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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젠 믿고 간편하게’ 고창군 직영 고창마켓, 100% 고창산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절임배추 및 김치 상품 판매 호조
-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전북 고창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00% 고창산 절임배추 및 김장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절임 배추부터 완제품 김치까지, 모든 양념은 고창산 농산물만 사용해 차별화 고창마켓이 선보이는 절임배추는 고창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배추만을 사용하며, 특히 절임 과정에 사용하는 소금까지 고창의 깨끗함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김치에 들어가는 모든 양념 재료가 오직 고창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로 이뤄졌다는 것이다. 절임배추에 필요한 대파, 양파, 마늘, 고추, 고춧가루 등 갖가지 핵심 양념 재료 역시 고창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만을 사용해 안전성과 신선도를 극대화했다. ◇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고창마켓은 소비자의 김장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집에서 직접 양념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는 DIY 김장 세트, 절임배추(단품)와 고창산 양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밀키트형 상품 ‘절임배추 + 양념 세트’를 추천한다. 또한 김장을 직접 하기 어려운 1인 가구 또는 맞벌이 가구를 위한 다양한 김치 완제품으로 배추김치, 갓쫑김치, 파김치, 고들빼기김치, 알타리김치, 맛김치, 석박지가 있다. 고창군은 고창마켓의 절임배추와 김치 상품은 청정 고창의 건강한 재료만을 고집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모든 양념까지 고창산 농산물로 사용해 타 지역 상품과의 품질 차별화를 꾀했으며 앞으로도 고창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창마켓의 프리미엄 절임배추 및 김치 상품은 고창마켓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고창군청 고창마켓 소개 고창마켓은 고창군에서 운영하는 직영 온라인 쇼핑몰이다. 고창 복분자, 풍천 장어, 고구마, 고창 수박, 땅콩 등 500여가지 고창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160여 농가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고창의 명소, 축제, 여행, 맛집 등 고창에 관한 모든 소식을 알려준다. 계절따라 달라지는 고창의 모습과 넉넉한 인심의 고창 사람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고창군청 고창마켓 사업팀 박재숙 팀장 1577-58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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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젠 믿고 간편하게’ 고창군 직영 고창마켓, 100% 고창산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절임배추 및 김치 상품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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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술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투자 성과로 성장세 확인… 2025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실제 사례 중심 성과 공유
-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한 ‘2025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유형2)’이 올해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인사이트를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업에는 총 15개 예술기업(△아트라미 △키뮤(KIMU) △이프비 △ 버킷트래블 △어나더데이 △위즈온센 △널위한문화예술 △기어이 △셔더 △백그라운드아트웍스 △팀펄 △오롯플래닛 △디자인맙 △샤이닝랩 △러플)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과 공유와 더불어 국내외 마케팅 및 투자자 관점에서의 해외 진출 전략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모색했다. 스몰브랜더 김하은 코치는 ‘가격을 넘어 가치를 판매하는 K-예술기업의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경험 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NFT 기술을 활용한 IP 팬덤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예술기업이 고유 가치 기반의 브랜드 자산을 형성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FundFluent 윌슨 타이(Wilson Ta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글로벌 투자자의 렌즈: 예술 스타트업의 가치와 확장’을 주제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타이 COO는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매출·현금 흐름 등 경영 생존력의 입증, 그리고 투자자와의 신뢰 형성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예술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현장에서는 기업들이 지난 1년간 만들어낸 해외 진출, 투자 유치, 신규 IP·브랜딩 확장 등 실질적 성과가 공유됐다. 키뮤는 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트랙에 선정돼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현지 법인 설립과 파트너십 논의를 추진하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가이아벤처스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샤이닝랩은 AI 음악제작 솔루션 ‘셀팝’을 중심으로 프랑스 VIVATECH 등 국제 박람회에 참여해 글로벌 기업들과 MOU를 체결했다. 또한 미국 델라웨어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며 글로벌 서비스 기반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본 사업 참여 기업들은 △신규 전시 콘텐츠 개발 △온라인 창작 서비스 론칭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브랜드 캠페인 강화 △지역·공공·문화기관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을 이어 나갔다. 특히 예술기업의 활동 영역이 기존 창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성·확장성·지속가능성에 기반한 비즈니스형 성장 모델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참석 기업들은 ‘예술기업도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해외 파트너와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기업 내부 기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함께한 동료 기업들의 사례가 실질적인 레퍼런스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MYSC 최유진 팀장은 “올해는 예술기업들이 창작 역량을 넘어 비즈니스·기술·글로벌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한 의미 있는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예술 스타트업이 시장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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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술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투자 성과로 성장세 확인… 2025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실제 사례 중심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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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엠씨사이언스-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산학협력 MOU 체결
- 유엠씨사이언스는 동국대학교 약학대학과 의약품 개발·제형평가 공동 연구, 비임상시험 협력,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VRT·IVPT·USP4 기반 제형평가 연구 △QC/QA·분석기기 실습 중심의 교육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연구 인력 및 정보 교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2026년부터 ‘DDS 기반 특수제형 전문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QC/QA, 분석기기 실습(HPLC·GC), 제형평가 실습(IVRT·IVPT·USP4)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형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유엠씨사이언스는 국내 최초 IVRT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방출시험·경피흡수시험·USP4 기반 시험 인프라를 갖춘 YSLab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대학교 약학대학은 제형평가 및 비임상 분야의 연구·교육 역량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유엠씨사이언스 최영석 대표는 “2026년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동국대와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채한기 이사, 유부연 팀장, 김경성 주임연구원도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실무형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이경 학장은 “제형평가·비임상시험 협력은 교육과 연구의 경쟁력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전문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진성규 교수, 김현우 교수, 안희철 교수, 이충호 교수 역시 향후 공동 연구 확대 의지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실무 협의회를 운영하며 2026년 교육 프로그램 준비와 공동 연구 과제 발굴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엠씨사이언스 소개 유엠씨사이언스는 분석기기, 제약장비 공급 전문 기업으로, 분석장비와 맞춤형 연구 솔루션을 제공해 과학연구의 새 지평을 열어간다. 2007년 설립 이래 연구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성공적인 분석 업무를 돕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미래 분석 과학을 선도한다. 기업부설연구소 YSLab(와이에스랩)은 ‘당신과 함께하는 과학실험실’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 맞춤형 R&D 컨설팅 및 시험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엠씨사이언스 영업지원부 유부연 팀장 1661-19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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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엠씨사이언스-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산학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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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아카데미, 2025 INNO-CON 개최… 산업 수요 기반 AX 인재 양성 해법 제시
- 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오는 12월 19일 서울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새롬관에서 ‘2025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성과 공유 컨퍼런스’(이하 INNO-CON)를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INNO-CON은 ‘산업 수요 기반 AX 인재 양성의 해법’을 주제로 열리며, 이노베이션아카데미의 AI·SW 혁신 교육 방향과 AI 올인원 교육과정의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AI·SW 인재 양성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과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1부에서는 AI·SW 혁신 교육 플랫폼 ‘코디세이(Codyssey)’의 발전 로드맵과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된 코디세이 AI 올인원 과정의 성과 발표, 그리고 코디세이 및 42서울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는 코디세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서강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대학의 활용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등 지역 연계 성과도 발표된다. 또한 해커톤 및 Term-Project 교육생 성과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표 이노베이션아카데미 학장은 “내년부터 본격 운영되는 코디세이 교육과정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SW 인재 양성에 애정이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INNO-CON은 공식 홈페이지(innocon.co.kr)를 통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등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 참가자에게는 선착순 특별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설립된 AI·SW 인재양성기관으로, 한국형 AI·SW 교육 플랫폼인 코디세이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소개 ‘코디세이 AI 올인원’을 운영하는 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9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특별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비학위 교육기관이다. 프랑스의 교육기관 ‘에꼴42’의 교육방식 및 인프라를 도입해 만든 ‘42서울’이라는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지도를 얻었다. ‘42서울’의 인재들을 채용한 기업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더욱더 인기를 얻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송현지 매니저 02-6177-2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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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아카데미, 2025 INNO-CON 개최… 산업 수요 기반 AX 인재 양성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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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셀 김주영 대표, 팹리스산업 유공자 ‘중기부 장관상’ 수상
- 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HyperAccel)은 김주영 대표이사가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 제3회 팹리스인의 날’에서 팹리스 산업 유공자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팹리스 산업 생태계 혁신과 기술 자립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김주영 대표는 창업 이후 세계 최초 LLM 추론 특화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를 독자 개발하고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 팹리스 기술 경쟁력 강화와 AI 반도체 기술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LPU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반도체 구축으로 해외 GPU 중심 인프라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AI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초석을 마련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근거가 됐다.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에 최적화된 LPU 아키텍처는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하이퍼엑셀은 전문 연구·엔지니어링 인력을 적극 채용·육성하며 반도체 및 AI 산업의 인재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AI 반도체,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플랫폼 등 전 영역의 전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하이퍼엑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차세대 LPU 기술을 중심으로 국산 AI 반도체 및 AI 인프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높이며, 대한민국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영 대표는 “국산 LPU 반도체 기술의 잠재력과 산업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상”이라며 “한국 팹리스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하이퍼엑셀 소개 하이퍼엑셀(HyperAccel)은 2023년 설립된 AI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LLM 추론에 특화된 차세대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고성능·저전력 AI 가속 솔루션을 개발한다. 저전력 메모리(LPDDR)와 데이터플로 최적화 기술을 통해 GPU 대비 낮은 비용과 전력으로 높은 성능을 구현하며, AMD,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전자 등과 협력하고 있다. 2024년에는 5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으며, 서울대 등 국내 기관에 ‘오리온(ORION)’ 서버를 공급하며 기술 검증을 확대했다. 2026년에는 삼성전자 4nm 공정 기반 ASIC 반도체 제품을 양산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하이퍼엑셀 마케팅팀 박소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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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셀 김주영 대표, 팹리스산업 유공자 ‘중기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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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차세대 초장거리 트레일 러닝화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 출시
-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아웃도어 라인 ‘아디다스 테렉스(TERREX)’가 초장거리 트레일 러닝화의 차세대 모델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Agravic Speed Ultra 2)’를 출시한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는 아디다스의 가장 혁신적인 트레일 러닝화인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한층 강화된 편안함과 추진력을 제공한다. 올여름 프랑스 샤모니(CHAMONIX)에서 첫 공개된 후 세계 정상급 트레일 러너들과 함께 광범위한 테스트를 진행해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작이 국제 대회에서 상위권 기록을 이끌어낸 만큼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는 전작보다 강화된 폼이 적용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미드솔을 통해 향상된 쿠셔닝과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곡선형 로커 디자인과 추진력을 높이는 에너지 로드 기술을 더해 장거리 러닝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돕는다. 아웃솔은 접지력 강화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컨티넨탈 러버™를 적용했으며, 깊이도 3mm와 4mm로 증가해 다양한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어퍼를 전체적으로 재설계해 발을 보다 안정적으로 감싸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개선했다. 이번 SS26 시즌에는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와 함께 트레일 러너의 세분화된 니즈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군도 공개된다. 아그라빅 TT, 아그라빅 스피드 2, 아그라빅 4 등 퍼포먼스 특성별로 구성된 ‘아그라빅’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의 출시를 맞아 아디다스 테렉스 담당자는 트레일 러닝은 누군가에게는 초장거리 레이스에서 빠르게 달리는 도전일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트레일 코스에서 점차 속도를 높이는 경험일 수 있다면서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는 트레일 러너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제품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레이스를 도와줄 것이라고 설명하며 제품 성능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는 12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adidaskorea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 아디다스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didasKR ·아디다스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adidaskorea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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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차세대 초장거리 트레일 러닝화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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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y.ai Launches AI-Powered Patent Drafting Solution, Slashing Patent Drafting Time from 4 Days to 1 Day
- Patenty (CEO Sangmin Simon Lee), a legal-tech startup targeting the global patent market,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Patenty.ai (http://Patenty.ai) on December 1st. The new service automates patent specification drafting and manages the associated workflows. Patenty developed this solution to address the industry-wide inefficiency where patent attorneys spend approximately 75% of their time on simple, repetitive documentation for specifications or opinions. While drafting a single patent application traditionally takes an attorney an average of four days, utilizing the Patenty.ai (http://Patenty.ai) solution dramatically reduces this time to under one day (8 hours). The core of this launch is the “AI Collaborative Editor,” specifically designed for patent practice. Patenty.ai (http://Patenty.ai) adopts a “Human-In-The-Loop” approach, where experts interact with the AI to refine and finalize the output. A standout feature is the “In-line Editing” technology, which goes beyond simple text generation. Users can drag their mouse over a specific phrase to indicate a revision direction, and the AI analyzes the surrounding context to refine only that specific section with high precision. By simply inputting invention data, users can rapidly generate high-quality results, including: · Drafting claims and specifications · Auto-generating and reprocessing drawings · Verifying terminology Patenty.ai has differentiated itself from existing North American-centric competitors by focusing on the Asian market (Korea, China, and Japan), which accounts for approximately 60% of global patent filings. To overcome the “linguistic and cultural barriers” that Western solutions often fail to address, Patenty.ai (http://Patenty.ai) is equipped with “Native AI.” This engine has been individually trained on patent laws and formatting data from the IP5 (the five major intellectual property offices: USPTO, EPO, JPO, CNIPA, and KIPO). This allows domestic application specifications to be easily converted into formats suitable for overseas filings. The service development was led by CEO Sangmin Simon Lee, a serial entrepreneur with experience developing and exiting over 20 AI products, with a veteran patent attorney possessing over 20 years of field experience participating as an advisor from the planning stage. This close collaboration between “AI experts” and “domain experts” has resulted in a sophisticated workflow that can be immediately applied in professional practice. The service is offered as a subscription-based model (SaaS) and can be flexibly adopted by individual attorneys or large firms. Starting with this official launch, Patenty plans to expand its features to include Office Action (OA) responses and total patent portfolio management, ultimately evolving into a comprehensive “IP Monitoring & Intelligence Platform.” “A patent attorney's expertise should be focused on establishing high-value strategies, but the reality is that they are often buried in simple, repetitive documentation,” said Sangmin Lee, CEO of Patenty. “Patenty.ai (http://Patenty.ai) is an AI partner that gives attorneys their time back. Starting with the Asian market, we aim to grow into a world-class IP platform.” To celebrate the launch of the Patenty.ai (http://Patenty.ai) service, the company will be running promotions for early adopters.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official website (www.patenty.ai (http://www.patenty.ai)). About Patenty Operating under the slogan “Where Patent Expertise Meets Intelligence,” Patenty is a startup developing AI solutions to maximize the efficiency of patent attorneys. The company is leading the automation of patent practice—including specification drafting, Office Action (OA) responses, and drawing generation—using generative AI technology. With its official service launch in December 2025, Patenty aims to innovate business processes within the patent market. 언론연락처: Patenty Sangmin Simon Le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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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y.ai Launches AI-Powered Patent Drafting Solution, Slashing Patent Drafting Time from 4 Days to 1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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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테크 정승호 대표, 중기부 간담회서 “지역 벤처 위한 실질적 투자 인프라 확충 시급”
- ‘기술 혁신에는 수도권과 지방의 경계가 없으며, 이제는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할 때’ 친환경 수산양식 기술 스타트업 슈니테크(대표 정승호)가 정부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쓴소리와 대안을 내놓았다. 슈니테크는 지난달 24일 광주송정역세권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한 소통 간담회’에 참가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혁신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정승호 대표는 목포로 귀향해 김 종자 산업 혁신을 목표로 창업에 뛰어들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비수도권 기술기업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투자 인프라의 절대적 부족’을 꼽았다. 정 대표는 “최근 지역 내 투자운용사가 늘어나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나, 수도권에 비해 펀드 규모나 투자 유치 기회 면에서는 여전히 넘기 힘든 벽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전용 펀드의 규모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초기 창업 기업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맞춤형 투자 구조(Ladder)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특히 정 대표는 지역 기업들의 자구책인 ‘호남권 스타트업 협의체’를 언급하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최근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스타트업 100여 개 사가 모여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출범시키는 등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 움직임에 정부가 투자사 매칭 등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다면 호남권이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슈니테크는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에 입주해 있으며, 김 종자 양식용 친환경 배양필름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지역 수산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슈니테크 소개 슈니테크는 전남 목포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스마트 수산양식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 스마트 양식장에 필요한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 수산기자재 등을 공급하고 있다. 모니터링 시스템의 경우 기존 양식장에 시설의 변경 없이 즉시 적용이 가능해 비용 문제로 인해 스마트 양식장으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경제적인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양식장 맞춤형 전자식 센서뿐만 아니라 광학식 센서를 적용해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이고 설치 복잡도를 현저하게 낮출 수 있어 기존 양식장이 열악한 환경에 있더라도 적용이 가능하다. 수산양식을 위한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자재 역시 새롭게 해석해 기존의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김 종자 배양용 SAC 필름의 경우 기존 굴 패각의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고 환경문제 또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김 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함과 더불어 바다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니테크 정수아 선임연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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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권익의 가치, 함께 나눠요… 샘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후원 참여
-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6일 충북 음성군 한빛복지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해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농어촌 지역의 고령자·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생활법률 상담 등 다양한 소비자 권익 증진 활동을 제공한다. 샘표는 2022년부터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해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는 ‘샘표 소면’을 전달해 힘을 보탰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과 함께 ‘지역사회의 기여’를 기업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가족이 먹지 못하는 것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업주의 신념을 지켜온 샘표는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고, 2023년에 재인증을 획득했다. 샘표 측은 한국 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샘표는 매년 제품 기부와 공익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경영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며 소비자 권익 향상에 힘쓰고 지역사회 기여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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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육군 주관 최초 신속 시범 사업 ‘후방 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 계약 체결
-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대한민국 후방 지역 작전에 최적화된 차세대 통신체계 장비 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육군 주관 첫 신속 시범 사업인 ‘후방 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이하 후방 지역 전술통신체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97억원으로 2027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후방 지역 전술통신체계’는 기존 민간 상용 통신망(5G/LTE)의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군 플랫폼들에서 고속·대용량의 데이터 송·수신을 지원하는 전술통신체계이다. 특히 기존 군에서 활용 중인 전술이동통신체계의 단점인 난청 지역 극복이 가능함은 물론, 후방 지역 위성통신 체계 단말기와 연동이 가능해 어떠한 작전 환경에서도 통신 두절 없이 지휘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LIG넥스원은 KT, SKT와의 협력을 통해 상용 통신망과 연동가능한 통신장비를 개발한다. 각각의 장비는 모듈형으로 제작돼 다양한 플랫폼 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상용 기지국 망 두절 시 군 위성통신 및 대체 가능한 다른 통신망으로 자동 전환이 가능해 군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초연결·초지능·네트워크화에 기반한 무기체계의 첨단화·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차세대 통신의 신속한 개발은 범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전술 다대역다기능무전기(TMMR)를 비롯해 지휘통제, 우주 사업 등 LIG넥스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군 전력에 기여할 차세대 통신체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전략커뮤니케이션실 홍보1팀 신동규 프로 02-6946-5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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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엔비디아 협력… 지스타 최상의 PC 시연 환경 제공
-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와 엔비디아(NVIDIA)가 ‘지스타 2025’를 통해 GPU(그래픽처리장치) 협력을 강화한다. 엔씨(NC)는 11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 엔씨소프트 부스의 모든 시연 PC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지포스 RTX 5080’를 탑재한다. 엔씨(NC)는 엔비디아가 전량 지원한 매니아용 고성능 GPU를 통해 최상의 시연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엔씨(NC)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는 ‘지포스 RTX 5080’ GPU가 탑재된 시연 PC에서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NC)와 엔비디아는 올해 8월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 10월 서울에서 진행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이어 ‘지스타 2025’까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NC)는 지난 10월 30일 서울에서 개최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신작 ‘아이온2’와 ‘신더시티’의 최신 빌드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게임 시연에 참여하려는 이용자들이 3시간 이상 대기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더시티’는 지난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내 지포스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됐다. △엔비디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등 혁신적인 그래픽 기술을 적용했다. ‘신더시티’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엔씨(NC)는 신작 개발에 지포스 RTX GPU 기반 최첨단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는 등 엔비디아와 긴밀한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엔씨소프트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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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은누리, 이집트 건축 도시 문명 탐사기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 출간
- 도서출판 은누리가 건설 엔지니어이자 시인인 박원호 작가의 이집트 건축 도시 문명 탐사기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사막의 뜨거운 바람을 가르며 흘러온 나일강, 그 위엔 피라미드보다 더 단단한 건축 장인의 ‘혼’이 흐른다. 망치와 끌, 그리고 땀방울로 인류 최고(最古)의 금자탑(金字塔)을 쌓아 올린 고대의 기술자들, 그들의 현장을 오늘의 엔지니어 눈으로 다시 본다. 신전은 고대의 첨단 건설 현장, 오벨리스크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초고층 구조물이었다. ‘나일강이 없었다면 피라미드도, 피라미드 관광도 없었다!’ 건축·토목 기술사이자 시인인 저자의 입담이 고대와 현대를 유쾌하게 잇는다. 이 책은 여느 여행안내서(guide books)나 유튜브에서는 결코 기대할 수 없는 깊이를 제공한다. 건설 공학도이자 시인의 관점에서 문명의 수수께끼 풀기이자 탐사 일기, 그리고 시인의 에스프리로 버무린 문명 해설서다. 나일강의 범람처럼 웃음과 통찰이 함께 넘실댄다. ◇ 목차 프롤로그 나일강과 지중해 교역(만화) 나일강이 키운 이집트문명 1부 - 아스완에서 아부심벨까지 카이로의 변신 나일강 문명의 수수께끼 풀기 호루스의 눈 #1. 사막 아래 잠든 유물이 99%인가? 나일 시티(Nile City), 나일강 선상 레스토랑에서 카이로 국립박물관의 부부상 나일강 홍수, 이집트문명의 빛과 그늘 호루스의 눈 #2. 헤로도토스는 왜 나일강을 탐사했을까? 아스완 채석장, 부러진 채 누워있는 오벨리스크 호루스의 눈 #3. 석수장이 동화, 최초의 ‘가스라이팅(gaslighting)’인가? 파라오의 얼굴도 깎는 석수장이 호루스의 눈 #4. 오벨리스크는 로마에 더 많이 서 있다고? 아부심벨 신전, 새로 쓴 신화 람세스의 야간 세일즈 2부 - 나일강 크루즈와 룩소르 신전 나일강 유람선 여행의 명암 호루스의 눈 #5. 지중해 문명과 나일강 문명의 교류 룩소르 신전, 신들의 도시 한복판에 서다 카르나크 신전과 룩소르 신전 사이 호루스의 눈 #6. 이집트 석공, 프리메이슨의 원조인가? 멤논의 거상, 트랜스포머 로봇인가? 누비안 빌리지, 나일 강변의 원색 마을 누비안은 오늘도 쇼타임! 왕가의 계곡 속으로 석공들의 석재 마감 작업 호루스의 눈 #7. 미라 방식은 언제까지 지속되었을까? 불멸의 걸작! 핫셉수트 장제전 여왕이자 파라오, 핫셉수트 이야기 모래 속에 숨은 왕, 투탕카멘의 비밀 나일로미터(Nilometer)와 수확 예측 나일강 크루즈는 왜 룩소르까지만 운행할까? 룩소르 열기구 체험 열기구 타고 내려다본 세상(풍자시) 호루스의 눈 #8. 유람선과 마차는 공생 관계인가? 3부 - 홍해 별천지 후르가다, 기자, 그리고 카이로 후르가다(Hurghada), 홍해의 별천지 후르가다 해수 담수화 플랜트 호루스의 눈 #9. 쇼하이바(Shuaibah) 비치의 추억 춤추는 영혼, 수피즘 댄스 이야기(풍자시) [피라미드 편] 멤피스 박물관, 람세스 2세의 전용 침실인가? 조세르의 계단식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어떻게, 어디까지 변화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지었을까? (7문 7답) 호루스의 눈 #10. 불멸의 건축가 임호텝(Imhotep) 납시오~ 기자의 피라미드군(群), 기원전 2500년 분업화의 산물 파라오 후예들의 식탁 [카이로 편] 카이로, 혼돈 속의 묘한 매력 삶에 지친 자여, 재래시장으로 가라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 이집트 변혁의 중심 신행정수도 뉴카이로, 기대와 우려 호루스의 눈 # 11. 나일강의 물 분쟁에 관하여 콰타라 수자원 프로젝트(Qatarra Depression Project), 21세기 파라오의 꿈 21세기 파라오의 꿈 이집트 속 코리아, 건설로 여는 미래 에필로그 나일강 문명의 수수께끼 풀기 참고 자료 Ⅰ. 참고도서 Ⅱ. 이집트 배경의 영화 및 다큐멘터리 ◇ 저자 소개 · 박원호 기술사, 시인(필명 박하)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 국내외 건축·도시 인프라 현장을 누비며, 고대의 돌과 현대의 철근 콘크리트, 철골구조 속에서 인간의 기술과 상상력을 탐구한다.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는 엔지니어의 눈과 시인의 마음으로 읽은 나일강 문명기행의 수수께끼 풀기 도전기다. 저서: ‘평양몽의 하늘’,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무지갯빛 코카서스’(공저),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 시집’ 외 다수 ◇ 요약/본문 일부 프리메이슨(Free-mason),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대개는 음모론과 연결되며, 세계를 움직이는 비밀 조직처럼 묘사되곤 했다. 그러나 본래의 출발점은 단순했다. 중세 유럽에서 성당과 교회를 건축하던 석공 길드, 즉 장인들의 조합에서 비롯됐다. 이들은 기하학과 측량술에 능했고, 자신들만의 규칙과 상징을 만들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단순한 직능 집단을 넘어선 일종의 비밀 결사체로 발전했고, 오늘날에는 다양한 전설과 상상 속에 자리 잡게 됐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지 않을까. ‘혹시 프리메이슨의 뿌리가 고대 이집트 석공들에게까지 닿은 것은 아닐까?’ 피라미드를 쌓던 장인들이야말로 인류 최초의 석공 집단이었으니 말이다. 그 가능성을 다섯 가지 측면에서 검토해 보자. 첫째는 기술적 측면이다. 고대 이집트 석공들의 실력은 세계 최고였다. 수천 톤에 달하는 거대한 석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쌓아 올려 피라미드와 신전을 건설했다. 그러나 이 기술이 중세 유럽으로 곧장 이어졌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마치 택배 송장이 도중에 끊긴 것처럼 직접 연결을 입증할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둘째는 상징체계다. 프리메이슨의 상징 가운데 눈, 삼각자, 컴퍼스가 있다. 이는 얼핏 고대 이집트의 ‘호루스의 눈’이나 피라미드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직접적인 계승이라기보다 르네상스 시기, 유럽인들이 고대 이집트 문명을 동경한 나머지 이를 빌렸을 가능성이 크다. 즉. 고대 이집트 디자인의 재활용인 셈이다. (이하 생략) _ ‘고대 이집트 석공은 프리메이슨의 원조인가?’ 본문 중에서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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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듀, 태국 20만 명이 참가한 ‘숫자전쟁’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 수학 전문 에듀테크 기업 콘센트에듀(대표 주동욱)는 자사 대표 보드게임 ‘숫자전쟁(Battle of the Numbers)’이 2025년 2월부터 10월까지 태국 전역 2000여 개 학교에서 예선전을 거쳐 11월 6일 파이널 대회인 ‘All Star Intelligent Contest 2025’가 태국 방콕 프라나콘 교육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교육서밋(AES), 국제 STEM 교육협회(IAFSW), KOTRA, 태국 전역 14개 교육대학교가 공동으로 협력한 태국 최대 규모의 수학 토너먼트다. 약 2000개 초·중등학교에서 20만 명 이상의 학생이 예선전에 참가했으며, 전국의 우수 학생들이 이날 최종 결승 무대에서 연산력·논리력·전략적 사고력을 겨뤘다. ‘숫자전쟁’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사고력과 판단력, 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융합형 수학 보드게임으로, 이미 태국 내 다수의 교대와 공교육 기관에서 수업 및 교구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국대회는 콘센트에듀가 지난 6년간 태국 교육부 및 교육대학들과 꾸준히 진행해온 교육 협력 활동의 결실로, 현지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수학을 놀이로 바꾸는 혁신적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콘센트에듀 주동욱 대표는 “숫자전쟁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아이들의 사고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 나아가 미주와 유럽으로 확산시켜 국가 간 수학 대항전과 글로벌 리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콘센트에듀는 ‘숫자전쟁’ 외에도 초등 저학년용 연산·사고력 학습 보드게임 ‘탑플로어(Top Floor)’의 모바일 버전을 11월 중 출시할 예정이며, 최근 타임교육C&P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콘센트에듀는 수학 전문 교육 콘텐츠 및 교구를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보드게임과 스마트 모바일 앱을 결합한 융합형 수학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초·중등 교육 시장을 중심으로 수학을 ‘즐겁게 배우는 콘텐츠’로 전환하며 글로벌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콘센트에듀 소개 콘센트에듀는 초·중등 대상 수학 전문 콘텐츠 기업으로, 사고력 수학 보드게임 ‘숫자전쟁(Battle of the Numbers)’과 연산 학습 앱 ‘탑플로어(Top Floor)’ 등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을 놀이로 배우는 새로운 학습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태국에서는 교육부 및 교육대학과 협력해 2000여 개 학교, 2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 수학 보드게임 대회를 주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콘센트에듀 홍보팀 윤경식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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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듀, 태국 20만 명이 참가한 ‘숫자전쟁’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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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턴 모터사이클스, EICMA 2025에서 대담한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부활 선언
- 노턴 모터사이클스(Norton Motorcycles)는 EICMA에서 부활 전략(Resurgence strategy)을 공개했다. 이는 TVS 모터 컴퍼니(TVS Motor Company, TVS)가 2020년 4월 노턴 모터사이클스를 인수한 이후 대규모 투자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 접근 방식이다. 5년간의 준비 끝에 이 재탄생은 노턴의 핵심 속성인 디자인(Design), 다이내믹스(Dynamics), 디테일(Detail)의 조합으로 정의되는 혁신적인 신모델 라인업의 잇따른 출시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가 가장 갈망하는 모터사이클을 만들어낼 것이다. 솔리헐(Solihull)에 플래그십 제조 기지 및 본사를 마련하는 데 2억파운드가 넘는 투자를 수혜하면서 TVS 패밀리 내에서 노턴이 재탄생한 것은 브랜드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재건이다. 이 부활 전략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마케팅적 수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투자, 엔지니어링 우수성, 독보적인 디자인, 그리고 과거를 발판 삼아 미래 노턴의 위상을 정의하는 혁신적인 신모델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다. 2021년에 문을 연 노턴의 정교한 새 솔리헐 부지는 이러한 변화를 물리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연구, 개발 및 디자인을 위한 글로벌 허브로 운영되며 연간 8000대의 오토바이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영국에서 독립적인 디자인 및 브랜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TVS의 광범위한 제조 시스템 및 공급망 인프라의 이점을 누린다. 완전히 새로워진 맨크스(Manx) 모델 라인의 생산 준비를 위한 최근 확장 및 재정비로 인력이 25% 증가했다. 플래그십 모델인 맨크스 R(Manx R)과 맨크스의 글로벌 데뷔는 노턴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라이더 중심 혁신과 독특한 디자인을 결합할 4가지 완전히 새로운 모델의 일관된 로드맵을 예고한다. 맨크스 및 맨크스 R 스포츠 모델은 기술 혁신, 감성적 디자인, 실제 성능에 대한 노턴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완전히 새로워진 아틀라스(Atlas)와 아틀라스 GT(Atlas GT)는 오프로드와 온로드 모두에서 편안한 견고하고 토크가 풍부한 머신 컨셉트를 되살릴 미들급 어드벤처 바이크다. 노턴의 부활은 완전히 새로운 로고로 기념된다. 새 로고는 노턴의 과거에 충실하면서도 노턴의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브랜드 정신의 미래 지향적이고 시각적으로 관련성 있는 해석이다. 이는 지난 5년간 회사의 형성기 활동에서 영감을 받았다. 헤리티지 1898년 제임스 랜스다운 ‘파’ 노턴(James Lansdowne ‘Pa’ Norton)에 의해 설립된 노턴은 버밍엄(Birmingham) 기반의 자전거 제조업체가 아니라 초기 이륜차 업계에 부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시작했다. 1902년 노턴은 소형 클레멘트(Clement)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진정한 모터사이클인 에너제트(Energette)를 생산했으며, 1908년에는 자체 단기통 엔진을 장착한 기계를 제조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노턴은 연속적인 소유권 변경, 재정적 격변 및 디자인 혁명을 거쳤지만 항상 엔지니어링 혁신과 야망이라는 두 가지 기둥에 의해 지탱되어 왔다. 초창기부터 노턴의 엔지니어링 정체성은 실험과 성능에 의해 형성됐다. 4마력(hp) 세금 등급으로 분류된 이후, 빅 포(Big Four)로 알려진 1921년형 선구적인 모델 1(Model 1) 및 월터 무어(Walter Moore)가 설계한 1927년형 노턴 CS1(Norton CS1)은 노턴의 엔지니어링이 사이드 밸브 싱글에서 오버헤드 밸브 및 오버헤드 캠 디자인으로 변화한 전형적인 예시였다. 노턴의 레이싱 성공은 빠르게 이어졌다. 1931년과 1939년 사이에 노턴은 9개의 500cc 시니어 TT 중 7개를 우승하며 신뢰성과 속도에 대한 명성을 확고히 했다. 비전 “노턴은 디자인, 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위한 영국 기지를 갖춘 자랑스러운 영국 브랜드이며, TVS 모터를 통해 글로벌 제조 및 유통 네트워크를 위한 플랫폼을 갖추게 됐다. 우리의 부활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모터사이클 브랜드 중 하나가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글로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미래 역할과 위상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전진하는 전략적 전환을 의미할 것이다.” 리처드 아놀드(Richard Arnold) 노턴 모터사이클 총괄이사 “지난 5년간 TVS는 노턴의 다음 장을 준비하기 위해 2억파운드 이상을 투자했다. 즉,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모터사이클을 만든다는 비전과 함께 역사, 디자인, 역동성, 디테일이라는 핵심 속성을 기반으로 한 노턴의 부활을 위해 투자한 것이다. 노턴은 이러한 특성을 사용해 미래로 나아갈 것이며, 전 세계의 안목 있는 고객을 위해 매우 현대적인 방식으로 이를 입증할 것이다. 이 대담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영국 최고의 전문 지식과 여러 국가, 부문, 산업의 국제적인 인재를 결합한 세계적 수준의 팀을 구축했으며, 이들은 노턴의 새로운 챕터를 열기 위해 훌륭하게 협력해 왔다.” 수다르샨 베누(Sudarshan Venu) TVS 모터 컴퍼니 회장 TVS 모터 컴퍼니(TVS)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미래 지향적인 오토바이 제조업체 중 하나다. 거대한 TVS 패밀리의 플래그십인 이 회사는 1세기 이상의 산업 유산과 정밀성, 신뢰성 및 혁신에 대한 확고한 초점을 가진 현대적 엔지니어링 문화를 겸비했다. 노턴의 당면한 상업적 초점은 전통적인 중심지인 영국, 유럽, 미국에서 입지를 재확립하는 동시에 TVS의 본거지인 인도와 동남아시아 시장의 강점을 개발해 더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 목표는 급속한 확장이 아니라 체계적인 성장이다. 일관된 품질, 신뢰성, 서비스 용이성, 규정 준수가 항상 우선시될 것이다. 노턴의 부활 과제는 라이더와 규제 당국 모두에게 노턴의 오토바이가 아름답고 매력적인 만큼 견고하고 세련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혁신 노턴의 스토리는 선구적인 혁신의 이야기다. 1950년대의 ‘페더베드(featherbed)’ 섀시 개발이 대표적이다. 이 가볍고 강한 용접된 트윈 루프 크래들 구조는 견고한 맨크스 모델을 맨섬 TT의 막을 수 없는 우승자로 변모시켰다. 또한 1989년 영국 포뮬러 원 챔피언십에서 스티브 스프레이(Steve Spray)에게 우승을 안긴 급진적인 로터리 엔진 RCW588 레이서도 빼놓을 수 없다. 혁신은 노턴이 모터사이클 분야에서 그 입지를 단련시킨 용광로와도 같았다. 디자인 재규어 랜드로버(Jaguar Land Rover)에서의 역할을 통해 현대 럭셔리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쌓은 최고 크리에이티브 고문(chief creative advisor) 게리 맥거번(Gerry McGovern)은 노턴의 디자인 책임자인 사이먼 스키너(Simon Skinner)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교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이끄는 브랜드의 부활 전략을 개발했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접근 방식은 4가지 신규 모델을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 개체(entity)로 묶어내는 것에서부터, 맨크스 R의 정밀 가공된 풋 컨트롤과 스티어링 요크의 널링(knurling)에서 구현되는 룩앤필에까지 이른다. 제공 완전히 새로워진 맨크스 및 아틀라스 모델 라인은 영국, 이탈리아, 인도의 연구 개발 현장에서 근무하는 200명의 가장 재능 있고 숙련된 노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집단적 결과물이다. 첫날부터 그들의 작업은 정밀 엔지니어링과 노턴의 디자인 정신이 어떻게 손을 맞잡고 라이더와 머신 간의 감성적 유대감을 창조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새로운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노턴은 유럽, 아시아 및 북미의 주요 신규 글로벌 시장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노턴은 2026년 시즌 초부터 200개 이상의 글로벌 지점에서 모델을 판매 및 서비스할 예정이며, 노턴의 상징적인 럭셔리 지위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라인업 맨크스 R - 현대 슈퍼바이크의 미래 맨크스 R은 이륜 성능, 럭셔리 및 감성의 대담한 재해석이다. 도로 주행을 위해 제작됐으며 타협 없는 정밀함으로 스릴 넘치는 실제 다이내믹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폭발적인 클래스 최고 토크, 적응형 인텔리전스 및 영국의 수제 디자인을 갖춘 맨크스 R은 라이더와의 일체감, 즉각적인 반응성, 폭발적인 짜릿함을 선사한다. 이것은 단순한 오토바이가 아니라 라이딩이 어떤 느낌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현대적 비전이다. 맨크스 - 세련된 강렬함 맨크스는 성능 그 자체이며, 맨크스 R과 동일한 디자인 철학에서 태어나 도로 주행용으로 재해석됐다. 동일한 엔지니어링 무결성과 본능적인 에너지를 구현해 강력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직립 인체공학, 토크가 풍부한 파워 전달, 절제된 디자인으로 단순히 빠르게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영혼을 움직이도록 제작됐다. 이것은 가식 없는 성능이다. 모든 디테일은 목적이 있으며 모든 라이딩은 몰입감을 유발한다. 직관적인 전자 장치부터 세련된 인체공학에 이르기까지 맨크스는 어떤 속도, 어떤 환경에서도 스릴을 선사하도록 설계됐다. 아틀라스 - 영국식 전천후 모터사이클 아틀라스는 견고한 기능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의 융합을 상징하며, 일상적인 탐험을 향상시키고 특별한 모험을 가능하게 하도록 제작됐다. 경량 섀시와 유연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파워 플랜트를 결합하고, 첨단 전자 장치 제품군으로 보완한 아틀라스는 어떤 지형에서도 자신감을 심어주며 라이더가 다음 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다. 아틀라스 GT - 도심을 누비고, 지평선 너머로 아틀라스 GT는 도로 주행의 다재다능함과 정교한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하며, 일상적인 통근과 장대한 투어 모두를 위한 궁극적인 동반자로 탄생했다. 민첩한 프레임과 경량 알로이 휠을 개성 있는 엔진 및 고급 라이더 전자 장치와 결합한 아틀라스 GT는 라이더가 어떤 여정이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탁 트인 고속도로, 굽이치는 코너, 도심의 정글 모두를 쉽게 주파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4808619/en 언론연락처: 노턴 모터사이클스(Norton Motorcycl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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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턴 모터사이클스, EICMA 2025에서 대담한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부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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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트리, 6분기 연속 수익 및 현금 흐름 흑자 달성하며 모멘텀 유지
- 인공지능(AI), 5G,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분야의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 및 서비스 선도 기업 테크노트리(Tecnotree)가 2025년 9월 30일 종료 기준 연초 누계(year-to-date) 재무 성과를 요약한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3분기 기준 연초 누계 재무 하이라이트: ·플러스 잉여 현금 흐름 320만(-220만)유로, 6분기 연속 현금 흑자 운영. ·고정환율 기준 매출 5660만(5400만)유로, +4.8%. ·고정환율 기준 EBIT 1490만(1300만)유로, +15.0%. ·연간 반복 매출 2510만(2320만)유로, +8%. ·수주잔고 1억550만(7510만)유로, +40%. 파드마 라비찬데르(Padma Ravichander) 테크노트리 최고경영자는 2025년 3분기 실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테크노트리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수익성 있는 수주잔고 실행에 집중하는 원칙을 고수한 결과가 반영됐으며, 고정환율 기준으로 연초 누계 영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20만유로의 잉여 현금 흐름으로 6분기 연속 현금 흑자 운영을 유지한 것은 당사의 전략과 운영 원칙의 강점을 입증한다. 턴어라운드를 넘어 성장 궤도에 오른 테크노트리의 트랜스포메이션 스토리는 완결됐다. 이번 실적은 유럽과 미주를 포함한 선진 시장에서 제공 역량을 확장하기 위한 당사의 지속적인 투자를 강조한다. 현지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프로젝트 실행을 가속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반복 매출 성장과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중기적인 긍정적 궤적은 (2025년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한 것과 대비돼) 수주잔고와 고정환율 기준 매출 성장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그러나 이번 분기에는 지난해 비용 구조조정으로 인한 순풍이 있었던 반면, 미국 달러 약세와 신규 계약 체결에 앞선 전략적 비용 투입으로 인한 단기 이익 마진 역풍이 있었다. 당사의 AI 네이티브 디지털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견인력을 얻고 있다.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을 넘어 영향력을 확장함으로써, 티어-1 사업자가 네트워크를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분기 동안 가트너(Gartner)는 테크노트리 모먼츠(Tecnotree Moments) 및 센사(Sensa) 플랫폼을 통한 당사의 실행 능력과 혁신을 인정해 ‘2025년 매직 쿼드런트 통신사업자(CSP)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에서의 AI(Magic Quadrant for AI in CSP Customer and Business Operations 2025)’ 부문에서 테크노트리의 위치를 ‘니치 플레이어(Niche Player)’에서 ‘비저너리(Visionary)’로 상향 조정했다. 에이전틱 AI 챗봇(Agentic AI Chatbots)의 사용은 고객 셀프 서비스 경험을 향상시켜, 설명 가능성, 투명성, 상황 인식을 개선하고 더 큰 수익 창출로 이어진다. 또한 AI는 단순히 모든 제품에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AI 자체가 우리의 제품이다. D-스택(D-Stack)의 모든 모듈에는 AI 지원(AI-enabled)에서 AI 네이티브(AI-native) BSS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텔리전스가 내장돼 있다. 이는 가트너 비저너리 IDC(Gartner Visionary IDC)가 테크노트리를 ‘2025년 전 세계 통신사 고객 경험 플랫폼 부문 메이저 플레이어(Major Player for Worldwide Customer Experience Platforms for Telecommunications 2025)’로 선정한 이유를 확인시켜 준다. 당사는 운영 효율성을 더욱 강화해 연초 누계 기준 자본 지출(capex)을 매출의 11.9%로 유지하며 가이던스 범위 내에서 규율을 지켰고, 매출채권회수기간(DSO)는 2025년 상반기 175일에서 154일로 개선돼 효과적인 운전 자본 관리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우리의 우선순위는 명확하다. 수주잔고를 현금으로 전환하고, 유럽, 미주, 아프리카 전역에서 대규모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운영 효율성을 지속하는 것이다. 경영진은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고정환율 기준 순매출 한 자릿수 초중반(low-to-high single digit) 성장, 영업 실적 이익 마진 최소 200베이시스포인트 확대, 잉여 현금 흐름 400만유로 초과를 예상한다. 테크노트리 전략의 다음 단계를 실행함에 있어 신뢰와 지속적인 지원을 보내준 직원, 고객,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테크노트리 소개 테크노트리(Tecnotree)는 AI/ML 기능과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갖춘 5G 지원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 기업이다. 테크노트리는 9개의 상용(real-world) 개방형 API를 포함하여 59개의 인증된 개방형 API를 통해 TM 포럼 개방형 API 적합성(TM Forum Open API Conformance)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우수성을 향한 당사의 노력을 증명하고 CSP와 DSP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준다. 당사의 애자일 및 오픈소스 디지털 BSS 스택은 통신 및 기타 디지털 서비스 업계를 위한 주문에서 현금에 이르는 전 범위(order-to-cash)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구독 관리로 구성돼, 연결성을 넘어선 기회를 창출한다. 또한 테크노트리는 테크노트리 모먼츠(Tecnotree Moments) 플랫폼을 통해 가입자 기반에 핀테크 및 B2B2X 다중 경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해 게임, 건강, 교육, OTT 및 기타 수직 생태계 전반에 걸쳐 디지털로 연결된 커뮤니티를 강화한다. 테크노트리는 헬싱키 나스닥(Helsinki Nasdaq, TEM1V)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tecnotre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02981597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파드마 라비찬데르(Padma Ravichander), 최고경영자 프리안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최고사업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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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트리, 6분기 연속 수익 및 현금 흐름 흑자 달성하며 모멘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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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올해 마지막 NovaStar 트레이닝 성료… LED 전광판 실무 중심 교육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 LE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애즈원은 지난 6일 서울 금천구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NovaStar Training Session 4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ovaStar Training Session’은 애즈원이 국내 단 하나의 NovaStar 공식 디스트리뷰터로서 주관하는 정기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 4월 첫 회차를 시작으로 총 네 차례 진행됐으며, 매회 조기 마감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들은 H 시리즈부터 VX/VX Pro 시리즈, TB/TU 시리즈 등 NovaStar의 대표 제품군을 중심으로 실무 기술을 다뤘다. 이번 4회차는 ‘Fundamental of NovaStar’를 주제로 노바스타 전체 제품군의 이해, 제품 선정, 시스템 구성, Nova LCT 설정, 트러블슈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교육 과정으로 확대 운영됐다. 이번 교육의 평균 만족도 역시 99% 이상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이 균형 잡힌 교육이었다’, ‘장비를 직접 다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실제로 전체 참가자 중 70% 이상이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교육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애즈원은 올해 마지막 트레이닝 세션은 노바스타의 핵심 기술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한층 발전된 커리큘럼을 선보였다며, 내년에도 Novastar 제품 구매자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에 맞춘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즈원은 NovaStar 공식 온라인 스토어 ‘노바몰(NovaMall)’을 통해 11월 11일(화)부터 30일(일)까지 20일간 ‘노바몰 세일 페스타’를 진행, 국내 유일하게 NovaStar 주요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즈원 소개 ‘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률 100%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애즈원 기획마케팅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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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올해 마지막 NovaStar 트레이닝 성료… LED 전광판 실무 중심 교육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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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notree Maintains Momentum with Sixth Consecutive Quarter of Profit and Cash Flow
- Tecnotree, a global digital platform and services leader for AI, 5G, and cloud-native technologies, announced today its Q3 2025 results, summarizing financial performance year-to-date ending 30 September 2025. Year-to-Date Financial Highlights as of Q3 2025: ·Positive free cash flow EUR 3.2 (-2.2) million, sixth consecutive quarter of cash-positive operations. ·Revenue in constant currency EUR 56.6 (54.0) million, +4.8%. ·EBIT in constant currency EUR 14.9 (13.0) million, +15.0%. ·Annual recurring revenue EUR 25.1 (23.2) million, +8%. ·Order backlog EUR 105.5 (75.1) million, +40%. Commenting on the result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5, Padma Ravichander, CEO of Tecnotree, says: “Tecnotree’s Q3 2025 results reflect our disciplined focus on profitable order book execution, with year-to-date operating result up 15% year on year in constant currency. Maintaining cash-positive operations for the sixth consecutive quarter with EUR 3.2 million free cash flow demonstrates the strength of our strategy and operational discipline. Tecnotree's transformation from a turnaround to a growth story is complete. The results underscore our continued investment in expanding delivery capabilities in developed markets, including Europe and the Americas. By strengthening our local, high-skill talent and accelerating project execution, we are building a strong foundation for sustainable recurring revenue growth and long-term value creation. The medium-term positive trajectory is evident in our order book and constant currency revenue growth (versus a negative market growth in 2025). However in this quarter, whilst there was a tailwind from last year’s cost restructuring, there were near term profit margin headwinds from US dollar weakness, as well as strategic cost deployment ahead of new contract wins. Our AI-native digital platforms continue to gain traction globally. Strategic partnerships in Europe and the Americas extend our reach beyond traditional BSS, enabling Tier-1 operators to modernize and monetize networks faster. During the third quarter, Gartner upgraded Tecnotree’s position in its Magic Quadrant for AI in CSP Customer and Business Operations 2025 from “Niche Player” to “Visionary” for our execution capability and innovation through our Tecnotree Moments and Sensa platforms. The use of Agentic AI Chatbots enhances customer self-service, improving explainability, transparency and contextual awareness leading to greater revenue monetization. In addition, AI is not just being added to every product, AI is our product. Every module in the D-Stack has embedded intelligence help us move from AI-enabled to an AI-native BSS. Confirming the reason why Gartner Visionary IDC named Tecnotree as a Major Player for Worldwide Customer Experience Platforms for Telecommunications 2025. We further strengthened our operational efficiency, maintaining capex at a disciplined 11.9% of sales year-to-date, well within guidance, while improving DSO to 154 days, down from 175 in H1 2025, reflecting effective working capital management. Looking ahead, our priorities remain clear: converting backlog into cash, executing large transformation programs across Europe, Americas, and Africa, and continuing operational efficiencies. Management reiterates its full-year 2025 guidance, expecting net sales growth in constant currency of low-to-high single digit, operating result margin expansion of at least 200 basis points, and free cash flow exceeding EUR 4 million. I want to thank our employees, customers, and shareholders for their trust and continued support as we execute the next phase of Tecnotree’s strategy.” About Tecnotree Tecnotree is a 5G-ready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 (BSS) player, with AI/ML capabilities and multi-cloud extensibility. Tecnotree leads the way on the TM Forum Open API Conformance with 59 certified Open APIs including 9 real-world open APIs, a testament to the company’s commitment to excellence, and continuously striving to deliver differentiated experiences and services to both CSPs and DSPs. Our agile and open-source digital BSS Stack comprises the full range (order-to-cash) of business processes and subscription management for telecom and other digital services industries creating opportunities beyond connectivity. Tecnotree also provides Fintech and B2B2X multi-experience digital marketplace to its subscriber base through the Tecnotree Moments platform to empower digitally connected communities across gaming, health, education, OTT, and other vertical ecosystems. Tecnotree is listed on the Helsinki Nasdaq (TEM1V).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our website www.tecnotree.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029815979/en/ 언론연락처: Tecnotree Padma Ravichander CEO Prianca Ravichander CMO & CC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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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notree Maintains Momentum with Sixth Consecutive Quarter of Profit and Cash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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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뉴로피드백 임상사례집 ‘뉴로피드백의 세계’ 출간… 뇌를 이해하면 마음이 보인다
- 브레인하모니 김서영 대표의 국내 첫 뉴로피드백 임상사례집 ‘뉴로피드백의 세계’가 출간됐다. ‘뉴로피드백의 세계’는 ADHD, 자폐스펙트럼, 틱장애, 불면,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심리·신경학적 증상을 뇌파로 분석한 실제 사례를 담았다. 국내에서 개발된 뉴로피드백 기기 ‘뉴로하모니’를 활용해 전문 연구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것이 특징이다. 각 사례에는 뇌의 변화를 2D·3D 뇌파그래프로 제시하며, ‘뇌가 스스로 회복하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의 시작점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됐다. 김서영 저자는 사회성 발달이 늦은 아들을 돕기 위해 뉴로피드백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을 통해 “뇌를 이해하면 마음이 보인다”는 확신을 얻었다. 김서영 저자는 “이 책은 단순히 훈련 방법을 소개하는 기술서가 아니다. 한 사람의 뇌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뇌과학과 심리학을 잇는 대화가 지금 시대의 회복을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뉴로피드백의 세계’는 또한 뉴로피드백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계 각국의 뇌과학 연구와 임상 발전 과정을 함께 조망한다. 저자는 해외에서 진행된 연구를 소개하며, 인간의 뇌가 어떻게 학습되고 회복 되는지를 풍부한 임상 데이터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뇌의 리듬을 이해하는 일이 곧 마음을 이해하는 일임을 보여주며, 국내에서 개발된 뉴로하모니 시스템이 그 여정 속에서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가는지를 탐색한다. 브레인하모니 소개 브레인하모니는 뉴로피드백 훈련을 기반으로 심리상담과 학습 지원, 정서 안정, 인지 향상을 돕는 뇌기반 전문기관이다. 특히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주의집중에 어려움을 가진 청소년, 심리적 안정을 필요로 하는 성인, 인지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노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뉴로피드백 훈련과 뇌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연수, 교사 직무연수, 기업 워크숍 등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교육 활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의 스트레스 관리, 자기조절력 향상, 소통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브레인하모니는 과학적 뇌파 분석과 심리학적 접근을 결합하여 삶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뇌건강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브레인하모니 김서영 대표 02-2253-53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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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네이버 ‘넾다세일’ 통해 최대 40% 할인 이벤트 진행
-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레이저(RAZER)가 네이버 ‘넾다세일’을 맞아 역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넾다세일’ 이벤트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네이버페이 적립을 통해 레이저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프로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Razer Viper V3 Pro’와 ‘Razer DeathAdder V3 Pro’를 비롯해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Razer Viper V3 Pro는 레이저의 최신 플래그십 대칭형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초경량 54g의 무게와 Focus Pro 35K 옵티컬 센서, 그리고 무선 폴링레이트 8000Hz 지원을 통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FPS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정밀한 트래킹과 안정적인 무선 연결로 최고의 컨트롤을 자랑한다. 함께 이벤트에 포함된 Razer DeathAdder V3 Pro는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대 이상 판매된 ‘DeathAdder’ 모델로, 인체공학적 비대칭 디자인을 채택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동일하게 Focus Pro 35K 센서, Razer HyperSpeed Wireless 기술, 63g 초경량 설계를 통해 ‘비대칭 마우스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이외에도 헤드셋,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가 할인 품목에 포함돼 있다. 이번 레이저 ‘넾다세일’ 이벤트는 네이버 레이저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RAZER X 네이버 넾다세일 · 기간: 2025년 10월 29일(수) ~ 11월 11일(화) · 혜택: 제품별 최대 할인 + 네이버페이 적립 + 중복 쿠폰 적용 · 구매처: 네이버 레이저 공식 브랜드 스토어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 소개 웨이코스는 레이저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정품에 대한 애프터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조윤형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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