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11-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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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박스, 셀프스토리지 200호점 돌파… 상업용 부동산 공실의 ‘도심 인프라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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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 Semper Secures USD 57.5 Million from EIB Group and IFC for Growth Fund II to Expand Healthcare Access Across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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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슈파스,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지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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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gill Advances Maritime Decarbonisation with Delivery of First Green Methanol Dual-Fuel V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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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GTEP사업단,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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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운수과 허위 공문서 답변!!
소비잡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특정인의 업체가 비어 있는 건물의 주소로 서류를 작성해서 중구청에 1급 정비소 등록하는데 해당 공무원은 허위 서류를 인지하고도 묵인했고 공장에 설비도 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사용 승인해 주었고 정비소등록은 2020년 7월에 등록하고 같은 해 11월 11일 같은 장소에 또 다른 정비소를 등록해 주었다. 공무원 권한을 남용해 업체와 결탁 없이는 허위 주소에 허위 계약서를 이용해서 등록할 수 없는 것이다. 최초 ㅅㅎ자 동차는 2020년 7월 등록해서 정비공장을 서류로는 운영하고 있는데 2020년 11월11일 또 다른 업체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한 업체를 같은 장소에 등록해 준 것은 앞서 등록했다는 정비소는 허위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정비소등록이 겹치자, 2020년 7월 ㅅㅎ자동차 정비소는 같은 건물 3~4층으로 변경해서 면적 준을 충족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3층 면적이 부족해서 4층 일부를 나누어 3층으로 합산해서 등록했다. 이" 내용의 답변도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는 것이다. 건물주와 계약한 서류는 2022년 6월 29일 계약서가 전부이고 2020년 7월 ㅅㅎ 자동차 등록했다는 공무원의 답변도 허위라는 증거는 ㅅㅎ 자동차 등기부는 2022년 6월20일에 설립했는데 2020년 7월에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ㅅㅎ모터스 (주)는 2020년 8월에 설립했으며 ㅅㅎ자동차는 당시는 회사를 설립도 하지 않았는데 ㅅㅎ 자동차 회사가 존재하는 것처럼 공무원이 답변해서 특정 업체의 불법을 도와주는 행위를 했던 것이다. 법인 등기부에 대표가 바뀌지 않았는데 회사를 2차례 양도양수 했으며 대표도 아닌 사람 앞으로 자동차 관리 사업 등록증이 발급했고 ㅅㅎ자동차 대표도 정모씨 ㅅㅎ모터스 역시 정모씨다. 한번도 법인대표가 변경한 적이 없는데 양도양수가 2차례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공무원이 허위 서류를 작성해서 도와 주었고" 업체는 5년 동안 양도양수는 2차례 했어도 자동차 관리 사업등록증은 2022년 2월 4일에는 공장도 없는 상태서 개인 명의로 발급한 자동차 관리 등록증 1장으로 공업사에서 수리는 하고 움직이는 승용차만 3~4층으로 옮겨서 1급 공업사에서 수리한 것으로 둔갑시켜서 부당이득금을 편취하는 불법 영업을 공무원들이 도와준 것이다. 2020년 7월에 1급 정비소등록과 2020년 12월 3~4층 변경 등록했다는 것은 공장은 허공에 떠있고 서류로 만 등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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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마케팅은 기술 아닌 ‘가치 교환’이다… 루트앤루트, AI 시대의 본질을 묻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클래스 ‘낫노코 마케팅 버스’ 출범

바야흐로 AI 시대의 원년이라 불리는 2026년이 밝았다. AI의 영향력이 가장 큰 시장 영역 중의 하나인 마케팅 업계의 움직임은 어떨까. AI의 창궐과 함께 수많은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마케터들은 본질을 잃고 기술의 사용법을 익히는 데만 급급해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반기를 들고, ‘마케팅의 본질’ 위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직무 교육 스타트업 루트앤루트(대표 서재근)는 AI 시대 마케팅의 핵심(Core)을 재정의하고 실무 역량을 혁신할 오프라인 부트캠프 ‘낫노코 마케팅 버스(NOTNOKO Marketing Bus) 1기’를 론칭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케팅 버스’는 최근 애드테크(Ad-tech) 기업들이 주도하는 ‘AI 솔루션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곧 AI 마케팅’이라는 기술 중심의 접근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대신 마케팅의 본질인 ‘고객과의 가치 교환’ 과정 전체에 AI를 접목해 기존의 비용·시간·공간적 제약을 해제하고 생산성을 혁명적으로 증폭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구매 전환(Conversion)이나 깔때기(Funnel)의 하단부 효율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고객 이해 △타기팅 △포지셔닝 전략 △고객 경험 설계 등 마케팅의 전(全) 과정에 AI를 동반자로 활용해 ‘마케팅 역량 자체의 AI 전환(AX)’을 돕는 ‘AI 결합형 마케팅 교육’이다. 이를 위해 현업 최전선에서 ‘마케팅 코어’로 성과를 증명해 온 검증된 리더들이 연사로 나선다. △비즈니스 성장을 설계하는 마케팅 전략 전문가 서재근 루트앤루트 대표 △기획자들의 바이블 ‘기획은 2형식이다’의 저자 남충식 루트앤루트 부대표를 필두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전문가로 정평이 난 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AI 마케팅 실무 전문가 젬마 신주혜 셀피쉬클럽 마스터 △그로스 마케팅 분야의 권위자 전민우 오피노마케팅 대표 △AI 마케팅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내는 전략가 노수 그래마케팅 대표 △AI 리터러시 대중화를 이끈 베스트셀러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 로사장 김다솔 대표 등 7명의 전문가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 AI 기술을 어떻게 접목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는지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온라인 강의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현장 디렉팅 코칭’을 통해 수강생들은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떻게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시키는지 전문가의 ‘판단 기준’과 ‘안목’을 전수받게 된다. 교육은 오는 2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서울 역삼동 한국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이 기간 동안 AI 시대의 마케팅 본질을 이해하고, 자신의 실무 프로세스 전체를 AI와 결합해 주도적으로 설계·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루트앤루트 서재근 대표는 “단순히 툴을 다루는 오퍼레이터는 AI에 대체될 수밖에 없지만, AI를 활용해 가치를 설계하는 디렉터는 대체 불가능하다”며 “리더들의 실전 노하우를 직접 흡수하며 마케터의 사고(Thinking)를 AI 엔진에 이식하는 ‘지적 전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낫노코 마케팅 버스 1기’는 기업 내 마케팅 직무 담당자를 핵심 대상으로 하며, 공식 홈페이지(https://notnoko.com)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첫 강의는 2월 24일 19시 30분 역삼역 한국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루트앤루트 소개 루트앤루트(ROOT&ROUTE)는 2025년 4월 설립된 기업 및 브랜드 경쟁력 설계 전문 그룹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 속에서 차별적 고객가치를 최우선 기준으로 고객의 본질적 경쟁력을 디자인한다. 주요 사업 분야는 교육, 컨설팅, 미디어며, 현재 직무 교육 브랜드 ‘낫노코(NOTNOKO)’를 통해 비즈니스 기본기부터 마케팅, HR 등 직무별 역량 강화, 리더십, 최고경영자 과정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 또는 계획하고 있다. 업계 최고의 전략 전문가인 HSAD CSO(최고전략책임자) 및 CDO(최고디지털책임자)를 역임한 서재근 대표와 이노션 캠페인 디렉터 및 디지털커머스 사업총괄 출신의 남충식 COO가 합심해 설립한 루트앤루트는 고객을 위한 대체 불가능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한다. 본사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ROOT)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길(ROUTE)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루트앤루트 남충식 부대표(C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알에이에이피-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과, AI 기반 도시계획 R&D·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과는 도시계획 분야 공간 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지난 1월 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글로벌캠퍼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AI 기반 도시계획 분야의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도시계획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국토개발·도시계획 특화 공간 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과에 제공하기로 했다. ‘두랍(do raap)’은 도시계획 과정에서 반복되는 분석·검토 부담을 줄이고, 근거 기반 의사결정에 필요한 결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기획·개발된 솔루션이다. 양측은 최근 도시계획 분야에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AI 기술 접목과 관련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 및 연구 활동, 실증 과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알에이에이피는 단지개발사업, 도시계획시설사업, 개발행위허가 등 도시계획 실무에서 요구되는 공간 분석 및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플랫폼 ‘두랍(do raap)’을 개발·운영하는 기술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적용성이 결합함으로써, AI 기반 미래 도시계획 기술의 고도화와 인재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알에이에이피 소개 알에이에이피(RAAP)는 도시계획 분야에 있어 인간의 보다 창의적인 업무를 위한 공간 빅데이터 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2021년 창립한 기업이다. 도시계획 전문 기술력에 AI,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웹 기반의 도시계획 관련 입지 분석 및 사업성 분석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알에이에이피 마케팅총괄본부 김필중 이사 02-403-0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아웃핏코드, 6월 3일 지방선거에 맞춰 정치인 이미지 컨설팅 본격화

남성 전문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기업 아웃핏코드가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남성 고객을 중심으로 패션, 헤어스타일, 이미지 전략 전반을 아우르는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현직 장관급 고위 관료와 서울 소재 구청장 등 정치인들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수요가 잇따르면서 정치인들의 정치 환경에 특화된 서비스를 출시했다. SNS·미디어 환경 변화로 중요해진 정치인의 이미지 관리 최근 정치 환경에서는 SNS와 온라인 미디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정치인의 이미지가 전달되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공식 발언이나 정책 중심의 노출이 주를 이뤘다면 현재는 사진, 영상, 짧은 클립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정치인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소비되며 인상이 형성되는 구조다. 이로 인해 정치인의 옷차림, 표정, 전체적인 이미지 톤이 유권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의 일부로 작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정치 환경에 최적화된 퍼스널 브랜딩 아웃핏코드는 이번 정치인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이 단순한 외형 관리가 아닌 정치인의 역할과 상황에 맞춘 이미지 전략 설계에 초점을 맞춘다고 밝혔다. 공식 석상, 대외 일정, 미디어 노출,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정치 활동 맥락에서 일관된 인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옷차림, 색채 활용, 헤어스타일, 전반적인 이미지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이다.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정치인의 이미지는 개인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공적인 역할 수행 과정에서 형성되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요소”라며 “실제 현장에서 정치인들은 정책이나 메시지 외에도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6월 3일 전국적인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러한 수요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정치인 전용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치인의 직무 특성과 활동 환경을 고려한 이미지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남성 전문 퍼스널 브랜딩 경험을 정치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웃핏코드 소개 아웃핏코드는 과학 기반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로, 얼굴과 체형을 54가지 항목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패션, 헤어,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외모 변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컨설팅에서 진행하던 헤어/패션/뷰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Agent AI 기술을 도입해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과정에 있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국 미래바이오메디신,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와 대규모 바이오의학 협력 추진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기업 미래바이오메디신(대표이사 최준완)이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에서 약 20억달러(한화 약 2조8000억원, 약 150억위안) 규모의 친환경 바이오의학 종합 투자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2026년 한중 우호 수립 및 경제·무역 협력 심화라는 배경 속에서 추진됐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지난 7일 중국 상무부(CWTO)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만나 재생의학과 친환경 바이오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재생의학 기술 협력(줄기세포 배양 및 응용) △임상 적용 확대 △산업화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프로젝트 투자 연계 및 사업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계 글로벌 투자회사 X SUBSIDIARY, JMK가 미래바이오메디신이 추진 중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줄기세포 프로젝트에 약 2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매칭 투자를 결정했다. 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재생의학과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 간 심도 있는 협력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재생의학 및 친환경 바이오 의약품 기술 사업을 구축하고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바이오메디신 소개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세포치료 병·의원 2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독, 합작으로 해외에 자회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중국법인(MIRAEBIO CHINA) 과본미래(북경)생명제약과학기술유한공사(科本未来(北京)生物医药科技开发有限公司, 대표이사 최준완, 자본금 400억원)는 중국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은 베이징의 유일한 세포전문기업이다. 베이징 순위구의 중점기업으로 선정된 중국의 세포 1st 기업으로, 세포 신약 개발, 세포 전문병원 운영, 1만여개 병원과 세포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를 겨냥한 허브로서 홍콩법인(MIRAEBIO HONGKONG) MIRAE BIO Co.,Ltd. (HONGKONG)(대표이사 최준완)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미래바이오메디신 전략기획실 최재원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SecurityBridge Announces CEO Transition to Accelerate Global Expansion

SecurityBrid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ecuritybridge.com%2F&esheet=54393044&newsitemid=20260112824449&lan=en-US&anchor=SecurityBridge&index=1&md5=11a306e59b7318783244e1b8acfa42a7), a leading provider of cybersecurity solutions for SAP,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Jesper Zerlang as Chief Executive Officer, effective January 1, 2026. Zerlang transitions from his role as Chairman of the Board, a position he has held for the past 12 months, as the company enters its next phase of international expansion, backed by funds advised by BU Bregal Unternehmerkapital (BU). SecurityBridge protects SAP environments for large enterprises by reducing cyber risk across mission-critical SAP landscapes. The company is trusted by global customers to safeguard systems that power core operations, financial processes, supply chains, and digital transformation programs. “SecurityBridge is uniquely positioned at the intersection of cybersecurity and SAP - a domain I know deeply and care about profoundly,” said Jesper Zerlang, CEO of SecurityBridge. “Over the past year, as Chairman, I have seen firsthand the strength of the team, the technology, and the outcomes we deliver for customers. With BU’s support and a clear ambition to scale internationally, I am excited to step into the CEO role to accelerate global impact while raising the bar on trust and customer outcomes.” Leadership Transition and Founder Roles SecurityBridge founders Christoph Nagy and Ivan Mans will transition out of their day-to-day operational roles as CEO and CTO, respectively. They will remain strategically central to the business in pivotal roles focused on product evangelism and high-impact, customer-driven initiatives, leveraging their SAP engineering depth, credibility, and long-term product vision. “SecurityBridge has grown into a remarkable company with a strong foundation and a clear mission,” said Nagy, Co-Founder of SecurityBridge. “This transition strengthens the company’s ability to scale globally while allowing us to focus where we create the greatest value for customers: product leadership, innovation, and engagement with the SAP ecosystem.” “We are fully supportive of this exciting transition and look forward to contributing in roles that amplify our technical focus and customer impact. SecurityBridge’s opportunity ahead is significant, and this step positions the company strongly for the next stage,” added Ivan Mans, Co-Founder of SecurityBridge. About SecurityBridge (SB) SecurityBridge is the leading provider of a comprehensive, SAP-native cybersecurity platform, trusted by organizations worldwide to safeguard their most critical business systems. Our platform seamlessly integrates real-time threat monitoring, vulnerability management, and compliance capabilities directly into the SAP environment, empowering organizations to protect their data’s integrity, confidentiality, and availability with minimal manual effort. With a proven track record, including a stellar customer success rating and over 8,000 SAP systems secured globally, SecurityBridge stands out for its ability to accurately provide a 360° view of the SAP security posture, ease of use, rapid implementation, and transparent licensing. We are committed to innovation, transparency, and customer-centricity, ensuring businesses can confidently navigate the evolving landscape of SAP security threat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securitybridge.com About BU Bregal Unternehmerkapital BU Bregal Unternehmerkapital (“BU”) is a leading investment firm with offices in Zug, Munich, Milan, and London. With more than €7bn Assets under Management (AUM), BU is the largest mid-cap investor headquartered in the DACH region. The funds advised by BU invest in mid-sized companies based in Germany, Switzerland, Italy, and Austria. With the mission to be the partner of choice for entrepreneurs and family-owned businesses, BU seeks to partner with market leaders and “hidden champions” with strong management teams and breakout potential. Since its founding in 2015, the funds advised by BU have invested in more than 150 companies with almost 32,000 employees. Thereby, more than 11,000 jobs have been created. BU supports entrepreneurs and families as a strategic partner to develop, internationalize, and digitize their businesses, while helping them generate sustainable value on a responsible basis with the next generation in min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bu-partners.ch/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2824449/en/ 언론연락처: SecurityBridge +49 (841) 939148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AI로 연말정산 실무 부담 줄인다… 더존비즈온, 연말정산 전국 순회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솔루션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교육’이 전국 주요 도시 2만여 실무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OmniEsol 및 ERP iU 고객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말정산 집중 교육에는 기업의 인사 및 회계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솔루션에 최적화된 연말정산 노하우 등을 공유 받았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연말정산 과정의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해법과 세제 개편에 따른 실무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복잡한 프로세스를 AI를 통해 정교하게 처리하는 시연이 이어지자 참석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개정세법을 비롯해 연말정산 개요 및 프로그램 기초 설정, 공제 항목 개별 설명과 공제 순서 등을 안내해 참가자들은 AI가 실무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방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이번 교육을 끝으로 전국 순회 대장정도 막을 내렸다. 실제로 지난달 22일 서산, 창원을 시작으로 9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21개 도시에서 진행한 WEHAGO·Smart A 10 사용자 교육과 지난달 15일부터 닷새간 열린 Amaranth 10 사용자 교육에 각각 1만5000여 명과 4000여 명의 실무자가 자리하며 AI 기반 연말정산 업무 혁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AI 기술이 얼마나 쉽고, 빠르고, 정확한 연말정산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는 반응을 내놨다. 솔루션별 맞춤형 시연을 토대로 연말정산 과정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WEHAGO 사용자 대상 교육에서 실시한 복잡한 세법 해석과 자료 검증을 돕는 ‘ONE AI 세법도우미’와 ‘NAHAGO AI 연말정산 사용방법’ 시연은 실무자들의 업무부담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팁이 됐다는 의견이다. 현장에 참석한 한 세무법인 관계자는 갖춰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는데 업무 흐름에 맞춘 설명 덕에 AI의 필요성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무 적용 시 업무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세무법인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고객사의 문의에 대한 응대가 가장 힘들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답변 포인트와 기준이 정리돼 수임처 안내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세무법인 담당자 역시 여러 명의 담당자가 각기 기준으로 일하던 관행을 깨고 AI를 통해 공통된 업무 기준을 확립할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직원 스스로 처리하는 연말정산 환경에 높은 점수를 줬다. Amaranth 10 고객사라고 밝힌 한 인사 담당자는 연말정산 시즌마다 직원 문의가 폭주해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었는데 직원들이 모바일로 직접 자료를 입력하고 AI 시뮬레이션으로 결과를 미리 확인하는 방식이라 담당자 업무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 다른 담당자도 직원들이 결과를 미리 확인해 문의를 줄일 수 있는 점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담당자는 프랜차이즈 업체라 사업장이 많은데 대시보드를 통해 사업장별 신고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간편하고 직원들이 모바일로 간소화 자료를 바로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추가 도입을 위한 상담을 예약했다고 전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전국 연말정산 집중 교육을 통해 AI가 막연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효율화하는 실질적인 도구로 입증됐다며, 보다 많은 기업이 ‘AX 연말정산’을 누릴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2025 한국공연관광대상’ 수상자에 유유상생 진영섭 대표·피엠씨프러덕션 박문경 팀장 선정

한국공연관광협회(회장 윤민식)는 ‘2025 한국공연관광대상’ 수상자로 진영섭 유유상생 대표와 박문경 피엠씨프러덕션 팀장을 선정했다. 한국공연관광협회는 지난 1월 12일(월) 오후 4시 한국공연관광협회 정기총회에서 ‘2025 한국공연관광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영부문 진영섭 유유상생 대표, 혁신부문 박문경 피엠씨프러덕션 팀장을 선정해 시상했다. 진영섭 대표는 2025년 안동시립공연단 이머시브 다이닝 공연 ‘더 레시피’의 총감독으로서 안동의 문화유산인 ‘수운잡방’을 소재로 공연과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객 유입에 기여했다. 또한 경영 혁신과 운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제작·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인력 개발과 지역 예술 생태계 강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지역 문화자원을 공연관광 콘텐츠로 연계하고 민관·예술인·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상생 발전 모델을 조성하며 공연관광을 통한 지역 발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박문경 팀장은 2008년 피엠씨프러덕션 입사 이후 난타(NANTA)를 중심으로 방한 외국인 관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과 유통 구조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및 해외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 중심이던 외국인 관객 수요를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하는 해외 마케팅을 주도했으며, 태국 전용관 설립 시 현지 영업·마케팅을 담당해 해외 인지도를 높였다. 인바운드 단체여행사 및 글로벌 OTA 판매 구조를 구축·관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홍대 공연장 홍보·마케팅을 총괄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공연 관람 동선을 홍대 지역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한국공연관광협회 측은 두 수상자는 각각 경영과 혁신의 영역에서 공연관광 콘텐츠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공연관광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조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공연관광협회 소개 사단법인 한국공연관광협회는 29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공연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비영리단체다. 난타, 점프, 페인터즈, 김종욱찾기 등의 넌버벌과 뮤지컬 상설공연장을 운영하는 회원사, 연간 80여개 이상의 작품을 제작·운영하는 공연제작사를 비롯해 국립정동극장 및 정선아리랑재단 등의 공공기관도 회원사로서 활발하게 네트워킹과 웰컴대학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연관광협회 김성량 사무국장 02-743-52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아크, CES 2026서 미국 의료진·업계 관계자 주목… AI 안저 판독 속도와 정확도·실효성에 놀라

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 의료진과 미국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AI 안저 판독 기술의 속도와 정확도, 그리고 실사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고혈압·당뇨 환자의 실명 질환 및 전신 합병증을 조기에 스크리닝하는 AI 의료 솔루션 ‘위스키:오름(OREUM)’을 중심으로 실제 안저 촬영과 AI 판독 시연을 진행했다. 미국 MountainView Hospital 의료진은 안저 촬영을 통한 만성질환 스크리닝 접근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미국 병원들이 PACS 연동 없이도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EMR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추세에 맞춰 아크의 솔루션이 매우 적합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소속의 한 개발자는 직접 안저 촬영을 체험하고, 우안 황반 부위 이상 소견을 발견해 안과 진료를 권유받는 등 AI 판독 결과의 직관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부 미국 의료기기 기업은 3월 KIMES 전시회 기간 중 아크 부스를 재방문해 구체적인 협업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CES 현장에서는 일반 참관객들도 간편한 안저 촬영과 신속한 AI 판독 결과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FDA 인허가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아크는 이미 미국 특허를 확보하고 FDA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번 CES를 통해 미국 의료시장 진입 준비가 본격화됐음을 강조했다. 아크는 이번 CES는 미국 의료 현장의 실제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AI 안저 스크리닝이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 조기 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한 자리였다며, 미국 특허와 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크 소개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크 경영지원본부 최미현 선임매니저 02-719-7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씬트, 1월 15일 대규모 론칭 쇼케이스 선보여

오핌디지털(OFIM Digital)이 개발한 한국형 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씬트(Scynt)’가 오는 1월 15일(목) 서울 강남의 가빈아트홀에서 공식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씬트의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AI 영상 제작 산업 전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씬트의 영상 생성 시연과 함께 서비스 방향성과 핵심 기술 구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 마련돼 있다. 이에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 마케팅 관계자 등 영상 생성 솔루션에 관심이 많은 업계 종사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씬트는 자체 개발한 모델 경량화 기술, 병렬 처리 파이프라인, GPU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융합한 독자적인 구조를 통해 경쟁 서비스 대비 최대 6배 빠른 영상 생성 속도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동일한 월 구독 비용으로 더 많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영상 기반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산업 전반에 새로운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핌디지털은 씬트는 한국 시장 환경과 콘텐츠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영상 생성 AI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그 가능성과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반 영상 제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쇼케이스 일정 안내 · 일시: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5시 · 장소: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 · 프로그램: 1. 참가자 등록 -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등록 2. 씬트 소개 및 축사 - 개발 배경 및 비전 발표 3. 씬트 성과 발표 - 베타 테스트 성과 발표 4. 씬트 AI 시연 - 실시간 영상 생성 기술 시연 5. 참가자 네트워킹 파티 - 자유로운 교류 및 현장 Q&A 오핌디지털 소개 오핌디지털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및 호치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약 90명의 직원들과 연평균 110~120편의 영화·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VFX 서비스를 넘어 콘텐츠 기획·제작·투자 및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등 AI 기반 R&D 사업 영역까지 확대해 영상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최첨단 글로벌 문화 콘텐츠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오핌디지털 엄명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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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텍, 18개 신규 제품군 공개…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 대폭 확장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www.congatec.com)이 점프텍(JUMPtec)의 18개 신규 제품군을 추가하며 컴퓨터 온 모듈(COM)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한다고 밝혔다. 콩가텍은 지난해 7월 콘트론(Kontron)의 모듈 사업을 인수했고, 이에 따라 점프텍 제품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COM-HPC, COM Express, SMARC, Qseven을 포함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애플리케이션-레디 COM 라인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제품은 독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해 설계됐다. 이번 통합으로 콩가텍은 신규 제품군을 에이레디.COM(aReady.COM)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모듈을 애플리케이션에 더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신뢰성 향상 및 설계 안정성을 확보한다. 점프텍 고객은 모든 제품, 서비스 및 기존 주문 프로세스에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수준의 설계 보안과 연속성이 보장된다. 도미닉 레싱(Dominik Ressing) 콩가텍 CEO는 “이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전 세계 임베디드 모듈 4개 중 1개가 콩가텍 제품이 됐으며, 이는 시장 내 자사의 강력한 입지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콩가텍은 소형 폼팩터부터 고성능 에지 컴퓨팅까지 다양한 설계 환경에서 신호 무결성을 갖춘 최고 수준의 CPU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제공하는 ‘에이레디.’ 전략을 통해 개발 과정을 단순화하고 시장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콘라드 가르하머(Konrad Garhammer) 콩가텍 COO 겸 CTO는 “확대된 전문 인력과 글로벌 조직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폼팩터에서 혁신을 가속화하고 한층 강화된 글로벌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COM-HPC Mini 기반 퀄컴 드래곤윙(Qualcomm Dragonwing) IQ-X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Arm 모듈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Intel Core Ultra Series 3)를 적용한 5종의 신규 모듈 출시는 이러한 기술 혁신 역량을 잘 보여준다. 이는 고객에게 장기적인 로드맵 안정성과 함께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콩가텍의 제품 라인업에 통합된 점프텍 모듈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jumpt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유럽 유망 반도체 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 열린다… EU 비즈니스 허브 ‘반도체 코리아 2026’ 개최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반도체 코리아 2026(Semiconductors Korea 2026)’ 전시 상담회가 오는 2월 11일(수)과 12일(목) 양일간 코엑스 인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노펠리체 컨벤션 루비홀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칩 설계·제조, 소재·장비, 테스트 패키징, 첨단 전자 및 AI, IoT, 모빌리티 등 반도체 전 분야를 아우르는 50개의 유럽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참가해 최신 반도체 기술 및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를 통해 EU 비즈니스 허브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 기업의 제품, 솔루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협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월 11일(수) 오후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https://www.eeas.europa.eu/delegations/south-korea_en)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열릴 예정이다.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며,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계획이다. 또한 13일에는 ‘반도체 코리아 2026’에 참여하는 유럽 기업들이 직접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 컨퍼런스에 방문한다. 이는 국내 참가 기업들이 자사 부스로 유럽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코리아 2026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 유관 기업 및 기관은 규모에 상관없이 사전등록 폼 (https://ec.europa.eu/eusurvey/runner/cb1712a2-e9bd-fb8c-6ca8-15f05e75c5ca)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해당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시, 참여 예정인 유럽 기업 목록을 확인하고 기업과의 미팅에 관심을 표명할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 시에는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통역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EU 비즈니스 허브는 앞서 ‘디지털 솔루션 코리아 2024’와 ‘헬스케어·의료기기 코리아 2025’, ‘녹색 저탄소 기술 코리아 2025’를 통해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그리고 그린 테크 산업 분야에서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는 이번 ‘반도체 코리아 2026’을 포함해 앞으로 예정된 7회의 전시 상담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모두에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전략이다. 언론연락처: EU 비즈니스 허브 커뮤니케이션 담당 신다정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아누아,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스토리텔링형 K뷰티 콘텐츠 강화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애니메이션 IP와 함께 진행하는 첫 글로벌 프로젝트로, 아누아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케데헌의 세계관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패키징 협업을 넘어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스킨케어 전반에 녹여낸 스토리텔링형 K뷰티 콘텐츠로 확장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몰입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누아는 케데헌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비롯해 세계관 기반의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오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덤 문화와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고, 글로벌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아누아는 K뷰티와 K콘텐츠로 대표되는 두 브랜드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누아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과 케데헌의 세계관이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2022년 북미 시장 진출 이후 대표 제품인 어성초 토너와 클렌징 오일 등을 중심으로 연평균 25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입지를 넓혀왔다. 북미 아마존 스킨케어 화장품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2024 아마존 톱 브랜드(2024 Amazon Top Brand)’를 수상했고,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뷰티 전문지가 발표한 ‘2025년 100대 뷰티 브랜드(2025 NB 100)’에 K뷰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ZKW, 신임 CFO에 LG전자 심상보 상무 선임

차량용 프리미엄 조명 회사 ZKW 그룹의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심상보 LG전자 IR 담당이 취임했다. 심상보 신임 CFO는 예정대로 한국으로 복귀하는 우상욱 전 CFO의 뒤를 잇는다. 심상보 신임 CFO는 2001년부터 LG전자에서 다양한 재무 관련 직책을 수행하며, 사업 최적화 및 IR(투자자 관계) 분야에서 폭넓은 경영 경험을 쌓은 국제적인 금융 전문가다. LG 서울 본사에서 경영개선 및 IR 담당을 역임했으며, LG 독일 법인 CFO, LG 노르딕 AB CFO 및 LG 해외 지점 관리 선임 매니저를 역임한 바 있다. 심상보 CFO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탄탄한 비즈니스 및 글로벌 경영 교육 배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심 CFO는 IoT, 로봇 공학 및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회사의 미래 비전에 맞춰 LG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사업의 재무 계획 감독을 수행했었으며, LG에서 LG 이노베이션 스쿨 최고상도 수상한 바 있다. ZKW 그룹의 황원용 CEO는 심상보 신임 CFO에 대해 “검증된 금융 전문가로서 ZKW 그룹의 경쟁력과 미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스트리아에서 3년간 근무했던 우상욱 전 CFO는 새로운 직업적 도전을 위해 2026년 1월 1일부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황원용 CEO는 “우상욱 전 CFO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그는 매우 어려운 시기에 3년 동안 ZKW를 성공적으로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ZKW 소개 ZKW 그룹은 혁신적인 프리미엄 조명 시스템 및 전자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2018년부터 ZKW는 LG전자 차량 솔루션의 자회사로 LG그룹의 일원이 됐다. 시스템 공급자로서 ZKW 그룹은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파트너다. 그룹은 ‘Bright Minds, Bright Lights.’라는 모토에 따라 국제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한 복합적인 프리미엄 조명 및 전자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한다. ZKW는 가격경쟁력이 높고, 고성능 LED 제품을 제공한다. ZKW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총 12지역의 법인 및 지사를 확보하고 있고, 이들은 개발과 생산 부분에서 체계적으로 연결돼 있다. 2024년에는 약 1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총 15억5000만유로의 매출을 올렸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모든 모빌리티 개념에 맞는 선구적 프리미엄 ZKW 조명 및 전자 시스템’이라는 기업 비전에 따라 최고 품질의 첨단 기술 제품을 제조하고 혁신적인 조명 시스템의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언론연락처: ZKW 홍보대행 버슨 이종민 대리 ZKW Group GmbH 바네사 스타크(Vanessa Stark) 그룹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43 7416 505 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좋은땅출판사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을 펴냈다. 서울의 풍경을 색으로 기록하는 감성 컬러링북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은 긴 목을 가진 ‘긴목이’와 짧은 목의 ‘짤목이’라는 두 캐릭터가 서울 곳곳을 여행하며 마주한 순간들을 컬러링 도안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단순한 색칠 놀이를 넘어 도시의 분위기와 기억을 천천히 음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은 인사동, 덕수궁 돌담길, 광장시장, 북촌한옥마을, 남산, 청계천, 성수, 익선동, 여의도 등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는 물론 잠실 야구장이나 별마당 도서관,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일상의 활기가 살아 있는 공간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관광지 중심의 나열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진 다양한 결, 속도, 그리고 그 안에 스며 있는 따뜻한 정서를 그림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기존 컬러링북과 차별성을 갖는다. 이 책은 컬러링북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선의 밀도와 여백의 균형에 특히 공을 들였다. 복잡한 설명이나 스토리텔링을 배제하고, 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안들은 색연필, 마커, 크레용 등 다양한 도구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색의 선택과 조합에 따라 같은 장소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완성되며, 독자는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서울을 만들어가게 될 것이다. 또한 긴목이와 짤목이라는 캐릭터는 단순한 안내자를 넘어 서로 다른 모습과 속도를 가진 존재가 함께 여행하는 상징으로 작용한다. 이는 비교와 경쟁이 일상이 된 현대 사회 속에서 ‘각자의 모습 그대로 괜찮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컬러링 과정 자체를 하나의 휴식과 위로의 시간으로 확장시킨다.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손을 멈추고 색으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이들, 서울이라는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완성된 한 장 한 장은 여행의 추억이자 개인적인 기록으로 남으며, 책을 덮은 후에도 조용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색으로 떠나는 느린 서울 여행을 제안하는 이 컬러링북은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긴목이짤목이 컬러링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Australian Defence Force Secures Satellite Communications on SES IS-22

Satellite communications solutions provider SES will provide secure uninterrupted satellite communications to the Australian Defence Force (ADF) for a minimum of 16 years thanks to a new extended agreement. The service will be provided via the SES Intelsat 22 satellite and an ultra-high frequency (UHF) military communications payload. Under the renewed arrangement, SES will reposition the IS-22 satellite to a new orbital slot specified by the ADF, continuing a mission that has been the cornerstone of Australia’s secure military communications since IS-22’s launch in 2012. SES will build a dedicated ground segment, including a purpose-built antenna facility on Australian soil, solidifying the infrastructure needed for seamless operations now and into the future. “This agreement ensures critical communications capability for the ADF and its strategic partners across the Indo-Pacific,” said Philippe Glaesner, SVP of SES Global Government. “At a time when secure, sovereign communications are more vital than ever, it provides operational certainty and supports Australia’s long-term resilience and leadership in defense. We are proud to serve as both a technological partner and strategic enabler for the ADF.” The IS-22 satellite’s UHF payload has been virtually irreplaceable for the Australian Defence Force, supporting both national missions and joint operations with key allies, most notably the United States. With no other comparable UHF capacity immediately available in the Indo-Pacific, the continuation of service via IS-22 positions Australia to maintain a critical communications advantage, while supporting multinational defense collaboration. The current industry context has seen a sharp increase in demand for secure military satellite communications worldwide, particularly in UHF, where supply is extremely limited. By securing access to the IS-22’s capabilities for years to come, the ADF will maintain not only continuity but a strategic edge in command and control, secure mobility, and coalition interoperability. Follow us on: Twit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SES_Satellites&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Twitter&index=1&md5=2d38ed43c37855c5d06f1dd59409df3b)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SES.Satellites&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Facebook&index=2&md5=eb5634763a0ccc11c70de98676e0b5e1)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ses&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YouTube&index=3&md5=80626896822327320df78ce483573ebe)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es%2F&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0f129730d9bc6007f78862402cf4cf1c)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ses_satellites%2F&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46089574c011552655dc3f74e7030d73) Read our Blog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news%2Fblogs&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Read+our+Blogs&index=6&md5=859bac5fa4b81e9ebaf482dba117324a) > Visit the Media Gall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media-gallery&esheet=54394665&newsitemid=20260112137182&lan=en-US&anchor=Visit+the+Media+Gallery&index=7&md5=783250f6b0e021857abf7cce0ffa1aef) > 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and “ensure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F-4, such as disruptions to information systems, satellite control and operations networks and other technology as a result of unauthorized access, misappropriation of data or other malfeasance.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2137182/en/ 언론연락처: SES Steven Lott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슈프리마, 중동 전시에서 AI 출입 통제 리더십 강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제품 2종 공개

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지역 최대 보안 전시회인 인터섹(Intersec) 2026에서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프리마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중동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아프리카와 CIS(독립국가연합), 인도 및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슈프리마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최적화된 바이오스타 X(BioStar X)와 클라우드 기반 구축에 특화된 바이오스타 에어(BioStar Air) 두 가지 보안 플랫폼을 제공해, 고객이 자사의 운영 요구사항과 보안 정책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이오스타 X는 소규모 사업장부터 대규모 엔터프라이즈까지 폭넓게 적용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통합 보안 플랫폼이다. 실시간 출입 기록, 영상 모니터링, 인터랙티브 맵, 알림 등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제할 수 있어 대응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바이오스타 에어는 별도 서버 구축 없이 도입 가능한 100% 클라우드 기반 출입 통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생체인증 기반 출입 통제 시스템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지점(Multi-site) 확장이 간편하며,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얼굴 인증 출입 통제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BioStation 3)’를 비롯해 쓰러짐, 테일게이팅, 침입 등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AI 플러그인,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영상 분석 AI 모듈 ‘큐-비전 프로(Q-Vision Pro)’ 등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슈프리마는 인터섹 2026에서 2026년 상반기 공식 출시 예정인 신규 출입 통제 디바이스 2종을 최초로 공개한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는 보안 요구사항이 높은 시설과 엔터프라이즈 로비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생체인증 단말기다. 초고속 AI 얼굴 인증과 다양한 MFA(다중 인증 수단)를 제공하며, 대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VoIP 인터콤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준다. 엑스패스 Q2(XPass Q2)는 방문객 출입과 티켓 기반 인증이 빈번한 고트래픽 시설에서 빠르고 원활한 출입 흐름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지능형 QR·RFID 리더기다. 출입구에서 사람들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며 속도와 유연성, 최소한의 유지보수가 요구되는 환경에 손쉽게 신뢰도 높은 출입 경험을 제공한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인터섹 2026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슈프리마의 2026년 비즈니스 비전을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무대인 만큼 검증된 AI 기반 출입 통제 기술과 통합 보안 플랫폼을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커리어넷, ‘인재채움뱅크’ 운영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커리어넷(대표이사 이호준)은 2025년 12월 31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인재채움뱅크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인재채움뱅크는 출산·육아·질병·가족돌봄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신속히 해소하고, 경력단절 우려가 있는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이다. 커리어넷은 해당 사업의 위탁운영기관으로서 기업과 구직자 간 맞춤형 매칭을 통해 대체인력 채용과 고용 유지를 동시에 지원해 왔다. 특히 커리어넷은 △중소·중견기업 대상 인재채움뱅크 제도 확산 △일·가정 양립 친화 기업 발굴 및 현장 컨설팅 △경력보유 여성 및 중장년 인력의 재취업 연계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호준 커리어넷 대표이사는 “이번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은 인재채움뱅크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이 곧 고용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재채움뱅크를 중심으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생활 균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뜨거운 감동으로 2026년 새해를 열어줄 돌비 시네마 1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뜨거운 감동을 안겨줄 1월 개봉작 두 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더욱 생생한 비주얼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4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명작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재개봉한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담았다. 농구 코트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북산고와 산왕공고 간의 치열한 접전은 돌비 비전을 통해 더욱 역동적으로 그려지고, 심장을 울리는 드리블 소리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은 돌비 애트모스로 되살아나 마치 경기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21일에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판타지 명작으로 손꼽히며 아카데미 11관왕을 차지한 ‘반지의 제왕’ 3부작의 마지막 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개봉한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불의 산으로 나아가는 반지원정대가 ‘사우론’의 사악한 세력과 맞서며 마주하는 최후의 대장정을 그렸다. 영화 속 웅장한 풍경과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거대한 전투는 돌비 비전의 다채로운 색감과 선명한 명암 대비로 구현된다. 더불어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웅장한 사운드는 반지의 제왕이 선사하는 대서사시에 깊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관객을 희망과 희생이 교차하는 마지막 여정 속으로 직접 초대한다. 메가박스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돌비 시네마 관람객을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등 총 4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문화 더보기

가민, 칼로리·영양성분 추적 가능한 ‘영양 관리’ 기능 공개…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가민 커넥트의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에 ‘영양 관리’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새롭게 도입된 영양 관리 기능은 사용자가 섭취한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정밀하게 추적해 사용자가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인사이트를 받아 영양 관리 상태가 건강과 트레이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늦은 시간 식사가 숙면을 방해할 경우 그에 따라 몸이 받는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민 커넥트 앱에서 사용자는 전 세계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 항목을 검색하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 및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즐겨 먹는 음식이나 레시피를 등록해 맞춤 식단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맞춤형 목표 설정도 가능해 영양 섭취 목표를 더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종합 분석해 맞춤형 칼로리 및 영양소 권장량을 제시하며, 단백질 섭취량 늘리기와 같은 특정 건강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일간·주간·월간·연간 단위로 섭취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받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간에 따른 개인 건강 목표 달성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호환 가능한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음식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에서는 음성 명령만으로 워치에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손쉽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플러스를 통해 영양 관리 기능 외에도 퍼포먼스 대시보드, 가민 트레일, 3D 지도, 가민 커넥트 런다운(Garmin Connect Rundown) 등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민은 영양 관리 기능 도입으로 건강 및 웰니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대표하는 고급 웰니스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GPS 스마트워치 ‘베뉴 X1(Venu X1)’ 신규 색상을 선보였다. 베뉴 X1은 가민 제품 중 가장 큰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슬림한 케이스를 갖춘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기존 블랙과 모스 색상에 이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프트 골드’ 색상 티타늄 케이스에 ‘프렌치 그레이’ 색상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이 추가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컴포트핏(ComfortFit) 나일론 밴드와의 조합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가민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영양 관리 기능은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유저까지 모든 사용자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가민 커넥트 플러스 앱 하나만으로 건강 및 피트니스 데이터뿐 아니라 영양 관리 상태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어 건강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이 더욱 단순하고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뉴 X1은 이번 신규 컬러 출시를 계기로 권장 소비자 가격을 기존 115만9000원에서 109만원으로 인하했다. 베뉴 X1 신규 컬러 제품은 오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는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 판매된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 영양 관리 기능 (https://discover.garmin.com/ko-KR/minisite/garmin-technology/health-science/nutrition-tracking/) 및 베뉴 X1 신규 컬러 (https://www.garmin.com/ko-KR/p/1510465/pn/010-02980-3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건축학과 신형엽 박사가 대만의 국립대인 국립양명교통대학교(National Yang Ming Chiao Tung University, 이하 NYCU) 토목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2026년부터 강단에 선다고 밝혔다. NYCU는 대만 공대 랭킹 3위의 명문대로, 서울공대 박사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로 임용된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 신형엽 박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강현구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순수 국내파다. 이후 서울공대 강사로서 ‘머신러닝을 위한 기초수학 및 프로그래밍 실습’ 과목을 한국어 및 영어 강좌로 모두 개발해 지난 2년간 강의했으며, 최근까지 서울대 공학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신형엽 박사의 주 연구 분야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 및 합성구조의 설계, 해석 및 시공 기술이다. 그간 원전 격납건물에 적용되는 포스트텐션 공법의 내구성을 높이고, 가동중검사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HDPE 피복텐던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또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전단 설계와 앵글 전단연결재를 활용한 신형상 합성보 기술개발 연구에서도 ICC-ES 인증 획득에 기여하고, 미국토목학회(ASCE) 저널 에디터 선정 ‘이달의 페이퍼’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 성과를 거뒀다. 신형엽 박사의 연구 성과는 ACI Structural Journal, ASCE Journal of Structural Engineering, PCI Journal 및 PTI Journal 등 다수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도 게재되며 그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신형엽 박사는 “그간 서울공대의 지원과 교수님들의 지도 덕분에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건축물과 원자력 구조물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 경쟁력 있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민규 박사 02-880-8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자동차 업계를 위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 제공 개시

마크라인즈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사카이 마코토, https://www.marklines.com)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B2B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규 기능인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의 제공을 13일 개시했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자동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고신뢰도의 ‘데이터’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당사 사이트 내에 축적된 풍부한 정보를 활용해 ‘분석’을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문장 형태로 생성해 제공하는 AI 기능이다. B2B 분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결합한 답변을 생성형 AI를 통해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일본 최초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례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 정보 플랫폼 회원이라면 원칙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특징 1. 검색 결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동시에 제공 공개 정보를 웹 검색하는 일반적인 생성형 AI의 경우,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를 제시하기 어렵고, 자동차 업계 실무자가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에서는 ‘데이터 편’을 통해 당사 콘텐츠 내 최적의 독자 데이터를 제시하고, ‘분석 편’에서는 횡단적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내용을 문장으로 생성해 제공한다. 2. 광범위한 자동차 정보를 횡단적으로 검색 당사 콘텐츠는 판매 대수 및 모델 체인지 등 시장 동향, ADAS·EV 파워트레인 등 기술 동향, 완성차 제조사와 서플라이어 간의 공급 관계, 뉴스 및 기술 리포트로 대표되는 산업 트렌드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다. 이 기능을 통해 복수의 메뉴를 횡단적으로 검색해, 원스톱으로 포괄적이며 목적에 부합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다. 3. 질문과 답변을 60개국 이상 언어로 지원 일본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 외에도 한국어를 포함한 60개국 이상 언어로 질문이 가능하며, 답변은 질문한 언어에 맞춰 제공된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구성 분석 결과는 ‘데이터 편’과 ‘분석 편’으로 구성된다. 데이터 편에서는 마크라인즈 콘텐츠 내에서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안내하며, 분석 편에서는 뉴스 및 리포트 등 마크라인즈의 최신 전문 정보를 검색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답변을 문장으로 생성한다. 예를 들어 ‘EV 시장은 향후 어느 지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가?’라는 질문을 입력하면,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데이터 중 질문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추출해 데이터 편으로 제공한다. 더 나아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를 활용해, 일반적인 생성형 AI로는 다룰 수 없는 마크라인즈 고유의 정보와 최신 뉴스 및 리포트를 결합, 최신 동향을 반영한 분석 결과를 문장으로 생성해 분석 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복잡한 검색 조작 없이도, 자연어만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전개 이 기능은 베타판으로 제공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정식 버전 출시로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기능 확장을 통해 정확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보다 전문성이 높은 답변 제공을 지향할 예정이다. 마크라인즈 소개 마크라인즈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동차 산업 포털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판매, 기술, 부품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완성차 제조사 및 부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PR할 수 있는 온라인 정보 서비스다. 현재 국내외 완성차 제조사, 부품 및 소재 제조사 등 자동차 산업 공급망을 구성하는 약 5600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컨설팅·수탁 조사, 인재 소개 사업, 프로모션 광고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 관련 서비스 등도 전개하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라인즈 Kondo, Uki +81-3-4241-39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게임문화재단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자의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학부모와 고령층 등 약 1만2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25년에는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자녀의 게임 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자녀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 과정과 연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호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자녀 지도상의 어려움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게임 이용을 둘러싼 부부 간 시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서로의 양육 방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외계층 대상 교육 확대… 게임 향유 기회 넓혀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확대 운영했다. 고령층 대상 교육에서는 게임을 통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소통의 가능성이 강조됐으며, 참여자들은 게임이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콘텐츠 제작 보호자의 실질적인 자녀 게임이용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를 제작·배포했으며, 자녀 게임이용지도 방법, 게임과 진로의 연계 등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보호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됐다. 교육 참여자들 ‘게임을 통한 소통의 가능성 확인’ 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 교육 지원 기관 종사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게임을 긍정적인 가족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고 밝혔으며,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의 게임 이용 심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게임문화와 용어를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와 고령층이 게임을 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게임문화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게임문화재단 소개 게임문화재단은 국민의 건강한 게임문화를 확립하고 게임 이용 문화기반을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게임 관련 문화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2월 20일 설립됐다. 게임문화재단의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한 게임문화의 홍보 및 기반 조성 △건강한 게임 이용을 위한 교육 및 지원 △게임 관련 조사, 학술, 연구 △게임 과몰입 예방 및 상담 지원 △대외 협력 및 게임문화 바로 알리기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게임문화재단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홍보대행 붐커뮤니케이션 김민정 과장 02-512-67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아코디아골프 & PGM,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별로 상담 시간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상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기업 간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하며,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또는 카카오톡(accordia)을 통해 신청 및 상담할 수 있다. 상담회 시간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상담회를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신동천 매니저는 “2026년 하절기 일본 골프 수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자리”라며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상담 체계를 통해 한국 골프업계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디아골프는 증가하는 한국 시장의 일본 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전용 상담 및 예약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국 골프장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담회 개요 - 일시: 2026년 2월 5일(목) - 시간: 10:00~17:00 - 장소: 롯데시티호텔 명동 2층 비즈니스룸(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2) 상담회 신청 채널 - 이메일: inbound@accordiagolf.com - 카카오톡: accordia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소개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은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 기업인 아코디아골프그룹의 한국 내 여행업계 대상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의 미디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인터내셔날커뮤니케이션 이상직 부장 02-737-05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3개 우수기업, TIPS 일반트랙 선정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3개 우수기업 에이뉴프로덕션·컴퍼니에이·해시퍼플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TIPS는 민간 투자사와 정부가 함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고급 기술 인력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TIPS 일반트랙은 투자 재원을 보유한 운영사가 투자 및 추천을 진행하고 정부는 최대 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24개월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에이뉴프로덕션은 지난 2025년 11월, 컴퍼니에이와 해시퍼플은 12월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25년 11월 21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받은 해시퍼플과 최우수상을 받은 컴퍼니에이는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였던 씨엔티테크에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으며 직접 투자와 더불어 TIPS에 최종 선정되는 우수한 결과를 낳았다. 지난 2025년 12월 TIPS 심사에서도 △기술 경쟁력 △시장성 △사업 실현 가능성 △팀 역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나란히 일반트랙에 선정됐으며, 앞서 11월에 선정된 에이뉴프로덕션 역시 기술성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들은 XR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실감형 무대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물리적 세트 제작 부담을 최소화했고,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이자 TIPS에 선정된 컴퍼니에이의 이헌승 대표는 “2024년 진흥원에 입주한 후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창업 2년 만에 TIPS 선정까지 된 만큼 지역 스타트업으로서 더욱 성장하고 ‘K-POP 팬덤 커머스’로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우리 충남의 우수기업 세 곳이 TIPS 일반트랙에 연달아 선정된 것은 충남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진흥원과 함께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인 TIPS 최종 선정 3건은 충남 콘텐츠 기업의 기술 잠재력과 시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타 지역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라며 “해당 기업의 R&D 고도화와 국내외 확장을 위한 후속 투자 및 네트워크 연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씨엔티테크 소개 씨엔티테크는 지난 2003년 전화성 대표가 외식주문중개 대표 번호 및 홈페이지 주문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시작해 주문중개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고도화, 매장 POS 전송기술, CRM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성장해 나갔으며 2010년 오프라인 2만여 개 매장을 중심으로 해당 분야 서비스 점유율 9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씨엔티테크는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작해 초기기업에 투자, 보육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AC 부문 투자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엔티테크 액셀러레이팅 14팀 양옥현 매니저 02-3152-5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글로벌 캐릭터 IP 힙핍 Heeppeep,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

글로벌 IP 기업 데블스캔디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힙핍(Heeppeep)’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라이선싱 및 사업 협업 문의가 증가하면서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힙핍은 대사 없이도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애니메이션 포맷을 기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소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지향 캐릭터 IP다. 짧고 반복 소비가 가능한 숏폼 구조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성장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글로벌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까지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힙핍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전제로 기획된 캐릭터 IP”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는 시장 검증의 시작 단계로, 현재 다수의 해외 기업들로부터 라이선싱, 배급, 브랜드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IP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성과를 실질적인 IP 비즈니스 가치와 기업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데블스캔디 총괄디렉터 이동석 02-512-11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 50억원 돌파… 기부 전 과정 공개로 신뢰 확대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지난 10일 현재 누적 기부금 5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 ‘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6년 1월 12일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 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기부자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 곧장기부를 담당하는 SK행복나눔재단 고하은 매니저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궁금증을 100% 해소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기부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을 통해 기부금 전달 현황뿐만 아니라 재단이 부담하는 운영비 내역까지 상세히 공개하는 등 기부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제소윤 매니저 070-7601-4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신화인터텍(코스닥 056700)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공간 경험’이 그 중심에 섰다. 전 세계 혁신가들이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차세대 미러리스 3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2025년 9월 콘티넨탈 그룹 오토모티브 사업부에서 분사해 출범한 아우모비오와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AR 전문 기업 에피톤 간의 긴밀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기술의 핵심은 ‘미러리스(Mirrorless)’다. 기존 HUD 시스템이 물리적 거울을 통해 영상을 반사시켜 투영하던 방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아우모비오는 에피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거울 대신 지능형 알고리즘을 활용한 직접 투사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단순한 부품 제거를 넘어 자동차 실내 설계의 혁명을 의미한다. 기존 시스템 대비 설치 공간을 대폭 줄여 약 7리터 수준의 초소형 패키징을 완성한 덕분이다. 공간 제약이 심했던 소형차나 고성능 스포츠카에도 자유롭게 통합이 가능해진 것이다. 성능 면에서도 압도적이다. 시선 추적(Eye-tracking)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양안에 최적화된 개별 이미지를 투사함으로써 별도의 안경 없이도 완벽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운전자는 전방 60cm의 근거리 정보부터 최대 80m 거리에 이르는 실제 도로 위에 내비게이션 경로와 위험 경고가 마치 실제 사물처럼 겹쳐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실제 도로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시켜 주행 안전성과 직관성을 극대화했다. 글로벌 완성차(OEM) 관계자들이 이번 기술에 열광하는 또 다른 이유는 ‘비용 효율성’이다. 과거에는 차종마다 앞유리의 곡률과 기울기가 달라 맞춤형 미러 부품을 설계해야 했지만, 아우모비오의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이미지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차량 모델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하드웨어의 물리적 변경 없이 소프트웨어 보정만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혁신의 뒤에는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혜안이 자리하고 있다. 신화인터텍은 3D 디스플레이의 핵심 광학 모듈을 공급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기존 TV용 광학 필름 및 Mobile 테이프 사업을 넘어 미래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 도약하겠다는 안철흥 대표의 의지가 CES 2026 무대에서 결실을 본 것이다. 신화인터텍은 에피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기점으로 ‘미러리스 3D AR HUD’용 핵심 광학 모듈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나아가 솔루엠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품 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우모비오의 ‘AR Creator’ 소프트웨어는 내비게이션, 교통 상황, ADAS 정보를 차량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완벽한 시각적 배치를 구현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로 진입하는 자동차 산업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ES 2026은 기술이 인간의 감각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신화인터텍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적용한 에피톤의 ‘미러리스 3D AR HUD’가 거둔 가시적인 성과는 글로벌 기술 기업과 한국 부품 소재 기업이 만나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이들의 ‘미러리스 혁명’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이정표가 될 것이다. 신화인터텍 소개 신화인터텍은 1977년 설립된 효성화학의 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056700)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LCD 광학필름 부문: LCD 백라이트 유닛(BLU)용 반사·확산·프리즘 필름을 생산하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 확장: OLED용 기능성 및 블랙 차광 테이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이차전지용 절연 테이프 등 에너지 소재와 전장 소재, 3D AR HUD 모듈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화인터텍 전략기획팀 김교동 부장 041-590-32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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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000만원 붉은 말 골드바부터 1만원대 와인까지 설 선물 프리미엄·가성비 이원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사전 예약 행사도 마련해, 27일(화)까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상품을 이원화해 구성했다. 실제로 GS25가 최근 3년간 설 선물세트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23년에는 5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 매출 비중이 35%였던 반면 지난해는 40%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 매출 비중도 10%에서 35%로 크게 늘며 가격대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GS25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명절 선물 소비에서도 프리미엄과 가성비 수요가 뚜렷하게 양극화되고 있다며, 실속형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함께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0만원 붉은 말 골드바, 999만원 와인 등으로 프리미엄 수요 공략 병오년 관련 상품의 특수 수요와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꾸준한 인기를 반영해 역대 최다인 18종의 골드·실버 기획전을 진행한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이미지를 활용한 △붉은 말 골드바 4종(3.75g·105만1000원~37.5g·1010만원)과 △실버바 1000g(636만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올해는 시세 반영을 하기 위해 별도 QR코드를 마련했다. 한정판·희소성이 높은 초고가 프리미엄 주류도 대거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5대 샤또 2016 빈티지 세트(999만원) △더 닛카 리미티드 위스키(270만원) 등이다. 와인25플러스에서도 △조니워커블루 말띠 에디션(36만9000원) △루체2021& 루체BDM2019(40만원) 등 프리미엄 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실속형 과일·한우 선물세트부터 1만원대 와인, 업계 최저가 통조림까지 가성비 수요 공략 과일, 한우 등 농축수산 선물세트는 5만원 이하 상품 비중을 전년 대비 40% 확대해 실속형 수요 공략에 나섰다. 대표 상품으로는 △쌀명당 8개입 세트 △건강잡곡 3kg 등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4만9900원이다. 한우 선물세트는 기존 20만원대 중심 구성에서 10만원대 상품 비중을 늘려 △소 LA갈비 세트 2kg △한우·한돈 실속세트 등을 12만8000원에 선보인다. △영광굴비 세트는 사전 2+1 행사 적용 시 세트당 6만원대로 업계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1만원대 초가성비 와인과 5만원대 이하 중저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은 △디아블로 원통형 말띠 에디션(1만4900원) △스윙 와인 2본입 세트(1만4900원) △조니워커 블랙 500ml 잔 기획세트(4만1500원) 등이다. 1월 한 달 750ML 와인 전 상품, 이달의 위스키 20종은 네이버페이·토스페이 결제 시 20%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지난 설 명절 최단 기간 완판 기록을 세운 △동원 튜나리챔 통조림 세트는 사전 행사 기간 2+1 혜택 적용 시 개당 3만원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된다. △한만두 2026 설 1호(3만원) △쟌슨빌 프리미엄 혼합 선물세트(4만9900원) 등도 5만원 이하로 구성했다. 금숟가락 식혜부터 미쉐린 HMR까지 개인 취향 저격할 다양한 이색 상품도 선봬 이 밖에도 하루엔진마그부스터샷 등 이중제형 건강식품 15종, 익스트림 단백질 셰이크 3종, 미쉐린 가이드 맛집 삼원가든과 협업한 떡갈비·돼지갈비 HMR 선물세트, SNS 인기 주방용품 스크럽대디 세트, GS샵 1위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레고 등 이색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천햅쌀 비락식혜캔’과 미니 금숟가락을 동봉한 선물세트도 1만5200원에 출시됐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 Verofax와 협력해 팬들을 위한 AI 경험 제공

현 FIFA 월드컵 챔피언의 소속 기관인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은 독점 AI 파트너 Verofax와 협력해 AI 기반 팬 경험 플랫폼 Vamos Argentin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Vamos Argentina는 9억 명 이상의 아르헨티나 팬을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 전환하는 동시에, 기존 인플루언서 및 소셜 마케팅 대비 훨씬 낮은 비용으로 브랜드 홍보를 가능하게 한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공개된 Vamos Argentina는 팬들이 아르헨티나 선수와 경기일 장면을 담은 보안이 적용된 템플릿 기반 GenAI 이미지와 영상(UGC)을 활용해 브랜드화된 경험을 제작하고, 이를 선호하는 소셜 플랫폼에 즉시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카테고리를 도입한다. 또한 Vamos Argentina는 새로운 브랜드 스폰서십 채널을 열어, 브랜드가 광고가 아닌 브랜드와 제품을 담은 GenAI 기반 팬 경험을 통해 40억 명의 스포츠 팔로워에게 도달하도록 한다. 이는 AFA 팬의 열정과 Verofax만의 agentic AI 기술로 구현된다. Vamos Argentina를 통해 팬들은 셀피, 영상, 스포츠 지식 게임 등 아르헨티나 선수를 중심으로 한 경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며, 모든 게시물에는 브랜드 자산이 통합된다. 동시에 플랫폼은 규정 준수, 브랜드 안전성, 그리고 수백만 건의 게시물 전반에 걸친 스폰서 노출의 일관성을 보장한다. 팬의 열정을 브랜드 영향력으로 전환 AFA 최고마케팅책임자(CMO) Leandro Petersen는 “Verofax와의 파트너십은 AFA에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 Vamos Argentina는 전 세계 팬들이 독창적인 AI 경험을 통해 연결되는 새로운 방식으로, 해외 성장을 견인한다. 또한 강력한 스폰서십 채널을 구축해 브랜드에 측정 가능한 광고 지출 대비 수익(Return on Ad Spend, ROAS)과 함께 전 세계 팬과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Verofax의 최고경영자(CEO) Wassim Merheby는 “AFA는 브랜드 스폰서를 위한 새로운 채널로서 공식 GenAI 경험을 선도한다.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엔진을 학습시켜, 기존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스폰서 브랜드가 반영된 진정성 있는 AI 기반 경험을 제공한다. Vamos Argentina는 AFA의 1억 명 이상의 팔로워, 경기당 2억5000만~5억 명의 시청자, 그리고 선수 합산 9억 명의 팔로워를 바탕으로 전례 없는 도달 범위와 참여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타깃형, 확장 가능, 측정 가능 출시 행사에서 진행된 라이브 데모를 통해 팬들이 단 몇 초 만에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방식이 공개됐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AI는 실제 선수, 공식 유니폼, AFA 배경과 브랜드 제품 배치가 포함된 몰입형 순간을 생성하며,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각 게시물에는 스폰서 브랜딩이 포함돼, 소셜 네트워크 전반에서 팬 주도형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 확산을 극대화한다. 스폰서는 브랜드 캠페인별로 보장된 팬 게시물 산출물을 통해,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비 탁월한 CPM으로 수백만 명의 타깃 스포츠 팔로워에게 도달할 수 있다. 모든 캠페인은 Verofax가 운영하며, 게임화된 팬 경험과 VIP 티켓, 사인 상품, 단독 미팅 등의 인센티브를 통해 참여와 몰입도를 강화한다. 2026년 월드컵을 앞둔 한정된 협업 기회 AFA는 한정된 스폰서십 슬롯으로 인해 2026년 1월부터 전 세계 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과 함께 관련 패키지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AFA 브랜드와 제품이 포함된 AI 기반 팬 경험 스폰서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웹사이트 (https://afa.verofax.com/)를 방문하면 된다.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 소개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공식 관리 기구로, 아르헨티나 대회를 총괄하고 국가를 대표해 전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 FIFA 월드컵 챔피언의 소속 기관인 AFA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 베이스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Verofax 소개 Verofax는 2019년 설립된 선도적인 AI 기술 기업으로, 차세대 고객·스폰서·팬 참여 솔루션을 제공한다. AB InBev, FC Barcelona, Emirates Airline, Microsoft 등 여러 포춘 100대 기업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50개 이상 시장에서 Agentic AI 경험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솔루션(Holobox)을 제공해 몰입형 인터랙션을 구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info@verofax.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Verofax Ltd Neha Sharma Sandra Azz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바디프랜드, CES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수출 기업 위상 떨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제조사를 넘어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분명히 각인시키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시 기간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 사 십여 곳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혁신성과 확장성에 주목하며, 각 시장 특성에 맞는 기술 적용과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미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받아들여 생산하고 있는 업체들도 733과 다빈치 AI, 퀀텀 뷰티 캡슐, 에덴로보 등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증산에 대한 협의를 이어 나가기도 했다. 일반 기업들의 문의도 잇따랐다. B2B 및 공공·상업 공간으로의 활용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유럽의 한 국적 항공사는 공항 라운지 내 설치를 전제로 한 헬스케어로봇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국내외 미디어의 관심 역시 집중됐다. 미국 지상파 방송에 해당하는 NBC를 비롯한 유수의 언론사와 인플루언서들이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프랑스 전자제품 전문 온라인 매거진 ‘레뉴메리끄(Les Numériques)’는 바디프랜드를 로봇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기업으로 소개했다. 인스타그램 113만 명, 유튜브 1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로드 폴스키(Lord Polski)가 현장을 찾아 733을 직접 체험한 후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영상이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미국의 유명 래퍼이자 프로듀서 마스터 피(Master P) 역시 체험 직후 “지금까지 경험한 어떠한 헬스케어 기기와 완전히 다르다”며 강한 인상을 얘기했고 733 구매 사전 예약을 했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에서 바디프랜드는 마사지체어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을 AI와 로봇 중심으로 진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줬다며,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 제조뿐만 아니라 원천 기술을 글로벌 제조사들에게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수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수주… 반포 재건축 벨트 완성, 하이엔드 공식 입증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대표이사 김성빈, 이하 미쓰비시)는 국내 초고속 승강기 최대 물량이 설치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클래스트(The H Claest)’의 승강기를 수주하며 국내 최고급 아파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수주로 미쓰비시는 반포 지역 재건축 현장의 승강기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사실상 ‘반포의 스카이라인=미쓰비시’라는 공식을 완성했다. 미쓰비시는 디에이치 클래스트에 분속 210m급 고속 기종 169대를 포함해 공동주택용 209대, 상가 및 커뮤니티 시설용 57대, 에스컬레이터 24대 등 총 290대의 승강기를 공급한다. 이는 단일 재건축 현장 기준으로 고속 승강기 최대 물량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사는 2026년 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하이엔드 아파트엔 미쓰비시… 조합원이 직접 선택한 명품 브랜드 이번 수주전에서 앞서 지난해 7월 실시된 조합총회의 승강기 업체 선호도 투표에서 미쓰비시는 하이엔드 브랜드 이미지, 고품질, 낮은 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우선교섭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아파트 브랜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가 자산 가치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나인원 한남, 한남 더힐, 아크로 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청담 르엘 등 국내 공시가격 최상위권 아파트 대다수가 미쓰비시 엘리베이터를 채택하고 있다. 미쓰비시 이종훈 상무는 “최근 재정비 시장에서는 시공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와 걸맞은 최고급 승강기를 설치해 단지의 랜드마크 가치를 높이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조합원들께서 가격 이상의 가치를 보시고 미쓰비시를 선택해 주신 것은 우리 제품이 가진 완성도와 희소성, 그리고 차별화된 경험적 가치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하이엔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수주는 현대건설의 ‘디에이치(THE H)’ 현장 중 방배5구역에 이은 두 번째 협력으로, 조합원과 시공사 모두가 가장 원하는 파트너임이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 반포대교에서 동작대교까지… ‘미쓰비시 벨트’ 구축 이번 수주를 통해 미쓰비시는 래미안 퍼스티지, 아크로 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래미안 트리니원에 이어 디에이치 클래스트까지 수주하며 반포대교에서 동작대교로 이어지는 한강변 핵심 단지들에 거대한 ‘미쓰비시 벨트’를 형성하게 됐다. 반포 지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이자 교육 중심지인 만큼 이 지역 재건축 시장에서 8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은 단순한 실적을 넘어 최고의 품질을 증명하는 보증수표와 같다. ◇ 일본 수입품 적용·AI 운행까지… 미쓰비시 기술력의 집약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미쓰비시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다. 세계 최고 수준 제어반 안정성(일본 수입품)을 기반으로 한 최신 NexPia 시리즈 설치 및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운전 관리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돼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운행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365일 24시간 정보센터(MIC)를 운영해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쓰비시 이종훈 상무는 “엘리베이터는 한번 설치되면 25년 이상 입주민의 발이 돼야 하는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포의 랜드마크가 될 디에이치 클래스트에 걸맞은 최고의 제품과 승객 경험을 제공해 아파트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개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은 1930년대부터 한국에서 승강기 설치를 해왔으며, 경제발전을 시작하던 1960년대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해 승강기산업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또한 1980년대 들어 LG그룹과의 합작법인 설립과 기술 제휴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승강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1년 12월 설립된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제품 개발에서부터 생산/설치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일관 System을 조기 구축하고, 2004년 한국형 중저속 승강기 개발과 함께 미쓰비시전기그룹의 생산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급성장을 이룩했으며, 2008년부터는 고속 승강기를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거듭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기획팀 전준우 매니저 02-6670-20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와 기업 보도자료 파트너십 체결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Asia News Network, 약칭 ANN)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가 기업 보도자료 배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뉴스와이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ANN 뉴스 웹사이트에 기업 뉴스의 온라인 게시를 보장받게 됐다. ANN은 아시아 기자들의 아시아 뉴스 보도를 촉진하고 아시아를 더 가깝게 연결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됐다. 이는 아시아 기업의 이야기를 아시아 태평양 및 전 세계 언론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목표와도 정확히 부합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뉴스 매체 연합인 ANN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언론사 20곳으로 구성돼 있다. ANN 회원 매체 전체 목록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NN 회원 매체 (가나다 순) · 고고 몽골리아(gogo Mongolia) - 몽골 · 더 네이션(The Nation) - 태국 · 더 데일리 스타(The Daily Star) - 방글라데시 · 더 스타(The Star) - 말레이시아 · 더 스테이츠맨(The Statesman) - 인도 ·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The Straits Times) - 싱가포르 ·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 일본 · 더 카트만두 포스트(The Kathmandu Post) - 네팔 · 더 프놈펜 포스트(The Phnom Penh Post) - 캄보디아 · 돈(DAWN) - 파키스탄 · 마이신츄(MYSinchew) - 말레이시아 · 베트남 뉴스(Việt Nam News) - 베트남 · 보르네오 블러틴(Borneo Bulletin) - 브루나이 · 비엔티안 타임즈(Vientiane Times) - 라오스 · 인콰이어러닷넷(INQUIRER.net) - 필리핀 · 일레븐 미디어 그룹(ELEVEN Media Group) - 미얀마 · 자카르타 포스트(The Jakarta Post) - 인도네시아 ·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 중국 · 코리아헤럴드(The Korea Herald) - 한국 · 쿠엔셀(Kuensel) - 부탄 이번 기념비적인 기업 보도자료 파트너십을 통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전역에서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크게 확대해 해당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보다 폭넓은 독자층에 보도자료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와 언론사 간에 구축된 독보적 신뢰 수준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ANN의 20개 회원 언론사 모두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에 대해 신뢰를 공식 표명했다. 이들 언론사는 각국을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매체들이다. 제니퍼 콕(Jennifer Kok)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AN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대단히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ANN은 아시아 최고의 뉴스 미디어 연합이며 그 회원사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명망 높은 주요 신문사”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아시아와 전 세계로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선도적 뉴스와이어라는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콕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뉴스와이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ANN에 온라인 뉴스 게시를 보장함으로써 고객사의 온라인 가시성을 강화하게 됐음을 의미한다”며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AI 검색을 위한 생성형 검색 최적화(GEO) 측면 모두에서 고객사의 온라인 노출을 높여 AI 생성 답변에서 더 높은 순위와 인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NN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현안 보도를 확대해 아시아 기업의 이야기를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독자에게 전달한다는 동일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은 완벽한 조합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신뢰할 수 있는 실제 언론 매체에 온라인 뉴스 게시를 100% 독점적으로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ANN과 같이 공신력과 권위, 수십만 명의 월간 방문자를 보유한 온라인 뉴스 미디어 사이트에 보도자료 게시가 보장되는 것은 AI 검색을 위한 GEO와 검색 엔진을 위한 SEO 모두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 이는 선도적인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생성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으로 이어진다. ANN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선도하는 글로벌 뉴스와이어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태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한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아시아 태평양, 아시아 전역 및 전 세계의 실제 뉴스 매체에서 노출을 보장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타깃 배포, 기자 대상 직접 접근, 실제 뉴스 매체 노출 보장, 즉시 활용 가능한 보고서 제공과 함께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보여주는 최고 경영진용 PR 캠페인 정보를 제공해 PR 전문가들의 성공을 지원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소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태평양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의 미디어, 기업 PR 전문가, 대행사, 정부기관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보도자료 배포 및 보고 방식을 재정의하고,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정보를 기반으로 PR 전문가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미디어 타이틀, 1500개의 미디어 파트너, 40여 개 언어 기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실제 뉴스 사이트에 독점적으로 원문 게시를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매체에 게시된 보도자료는 검색 엔진과 AI 모델의 신뢰를 기반으로 SEO와 AI 검색 GEO를 모두 강화하며, 이는 LLM 인용으로 이어져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는 아시아 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 걸쳐 있다. 웹사이트에서 회사의 서비스와 솔루션, 네트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Johan Olaus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야자, 2025년 연간 조회수 공개… 13억 회 돌파

주식회사 야자(YAJA)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사 숏폼 드라마 전문 레이블 ‘STUDIO YAJA’의 콘텐츠가 기록한 총 조회수가 1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중 인지도 확산을 넘어 숏폼 드라마가 광고·브랜딩·채용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유효한 미디어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YAJA CAMP (@yajacamp) 소개 2024년 7월 론칭한 야자캠프(YAJA CAMP)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핀다’는 슬로건 아래 TikTok, Instagram Reels, YouTube Shorts와 같은 신규 숏폼 미디어를 중심으로 팔로워 50만 명, 평균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해 숏폼 드라마 분야에서 급부상한 계정으로 주목받았다. ◇ 영찍남(@ycn_videographer) 소개 2023년 9월 개설된 영찍남(ycn_videographer)은 불과 1년 만에 조회수 10억 회, 팔로워 110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뚜렷한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및 계정이다. 2025년에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누적 조회수 성장세를 한층 끌어올렸고, 브랜드 협업 및 마케팅 관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대표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 YAJA의 콘텐츠 특징 STUDIO YAJA 의 시청자 구성은 기존 매스미디어나 전통 광고 채널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18~34세 연령층이 전체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콘텐츠 중 94%가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수는 594만 회에 달한다. 이는 숏폼 드라마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인지 확산과 반복 노출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포맷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YAJA는 기업 브랜딩과 마케팅 영역으로까지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 숏폼 드라마의 기업 활용 사례 YAJA는 중소·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브랜딩을 목적으로 한 숏폼 드라마 형식의 계정 운영과 PPL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 기반의 계정 운영은 공감형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젊은 세대와의 지속적인 접점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YAJA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숏폼 드라마 포맷에 최적화한 계정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YAJA 제작팀 YAJA의 콘텐츠는 현장 중심의 제작 방식과 빠른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기획부터 공개까지 전 과정을 짧은 주기로 반복하며, 아이디어를 즉시 실행하고 결과를 빠르게 검증하는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 감독 이대건 ‘YAJA’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이대건입니다. 우리 YAJA 사람들과 함께, YAJA다운 방식으로 우리만의 콘텐츠들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 감독 임효준 ‘YAJA’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임효준입니다. 2026년에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새로 나올 저희 YAJA의 콘텐츠들을 쭉 관심 가져주시고 한편 한편에 진심을 담아 보고 나면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들을 만들겠습니다. - 배우 임도후 ‘YAJA’에서 배우로 출연하고 있는 임도후입니다. 작년부터는 더 나아가 제작, 연출까지 도전하게 됐는데 2025년 총 조회수 13억 회를 돌파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 크리에이터 및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 YAJA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참여할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 파트너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 크리에이터 모집 콘텐츠 연출·기획·촬영·편집 등 숏폼 드라마 제작 전반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고 있다. - 기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 숏폼 드라마를 활용한 브랜드 협업, 광고, 마케팅 기획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딩과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YAJA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피는’ 숏폼 드라마 스튜디오다. 브랜드용 숏폼 광고와 유료 YAJA 소개 시리즈를 연간 200편 이상 기획·제작하며, 총구독자 160만 명 이상과 영상당 평균 600만 회 조회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선도 숏폼 드라마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YAJA CAMP 틱톡: www.tiktok.com/@yajacamp · YAJA CAMP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yajacamp · YAJA CAMP 유튜브: www.youtube.com/@yajacamp.official YAJA 소개 YAJA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피는’ 숏폼 드라마 스튜디오다. 브랜드용 숏폼 광고와 유료 시리즈를 연간 200편 이상 기획·제작하며, 총구독자 160만 명 이상과 영상당 평균 500만 회 조회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선도 숏폼 드라마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YAJA 강유준 CE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변화를 막지 말고, 앞서 가라’ 녹십자수의약품, 2026 Kick-off Meeting 개최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9일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동물의약품 산업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Kick-off Meeting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기조 발언을 통해 “동물의약품 산업 역시 향후 5~10년 내 급격한 구조 재편과 양극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화를 막는 조직이 아닌 변화를 동력으로 삼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 솔루션 강화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글로벌 스탠다드 대응 역량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경영계획 발표에서는 부문별로 2026년 실행 전략이 공유됐다. 마케팅·영업 부문은 반려동물, 축산,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신제품 중심 성장 △핵심 고객 관리 고도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생산·품질 부문은 공정 자동화와 비용 효율화, 글로벌 기준(GMP·향후 EU-GMP)을 고려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연구개발 부문은 신제품·신기술 파이프라인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경영지원 부문은 2026년을 IPO(기업공개) 성공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수익성 개선과 내부 통제 고도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이사는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2026년은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통해 글로벌 애니멀헬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행사 이후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빌딩 활동과 ‘2026 GCVP Kick-off Meeting 뮤직토크 콘서트’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사적 공감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는 설명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Kick-off Meeting은 전략과 실행, 그리고 조직 문화까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변화의 바람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불닭·불고기 K-플레이버 더한 파니니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바삭하게 구운 곡물 식빵 사이로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을 선사하는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치즈의 풍미와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결합한 ‘K-파니니’ 콘셉트로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를 선보인다. 특히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는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삼양식품 불닭소스와 협업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입힌 매콤한 닭다리살에 콜비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화끈한 매운맛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매 시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함께 증정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하며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는 불고기 소스로 버무린 안창살에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메뉴로, 단짠의 조화와 고기의 깊은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클래식한 선택지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익숙한 맛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샌드위치·샐러드·베이글&스프레드 등 지정 메뉴와 함께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올데이 투썸 세트’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은 불닭과 불고기 등 한국적인 맛을 파니니로 재해석한 K-파니니라며, 메뉴별 특성에 맞춰 치즈 조합을 달리해 매운맛과 단짠의 맛을 살렸고,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까지 더했다고 밝혔다. 한편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머천다이징,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데블스캔디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싱 사업부 이동석 Contact Manager 02-512-11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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