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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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송절동 우방아이유쉘 외벽페인트 부실공사 작업자들 양심선언!!
뉴스 08-15 01:44
‘컨퍼런스 창’은 미래 세대의 나침반
뉴스 08-14 22:06
에이수스, 200Hz 초고속 주사율 자랑하는 HDR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PG35VQ’ 국내 정식 출시
뉴스 08-14 22:04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뉴스 08-14 21:20
한-중남미 스타트업 펀드 결성… 1000억원 규모
뉴스 08-14 21:11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수련관, 2019년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캠페인 활동 진행
뉴스 08-09 07:15
2019 칠월칠석 ‘작전명 오작교’ 미리내축제 성황리에 개최
뉴스 08-07 05:28
청주시청 롤러부 3000m 계주 우승
뉴스 07-31 05:03
배터리산업 선도도시, 포항 비전 선포식 개최
뉴스 07-31 03:52
티브이디 청년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경기청년해외봉사단, ‘호찌민 한국어 도서실’ 개관
뉴스 07-28 22:37
OKEx, 무기한 스왑 시장 활성화 위해 450만 달러 기부
뉴스 07-28 22:05
창원에서 임진각까지 통일염원 싣고 달린다
뉴스 07-28 21:57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베트남 성평등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뉴스 07-23 04:20
창원시 의창구,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동마켓 실시
뉴스 07-20 01:12
창원시, 일본 수출규제‘기해왜란’으로 규정
뉴스 07-20 01:04
푸른도시"본부 여성공무원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
지역뉴스 07-19 10:13
물산업 중소기업 혁신성장포럼, 16~17일 1박2일간 개최
뉴스 07-16 14:46
한↔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설립 협정 체결!
뉴스 07-16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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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길 08-14 22:44

    인터넷으로 구매 할때 판매자와 반듯이 상담!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ㄴ씨는 인터넷의 광고를 보면서 차량용 벤드를 광고를 하는데 차량의 어느곳이던 벤드를 운전대 중앙과 차량 어느곳이든 자유 자재로 부첬다 떼었다 하는 것을 보고 접착 벤드를 구입을 했는데 막상 택배로 받아서 사용을 해보니 전혀 다른 상황이 발생 하는 것이다.   몇번을 안 부첬는데 벤드에 먼지가 묻으니 전혀 붙지를 않아 동영상 광고가 가짜라는 것을 알고 적은 금액이니까 속았다고 생각을 하고 잊어 버린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는데 인터넷의 동영상 광고에 똑 같은 물건을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ㄴ씨는 그제서야 나 한사람 말고 또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소비자를 보호 한다는 생각으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구매 한지 한달이 넘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ㄴ씨는 환불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엉터리 제품이 어떻게 판매를 하느냐고 하면서 당장 재품의 시험성적서를 요청했다. 그랬더니 몇시간 후 연락이 왔는데 제품의 시험성적서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ㄴ씨는 관할구청에 제조회사와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ㄴ씨는 소비자분들은 인터넷 구매를 할때는 적은 금액의 제품이라도 나 하나가 아니고 또다른 사람의 피해를 막는다는 생각을 하고 사소하게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듯이 판매자와 상담을 하고 녹음을 해놓을 것을 당부를 하고 있다.
    추병석 08-14 21:50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추병석/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Adopt a Bench)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서울숲공원을 경영하는 서울숲컨서번시를 운영하고,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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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HOT 이슈

    청주 송절동 우방아이유쉘 외벽페인트 부실공사 작업자들 양심선언!!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공사중 페인트 공사를 하면서 우방건설 협력업체 (주.한얼)청주소재는 페인트공사를 하다가 포기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른다.   우방건설에서는 협력업체 (주.한얼)대표가 몸이 아프다고 공사를 포기 했다"고 하지만 작업자나 일반사람들이 알기로는 법인업체에서 대표가 몸이 아프다고 하던 공사를 포기를 한다는 것은 전혀 이해가 안 된다는 생각을 한다.   작업자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알기로는 협력업체 (주.한얼)사 에서 제3 채권자가 우방건설에 채권 가압류를 치는 문제가 발생 하면서 우방에서 고의적으로 공사를 포기하게 만들고 페인트 공사자체가 저가로 수급을 한 것이라 (주.한얼)사가 감당하기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공사를 포기시키는 명분을 삼아 (주.한얼)대표가 몸이 아파서 공사를 포기 한다고 하고 작업자와 재하도급자(일명오야지)를 우방에서 직접 데리고 일을 시켰다는 것이다.   우방건설 현장소장은 작업자들이 모르게 (주.한얼)밑에 재 하도급자 이모씨(일명 오야지를 데리고 페인트작업자들 인원관리를 시켜가며 작업자들을 믿을 수 있게 하고 뒤로는 작업자들 노임을 공사 포기를 하고간 협력업체 (주.한얼)사에 미루는 수법으로 수억이라는 노임과 자재비를 유용 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작업자들이 공사를 포기하던 공사를 포기시키던 어느 한쪽이 조건 없이 작업자 노임은 끌어 안고 가는 것이 원칙인데 우방건설 송"소장과 (주.한얼)밑에 재 하도급자 이모씨를 우방소장이 데리고 끝까지 일을 시키는 과정에 작업자들은 속아서 믿고 기다리다 시간이 지나도 노임을 해결할 기미가 보이지를 않아 아파트 외벽 페인트 공사를한 작업자들이 청주 송절동 우방건설이 시공한 아파트 외벽 페인트 작업은 부실공사를 했다는 것을 3주전에 양심 선언을 한 것이다.   그러나 공사 감리사가 서울 구로동소재. 서울 강남구소재. 두 회사가 전혀 부실공사가 아니라고 해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서 시방서와 도면 감리보고서를 받아서 사실관계의 진실을 가리고"부실공사도 모르는 입주자들이 수억이 넘는 아파트를 매입해서 부실공사 때문에 손해를 봐서도 안되지만"피 땀 흘려 일하고 노임도 못 받은 작업자들은 얼마나"억울 했으면 양심선언을 통해서 부실공사 책임자를 처벌 하라는 것이다.   원청은 부실공사를 해서 수억의 이득을 챙기고 밧줄 하나에 목숨걸고 피.땀 흘리며 작업한 근로자는 노임도 안주고 원청과 재 하도급자들이 유용해서 원청과 하청 재하청 자들의 배만 채우고 감독을 해야 할 감리는 부실공사가 아니라고 하며 눈감아준 책임자들을 다 처벌해 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부실공사의 원인은 아파트 외벽이나 내벽이나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양생이 되면 거푸집을 해체를 하고 콘크리트 틈새를 메우고 거푸집을 결속 했던 철이 튀어나온 것을 그라인다로 콘크리트와 함께 전체의 외벽 내벽 할 것 없이 콘크리트 면을 고르게 그라인다로 갈아내고 그 다음에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 청주 우방건설은 자재와 시간과 인건비를 절감하기 콘크리트 면을 고르게 하기도 전에 페인트 초벌을 먼저 칠을하고 그 다음에 울퉁불퉁 한 콘크리트 면을 그라인다로 갈아내는 작업을 뒤바뀌게 시켜서 먼저 초벌칠을 한 페인트는 거의가 다 벗겨지고 그 위에 콘크리트 면에 정벌 페인트(상도) 칠을 한번만 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하도급 재하도급 또 노임 재하도급 작업자 노임이 851세대 외벽페인트 1회칠 5.500만원 2회칠 1억천만원 3회칠 했을때 노임1억8천의 공사비가 들어간다. 청주우방은(초벌 정벌)"2회칠"식대비 경비 포함 총 노임 공사비 1억2천만원의 노임 재 하도급을 주고 아파트 851세대의 외벽페인트칠 공사를 하라고 한다면 페인트에 물을 얼마나 많이 희석이 되었는지는 미루어 짐작이 갈 것이다.   이런식으로 우방건설 한얼건설 재 하도급자 이모씨  3단계 하청을 거치는 문제로 노임을 이래저래 다 떼어먹고 말단 노임을 또 재 하도급을 주고 몇단계를 거처서 공사가 제대로 될수가 없고 부실공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이"공사비 노임 1억2천만원 중 6천만원을 더 떼어 먹고 노임의 절반인 6천만원만 지급을 했다"고 한다   국토교통부 시방서나 표준시방서에 수성페인트 3회를 기준을 하라고 표기돼 있으며 우방건설 시방서에도 표기가 되어 있는데 원칙을 안지키고 수 백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을 공사를 하면서 초기에 부실공사를 만들고 이를 감리감독을 해야 할 현장 감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며 해당 건설사를 문제 삼지 않고 정상적으로 수성 3회 페인트칠을 했다고 감리보고서를 작성해서 사용승인(준공)을 받게 해준 감리회사 두 곳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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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치매동반자가 먼저 찾아갑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 보건소는 9일 금암노인복지관 어르신들 15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이러한 치매파트너는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하기, 주변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을 통해 배운 정보를 주변에 알리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보건소는 이날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고 예방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치매 바로알기(치매의 정의, 증상, 사례) △치매 예방 수칙 및 관리방법 △치매파트너 교육 및 동영상 상영 △전주시 치매안심과 사업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치매파트너 홍보 책자와 신청서를 배부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치매환자와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도란도란 두뇌톡톡교실’을 주 5일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경로당, 복지관, 학교 등에 찾아가 ‘치매 파트너 및 파트너 플러스양성’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경숙 전주시 보건소 소장은 “앞으로도 더욱 더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주시 모든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어르신들이 예방교육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하고 치매 파트너교육으로 주변에 치매를 앓는 환자나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궁금사항은 전주시 치매안심과(☎281-6291~5, 6226~8)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희망도시, 청년들이 직접 만든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청년들의 문제를 청년들의 시각에서 풀어내 청년희망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한다. 시는 8일 청년희망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제3기 청년희망단 정책제안 발표회를 전주중부비전센터 4층 그레이스홀에서 청년과 시의원, 교수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청년희망단 단원들은 6팀으로 나누어 그동안 준비해온 각각의 제안사업을 발표했다. 먼저 청년알리오팀은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주거 문제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업, 청년, 임대사업자가 모인 청년주거협의체 구성과 임대료를 지원하는 ‘청년리빙업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우분투팀은 전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의 범위 확대, 자유로운 납입금액, 높은 이자율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전주형 청년우대통장’ 사업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청년희망단은 △청년 문제 소통을 위한 청년 신문고 △청년 지원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합 관리하는 청년통합지원팀 구축사업 △청년과 전주지역 소재 기업을 직접 연결해 주는 청년 YES매칭 △기존 청년쉼표프로젝트 개선을 위한 청년 쉼표 프로젝트 2.0 등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에 발표된 청년희망단 제안사업을 타 사업과의 중복 여부와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실제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청년희망단에서 그간 제안했던 △청년공간조성(청년 비빌 카페운영) △청년역량강화프로그램(금융, 심리코칭 등) △청년면접정장대여사업 △청년쉼표프로그램 △청년온라인플랫폼 조성 등을 시정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김봉정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다양하고 복잡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담겨야 한다”며 “항상 청년들과 소통하여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전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희망단은 전주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청년들의 문제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풀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조직돼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충남연구원, 2020년 과제 및 미래정책 발굴위해 충남도 15개 시·군과 머리 맞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충남도 15개 시·군의 ‘2020년 과제 및 미래정책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5일 충남연구원에서 충남도 15개 시·군과 함께하는 ‘미래정책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0년 과제 및 미래정책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를 위해 충남연구원과 각 시·군 약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시·군별 미래 아젠다 및 2020년 과제 방향’을 설정하고, 맞춤형 특화 정책과제와 주제를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연구원 오혜정 연구위원은 그간의 정책협력단 추진 주요 사례를 소개하며 “도민의 행복한 지역발전, 도민이 더 행복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남연구원의 미션과 비전을 위해서는 도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시·군과의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하다”고 시·군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진 브레인스토밍에서 태안군은 △인구 7만을 위한 전략 △태양광 전력 활용방안 △연륙교 중장기 비전 수립 △미래 먹거리 창출 방안 등 과제 제안을, 아산시는 △청정도시와 관련된 에너지 타운 △문예회관을 비롯한 문화예술분야의 마스터플랜 △먹거리분야의 시책 방향성에 대한 충남연구원의 지원을 제안하는 등 각 시·군 관계자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연구원 정책협력 전담 연구진을 새롭게 정비한 직후여서 더 활발한 교류와 과제진행이 전망된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현장중심의 정책, 도민의 손에 닿는 정책은 충남연구원과 시·군이 얼마만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지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시·군과 연구원의 친밀한 협력체계를 당부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지속적인 시·군과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별 차별화된 정책수립과 다양한 형태의 정책협력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대구시 달성군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물산업 집적단지로 ’19. 6월 완공해 아직 정착초기로 정주여건 및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불편하다.   한국환경공단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19. 7월부터 본격 가동돼 상근 근로자, 임대공간시설 이용자, 교육생 등의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물기술인증원도 8월 중 설립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보다 가깝고 편리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만들기 위해 30일 11시 시청 별관 회의실(3층)에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달성군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상근 근로자를 위한 교통개선 방안 ▶ 물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물기술인증원 타 지역 방문자를 위한 교통개선 방안 ▶ 거주 여건 개선방안 ▶ 물산업클러스터 명품경관 조성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이 뛰어난 물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우수한 물 기업과 인력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물 기업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배터리산업 선도도시, 포항 비전 선포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가 지난 7월 24일 정부의 규제혁신정책의 핵심인 규제자유특구사업에 포항의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지정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배터리산업 선도도시 포항건설을 위한 산학연관 협업체계구축과 특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의 핵심인 특구사업자, R&D기관, 대학, 공공기관, 경제단체 및 언론사 등 약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규제자유특구 개괄 설명, 특구지정 유공자 표창, BoT 그리고 Beyond Battery포항의 비전, 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규제자유특구란 각종 규제가 유예·면제 되어 자유롭게 신기술에 기반을 둔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지역에 지정되는 구역을 말하며, 이번에 지정된 영일만1산단과 블루밸리산단 두 지역(약17만평)은 2019.8.~ 2023.7.까지 4년간 7개의 실증특례, 1개의 메뉴판식 규제특례가 적용되고, 사업에 참여하는 6개 특구사업자는 재정 및 각종 세제지원, 부담금 감면, 연구개발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포항시는 지역 내 이차전지 핵심기업인 에코프로와 포스코 미래산업 투자 일환으로 음극재 공장건립을 추진 중인 포스코케미칼 등 관련기업이 집적해 있고, 우수한 전문연구인력을 가진 포스텍과 배터리분야 전문·현장인력양성교육기관인 한동대, 포항대학, 선린대학, 제철공고, 흥해공고와 배터리 소재 R&D 기관인 방사광가속기 연구소, RIST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나노융합기술원 등 최고의 차세대 배터리산업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또, 환동해 물류거점 도시로서 영일만항이 자리 잡고 있고, 충분한 배후산업단지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입지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 선정이라는 쾌거가 미래 이차전지 기술개발 제조 혁신 허브도시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터리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혁신 인프라와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배터리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향후 시에 조성될 ‘가속기 기반 차세대 배터리파크’와 연계해 기업의 신규투자 및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지원함으로써 포항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도 정립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는 앞으로 배터리 앵커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관련 기업, 연구기관, 학교 간 공동R&D, 실증DATE 공유,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등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배터리산업 추진 협의체 운영, 배터리 파크 도로 지정, 배터리산업선도도시 육성 포럼 개최, 배터리공정 전문센터 구축 등 향후 배터리산업 선도도시를 위한 육성과제를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이차전지를 활용한 전기완성차생산 벨트를 구축해 전기자동차생산 메카도시 포항건설로 제2의 도약을 이룩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배터리선도도시 포항의 신산업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원주시-여주시 철도 현안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와 여주시는 오늘(25일) 원주시청에서 협력과 소통을 통한 철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자치단체의 공통 현안 가운데 하나인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은 지난 2018년 9월 기본설계에 들어가 현재 단선으로 추진 중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경강선 및 중앙선 모든 구간이 복선인데 여주~원주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된다면 병목현상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고, 단선으로 시공 후 복선으로 변경할 경우 약 3,400억 원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설계단계부터 복선으로 설계해 복선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여주시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함께 참석한 철도시설공단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복선화의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만큼,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양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 사업은 여주~원주 사이 단절구간인 22㎞를 단선으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국비 5,299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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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전자책 단말기 최초로 동작인식센서 탑재한 ‘크레마 카르타G’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전자책 전문기업 한국이퍼브와 함께 전자책 단말기 최초로 동작 인식이 가능한 ‘크레마 카르타G(Crema Carta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레마 카르타G’는 2015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레마 카르타’의 두 번째 후속 모델이다. ‘크레마 카르타’는 카르타 패널을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다양한 팬층을 확보해 2017년 후속 모델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간 바 있다. ‘크레마 카르타G’는 전자책 단말기 최초로 동작 인식이 가능한 G센서(Gyro sensor)가 탑재, 사용자의 손 동작을 인식해 단말기 기울기에 따라 화면 방향이 상하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한 이번 ‘크레마 카르타G’는 기존 크레마 시리즈의 화면 내 정전식 페이지 넘김 기능과 좌우 물리키 버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상하 물리키 버튼을 한쪽 면에 위치시킴으로써 한 손으로도 편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색온도 조절(CTM, Color Temperature Modulation)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가장 편안한 색온도 상태를 설정할 수 있다.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대비 21g 가벼워진 194g의 무게와 8.5mm의 두께는 오랫동안 단말기를 들고 있어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300ppi의 고해상도 e-ink 카르타 패널과 프론트 라이트 기능, 전용 케이스 사용 시 케이스를 열고 닫는 것 만으로 기기의 전원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웨이크업(Smart Wake Up) 기능 등 기존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가 가진 장점은 그대로 유지됐다. 더불어 내장된 8GB의 저장 용량을 기본으로 최대 32GB까지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이 제공되며 페이지 넘김과 프론트 라이트, 오디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크레마 전용 블루투스 무선 리모콘과도 호환된다. 크레마 카르타G는 블랙 색상 한가지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정가 18만9000원에서 5% 할인된 17만9000원으로 예스24에서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예스24는 크레마 카르타G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후 9월 16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이니셜을 남긴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영문 이니셜이 각인된 크레마 카르타G 전용 가죽 케이스를 선물한다. 크레마 카르타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2년 론칭 이래로 대한민국 전자책 단말기의 표준을 제시한 ‘크레마’ 시리즈는 예스24에서만 총 누적 판매량 17만대를 기록했다. 예스24는 한국이퍼브를 통해 1800여개의 출판사와 전송권 계약을 체결해 70만여권의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으며 11월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을 오픈해 인기 도서 및 예스24가 큐레이션 한 전자책 콘텐츠 1만5000여권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 기념 고액 기부회원 공로패 증정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한민국 아름다운 영토, 독도, 하지만 한일양국은 자국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지금까지 분쟁 중에 있다. 2008년 7월 일본정부가 중학교 사회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며 한일 양국의 독도분쟁은 극에 달했다. 당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2008년 8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태양광에너지 생산을 통한 전기공사업계의 저력을 발휘하기 위해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2008년 9월부터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전기공사업계가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고 이렇게 모인 30억원의 성금이 독도 태양광발전소 설립비용으로 쓰였다. 2009년 12월 첫 상용운전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총 55kW 규모의 독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경북경찰청에 관리권을 이양한 바 있다. 순수 국내기술과 국산자재를 사용해 건설한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더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에도 적극 동참 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전기공사업계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기인의 독도 사랑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됐고 지금까지도 독도경비대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기공사기업인의 독도사랑은 이에 멈추지 않았다. 협회는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이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독도를 방문해 부식이 심각한 설비 교체 등 유지·보수활동을 이어 갔으며, 올해 8월부터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전 개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20개 시·도회에서 자체적으로 건립 고액 기부회원 64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14일 경상북도회 회의실에서 독도 태양광발전소 관할 지역인 대구·경북지역 고액 기부회원 9인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용·관리의 현안사항에 대한 고액 기부회원의 고견을 청취하고 9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류재선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기부를 통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회원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도 독도 태양광발전소가 전기인의 자부심으로 장구한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앞으로도 협회와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은 동해와 독도를 수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온 국민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영토이자 청정자원의 보고인 독도를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개요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법 제25조에 근거한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이다. 1960년 창립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복리 증진, 국가전력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 전국 코레일 여행센터 관계자 팸투어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는 9일 신규관광지 홍보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국 코레일 여행센터장, 여행사관계자, 코레일평가단 등 28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팸투어 일정은 창원 국제사격장을 시작으로, 굿데이뮤지엄, 마산어시장을 방문하고, 돝섬을 방문하여 해양레저스쿨에서 해양레저 체험,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마산로봇랜드 견학, 전국 최신시설을 자랑하는 창원NC파크마산구장 견학과 야구 관람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투사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창원국제사격장은 여행센터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 세계 160개국 3,000점의 주류가 전시되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주류박물관인 굿데이뮤지엄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해양수산부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섬 9선’에 선정된 돝섬을 둘러보고 돝섬 내 해양레포츠센터에서 레저체험으로 여름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고 우리 시의 자랑인 창원NC파크마산구장 투어때는 규모와 멋진 시설물들에 감탄을 하기도 했다.   창원시 관광과는 이 날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와 투어매니저 대상으로 창원시 관광 인센티브시책과 주요관광지 소개 및 먹거리 등을 설명하고 창원관광 홍보와 창원여행상품 개발을 부탁하였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한 여행센터 관계자는 “ 창원이 이렇게 많은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것에 놀랐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창원 관광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하였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팸투어를 활용한 관광 홍보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기자, 여행사 등을 초청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 코레일 여행센터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인 만큼 전국에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상품 및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전하는 비폭력, 평화 메시지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대표 조정실, 이하 학가협)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이 8월 5일(월)~14일(수),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일본 제국주의라는 거대한 폭력에 맞서 비폭력, 평화적으로 항거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후손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학생들이 상처 회복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폭력에 대항하는 가장 큰 힘은 결국 비폭력, 평화라는 것을 깨닫고 비폭력과 인도주의 정신, 자신감을 키워 우리 사회의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독립 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을 위해 참가 학생들은 5월부터 총 여섯 번의 사전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국내의 3.1 운동 유적지, 서대문 형무소, 천안 독립기념관 등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투사들의 노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GS칼텍스 사회공헌 사업인 예술치료프로그램 ‘마음톡톡’ 음악 치료사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 민족의 노래 <아리랑> 음원의 편곡·제작과 함께 중국 내 항일 유적지에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9박 10일간의 항일 유적지 탐방을 마친 후에는 그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겨 9월 중순부터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게 어떠한 성장과 배움이 있었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조정실 학가협 회장은 “비폭력, 평화 운동인 3.1운동이 100주년이 되는 올해,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그 의미를 따라 평화 순례를 하며 폭력과 억압은 승리할 수 없으며 폭력을 이기는 진정한 승리는 용서와 화합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가협은 전국에 5개 센터(서울, 원주, 대구, 광주, 부산)를 운영하여 학교폭력으로 피해 입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사안대처방안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단위 학교폭력 피해학생 기숙형 치유센터인 해맑음센터(대전)를 운영 중에 있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개요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는 2000년, 성수여중 학교폭력 사건을 계기로 학교폭력 피해가족들과 그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학교폭력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가정, 학생 모두의 사회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의 기숙형 치유센터인 해맑음센터 운영, 학교폭력 피해가족 캠프 등 피해 학생과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과 치유 지원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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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창작아케이드, 10주년 기획전 ‘비약적 도약’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개관 10주년을 맞은 기획전시 ‘비약적 도약(Quantum Leap)’을 8월 22일(목)부터 9월 8일(일)까지 송원아트센타(종로구 윤보선길)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0년 개관 이후 신당창작아케이드를 거쳐 갔던 입주작가 중 130여명(팀)이 제작한 400여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것이다. 공예·디자인 분야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는 예술을 통해 낙후된 공간을 바꾸기 위해 서울중앙시장 지하의 쇼핑센터에 자리 잡은 지 올해로 10년째다. 여기에 10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의미에서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역대 입주작가의 작품을 통해 예술과 공예의 가치를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다. ‘비약적 도약’은 10년간 신당창작아케이드를 거쳐 갔던 총 205명(팀)의 입주작가 중 130여명(팀)이 참여한다. 이들이 제작한 총 400여 작품은 △‘초대’를 위한 초대(The Invitation) △패션 & ‘패션’(The Passion) △‘끌림’의 여정(The attraction) △신당 ‘기념비’(The Monument) 등 4개의 섹션으로 구분돼 선보인다. 우선 지상 1층에서 열리는 <‘초대’를 위한 초대>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제작된 그릇, 문방구 소품, 가구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공예품이 전시된다. 시각적인 만족감뿐 아니라 기능면에서도 충실한 홈데코 작품을 통해 관객은 미술관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에 초대받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두 번째로 지하 2층에서 열리는 <패션 & ‘패션’>에서는 장신구와 같이 개성이 넘치는 패션 아이템 등이 공개된다. 이 섹션은 ‘패션(fashion)을 위해 신체와 밀접하게 연결된 작품을 통해 착용자의 열정(Passion)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공예 작품이 단순히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 심리·정신적 기능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세 번째로 지하 3층에서 열리는 <‘끌림’의 여정>에서는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등 공예와 연관한 순수미술의 입주작가 작품들로 구성됐다. 다른 섹션에서는 주로 실용적인 것을 다뤘다면 이 섹션은 심미적인 작품이 주를 이룬다. 같은 장르 안에서도 결이 다른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디자인의 역할을 되짚어보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지하 2~3층을 관통하는 <신당 ‘기념비’>에서는 이번 전시의 주제인 ‘비약적 도약’을 상징하는 8미터에 이르는 대형 조형물이 전시된다. 이는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역사를 담은 역대 입주작가의 작품과 서울중앙시장 지하에 위치한 신당창작아케이드의 특수성을 반영한 기록물이 함께 어우러진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기타 디자이너인 이정형(9~10기) 작가의 연주가 펼쳐지는〈기타 퍼포먼스>(8/22) △오화진(2~8기) 예술감독이 직접 설명하는〈도슨트 프로그램>(8/22) △참여 작가의 작품들로 진행하는〈아트옥션 퍼포먼스>(8/22) △10기 입주작가와 서울청년예술단이 준비한 <서울청년예술단×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9/6~7)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신당창작아케이드가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낙후된 공간을 바꾸고자 서울중앙시장에 들어간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며 “이번 10주년 기획 전시는 설립 초기 당시의 목표를 되짚고 앞으로도 ‘비약적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환점이 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비약적 도약>은 전시기간 동안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단, 폐막인 9월 8일(일)만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오프닝 행사는 22일(목) 오후 6시에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참고하면 된다. 관람료 무료이다.

    ‘컨퍼런스 창’은 미래 세대의 나침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직장인이 ‘딴짓’을 많이 하는 세상이다. ‘덕업일치’가 되지 않아 고민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밖에서 ‘나’를 끊임없이 찾는 여정을 떠난다. 그런 고민을 하는 세대를 보며 느끼는 바가 있는 것일까? 일찌감치 자녀교육에 색다른 도전으로 발벗고 나선 이들이 있다.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부모 자녀 커플이 그들이다. 혁신콘텐츠기획사 화제인(대표 조미호)이 주최·주관하며, 국내 HRD를 선도하는 에듀테크 기업 휴넷이 공식 파트너로 참가하는 ‘컨퍼런스 창(窓) 2019: Self, Work & Happiness’가 9월 6일(금) 세빛섬 가빛(서초구 올림픽대로 683)에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창의적이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법’이라는 내용으로 기조연설을 하는 세계 유수의 디자인 & 이노베이션 기업 아이데오 (IDEO)의 파트너이자 매니징 디렉터인 마이클 팽, 회사명이 ‘행복주식회사(Happy Ltd.)’인 기업을 지난 30년간 최고행복경영자(Chief Happiness Officer)로 이끌어 온 헨리 스튜어트가 키노트 강연을 한다. 푸드 기업을 운영하는 어머니는 초등학교 2학년 딸과 함께 지식 소풍에 나선다. 김하진(9세) 양은 평소 그림 그리는 재주가 뛰어난 어린이로. 그림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재주가 많아 앞으로 평생 진로를 정함에 있어 되도록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앞선 생각을 갖고 있는 어른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해 ‘깊은 생각훈련’할 기회를 주고 싶다는 것이 어머니의 계획이다. 김하진 양의 어머니는 “이번 컨퍼런스의 참석은 아이와 함께 상의하여 결정했으며, 아이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 여느 체험학습보다 훨씬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말했다. 김민서(13세) 양의 어머니는 독서 선생님이다. 김민서 양은 컨퍼런스 창 2년 연속 참가자이며, 지난해에는 인간의 행복과 뇌를 연구하는 생화학과학자 마크 밀스테인의 강연을 듣고, 평소 마음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사회 생활을 하면서 행복을 위한 시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고 한다. 얼마 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전국과학토론회 예선에서는 인천지역 1등을 거머쥐었고, 8월 말 전국대회 결선을 준비 중이다. 김민서 양은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부모님과 함께 지금부터 장래 직업을 신중하게 고민해서 고등학교 진로를 결정하려고 한다. 아이의 기질, 성향 등을 고려하지 않고, 학습 결과에만 따른 진로 선택은 미래에 행복을 안겨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김 양은 최근 몇 개월 부모님과 깊이 대화를 나눈 결과 “세상에 기여 할 수 있는 과학계에 종사하고 싶다. 그 일은 신약을 개발하는 일일 수도 있다”며 진로의 가닥을 잡았다. 하지만 과학자는 인문학적 소양도 함께 갖추어야 미래를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과학 인문계 고교 진학을 염두하고 있다. 민서양은 이번 컨퍼런스의 뇌신경과학자 연사들에 관심이 많다. 얼마 전 군대에서 복학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조영민 군은(24, 남) 기업가인 아버지와 함께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조영민 군의 부친은 화학플랜트 관련 기업의 창업자이며, 아들의 지도교수와 함께 셋이 참가를 결정했다. 그는 “평소 아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키워주고 무엇이든 새로움을 체험, 어른들과 함께 많은 대화를 하며 지내도록 권유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자기주도적인 삶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그렇게 지도편달 한다”고 밝혔다. 조영민 군의 아버지는 회사의 핵심 임원 5명과 함께 참석 아들에게는 자신의 용돈으로 티켓을 사라고 했다. 화제인의 조미호 대표는 “2년간 ‘행복캠페인’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이 여러 가지 환경과 제도, 조건을 갖추어야 하지만 결국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며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몰입감과 퍼포먼스, 성취감이 모두 높다. 자연스레 매 순간 감사하며 소중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기 자신을 파악하지 않고 스펙 쌓기에만 매달려 좋은 점수로 평생 직업을 선택해 인생을 살아가는 시대는 지났다. 컨퍼런스 창에 참석하는 부모와 자녀분들 같이 세상의 많은 체험을 통해 대화와 토론을 즐길 줄 알고, 자신의 인생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책임질 줄 아는 청년들이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화제인 개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 話製人(화제인)은 혁신콘텐츠기획사이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통해서 고객을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끌고, 세상이 고객을 더 존중하도록 조언한다. 사업 분야는 자사 콘텐츠 브랜드 ‘컨퍼런스 창(窓)’과 ‘실전! 개성있는 고수들의 세미나’, 행복캠페인의 일환으로 출발하는 온라인유통브랜드 ‘해픽픽’을 론칭 준비 중이다,

    창원시,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기업 규제애로 발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재․부품분야 기술개발 촉진, 신기술․신산업 육성, 수출입시장 다변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산업의 육성을 저해하는 법령․제도 등의 규제 개선사항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은 창원시는 행정규제로 부터 시민의 권익 보호는 물론,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규제애로자 보호관」 제도를 자체 도입하여 시행하여 기업 규제애로사항 처리, 공무원의 부당한 권한 행사에 대하여 민원인 보호, 규제개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규제애로 신고처 등을 수록한 규제애로자 보호관 홍보 리플릿을 만들어 기업, 기관․단체 등에 배부하고,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구청․읍면동 민원실 등에 비치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규제애로 현장 방문상담 등 규제 개선에 힘쓰고 있는 서정국 규제애로자 보호관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수출입 관련 불합리한 제도, 신산업 육성을 저해하는 법령 등에 대하여 적극적인 제보를 바란다”고 말하고, “불합리한 규제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기업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규제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국내 관광산업을 이끌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글로벌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9일 ‘2019 전주비빔밥축제’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선기현 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장과 김남규 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승섭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방문해 전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시는 국내 유일의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이자, 가장 한국적인 맛의 도시에서 열리는 전주비빔밥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의 국제네트워크를 이용한 홍보에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남규 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 열리는 전주비빔밥축제는 전주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에게 멋진 여행, 소중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정상택 전주시 관광산업과장은 “전주비빔밥축제를 글로벌 음식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비빔밥축제가 지역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인이 즐겨 찾는 글로벌 명품축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2019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서초구!’ 성황리에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진행하는 2019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서초구!’가 7월 6일(토) 반포 한강공원에서 진행되었다. 2019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반포 한강공원을 찾는 지역 주민 및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부스에 참여하고, 청소년동아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센터장 권준근)은 “이번에 진행된 2019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는 찾가아는 어울림마당 서초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초구에 찾아가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울림마당이 열리지 않는 자치구에 서울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함으로써 서울 전역에 다양한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였다. 이어지는 4회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이것이 서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8월 17일(토) 서울 대표 랜드마크 지역인 신촌 연세로에서 서울을 알리는 테마로 운영함으로써 서울시 대표 청소년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5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로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및 공원에서 보다 다양한 청소년 예술·문화가 서울시에 어울릴 수 있도록 서울시 320여개 동아리지원 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 4회 서울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8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4시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무료 문화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방법 및 문의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또는 페이스북(어울림마당)에서 가능하며, 활동영상은 유튜브(어울림마당)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라매청소년센터 개요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가톨릭청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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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간 방치된 빈집 정비 본격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장기간 방치돼 심각한 사회 문제를 야기하는 빈집에 대한 맞춤형 정비계획 수립을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구도심 저층주거지를 중심으로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빈집증가 및 주택 노후화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도심쇠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주만의 공공주도형 주거지재생 정책과 민·관 협력형 사업모델을 만드는 주거지 재생 사업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3일 최무결 생태도시국장과 조준배 주거재생총괄단장, 시의원,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집의 효율적인 관리 및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빈집정비계획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앞서 추진된 빈집 실태조사 결과 빈집으로 확인된 총 1961가구를 대상으로 민간단체와 빈집·도시재생 전문가 등과 함께 빈집의 유형과 안전상태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앞서 시와 LX가 지난 4월부터 8월 초까지 실시한 빈집 실태조사 결과 전주지역에는 현재 최근 1년간 에너지 사용이 없는 빈집이 총 1961호(완산구 1177호, 덕진구 784호)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용역을 맡은 LX는 향후 빈집정비계획 전담부서를 꾸려 빈집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빈집 분포와 유형 등의 지역적인 특성을 분석해 올 연말까지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동시에, 빈집 소유자와 수요자 간의 중개 역할을 하는 빈집뱅크를 구축해 원도심 재생의 활력소가 되도록 힘쓸 예정이다.   시는 빈집정비계획 수립 시 단순 철거형 정비방식이 아닌 주거지재생과 연계한 구도심의 활성화 방안과 주민주도의 정비방향을 설정할 방침이다.   일례로 시는 빈집 현장조사와 등급산정 조사, 빈집 소유자 및 인근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활용 가능한 빈집에 대해서는 소유자와 협업하여 리모델링한 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에 대해서는 철거 또는 안전조치를 취하는 등 집중 관리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빈집 정비사업에 총 14억 5000만원을 투입, 총 128동의 빈집을 공용주차장과 공용텃밭·반값임대주택 등으로 개선해 쇠퇴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빈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경운대·계명대와 중앙아시아 대학생 초청 연수 프로그램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국립국제교육원 초청으로 여름방학 동안 건국대와 경운대, 계명대 등 국내 3개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생 연수단이 12일과 13일 건국대학교에서 연구결과 발표회와 수료식을 가졌다. 건국대 등 3개 대학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는 중앙아시아 국가 우수대학생 초청연수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5주간 전공 수업과 실험실습, 산업체와 연구소 체험, 한국문화와 리더십 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대학생 연수 연구결과 발표회에서는 각 대학별 5개팀씩 총 15개 팀이 포스터를 이용해 연수기간 동안의 연구성과 공유했다. 13일 오전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각 대학별 1개팀씩 3개 팀이 중앙아시아 외국인 투자분석, ‘따릉이’ 공공자전거 서비스 방안, 딥러닝 드론 기술 개발 등 우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표창을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건국대 조용범 대외부총장과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인재양성부 박승철 부장, 건국대 김동은 국제처장, 손대중 외국인학생센터장, 경운대 이은진 글로벌산학교육센터장이 참석해 중앙아시아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인문 사회 이공계 등 학문과 산업분야의 발전상을 체험하는 단기 초청 연수과정을 통해 유학생 유치 자원을 확보하고 중앙아시아 대학생들의 국내 대학 유학을 유도하기 위해 열렸으며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5개국 78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들 학생들은 건국대(국제경영)와 경운대(항공기계, IT, SW융합), 계명대(경제통상) 등 3개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한국을 경험했다. 주중에는 전공 강의와 실험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주말을 이용한 한국 문화 탐방과 우리나라 대표 기업체 견학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또 연수기간동안 한국 재학생들과 중앙아시아 국적의 유학생 국제교육도우미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연수생들의 생활지원은 물론 한국문화와 대학생활을 가까이서 전달했다. 건국대 김동은 국제처장은 “중앙아시아의 우수한 대학생들이 한국 대학을 찾아 연수를 받는 것은 참가 학생들은 물론 국내 대학 유학생 유치에도 좋은 기회가 됐다”며 “중앙아시아 대학생들이 연수기간 동안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한국홍보대사가 되고 대학원에서 다시 학생으로 만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시, 수산물가공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T/F팀 사전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경북도에서 수산분야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포항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법무부에서 150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 인원을 배정받아 3년째 수산물가공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한다.   포항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한국 입국에 대비해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 포항출장소, 포항고용복지센터, 포항시 수산진흥과, 영덕군 해양수산과가 참여해 관계기관 T/F팀을 구성하고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업체에 대한 합동점검계획 및 근로기준법 준수 등 운영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7일 사전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계절근로자 고용희망업체의 현장 점검상황과 도입업체 및 다문화가정 매칭 현황을 공유하고 11월 1일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가지기로 협의했다. 또한 외국인 무단이탈 및 부당업체 발생을 미연에 방지코자2019년 1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매월 유관기관 합동점검도 시행키로 했다.   한편, 관내 다문화가정의 가족을 대상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선발하는 특성상 지난 2년간 과메기 가공업체와 다문화가정의 유대가 깊어져 올해의 경우 업체가 직접 추천한 인원이 약 9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 분야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과메기 전문 일손 양성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타국생활로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다문화가정 가족의 상봉 기회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 “우리 어촌의 일손을 도와 줄 150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분들이 수산물 가공업체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포항시에서 머무는 동안 좋은 추억을 가지고 안전하게 근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 고 전했다.

    포항‧울산‧경주 관광콘텐츠 힘 모은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 울산, 경주 3개 권역 내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활동 중인 개인과 단체, 기관 등이 관광콘텐츠 홍보할 수 있는 자리인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울산점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해돋이 역사기행)의 공동사업으로, 포항시는 울산·경주시와 함께 오는 9월 10일까지 이번 행사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4개 분야로 ▴지역매력분야(공예, 공연, 예술분야, 지역특산품, 농어촌체험상품, 레저스포츠, 문화해설) ▴먹거리분야(지역전통주, 정식정찬, 지역특화음식, 특산품, 디저트) ▴마케팅분야(홍보, 영상, 1인 미디어, IT, 디자인) ▴관광수용분야(숙박, 여행사, 교통, 컨벤션, 게스트하우스, 캠핑) 등이다.   신청자격은 포항, 울산, 경주 3개 권역 내 소재하고 있으며, 모집분야에 해당되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개인, 단체, 기관이면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event/188991)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tcfesta2019@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사무국(010-4687-5627, tcfesta2019@gmai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원한 수제맥주로~무더위 한방에 훅!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시원한 수제맥주와 치킨이 만나는 축제가 펼쳐진다. 시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2019 모래내시장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모래내시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모래내시장 치맥가맥 페스티벌은 시장에서 판매하는 생닭을 튀겨 식어도 맛있는 치킨과 전주의 명물인 가게맥주에 수제맥주를 더해져 차별화된 축제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수제맥주 양조장 4개 업체, 동문거리 양조장, 장수 583 양조장 등이 참여한다. 특히 모래내시장에서 개발한 수제맥주 브랜드 3종을 시음할 수 있고 치킨 외에 시장 상인들이 개발·선정한 안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페스티벌 첫날에는 모래내시장 상인동아리의 공연과 시낭송 공연이 있으며, 모래내가요제에 가수 김종석, 혜민의 축하무대가 꾸며진다. 또 국내 최고의 댄스 그룹이었던 클론의 멤버이자 디제이로 활약중인 구준엽(DJ koo)의 역동적이고 신나는 EDM파티가 열린다.   둘째날에는 제4회 모래내 미스미스터 트롯스타킹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의 개성넘치는 행사가 펼쳐지고 모래내 힐링콘서트에 가수 박현빈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시대공감 ‘청춘을 노래하자’ 라는 주제로 락과 가요의 그룹사운드 공연도 펼쳐지며 타투 ‘아름다운 새김’, 다트 ‘과녁을 맞춰라’, 수제맥주 열전 ‘내 취향을 찾아서’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 티켓(1만원)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500원 티켓을 추가 지급(1인 1회 제한)할 계획이다.   맥주잔의 경우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맥주축제로 만들기 위해생분해성 물질을 이용한 친환경컵인 PLA컵을 사용키로 했다.   이완열 모래내시장 상인회장은 “그간 예상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래내 시장을 방문해 맥주와 치킨을 즐겼다”며 “내실있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과거의 경험을 보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무더위를 식히고 전통시장의 옛 추억과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래내시장 치맥가맥 페스티벌은 중소벤처기업부 ‘희망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에 선정돼 전주 모래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엄용호, 이하 사업단)과 모래내시장상인회(회장 이완열)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주시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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