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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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지정 폐기물을 일반폐기물로 불법처리해...
뉴스 06-27 13:33
전주신중앙시장 ‘다함께 차차차’ 포장마차 거리 개장!
뉴스 06-22 20:00
대구시 일본 현지에서 입맛 저격 관광객 유치로‘일석이조’
뉴스 06-21 11:46
‘지역최초 고객회원제 시장 포항 큰동해시장’
뉴스 06-16 17:19
국토교통부, 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 저소득·다자녀가구 우대!
뉴스 06-10 00:41
메리 케이의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 개발 센터, LEED® 실버 인증 획득!
뉴스 06-07 05:34
미국 알라카이, 수소 연료 에어택시 skai 공개!
뉴스 06-01 10:35
창원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음주운전 합동단속 실시!
뉴스 05-30 14:31
"돈"앞에는 원칙도 피도 눈물도 형제도 없는것이 가슴아픈 일이다!
뉴스 05-30 05:04
포항시민, 재경포항향우회원 등 1천여명 참가 예정!
뉴스 05-28 20:48
대전시가 내달 1일부터 도로 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먼지 먹는 하마 플랜’을 본격 가동한다!
뉴스 05-28 12:23
어르신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청주시‘실버마크’배부!
뉴스 05-28 11:58
진주시 거평 우방아이유쉘 스카이팰 "불법 "분사 페인트칠 !!
뉴스 05-24 13:46
시흥시 월곶동 공사장 도로 점유 시민들 통행 불편은 뒷전이다!
뉴스 05-23 00:12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메가 바이트서 무제한 맥주 파격 프로모션 실시!
뉴스 05-23 00:08
CNIM, 낭트 지역 난방을 위해 재생에너지 생산 최적화!
뉴스 05-22 15:42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뉴스 05-21 20:32
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 베트남 호이안 국제합창경연대회서 2개 부문 은상 수상!
뉴스 05-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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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덕 06-22 19:50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전주 한바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주시민 자전거 행진’이 전주천변길을 따라 펼쳐졌다. 전주시는 22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해 알리고,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확산확산시키기 위한 시민자전거 행진을 펼쳤다.   이날 자전거 행진에서 참여한 시민들은 오전 10시 전주시청 노송광장을 출발해 기린대로와 전주천을 따라 이어진 바람쐬는 길을 지나 원색장마을에서 되돌아오는 약11㎞코스를 함께 달리며 시원한 여름 정취를 즐겼다.   특히 이날 행진에는 가족단위 시민과 친구들과 함께 나온 학생, 자전거동호회 회원, 외국인 등 다양했으며, 참석자들은 전주 도심의 물길을 따라 행진하며 여름의 정취가 물씬 나는 전주천의 풍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타이어 공기압 체크와 브레이크 점검 등 자전거 정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했다. 또,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올바른 착용방법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 행진에 앞서 시민들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가입한 시민 자전거보험에 대해 홍보하고, 사전에 공영자전거 체험단을 모집해 공영자전거로 행진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쳤다.   전주시 자전거정책과 관계자는 “친환경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안전한 자전거타기 시민의식 확산하자는 마음으로 열린 시민자전거 행진에 많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 이용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자전거 행진을 지속적으로 실시 예정으로 오는 9월과 10월에도 행진을 펼칠 계획이다.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전거행진이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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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두 의창구청장, 노인대학 격려 방문‘어르신들 배움 열정 응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27일 관내 한빛노인대학을 방문해 수강생 50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정책 및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노인대학 수강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노인복지 발전방향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이뤄졌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 및 구 자체 제작한 휴대용 쿨팩을 전달하며 여름철 폭염피해 최소화에도 적극 나섰다.   한빛노인대학은 명사특강과 함께 △ 국문학교실 △ 시문학교실 △ 일어교실 △ 실버봉사단 운영 △ 에어로빅 △ 택견 △ 요가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강생 500여명을 대상 매주 목요일 4시간 운영되고 있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나이를 잊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시책을 더욱 적극 추진해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년의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구는 어르신 사회활동 참여 활성화 및 자기 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노인대학 4개소에 4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길어진 노년기에 맞춰 여가생활 지원 및 건강증진 사업 추진 등 노후 생활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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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밖 청소년,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길을 나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2019년 청소년이 기획하고 준비하는 『1박2일 수학여행』 운영"창원시 진해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1일 통영과 거제로 수학여행을 나섰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더욱 특별한 여행이다. 수학여행 기획부터 전체 준비와 진행과정, 예산편성을 포함한 공모전을 실시하여 제출된 계획서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수학여행계획서를 바탕으로 다른 팀의 좋은 생각을 반영하여실시되었다.   수학여행 참여 청소년이 직접 맡아 팀을 구성하여 1박 2일 수학여행 주제를 정하고, 여행지를 찾아 프로그램, 식단도 구성하면서 경비 예산도 편성하였다. 준비과정을 통해 참여 청소년 상호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수학여행 계획이 구체화되었다. 학교밖청소년상담원과 멘토선생님 중심으로 체험활동팀, 요리팀, 프로그램팀, 또래상담팀, 의료팀, 안전구조팀으로 팀장과 팀원간 역할 분담하여 준비 단계부터 여행 활동이 이루어졌다.   첫날은 거제씨월드를 방문해 벨루가와 교감체험을 하고, 돌고래 조련사에 대한 직업체험도 할 수 있었다. 평소 경험할 수 없었던 벨루가와의 체험은 신기하기도 하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느낌을 가질 수 있어서 그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들렀던 워터파크에서는 그동안 쌓였던 진로 및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한 우울과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저녁시간에는 직접 식단을 짜고 장을 봐 온 재료들을 다듬어 친구들과 서로 도와 음식을 만들고, 바베큐 파티도 즐겼다. 식사 후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과 “꿈의 대화”에서는 대학에 대한 호기심과 ‘학교 밖 청소년도 할 수 있다.’ 라는 유능감을 키워 준 계기가 되었다.   둘째 날 통영에서는 동피랑 벽화마을 및 출렁다리에 가서 멋진 인생 샷을 남기고 친구들과 추억을 가슴에 안고 돌아 올 수 있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학교를 나와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교복을 못 입는 것과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꿈드림에서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함께 여행을 하며 이에 대한 상실감을 채우고, 꿈을 키울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영화 보육청소년과장은 “친구들과 수학여행 공모전을 준비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문제해결력을 높힐 수 있었고, 수학여행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덤으로 얻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특별한 수학여행 준비를 했었기에 남다른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드래곤시티, 고메족 겨냥한 ‘칠 앤 그릴 프로모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세 종류의 특별한 그릴 요리 세트 메뉴와 세계적인 샴페인인 ‘모엣&샹동(MOЁT&CHANDON)’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칠 앤 그릴(Chill & Grill)’ 프로모션을 출시한다. 여럿이 모여 미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메족(Gourmet 族)들을 겨냥했다. ‘칠 앤 그릴 프로모션’은 6월14일부터 9월 29일까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 만날 수 있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프렌치 모던 비스트로 형식의 이국적인 레스토랑으로 풍미 가득한 정통 프렌치 퀴진(French Cuisine)을 제공한다. 이른 무더위로 잃어버린 고객들의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셰프 군단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칠리 앤 그릴 프로모션’은 △티 세트(T Set) △엘 세트(L set) △파티 세트(Party Set) 등 총 3종의 그릴드 요리 세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티 세트(T Set)’는 구운 야채를 곁들인 티본 스테이크(800g)를 제공하며 ‘엘 세트(L Set)’는 랍스터를 메인으로 오징어·감바스 구이가 포함된 씨푸드 플래터를 제공한다. 두 세트 모두 2~3인 구성으로 되어 있어 3인 가족 혹은 연인이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마지막으로 ‘파티 세트(Party Set)’는 이름에 걸맞게 4인 이상(최대 6명) 고객 모임 시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티본 스테이크와 씨푸드 플래터,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피자 격인 피살라디에르(Pissaladière)와 파스타 혹은 리소토(택1)가 제공된다. 세 종류의 세트 메뉴에는 모두 신선한 믹스 샐러드와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모엣&샹동 아이스 임페리얼 (MOЁT&CHANDON)’ 샴페인 1병(750ml)을 함께 제공한다. 모엣&샹동 아이스 임페리얼은 얼음을 넣어 먹도록 만든 최초의 샴페인이다. 망고·구아바·라즈베리의 달콤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복숭아 맛을 가진 ‘여름 전용’ 샴페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세트 메뉴에 포함된 ‘모엣&샹동’ 샴페인은 별도로 1병 단품으로 주문할 경우 가격(24만원)을 고려한다면 고객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키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1인당 6000원의 추가 비용을 내면 클라우드 생맥주를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SDC 멤버십·시티즌십·피트니스 멤버일 경우 실레니 셀라 셀렉션 피노 누아(Sileni Cellar Selection Pinot Noir) 와인 1병(375ml)을 무료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한편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셰프가 자체 개발한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Chef’s Choice)프로모션’의 두 번째 시리즈 ‘월드 투어 웨스턴(World Tour Western)’도 준비했다. 메인 메뉴로 △멕시코의 전통음식인 돼지고기 토스타다스(Pork Tostadas)를 맛볼 수 있으며 이 외에 △프랑스 식의 푸아그라를 넣은 소 볼살 테린(Foie Gras & Beef Terrine) △그리스 스타일의 페타 치즈 샐러드(Feta Cheese & Vegetable Salad) 등 다양한 서양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소비자의 높아진 미식 수준에 맞춰 여럿이 모여서 즐길 수 있는 썸머파티 메뉴로 ‘칠 앤 그릴 프로모션’과 ‘월드 투어 웨스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특히 ‘칠 앤 그릴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급 그릴 요리와 모엣&샹동 샴페인을 즐길 수 있어 고메족 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칠 앤 그릴 프로모션’과 ‘월드 투어 웨스턴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칠 앤 그릴 프로모션’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사전 문의는 필수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개요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호텔플렉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의 중심 용산에 위치한 국내 최초 호텔플렉스로 프랑스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 그룹의 4개 브랜드와 함께 한다. 어떤 여행 목적에도 적합한 풀 스펙트럼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1700개 객실과 함께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49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컨벤션 시설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시설을 모두 갖췄다. 이태원, 강남, 여의도 등 각종 중심가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편리한 교통 조건을 갖춰 고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호텔 내 엔터테인먼트 시설 스카이킹덤으로 방문객들에게 궁극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용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아임스타즈, 티몬과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에 사회적 책임 다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판로지원 통합유통플랫폼 ‘아임스타즈’는 2018년 티몬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래 온라인 유통망 입점을 희망하는 다수의 중소기업을 발굴 입점시킴으로써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대형 온라인 쇼핑몰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6월 3일(월) 티몬 본사에서 진행한 ‘아임스타즈-티몬 MD매칭 간담회’ 행사 역시 그 일환으로 참여 중소기업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6월 3일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 중 설악자연농원 영농조합법인, 애드홈은 티몬에 입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던 중 이번 행사 프로그램인 1:1 MD 간담회를 통해 빠른 입점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티몬과의 매칭을 통해 실제로 입점한 카페뉴, 무니스튜디오 등은 아임스타즈와 티몬 간 협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힌다. 이들은 기존의 어렵고 까다로운 입점 절차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매출 신장을 이루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처럼 아임스타즈는 티몬과 협업을 통해 상품 소싱과 대형유통망 입점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유통MD 매칭데이’,‘상품 품평회’ 등을 정례화하여 진행하고 있다. 행사의 사전 공고는중소기업유통센터 아임스타즈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하고 참신한 제품을 지닌 중소기업의 참여를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아임스타즈는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2019년 하반기에도 중소기업의 매출과 신규 유통망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사업을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개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995년 설립 이래 백화점 사업, 홈쇼핑 판로 지원사업, 마케팅 지원사업, 온라인 사업 등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기관으로, 공정하고 건강한 유통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6월 10일부터 3차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고령사회고용진흥원(회장 김훈식)이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3차 모집을 6월 10일부터 진행한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한 이연실 활동가는 “자녀를 양육하는 데 평생을 쏟았다. 아이들이 모두 자라고 나서 주부가 아닌 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2010년 이후부터 성동구치매안심센터의 치매전문자원봉사단 ‘치매예방지킴이’로 활동했다. 치매예방등록관리사업, 치매환자가족모임 프로그램, 거동이 불편한 독거 치매어르신 또는 부부치매어르신의 가정방문 활동, 말벗 정서지원, 인지건강프로그램 진행, 신체 활력 체조 등이 치매예방지키미로서의 역할이다. 치매전문자원봉사자로서 매년 보수교육과 심화교육을 철저히 수료하였고, 보람을 찾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성동구의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에 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이유를 말했다. 또 다른 치매전문자원봉사자인 김광자 활동가는 “성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다 남편에게서 치매증세를 발견하였다. 남편은 대학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후 약을 복용 중이다. 남편의 치매증세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치매안심센터에서의 자원봉사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일로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 등 조기치매발견 및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와 남편을 보살피며 살아온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면서 내 역할을 찾게 해 준 것은 봉사활동이었다. 항상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었다”고 참여 이유를 말했다. 이어 김 활동가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치매예방활동을 하면서 많은 교육과 활동 경험을 쌓았고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 나의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에는 치매어르신의 뇌건강을 위한 인지활동, 신체활력체조, 말벗 봉사 등의 활동을 헌신적으로 하고 싶어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재능과 기술, 직업적 경력을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나누는 사회공헌활동가로서의 활동은 위의 두 사례와 같은 사회서비스 혹은 경영전략, 마케팅홍보, 인사노무, 외국어, IT정보화, 법률법무, 문화예술, 행정지원, 교육연구, 상담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하다. 또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활동수당은 1시간 2000원,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9000원의 실비가 더 지급된다. 1일 8시간의 경우 실수령액은 2만5000원이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무급봉사만이 진정한 봉사라고는 볼 수 없다면서 봉사하고자 하는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받으며 더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고 말했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3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이번에 선발할 규모는 약 150명, 이번 모집이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마지막 기회라며 지금까지 자신의 재능과 경륜을 발휘하는 데 망설이거나 주저했다면 이번 기회를 꼭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직에서 아무리 전문성이 있다 하더라도 퇴직 후 활용하는 기회를 놓치거나 살리지 못하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그만큼 뒤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국책사업으로 만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단체 등에서 자신의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전문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와 모집 안내는 고령사회고용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 개요 고령사회고용진흥원(회장 김훈식)은 전문지식과 실무경력을 보유한 중고령자에게 공공기관, 민간기관, 사회적기업 등과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 재능기부, 및 사회 공헌에 대한 활동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익적 사회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서 설립된 고용노동부 인가 사단법인이다.

    창원시, ‘해양레저 스포츠대회’ 평가보고회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시청 제2별관 2층 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난 진해군항제기간 진해루와 진해해양레포츠센터 일원에서 열린 ‘2019년도 창원시 해양레저스포츠대회’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최인주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을 비롯, 각 종목별 경기단체 회장 및 사무국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대회 성과 및 평가보고, 향후 발전방안 등 지난 대회에 대한 가감 없는 평가 및 각 종목별 경기단체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세계적인 대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개선방안, 향후 대회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펼쳐졌다.   ‘2019 창원 국제드레곤보트대회’, ‘제30회 전국 장거리핀수영선수권대회’, ‘제9회 창원시장배 전국윈드서핑대회’ 및 해양문화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 ‘2019년도 창원시 해양레저스포츠대회 평가 및 방문객 조사’ 결과, 모터보트그랑프리대회 및 창원 전국 해양레저스포츠제전 합산 5만여명의 선수 및 임원,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개선사항으로는 △많은 해외 참가자를 위해 차기년도 대회일정 조기 공지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동호인을 위한 유투브 등에 생중계 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2020년도 대회 개최 시 개선해야 될 사항들이 도출됐다.   또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관광객을 위한 관람석설치로 대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었다는 의견이 나왔다.   시는 이날 사람중심에 평가보고회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비점은 보완해 내년에 열릴 ‘2020 창원 국제 모터보트그랑프리대회’와 ‘2020 창원 전국 해양레저스포츠제전’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2019 창원 국제 모터보트그랑프리대회, 2019 창원 전국 해양레저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협조를 해준 창원 해양경찰서, 교통·자원봉사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회의 성숙도를 한단계 더 높였다”고 말했다.   최 국장은 또 “국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진해 벚꽃과 함께 해양레저 대표 축제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2020년 창원에서 개최되는 해양레저스포츠대회에는 시민 및 관광객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과 적극적인 사업화 추진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약속사업이나 통상업무 외에도 실국 자체적으로 우리시에 적합하고 시대에 맞는 정책을 새롭게 발굴하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시민 관심사업과 갈등관리 요소가 강한 사업도 분야별로 정리해 이달부터 건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이들 사업을 위한 예산이 올해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또 이날 허 시장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맞춰 시 문화프로그램 연계 확산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전국으로 널리 퍼지도록 유명 유튜버 초청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허 시장은 “토토즐을 찾아온 관광객이 우리시 다른 문화행사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전에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되도록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지난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며 “지역 여론과 공조해 올해 정기국회와 가을 국정감사, 내년 총선에 이르기까지 혁신도시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테미공원 배수지 활용, A형 간염 예방홍보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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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하고 배려하며 자기 조절하는 청소년 지도를 위한!

    소비자불만119신문=소이동직/기자]    창원시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직, 배려, 자기조절을 돕는 올틴품성계발 프로그램의 지도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지도자로 양성된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있는 학교, 유관기관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기는 신체적 발달과 인지적 발달시기로 자율성을 확립해가면서 나타날 수 있는 가치관의 충돌, 사회문화적 배경차이에 따른 갈등이 있을 수 있다. 이때 청소년기를 잘 보낼 수 있기 위해서는 올바른 품성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올틴의 뜻은 올곧은(뜻이 굳세고 행동이 건실한)과 teenager(십대, 청소년)의 합성어로 생각이 바르고 행동이 건실한 청소년, 타인을 배려하는 청소년을 강조하는 것이다.   교육기간동안 청소년지도자들은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어려움들을 잘 극복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역할을 하고자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석하여 프로그램을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박영화 창원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기 발달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도 있지만 성장하는데 성장통이 필요하듯이 아이들에게 성장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가치관들이 심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지민 팬,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증 641장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들이 6월 13일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641장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헌혈증은 치료 과정 중에 많은 양의 수혈을 받아야 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원된다.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은 2018년에도 지민의 생일을 맞아 헌혈의 집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지민의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지민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민이 선물해준 긍정적 에너지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은 다른 질환에 비해 항암치료, 조혈모세포이식 등을 이유로 수혈을 받는 일이 많다”며 “헌혈증에 적힌 수많은 이름들이 환자 가족의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커다란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은 그룹 방탄소년단은 내달 한국 부산과 서울에서 팬미팅을 할 계획이며 7월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에서 스타디움 투어를 앞두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현대백화점그룹과 함께 ‘THE 가꿈’ 대학생 봉사자에게 장학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는 현대백화점그룹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가 참석한 가운데 5월 31일 오후 서울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대학생 봉사자 94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같이의 가치를 이루는 꿈’이라는 의미의 ‘THE 가꿈’ 사업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서울 사랑의 열매가 공동 기획하고 현대백화점그룹이 후원하여 실시된 총예산 4억 규모의 사업이다. 2017년도에 시작되어 올해로 세 번째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지속 가능한 ‘학습 멘토’가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와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원하는 대학생을 연계함으로써 아동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어냈다.사업에 선정된 대학생 봉사자는 학습지도 봉사활동 경험이 있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로 봉사정신의 투철함과 성실성, 수업지도 능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사전 면접을 통과한 뛰어난 인재들이다. 이들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의무교육을 이수한 후 서울, 경기, 인천권의 100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8개월간 총 100시간의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 하였으며 이에 현대백화점그룹은 각 봉사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꾸미 봉사자로 참여한 김모 군(24)은 누군가와 함께 성장한다는 기쁨을 느끼고 싶어서 시작했다며 봉사활동을 하러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과 인간적인 교감을 나누고 학습지원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A지역아동센터 한 모양(12)은 공부를 하면서 몰랐던 것을 질문하면 재밌고 쉽게 가르쳐줘서 좋았다며 선생님처럼 공부도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되어서 나도 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의 옥경원 대표는 “지덕체를 갖춘 젊고 훌륭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이들에게 보다 폭넓고 수준 높은 눈높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달려와 준 가꾸미 봉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모범적인 사회공헌으로 꾸준히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현대백화점그룹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THE 가꿈’ 사업은 7월 새로운 가꾸미 모집을 시작으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THE가꿈’ 신청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개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는 2007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137호 아동복지시설의 전국 연합회(단체)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인권 옹호활동 및 빈부격차 해소와 사회적 기회 균등을 위한 활동 △지역아동센터의 사회적 역할과 대외적 이미지 역량 강화, 기업의 CSR 및 CSV적 접근 연구 △대정부 정책활동 및 아젠다 연구, 회원기관 배분사업 및 개별 컨설팅 및 교육업무 등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 엄마·아빠 보육 걱정 끝!’만성지구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스타트’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팔복동 산업단지와 인접한 만성지구에 저소득 맞벌이가구의 보육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을 본격화한다. 시와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은 20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 3개 기관 관계자와 광주광역시 관계자, 경기 화성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국가(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의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80:20 비율로 사업비를 분담해 중소기업 밀집 지역과 가까운 거주지 또는 교통 요지에 설치하는 어린이집으로, 올해 정부공모에는 전주시와 광주광역시, 경기 화성시 등 5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 8월 개원을 목표로 덕진구 만성지구 1370-2번지에 놀이학습이 가능한 실내놀이터 등을 갖춘 123명 정원의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신축에 나설 계획이다. 어린이집 신축에 소요되는 재원은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50억원이다.   전주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그동안 대규모 기업에 비해 직장어린이집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중소기업 노동자 등에게 입소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특히 퇴근이 늦거나 주말 근무가 필요한 노동자들을 위해 기존 어린이집 보육시간(오전 7시30분~오후7시30분)보다 2시간 늘어난 오후 9시30분까지 평일 연장 보육을 실시하고, 주말 근무자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맞벌이 부부 등에게 자녀의 보육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시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이 건립되면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입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인근 팔복동 산업단지의 근로조건 개선으로 기업 생산성도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현재 예정된 공동주택지구 8개단지 중 5개단지가 입주를 완료해 보육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인근 4㎞이내에 5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산업단지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만성지구를 대상부지로 선정했으며, 최적의 입지로 인정받아 1순위 자치단체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유아기는 단순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시기가 아니라 인생 전체를 준비하는 시기여서 보육을 책임지는 어린이집과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단 근로자들이 가까운 곳에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처럼 곳곳에 우수한 공공보육시설을 늘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실비보험의"무분별한지급"낭비를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실비보험이"라는 것이 사고가나면 환자를 위해서 병원비를 대신 지급해 주는 자동차 종합보험 같은 것이라"고 보는데 큰 이견이 없다고 생각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실비보험이 마구잡이로 특정 병원의 배만 불리는데 보험금이 낭비가 되고 있다면 보험사나 병원이나 환자나 모두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요즘에 종합병원에서는 웬만하면 2주정도만 입원을 해주고 있다 보니 직장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경우는 보험금을 타먹기 위해서 또 다른 병원에 입원을 하는데 일반 병.의원에서 조차 잘 받아 주지를 않기 때문에 한방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어떤 한방병원에는 정형외과 환자가 대 다수가 입원을 하고 있는데 일반 아는 의학 상식으로는 정형외과 환자는 골절이 되면 뼈를 고정시키고 꿰메고 실밥을 풀고나면 상처가 아물고 염증이 가라 앉으면 퇴원을해서 뼈가 잘 붙도록 잘 먹고 보신을 하라고 하는 것이 정형외과 환자의 순리라"고 본다.   그런데 실비보험을 들어 있다는 관계로 한방병원에 입원을 해서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의 주사 또는 정형외과 환자에게 해당이 안되는 침술과 물리치료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실비보험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면 문제가 아닌지 보험사는 탁상 행정으로 서류에 전문의사 도장만 찍어서 올라가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는 하루빨리 고처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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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I한국의학연구소, 피해자지원협회 감사패 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피해자지원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KMI는 2016년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범죄피해자 보호 및 건강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범죄피해자 본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3년간 총 37명에게 KMI의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 검진은 KMI 전국 7개 검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기본적인 검사 이외에도 위장검사(위조영 또는 위내시경), 전립선 초음파검사(남), 골반 초음파검사(여) 등이 실시됐다. 11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1층 라운지에서 진행된 감사패 수여식에는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과 이덕로 회장, KMI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은 “KMI의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이 범죄와 사고 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KMI는 올해 발족한 KMI사회공헌사업단을 필두로 우리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미국 ‘오로라’에 전략 투자 및 협업!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외부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한다. 13일 현대·기아차는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무결점의 완벽한 자율주행차를 조기에 출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생태계의 판도를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다는 것이 현대·기아차의 전략이다. 현대·기아차가 전략 투자하는 오로라는 2017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부문에서 월등한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구글의 자율주행 기술 총책임자였던 크리스 엄슨(Chris Urmson)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총괄 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 △우버의 인식기술 개발 담당 드류 배그넬(Drew Bagnell) 등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의 선구자들이 모여 창립한 회사로 초창기부터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아 왔다. 자율주행 분야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인지 및 판단 분야 각종 센서와 제어 기술,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는 백엔드(Back-End) 솔루션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기아차의 이번 투자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은 한층 더 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와 오로라가 공식적으로 상호 협력 관계를 맺은 건 2018년 1월이다. 당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과 크리스 엄슨 오로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에서 상호 협력 계획을 함께 발표했다. 이후 현대·기아차와 오로라는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 연구해 왔다. 수소전기차는 대용량 전지 탑재를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 및 장거리 주행 등의 장점이 있어 자율주행 시험 차량으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3사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향후 넥쏘 이외에 현대·기아차의 다양한 차량에 대한 자율주행 기술 공동 개발을 확대하고 현대·기아차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플랫폼을 도출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오로라의 독보적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인지(Perception) 및 판단(Control) 영역에서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오로라 드라이버는 자율주행 차량 주변 환경을 정확히 인지하는 고성능 라이다(LiDAR)·레이더·카메라와 최적의 안전 운행 경로를 도출하는 첨단 소프트웨어 모듈이 탑재된 오로라의 자율주행시스템이다. 현대·기아차는 오로라를 비롯한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다양한 업체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자율주행 부문 핵심 플레이어로 위상을 확장한다. 이는 현대·기아차가 추구하는 ‘이동의 자유(Freedom in Mobility)’를 더욱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위상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21년 친환경 차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내 ‘레벨 4’ 수준의 로봇택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뒤 사용자가 운전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수준의 기술력 확보에 전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협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들 외에도 다양한 협력 파트너들을 추가로 모색해 글로벌 기술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자율주행차의 두뇌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 기반 통합 제어기 개발을 위해 미국 인텔(Intel) 및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하는 한편 중국의 바이두(Baidu)가 주도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고성능 레이더(Radar) 전문 개발 미국 스타트업 ‘메타웨이브’, 이스라엘의 라이다 전문 개발 스타트업 ‘옵시스’, 미국의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퍼셉티브 오토마타’ 등에 전략 투자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미국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기관인 ACM(American Center for Mobility)의 창립 멤버로 ACM이 추진 중인 첨단 테스트 베드 건립에 500만 달러(약 56억원)를 투자하기도 했다. 현대·기아차는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 영역으로 일컬어지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2017년 CES에서 아이오닉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라스베이거스 도심 주야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해 2월에는 넥쏘와 제네시스 G80에 자율주행 4단계 수준의 기술들을 탑재, 서울-평창 간 190km 고속도로에서 성공리에 자율주행을 시연하였으며 8월에는 화물 운송용 대형 트레일러로 의왕-인천 간 약 40km 구간 자율주행 기술 구현에 성공하며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지영조 사장은 “현대차그룹은 오로라 등 최고 자율주행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혁신적인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로라사의 스털링 앤더슨 공동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자율주행 사업 파트너인 현대·기아차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 보급에 따른 혜택을 대중에 전파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더 월 럭셔리’ 출시… 고급 홈 시네마 시장 공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가정용 디스플레이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하고 고급 홈 시네마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시간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AV(AudioVisual) 전시회 ‘인포콤 2019 (Infocomm 2019)’에서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LED 기술 기반 모듈형 디스플레이 ‘더 월’의 홈 시네마용 제품으로 베젤(테두리)이 없고 두께는 29.9mm에 불과해 거실 벽에 부착 시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최대 2000니트 밝기와 120헤르츠의 주사율, HDR10+, AI 업스케일링 등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거 탑재돼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영상을 시청하지 않을 때는 날씨·시계·뉴스·사진·영상 아트 등 시각 정보를 제품 화면에 띄울 수 있는 ‘매직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색상·무늬·재질 등 가상 벽지로 나만의 벽을 디자인할 수 있는 ‘피쳐 월(Feature Wall)’ 기능으로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더 월’은 기술적으로 마이크로LED 소자가 촘촘하게 박힌 모듈형 기판을 무한대로 부착해 크기를 확장할 수 있지만 ‘더 월 럭셔리’는 가정용 UX 사용성 적용과 원활한 설치공급 등을 고려해 146·219·292형 3가지 정형 사이즈로 미국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출시된다. 고급 사운드 시스템 등과 함께 홈 시네마 패키지로 판매되고 맞춤형 설치가 필요한 특성상 지역별 B2B 유통 경로로 별도 주문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삼성전자는 저해상도의 광고 영상을 8K 수준 고화질로 자동 변환하고 재생해주는 ‘QLED 8K 사이니지’도 글로벌 출시한다. ‘QLED 8K 사이니지’를 활용하게 되면 광고주는 고화질 광고에 드는 제작비를 절감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8K 수준의 고화질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통합 운영 솔루션 ‘매직인포 7(MagicINFO 7)’를 인포콤에서 처음 공개했다. 매직인포 7은 사이니지에 띄울 광고용 콘텐츠의 제작·관리·재생 시간·모니터링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다. 특히 이번 버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새롭게 탑재해 매장 방문객의 소비패턴, 이동 경로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광고 콘텐츠를 매장에 배치된 사이니지에 띄울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 회의 솔루션인 ‘삼성 플립’ 2019년형 신제품도 처음 선보였다. ‘삼성 플립’ 신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 반응 속도를 자랑하는 65형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가 가능한 ‘펜 모드’ △유화나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브러시 모드’를 지원하며 전용 펜 외에도 붓 등 다양한 입력 도구의 굵기와 질감을 인지해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스탠드 거치 방식과 달리 회의실 벽에 완전히 밀착할 수 있는 ‘노 갭(No-Gap) 월마운트’ 디자인이 적용돼 깔끔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영화관에서는 초대형 시네마 LED로, 가정에서는 초소형 마이크로LED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공략해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패러다임을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클래식스페이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평면 플로어 실내 공간, 첨단 안전 및 고성능 사양으로 BCT(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운송에 최적화된 530마력의 프리미엄 트랙터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클래식스페이스를 출시한다. 업무 특성상 전고에 민감한 BCT(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운송 고객들이 기존의 일반 트랙터에서 실내 공간을 희생했던 데 반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클래식스페이스는 고성능 530마력 6x2 모델에 업무 요건에 부합하는 전고를 확보하면서 엔진 터널을 없앤 클래식스페이스 평면 플로어캡(운전석)을 적용하여 넉넉한 실내 거주성뿐만 아니라 325kg 경량화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운송 능력을 선사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인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 및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가 적용되어 53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향상된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장거리 주행 시 운전의 편의성과 연료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Predictive Powertrain Control)로 낮은 총 보유 비용(Low Total Cost) 실현에 기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혁신적인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은 3D맵 데이터와 GPS정보를 활용, 도로의 지형을 미리 예측하여 최적의 속도와 기어 변속을 제어한다. 예상되는 도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가속과 변속 포인트를 파악하여 예측 가속과 자동 변속 및 에코롤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최적화된 출력을 발휘함으로써 도로 환경에 맞춘 연비 운전에 민감한 운전자들에게 스트레스 없는 운전 편의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상당한 연비 절감 효과(최대 약 5%: 유럽 기준)를 제공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클래식스페이스 모델에는 프리미엄 트랙터 모델에 걸맞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보행자 보호 기능을 추가해 선보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Keeping Assist) 등을 포함한 첨단 안전 사양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었다. 또 중형 승용차 최고 출력 수준의 최대 177마력의 보조 제동력을 추가로 제공하는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와 냉각수를 유체로 활용한 마찰력으로 최대 700마력까지 추가 제동력을 제공하여 제동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 주는 워터 리타더 등 보조 제동 시스템을 비롯, 후진주행 시 사각 지대를 크게 줄여 주는 광각 조절 미러(Maneuvering Mirror)를 기본 적용하여 동급 최강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첨단 안전 사양이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는 사고 위험을 현저히 줄여줄 수 있는 트럭을 위한 긴급 제동 시스템이다. 현재 국내 법규가 요구하는 긴급 제동 시스템은 정지해 있거나 움직이는 차량을 감지하여 속도를 제어하는 기능인 반면,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는 4세대 레이더 적용으로 정지해 있거나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정지 기능뿐 아니라, 넓은 범위에서 미세한 물체 탐지가 가능해 전방 주차된 차량 뒤의 보행자까지 감지하여 스스로 제동하는 기능까지 추가된 사양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명성에 걸맞은 TFT-LCD 창을 통해 라이트, 오디오, 보조 냉난방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원격 조절할 수 있는 다기능 컨트롤 키(Multi Function Key), 무시동 히터/에어컨(Aux-Heater/Aircon), 열선/통풍 시트(Heating/Cooling Seat)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 장착하여 거실에 있는 것과 같은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예스24 “740만 관객 돌파… 봉준호 감독, 송강호 주연 ‘기생충’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7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기생충>은 역대 5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게 됐다. 2위를 차지한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은 누적 관객 41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주연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기생충>이 예매율 39.8%로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실사 영화 <알라딘>은 예매율 29%로 2위를 차지했다. SF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예매율 20.7%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시리즈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예매율 2.4%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는 예매율 1.6%로 5위에 올랐다. 바이블 애니메이션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예매율 1.1%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6월 13일~6월 19일) 1. 기생충 2. 알라딘 3. 맨 인 블랙 4. 엑스맨 5. 이웃집 토토로 6. 천로역정 7. 어벤져스: 엔드게임 8. 로켓맨 9. 업사이드 10. 교회오빠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픽사의 레전드 시리즈 <토이 스토리 4>가 개봉한다. <토이 스토리 4>는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한 오랜 장난감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이 밖에 김래원 주연의 액션 드라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과 인기 호러 캐릭터 ‘처키’를 부활시킨 리부트 호러 <사탄의 인형>이 개봉할 예정이다.

    KH정보교육원, 국비지원 무료교육 IT취업 ‘채용예정형 과정’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IT 취업을 희망하는 전공자들이라면 누구나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이 있다. 이들의 IT계열 취업 선호 기업은 전공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지원 자격 및 정보 부족으로 입사 지원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메이저 급 정보보안기업 취업의 진입장벽이 높아 이공계 전공자들의 치열한 취업 경쟁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국비지원 무료교육 기관 KH정보교육원의 ‘채용예정형 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생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 KH정보교육원은 최근 인사담당자 350명을 대상으로 ‘채용이 후회되는 직원’ 1위가 빈 수레 형 직원으로 뽑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다며 빈 수레형 직원은 스펙만 좋고 실무 능력이 부족한 직원을 뜻하는 용어로 이는 스펙보다 실무능력을 우선 시하는 실전형 인재를 찾는 기업이 증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론이 아닌 정보보안 실무 취업 성공 트레이닝 사전 면접을 통해 KH정보교육원의 ‘채용예정형 과정’에 선발된 교육생들은 총 840시간의 정보보안 교육과정 이수 후 채용연계 기업에 입사지원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해당 교육생들은 가상화 보안엔지니어과정(이하 가상화case)과 관제 및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과정(이하 네트워크case) 2개의 과정 중 본인이 진출을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개강과 동시에 리크루트 참여 기업의 설명회와 각 과정별 기업이 진행한 프로젝트의 ITEM을 제공받을 수 있다. KH정보교육원의 ‘채용예정형 과정’은 이러한 IT기업 채용 트렌드에 최적화된 취업 전문 국비지원 교육과정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과 실무형 인재를 원하는 기업이 WIN-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수료자에게는 실무 경험 기회, 채용 예정 기업은 인턴십 교육으로 원하는 인재상 확보의 교두보로 특히 ‘채용예정형 과정’의 교육생들은 종료 일주일 전 참여 기업의 설명회를 진행하며 교육 수료 후 별도의 교육장에서 2주간 인턴십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기술면접을 거쳐 채용(가상화 case)되며, 네트워크 case의 경우 수료 전 기업 채용 면접을 거쳐 해당기업에 채용될 수 있다. 한편 KH정보교육원은 이번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통해 IT기업 취업과 채용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추후 시스템 확대로 더욱 많은 IT 취업준비생과 기업에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KH정보교육원 개요 1998년에 개원한 KH정보교육원은 실업자 재취업 교육을 통해서 실업극복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IT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산업을 추진했으며, 현재 NCS 기반의 직업교육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갖춘 능력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KH정보교육원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통해 인간중심의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NCS기반의 실무중심 교과과정 및 다양한 취업지원 시스템과 산학협력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KH정보교육원은 대한민국의 IT기술과 변화를 선도할 전문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포항시 구룡포권역, 2020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 남구 구룡포권역이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2020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어촌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포항시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100억 원(국비70억, 시비30억) 투자해 어촌지역 중심지의 기능 효율화를 위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자원화를 통한 소득증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낙후되어 있는 어촌지역을 활성화 하여 도시와 어촌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항시는 다양한 세대·계층·공간이 어우러진 “문화복지누리” 사업으로 구룡포 문화복지센터 조성, 경북선원 노동조합 건축물 리모델링 등을 통해 문화적 자립을 누리는 건강한 문화복지 중심지 구룡포를 만들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관광휴양누리” 사업으로 삼정섬(관풍대) 주변 정비, 땅끝마을 상징공원 조성,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 정비, 말목장성 탐방로 정비 등 관광활성화를 통해 경제적 풍요를 누리는 행복한 상생발전 중심지 구룡포로 만들 계획이다. 2020년은 구룡포 개항 100주년을 맞는 해로 지나온 100년처럼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을 통해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번영을 누리고자 “바닷속 구룡(九龍)이 나르샤, 미래 100년 비상(飛上)하는 구룡포”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향상된 접근성을 바탕으로 과메기문화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근대문화역사거리, 2018년~2021년까지 시행 중인 호미곶권역 거점개발사업 등 곳곳에 산재한 다양한 문화·관광자원들과 연계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 “구룡포는 동해안의 최대 어업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과메기를 비롯해 대게와 오징어 등 풍부한 자원과 최대 어획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라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동해안 명품 어항 구룡포만의 색깔을 알려 지역의 가치 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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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래닛, 현대백화점과 미세먼지 막는 교실숲 조성 캠페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트리플래닛은 14일부터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고객으로부터 재판매가 가능한 의류·신발·가방 등을 기부받을 예정이다. 기부받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해 서울 지역 7개 초등학교 교실(150학급)에 공기정화 반려나무를 보급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트리플래닛은 같은 기간 동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 행사장에 반려나무 입양 팝업스토어를 열고 20여종의 공기정화 식물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50%를 초등학교 교실 내 공기정화 식물을 공급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미세먼지와 독성물질을 흡수·흡착하는데 뛰어나고 습도 조절 기능도 있는 ‘아레카 야자(10만5000원)’, 뉴질랜드 절벽에서 자라며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생육이 가능한 ‘마오리 코로키아(15만5000원)’ 등이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전국의 현대백화점 각 점포에서 캠페인을 추진하는 만큼, 실내 공기정화 식물들을 전국 초등학교에 보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환경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고객들의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 참여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관련 캠페인을 마련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12개 국가, 190개 숲에 9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소셜벤처이며 세월호 기억의 숲, 삼척 산불피해 복구 숲, 네팔 지진피해 복구 숲 등, 사회적 환경적으로 나무가 필요한 숲에 시민 참여형 숲을 만들어오고 있다.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 대 4 ‘팀 데스 매치’ 추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규 모드 ‘팀 데스 매치-밀타 파워’ 추가와 함께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글로벌 출시 약 1년 2개월 만에 중국 제외 누적 다운로드 수 4억건, 일일 접속자 수(DAU) 5000만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새롭게 선보인 4 대 4 배틀 모드 ‘팀 데스 매치-밀타 파워’는 50mX100m 규모의 좁은 창고에서 두 팀이 대결을 펼친다. 먼저 40킬을 달성하거나 정해진 시간(10분) 내 더 많은 킬을 기록하는 팀이 승리한다. 게임 중 사망해도 3초 후 자동 부활돼 기지 내 무기와 방어구를 장착하고 바로 전투에 돌입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비켄디(Vikendi) 맵도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비켄디 맵에 그동안 숨겨져 있던 동굴 지역이 오픈되며 동굴 안에서 여러 보급품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발자국, 차량 바퀴 자국, 엎드린 자국 등이 눈 위에 새겨져 보다 생생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in-game)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5일까지 ‘팀 데스 매치-밀타 파워’ 플레이 횟수에 따라 ‘희귀 광물’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네 가지 기간제 머리장식 및 스페셜 상자 교환권 조각으로 교환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팀 데스 매치-밀타 파워’에서 700킬 달성 시 피에로 테두리(영구제)와 스페셜 상자 교환권 1개를 지급하는 이벤트, 누적 로그인 및 주말 생존 이벤트 등으로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여름철 워터 액티비티 위한 수륙양용 ‘아쿠아샌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더위가 연일 지속되면서 여름 성수기인 7~8월 이전부터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에는 장마와 바캉스로 수륙양용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쿠아샌들이 인기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여름철을 맞아 계곡트레킹과 같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휴가철 물놀이 등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쿠아샌들’ 5종을 출시한다. 레드페이스가 이번 시즌 출시한 아쿠아샌들로는 ‘스콜 오토 맨 샌들’, ‘크릭 맨 샌들’, ‘알파 맨 샌들’, ‘엠보 캘리 우먼샌들’, ‘에린 우먼샌들’이 있다. 레드페이스의 아쿠아샌들은 젖은 지면에 최적화된 접지와 내구성을 지닌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사용하고 뛰어난 배수성으로 계곡 트레킹 등 수중 액티비티를 즐길 때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바다나 계곡, 일상생활 속 젖은 지면에서도 미끄러짐이 적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뿐만 아니라 착화감이 우수해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데일리 슈즈로도 활용하기 좋다. ‘스콜 오토 맨 샌들’은 아웃솔 바닥에 하이브리드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신속한 배수성과 통기성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다이얼로 한 번에 신발을 조여주는 ‘오토레이싱 시스템’을 사용해 안전과 편의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가 있다(가격 9만8000원). ‘크릭 맨 샌들’은 발등이 가려지는 부분에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했으며 물에 젖거나 땀이 나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스트링을 조여 간편하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가 있다(가격 6만9000원). ‘알파 맨 샌들’은 발등을 드러내는 스타일의 남성용 아쿠아샌들로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벨크로가 부착돼 있어 신발 탈착이 편리하며 신발 앞부분에 토캡이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해준다. 색상은 브라운, 차콜이 있다(가격 5만9000원). 매년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캘리 우먼 샌들’ 라인은 가벼운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드페이스의 베스트셀링 상품이다. 이번 시즌 신상품 ‘엠보 캘리 우먼 샌들’은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로 젖은 지면에서도 미끄러짐이 적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여름철 발의 컨디션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색상은 버건디, 브라운, 차콜, 오렌지, 퍼플이 있으며 밝은 색상을 선택해 등산복·래시가드·일상복 등 다양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도 좋다(가격 5만9000원). ‘에린 우먼 샌들’은 스포티한 스타일의 여성용 샌들로, 아웃도어룩이나 데일리룩에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에린 우먼 샌들 역시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사용해 계곡, 바다 등 물이 있는 지형에서도 접지력이 뛰어나 미끄러질 위험이 적다. 또한 퀵레이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활동 도중에도 신발을 쉽게 조일 수 있고 탈착하기 편리하다. 색상은 그레이, 오렌지, 퍼플이 있다(가격 5만9000원). 레드페이스는 여름철에는 계곡과 바다 워터파크 등 물과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하는 만큼 젖은 지면에서도 안전하고 자유로운 활동을 돕는 기능성 아쿠아 슈즈를 착용해 발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며 이번 여름에는 레드페이스 아쿠아 샌들 시리즈로 더욱 안전한 여름 아웃도어와 바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6월 12일부터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쿠아샌들’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올 여름 계곡, 바다 등에서 아웃도어를 즐기거나 일상생활 속에서 레드페이스의 기능성 아쿠아샌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블로거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LG화학, 중국 지리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LG화학이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해 중국 ‘로컬 브랜드 1위’ 지리(吉利)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12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위치한 지리 자동차 연구원에서 지리 자동차 펑칭펑 부총재,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김종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LG화학과 지리 자동차가 50:50 지분으로 각 1034억원($94M)을 출자한다. 공장 부지와 법인 명칭은 추후 확정할 예정이며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1년말까지 전기차 배터리 10GWh의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2022년부터 지리 자동차와 자회사의 중국 출시 전기차에 공급된다. 양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된 것은 중국 시장 공략이 필요한 LG화학과 높은 품질의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필요한 지리 자동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2018년 150만대의 차량을 판매하여 중국 로컬 브랜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지리 자동차는 2020년부터 판매량의 90%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동안 LG화학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현지 배터리 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을 꾸준히 검토해 왔으며 이번에 차별화된 독자 기술력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가능한 지리 자동차와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됐다. LG화학은 합작법인 설립으로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을 공략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로컬 1위 완성차 업체와의 합작으로 2021년 이후 보조금 정책이 종료되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 안정적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게 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전 세계 자동차 업체들은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배터리 업체와의 합작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앞으로도 독자 기술력 유지가 가능한 수준에서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고 투자 안정성도 높일 수 있는 전 세계 유수 완성차 업체들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김종현 사장은 “전 세계 배터리 업체들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합작법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로컬 1위 완성차 업체인 지리 자동차를 파트너로 확보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며 “합작법인을 통해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고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전기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2020년 150만대에서 2023년 350만대, 2025년 580만대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매119, 전면형 방독마스크와 특급방진·복합가스용 정화통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블루시스템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도매119은 전면형 방독마스크와 특급방진·복합가스용 정화통을 출시했다. 2017년 12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이후 화재 시 비상 상황에 대한 보호구 대비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화재 발생 시 가연성 물질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는 사람이 들이마셨을 경우 10초만 노출돼도 정신을 잃을 수 있다. 특히 노인, 어린이, 임산부는 같은 충격에도 일반인보다 더 충격이 커 피해가 심각하므로 가정집에서도 방독마스크의 구비는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에 힘입어 가스 측정기, 가스 검지기, 산소 측정기, 복합 가스 측정기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블루시스템은 일반 가정집에서도 보호구를 쉽게 구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마켓, 11번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측정기와 보호구를 판매한다. 도매 119는 전면형 방독마스크와 정화통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하므로 착용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라며 이럴 때에는 인천, 경인 지역 관리감독자 교육기관인 사단법인 환경안전기술원에서 개인 보호구 착용 교육을 실시하므로 문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블루시스템 개요 블루시스템은 소방, 안전, 환경제품을 취급하는 회사로서 근로자의 건강 보호가 첫 번째임을 항상 잊지 않고 있다. 미국 RAE Systems사(전 래코리아)의 한국지사장을 8년 동안 해오면서 쌓아온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블루시스템은 작업환경전문가로서 가스 측정기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국가교정기관(KOLAS)의 책임자로서 교정 및 AS서비스를 성실히 수행한다. 또한 연구개발에도 적극 투자하여 조금이나마 국가 기술경쟁력에 이바지할 것이다. 언제나 최고의 고객 만족을 실현해나가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여 소방, 안전, 환경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신임받는 회사가 될 것을 약속한다.

    롤렉스,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서 US 오픈 골프 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롤렉스는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로 꼽히는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119회 US 오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세계 최 정상급 프로 및 아마추어 골프 선수 156명이 참가한다. 개장 100주년을 맞이하는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을 올해 포함 6차례나 개최하며 챔피언십 개최지로서의 전통을 자랑한다. 2019년은 롤렉스가 1980년 US 오픈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50년 이상 골프를 후원하고 있는 롤렉스는 스포츠와 가장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브랜드 중 하나로 1967년 아놀드 파머를 시작으로 그의 친구이자 라이벌인 잭 니클라우스, 게리 플레이어와도 파트너십을 맺었다. ‘빅3’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이들은 오랜 역사를 지닌 골프를 현대화한 주역이다. 롤렉스는 1967년부터 지금까지 골프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엘리트 선수부터 남녀 메이저 챔피언십, 전 세계 주요 프로 투어까지 골프의 모든 단계로 후원 범위를 넓혀왔다. 이 파트너십은 롤렉스의 모든 활동에 깃든 품질, 신뢰, 개척 정신과 같은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2019년 US 오픈은 롤렉스와 페블 비치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우승에 도전하는 롤렉스 홍보대사 브룩스 켑카에게도 무척 중요한 대회이다. 5월 2019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그는 세계 랭킹 1위에 다시 올랐으며 두 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한 최초의 골프선수가 되었다. 그는 미주리 주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2018 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후 2019년 뉴욕 롱아일랜드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에서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며 메이저 4승을 기록했다. 이번 US 오픈에서 브룩스 켑카는 스코틀랜드의 윌리 앤더슨이 1903년, 1904년, 1905년 우승한 후 지금껏 깨지지 않은 대회 3연패 기록에 도전한다.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는 강력한 티샷과 정교한 아이언샷 모두를 갖춰야 하는 까다로운 코스다. 그런 만큼 모든 면에서 최고의 실력을 입증해야만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곳이다. 브룩스 켑카는 역사적인 3연패를 위해 다시 한번 정확성과 일관성을 발휘해야 한다. 이러한 가치는 모든 면에서 변함없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롤렉스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 29세의 브룩스 켑카가 페블 비치에서 우승하게 되면 그는 이 세계적인 골프 클럽에서 US 오픈 우승을 차지한 롤렉스의 홍보대사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1972년 잭 니클라우스는 이곳에서 개인 통산 메이저 3승을 기록했으며 그로부터 10년 후 좋은 친구이자 라이벌인 톰 왓슨이 메이저 사상 가장 위대한 결승 플레이로 잭 니클라우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자신의 유일한 US 오픈 타이틀을 차지했다. 또한 2000년에는 타이거 우즈가 2위와 15타차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골프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플레이로 인정받은 바 있다. 타이거 우즈는 이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메이저 4연승을 거둬 타이거슬램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지금까지 다른 어떤 선수도 이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 2019년 타이거우즈는 페블 비치에서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울 기회를 갖는다. 올해로 43세인 그는 4월에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15승을 기록하며 눈부신 위업을 달성했다. 2019년 타이거 우즈가 US 오픈 4승을 거둔다면 동료이자 롤렉스 홍보대사 잭 니클라우스가 세운 그 누구도 깨지 못했던 메이서 18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경신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된다. 한편 롤렉스 홍보대사 필 미켈슨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금껏 많은 승리를 기록한 이 코스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27년간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위대한 골퍼 필 미켈슨이 아직까지 우승하지 못한 US 오픈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16일 49번째로 맞는 그의 생일에 매우 의미 있는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US 오픈에는 브룩스 켑카,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과 함께 차세대 골퍼인 롤렉스 뉴가드도 함께 한다. 롤렉스는 어떤 대회나 상대를 만나도 뛰어난 열정과 기술을 보여주는 롤렉스 뉴가드의 노련한 경기 운영은 이들이 젊은 골퍼라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고 말했다. 태평양 해안에 자리한 페블 비치에 합류하는 롤렉스 뉴가드 멤버 중에는 이미 2015년 US 오픈 우승을 기록하며 유리한 고지에 오른 조던 스피스가 있다. 미국 출신의 조던 스피스는 4년 전 불과 21세의 나이로 최연소 우승자의 반열에 오르며 마술과 같은 기량을 다시 한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롤렉스 뉴가드의 일원인 리키 파울러와 마쓰야마 히데키도 US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경험이 있다. 리키 파울러는 2014년 대회에서 공동 2위를 하고 이후 두 번의 경기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으며 마쓰야마 히데키는 2017년에 대회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한편 2017 PGA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승을 기록한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는 US 오픈에서 10위 안에 두 번 오른 바 있다. 롤렉스는 이들 세 명의 선수 모두 동료인 조던 스피스의 뒤를 이어 우승 트로피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 지길 열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2019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순조롭게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2019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으로 노후시설물 개선 (27개단지, 517,829천원) 자전거거치대 (1개단지 5,600천원), 공동체 활성화사업 (3개단지, 12,600천원)을 추진 중에 있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자전거 거치대설치, 공동체 활성화, 안전점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마다 ‘주택법’과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건립된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마산합포구가 올해 창원시 관내에서 지원단지도 많고, 지원금액도 높다. 이는 관내 노후화된 공동주택이 많고, 공동주택 관리주체에서 공동주택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이유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설물 개선사업 중 주차장 포장보수, 옥상균열 보수, 도색 등이 대체로 많았으며, 공동체 활성화 지원분야에서는 부녀회 등 자선단체를 중심으로 주민화합을 통한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5월중 30% 이상의 사업 집행율로, 사업조기 추진 독려 등을 통하여 상반기 중으로 60%로의 신속집행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김동규 마산합포구 건축허가과장은 “재정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보조금 지원을 통하여 쾌적하고 안정된 공동주택관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본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주체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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