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ON AIR
-
- 설 명절 선물 고민 줄인다… 1879와인샵, 맞춤형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진행
- 1879와인샵이 설 명절을 맞아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해진 구성의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선물 고민을 대신 해결해주는 ‘선물 솔루션’ 콘셉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그로서리 패키지는 예산과 선물 목적에 맞춘 1대 1 맞춤 추천을 기본으로 하며, 구성 변경이 가능한 커스텀 방식으로 운영된다. 와인 포함 여부와 선택을 비롯해 선물 상황에 따라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획일적인 명절 선물에서 벗어난 선택이 가능하다. 설 명절 기간에만 한정 운영되는 방식으로, 시즌 특화 선물을 찾는 수요에 대응한다. 대량 주문 시에는 개별 주소 배송이 가능해 수령자가 여러 명인 경우에도 효율적인 선물 운영이 가능하다. 선물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문·배송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이번 설 특판의 주요 포인트다. 구성은 조리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핑거 스낵을 중심으로 실용성을 고려했으며, 필요에 따라 와인이나 와인잔, 치즈 플레이트 등 관련 용품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고려된 구성으로, 간결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키지 형태를 완성했다. 1879와인샵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선택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시점에서 단순 상품이 아닌 상담 기반 맞춤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수량·배송 방식 등 다양한 조건에 맞춰 유연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879와인샵 (https://1879wine.sho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1879MG 마케팅팀 이호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수력원자력,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안심카’ 23대 기증
-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함께 지난 13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수원 박천중 상생협력처장을 비롯해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산청지역아동센터 김향란 센터장 등 전국 22개 복지시설의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심카 플러스’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 학습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 사업 시작 단계부터 한수원과 협력해 전국 단위의 공정한 기관 선정과 체계적인 차량 배분 및 사후 관리를 전담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지원된 23대를 포함해 지난 15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기증된 차량은 총 687대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 아동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양측은 2026년부터 저출산 및 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적 이슈에 발맞춰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다. 기존 아동 중심의 지원에서 노인 등 교통약자 전반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아우르는 ‘모두의 돌봄카’로 사업 명칭과 범위를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수원과 함께하며 전국 곳곳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발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확대 개편될 사업 역시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통약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아동·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대원씨티에스, 대만 10억 펀딩 신화 ‘레오핏 A1’ 와디즈 단독 론칭…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 IT 전문 유통 기업 대원씨티에스가 글로벌 홈 헬스케어 브랜드 ‘레오핏(RheoFit)’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AI 오토 마사지 롤러 ‘레오핏 A1’을 와디즈(Wadiz)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레오핏 A1’은 사용자가 직접 몸을 지탱하며 굴려야 했던 기존 폼롤러의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사용자가 기기 위에 눕거나 앉아 있기만 하면 내장된 AI 센서와 강력한 모터가 신체 굴곡을 따라 스스로 앞뒤로 주행하며 근육을 풀어주는 ‘핸즈프리(Hands-free)’ 방식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국내 출시 전 진행된 대만 크라우드펀딩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대만 펀딩 당시 목표 금액의 4만7000%를 초과 달성했으며, 누적 펀딩액 약 10억 원(약 2350만 대만달러), 후원자 2400여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레오핏 A1은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을 재현한 ‘DeepPower™’ 모터 기술 △최대 136kg 하중을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 △전용 앱(App) 연동을 통한 맞춤형 마사지 루틴 제공 등이 특징이다. 국내 공식 수입사인 대원씨티에스가 유통과 A/S를 담당해 해외 직구 제품과 달리 사후 관리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 얼리버드 혜택 적용 시 정상가 대비 약 24% 할인된 46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펀딩 오픈 초기 참여자를 위한 ‘72시간 타임어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펀딩 오픈 후 72시간(3일) 이내에 참여하는 서포터 전원에게는 4만9000원 상당의 ‘레오핏 전용 요가매트’를 무료로 증정하며,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는 편안한 마사지를 돕는 ‘에어필로우’를 제공한다. 72시간 내 참여 시 총 6만5000원 상당의 사은품 풀세트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레오핏 A1은 운동 후 회복의 중요성은 알지만 귀찮음 때문에 폼롤러를 멀리했던 분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미 해외에서 10억 펀딩으로 검증된 제품을 대원씨티에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가장 좋은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오핏 A1’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펀딩 일정은 현재 와디즈 홈페이지 ‘오픈 예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 신청 시 펀딩 오픈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국내 IT 디지털 유통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컨슈머, 커머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와 자사 플랫폼 ‘컴퓨터코리아(Computer Korea)’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대형 SUV’ 부문 수상
- 현대자동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 WOMEN’s WORLDWIDE CAR OF THE YEAR)’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World’s Best Large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 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Compact Car) △소형 SUV(Compact SUV) △대형 승용(Large Car) △대형 SUV(Large SUV) △4륜구동 및 픽업(4x4 and Pick-up)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르시아(Marta García)는 “아이오닉 9은 첨단 기술과 실용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빠르고 효율적인 충전 성능과 뛰어난 실내 공간, 높은 품질을 갖춰 대형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은 전동화 전환에 대한 현대차의 확고한 의지와 기술력을 담은 모델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닉 9은 △IIHS 충돌 안전 평가 TSP+ 등급 △유로 NCAP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탑기어 주관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 ‘최고의 7인승 전기차’ 부문 △워즈오토 ‘2025 최고 10대 엔진’ △독일 올해의 차 ‘프리미엄’ 부문 △아일랜드 올해의 차 ‘올해의 7인승 자동차’ 부문 등에 선정되며 전동화 기술력과 상품성까지 두루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로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현대로템, 로봇·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
- 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대로템은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 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피지컬 AI는 글자나 그림을 디지털 환경에서만 처리하는 기존 생성형 AI와 달리, 센서와 로봇 같은 하드웨어를 통해 실제 공간을 인식·판단하고 행동까지 수행하는 AI를 가리킨다. 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신사업을 강화하고 미래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디펜스솔루션(방산) 부문에서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한 유·무인 복합지상무기 체계와 항공우주 사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차세대 전차와 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등 라인업에 AI 기반 자율주행과 군집 제어 능력을 탑재하고, 다족보행로봇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방산 부문 무인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항공우주에서는 민간 주도의 우주 수송 시대를 여는 기술로 주목받는 35t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나섰다. 연소 시 그을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빠른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은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재비행을 반복할 재사용 발사체가 구현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일솔루션(철도) 부문은 AI를 결합한 상태 기반 유지보수시스템(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CBM은 각종 센서와 사물 인터넷(IoT)을 통해 수집되는 주요 장치 센서 데이터, 운행 정보, 고장 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해 AI 기반 상태 진단 모델이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장치 상태에 기반한 최적의 정비 시점을 도출하는 지능형 유지보수 솔루션이다. 또 AI 기반 관제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 AI 지능형 CCTV 자체 개발도 진행 중이다. 에코플랜트 부문에서는 항만 물류 자동화의 핵심 설비인 항만무인이송차량(AGV·Automated Guided Vehicle) 등 AI를 접목한 스마트 물류 연구개발(R&D)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로봇·수소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전사적인 로봇·수소 기술 리더십 확보를 추진하기 위해 로봇&수소사업실을 신설하고 로봇&수소사업실 내 로봇영업팀, 로봇연구팀을 신설하고 신성장추친팀, 수소에너지PM팀을 각각 R&H(Robot & Hydrogen)사업기획팀, R&H PM팀으로 변경해 미래 산업계 변화에 선제 대응한다. 또 유무인복합체계센터, 로보틱스팀을 각각 AX(AI Transformation)추진센터, AI로봇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했다. AI, 항공우주 사업을 앞세워 방산 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글로벌 대외 변동성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능 단위로 나뉘어 있던 조직들은 사업 중심으로 재편해 의사결정 체계를 단순화했다. 기존 37실 15센터 186개 팀에서 35실 14센터 176개 팀으로 조직을 슬림화해 업무 중복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동시에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조직개편 적용 시기는 이달부터다. 현대로템은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기술 혁신은 산업의 경쟁 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고 유연한 운영 체계를 확립해 실행력 기반의 체질 개선과 핵심 사업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장민선 매니저 031-8090-81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복권위원회 지원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 2026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및 참여기관 약정·파견전문가 계약식 실시
-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은 1월 13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및 참여기관 약정·파견전문가 계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 남부권 내 2026년 사업 참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파견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안내 △2025년 사업 효과성 및 발전 방안 연구 결과 공유 △참여기관 약정 및 파견전문가 계약 △질의응답 △리더연구회의 파견전문가 교육 △파견전문가 멘토-멘티 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은 아동 맞춤형 인지 학습 및 정서·사회적응력 프로그램, 아동교육, 부모교육과 함께 부모-아동 관계 향상 여행을 개최해 부모 양육 태도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 대상을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해 청소년 지도 파견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소그룹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를 진행하고, 전문강사 교육 지원 및 지도 방법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의 최보라 연구위원이 2025년 사업 효과성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양적조사 연구 결과, 기초학습능력종합검사(BASA:CT)에 대한 사전·사후조사 결과에서 종합, 읽기, 수학, 쓰기, 읽기 유창성 등 모든 영역에서 점수 향상이 나타나 유의미한 성과를 보였다. 또한 사회성기술평정척도(SSRS) 사전·사후조사에서도 종합, 협력성, 주장성, 공감, 자기조절 등 전 영역에서 사회성 향상이 확인됐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질적조사 결과, 사회성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 또래관계 변화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최보라 연구위원은 “개별 맞춤형 지원과 부모의 인식 변화가 성과를 촉진하는 핵심 요인”이라며 “특히 부모의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이해와 수용 수준이 높을수록 아동의 성과도 높게 나타나는 만큼 부모 인식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참여 기관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협력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 후반에는 파견전문가를 대상으로 리더연구회의 행정서식 및 프로그램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리더연구회는 기존 파견전문가 리더 6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리더연구회는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신규 파견전문가의 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네트워크 역량 강화와 부모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은 경기남부 소재 지역아동센터 60개소에 파견전문가를 파견해 느린학습자 280명에 대해 인지 학습 및 정서·사회적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으로 운영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 소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는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건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역아동센터경기남부지원단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운영 컨설팅 및 평가 지원, 교육, 연구, 민간자원개발 연계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가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 지역아동센터경기남부지원단 나크아사업팀 임혜연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1X, 휴머노이드 AI의 패러다임 전환 공개… NEO가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하다
- 1X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분야에서 중대한 도약을 의미하는 혁신적 AI 업데이트인 새로운 ‘1X 월드 모델(1X World Model)’을 자사의 가정용 로봇 ‘NEO’에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1X 월드 모델은 실제 물리 법칙에 기반한 비디오 모델을 활용해 어떤 요청이든 즉시 AI 기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NEO를 진화시킨다. 이는 로봇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스스로 학습해 수행하는 미래를 향한 첫 번째 주요 단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NEO는 로봇 데이터로 미세 조정된 인터넷 규모의 비디오 데이터를 활용해 이전에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물이나 환경에서도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접근 방식은 디지털 지능과 물리적 현실 간의 간극을 메우며, 영상에 축적된 인류의 방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NEO가 지속적으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1X 베른트 뵈르니치(Bernt Børnich) 최고경영자(CEO) 겸 설립자는 “수년에 걸쳐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NEO의 설계를 가능한 한 인간에 가깝게 다듬어 온 끝에 이제 NEO는 인터넷 규모의 비디오로부터 학습한 지식을 물리적 세계에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사전 예시가 없어도 어떤 프롬프트든 새로운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은 NEO가 사람이 요청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스스로 익히는 출발점이 된다”고 말했다. 1X 월드 모델, 모든 프롬프트를 자율 행동으로 전환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간단한 프롬프트를 NEO에 전달하면 된다. NEO는 현재 시각 정보를 바탕으로 향후 행동을 시각화하고, 내장된 역동학 역추론(inverse dynamics) 모델이 이를 정밀한 움직임으로 변환해 요청을 수행한다. 1X 다니엘 호(Daniel Ho) AI 연구원은 “1X 월드 모델을 통해 어떤 프롬프트든 완전 자율 로봇 행동으로 바꿀 수 있다. NEO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작업이나 물체라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1X의 최신 영상에 담긴 시연에서는 NEO가 학습 데이터의 범위를 넘어 일반화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 도시락을 싸는 것과 같은 간단한 프롬프트의 경우 NEO는 낯선 물체가 포함돼 있어도 스스로 과정을 시각화하고 부드럽게 작업을 수행한다. 더 인상적인 점은 변기 시트 조작, 미닫이문 열기, 셔츠 다림질, 사람의 머리카락 빗기 등 데이터셋에 사전 예시가 전혀 없는 완전히 새로운 작업까지 수행한다는 것이다. 이는 월드 모델을 통해 인간의 폭넓은 지식이 로봇으로 전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기 학습 로봇으로 향하는 플라이휠 기존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이 인간 조작자가 수집한 데이터에 의존해 왔다면 1X 월드 모델은 NEO가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새로운 역량을 자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은 로봇이 무엇이든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길을 열며,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범용 휴머노이드로 나아가는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화한다. 비디오 모델과 함께 확장되는 휴머노이드 AI 역량 휴머노이드 AI의 성능 향상은 오랫동안 인간 조작자가 로봇 데이터를 수집하는 속도에 의해 병목에 걸려 왔다. 그러나 1X 월드 모델은 NEO가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자가 개선을 이루는 데 그치지 않고, 월드 모델의 핵심에 비디오 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디오 모델의 발전으로부터도 직접적인 혜택을 받는다. 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의 강인한 성능 기존 모델들은 가정 환경에서 흔히 발생하는 조명 변화, 어수선함, 혼란과 같은 변수에 역사적으로 취약했다. 1X 월드 모델은 인간에 가까운 이해 능력을 적용해 극도의 변동성을 헤쳐나가며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판단과 실행을 유지한다. 그 결과, NEO는 수많은 시나리오 전반에서 행동을 생성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전례 없는 발전이다. 1X 월드 모델에 대해 더 알아보기 1X 월드 모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1X 블로그를 방문하거나 1X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lS_z60kjVEk&feature=youtu.be)에서 시연 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가격 및 구매 안내 NEO는 1X 온라인 스토어 (https://www.1x.tech/order)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탄(Tan), 그레이(Gray), 다크 브라운(Dark Brown)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초기 NEO 소유를 원하는 고객은 2만달러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구매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2026년 우선 배송이 포함된다. 또한 월 499달러의 구독 모델도 제공될 예정이다. 1X Technologies 소개 1X는 미국에 기반을 둔 선도적인 AI 및 로보틱스 기업으로, 가정용 로봇 ‘NEO’를 개발하고 있다. 1X의 사명은 안전하고 지능적인 휴머노이드를 통해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가정용에 특화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1X는 노르웨이·미국 합작 로보틱스 및 AI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에 있으며, 주요 제조 시설은 헤이워드에 위치해 있고, 노르웨이 모스에도 추가 제조 거점을 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1X Kendall Pennington 커뮤니케이션 책임자(Head of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로,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11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의 기대감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연초를 맞아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은 물론, 일상 속 재충전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발권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로,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향하는 항공권을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회가 주어진다. 싱가포르는 44만2400원, 발리는 42만8600원부터 시작하는 왕복 특가를 제공한다.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싱가포르, 발리를 포함한 모든 지역의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발권 채널에서 특가 구매가 가능한 해당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노선을 포함한다. 주요 왕복 총액 특가는 푸켓 41만6100원부터 시작하며, 몰디브 80만7200원, 퍼스 92만6500원, 수라바야는 46만7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구매 시 노선 특가 요금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혜택과 특가 운임이 더해지며 해당 카드로 발권 시 40만7900원에 싱가포르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해 맞이 프로모션은 한 해의 시작을 여행으로 리셋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제안이다. 발리에서는 여유로운 리조트 휴양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몰디브에서는 맑고 고요한 바다 속에서 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련된 도시 감성과 자연이 공존하는 싱가포르에서는 미식과 쇼핑,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푸켓과 퍼스까지 더해지며, 여행객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목적지 가운데 자신만의 새해 여행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보너스 항공권뿐만 아니라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 박병조 부장 070-7914-6129 싱가포르항공 홍보대행 KPR 김지윤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클래게임즈, 플레이파크와 ‘열혈강호: 화룡전’ 동남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 클래게임즈는 동남아 게임 퍼블리셔 플레이파크(PlayPark)와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화룡전’의 동남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 화룡전’은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6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며, 출시 시점은 2026년 4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플레이파크는 태국 상장사 아스피어 이노베이션즈(Asphere Innovations Public Company Limited, 구 Asiasoft Corporation Public Company Limited)의 퍼블리싱 브랜드로, 동남아 전역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운영해 온 지역 퍼블리셔다. 각국 법인을 거점으로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 유저 커뮤니티 관리 등 퍼블리싱 전반을 담당하며, 지역 시장에 맞춘 현지화 역량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열혈강호 온라인’을 약 20년 넘게 서비스해 온 퍼블리셔로, 동남아 시장에서 장기간 유지된 열혈강호 유저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는 점이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커뮤니티 기반을 바탕으로 이번 ‘열혈강호: 화룡전’ 역시 안정적인 서비스 전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열혈강호: 화룡전’은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Idle RPG에 전략 요소(4X)를 결합한 구조가 특징이다. 개발은 클래게임즈가 담당하며, 게임 제작과 콘텐츠 업데이트 등 전반적인 개발 및 기술 운영을 수행한다.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계승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성장·경쟁·협동 콘텐츠를 중심으로 장기 라이브 운영에 최적화된 게임 구조를 갖췄다. 클래게임즈는 플레이파크가 열혈강호 온라인을 오랜 기간 서비스하며 동남아 시장에서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를 구축해 온 파트너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 화룡전’이 현지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안착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게임즈 소개 클래게임즈는 2013년 10월 설립된 게임 전문 개발사로, IP 기반 게임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 라이브 운영형 타이틀을 선보이고 있다. 초기작 ‘소울시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이후, 현재는 인기 무협 만화 IP ‘열혈강호’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클래게임즈는 ‘열혈강호: 화룡전’을 중심으로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과 퍼블리싱 협력을 확대하며, IP 확장형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래게임즈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모두투어, 예비 신혼부부 겨냥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 출시… 예산·스타일별 맞춤 큐레이션
- 모두투어는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니문 셀렉션’은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단순히 인기 지역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산대와 여행 스타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해지는 신혼부부의 취향을 반영해 휴양형, 액티비티형, 시티형은 물론 임신 중인 부부를 위한 ‘베이비문’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선 실제 예약률과 고객 만족도가 높았던 지역별 ‘허니문 리조트 TOP 10’을 엄선했다. 발리의 ‘더 물리아’와 ‘쥬메이라 발리’, 하와이의 ‘쉐라톤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몰디브의 ‘바르셀로 웨일라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조트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결혼 준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별 맞춤 가이드’도 제공한다. 200만원 이하의 가성비 높은 상품부터 4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예산 구간별로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를 안내한다. 예산에 따른 선택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허니문 준비 과정에서의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다변화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테마별 카테고리 역시 세분화했다. 오션뷰 풀빌라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럭셔리 휴양형’, 스파와 요가, 워터스포츠를 함께 즐기는 ‘휴양+액티비티형’, 미식과 야경을 중심으로 한 ‘로맨틱 시티형’ 허니문이 포함됐다. 특히 짧은 비행 거리와 안정적인 이동 동선을 고려한 ‘베이비문’ 테마도 별도로 구성해, 신혼여행 이후로 이어지는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까지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 ‘발리 물리아 7일’은 발리를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인 물리아 리조트에서 호텔 객실과 풀빌라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숙박으로 구성해 허니문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대한항공 인천~발리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은 2인 단독 투어로 운영된다. 일정 중 2일은 전일 자유 일정으로 편성했고, 동부·남부·북부 투어 및 해양 스포츠 등 선택형 일정과 2시간 스파 3회, 나이트 투어, 짐바란 씨푸드 포함 선택형 석식 등 허니문 맞춤형 특전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전문 상담원과의 지정 시간 전화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받을 수 있으며, 여행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두투어는 허니문 셀렉션이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신혼부부에게 많이 선택된 구성을 중심으로 큐레이션 한 기획전이라며, 앞으로도 허니문을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 변화에 맞춘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UPDF, G2 Leader로 선정되며 G2 Winter 2026 리포트에서 PDF 편집기 Top 4 달성
- Superace에서 개발한 올인원 AI 기반 PDF 솔루션 UPDF (https://updf.com/kr/?utm_source=media-newswire-pressrelease-g2-winter-2026-stacy2601&utm_medium=newswire&utm_campaign=stacy202601&packageKey=overseapromotion)가 G2 리더(G2 Leader)로 선정되며, G2 2026 겨울 보고서에서 글로벌 PDF 에디터 상위 4위에 이름을 올리는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선정은 UPDF의 고객 만족도 우수성과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보여주며,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PDF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PDF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 2022년 출시 이후 UPDF는 가능성을 가진 신생 솔루션에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PDF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문서 편집, 관리, 협업을 보다 쉽고 스마트하게 제공한다는 목표를 중심으로, UPDF는 현재 Windows, macOS, iOS, Android 등 다양한 기기에서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통합된 PDF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직, 학생, 팀 모두에게 원활하고 일관된 PDF 환경을 지원한다. G2에서 인정받은 UPDF G2는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리뷰 플랫폼으로, 8000만 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선택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Leader 등급을 획득한 제품은 강력한 시장 존재감과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UPDF의 이번 선정은 기존의 PDF 소프트웨어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용자들의 강력한 충성도와 신뢰를 입증한다. UPDF가 돋보이는 이유 UPDF는 강력한 기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결합한 점에서 차별화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모든 PDF 작업을 위한 종합 편집 및 주석 도구 · 번역, 요약, 콘텐츠 추출, 재작성 등 AI 기반 기능 · 다양한 기기 간 실시간 동기화로 어디서나 유연한 업무 수행 가능 · 기업용 소프트웨어 수준의 복잡성 없이 제공되는 합리적인 프리미엄 옵션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어, 사무실, 교실, 원격 근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UPDF 소개 Superace에서 개발한 UPDF는 PDF 편집, 주석, 변환 및 관리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신뢰받고 있다. 강력한 AI 도구와 크로스 플랫폼 접근성을 통해, 개인과 전문가가 생산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https://updf.com/kr/?utm_source=media-newswire-pressrelease-g2-winter-2026-stacy2601&utm_medium=newswire&utm_campaign=stacy202601&packageKey=overseapromotion)에서 확인하거나,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PDF_Korea),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UPDFKorea/), X(트위터) (https://x.com/UPDF_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pdf_korea/),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showcase/105497044/)에서 UPDF를 팔로우해 최신 업데이트와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수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 소개 슈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은 PDF 변환기 및 편집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회사의 대표 제품은 ‘UPDF’다. 현재 Windows, Mac, iOS 및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다. 슈퍼에이스 팀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사용자 경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수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 Marketing Department Taylor Pang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엔발리오, GM·셰플러와 ‘2025 SPE 자동차 혁신상’ 파워트레인 부문 수상
- 엔발리오(Envalior)가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GM), 셰플러(Schaeffler AG)와 함께 미국 플라스틱공학회(SPE) 자동차 부문이 주관하는 ‘2025 SPE 자동차 혁신상’ 파워트레인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대상은 전자식 스로틀 제어(ETC) 액추에이터에 적용되는 초박육(thin-wall) 기어로, 마모 저항과 내구성,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무게와 비용, 장착 공간을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은 2025년 11월 5일 미국 미시간주 리보니아에서 열린 제54회 SPE 자동차 혁신상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엔발리오와 GM, 셰플러는 고정밀 파워트레인 부품에서 경량화와 신뢰성, 생산성을 동시에 달성한 협업 사례로 주목받았다. 해당 기어는 엔발리오의 고성능 폴리아미드 소재인 ‘스태닐(Stanyl®) PA46’을 적용해 얇지만 견고한 기어 벽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어 중간부(mid-gear) 설계를 통해 페달 입력부터 스로틀 반응까지의 정밀 제어를 지원하고, 충격 흡수 성능을 높여 톱니 파손을 사실상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엔발리오 Stanyl® 북미 테크니컬 애플리케이션 매니저 토니 패든(Tony Padden)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 팀으로 결집해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높은 목표를 달성했으며, 업계 기준을 새로 세우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개발팀은 고유동(high-flow) 마찰·마모(Wear & Friction) 최적화 Stanyl® PA46에 유리섬유 50% 또는 60% 강화 조합을 적용하고, 사출 성형 후 열처리 공정을 더해 기어 형상 정밀도와 기계적 성능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1.5mm 두께의 액추에이터 기어 벽 설계와 비교해 전자식 스로틀 제어 시스템 관점에서 △무게 30% 절감 △비용 20% 절감 △공간 20% 절감을 달성했다. 기어 자체 성능도 △강성 30% 향상 △마모 저항 20% 향상으로 개선됐다. 이번 수상 기술은 GM의 2025년형 콤팩트 SUV 2개 차종에 적용됐다. 엔발리오는 소재 공급을, 셰플러는 시스템 공급 및 소재 가공을 담당했다. 엔발리오 미주 테크니컬 디렉터 호세 치리노(Jose Chirino)는 “가치사슬 전반의 협업과 혁신이 결합된 사례”라며 “경량 설계와 뛰어난 기계적 성능, 신뢰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정밀 파워트레인 부품의 가능성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엔발리오는 전 세계 4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보유한 엔지니어링 소재 분야 글로벌 기업이다. 2023년 랑세스 퍼포먼스 머티리얼즈와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의 합병을 통해 출범했다. PA6, PA66, PBT, PA46, PPS, TPC(TPE-E), PET, PA4T, PA410, 열가소성 복합소재 등 지속가능·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모빌리티, 전기·전자, 소비재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엔발리오 소개 엔발리오는 글로벌 사모펀드 회사인 어드벤트 인터내셔널(Advent International)과 특수 화학제품 회사인 랑세스(LANXESS)의 오너십 아래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DSM Engineering Materials)와 랑세스 하이 퍼포먼스 머티리얼즈(LANXESS High Performance Materials)의 합작 회사다. 엔발리오는 사업 분야, 기업 구성원 등 모든 면이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언론연락처: 엔발리오디이엠코리아 홍보대행 크레이지피알 이민호 070-7096-0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더보기 +
-
최영식 01-15 19:51
스노우플레이크, 2026년 AI 및 데이터 전망 발표… 에이전틱 AI와 데이터 전략이 엔터프라이즈 AI 성과 가를 것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6년은 에이전틱 AI와 데이터 전략이 엔터프라이즈 AI 성과를 좌우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매년 슈리다 라마스워미(Sridhar Ramaswamy) CEO를 비롯한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토대로 AI 및 데이터 트렌드를 예측하며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에이전틱 AI의 신뢰성 확보와 데이터 활용 전략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서 더 나아가 정교한 추론과 실행 능력을 갖춘 에이전틱 AI 중심 구조로 진화하며 기업의 AI는 전사적인 AI 생태계 구축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아나히타 타프비지(Anahita Tafvizi) 스노우플레이크 최고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책임자는 “AI 혁신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이를 실질적 성과로는 이어가지 못한다”며 “데이터 상태, 거버넌스, 조직 역량의 차이가 기업 간 AI 활용의 격차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전틱 AI의 진화로 개발자 생산성이 33%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양한 도구와 데이터 및 AI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갖춘 인재의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 내다봤다.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에서 분석한 2026년 주요 전망은 아래와 같다. 에이전틱 AI 신뢰도 높이는 ‘자체 검증 메커니즘’ 발전할 것 에이전틱 AI는 기업 업무 환경에 본격 활용될수록 신뢰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와 결과를 스스로 점검 및 보정하는 ‘자체 검증 메커니즘’이 중요해질 것이다. 슈리다 라마스워미 CEO는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클릭 데이터를 반영하며 진화해 온 것처럼 에이전틱 AI 역시 사용자의 피드백 패턴을 학습하며 업무 환경에서 더욱 정교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 업무 환경에서는 단일 슈퍼 에이전트보다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먼저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즉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단계적으로 도입되고 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에이전틱 AI가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마이크 블랜디나(Mike Blandina) 스노우플레이크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앞으로 몇 년 내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마이크로 에이전트의 등장에 따라 각각의 마이크로 에이전트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할 수 있게 된다면 더 크고 복잡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생태계 확장의 필수 요소: 표준 프로토콜·오픈소스·운영 인프라 에이전틱 AI가 기업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연동 방식의 표준화가 선행돼야 한다. 에이전틱 AI는 여러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를 아우르며 업무를 수행한다. 이에 에이전트 및 외부 시스템과의 통신을 표준화하는 지배적 AI 프로토콜의 등장이 에이전틱 AI 개발 및 도입 속도를 높일 것이다. 특히 인터넷 환경이 TCP/IP로 확산된 것처럼 단일 지배적 프로토콜이 자리 잡으면 에이전틱 AI 개발 속도가 높아지고 벤더 종속에서도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AI 생태계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역할도 커질 것이다. 한편 에이전틱 AI는 대화형 도구에서 벗어나 추론과 다단계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운영 인프라는 분석 중심에서 실시간 처리 상태 관리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포스트그레스(Postgres)가 빠른 응답 및 낮은 지연이 요구되는 온라인 처리 워크로드를 뒷받침하며 에이전틱 AI가 생성하는 대규모 실시간 이벤트와 지속적인 운영 데이터 처리에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이버 보안의 양날의 검이 된 에이전틱 AI 에이전틱 AI가 기업 시스템 전반에서 실시간으로 실행되고 외부와의 연동 범위가 넓어질수록, 보안 환경에서는 위협과 기회가 동시에 등장한다. 브래드 존스(Brad Jones) 스노우플레이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에이전틱 AI가 취약점 탐지, 익스플로잇 자동화 데이터 탈취 등 공격 행위를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어 사이버 위협의 규모와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전틱 AI가 기업의 보안 운영 센터(SOC)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브래드 존스 CISO는 “뛰어난 보안 전문가 확보의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강력한 AI 에이전트와 보안 도구를 적절히 결합해 활용하면 SOC 운영의 리소스 공백을 보완해 제한된 인력으로 보다 효과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산업별 AI 활용 전략: 리테일/소비재, 금융 서비스, 제조 전 산업에서는 에이전틱 AI 활용이 도입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 실행 중심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리테일/소비재 산업에서는 데이터가 풍부한 대규모 AI 모델을 기반으로 고객관리가 고도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에 대한 서비스가 늘어나며 ‘AI 쇼핑 어시스턴트’가 대중화될 것이다. 엄격한 규제 환경의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데이터 퍼스트 및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바탕으로 의사결정 전반에 통합되는 AI 기반 분석·리스크 관리 에이전트가 확대될 것이다. 제조 산업의 경우 품질 검사, 설비 정비, 공급망 최적화 등 운영 전반에서 설비 효율성을 진단하는 ‘산업 특화 챗봇형 AI 에이전트’ 도입이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발간한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 전문은 스노우플레이크 홈페이지 (https://www.snowflake.com/ko/lp/snowflake-ai-data-predic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LG CNS,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 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085660)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LG CNS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LG CNS는 LG AI 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EXAONE)’을 활용해 헬스케어에 특화된 sLLM을 구축하고 의료, 유전자, 생활 데이터를 수집해 관리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 양사는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 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글로벌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향후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관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한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AI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가은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KRISO,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선박 안전성 혁신과 기술 자립 달성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가 선박 사고 시 실시간 상황 감지와 체계적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국내 기술로 개발·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손상통제지원시스템은 일부 해외 방산 업체 중심의 독점 운영으로 도입 비용 부담이 크다는 문제와 운용 절차가 복잡해 신속 대응이 어렵다는 점에서 한계가 지적돼 왔다. KRISO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스템 설계·소프트웨어·센서·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모든 핵심 요소를 국내 기술로 구현해 외산 대비 4분의 1 수준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AI-Ready DCSS’를 개발했다. AI-Ready DCSS는 사고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 시 상황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최적의 대응 절차를 승무원에게 안내한다. 예컨대 화재가 감지되면 해당 위치를 보여주고, 연기 확산이나 위험지역을 시뮬레이션 결과로 제시한다. 또한 필요한 조치를 승무원에게 알려줘 급박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대응과 피해 최소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AI-Ready DCSS의 또 다른 특징은 승무원이 언어와 숙련도에 관계없이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KRISO 연구진이 주도해 국제표준으로 제정된 ISO 23120(선박 사고 대응용 코드화 그래픽 심볼)을 적용, 사고 상황을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시각화했다. 이러한 아이콘 기반 구조는 데이터 전송량을 크게 줄여 통신 환경이 열악한 대양에서도 육상 관제 센터가 사고 선박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원격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 인해 완전 자율운항선박 환경에서도 중요한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성과로 국내 조선·해운산업의 기술적 자립과 독자성이 강화됐으며, 그간 해외 방산 업체 중심으로 형성돼 온 관련 시장에 국내 기술이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기존 외산 DCSS는 대형 크루즈선이나 해군 함정에 제한적으로 적용되며, 척당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게 현실이었다. 그러나 AI-Ready DCSS는 선박에 설치된 기존 센서 네트워크와 연동성을 높여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일반 상선과 여객선에도 고도화된 안전 시스템 보급이 가능해졌다. 함정 분야에서는 해외 수출 시 절충교역(Offset Trading) 형태의 기술 제공이 가능해 K-방산 시장의 부가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AI-Ready DCSS는 국내 중소기업 2곳에 기술이전이 완료됐으며, 전기추진 차도선과 친환경 대체연료 해상실증 선박(K-GTB)에 탑재돼 실증을 마치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KRISO 연구진은 한국·미국·유럽·일본 등 주요국에서 특허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장벽도 구축해 놓은 상태다. 연구책임자인 KRISO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은 “AI-Ready DCSS는 선박의 대형 손상 시 침몰을 지연시키거나 방지하는 부력 보조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해 실질적인 선박 안전성 향상과 사고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는 본 성과 외에도 국제해사기구(IMO) 정보 문서 제출과 화재 전선해석모델(Full Ship Scale Model)의 자체 개발·무상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해양 안전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율운항과 친환경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선박 운용 환경 속에서 AI-Ready DCSS는 승무원 감소나 신규 연료 도입 등으로 복잡해지는 선박 사고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술개발에는 스칸젯매크론, 리영에스엔디, 부산대학교 등 국내 중소기업과 대학이 참여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팡마니, 신라명과와 제과·제빵 제품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팡마니(대표이사 천성욱)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에서 신라명과(대표이사 박창훈)와 제과·제빵 제품의 생산 및 공급, 신제품 공동 개발,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식빵, 햄버거 번, 핫도그 번, 모닝빵 등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포함한 B2B 사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협력을 통해서는 샌드위치 및 간편식 전용 빵, 급식·B2B 유통용 햄버거 번, 프리미엄 K-푸드 베이커리 제품 등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양사는 편의점, 급식 채널, B2B 및 해외 수출 시장 등 국내외 판로 개척과 영업·마케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팡마니는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함께 베이커리 기반 HMR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신라명과의 제조 역량과 팡마니의 상품 기획 및 개발, 생산 및 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라명과 또한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 제품과 신규 판로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팡마니 소개 주식회사 팡마니는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샌드위치, 핫도그, 도넛과 같은 간편식을 주로 생산하는 동시에 식품 유통도 하고 있는 종합 식품 회사다. 주요 납품처는 국내 대형 유통사와 편의점, 국군복지단, 기업 및 학교 급식업체 등이며 미국과 같은 해외로도 냉동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내 가족과 친구가 즐겁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비전으로 앞으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먹거리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팡마니 경영지원본부 안치훈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인피니언-Flex,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와 오토모티브 디자인 파트너 Flex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 가속화를 위한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Zone Controller Development Kit)를 공개했다. 이 새로운 개발 키트는 확장 가능한 접근 방식을 따르며, 약 30개의 고유한 빌딩 블록을 결합한 재사용 가능한 자산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짧은 개발 주기 내에 다양한 존 컨트롤러 유닛(ZCU) 구현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콘셉트부터 양산까지 명확한 경로를 제공한다. 차세대 E/E 아키텍처에서 ZCU는 다양한 주변 장치를 연결하고 전력을 공급한다. 차량 플랫폼과 모델에 따라 주변 장치 구성이 달라지므로 ZCU에 대한 요구사항도 달라진다. 하지만 기존 ZCU는 특정 사용 사례나 플랫폼에 최적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개발 키트의 빌딩 블록 개념은 다양한 구현에 맞춰 설계를 최적화하면서 향후 모델을 위한 기능 확장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부품 비용(bill of materials)을 절감하고 개발 주기를 단축한다. 이 디자인 플랫폼은 OEM이 50개 이상의 전력 분배, 40개 이상의 커넥티비티, 10개 이상의 부하 제어 채널을 활용해 빠른 평가와 초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높은 I/O 밀도와 연산 능력이 필요한 고성능 ZCU 구현을 위해 듀얼 MCU 플러그온 모듈을 제공한다. 고객은 우선 전체 세트로 시작한 후 기능과 예산에 따라 두 개의 비용 효율적 MCU 또는 싱글 MCU로 최적화할 수 있다. 이는 ‘전체 세트로 시작해 품질이나 프로그램 속도 저하 없이 비용 최적화를 위해 부품을 줄인다’는 플랫폼의 핵심 원칙에 부합한다. 인피니언과 플렉스의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는 I²t(암페어 제곱 초), 과전류 보호, 과전압 보호, 정전 용량 부하 스위칭, 역극성 보호(reverse polarity protection), 하드웨어 가속기를 통한 안전한 데이터 라우팅,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A/B 스왑, 사이버 보안을 포함한 필수 존 컨트롤 기능을 지원한다. 사전 검증된 하드웨어는 인피니언의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OPTIREG™ 파워 서플라이, PROFET™ 및 SPOC™ 스마트 파워 스위치, MOTIX™ 모터 제어 솔루션 등 최고 수준의 자동차용 반도체와 Flex의 설계·통합·산업화 전문성을 결합했다. 공급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는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제품 출하는 2026년 1분기 말로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nfineon.com/evaluation-board/FlexZoneX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아티클21, AI 매칭 기술로 ‘브랜드 맞춤형’ 아트 큐레이션 선보여
ART IP 플랫폼 ‘미묘 (https://mimio.life/)’를 운영하는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이 현대아울렛 가산점 전시 작가 공모에서 AI 기반 매칭 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큐레이션 방식을 선보였다. 2026년 상반기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전시할 6인의 작가 선정 과정에서 작품성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공간의 특성에 맞는 작품을 우선 선별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아티클21은 ‘미묘’를 통해 작가들에게 프로필 관리, 작품 아카이빙,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공모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접수된 포트폴리오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ART IP 매칭 기술로 1차 심사를 거쳤다. AI는 현대아울렛이 추구하는 공간 이미지, 고객 경험, 브랜드 톤앤매너 등과 부합하는 작품 데이터를 우선 추출했고, 현대아울렛은 이를 바탕으로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6인을 선정했다. 이들의 전시는 오는 31일부터 현대아울렛 가산점 1층 ‘ART LAB 가산’에서 매달 한 명씩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아름 아티클21 대표는 “이번 공모는 좋은 작품을 선별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와 시각예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데이터와 기술로 증명하는 사례”라며 “축적된 ART IP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작품 간 정합성을 AI가 분석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전시 큐레이션 방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폼 등록만으로 브랜드 협업 성사 전시 공모와 별개로 아티클21은 ‘미묘’에 등록된 ART IP 데이터를 분석해 현대아울렛에 공간 브랜딩을 위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가로 송연우를 제안했다. 협업 결과물은 2월 가산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연우 작가는 “화예조형은 작품을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은 장르다. ‘미묘’에 프로필과 작품을 등록했을 뿐인데 몇 달 만에 브랜드 협업 제안을 받게 돼 너무 놀랍고 기뻤다”면서 “다른 작가들도 이런 기회를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MOU 체결, 지속적 협력 관계 구축 아티클21은 이번 협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AI 기반 ART IP 매칭 시스템을 활용한 아티스트 발굴, 전시 기획, 아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클21은 지난해 7월 ‘미묘’를 론칭, 6개월 만에 3000개 이상의 ART IP를 확보했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특허 기술인 ‘ART IP 매칭 시스템’을 본격 활용한 B2B 브랜딩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단순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나 상품 개발부터 공간 브랜딩, 마케팅 캠페인까지 ART IP를 활용한 통합 브랜드 전략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아티클21 소개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아트 IP 중개 서비스와 상품 개발/유통/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북 군산시에 본사, 서울 서초구에 R&D 부서를 두고 있다. IP 비즈니스 플랫폼 ‘미묘’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소개하며,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기업에는 고감도 스토리텔링 자산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시디즈,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하는 ‘리라이프’ 론칭
퍼시스그룹의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리퍼브 라인 ‘리라이프(Re:LIFE)’를 선보인다. 리라이프(Re:LIFE)는 의자의 기능과 성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외관상 미세한 스크래치, 오염 등이 있는 의자를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리퍼브 라인이다. ‘되살려 이어쓰기’라는 리라이프 슬로건 하에 제품 폐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자 의자에 다시 쓰임의 기회를 더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이어간다. 리라이프(Re:LIFE)는 합리성, 안정성, 친환경성 세 가지 기준에서 엄격한 품질 검수 과정을 거쳐 운영된다. 철저한 기능 테스트, 안전성 검사를 모두 통과해 기능상 이상이 없는 의자만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시디즈 의자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의자 기능 요소에 한해 1년간의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디즈는 친환경 철학을 바탕으로 의자 설계 단계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시디즈는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해 의자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운영 중이다. 이지리페어는 특정 부품만 교체해 다시 쓸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분해 및 조립 구조를 고려하고, 전문 기사 없이도 고객이 간편하게 수리할 수 있는 방식을 구현하는 시디즈의 기술력이 반영됐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해 자원 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시디즈 공식 리퍼브 라인인 ‘리라이프(Re:LIFE)’를 새롭게 선보이며 친환경 활동을 강화한 것이다. 시디즈는 ‘리라이프’는 의자 하나하나를 끝까지 책임지고 사용 가치를 이어가고자 하는 자사 브랜드의 가치소비 철학을 담은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의자 전문 브랜드로서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 개발과 서비스 기획을 통해 의자 사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시디즈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손끝에서 깨어나는 붉은 말의 에너지… 몰스킨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YEAR OF THE HORSE LIMITED EDITION)’을 선보인다.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자유로운 영혼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에서 모티프를 얻어 수묵화와 목판화 두 가지 커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수묵화 디자인은 거침없는 붓의 질감과 절제된 여백을 통해 질주하는 말의 기운을 표현했으며, 목판화 디자인은 강렬한 붉은색 배경에 검은 말의 실루엣을 배치해 잠재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여기에 에디션 전반에 골드 장식으로 디테일을 더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열감응 잉크를 적용한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노트와 다이어리 커버를 손으로 문지르면 말의 갈기와 꼬리가 마찰 온도에 반응해 서서히 색이 변하고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 있는 디자인이 드러난다. 이를 통해 기록이라는 행위가 단순한 필기를 넘어 창의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경험으로 확장된다. 몰스킨은 두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수묵화 테마는 노트와 다이어리로, 목판화 테마는 노트와 까이에 저널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와인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도 껍질을 활용해 식물성 가죽으로 커버를 제작한 비제아 노트도 함께 선보여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안한다. 이외에도 한자 ‘말 마(馬)’를 모티프로 한 심볼과 러기지 태그도 추가해 활용도를 넓혔으며, 새해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구성의 테마 박스, 크리에이티브 박스, 프리미엄 박스 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몰스킨은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기록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몰스킨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8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주목했다. ONE AI 세법도우미는 법령, 예규, 판례 등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세법 해석과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사용 중인 고객사는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기존 업무 화면에서 바로 AI를 호출해 연말정산 관련 법령 질의, 세무 자문 의견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혁신적인 기능 구현의 근간에는 더존AI연구소가 자체 확보한 원천 기술력이 있다. 특히 세법도우미에는 세법의 복잡한 계층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지식 그래프 탐색 기술인 ‘NOVA(Node Oriented Vast Agents)’가 적용돼 답변의 정확도와 기술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해당 기술을 다룬 논문은 최근 한국인공지능(AI)서비스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적 우위를 대내외에 입증했다. 복잡한 질의도 법률적 관점에서 분석해 쟁점을 도출하고 쟁점별로 체계적인 답변을 제시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방대한 세법 데이터와 내·외부 지식 베이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AI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상황을 문의하면 AI가 법령을 탐색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연말정산 기간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직자의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처리 방법이나 개정된 세법에 따른 인적공제 방법 등의 질문에 대해서도 최신 법령을 근거로 즉각적이고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연말정산 시즌을 시작으로 3월 법인세, 5월 종합소득세, 7월 부가가치세 신고 등 연중 주요 세무 일정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의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세무·회계 분야에서 검증된 AI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인사·노무·법무 등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실무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ONE AI 세법도우미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ONE AI 세법도우미는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에이전틱 AI로서 기업 실무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Samsung Epis Holdings Delivers Business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shared corporate progress and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is a monumental year for us, as we enter into a new chapter for our company. Today, we are announcing six additional candidates in our biosimilar pipeline, including vedolizumab and dupilumab. We are making great progres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our portfolio by 2030,”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 “We also received the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 clearance for the first novel therapeutic candidate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and plan to advance our clinical program this year. As we broaden our portfolio beyond biosimilars, we will continue our development efforts in antibody-drug conjugates (ADCs), leveraging our innov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platform to expand vi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unmet needs.” Samsung Bioepis Biosimilar Updates · Samsung Bioepis currently has 11 biosimilars for 10 unique biological molecules approved and launched in more than 40 countries.[1] The company has pembrolizumab biosimilar undergoing Phase 1 and 3 clinical studies, and plan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its portfolio by 2030. · The new pipeline will include dupilumab, guselkumab, ixekizumab, fam-trastuzumab deruxtecan-nxki, vedolizumab, and ocrelizumab. Novel Therapeutics Updates · In December 2025, the FDA has cleared the IND Application for SBE303. SBE303 is Samsung Bioepis’ first novel ADC engineered to bind to Nectin-4, an adhesion protein that is specifically expressed in tumor cells, including urothelial cancer, lung cancer, and breast cancer.[2] The Phase 1 first-in-human clinical trial, aiming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efficacy, pharmacokinetics, and immunogenicity of SBE303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refractory solid tumors, is set to begin this year. · Samsung Bioepis plans to have one novel therapeutic candidate enter into clinical study every year. · Epis NexLab, the new subsidiary under Samsung Epis Holdings, has launched a project to develop a peptide-based drug delivery platform. Samsung Bioepis Biosimilars Portfolio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Samsung Bioepis Biosimilar Candidates in Early Stage Developmen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Co., Ltd. As an investment holdings company dedicated to bio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Samsung Epis Holdings aims to maximize corporate and shareholder value through proactive R&D and investment and optimize business strategies for its subsidiaries, Samsung Bioepis and Epis NexLab. Samsung Epis Holdings continues to embrace future challenges and drive innovation by identifying new growth drivers and strengthening global collaboration platforms, thereby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the continued growth of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About Samsung Bioepis Co., Ltd.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About Epis NexLab Co., Ltd. Established in 2025 as a 100%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Epis NexLab is committed to driving innovation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biotechnology platforms. By transforming highly scalable peptide-related technologies into development platforms, Epis NexLab is focused on the discovery of innovative treatment modalities for the development of multiple therapeutic candidates targeting a wide range of diseas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Epis NexLab,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1] “more than 40 countries” signifies countries where Samsung Bioepis has commercial presence, with one or more products. [2] Li K, Zhou Y, Zang M, Jin X, Li X. Therapeutic prospects of nectin-4 in cancer: applications and value. Front Oncol. 2024 Mar 28;14:1354543. doi: 10.3389/fonc.2024.1354543. PMID: 38606099; PMCID: PMC11007101. [3] Different brand names for different regions and countries. [4] “Launch” signifies launch in one or more markets and does not necessarily indicate launch in all market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언론연락처: Samsung Epis Holdings Anna Nayun Kim Yoon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받는다. 삼익제약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제약·바이오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장 중소 제약사로서는 드문 성과다. 상장 전부터 준비한 ‘디자인경영’ …전략적 투자 결실 이번 수상은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의 의미 있는 성과다. 회사는 “디지털 시대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창구”라는 이충환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에 따라, 상장 준비 단계부터 방대한 제약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IR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상장사로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한층 고도화된 디지털 소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투자자·환자 모두를 위한 ‘통합 디지털 허브’ 구축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순환기·당뇨제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동적 비주얼 △의약품 규제 및 R&D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구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디자인 △ESG 경영 및 투자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CI부터 패키징까지 ‘통합 비주얼 시스템’ 확대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브랜드의 ‘디지털 허브’로 삼고, 이를 CI·패키징·홍보자료와 연계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가 디지털 채널부터 약국, 병·의원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삼익제약 영업·마케팅 총괄 이용석 부사장은 “이번 그랑프리 수상은 코스닥 상장사에 걸맞은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던 경영진의 의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소비자가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UX(사용자 경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 소개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여,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최영식 01-15 19:51
라한호텔, 순창군과 협업해 ‘로컬푸드존’ 운영… 지역 확대 계획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전북 순창군과 손잡고 라한호텔 전주에 ‘로컬푸드존’을 운영한다. 25일까지 순창군과 이원일, 유현수 등 유명 셰프가 함께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순창 고추장 불고기’, ‘순창 삼합’과 더불어 지역 특산물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를 아늑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지역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로컬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라한호텔 전주는 전주비빔밥을 재해석한 ‘전주 비빔빙수’와 구절판에 담은 ‘전주 한상 퐁듀’ 등 시즌별 이색 메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라한호텔은 올해 로컬 미식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그중 하나가 바로 ‘로컬푸드존’이다. 여행지 곳곳의 맛집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개는 그 지역 대표 음식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호텔 조식뷔페 공간을 로컬 미식으로 채워 나갈 예정이다. 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라한호텔 전주 조식뷔페 공간 ‘더플레이트’에 12일부터 마련된 ‘순창 대표 미식 코너’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순창 전통 고추장에 사과, 배,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로 고기를 일주일 이상 숙성한 뒤 숯불에 구워 낸 요리다. 은은한 불향과 매콤달콤한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순창 삼합’은 고추장, 간장, 된장 등 발효장을 활용해 만든 △섬진강 고추장 장어 △순창 씨간장 김치 △순창 청국장 수육이 한 접시에 담겨 전라도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순창 담은 초콜릿’ 3종(△고추장 두바이 초콜릿 △밤&고추장 트러플 초콜릿 △블루베리 초콜릿)은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고추장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 대신 고추장을 첨가해 초콜릿의 달콤한 맛 끝에 고추장의 알싸한 매운맛이 난다. 우석대학교와 순창군이 선보인 ‘순창 콩이빵’은 장류의 핵심 원료인 ‘콩’을 색다르게 활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라한호텔은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25일까지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라한호텔은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라한호텔이 로컬과 미식에 더 집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기 위해 ‘로컬푸드존’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라한호텔 전주를 시작으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투데이 HOT 이슈
- 인천 중구청 운수과 허위 공문서 답변!!
- 소비잡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특정인의 업체가 비어 있는 건물의 주소로 서류를 작성해서 중구청에 1급 정비소 등록하는데 해당 공무원은 허위 서류를 인지하고도 묵인했고 공장에 설비도 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사용 승인해 주었고 정비소등록은 2020년 7월에 등록하고 같은 해 11월 11일 같은 장소에 또 다른 정비소를 등록해 주었다. 공무원 권한을 남용해 업체와 결탁 없이는 허위 주소에 허위 계약서를 이용해서 등록할 수 없는 것이다. 최초 ㅅㅎ자 동차는 2020년 7월 등록해서 정비공장을 서류로는 운영하고 있는데 2020년 11월11일 또 다른 업체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한 업체를 같은 장소에 등록해 준 것은 앞서 등록했다는 정비소는 허위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정비소등록이 겹치자, 2020년 7월 ㅅㅎ자동차 정비소는 같은 건물 3~4층으로 변경해서 면적 준을 충족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3층 면적이 부족해서 4층 일부를 나누어 3층으로 합산해서 등록했다. 이" 내용의 답변도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는 것이다. 건물주와 계약한 서류는 2022년 6월 29일 계약서가 전부이고 2020년 7월 ㅅㅎ 자동차 등록했다는 공무원의 답변도 허위라는 증거는 ㅅㅎ 자동차 등기부는 2022년 6월20일에 설립했는데 2020년 7월에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ㅅㅎ모터스 (주)는 2020년 8월에 설립했으며 ㅅㅎ자동차는 당시는 회사를 설립도 하지 않았는데 ㅅㅎ 자동차 회사가 존재하는 것처럼 공무원이 답변해서 특정 업체의 불법을 도와주는 행위를 했던 것이다. 법인 등기부에 대표가 바뀌지 않았는데 회사를 2차례 양도양수 했으며 대표도 아닌 사람 앞으로 자동차 관리 사업 등록증이 발급했고 ㅅㅎ자동차 대표도 정모씨 ㅅㅎ모터스 역시 정모씨다. 한번도 법인대표가 변경한 적이 없는데 양도양수가 2차례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공무원이 허위 서류를 작성해서 도와 주었고" 업체는 5년 동안 양도양수는 2차례 했어도 자동차 관리 사업등록증은 2022년 2월 4일에는 공장도 없는 상태서 개인 명의로 발급한 자동차 관리 등록증 1장으로 공업사에서 수리는 하고 움직이는 승용차만 3~4층으로 옮겨서 1급 공업사에서 수리한 것으로 둔갑시켜서 부당이득금을 편취하는 불법 영업을 공무원들이 도와준 것이다. 2020년 7월에 1급 정비소등록과 2020년 12월 3~4층 변경 등록했다는 것은 공장은 허공에 떠있고 서류로 만 등록한 것이다.
포토슬라이드1 / 8
뉴스
-
차선도색공사 불량 안전 표지판!!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죽음을 부른 장소 충북 음성 금왕읍 내송리 산 38-4번지 21번 국도 편도 2차선 도로 중 1차선 도로에 차선도색 공사를 하면서 불량 싸인보드 장비를 장착한 차량을 1차선에 정차해 놓고 주행하는 차량인지 공사하는 차량인지를 주행 차량 운전자들의 시인성 확보가 전혀 안 되는 싸인보드 장착 트럭 1대만을 설치하고 공사를 하던 중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공사 중이라는 안내 표지는 밝은 색상, 발광형 표지판, 반사재. 조명 등으로 대상의 식별을 높여 사고를 줄여야 하는 핵심적인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공사를 해야 했는데 위의 공사장은 안전표지 불량과 추가로 보조 안전표지 미설치로 주행 중인 차량이 사고 전방 20m 2차선에 철재를 과적한 트레일러가 운행하고 있어 1차선 변경 싸인보드 트럭과 충돌 억울하게 사망한 사고이다. 도로에서 공사를 할 때는 공사 중을 알리는 표지판을 최소 200~300m 전방에서 시인성 확보가 필요하고 화살표 신호로 차량 운행 지시 방향도 알려야 하고 공사보다는 주행하는 차량과 작업하는 인부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이번 사고는 작업하는 기업이나 감리하는 감독의 무사안일한 안전 관리와 안전 장비 미설치로 무고한 생명이 숨진 것이다.
-
인천 중구청 운수과 허위 공문서 답변!!
소비잡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특정인의 업체가 비어 있는 건물의 주소로 서류를 작성해서 중구청에 1급 정비소 등록하는데 해당 공무원은 허위 서류를 인지하고도 묵인했고 공장에 설비도 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사용 승인해 주었고 정비소등록은 2020년 7월에 등록하고 같은 해 11월 11일 같은 장소에 또 다른 정비소를 등록해 주었다. 공무원 권한을 남용해 업체와 결탁 없이는 허위 주소에 허위 계약서를 이용해서 등록할 수 없는 것이다. 최초 ㅅㅎ자 동차는 2020년 7월 등록해서 정비공장을 서류로는 운영하고 있는데 2020년 11월11일 또 다른 업체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한 업체를 같은 장소에 등록해 준 것은 앞서 등록했다는 정비소는 허위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정비소등록이 겹치자, 2020년 7월 ㅅㅎ자동차 정비소는 같은 건물 3~4층으로 변경해서 면적 준을 충족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3층 면적이 부족해서 4층 일부를 나누어 3층으로 합산해서 등록했다. 이" 내용의 답변도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는 것이다. 건물주와 계약한 서류는 2022년 6월 29일 계약서가 전부이고 2020년 7월 ㅅㅎ 자동차 등록했다는 공무원의 답변도 허위라는 증거는 ㅅㅎ 자동차 등기부는 2022년 6월20일에 설립했는데 2020년 7월에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ㅅㅎ모터스 (주)는 2020년 8월에 설립했으며 ㅅㅎ자동차는 당시는 회사를 설립도 하지 않았는데 ㅅㅎ 자동차 회사가 존재하는 것처럼 공무원이 답변해서 특정 업체의 불법을 도와주는 행위를 했던 것이다. 법인 등기부에 대표가 바뀌지 않았는데 회사를 2차례 양도양수 했으며 대표도 아닌 사람 앞으로 자동차 관리 사업 등록증이 발급했고 ㅅㅎ자동차 대표도 정모씨 ㅅㅎ모터스 역시 정모씨다. 한번도 법인대표가 변경한 적이 없는데 양도양수가 2차례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공무원이 허위 서류를 작성해서 도와 주었고" 업체는 5년 동안 양도양수는 2차례 했어도 자동차 관리 사업등록증은 2022년 2월 4일에는 공장도 없는 상태서 개인 명의로 발급한 자동차 관리 등록증 1장으로 공업사에서 수리는 하고 움직이는 승용차만 3~4층으로 옮겨서 1급 공업사에서 수리한 것으로 둔갑시켜서 부당이득금을 편취하는 불법 영업을 공무원들이 도와준 것이다. 2020년 7월에 1급 정비소등록과 2020년 12월 3~4층 변경 등록했다는 것은 공장은 허공에 떠있고 서류로 만 등록한 것이다.
-
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 공연장 '부산콘서트홀' 첫 공개!!
소비자불만119=유인옥/기자] 2.17. 14:00 박형준 시장, 클래식부산 정명훈 예술감독, 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 부산콘서트홀 대공연장에서 기자간담회 개최… '부산콘서트홀 최초 공개'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 기획공연 등 부산콘서트홀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 예정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오는 6월 20일 개관하는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과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부산콘서트홀'은 부산시 클래식부산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2,011석)과 소공연장(400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적의 클래식 공연을 위한 다양한 설비는 물론, 접근성이 좋은 부산시민공원 내 위치해 개관 이후에는 부산시민들이 '열려있는 공연장'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부산콘서트홀이 개관하게 되면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파이프 수 4,406개. 스탑 수 62개)*이 설치된 공연장이 될 전망이어서 부산시민들과 음악 애호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이프오르간: 파이프오르간은 파이프와 음색버튼(스탑)를 조합하여 오케스트라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음색을 가지고 있어 ‘악기의 제왕’으로 불림 2,011석의 대공연장은 비수도권 최대규모이면서도, 포도밭(빈야드) 형태로 구성돼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동시에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최적의 음향 구현을 고려한 객석 의자, 앙상블 음향 반사판, 무대 하부 자동화 시스템 등 세세한 부분까지 클래식 공연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성했다. 클래식을 보다 가까이'… 부산콘서트홀 정식 개관을 기념해 6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정명훈 초대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첫 무대(6. 20.)에서는 정명훈 예술감독이 직접 지휘봉을 잡는다. 사야카 쇼지(바이올린), 지안 왕(첼로) 등이 참여하여 베토벤의 대표적인 곡들인 ‘삼중 협주곡’, ‘합창 교향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챔버시리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6. 22.), 선우예권(6. 23.), 정명훈(6. 25.)이 공연한다. 조성진은 베토벤과 브람스의 소나타를 연주하는 피아노 독주 무대를, 선우예권과 정명훈은 APO** 수석 단원들과 함께하는 실내악 연주를 준비한다. APO(Asia Philharmonic Orchestra) : 이번 부산콘서트홀 개관을 위해 세계적인 교향악단에서 활동 중인 아시아 단원들을 섭외하여 구성한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인 이구데스만과 피아니스트 주형기는 수려한 클래식에 유쾌한 유머를 더한 독특한 공연(6. 22.)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의 ‘오르간 리사이틀(6. 24.)’에서는 파이프오르간의 풍성한 음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공연(6. 27.~6. 28.)으로 베토벤의 유일한 오페라 작품인 ‘피델리오’를 준비한다. ‘피델리오’는 불의한 현실에 맞서 정의를 실현하는 대서사시로 부산시립합창단과 국립합창단, 그리고 테너 에릭 커틀러, 소프라노 흐라추히 바센츠, 손지훈 등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들이 참여한다.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 티켓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classicbusan.busan.go.kr)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 판매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클래식부산 공연기획팀(051-640-882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2024년) 7월 출범한 '클래식부산'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예술감독과 함께 '클래식 문화도시 부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클래식부산’은 부산콘서트홀과 부산오페라하우스(2027년 개관예정)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두 대형 공연장은 향후 지역문화를 대표할 상징물(랜드마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민정 시 클래식부산 대표는 “부산콘서트홀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고 배우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며 “또한,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장을 펼칠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부산오페라하우스(2027년 개관 예정)와 함께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부산 콘서트 홀 기자 간담회 콘서트 홀 대 공연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