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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민, 칼로리·영양성분 추적 가능한 ‘영양 관리’ 기능 공개…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가민 커넥트의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에 ‘영양 관리’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새롭게 도입된 영양 관리 기능은 사용자가 섭취한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정밀하게 추적해 사용자가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인사이트를 받아 영양 관리 상태가 건강과 트레이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늦은 시간 식사가 숙면을 방해할 경우 그에 따라 몸이 받는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민 커넥트 앱에서 사용자는 전 세계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 항목을 검색하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 및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즐겨 먹는 음식이나 레시피를 등록해 맞춤 식단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맞춤형 목표 설정도 가능해 영양 섭취 목표를 더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종합 분석해 맞춤형 칼로리 및 영양소 권장량을 제시하며, 단백질 섭취량 늘리기와 같은 특정 건강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일간·주간·월간·연간 단위로 섭취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받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간에 따른 개인 건강 목표 달성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호환 가능한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음식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에서는 음성 명령만으로 워치에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손쉽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플러스를 통해 영양 관리 기능 외에도 퍼포먼스 대시보드, 가민 트레일, 3D 지도, 가민 커넥트 런다운(Garmin Connect Rundown) 등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민은 영양 관리 기능 도입으로 건강 및 웰니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대표하는 고급 웰니스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GPS 스마트워치 ‘베뉴 X1(Venu X1)’ 신규 색상을 선보였다. 베뉴 X1은 가민 제품 중 가장 큰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슬림한 케이스를 갖춘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기존 블랙과 모스 색상에 이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프트 골드’ 색상 티타늄 케이스에 ‘프렌치 그레이’ 색상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이 추가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컴포트핏(ComfortFit) 나일론 밴드와의 조합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가민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영양 관리 기능은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유저까지 모든 사용자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가민 커넥트 플러스 앱 하나만으로 건강 및 피트니스 데이터뿐 아니라 영양 관리 상태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어 건강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이 더욱 단순하고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뉴 X1은 이번 신규 컬러 출시를 계기로 권장 소비자 가격을 기존 115만9000원에서 109만원으로 인하했다. 베뉴 X1 신규 컬러 제품은 오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는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 판매된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 영양 관리 기능 (https://discover.garmin.com/ko-KR/minisite/garmin-technology/health-science/nutrition-tracking/) 및 베뉴 X1 신규 컬러 (https://www.garmin.com/ko-KR/p/1510465/pn/010-02980-3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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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건축학과 신형엽 박사가 대만의 국립대인 국립양명교통대학교(National Yang Ming Chiao Tung University, 이하 NYCU) 토목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2026년부터 강단에 선다고 밝혔다. NYCU는 대만 공대 랭킹 3위의 명문대로, 서울공대 박사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로 임용된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 신형엽 박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강현구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순수 국내파다. 이후 서울공대 강사로서 ‘머신러닝을 위한 기초수학 및 프로그래밍 실습’ 과목을 한국어 및 영어 강좌로 모두 개발해 지난 2년간 강의했으며, 최근까지 서울대 공학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신형엽 박사의 주 연구 분야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 및 합성구조의 설계, 해석 및 시공 기술이다. 그간 원전 격납건물에 적용되는 포스트텐션 공법의 내구성을 높이고, 가동중검사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HDPE 피복텐던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또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전단 설계와 앵글 전단연결재를 활용한 신형상 합성보 기술개발 연구에서도 ICC-ES 인증 획득에 기여하고, 미국토목학회(ASCE) 저널 에디터 선정 ‘이달의 페이퍼’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 성과를 거뒀다. 신형엽 박사의 연구 성과는 ACI Structural Journal, ASCE Journal of Structural Engineering, PCI Journal 및 PTI Journal 등 다수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도 게재되며 그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신형엽 박사는 “그간 서울공대의 지원과 교수님들의 지도 덕분에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건축물과 원자력 구조물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 경쟁력 있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민규 박사 02-880-8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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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자동차 업계를 위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 제공 개시
    마크라인즈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사카이 마코토, https://www.marklines.com)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B2B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규 기능인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의 제공을 13일 개시했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자동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고신뢰도의 ‘데이터’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당사 사이트 내에 축적된 풍부한 정보를 활용해 ‘분석’을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문장 형태로 생성해 제공하는 AI 기능이다. B2B 분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결합한 답변을 생성형 AI를 통해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일본 최초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례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 정보 플랫폼 회원이라면 원칙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특징 1. 검색 결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동시에 제공 공개 정보를 웹 검색하는 일반적인 생성형 AI의 경우,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를 제시하기 어렵고, 자동차 업계 실무자가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에서는 ‘데이터 편’을 통해 당사 콘텐츠 내 최적의 독자 데이터를 제시하고, ‘분석 편’에서는 횡단적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내용을 문장으로 생성해 제공한다. 2. 광범위한 자동차 정보를 횡단적으로 검색 당사 콘텐츠는 판매 대수 및 모델 체인지 등 시장 동향, ADAS·EV 파워트레인 등 기술 동향, 완성차 제조사와 서플라이어 간의 공급 관계, 뉴스 및 기술 리포트로 대표되는 산업 트렌드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다. 이 기능을 통해 복수의 메뉴를 횡단적으로 검색해, 원스톱으로 포괄적이며 목적에 부합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다. 3. 질문과 답변을 60개국 이상 언어로 지원 일본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 외에도 한국어를 포함한 60개국 이상 언어로 질문이 가능하며, 답변은 질문한 언어에 맞춰 제공된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구성 분석 결과는 ‘데이터 편’과 ‘분석 편’으로 구성된다. 데이터 편에서는 마크라인즈 콘텐츠 내에서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안내하며, 분석 편에서는 뉴스 및 리포트 등 마크라인즈의 최신 전문 정보를 검색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답변을 문장으로 생성한다. 예를 들어 ‘EV 시장은 향후 어느 지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가?’라는 질문을 입력하면,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데이터 중 질문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추출해 데이터 편으로 제공한다. 더 나아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를 활용해, 일반적인 생성형 AI로는 다룰 수 없는 마크라인즈 고유의 정보와 최신 뉴스 및 리포트를 결합, 최신 동향을 반영한 분석 결과를 문장으로 생성해 분석 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복잡한 검색 조작 없이도, 자연어만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전개 이 기능은 베타판으로 제공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정식 버전 출시로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기능 확장을 통해 정확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보다 전문성이 높은 답변 제공을 지향할 예정이다. 마크라인즈 소개 마크라인즈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동차 산업 포털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판매, 기술, 부품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완성차 제조사 및 부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PR할 수 있는 온라인 정보 서비스다. 현재 국내외 완성차 제조사, 부품 및 소재 제조사 등 자동차 산업 공급망을 구성하는 약 5600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컨설팅·수탁 조사, 인재 소개 사업, 프로모션 광고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 관련 서비스 등도 전개하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라인즈 Kondo, Uki +81-3-4241-39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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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게임문화재단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자의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학부모와 고령층 등 약 1만2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25년에는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자녀의 게임 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자녀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 과정과 연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호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자녀 지도상의 어려움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게임 이용을 둘러싼 부부 간 시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서로의 양육 방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외계층 대상 교육 확대… 게임 향유 기회 넓혀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확대 운영했다. 고령층 대상 교육에서는 게임을 통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소통의 가능성이 강조됐으며, 참여자들은 게임이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콘텐츠 제작 보호자의 실질적인 자녀 게임이용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를 제작·배포했으며, 자녀 게임이용지도 방법, 게임과 진로의 연계 등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보호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됐다. 교육 참여자들 ‘게임을 통한 소통의 가능성 확인’ 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 교육 지원 기관 종사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게임을 긍정적인 가족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고 밝혔으며,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의 게임 이용 심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게임문화와 용어를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와 고령층이 게임을 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게임문화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게임문화재단 소개 게임문화재단은 국민의 건강한 게임문화를 확립하고 게임 이용 문화기반을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게임 관련 문화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2월 20일 설립됐다. 게임문화재단의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한 게임문화의 홍보 및 기반 조성 △건강한 게임 이용을 위한 교육 및 지원 △게임 관련 조사, 학술, 연구 △게임 과몰입 예방 및 상담 지원 △대외 협력 및 게임문화 바로 알리기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게임문화재단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홍보대행 붐커뮤니케이션 김민정 과장 02-512-67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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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아코디아골프 & PGM,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별로 상담 시간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상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기업 간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하며,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또는 카카오톡(accordia)을 통해 신청 및 상담할 수 있다. 상담회 시간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상담회를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신동천 매니저는 “2026년 하절기 일본 골프 수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자리”라며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상담 체계를 통해 한국 골프업계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디아골프는 증가하는 한국 시장의 일본 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전용 상담 및 예약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국 골프장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담회 개요 - 일시: 2026년 2월 5일(목) - 시간: 10:00~17:00 - 장소: 롯데시티호텔 명동 2층 비즈니스룸(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2) 상담회 신청 채널 - 이메일: inbound@accordiagolf.com - 카카오톡: accordia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소개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은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 기업인 아코디아골프그룹의 한국 내 여행업계 대상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의 미디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인터내셔날커뮤니케이션 이상직 부장 02-737-05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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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3개 우수기업, TIPS 일반트랙 선정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3개 우수기업 에이뉴프로덕션·컴퍼니에이·해시퍼플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TIPS는 민간 투자사와 정부가 함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고급 기술 인력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TIPS 일반트랙은 투자 재원을 보유한 운영사가 투자 및 추천을 진행하고 정부는 최대 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24개월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에이뉴프로덕션은 지난 2025년 11월, 컴퍼니에이와 해시퍼플은 12월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25년 11월 21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받은 해시퍼플과 최우수상을 받은 컴퍼니에이는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였던 씨엔티테크에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으며 직접 투자와 더불어 TIPS에 최종 선정되는 우수한 결과를 낳았다. 지난 2025년 12월 TIPS 심사에서도 △기술 경쟁력 △시장성 △사업 실현 가능성 △팀 역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나란히 일반트랙에 선정됐으며, 앞서 11월에 선정된 에이뉴프로덕션 역시 기술성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들은 XR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실감형 무대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물리적 세트 제작 부담을 최소화했고,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이자 TIPS에 선정된 컴퍼니에이의 이헌승 대표는 “2024년 진흥원에 입주한 후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창업 2년 만에 TIPS 선정까지 된 만큼 지역 스타트업으로서 더욱 성장하고 ‘K-POP 팬덤 커머스’로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우리 충남의 우수기업 세 곳이 TIPS 일반트랙에 연달아 선정된 것은 충남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진흥원과 함께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인 TIPS 최종 선정 3건은 충남 콘텐츠 기업의 기술 잠재력과 시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타 지역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라며 “해당 기업의 R&D 고도화와 국내외 확장을 위한 후속 투자 및 네트워크 연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씨엔티테크 소개 씨엔티테크는 지난 2003년 전화성 대표가 외식주문중개 대표 번호 및 홈페이지 주문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시작해 주문중개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고도화, 매장 POS 전송기술, CRM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성장해 나갔으며 2010년 오프라인 2만여 개 매장을 중심으로 해당 분야 서비스 점유율 9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씨엔티테크는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작해 초기기업에 투자, 보육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AC 부문 투자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엔티테크 액셀러레이팅 14팀 양옥현 매니저 02-3152-5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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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글로벌 캐릭터 IP 힙핍 Heeppeep,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
    글로벌 IP 기업 데블스캔디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힙핍(Heeppeep)’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라이선싱 및 사업 협업 문의가 증가하면서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힙핍은 대사 없이도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애니메이션 포맷을 기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소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지향 캐릭터 IP다. 짧고 반복 소비가 가능한 숏폼 구조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성장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글로벌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까지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힙핍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전제로 기획된 캐릭터 IP”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는 시장 검증의 시작 단계로, 현재 다수의 해외 기업들로부터 라이선싱, 배급, 브랜드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IP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성과를 실질적인 IP 비즈니스 가치와 기업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데블스캔디 총괄디렉터 이동석 02-512-11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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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 50억원 돌파… 기부 전 과정 공개로 신뢰 확대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지난 10일 현재 누적 기부금 5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 ‘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6년 1월 12일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 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기부자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 곧장기부를 담당하는 SK행복나눔재단 고하은 매니저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궁금증을 100% 해소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기부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을 통해 기부금 전달 현황뿐만 아니라 재단이 부담하는 운영비 내역까지 상세히 공개하는 등 기부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제소윤 매니저 070-7601-4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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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신화인터텍(코스닥 056700)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공간 경험’이 그 중심에 섰다. 전 세계 혁신가들이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차세대 미러리스 3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2025년 9월 콘티넨탈 그룹 오토모티브 사업부에서 분사해 출범한 아우모비오와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AR 전문 기업 에피톤 간의 긴밀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기술의 핵심은 ‘미러리스(Mirrorless)’다. 기존 HUD 시스템이 물리적 거울을 통해 영상을 반사시켜 투영하던 방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아우모비오는 에피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거울 대신 지능형 알고리즘을 활용한 직접 투사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단순한 부품 제거를 넘어 자동차 실내 설계의 혁명을 의미한다. 기존 시스템 대비 설치 공간을 대폭 줄여 약 7리터 수준의 초소형 패키징을 완성한 덕분이다. 공간 제약이 심했던 소형차나 고성능 스포츠카에도 자유롭게 통합이 가능해진 것이다. 성능 면에서도 압도적이다. 시선 추적(Eye-tracking)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양안에 최적화된 개별 이미지를 투사함으로써 별도의 안경 없이도 완벽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운전자는 전방 60cm의 근거리 정보부터 최대 80m 거리에 이르는 실제 도로 위에 내비게이션 경로와 위험 경고가 마치 실제 사물처럼 겹쳐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실제 도로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시켜 주행 안전성과 직관성을 극대화했다. 글로벌 완성차(OEM) 관계자들이 이번 기술에 열광하는 또 다른 이유는 ‘비용 효율성’이다. 과거에는 차종마다 앞유리의 곡률과 기울기가 달라 맞춤형 미러 부품을 설계해야 했지만, 아우모비오의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이미지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차량 모델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하드웨어의 물리적 변경 없이 소프트웨어 보정만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혁신의 뒤에는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혜안이 자리하고 있다. 신화인터텍은 3D 디스플레이의 핵심 광학 모듈을 공급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기존 TV용 광학 필름 및 Mobile 테이프 사업을 넘어 미래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 도약하겠다는 안철흥 대표의 의지가 CES 2026 무대에서 결실을 본 것이다. 신화인터텍은 에피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기점으로 ‘미러리스 3D AR HUD’용 핵심 광학 모듈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나아가 솔루엠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품 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우모비오의 ‘AR Creator’ 소프트웨어는 내비게이션, 교통 상황, ADAS 정보를 차량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완벽한 시각적 배치를 구현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로 진입하는 자동차 산업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ES 2026은 기술이 인간의 감각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신화인터텍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적용한 에피톤의 ‘미러리스 3D AR HUD’가 거둔 가시적인 성과는 글로벌 기술 기업과 한국 부품 소재 기업이 만나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이들의 ‘미러리스 혁명’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이정표가 될 것이다. 신화인터텍 소개 신화인터텍은 1977년 설립된 효성화학의 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056700)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LCD 광학필름 부문: LCD 백라이트 유닛(BLU)용 반사·확산·프리즘 필름을 생산하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 확장: OLED용 기능성 및 블랙 차광 테이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이차전지용 절연 테이프 등 에너지 소재와 전장 소재, 3D AR HUD 모듈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화인터텍 전략기획팀 김교동 부장 041-590-32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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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시디즈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 출시 및 신년맞이 ‘의자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진행
    퍼시스그룹의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의 프리미엄 천연가죽 소재에 신규 컬러를 적용한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을 출시하고, 신년을 맞아 ‘의자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디즈 T90은 해외 엔지니어와 5년간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퍼포먼스공학 의자로, 실시간으로 변하는 최신의 업무 환경에서 자세와 움직임을 세밀하게 뒷받침해 최상의 앉음을 선사한다. 디자인 3건, 메커니즘 4건으로 총 7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해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으며, 지난 4월에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사무용 의자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T9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간하는 영문 간행물 월간 ‘코리아(KOREA)’ 12월호에서 한국의 우수한 산업 디자인 사례로 소개되며, 기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의자로 조명받았다. 시디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은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 마스트로또 그룹(Mastrotto Group)과 몽떼벨로(Motebello)의 헤리티지를 담은 최상급 천연가죽을 마감재에 적용했다. 소가죽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과 은은한 광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의자 하나만으로도 공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여기에 고급 가공 공정을 더해 가죽 표면의 균일도와 촉감을 한층 끌어올려, 의자에 앉는 순간 신체를 부드럽게 감싸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은 △그레이시민트 △드라이로즈 △데이지옐로우 △틸블루 △딥네이비 총 5종의 새로운 색상으로 구성됐다.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색상부터 트렌디한 색상까지, 소비자가 인테리어 분위기와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확장됐다. 의자 하나만으로도 공간에 세련된 인상을 더하며, 업무 공간은 물론 주거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 가능하다.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은 시디즈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시디즈는 이번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New Year’s Setup: 한 해를 바꾸는 의자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한 달간 시디즈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T90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4만5000원 상당의 ‘시디즈 X 토트넘 홋스퍼 수면 안대 by SLOU BED’를 증정한다. 프리미엄 의자에 걸맞은 고품격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를 포함해 더블라셀, 아쿠아텍스 패브릭 등 모든 옵션을 대상으로 한다. T90과 더불어 품질보증 15년 제품인 T80, GC PRO 또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포토 리뷰를 새해 다짐과 함께 제품 페이지에 등록한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스툴 ‘펑거스(FUNGUS)’ △패브릭, 공간 케어용 ‘멀티 스프레이’ △리유저블 백 ‘더 프로그레시브 백’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디즈는 새롭게 출시된 T90 천연가죽 리미티드 팔레트 에디션은 인체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편안한 착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규 컬러를 통해 의자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업무와 학습 환경을 새롭게 정비하려는 고객들이 시디즈 의자를 통해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집중과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시디즈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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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홍대 왁싱숍 젝시왁싱 김범수 원장, 플로하 FLOHA 마포홍대 지부장 위촉
    홍대 왁싱 전문숍 젝시왁싱(ZEXY WAXING)의 김범수 원장이 유명 왁싱브랜드 플로하(FLOHA)의 마포·홍대 지부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플로하는 국내 왁싱 업계에서 전문성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잘 알려진 왁싱브랜드로, 슈가링·하드왁싱·소프트왁싱 전반에 걸쳐 고품질 제품과 테크닉 교육을 제공하며 전국적으로 지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김범수 원장의 지부장 위촉은 플로하의 브랜드 신뢰도와 기술력을 현장 중심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김범수 원장은 홍대 지역에서 왁싱숍을 운영해온 전문가로, 특히 브라질리언 왁싱을 중심으로 섬세한 테크닉과 위생 관리, 고객 맞춤 케어 시스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 홍대 왁싱숍으로 자리 잡은 젝시왁싱을 이끌고 있다. 남녀 고객 모두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술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왁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전문성 확산에 기여해왔다. 플로하 측은 김범수 원장은 단순한 시술자를 넘어 왁싱을 피부·바디 관리의 한 분야로 체계화해 온 전문가라며, 마포·홍대 지역은 왁싱 수요와 트렌드 변화가 빠른 핵심 상권인 만큼 플로하의 기술과 철학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범수 원장은 플로하 마포·홍대 지부장으로서 △지부 운영 총괄 △테라피스트 교육 및 기술 전수 △현장 중심의 테크닉 관리 △지역 왁싱 시장 활성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교육 시스템과 현장 노하우 공유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범수 원장은 “유명 왁싱브랜드 플로하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마포·홍대 지부를 통해 올바른 왁싱 문화와 안전하고 전문적인 시술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젝시왁싱을 찾는 고객뿐만 아니라 왁싱을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테라피스트들에게도 신뢰받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젝시왁싱은 홍대 지역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포함한 다양한 왁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숍으로, 프라이빗한 시술 환경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로 꾸준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김범수 원장의 플로하 지부장 위촉을 계기로 교육과 시술을 아우르는 복합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젝시왁싱 소개 젝시왁싱(ZEXY 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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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완주가 목표라면 올해부터… 승우여행사, 2026년 첫 출발하는 국내 대표 도보길 ‘이어걷기 여행’ 4종 운영
    새해를 맞아 올해만큼은 꾸준히 해보고 싶은 도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단번에 완주해야 하는 부담 대신 자신의 속도로 차근차근 이어가는 도보 여행이 하나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2026년을 맞아 국내 대표 장거리 도보길 4곳을 대상으로 ‘이어걷기 도보여행’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코스는 △외씨버선길 △한티가는길 △동서트레일 △지리산둘레길로, 국내를 대표하는 둘레길과 장거리 트레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① 청정지역의 4색(色) 매력 ‘외씨버선길’ 외씨버선길은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 속 외씨버선에서 이름을 따왔다. 백두대간을 따라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총 240km, 15개 구간의 장거리 도보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상 수준이다. 청송 주왕산의 4개 폭포(용연폭포, 달기폭포, 용추폭포, 주왕폭포)를 시작으로 영양 오일도마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지나 영월 관풍헌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2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② 사색과 순례의 길 ‘한티가는길’ 한티가는길은 칠곡 가실성당에서 팔공산 한티순교성지까지 이어지는 45.6km, 5개 구간의 옛 선비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 수준이다. ‘그대 어디로 가는가’라는 순례의 의미를 담아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 길로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이라 불린다. 매달 1주차 일요일에 출발한다. ③ 한반도 서쪽~동쪽을 연결한 숲길 ‘동서트레일’ 동서트레일은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849km, 55개 구간의 장거리 숲길이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중 수준이다. 서해안의 태안을 시작으로 충청 내륙의 사찰과 목가적인 풍경을 지나 동해안의 봉화, 울진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4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단, 현재 개통된 구간을 중심으로 걷는다. ④ 사람과 생명, 성찰과 순례의 길 ‘지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은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 등을 연결해 해발 1915m 지리산을 중심으로 형성됐으며 300km, 22개 구간으로 이뤄져 있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하~상 수준으로,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통 마을, 숲길, 계곡, 논밭을 따라 걸으며 오래된 돌담, 전통 초가집, 사찰과 정자 등 지리산을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1구간부터 이어 걷는다. 3월부터 매달 3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승우여행사는 ‘이어걷기 도보여행’이 장거리 트레일 완주를 목표로 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한 구간씩 이어 걷는 방식으로 일정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올해 하나의 버킷리스트로 삼아 매달 한 걸음씩 완주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여행은 승우여행사 홈페이지(www.swtour.co.kr)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다. 승우여행사 소개 1998년 창립한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지역의 관광지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으로 개발해왔다. 2022년부터 해외 이지트레킹, MZ트레킹, 외국인 국내여행(인바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0년~2021년 2회 연속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 당선, 2021년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 2022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이원근 대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승우여행사 이원근 02-7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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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다락원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출간
    다락원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전 범위를 11일로 정리한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는 한능검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불필요한 내용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핵심만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최근 한능검의 출제 경향과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해 저자 서경석만의 시험 만점 노하우를 교재에 담았다. 한능검의 과도한 학습량 부담을 줄이고, 한능검 시험 핵심만을 선별해 학습 효율을 높였다. 암기코드와 확인문제,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최종 정리가 가능하다. 교재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한국사 전 범위가 DAY 1부터 DAY 11까지 DAY별 구성으로 정리돼 있다. 각 DAY는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 △핵심 이론 △암기코드 △확인문제 △기출문제로 구성돼 한능검 수험생이 학습-복습-점검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계고비벼반~’, ‘동순이가 왕이지라 우우’ 등 시험장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암기코드는 기억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이 책은 연예인 최초로 한능검 만점을 기록한 저자의 학습 경험과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제 의도를 짚어주는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을 함께 구성해 교재 학습을 보완한다. 저자 서경석은 “이 교재는 한능검 전 범위를 DAY별로 정리해 불필요한 설명은 덜어내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만 담았다”며 “다이어트 한능검이라는 이름 그대로 다른 한능검 교재와 비교해 분량을 약 절반 수준으로 줄여 학습 부담을 크게 낮췄다”고 말했다.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소개 이 책의 구성 DAY 1 01강 선사(先史) 시대와 여러 나라의 성장 02강 고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DAY 2 03강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 04강 고대의 경제/사회/문화 DAY 3 05강 고려 초기 06강 고려 중기와 무신 집권기 07강 몽골의 침입, 원 간섭기, 고려 말기 DAY 4 08강 고려의 경제와 사회 09강 고려의 문화 DAY 5 10강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DAY 6 11강 조선의 대외 관계와 양 난의 극복 12강 조선 후기의 정치 변화 DAY 7 13강 조선의 경제와 사회 14강 조선의 문화 DAY 8 15강 강화도 조약~광무 개혁 16강 국권 피탈 과정과 개항 이후의 경제와 문화 DAY 9 17강 일제 강점기 DAY 10 18강 광복~장면 정부 19강 박정희 정부~문재인 정부 DAY 11 20강 종합사 및 기타 저자 소개 서경석 늘 역사에 관심이 많았고 좀 더 제대로 알고 싶어 한국사 공부에 전념했다. 한능검에 응시해서 2025년 73회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 재능나눔으로 평균 연령 69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관에서 한능검 강의도 진행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한능검을 공부하기도 하고, 강사의 입장에서 한국사를 강의하면서 그간 쌓인 모든 노하우를 집약하여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를 집필했다. EBS ‘최태성 서경석의 여행본색’, D’LIVE TV ‘히스토리야’ 등 한국사 관련 방송을 진행했고, 한국사 관련 여러 강연과 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사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한국사 콘텐츠를 전달해 줄 것이다. -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학사, 중앙대 신문방송학 석사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한국어교원자격 2급,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 대표 저서: 서경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기출문제집’,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화살코 서경석 쌤의 콕콕 한국사 일력 365’ 등 - 유튜브 채널: 그래서경석 ◇ 11일에 완성하는 서경석의 다이어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저자: 서경석 · 구성: 본책 + 무료 동영상 강의 · 면수: 240쪽 · 판형: 210*297 · 정가: 2만 원 · 발행일: 2026년 1월 5일 · ISBN: 978-89-277-7568-3 (13910) 다락원 소개 다락원은 40년간 외국어 교재는 물론 한국어, 어린이, 일반 단행본까지 출간하고 있는 종합출판사다. 노하우와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이러닝(e-Learning)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락원의 자회사로는 영어 교재 출판사 해피하우스, 황금시간 출판사가 있으며, 국가자격증 수험서 브랜드로는 원큐패스가 있다. 언론연락처: 다락원 기획마케팅팀 백수하 과장 02-736-2031(내선 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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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삼성전자, CES 2026서 전시·콘퍼런스 통합한 ‘더 퍼스트룩’ 행사 개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 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개최한다.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전시관은 이번 행사 주제인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의 3개의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마이크로 RGB 등 차세대 TV부터 사운드 기기와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한층 진화된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까지 만나볼 수 있다. ‘홈 컴패니언’ 존에는 카메라·스크린·보이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원활히 상호작용을 하며 더 고도화된 집안일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AI 가전이 대거 전시된다. ‘케어 컴패니언’ 존에서는 삼성 헬스와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싱스와 나우 브리프(Now Brief) 등을 기반으로 보다 진화한 케어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 나우 브리프는 사용자의 위치·시간·사용 습관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기술·예술 결합한 터널 형태 디스플레이 ‘AI 갤러리’가 관람객 맞아 ‘AI 갤러리’는 약 20미터 길이의 터널 형태 디스플레이에 공간 프로젝션 맵핑(Spatial Projection Mapping) 기술과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몰입형 공간이다. 관람객들은 ‘AI 갤러리’에서 한국적 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빈센트 반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등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작품들을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 삼성 아트 스토어: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음 또 오로라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에서 도시의 불빛이 삼성전자의 대표 제품으로 이어지는 영상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를 형상화한 것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삼성전자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이 총망라된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가장 먼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30형 마이크로 RGB TV’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8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삼성 마이크로 RGB TV’는 100㎛ 이하 크기의 RGB LED 소자와 고성능 AI 엔진을 탑재해 독보적인 색상과 명암비를 구현한다. ‘130형 마이크로 RGB TV’는 초대형 디스플레이에 슬림한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돼 마치 집 안의 거대한 창(窓)인 듯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130형 마이크로 RGB TV’는 스탠드형인 ‘타임리스 프레임(Timeless Frame)’ 디자인과 벽걸이형인 ‘레이어드월(Layered Wall)’ 디자인으로 전시된다. 이어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며 요구를 이해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영화 시청 중 촬영지나 배경 음악에 대해 질문하면 답을 제공하고, 요리 영상 속 레시피를 요청하면 실시간으로 해당 영상의 레시피를 작성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취향과 환경에 맞춰 시청 품질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스포츠 경기 시청 시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장면을 분석해 화질과 음질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사커 모드(AI Soccer Mode)’ △해설자 음성과 관중의 함성 같은 배경음을 분리해 선택적으로 조절하거나 음소거할 수 있는 ‘AI 사운드 컨트롤러 프로’ 기능도 전시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원 형태의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을 별도로 구성해, 삼성 아트 TV를 통해 집에서도 예술 갤러리와 같은 몰입감 있는 예술 감상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TV 시청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하는 최신 사운드 기술과 사운드 기기 신제품도 소개했다. 프랑스의 유명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Erwan Bouroullec)과 협업한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 ‘뮤직 스튜디오 5·7’이 전시됐다. 이 제품은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2026년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 올인원 사운드바도 전시됐다. 이 제품은 벽걸이와 월마운트 설치를 모두 지원하며, 4개의 내장 우퍼가 탑재돼 별도 서브우퍼 없이도 깊이 있는 저음을 구현한다. 2026년형 삼성전자 사운드 기기들은 한층 확장된 ‘큐 심포니(Q-Symphony)’ 기능을 지원한다. TV와 최대 5대의 사운드 기기가 연결돼 동시에 사운드를 구현하고, AI 알고리즘이 공간 구조와 기기 배치를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채널 분포를 최적화해 한층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서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H)’로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시선 추적 기술 기반으로 구현되는 실감 나는 3D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하는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AI 기반 화면 최적화 기술을 통해 △커튼·모서리 등 평면이 아닌 곳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3D 오토 키스톤’ △벽면의 패턴 무늬를 분석해 시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보정하는 ‘화면 캘리브레이션’ 등 더 진화한 화면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 LED 기술을 탑재해 높은 투과율과 선명도를 제공하는 ‘투명 마이크로 LED’ △AI 기반 개인 컬러, 피부톤 분석이 가능한 ‘AI 뷰티 미러’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나 3D 전용 안경 없이도 생생한 3D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등 혁신 제품들도 전시됐다. 또 △핸드폰으로 노래방을 즐길 수 있는 ‘가라오케’ 기능 △최초로 TV에 탑재돼 TV를 통해 기타 연주를 배울 수 있는 ‘펜더(Fender) 앱’ 등 일상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집안일 부담 줄여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홈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Home Companion)’ 존에서는 집안일을 덜어주고 더 나은 삶을 선사하는 다양한 가전이 대거 전시됐다. 전시 하이라이트 존에서는 보고 듣고 말하며 사용자와 교감하는 ‘홈 컴패니언’으로 진화한 AI 가전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는 카메라·스크린·보이스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 일상의 편의를 크게 높인다. 예를 들어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하이 빅스비, 내 나우 브리프 보여줘”라고 말하면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보이스 ID’ 기능이 목소리를 인지하고 일정이나 사진, 건강 정보, 관심 뉴스 등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스크린에 보여준다. 이어지는 주방 가전 전시에서는 구글의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를 만나볼 수 있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를 인식하는 ‘AI 비전(AI Vision)’ 기능에 제미나이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가공식품을 비롯해 식품 인식 범위가 대폭 확대되고 반찬통에 직접 라벨링 한 내용까지 인식한다. 여기에 냉장고가 알아서 요리를 추천하고 레시피를 생성하는 등의 AI 기반 편의 기능을 갖춰 차별화된 식생활 경험을 제공한다.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신제품은 카메라가 와인 라벨을 인식해, 스마트싱스 와인리스트에 와인 품종, 빈티지 등 와인의 세부 정보와 보관 위치 등을 자동으로 기록해 준다. 삼성전자는 차원이 다른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와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신제품도 공개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는 건조 성능을 한 번 더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메인 열교환기 외에 부스터 열교환기를 추가해 빨래 양이 많을 때도 꼼꼼하고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더 업그레이드된 빅스비를 통해 제품 관리도 한층 쉬워진다. 사용자가 필터 청소 방법을 물어보면 단계별 청소 방법을 음성과 텍스트로 안내하고 스크린에 자가 조치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는 영상도 보여준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신제품은 구겨진 옷 주름을 스팀다리미로 다림질한 것처럼 말끔하게 펴주는 ‘주름집중케어’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집안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매끄러운 일체감을 살린 ‘원바디’ 디자인을 갖췄다. 2026년형 벽걸이 에어컨 ‘비스포크 AI 무풍 프로’도 전시됐다. 이 제품은 취향에 맞는 기류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총 일곱 가지 모션 바람을 제공한다. 또 고급스러운 무광 마감과 공간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도 전시됐다. ‘비스포크 AI 스팀’은 물걸레를 고온 세척하고, 100℃ 스팀으로 냄새 원인균을 살균해 위생적인 청소와 제품 관리를 지원한다. 또 10W의 강력한 흡입력과 AI 기반의 차별화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가전 ‘신뢰성(Reliability)’ 존을 별도로 마련해, 제품을 오래 쓸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SW), 하드웨어(HW) 경쟁력을 소개했다. △삼성 스마트 가전에 대한 7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AI 기반의 가전제품 원격진단(HRM) 서비스 △‘가전의 심장’과 같은 컴프레서·모터 등 하드웨어 핵심 부품의 내구성을 강조한다. 나와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돌보는 ‘케어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 존에서는 나와 가족,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돌봐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 ‘멀티모달 디지털 바이오마커(Multimodal Digital Biomarker)’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면 상태나 걸음걸이, 말투 등 행동 패턴을 분석해 인지 기능 저하를 사전에 감지해 주는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멀티모달 디지털 바이오 마커’는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사용자의 인지 상태 변화를 간접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인지 장애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임상 검증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는 반려동물 진단 서비스 브랜드 ‘라이펫(Lifet)’과 협업한 스마트싱스 기반의 새로운 펫 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사용자가 반려동물의 병변이 의심되는 곳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AI가 사진을 분석해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의 질환을 진단한다. 이 기능으로 반려동물의 질환을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와 주거 공간의 안전까지 케어하는 스마트싱스 기반의 시나리오도 선보였다. 스마트싱스에 카메라와 집안의 각종 기기를 연동해 부재중 집안과 주변 상황, 반려동물의 활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중요한 내용은 ‘나우 브리프’로 간편하게 요약 받을 수 있다. 또 사용자는 미리 설정해 둔 ‘자동화 루틴’ 기능을 통해 손쉽게 연결된 기기의 기능을 제어하고, 외출 중에도 마치 집안에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은 환경을 조성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위기 감지 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가족에게 현재 위치 공유 및 알람을 보내주는 ‘스마트싱스 세이프’ 기능을 지난해 9월 도입했으며, 올해 미국 보안 업체 알로(arlo)와 협력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출시한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비롯해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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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전공 선택권 확대’ 건국대의 혁신, 교육부장관상 수상 영예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해 12월 29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진행된 ‘2025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학사제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최은옥 교육부 차관을 비롯한 교육부 관계자와 우수사례 선정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건국대는 ‘자유전공학부에서 전교생으로 확장된 학생 전공자율선택권 확대’ 사례로, 전국 대학에서 접수된 23개 혁신 사례 가운데 최종 5개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최근 개정된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9조 및 제12조의2를 근거로, 학생 중심의 유연한 학사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건국대는 기존 자유전공학부에 한정됐던 전공 자율 선택의 기회를 전교생으로 대폭 확대하며, 대학 학사제도 전반을 구조적으로 개편해 왔다. 건국대는 2025학년도부터 KU자유전공학부와 단과대학별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해 약 7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입학 이후 학생들이 충분한 탐색을 거쳐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모든 학생에게 제2전공 이수를 의무화하고, 다전공·부전공 제도를 정비해 재학 중 전공 변경과 추가 이수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학칙을 개정했다. 건국대는 △전과 허용 범위 확대 △신입생 세미나 교과목 개설 △학사지도 교수 배치 △전공 기초과목 표준화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전공 탐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건국대는 소단위전공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비교적 적은 학점으로도 다양한 전공을 이수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를 위해 교내 규정을 정비하고 14개의 소단위전공 교육과정을 개발했으며, 이수 학생에게는 디지털 배지를 발급해 공식 학업 이력으로 인정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대학 최초로 축제 형태의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해 약 4000명의 학생에게 폭넓은 전공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건국대의 이 같은 학사제도 혁신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건국대에 따르면 복수전공과 융합전공 이수 학생 수는 관련 규제 완화 이후 큰 폭으로 늘었으며, 2025학년도부터 도입된 소단위전공에는 서로 다른 계열 전공에 도전한 학생 비율이 약 25%에 달하는 등 전공 선택의 폭이 실질적으로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숙 건국대 교무처장은 “학생들이 전공 선택의 주도권을 갖고 다양한 학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 혁신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유연한 학사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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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HARMAN to Acquire ZF’s ADAS Business
    HARMAN International, a global leader in automotive technology and lifestyle audio, and a wholly-owned subsidiary of Samsung Electronics Co., Ltd., today announced that it has entered into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the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business of ZF Group, comprising leading automotive compute solutions, smart cameras, radars and ADAS software functions. The transaction is valued at €1.5 billion. A Strategic Step toward an Integrated, Centralized Vehicle Architecture HARMAN’s “Consumer Experiences. Automotive Grade.” strategy focuses on bringing the speed, intelligence, and intuitive experiences consumers expect from leading technology brands into vehicles, while also meeting the highest standards for automotive safety, reliability, and long-term platform support. As automakers accelerate toward software-defined vehicles (SDV), this approach enables experiences that seamlessly connect safety and assisted driving functions with comfort, connectivity, and in-vehicle intelligence. With this acquisition, HARMAN has secured strategic inroads in the ADAS and central compute platforms markets, reinforcing a foundation that anchors and advances its role in the fast-growing SDV market. By integrating ZF’s ADAS capabilities with HARMAN's flagship Digital Cockpit offerings within a centralized compute design, the acquisition bolsters HARMAN’s roadmap for next-generation vehicle architectures. The combination creates a foundation for future central compute solutions that bring assisted and automated driving solutions, safety and user experiences on a shared platform. This approach streamlines system design, reduces integration complexity, and supports more efficient innovation cycles, allowing HARMAN to enable OEMs to scale differentiated, context-aware vehicle experiences. “The industry is at an inflection point where safety, intelligence, and in-cabin experience must come together through a unified computing architecture,” said Christian Sobottka, Chief Executive Officer and President, Automotive Division, HARMAN. “With this agreement, we take a strategic step to expand our portfolio with complementary ADAS capabilities that unlock a new class of cross-domain experiences ranging from perception-informed audio cues to more personalized, situation-aware driving. Combined with HARMAN’s long-standing automotive expertise and supported by Samsung’s broader technology leadership, this positions us to help OEMs design the next generation of intelligent, empathetic, and connected vehicles.” “With HARMAN, we have found the ideal partner to fully unlock the growth and innovation potential of our ADAS business,” said Mathias Miedreich, CEO of ZF Group. “At the same time, this deal makes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reducing our company’s debt and allows us to focus our resources on the core technologies in which ZF is a global leader.” “Samsung has a successful record of strategic acquisitions that accelerate innovation and expand what’s possible for our customers,” said Young Sohn, Chairman of the Board of Directors, HARMAN and Senior Advisor, Samsung Electronics. “Since acquiring HARMAN in 2017, the company has scaled its automotive and audio business from $7 billion to more than $11 billion today. Adding ZF’s ADAS capabilities builds on that momentum. HARMAN will further expand its technology foundation to deliver safer, more intelligent, and more intuitive in-vehicle experiences. This acquisition reinforces HARMAN’s leadership in the industry’s transformation and underscores Samsung’s long term commitment to the future of mobility.” “This transaction marks a major milestone in the execution of HARMAN’s long-term strategy and further strengthens our portfolio,” said Carolin Reichert, Chief Strategy Officer of HARMAN. “Throughout the process, we worked in a very constructive collaboration with ZF and demonstrated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xecute a highly complex carve-out.” As part of the agreement, approximately 3,750 ZF employees across Europe, the Americas and Asia are expected to transition to HARMAN upon closing of the transaction.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in the second half of 2026, subject to receiving necessary regulatory approvals. Upon closing, HARMAN will integrate ZF’s ADAS capabilities into its centralized compute and digital cockpit roadmap, enabling OEMs to deploy more scalable, safety-integrated vehicle architectures. The companies will maintain strong support for existing programs while aligning engineering, ADAS and compute teams to accelerate innovation for next-generation platforms. About HARMAN HARMAN is a global leader in Lifestyle Audio and Automotive technology. We create intelligent experiences that enrich people’s lives on the road, in their homes, on the stage, and everywhere in between. Our iconic audio brands — including JBL®, Harman Kardon®, AKG®, Bowers & Wilkins®, Denon®, and Marantz® — bring premium sound to consumers and audio/visual professionals worldwide. More than 50 million vehicles globally rely on HARMAN’s technologies to deliver safer, smarter, and more intuitive in-cabin experience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lectronics Co., Ltd., HARMAN has approximately 26,0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About ZF ZF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supplying advanced mobility products and systems for passenger cars, commercial vehicles and industrial technology. Its comprehensive product range is primarily aimed at vehicle manufacturers, mobility providers and start-up companies in the fields of transportation and mobility. ZF electrifies a wide range of vehicle types. With its products, the company contributes to reducing emissions, protecting the climate as well as enhancing safe mobility. Alongside the automotive sector - passenger cars and commercial vehicles - ZF also serves market segments such as construction and agricultural machinery, wind power, marine propulsion, rail drives and test systems. With some 161,600 employees worldwide, ZF reported sales of €41.4 billion in fiscal 2024. The company operates 161 production locations in 30 countri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23683768/en/ 언론연락처: HARMAN Dawn Geary Director, Global Communications, Automotive ZF Group Mirko Gutemann Spokesman Corporate R&D, ADAS/AD Technology, Safety Technolog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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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리추얼 라이프 리빙랩’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자기돌봄 능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혁신적 시도가 1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배분사업’의 지원으로 운영된 ‘리추얼 라이프 리빙랩(Ritual Life Living Lab)’의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작은 성공’의 힘… 자립을 향한 리추얼의 마법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이 사업은 단발성 교육의 한계를 넘어 매일의 반복과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일상 습관을 형성하는 ‘실천형 자립 모델’을 제시했다. 사업의 핵심은 ‘할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해본 적 없는 사람’이라는 존중의 관점이다. 발달장애인 11명과 장애 가정 10명 등 총 21명의 참여자는 사업 초기 ‘생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며 생전 처음으로 ‘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자신의 욕구를 외부에 말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교육, 건강, 주거, 재정 등 8개 영역 중 본인이 원하는 5개 영역을 선택해 목표를 설정했다. △세탁기 혼자 돌려보기 △매일 10분 산책하기 △쌀밥 짓기 △계란프라이 하기 △탁구 10회 주고받기 △라면 끓이기 △차돌된장찌개 끓이기 △좋아하는 사람 얼굴 그리기 △탁구 경기에서 선생님 이기기 △고모랑 카페 가기 등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소한 목표들이었지만 이 ‘작은 리추얼’의 반복은 참여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했다. ◇ ‘리빙랩’이라는 안전한 실험실… 가정으로 이어진 변화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원룸을 임대해 가정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한 ‘리빙랩’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외부인의 가정 방문에 거부감을 느꼈던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안전지대를 제공했다. 리빙랩에서 익힌 자립 기술은 점진적으로 실제 가정으로 전이됐으며, 이는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의 새로운 공간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1년간의 여정에는 ‘리추얼 메이커’로 불리는 지역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참여자인 ‘리추얼 러너’들과 전 과정을 동행하며 끈끈한 관계를 형성했고,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삶의 동반자로서 성장을 뒷받침했다. ◇ 4팀의 발표자가 전한 감동… ‘성장은 계속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지역활동가가 한 팀을 이룬 총 4팀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 1년간 겪은 시행착오와 변화, 그리고 목표 달성의 기쁨을 생생하게 발표해 참석한 가족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사업을 주관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아주 작은 일상기술이 반복을 통해 자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세운 목표에 도전하며 보여준 변화는 우리 사회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리추얼 라이프 리빙랩’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담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또는 복지관 홈페이지(www.hanmae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소개 한원복지재단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수용, 신뢰, 공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미션과 ‘인천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 특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언론연락처: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주미순 사회복지사 070-4877-95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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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삼성전자, CES 2026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공개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단독 전시관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제품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H)’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오디세이 G8(G80HS)’ △5K 초고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오디세이 G8(G80HF)’ △240Hz 주사율과 300니트 밝기의 QD OLED 모니터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 △세계 최초로 듀얼 모드 기반으로 최대 1040Hz 주사율을 구현한 27형 ‘오디세이 G6(G60H)’이다. 3D·게이밍 모니터 최초의 6K 초고해상도 화질… 표현력·몰입감 극대화 ‘오디세이 3D G9(G90XH)’, ‘오디세이 G8(G80HS)’, ‘오디세이 G8(G80HF)’ 등 3종은 6K(6144x3456)와 5K(5120x2880) 초고해상도를 갖춰 그래픽 표현력과 시각적 몰입감을 대폭 강화했다. ‘오디세이 3D G9(G90XH)’은 무안경 3D 방식에 6K 해상도를 세계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다. △전작 대비 약 40% 더 커진 32형 크기 △게임마다 최적의 3D 입체감을 조절하는 3D 설정 기능 △최대 165Hz 고주사율 △1ms(GtG) 응답 속도 △고주사율 듀얼 모드(3K·330Hz)를 지원한다. ‘오디세이 3D’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서곡(Lies of P: Overture)’, ‘몬길: STAR DIVE’ 등을 포함한 60여 종의 게임을 3D 화질로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G8(G80HS)’는 32형 크기에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제공하고, 고주사율 모드(3K·330Hz)로도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을 지원한다. ‘오디세이 G8(G80HF)’는 27형 크기에 5K 초고해상도에 180Hz 주사율을 제공하고, 이 제품 역시 고주사율 모드(QHD·360Hz) 기능을 지원한다. ‘오디세이 G8’ 두 모델 모두 △Display Port 2.1 탑재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터블(G-SYNC™ Compatible)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등 게이밍 최신 기능을 대거 지원한다. *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터블,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는 제품 출시 시 인증 예정 QD OLED 패널 기반 최대 240Hz 지원… 게임 플레이에 특화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32형 크기로 QD OLED 패널 기반 4K(3840x2160) 해상도와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300니트 최대 밝기 △Display Port 2.1 탑재 △글레어 프리(Glare-Free) 기술 등 게임 플레이에 특화됐다. 특히 G80SH 제품은 최대 80Gbps의 전송 대역폭을 지원하는 UHBR 20(초고속 비트레이트) Display Port 2.1가 탑재돼 HDR(High Dynamic Range), VRR(Variable Refresh Rate)와 같은 최신 영상 기술을 데이터 손실과 왜곡 없이 안정성 있게 제공한다. 게다가 VESA Display HDR 트루블랙 500(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으로 뛰어난 블랙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최대 98W 충전을 지원하는 USB-C도 탑재했다. 세계 최초 1040Hz 초고주사율 구현… 게이밍 모니터 기술 선도 삼성전자는 초고주사율 모델도 함께 선보이며 움직임이 빠른 e스포츠·고성능 게임 환경에 적합한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 기술을 선도한다. ‘오디세이 G6(G60H)’는 27형 크기로 QHD(2560x1440) 해상도와 600Hz 고주사율 지원한다. 특히, 듀얼 모드로 초고주사율 전환 시 최대 1000Hz 뛰어넘는 세계 최초 1040Hz 게이밍 모니터(HD 화질 기준)로 게임 장르별로 맞춤 플레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CES 2026에서 세상에 없던 혁신 기술을 최초로 구현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게이밍 업계를 선도하고 새로운 기술을 지속 개발해 글로벌 모니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주사율 144Hz 이상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025년 3분기 금액 기준 18.8%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7년 연속 1위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또, OLED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 27.4% 점유율로 3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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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비츠로셀, 미국 Badger Meter와 3년간 436억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리튬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비츠로셀(코스닥 082920)은 미국의 글로벌 계량기 전문기업 Badger Meter, Inc.(이하 배저미터)와 총 2964만달러(약 436억원)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비츠로셀은 배저미터에 스마트 미터용 리튬일차전지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해당 배터리는 장기 수명과 고신뢰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용 원격검침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다. 비츠로셀은 배저미터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스마트 워터 솔루션 기업인 Xylem(자일럼)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스마트 계량기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스마트 미터용 리튬일차전지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배저미터는 1905년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인 계량기 및 스마트 워터 솔루션 기업으로, 북미를 비롯해 글로벌 수자원·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높은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배저미터가 비츠로셀의 기술력, 품질 안정성 및 장기 공급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평가된다. 비츠로셀은 이번 장기공급계약은 북미 스마트 계량기 인프라 시장에서 비츠로셀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마트 미터기, 방산, 석유·가스 시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주 확대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츠로셀은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장기공급계약 중심의 수주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유럽·아시아 등 주요 시장에서 스마트 계량기, 방산, 산업용 특수전지 분야의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비츠로셀 소개 비츠로셀은 1987년 설립된 리튬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스마트 미터기, 군 통신 장비, 전자기기 및 위치추적장치 전원용 리튬전지 △유도무기, 포탄 등 군수용 열전지 및 앰플전지 △석유 시추 등에 사용되는 고온전지 △EDLC (슈퍼 캐패시터) 등을 통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필름형 배터리, 특수목적용 이차전지, 이차전지 소재, 리튬 리사이클링 등에도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츠로셀 마케팅팀 조희준 팀장 02-2024-32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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