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의" 눈"
서초동 원진성형외과 원장 싸움꾼 같은 짓을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병원장이라는 사람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보는데 환자를 호구로 보는지 감정 조절이 안 돼서 그런지 소리를 벼락같이 지르고 사라져 버렸다.
인천 사는 K 씨는 눈및에 지방 제거 수술을 6개월 전에 했는데 제대로 되지 않아 다시 해 주라고 요청해 6개월이 지나면 할 수 있다고 해서 기다린 후 6월 18일 수술하고 25일 실밥 제거 후 차량을 운전해서 과천을 지나 고속도로에 들어서는데 오른쪽 눈에서 피가 흘러 닦고 거울을 보니 실밥 뽑고 꿰맨 곳이 터져서 피도 크게 안 나고 해서 상처가 아물면 될 것 같아 연고 바르고 있었다. 이틀이 지나고 병원에서 감염될 수 있으니 빨리 원장이 오라고 하는 것이다.
이튿날 급하게 오후 4시에 도착해 원장이 상처를 보더니 손으로 만져서 꿰맨 곳이 터졌다는 것이다. 해서 내가 안경을 끼고 운전 중 무엇을 어떻게 했겠냐며 하는데 원장 갑자기 극도로 흥분해서 고함만 질러대며 25년 성형했는데 손으로 건드리지 않고는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방방 뜨더니 대안도 대책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잠시 있다 간호사가 오더니 원장 말고 다른 사람이 꿰매 주면 안 되냐고 해서 좋다고 다른 의사가 20분 만에 봉합수술을 끝이 났는데 원장이 이해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안경을 끼고 운전 중에 손이 건드려 실밥 뽑은 곳이 터졌다면 세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제대로 꿰매지 않아서 상처가 붙지 않았다는 생각과 수술을 제대로 인해서 똑같은 곳을 3번씩 수술 치료하는 병원의 문제와 실수를 먼저 생각해야지 환자는 안중에도 없이 고함만 질러대고 사라지는 원장이 과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형외과 원장이라고 할 수 있는지 한심하고 원장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