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소비자불만119=김용길]

 

선교 한국의 시작은 1885년 인천 제물포항에 도착한 언더우드 선교사 부부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대한민국의 첫발 딛으며 기도 했다는 기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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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신각로 56에 자리하고 있는 주님의 교회는 아무도 누구도 어느 목사도 하지도 듣지도 못하던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증거의 말씀을 전하는 담임목사 전설의 목사로 칭송을 받아 마땅하고 전 세계가 소돔 성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누구 하나 선교 한국 복음의 중요한 예수그리스도 ""매년 성찬식은 하면서 예수의 피와 새언약 유언을 영원히 기념하라는 중요한 말씀에 대해 설교하는 목사는 모르고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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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길동 주님의 교회는 매달 마지막 주일 이웃 나눔 초청 잔치를 예전부터 해왔는데 코로나 시절의 혹독한 시련을 겪으면서 잠시 초청 잔치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었고 2023년 상반기부터 다시 초청행사를 시작해 6-700명이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현금으로 식비 1만원과 3만원가의 선물을 주면서 선교한국의 시점의 불타던 복음을 전하려고 전설의 설교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어 복음 통일로 가자는데 800만 성도들은 깨어나지를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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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님의 교회는 안산역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을 초청해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한국 복음통일이 하루빨리 이루기 위해서 안산역 1번 출구에 부스를 설치하고 오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름다운 초청행사로 부흥의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누구도 아무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살아 있는 설교 50미터 근거리에 자택을 두고 365일 교회서 밤낮으로 기도하고 있다는 담임목사 죽기를 각오하고 40일 금식을 2번 산 기도를 수백일 하나님과 교통하는 설교 이 전설의 설교는 성도라면 반듯이 들어봐야 성도의 수준을 가늠해 보고 변화해야 복음 통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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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니고 있다는데 선교한국 복음통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즐거움에 취해서 TV를 보면서 먹방이나 코미디를 보고 웃고 즐기는 가운데 벌어지는 상황은 따뜻한 물이 좋아 개구리가 졸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죽어가는 모습은 현재 우리의 기독교인들의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부정하고 있어 답답하고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도라면 내 조국 선조들의 아픔과 다가올 미래는 후세대들이 어떻게 살아 갈지는 한번쯤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한데 다른 나라의 일인양 무관심이 얼마나 큰 실수를 하는지 깨우처야 하기에 오늘도 주님의 교회는 안산역 광장에 대문을 열어 놓고 커피와 초코렛 사탕을 나누면서 주님의 교회 초청잔치에 초대해 복음을 전하고 전설의 설교는 반듯이 들어야 한다고 소리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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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목사 선교 한국을 상기시키는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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