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7-27(목)
 

남동농협 본점.jpg

 

소비자불만119= 김용길/기자]

남동농협 조합장 한 씨는 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3번 해서 3번 모두 낙선하고 4번째 출마를 하고 어떤 지역에서 표가 안 나와서 낙선했는지 진상을 파악해보니 서창 장수 운 현동에서 표를 얻지 못해서 3번모두 낙선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서창.거주 박 모씨 남촌동 거주 이 모씨의 4번째는 당선해야 하니 서창. 장수. 운현동을 중점적으로 선거운동을 해달라고 해서 박모씨 2명은 그 지역 친구와 선배들을 동원하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4번째는 조합장에 당선이 되면 운동원 박 모씨.이 모씨 자녀들에게 농협에 직원으로 취직시켜 준다고 약속을 했다는 것이었다.


당선되고 나서는 언제 그런 말을 했냐며 억지 주장을 해서 운동원들은 말없이 기다리고 있다가 4년이 지난 후 5번째 조합장 선거를 할 당시 운동원들은 조합장에게 선거운동 했던 인건비를 줄 것을 강하게 항의하자 조합장이 하는 말 5번째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이 되고 6개월 지나면 조합장이 농협에 자금을 마음대로 유용할 수 있으니 당선이 되고 6개월 지나면 선거운동 노임으로 2천만원을 지불 하겠다고 여러 사람 앞에서 굳게 약속했으며 지급하는 방법은 신문광고 제작비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서 가지고 오라고 하더니 모두가 거짓말이고 속임수를 썼다는 것이다.


명암 상무.jpg

 

이렇게 조합장이 3번 낙선하고 4번 당선 5번째 당선이 되고 나서는 6개월후 2천만원을 준다고 해놓고 또 지금에 와서는 베째라는 식으로 선거 운동해서 당선시킨 운동원 들을 기망 했고 차선으로 남동농협 조합장을 대신해서 상무를 대타로 내보내고 서로 대면해서 사건을 무마 하려고 했고 상무는 광고비 세금계산서를 가지고 오면 인건비를 주겠다고 했는데 금액이 2천만원 얘기가 나오자 상무로서는 혼자 결정을 못 짓는 상황이 됐고 상무의 생각은 광고비를 몇백으로 대충 넘어가려고 했는데 운동원들은 약속한 금액 2천만원이라고 강하게 주장을 하니까 금액이 컸는지 결단을 못하고 조합장과 의논해서 연락을 준다던 상무도 이제는 묵묵부답이 됐고 5번째 당선됐으니 마음대로 해봐라며 어떤 대책도 대안도 없이 약속을 회피 하고 있다.

 

선거운동했던 사람들은 최종 약속을 안 지킨다면 집회 신고를 해서 농협 앞에 집회로 조합장을 내쫓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렇게 교활하고야비한 자는 조합장으로 자격이 없으며 주민을 이용해서 당선되고 땀흘려 운동한 자들은 토사구팽 시키고 운동원을 가지고 놀았다고 볼수 밖에 없으며 이런 짓을 하는 조합장은 더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 퇴출이 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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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농협 조합장"속임수"선거운동"댓가2천만"거짓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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