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119 유인옥기자]
본지 기자는 8월12일 휴대폰으로 온 링크문자를 클릭하여 보이스피싱에 노출되었다. 각종 사이트에서 인증 문자가 계속 날아오고 휴대폰 인증 등 문자 폭탄에 가까웠다. 경찰에 신고해서 다행히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들은 각종 사이트에 접속해서 털린 신상을 이용해 회원가입 하고 카카오결재를 시도 하는가하면 상품권 구입및 소액결재 금액을 한도 상향해 놓은 상태였다.
그외에도 카드사및 다른 것들도 시도하는 중에 악성앱을 제거하고 회원탈퇴등 조치를 취하는등 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집까지 방문해서 컴퓨터를 이용해 가능한 조치를 취해준 경기 분당 야탑지구대의 김성엽 경사와 이난슬 순경의 발빠른
대처와 조치가 큰피해를 막을수 있었다. 방심하면 누구든지 당할수 있는 피해인 만큼 유의해야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링크는 함부로 누르지말고 모른곳에서 오는url은 반드시 한번더 확인후 열것을 당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