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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스틸리온,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완료로 2050 탈탄소 목표 가속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총 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구매해 공장 운영에 활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와 2050 탈탄소 목표 달성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태양광 패널 지지대와 케이블 트레이에는 포스코의 PosMAC 3.0 제품을 적용했다. PosMAC 3.0은 우수한 내식성과 긴 수명, 유지 보수 비용 절감이라는 장점을 갖춘 철강 소재로, 해안 인근과 같이 부식 환경이 심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설비의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2050년 탈탄소 실현을 목표로 한 ESG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단계다. 앞서 포스코스틸리온은 2022년 본사 지붕에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잉여 스팀 재활용 등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다양한 설비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포스코스틸리온이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설비 투자로 고객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스틸리온 소개 포스코스틸리온은 1988년 포항철강공단 1단지에 연산 30만 톤의 능력을 갖춘 아연도금강판 및 알루미늄도금강판 생산업체로 설립된 포항도금강판을 모체로 출발했다. 도금강판 제품과 컬러강판 제품을 생산해 강건재, 자동차, 가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2021년 프리미엄 컬러 강판 브랜드 ‘인피넬리’를 론칭했다. 언론연락처: 포스코스틸리온 양상훈 홍보담당 054-280-616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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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삼성전자,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운영
    삼성전자가 9일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이다. ※ 11개 분야 : 운동/패션/게임/여행/일상/사진/리뷰/뷰티/엔터테인먼트/댄스/영상 제작 ‘갤럭시 크루’는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크루’는 2024년 20여 명, 2025년 60여 명 규모로 시범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더 많은 갤럭시 팬들과 소통하고, 갤럭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갤럭시 크루 2026’을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 2025년에는 시범 운영 기간 ‘갤럭시 크루’는 약 40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고, 누적 조회수 9000만 회, 댓글 11만 개를 기록했다. 또 활동 기간 ‘갤럭시 크루’들의 팔로워 수도 16만 명 이상 증가하는 등 삼성전자와 ‘갤럭시 크루’가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함께 하는 팬들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김수진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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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JBL, 진정한 몰입형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차세대 Bar 시리즈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워진 ‘JBL Bar’ 시리즈를 선보인다. 어떤 TV와도 완벽하게 호환되는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풍부하고 디테일한 몰입형 사운드를 제공해 처음 서라운드 시스템을 구성하는 소비자부터 진정한 시네마 사운드로 공간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소비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킨다. 총 4종의 신제품으로 구성된 JBL Bar 시리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새로운 JBL Bar 시리즈는 시네마 사운드 분야에서 쌓아온 JBL의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치 현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모든 제품군에는 하만의 독보적인 멀티빔 3.0(MultiBeam™ 3.0) 기술을 탑재해 단일 사운드바만으로 서라운드 사운드 경험을 구현한다. 여기에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DTS:X* 및 분리형 리어 스피커를 결합하면 집에서도 편안하게 영화관 맨 앞좌석에 앉아 있는 듯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JBL Bar 1300MK2, JBL Bar 1000MK2 - DTS:X 적용 / JBL Bar 800MK2, JBL Bar 300MK2 - DTS Virtual:X 적용 몰입형 사운드는 단순한 서라운드 경험을 넘어 모든 디테일을 느끼게 해준다. 이를 위해 JBL Bar에는 하만의 새로운 기술인 스마트디테일(SmartDetails)이 적용돼 발소리부터 마룻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 미묘한 음향 차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준다. 또한 이번 사운드바 라인업에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를 최초로 도입해 높은 볼륨에서도 왜곡 없이 강렬한 장면의 깊고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를 전달해 준다. 이외에도 선명한 대화를 들려주는 퓨어보이스 2.0(PureVoice 2.0), 향상된 연결성, 한층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해져 거실에서 경험하는 시네마 사운드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는 JBL Bar 1300MK2 서브우퍼에서만 사용 가능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새로운 JBL Bar 시리즈는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홈 오디오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는 제품”이라며 “최신 음향 혁신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 및 DTS:X를 완벽하게 통합해 JBL 역사상 가장 몰입감 넘치고 뛰어난 성능의 사운드바를 탄생시켰다. 이 시리즈에는 스마트디테일, AI 사운드 부스트, 멀티빔 3.0, 퓨어보이스 2.0 등 다양한 신기능이 탑재됐다. 이러한 기술들은 탁월한 오디오 성능을 제공하겠다는 JBL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무선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솔루션, JBL 원 커맨더(JBL One Commander)* 도입을 통해 JBL의 시그니처 사운드 품질은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원활한 연결성과 세련된 미학을 제공해 더욱 풍부한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JBL 원 커맨더는 JBL Bar 1300MK2만 적용 플래그십 모델 JBL Bar 1300MK2는 어떤 공간도 나만의 개인 영화관으로 바꿔준다. 강력한 듀얼 8인치 드라이버 서브우퍼와 분리형 무선 스피커 2개가 탑재돼 사용자에게 액션의 중심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분리형 스피커는 뒤쪽에 배치해 스릴 넘치는 몰입형 경험을 즐기거나 블루투스로 연결해 집 안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JBL Bar 1300MK2의 콤팩트한 서브우퍼에 적용된 AI 사운드 부스트는 왜곡을 줄이면서 강력한 사운드를 전달해 모든 디테일에서 풍부한 다이내믹 레인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6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가 사운드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진정한 돌비 애트모스 및 DTS:X 3D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무선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솔루션 JBL 원 커맨더(JBL One Commander)는 JBL Bar 1300MK2를 대부분의 TV 및 프로젝터*와 무선으로 연결해 줌으로써 케이블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JBL 브랜드가 자랑하는 풍부하고 고품질의 사운드와 함께 더욱 깔끔하고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생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HDMI 오디오 리턴 채널(ARC/eARC)을 지원하는 TV 및 프로젝터와 호환 이번 신제품은 세심한 디자인과 기술 혁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JBL의 포괄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케이블 정리를 통해 복잡함을 제거하고 설치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JBL은 오디오 솔루션에서 성능과 우아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기대에 부응한다. 사용자의 공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JBL Bar 1000MK2는 두 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와 10인치 서브우퍼, 분리형 리어 스피커를 통해 더 콤팩트한 구성으로 진정한 돌비 애트모스 및 DTS:X 3D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조금 더 작은 공간에 완벽한 JBL Bar 800MK2는 분리형 서라운드 스피커와 가상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JBL Bar 300MK2는 보다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최신 시리즈를 몰아보거나 친구들과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도록 홈 시네마 환경을 업그레이드해준다. 모든 신형 JBL Bar 모델에는 완전한 스트리밍 접근성과 고도화된 개인 맞춤 설정을 제공하는 JBL One 플랫폼이 적용됐다. JBL One 앱은 물론 구독하고 있는 주요 음악 앱을 통해 어떤 기기에서든 고해상도 및 공간 음향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음악 서비스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또한 JBL One 앱을 사용해 7밴드 EQ로 개인화된 사운드를 구현하고 ‘Moment’ 버튼을 설정해 좋아하는 노래와 재생 목록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재생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JBL One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모든 제품은 최신 기능과 기술을 반영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차세대 JBL 사운드바 시리즈는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JBL Bar 1300MK2 259만원, JBL Bar 1000MK2 179만원, JBL Bar 800MK2 129만원, JBL Bar 300MK2 69만9000원이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 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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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미래엔, 제4회 청소년 창작영상제 숏폼 공모전 시상식 성료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지난 10일 코엑스에서 ‘2025 제4회 청소년 창작영상제 숏폼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창작영상제 숏폼 공모전’은 미래엔이 주최하고, 교사크리에이터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대상 숏폼 영상 대회로, 청소년들이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창의적 표현력과 자기성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나의 하루, 나의 배움, 나의 미래엔’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총 265편의 영상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탑크리에이터상(2팀, 각 100만원) △베스트크리에이터상(4팀, 각 70만원) △크리에이터상(5팀, 각 50만원) △챌린저상(5팀, 각 30만원) 등 4개 부문에서 총 16개 팀이 선정됐으며, 총상금 규모는 880만원이다. 이번 공모전의 최고상인 탑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수원명당초등학교 ‘작은 10초, 큰 내일’과 중·고등부 광주세광학교 ‘나의 미래엔’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임하초등학교 ‘나의 배움’, 서울가산초등학교 ‘내 미래의 큰 그림, 미래엔으로 그리다’와 중·고등부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꿈의 의상실’, 현대고등학교 ‘배움의 시작은’이 선정됐다. 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갑룡초등학교의 ‘나의 특별한 선생님’, 광주교대부설초등학교의 ‘오케스트라’, 인천서창초등학교의 ‘배움의 순간’과 중·고등부 제주중앙고등학교의 ‘우리의 배움엔 끝이 없다’, 간디고등학교의 ‘스스로 찾아가는 배움’이 수상했다. 챌린저상은 초등부 충남예산 고덕초등학교의 ‘자.소.서’, 신창초등학교의 ‘제주도는 나의 선생님’, 죽향초등학교의 ‘발표를 합시다’와 중·고등부 간디고등학교의 ‘너희들의 색이 또 다른 나를 만들기에’ 서인천고등학교의 ‘나의 하루, 나의 배움, 나의 미래엔’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는 Mnet ‘쇼미더머니’ 촬영 감독을 역임한 FREAK 이병식 대표, 샌드박스네트워크 최세현 PD,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네마공작소’ 멘토 교사인 인천단봉초등학교 김주광 교사 등 영상·교육 분야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와 메시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이준권 회장은 “이번 숏폼 공모전은 학교 현장을 잘 이해하는 교사들의 전문성과 미래엔의 교육적 의지가 만나 성사된 대회”라며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성장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영상제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제작 전 과정을 스스로 완주하며 얻은 배움의 경험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엔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해석하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6-01-15
  • 스노우플레이크, 2026년 AI 및 데이터 전망 발표… 에이전틱 AI와 데이터 전략이 엔터프라이즈 AI 성과 가를 것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6년은 에이전틱 AI와 데이터 전략이 엔터프라이즈 AI 성과를 좌우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매년 슈리다 라마스워미(Sridhar Ramaswamy) CEO를 비롯한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토대로 AI 및 데이터 트렌드를 예측하며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에이전틱 AI의 신뢰성 확보와 데이터 활용 전략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서 더 나아가 정교한 추론과 실행 능력을 갖춘 에이전틱 AI 중심 구조로 진화하며 기업의 AI는 전사적인 AI 생태계 구축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아나히타 타프비지(Anahita Tafvizi) 스노우플레이크 최고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책임자는 “AI 혁신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이를 실질적 성과로는 이어가지 못한다”며 “데이터 상태, 거버넌스, 조직 역량의 차이가 기업 간 AI 활용의 격차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전틱 AI의 진화로 개발자 생산성이 33%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양한 도구와 데이터 및 AI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갖춘 인재의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 내다봤다.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에서 분석한 2026년 주요 전망은 아래와 같다. 에이전틱 AI 신뢰도 높이는 ‘자체 검증 메커니즘’ 발전할 것 에이전틱 AI는 기업 업무 환경에 본격 활용될수록 신뢰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와 결과를 스스로 점검 및 보정하는 ‘자체 검증 메커니즘’이 중요해질 것이다. 슈리다 라마스워미 CEO는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클릭 데이터를 반영하며 진화해 온 것처럼 에이전틱 AI 역시 사용자의 피드백 패턴을 학습하며 업무 환경에서 더욱 정교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 업무 환경에서는 단일 슈퍼 에이전트보다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먼저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즉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단계적으로 도입되고 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에이전틱 AI가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마이크 블랜디나(Mike Blandina) 스노우플레이크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앞으로 몇 년 내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마이크로 에이전트의 등장에 따라 각각의 마이크로 에이전트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할 수 있게 된다면 더 크고 복잡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생태계 확장의 필수 요소: 표준 프로토콜·오픈소스·운영 인프라 에이전틱 AI가 기업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연동 방식의 표준화가 선행돼야 한다. 에이전틱 AI는 여러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를 아우르며 업무를 수행한다. 이에 에이전트 및 외부 시스템과의 통신을 표준화하는 지배적 AI 프로토콜의 등장이 에이전틱 AI 개발 및 도입 속도를 높일 것이다. 특히 인터넷 환경이 TCP/IP로 확산된 것처럼 단일 지배적 프로토콜이 자리 잡으면 에이전틱 AI 개발 속도가 높아지고 벤더 종속에서도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AI 생태계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역할도 커질 것이다. 한편 에이전틱 AI는 대화형 도구에서 벗어나 추론과 다단계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운영 인프라는 분석 중심에서 실시간 처리 상태 관리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포스트그레스(Postgres)가 빠른 응답 및 낮은 지연이 요구되는 온라인 처리 워크로드를 뒷받침하며 에이전틱 AI가 생성하는 대규모 실시간 이벤트와 지속적인 운영 데이터 처리에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이버 보안의 양날의 검이 된 에이전틱 AI 에이전틱 AI가 기업 시스템 전반에서 실시간으로 실행되고 외부와의 연동 범위가 넓어질수록, 보안 환경에서는 위협과 기회가 동시에 등장한다. 브래드 존스(Brad Jones) 스노우플레이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에이전틱 AI가 취약점 탐지, 익스플로잇 자동화 데이터 탈취 등 공격 행위를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어 사이버 위협의 규모와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전틱 AI가 기업의 보안 운영 센터(SOC)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브래드 존스 CISO는 “뛰어난 보안 전문가 확보의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강력한 AI 에이전트와 보안 도구를 적절히 결합해 활용하면 SOC 운영의 리소스 공백을 보완해 제한된 인력으로 보다 효과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산업별 AI 활용 전략: 리테일/소비재, 금융 서비스, 제조 전 산업에서는 에이전틱 AI 활용이 도입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 실행 중심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리테일/소비재 산업에서는 데이터가 풍부한 대규모 AI 모델을 기반으로 고객관리가 고도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에 대한 서비스가 늘어나며 ‘AI 쇼핑 어시스턴트’가 대중화될 것이다. 엄격한 규제 환경의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데이터 퍼스트 및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바탕으로 의사결정 전반에 통합되는 AI 기반 분석·리스크 관리 에이전트가 확대될 것이다. 제조 산업의 경우 품질 검사, 설비 정비, 공급망 최적화 등 운영 전반에서 설비 효율성을 진단하는 ‘산업 특화 챗봇형 AI 에이전트’ 도입이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발간한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 전문은 스노우플레이크 홈페이지 (https://www.snowflake.com/ko/lp/snowflake-ai-data-predic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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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LG CNS,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 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085660)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LG CNS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LG CNS는 LG AI 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EXAONE)’을 활용해 헬스케어에 특화된 sLLM을 구축하고 의료, 유전자, 생활 데이터를 수집해 관리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 양사는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 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글로벌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향후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관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한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AI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가은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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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KRISO,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선박 안전성 혁신과 기술 자립 달성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가 선박 사고 시 실시간 상황 감지와 체계적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국내 기술로 개발·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손상통제지원시스템은 일부 해외 방산 업체 중심의 독점 운영으로 도입 비용 부담이 크다는 문제와 운용 절차가 복잡해 신속 대응이 어렵다는 점에서 한계가 지적돼 왔다. KRISO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스템 설계·소프트웨어·센서·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모든 핵심 요소를 국내 기술로 구현해 외산 대비 4분의 1 수준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AI-Ready DCSS’를 개발했다. AI-Ready DCSS는 사고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 시 상황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최적의 대응 절차를 승무원에게 안내한다. 예컨대 화재가 감지되면 해당 위치를 보여주고, 연기 확산이나 위험지역을 시뮬레이션 결과로 제시한다. 또한 필요한 조치를 승무원에게 알려줘 급박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대응과 피해 최소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AI-Ready DCSS의 또 다른 특징은 승무원이 언어와 숙련도에 관계없이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KRISO 연구진이 주도해 국제표준으로 제정된 ISO 23120(선박 사고 대응용 코드화 그래픽 심볼)을 적용, 사고 상황을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시각화했다. 이러한 아이콘 기반 구조는 데이터 전송량을 크게 줄여 통신 환경이 열악한 대양에서도 육상 관제 센터가 사고 선박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원격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 인해 완전 자율운항선박 환경에서도 중요한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성과로 국내 조선·해운산업의 기술적 자립과 독자성이 강화됐으며, 그간 해외 방산 업체 중심으로 형성돼 온 관련 시장에 국내 기술이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기존 외산 DCSS는 대형 크루즈선이나 해군 함정에 제한적으로 적용되며, 척당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게 현실이었다. 그러나 AI-Ready DCSS는 선박에 설치된 기존 센서 네트워크와 연동성을 높여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일반 상선과 여객선에도 고도화된 안전 시스템 보급이 가능해졌다. 함정 분야에서는 해외 수출 시 절충교역(Offset Trading) 형태의 기술 제공이 가능해 K-방산 시장의 부가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AI-Ready DCSS는 국내 중소기업 2곳에 기술이전이 완료됐으며, 전기추진 차도선과 친환경 대체연료 해상실증 선박(K-GTB)에 탑재돼 실증을 마치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KRISO 연구진은 한국·미국·유럽·일본 등 주요국에서 특허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장벽도 구축해 놓은 상태다. 연구책임자인 KRISO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은 “AI-Ready DCSS는 선박의 대형 손상 시 침몰을 지연시키거나 방지하는 부력 보조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해 실질적인 선박 안전성 향상과 사고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는 본 성과 외에도 국제해사기구(IMO) 정보 문서 제출과 화재 전선해석모델(Full Ship Scale Model)의 자체 개발·무상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해양 안전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율운항과 친환경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선박 운용 환경 속에서 AI-Ready DCSS는 승무원 감소나 신규 연료 도입 등으로 복잡해지는 선박 사고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술개발에는 스칸젯매크론, 리영에스엔디, 부산대학교 등 국내 중소기업과 대학이 참여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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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팡마니, 신라명과와 제과·제빵 제품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팡마니(대표이사 천성욱)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에서 신라명과(대표이사 박창훈)와 제과·제빵 제품의 생산 및 공급, 신제품 공동 개발,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식빵, 햄버거 번, 핫도그 번, 모닝빵 등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포함한 B2B 사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협력을 통해서는 샌드위치 및 간편식 전용 빵, 급식·B2B 유통용 햄버거 번, 프리미엄 K-푸드 베이커리 제품 등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양사는 편의점, 급식 채널, B2B 및 해외 수출 시장 등 국내외 판로 개척과 영업·마케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팡마니는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함께 베이커리 기반 HMR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신라명과의 제조 역량과 팡마니의 상품 기획 및 개발, 생산 및 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라명과 또한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 제품과 신규 판로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팡마니 소개 주식회사 팡마니는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샌드위치, 핫도그, 도넛과 같은 간편식을 주로 생산하는 동시에 식품 유통도 하고 있는 종합 식품 회사다. 주요 납품처는 국내 대형 유통사와 편의점, 국군복지단, 기업 및 학교 급식업체 등이며 미국과 같은 해외로도 냉동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내 가족과 친구가 즐겁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비전으로 앞으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먹거리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팡마니 경영지원본부 안치훈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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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인피니언-Flex,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와 오토모티브 디자인 파트너 Flex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 가속화를 위한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Zone Controller Development Kit)를 공개했다. 이 새로운 개발 키트는 확장 가능한 접근 방식을 따르며, 약 30개의 고유한 빌딩 블록을 결합한 재사용 가능한 자산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짧은 개발 주기 내에 다양한 존 컨트롤러 유닛(ZCU) 구현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콘셉트부터 양산까지 명확한 경로를 제공한다. 차세대 E/E 아키텍처에서 ZCU는 다양한 주변 장치를 연결하고 전력을 공급한다. 차량 플랫폼과 모델에 따라 주변 장치 구성이 달라지므로 ZCU에 대한 요구사항도 달라진다. 하지만 기존 ZCU는 특정 사용 사례나 플랫폼에 최적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개발 키트의 빌딩 블록 개념은 다양한 구현에 맞춰 설계를 최적화하면서 향후 모델을 위한 기능 확장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부품 비용(bill of materials)을 절감하고 개발 주기를 단축한다. 이 디자인 플랫폼은 OEM이 50개 이상의 전력 분배, 40개 이상의 커넥티비티, 10개 이상의 부하 제어 채널을 활용해 빠른 평가와 초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높은 I/O 밀도와 연산 능력이 필요한 고성능 ZCU 구현을 위해 듀얼 MCU 플러그온 모듈을 제공한다. 고객은 우선 전체 세트로 시작한 후 기능과 예산에 따라 두 개의 비용 효율적 MCU 또는 싱글 MCU로 최적화할 수 있다. 이는 ‘전체 세트로 시작해 품질이나 프로그램 속도 저하 없이 비용 최적화를 위해 부품을 줄인다’는 플랫폼의 핵심 원칙에 부합한다. 인피니언과 플렉스의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는 I²t(암페어 제곱 초), 과전류 보호, 과전압 보호, 정전 용량 부하 스위칭, 역극성 보호(reverse polarity protection), 하드웨어 가속기를 통한 안전한 데이터 라우팅,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A/B 스왑, 사이버 보안을 포함한 필수 존 컨트롤 기능을 지원한다. 사전 검증된 하드웨어는 인피니언의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OPTIREG™ 파워 서플라이, PROFET™ 및 SPOC™ 스마트 파워 스위치, MOTIX™ 모터 제어 솔루션 등 최고 수준의 자동차용 반도체와 Flex의 설계·통합·산업화 전문성을 결합했다. 공급 존 컨트롤러 개발 키트는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제품 출하는 2026년 1분기 말로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nfineon.com/evaluation-board/FlexZoneX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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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아티클21, AI 매칭 기술로 ‘브랜드 맞춤형’ 아트 큐레이션 선보여
    ART IP 플랫폼 ‘미묘 (https://mimio.life/)’를 운영하는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이 현대아울렛 가산점 전시 작가 공모에서 AI 기반 매칭 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큐레이션 방식을 선보였다. 2026년 상반기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전시할 6인의 작가 선정 과정에서 작품성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공간의 특성에 맞는 작품을 우선 선별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아티클21은 ‘미묘’를 통해 작가들에게 프로필 관리, 작품 아카이빙,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공모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접수된 포트폴리오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ART IP 매칭 기술로 1차 심사를 거쳤다. AI는 현대아울렛이 추구하는 공간 이미지, 고객 경험, 브랜드 톤앤매너 등과 부합하는 작품 데이터를 우선 추출했고, 현대아울렛은 이를 바탕으로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6인을 선정했다. 이들의 전시는 오는 31일부터 현대아울렛 가산점 1층 ‘ART LAB 가산’에서 매달 한 명씩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아름 아티클21 대표는 “이번 공모는 좋은 작품을 선별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와 시각예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데이터와 기술로 증명하는 사례”라며 “축적된 ART IP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작품 간 정합성을 AI가 분석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전시 큐레이션 방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폼 등록만으로 브랜드 협업 성사 전시 공모와 별개로 아티클21은 ‘미묘’에 등록된 ART IP 데이터를 분석해 현대아울렛에 공간 브랜딩을 위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가로 송연우를 제안했다. 협업 결과물은 2월 가산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연우 작가는 “화예조형은 작품을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은 장르다. ‘미묘’에 프로필과 작품을 등록했을 뿐인데 몇 달 만에 브랜드 협업 제안을 받게 돼 너무 놀랍고 기뻤다”면서 “다른 작가들도 이런 기회를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MOU 체결, 지속적 협력 관계 구축 아티클21은 이번 협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AI 기반 ART IP 매칭 시스템을 활용한 아티스트 발굴, 전시 기획, 아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클21은 지난해 7월 ‘미묘’를 론칭, 6개월 만에 3000개 이상의 ART IP를 확보했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특허 기술인 ‘ART IP 매칭 시스템’을 본격 활용한 B2B 브랜딩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단순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나 상품 개발부터 공간 브랜딩, 마케팅 캠페인까지 ART IP를 활용한 통합 브랜드 전략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아티클21 소개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아트 IP 중개 서비스와 상품 개발/유통/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북 군산시에 본사, 서울 서초구에 R&D 부서를 두고 있다. IP 비즈니스 플랫폼 ‘미묘’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소개하며,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기업에는 고감도 스토리텔링 자산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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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시디즈,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하는 ‘리라이프’ 론칭
    퍼시스그룹의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리퍼브 라인 ‘리라이프(Re:LIFE)’를 선보인다. 리라이프(Re:LIFE)는 의자의 기능과 성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외관상 미세한 스크래치, 오염 등이 있는 의자를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리퍼브 라인이다. ‘되살려 이어쓰기’라는 리라이프 슬로건 하에 제품 폐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자 의자에 다시 쓰임의 기회를 더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이어간다. 리라이프(Re:LIFE)는 합리성, 안정성, 친환경성 세 가지 기준에서 엄격한 품질 검수 과정을 거쳐 운영된다. 철저한 기능 테스트, 안전성 검사를 모두 통과해 기능상 이상이 없는 의자만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시디즈 의자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의자 기능 요소에 한해 1년간의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디즈는 친환경 철학을 바탕으로 의자 설계 단계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시디즈는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해 의자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운영 중이다. 이지리페어는 특정 부품만 교체해 다시 쓸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분해 및 조립 구조를 고려하고, 전문 기사 없이도 고객이 간편하게 수리할 수 있는 방식을 구현하는 시디즈의 기술력이 반영됐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해 자원 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시디즈 공식 리퍼브 라인인 ‘리라이프(Re:LIFE)’를 새롭게 선보이며 친환경 활동을 강화한 것이다. 시디즈는 ‘리라이프’는 의자 하나하나를 끝까지 책임지고 사용 가치를 이어가고자 하는 자사 브랜드의 가치소비 철학을 담은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의자 전문 브랜드로서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 개발과 서비스 기획을 통해 의자 사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시디즈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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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손끝에서 깨어나는 붉은 말의 에너지… 몰스킨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YEAR OF THE HORSE LIMITED EDITION)’을 선보인다.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자유로운 영혼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에서 모티프를 얻어 수묵화와 목판화 두 가지 커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수묵화 디자인은 거침없는 붓의 질감과 절제된 여백을 통해 질주하는 말의 기운을 표현했으며, 목판화 디자인은 강렬한 붉은색 배경에 검은 말의 실루엣을 배치해 잠재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여기에 에디션 전반에 골드 장식으로 디테일을 더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열감응 잉크를 적용한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노트와 다이어리 커버를 손으로 문지르면 말의 갈기와 꼬리가 마찰 온도에 반응해 서서히 색이 변하고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 있는 디자인이 드러난다. 이를 통해 기록이라는 행위가 단순한 필기를 넘어 창의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경험으로 확장된다. 몰스킨은 두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수묵화 테마는 노트와 다이어리로, 목판화 테마는 노트와 까이에 저널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와인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도 껍질을 활용해 식물성 가죽으로 커버를 제작한 비제아 노트도 함께 선보여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안한다. 이외에도 한자 ‘말 마(馬)’를 모티프로 한 심볼과 러기지 태그도 추가해 활용도를 넓혔으며, 새해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구성의 테마 박스, 크리에이티브 박스, 프리미엄 박스 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몰스킨은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기록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몰스킨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8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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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주목했다. ONE AI 세법도우미는 법령, 예규, 판례 등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세법 해석과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사용 중인 고객사는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기존 업무 화면에서 바로 AI를 호출해 연말정산 관련 법령 질의, 세무 자문 의견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혁신적인 기능 구현의 근간에는 더존AI연구소가 자체 확보한 원천 기술력이 있다. 특히 세법도우미에는 세법의 복잡한 계층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지식 그래프 탐색 기술인 ‘NOVA(Node Oriented Vast Agents)’가 적용돼 답변의 정확도와 기술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해당 기술을 다룬 논문은 최근 한국인공지능(AI)서비스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적 우위를 대내외에 입증했다. 복잡한 질의도 법률적 관점에서 분석해 쟁점을 도출하고 쟁점별로 체계적인 답변을 제시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방대한 세법 데이터와 내·외부 지식 베이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AI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상황을 문의하면 AI가 법령을 탐색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연말정산 기간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직자의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처리 방법이나 개정된 세법에 따른 인적공제 방법 등의 질문에 대해서도 최신 법령을 근거로 즉각적이고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연말정산 시즌을 시작으로 3월 법인세, 5월 종합소득세, 7월 부가가치세 신고 등 연중 주요 세무 일정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의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세무·회계 분야에서 검증된 AI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인사·노무·법무 등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실무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ONE AI 세법도우미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ONE AI 세법도우미는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에이전틱 AI로서 기업 실무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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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Samsung Epis Holdings Delivers Business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shared corporate progress and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is a monumental year for us, as we enter into a new chapter for our company. Today, we are announcing six additional candidates in our biosimilar pipeline, including vedolizumab and dupilumab. We are making great progres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our portfolio by 2030,”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 “We also received the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 clearance for the first novel therapeutic candidate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and plan to advance our clinical program this year. As we broaden our portfolio beyond biosimilars, we will continue our development efforts in antibody-drug conjugates (ADCs), leveraging our innov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platform to expand vi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unmet needs.” Samsung Bioepis Biosimilar Updates · Samsung Bioepis currently has 11 biosimilars for 10 unique biological molecules approved and launched in more than 40 countries.[1] The company has pembrolizumab biosimilar undergoing Phase 1 and 3 clinical studies, and plan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its portfolio by 2030. · The new pipeline will include dupilumab, guselkumab, ixekizumab, fam-trastuzumab deruxtecan-nxki, vedolizumab, and ocrelizumab. Novel Therapeutics Updates · In December 2025, the FDA has cleared the IND Application for SBE303. SBE303 is Samsung Bioepis’ first novel ADC engineered to bind to Nectin-4, an adhesion protein that is specifically expressed in tumor cells, including urothelial cancer, lung cancer, and breast cancer.[2] The Phase 1 first-in-human clinical trial, aiming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efficacy, pharmacokinetics, and immunogenicity of SBE303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refractory solid tumors, is set to begin this year. · Samsung Bioepis plans to have one novel therapeutic candidate enter into clinical study every year. · Epis NexLab, the new subsidiary under Samsung Epis Holdings, has launched a project to develop a peptide-based drug delivery platform. Samsung Bioepis Biosimilars Portfolio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Samsung Bioepis Biosimilar Candidates in Early Stage Developmen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Co., Ltd. As an investment holdings company dedicated to bio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Samsung Epis Holdings aims to maximize corporate and shareholder value through proactive R&D and investment and optimize business strategies for its subsidiaries, Samsung Bioepis and Epis NexLab. Samsung Epis Holdings continues to embrace future challenges and drive innovation by identifying new growth drivers and strengthening global collaboration platforms, thereby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the continued growth of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About Samsung Bioepis Co., Ltd.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About Epis NexLab Co., Ltd. Established in 2025 as a 100%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Epis NexLab is committed to driving innovation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biotechnology platforms. By transforming highly scalable peptide-related technologies into development platforms, Epis NexLab is focused on the discovery of innovative treatment modalities for the development of multiple therapeutic candidates targeting a wide range of diseas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Epis NexLab,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1] “more than 40 countries” signifies countries where Samsung Bioepis has commercial presence, with one or more products. [2] Li K, Zhou Y, Zang M, Jin X, Li X. Therapeutic prospects of nectin-4 in cancer: applications and value. Front Oncol. 2024 Mar 28;14:1354543. doi: 10.3389/fonc.2024.1354543. PMID: 38606099; PMCID: PMC11007101. [3] Different brand names for different regions and countries. [4] “Launch” signifies launch in one or more markets and does not necessarily indicate launch in all market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언론연락처: Samsung Epis Holdings Anna Nayun Kim Yoon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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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받는다. 삼익제약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제약·바이오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장 중소 제약사로서는 드문 성과다. 상장 전부터 준비한 ‘디자인경영’ …전략적 투자 결실 이번 수상은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의 의미 있는 성과다. 회사는 “디지털 시대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창구”라는 이충환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에 따라, 상장 준비 단계부터 방대한 제약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IR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상장사로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한층 고도화된 디지털 소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투자자·환자 모두를 위한 ‘통합 디지털 허브’ 구축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순환기·당뇨제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동적 비주얼 △의약품 규제 및 R&D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구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디자인 △ESG 경영 및 투자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CI부터 패키징까지 ‘통합 비주얼 시스템’ 확대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브랜드의 ‘디지털 허브’로 삼고, 이를 CI·패키징·홍보자료와 연계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가 디지털 채널부터 약국, 병·의원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삼익제약 영업·마케팅 총괄 이용석 부사장은 “이번 그랑프리 수상은 코스닥 상장사에 걸맞은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던 경영진의 의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소비자가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UX(사용자 경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 소개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여,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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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라한호텔, 순창군과 협업해 ‘로컬푸드존’ 운영… 지역 확대 계획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전북 순창군과 손잡고 라한호텔 전주에 ‘로컬푸드존’을 운영한다. 25일까지 순창군과 이원일, 유현수 등 유명 셰프가 함께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순창 고추장 불고기’, ‘순창 삼합’과 더불어 지역 특산물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를 아늑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지역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로컬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라한호텔 전주는 전주비빔밥을 재해석한 ‘전주 비빔빙수’와 구절판에 담은 ‘전주 한상 퐁듀’ 등 시즌별 이색 메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라한호텔은 올해 로컬 미식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그중 하나가 바로 ‘로컬푸드존’이다. 여행지 곳곳의 맛집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개는 그 지역 대표 음식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호텔 조식뷔페 공간을 로컬 미식으로 채워 나갈 예정이다. 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라한호텔 전주 조식뷔페 공간 ‘더플레이트’에 12일부터 마련된 ‘순창 대표 미식 코너’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순창 전통 고추장에 사과, 배,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로 고기를 일주일 이상 숙성한 뒤 숯불에 구워 낸 요리다. 은은한 불향과 매콤달콤한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순창 삼합’은 고추장, 간장, 된장 등 발효장을 활용해 만든 △섬진강 고추장 장어 △순창 씨간장 김치 △순창 청국장 수육이 한 접시에 담겨 전라도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순창 담은 초콜릿’ 3종(△고추장 두바이 초콜릿 △밤&고추장 트러플 초콜릿 △블루베리 초콜릿)은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고추장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 대신 고추장을 첨가해 초콜릿의 달콤한 맛 끝에 고추장의 알싸한 매운맛이 난다. 우석대학교와 순창군이 선보인 ‘순창 콩이빵’은 장류의 핵심 원료인 ‘콩’을 색다르게 활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라한호텔은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25일까지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라한호텔은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라한호텔이 로컬과 미식에 더 집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기 위해 ‘로컬푸드존’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라한호텔 전주를 시작으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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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설 명절 선물 고민 줄인다… 1879와인샵, 맞춤형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진행
    1879와인샵이 설 명절을 맞아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해진 구성의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선물 고민을 대신 해결해주는 ‘선물 솔루션’ 콘셉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그로서리 패키지는 예산과 선물 목적에 맞춘 1대 1 맞춤 추천을 기본으로 하며, 구성 변경이 가능한 커스텀 방식으로 운영된다. 와인 포함 여부와 선택을 비롯해 선물 상황에 따라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획일적인 명절 선물에서 벗어난 선택이 가능하다. 설 명절 기간에만 한정 운영되는 방식으로, 시즌 특화 선물을 찾는 수요에 대응한다. 대량 주문 시에는 개별 주소 배송이 가능해 수령자가 여러 명인 경우에도 효율적인 선물 운영이 가능하다. 선물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문·배송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이번 설 특판의 주요 포인트다. 구성은 조리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핑거 스낵을 중심으로 실용성을 고려했으며, 필요에 따라 와인이나 와인잔, 치즈 플레이트 등 관련 용품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고려된 구성으로, 간결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키지 형태를 완성했다. 1879와인샵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선택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시점에서 단순 상품이 아닌 상담 기반 맞춤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수량·배송 방식 등 다양한 조건에 맞춰 유연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879와인샵 (https://1879wine.sho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1879MG 마케팅팀 이호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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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수력원자력,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안심카’ 23대 기증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함께 지난 13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수원 박천중 상생협력처장을 비롯해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산청지역아동센터 김향란 센터장 등 전국 22개 복지시설의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심카 플러스’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 학습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 사업 시작 단계부터 한수원과 협력해 전국 단위의 공정한 기관 선정과 체계적인 차량 배분 및 사후 관리를 전담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지원된 23대를 포함해 지난 15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기증된 차량은 총 687대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 아동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양측은 2026년부터 저출산 및 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적 이슈에 발맞춰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다. 기존 아동 중심의 지원에서 노인 등 교통약자 전반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아우르는 ‘모두의 돌봄카’로 사업 명칭과 범위를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수원과 함께하며 전국 곳곳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발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확대 개편될 사업 역시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통약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아동·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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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대원씨티에스, 대만 10억 펀딩 신화 ‘레오핏 A1’ 와디즈 단독 론칭…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IT 전문 유통 기업 대원씨티에스가 글로벌 홈 헬스케어 브랜드 ‘레오핏(RheoFit)’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AI 오토 마사지 롤러 ‘레오핏 A1’을 와디즈(Wadiz)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레오핏 A1’은 사용자가 직접 몸을 지탱하며 굴려야 했던 기존 폼롤러의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사용자가 기기 위에 눕거나 앉아 있기만 하면 내장된 AI 센서와 강력한 모터가 신체 굴곡을 따라 스스로 앞뒤로 주행하며 근육을 풀어주는 ‘핸즈프리(Hands-free)’ 방식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국내 출시 전 진행된 대만 크라우드펀딩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대만 펀딩 당시 목표 금액의 4만7000%를 초과 달성했으며, 누적 펀딩액 약 10억 원(약 2350만 대만달러), 후원자 2400여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레오핏 A1은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을 재현한 ‘DeepPower™’ 모터 기술 △최대 136kg 하중을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 △전용 앱(App) 연동을 통한 맞춤형 마사지 루틴 제공 등이 특징이다. 국내 공식 수입사인 대원씨티에스가 유통과 A/S를 담당해 해외 직구 제품과 달리 사후 관리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 얼리버드 혜택 적용 시 정상가 대비 약 24% 할인된 46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펀딩 오픈 초기 참여자를 위한 ‘72시간 타임어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펀딩 오픈 후 72시간(3일) 이내에 참여하는 서포터 전원에게는 4만9000원 상당의 ‘레오핏 전용 요가매트’를 무료로 증정하며,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는 편안한 마사지를 돕는 ‘에어필로우’를 제공한다. 72시간 내 참여 시 총 6만5000원 상당의 사은품 풀세트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레오핏 A1은 운동 후 회복의 중요성은 알지만 귀찮음 때문에 폼롤러를 멀리했던 분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미 해외에서 10억 펀딩으로 검증된 제품을 대원씨티에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가장 좋은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오핏 A1’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펀딩 일정은 현재 와디즈 홈페이지 ‘오픈 예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 신청 시 펀딩 오픈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국내 IT 디지털 유통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컨슈머, 커머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와 자사 플랫폼 ‘컴퓨터코리아(Computer Korea)’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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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지역뉴스 검색결과

  • 이지어스, 혁신 SSR 기술 탑재 ‘Data Recovery Wizard 20.1.0’ 출시… 파편화 파일 복구 성공률 30% 향상
    파편화된 파일 복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데이터 복구 솔루션이 출시됐다. 세계적인 데이터 복구·백업 솔루션 전문 기업 EaseUS(이지어스)의 한국지사인 이지어스 코리아는 9일 삭제한 파일의 복구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데이터 복구 마법사 ‘Data Recovery Wizard 20.1.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이지어스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섹터 재구성(Smart Sector Rebuild, SSR)’ 기술에 있다. SSR은 장기간 사용으로 파편화가 심각하게 진행된 저장장치 속 파일의 복구에 특화된 최초의 지능형 복구 기술로, 단순히 삭제 흔적을 스캔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파편화된 파일 구조 자체를 지능적으로 재조합한다. 이를 통해 ‘Data Recovery Wizard 20.1.0’은 장기 사용한 USB 드라이브, SD 카드, 외장 하드처럼 삭제와 저장이 반복돼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조차 ‘복구 불가’ 판정을 내렸던 파일도 기존 대비 평균 약 30% 더 뛰어난 복구 성공률을 구현한다. ◇ SSR 엔진 메커니즘 SSR 엔진은 파일 내부 시그니처와 잔여 파일 메타데이터, 저장 디스크 내 데이터 블록의 물리적 인접성을 종합적으로 정밀 분석해 각 데이터 파편이 어떤 파일에 속했는지를 자동 식별하는 방식으로 삭제 또는 손상된 파일을 원래대로 재구성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기존 복구 프로그램이 놓쳤던 작은 데이터 파편까지 탐지해 지금껏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파편화 파일까지 되살릴 수 있다. 기존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인 ‘손상되거나 불완전한 복구’를 방지하고, 복구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복구 중 파일 미리보기도 지원한다. ◇ 평균 복구 성공률 30% 제고 SSR 엔진의 탑재로 ‘Data Recovery Wizard 20.1.0’은 FAT32, exFAT, RAW 등 내·외장 저장장치에서 이용하는 주요 포맷의 평균 복구 성공률이 약 30% 향상됐다. 특히 데이터 삭제가 빈번한 SD 카드, 노후화된 USB 드라이브, 포맷한 외장 하드에서 개선 효과가 두드러진다. 파일 종류에 있어서도 사진과 영상은 물론 오피스 문서, PDF 등 다양한 형식을 지능적으로 재구성해 실사용 빈도가 높은 파일의 ‘복구 불가’ 또는 ‘파일 손상’ 문제를 실질적으로 줄여준다. ◇ 크리에이터와 일반 사용자 모두를 위한 최적의 선택 ‘Data Recovery Wizard 20.1.0’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지금까지 출시된 파일 복구 프로그램 중 가장 진보된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모든 복구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도 복잡한 수동 설정이 필요했던 기존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다. 덕분에 초보자부터 IT 전문가, 크리에이터, 사진작가, 비즈니스 사용자까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 사진작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장기 사용 또는 포맷된 SD 카드(FAT32/exFAT)에서 고가치 사진과 영상을 완전한 상태로 복구. 다른 복구 도구가 실패하거나 손상된 파일을 내놓는 경우에도 ‘Data Recovery Wizard 20.1.0’은 정상 파일을 되살린다. · 학생 및 사무직 전문가: 노후 USB 드라이브에서 실수로 포맷된 오피스 문서, 연구 자료, 프로젝트 파일을 복원. · 콘텐츠 관리자, 아카이브 담당자: 삭제·포맷이 잦은 외장 저장장치에서 중요한 영상 자료를 복구. 심각한 파편화에도 재생 가능한 완전한 파일로 복원. 유지은 이지어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Data Recovery Wizard 20.1.0’은 오랫동안 사용한 USB 드라이브나 SD 카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손실 문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이라며 “모든 복구 과정은 로컬 환경에서 진행되고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도 철저하게 보호된다”고 밝혔다. 이지어스의 SSR 기술과 ‘Data Recovery Wizard 20.1.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지어스 공식 웹사이트 (https://www.easeus.co.kr/data-recovery-software/upgrade-to-20-1.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어스 소개 이지어스(EaseUS)는 데이터 복구, 백업, 시스템 최적화, 파티션 관리,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IT 기업으로, Windows, Mac, iOS, Android 플랫폼에서 가정·교육·중소기업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4년 설립 이후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이지어스 코리아(EaseUS Korea) 박수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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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HMM, 친환경 운항 설비 윙세일 도입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풍력 보조 추진 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 보조 추진 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 설비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다.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날개를 설치해 항공기처럼 양력을 만들어내는 풍력 보조 추진 장치다. HMM은 5만 톤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Oriental Aquamarine)’ 호에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을 설치해 지난 5일 운항을 시작했다. 윙세일 등은 운항 조건에 따라 최대 5~20%의 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료를 절감하면 탄소배출이 저감되기 때문에, 탄소집약도(CII), 온실가스 연료 집약도(GFI), 유럽해상 연료 규제(FuelEU Maritime) 등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친환경 규제 대응에도 효과적이다. HMM은 향후 2년간 실제 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윙세일의 효과를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HMM의 벌크선 대 전체로 도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HMM은 컨테이너선 대에 이어, 벌크선 대에도 효과적인 친환경 설비를 도입하게 됐다며, 선대의 양적 성장과 동시에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차장 02-3706-6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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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강남제비스코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획득
    제비표페인트로 잘 알려진 강남제비스코(www.jevisco.com)는 DL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를 적용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국내에서 건설 분야에 적용되는 페인트 제품 가운데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은 최초 사례로서 국내 건설용 페인트 기술의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설 신기술 인증은 국내 최초 개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선해 신규성·진보성·현장 적용성이 입증된 기술에 부여되는 제도로서 본 기술은 공동주택 외벽 내구성 향상 분야에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의 핵심 제품인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는 탄성 및 내수성이 우수한 아크릴 에멀젼계 고기능성 외벽 프라이머로 도막의 탄성이 뛰어나 콘크리트 외벽에 발생하는 미세 균열에 유연하게 대응해 효과적인 방수막을 형성한다. 또한 외부 수분 침투를 차단함과 동시에 탄산화 저감 성능을 동시에 확보해 콘크리트의 구조적 성능 저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 제품은 자외선, 강우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탁월한 내구성을 유지해 시간이 경과해도 안정적인 도막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외벽의 노후화를 지연시키며 장기적인 내구성 확보가 가능해 재도장 기간 단축 등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푸른솔 듀라쉴드’는 2021년 특허 등록을 시작으로 2022년 한국콘크리트학회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도료 설계 고도화와 현장 적용, 기술 검증, 장기 모니터링까지 DL이앤씨와 약 4년에 걸친 협업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그 결과 2025년 12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로 건설 신기술 인증(제1036호)을 획득했으며 최대 16년간 기술 보호와 함께 공공 건축 현장 등 관급 공동주택 시장에 공급이 가능해졌다. 강남제비스코는 국내 건설용 페인트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비스코의 차별화된 도료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며 침체된 국내 건설시장에 새로운 기술 혁신을 제시하고, 공동주택의 장기 내구성과 품질 향상에 끊임없이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강남제비스코 기획팀 김한주 부장 070-7096-30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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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지역 특성 살린 패션·디자인 캠프 ‘디자인캠프 D-PLAY’ 운영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관장 박지성)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패션디자인 특성화 프로그램 ‘디자인캠프 D-PLAY’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자인캠프 D-PLAY는 동대문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패션디자인 중심 캠프로, 청소년이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 참가자 20명과 패션디자인서포터즈 대학생 멘토 10명이 함께 참여해 팀 단위로 활동을 진행했다. 캠프 첫날에는 프로그램 목적과 일정 안내, 지도자 및 대학생 멘토 소개, 안전교육을 포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팀 브랜딩 활동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팀별 콘셉트를 설정하고, 팀의 개성을 담은 로고를 직접 디자인하며 자연스럽게 팀 빌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완성된 로고는 출력 과정을 거쳐 실물로 확인해 보는 체험까지 연계해 디자인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격적인 디자인 활동에 앞서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패션·디자인 거점 시설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과 연계한 현장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DDP 쇼룸 내 샘플스토어를 직접 방문해 조별 콘셉트에 맞는 의상을 스스로 선택했으며, 패션디자인서포터즈 대학생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룩북 촬영 체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패션디자인의 기획, 연출, 결과물 제작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를 디자인과 연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팀별 디자인 콘셉트를 구체화했으며, 저녁 시간에는 팀별로 패션 의상과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둘째 날에는 완성된 작품을 공유하는 발표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YOUTH STAGE’를 무대로 제작한 결과물을 패션쇼 형태로 선보이고 서로의 작업을 감상했으며,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창작물을 무대에서 발표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동대문청소년센터는 디자인캠프 D-PLAY가 동대문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패션디자인 특성화 캠프로 청소년이 단순 체험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소년 맞춤형 디자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청소년센터는 패션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상시체험, 정기체험, 캠프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관장 박지성)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수탁 운영하는 곳으로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문화교육·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소년과 세대, 가족이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위탁법인인 한국청소년연맹만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활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수련활동인증제, 창의적 체험활동 등 청소년 정책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우수 전문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통해 청소년 동아리, 봉사, 진로 등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장애 청소년 특별 복지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 청소년들의 복지 발전에 앞장서며,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소년을 중심으로 세대와 가족이 만나고 성장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특화사업팀 김새벽 02-3295-14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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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모두투어, 호캉스와 핵심 관광을 한 번에… 오전 자유 동남아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에서 오전 일정을 자유시간 중심으로 구성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와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오전에는 고객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핵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재구성했다.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해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체감 만족도는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태국(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베트남(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주요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소규모 그룹 전용 상품 ‘우리끼리’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부터 프라이빗까지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오전 자유시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숙박 만족도가 높은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늦잠 가능 패키지 푸꾸옥 5일’은 출시 이후 기획전 예약 비중 36%로 1위를 기록한 상품으로, 월드 체인 5성급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에 투숙하며 모닝콜 없는 여유로운 오전을 즐길 수 있는 일정 구성이 특징이다. 푸꾸옥 최대 규모의 수영장을 보유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푸꾸옥 필수 3대 야경 투어(그랜드월드·선셋타운·즈엉동 야시장)와 함께 ‘키스 오브 더 씨’ 티켓, 키스브릿지 투어가 포함돼 야간 콘텐츠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전신 마사지 90분과 4대 특식, 망고 도시락, 1일 1 음료 제공 등 휴양 만족도를 높이는 혜택도 담았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은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로 확인된 ‘여유 있는 일정’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한 신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매니저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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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6-01-15
  • ABB, 교육부 지정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실습선 ‘참바다호’에 동력 공급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실습선 ‘참바다호’에 ABB 전기추진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참바다호는 교육부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해양수산 탐사 실습선으로 지정됐으며, 친환경 운항 기술과 첨단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한 선박이다. 경상국립대학교(통영캠퍼스)는 작년 말 ABB의 전기추진 시스템을 장착한 하이브리드 탐사 실습선 참바다호를 공식 취항한 이후 해양환경 조사 및 수산자원 탐사, 항해·기관 실습 등 다목적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다. 총 톤수 212톤, 승선 인원 37명 규모의 참바다호는 삼원중공업이 선체를 건조했으며, 시스템 패키징 및 시운전은 국내 하이브리드 시스템 분야의 선도 기업인 유신에이치알이 ABB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수행했다. 주요 공급 장비는 ABB HES 880 인버터 컨버터, ABB AMXE 200S 100kW 영구자석 모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랭식 배터리 시스템 통합 서비스, 그리고 선박 에너지 관리 시스템(PEMS)을 포함한다. 특히 통합된 선박 에너지 관리 시스템(PEMS)은 전기, 엔진, 배터리 모드 간의 전력 분배를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다양한 운항 조건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연료 소비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 소음 저감, 그리고 장기적인 운영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권진희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선박의 교육적, 연구적 가치를 강조하며 “참바다호는 친환경 기술과 해양과학 연구능력을 모두 갖춘 선박으로, 미래 해양수산 교육·연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BB 시스템 드라이브 아태지역 영업 지원 총괄인 조신현 상무는 “경상국립대학교에 검증된 전기추진 솔루션을 공급하게 돼 기쁘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 분야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측은 참바다호를 전기추진 및 선박 전력 관리에 대한 실습, 해양 조사, 수산자원 탐사, 그리고 항해 및 기관 실습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계획이다. 연구원들은 PEMS 기반 환경을 활용해 전력 관리 및 저탄소 운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ABB MOTION(모션) 사업은 모터와 드라이브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보다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속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우리는 고객, 산업 및 사회를 위한 에너지 효율·탈탄소화·순환 솔루션에 기여하는 기술의 경계를 넓히고 혁신한다. 디지털 방식으로 지원되는 드라이브, 모터 및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고객과 협력사가 더 많은 성과, 안전 및 신뢰성을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 산업이 날렵하고 친환경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하고자 우리는 다양한 산업 부문 내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모터 구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140년 이상의 전기 파워트레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100개국 2만2000명의 직원이 배우고 개선하고 있다. ※ ABB MOTION : www.new.abb.com/about/our-businesses/motion ABB 소개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보다 지속 가능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 전문 역량은 다양한 산업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도록 도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ABB는 이를 ‘Engineered to Outrun’이라 부른다. 1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 11만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회사는 스위스 증권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돼 있다. 언론연락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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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6-01-15
  • 케이스티파이, K-패션 대표주자 ‘마뗑킴’과 새로운 협업 컬렉션 출시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Matin Kim)과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테크와 패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마뗑킴은 2018년 설립된 한국 패션 브랜드로, 트렌디한 스타일과 일상의 편안함을 융화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여 특히 젠지(GenZ·Z세대)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국과 유럽 시장에 진출하며 K-패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2023년 처음 선보인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모든 제품이 빠르게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시장의 호응에 힘입어 야심 차게 출시하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언박싱’이라는 주제 아래 테이프를 뜯는 순간의 기대감과 포장을 푸는 설렘,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새로운 스타일을 드러낸 디자인이 눈에 띈다. 마뗑킴 로고를 라벨과 박스 테이프, 데님 요소에 감각적으로 배치해 마뗑킴의 시그니처 무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이번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총 7가지 디자인을 선보이며 첫 번째 협업 때보다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흰 종이가 찢어지며 은색 마뗑킴 로고가 드러나는 ‘마뗑킴 페이퍼 케이스’와 박스를 개봉했을 때 상자 안을 가득 채운 마뗑킴 의상을 보여주는 ‘마뗑킴 언박싱 케이스’ 등이다. 마뗑킴 언박싱 케이스는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이 중 하나는 리테일 한정으로 국내 12개 케이스티파이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마뗑킴 키체인 참’이다. 빈티지한 실버 체인에 5가지 커스텀 참을 달아 완성한 제품으로, 모든 케이스에 자유롭게 걸어 트렌디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뗑킴 키체인 참은 마뗑킴 페이퍼 케이스를 추가한 스페셜 세트로도 선보인다.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12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https://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부 컬렉션 제품은 마뗑킴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 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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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6-01-15
  • 몬드리안에이아이-포스트매스, 에듀테크 ‘솔루션 혁명’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차세대 ‘네오클라우드’ 사업 본격 시동
    AI 인프라 및 플랫폼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가 에듀테크 선도 기업 포스트매스(Postmath, 대표 최준호)와 손잡고 AI 에듀테크 플랫폼의 ‘솔루션 혁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몬드리안에이아이가 글로벌 AI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네오클라우드(NeoCloud)’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몬드리안에이아이, ‘네오클라우드’로 AI 인프라 시장 재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NVIDIA의 최신 GPU인 B300(Blackwell Ultra)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네오클라우드는 범용적인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초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특정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프라 서비스를 의미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자사의 AI 플랫폼 ‘Runyour AI’와 최첨단 GPU 자산을 결합해 포스트매스와 같은 딥테크 기업들이 인프라 제약 없이 파괴적인 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 서비스공급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포스트매스 ‘수학비서’의 기술적 변곡점… ‘솔루션 혁명’의 시작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는 포스트매스가 추진하는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의 ‘솔루션 혁명’을 뒷받침하는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포스트매스는 몬드리안에이아이의 B300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AI 모델 개발 및 4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AI 학습 및 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포스트매스가 최첨단 AI 인프라 확보를 통해 교육 솔루션의 완전 자동화 및 글로벌 확장을 앞당기고자 하는 적극적인 투자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전문 매니지드 서비스로 연구 효율 극대화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핵심인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B300 하이엔드 GPU 운영에 필수적인 고밀도 전력 및 냉각 시스템, 그리고 MLOps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트매스 연구진이 인프라 관리 부담 없이 오직 AI 모델 연구와 서비스 혁신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이번 협력은 몬드리안에이아이가 표방하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포스트매스가 주도하는 에듀테크 플랫폼 솔루션 혁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당사의 독보적인 인프라 기술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포스트매스 최준호 대표는 “2026년은 포스트매스가 운영하고 있는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수학비서’가 글로벌 에듀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약진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그 어느 때보다 AI 인프라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몬드리안에이아이와의 파트너십이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호 보완 및 협력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인프라 고민 대신 AI에만 집중하세요 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최신 B300와 같은 고성능 인프라 확보와 안정적인 운영 환경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AI 인프라 전략 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추론형 AI 모델 개발을 위해 고성능 연산 자원이 필요한 고객사라면 몬드리안에이아이의 전문적인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인프라 구축부터 최적화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상담받을 수 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AI 인프라 최적화 상담은 이메일(sales@mondrian.ai)로 하면 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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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6-01-15
  • 로펌 윈앤윈 ‘벼랑 끝 중소기업, 기업회생으로 죽음의 계곡 극복해야’ 조언
    로펌 윈앤윈(www.winnwin.kr)이 중소기업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회생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덮쳐오는 ‘부실의 파도’, 한계기업 역대 최다 2026년 1월 대한민국 중소기업계는 유례없는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한국은행과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한계기업’의 비중은 전체 외부감사 대상 기업 중 약 18%를 넘어섰다. 5곳 중 1곳은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물가와 이를 잡기 위한 고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과거 저금리 시대에 조달했던 부채는 이제 기업의 목을 죄는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특히 내수 부진까지 겹치며 자금 순환이 막힌 중소 제조업과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법인 파산 및 회생 신청이 전년 대비 40~60% 폭증하고 있다. ◇ 기업회생제도, ‘청산’이 아닌 ‘재건’의 철학 로펌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는 “기업회생제도는 재무적 곤경에 처했지만 ‘사업의 계속가치(Going-Concern Value)’가 청산가치보다 높다고 판단되는 기업을 법원이 관리 감독해 갱생시키는 제도이므로 법원이 주도하는 공적 구조조정 프로세스를 통해 최대 70% 정도의 무담보 채무를 경감시키고, 최소 30% 이상의 채무를 10년간 분할 변제하기로 함으로써 기업 재건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통상적으로 많은 경영자가 ‘회생’을 ‘망한 기업’이라는 낙인으로 오해해 기피하는 현실에 대해서 로펌 윈앤윈 노현천 기업회생연구소장은 “재정난이 심화할 때 우왕좌왕하다가 실기해 회사도 망하고 대표이사도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보다 오히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기업회생절차의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다. · 강제집행 중단(포괄적 금지명령): 회생 신청과 동시에 법원은 채권자들의 압류, 경매, 추심 등 민사집행을 중단시킨다. 이를 통해 기업은 영업 기반을 보존하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된다. · 기존 경영권 유지(DIP 제도):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기존 대표이사를 ‘관리인’으로 선임해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기업 사정에 밝은 기존 경영자가 회생을 주도하게 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장치다. · 채무의 과감한 조정: 회생계획안에 따라 원금의 상당 부분을 탕감하거나 향후 10년 이내에 분할 상환하도록 조정한다. 이 과정에서 금융 부채뿐만 아니라 일반 상거래 채무까지 포괄적으로 조정돼 재무 구조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 ‘속도와 유연성’ 더해진 최신 기업회생 트렌드 최근 법원은 기업의 낙인 효과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사적 구조조정제도인 워크아웃(Work-out)을 보완해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이는 정식 회생 절차 개시 전 법원이 최대 3개월간 채권자와 채무자 간에 자율적으로 협의할 기회를 주는 제도다. 협의가 성공하면 회생 신청을 취하하고 정상 기업으로 복귀할 수 있어 대외 신인도 하락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에 실패하더라도 개시 결정을 받은 후 사전회생계획안(P-Plan)을 미리 채권자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제출해 일정 요건의 채권자 조의 동의를 받아 인가를 받는 방식이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회생절차가 7~10개월 정도 걸리는 데 비해 사전회생계획안은 3~6개월 내에 초고속으로 마무리될 수 있다. 나아가 2025년도부터 하이브리드 구조조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금융기관 중심의 ‘워크아웃’과 법원 중심의 ‘회생’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상거래 채권자의 강제집행은 법원이 막아주고 금융 채무조정은 사전에 채권단과 유연하게 협의하는 방식이 활성화되도록 법원이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성공의 핵심은 ‘골든타임’ 사수 노현천 기업회생연구소장은 “기업회생의 성공 여부는 결국 ‘타이밍’에 달려 있다. 현금이 완전히 고갈돼 급여 지급이 밀리고 원자재 공급이 끊긴 뒤에 법원을 찾는다면 이미 늦다. 영업망과 기술력이 온전할 때 선제적으로 회생을 신청해야 채권자의 동의를 얻기도 쉽고, 인가 후 조기 종결 가능성도 커진다. 고금리 상황이 지속될수록 한계기업의 자금난은 심화될 것”이라며 “기업회생은 실패의 상징이 아니라 과도한 빚을 털어내고 수익성 중심의 우량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인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영자를 위한 체크리스트 채혜선 변호사는 본인이 운영하는 기업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해당한다면 기업회생 전문가와 상담해 기업회생절차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 미만인 상태가 2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 · 금융권 대출 연장이나 신규 자금 조달이 사실상 막힌 경우 · 핵심 기술이나 영업권은 있으나 과거 부채 이자 부담 때문에 신규 투자가 불가능한 경우 · 주요 자산에 대한 가압류나 경매가 예상되는 경우 로펌 윈앤윈 소개 윈앤윈은 기업회생(법인, 개인) 및 법인파산, M&A, NPL, P&A, DIP 금융 전문 로펌이다. 전문 영역은 △기업회생절차와 회생담보권(NPL) 및 인가 전·후 M&A 솔루션 △기업회생 프로세스 & 전략적 회생계획안 작성 및 가결 포인트 △기업회생 프로세스에서의 회생담보권 관련 SLB, P&A △NPL(부실채권·미확정채권, Non-performing Loan)의 확정채권화 프로세스 △DIP Financing과 회생계획 인가 전·후 M&A 등이다. 언론연락처: 로펌 윈앤윈 기업회생연구소 노현천 소장 02-543-24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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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6-01-15
  • 메르베, 2026년 말띠 기념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 출시
    다원컴퍼니의 유아복 전문 브랜드 메르베(merebe)가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올해를 상징하는 말띠를 단순한 띠가 아닌 아기의 첫 성장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유니콘’은 열정과 생명의 기운을 담아 따스한 빛처럼 세상에 찾아온 우리 아기를 상징하며, ‘포니스토리’는 말띠 아기들의 씩씩한 기운을 순면 100% 신생아 옷에 담아 포근하길 바란다는 메르베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은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인 EXCELLENT 인증을 받은 순면 소재로 제작했다. 여기에 100% 국내에서 생산되며 KC 안전 확인까지 완료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해당 에디션은 아기의 일상과 수면에 꼭 필요한 메르베 대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르베 달잠 스와들 수트, 스와들 스트랩 수트 라인은 아기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을 주도록 설계됐으며, 과한 조임 없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해 신생아 시기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내복과 바디수트는 메르베 특유의 부드러운 순면 원단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부담 없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바디수트는 착용·탈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중점으로 개발됐다. 하의 스냅 버튼 구조를 적용해 기저귀 교체 시 옷을 모두 벗기지 않아도 돼 외출했을 때는 물론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실내복과 외출복의 경계를 허문 원마일 웨어(One-mile wear)로 설계해 집에서는 편안한 실내복으로 입힐 수 있고 가벼운 외출이나 병원 방문 시에는 단독 착용만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메르베는 말띠해는 건강한 성장과 힘찬 시작을 상징하는 해로,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이 새해를 맞는 아기들에게는 포근한 출발점이 되고 부모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첫 번째 옷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원컴퍼니 소개 메르베 순면 아기옷, 아기의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최고의 선택. 메르베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원컴퍼니는 0~36개월 아기옷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아기와 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을 제공한다. 순면을 사용해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하고, 건강한 목화를 원료로 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친환경적인 접근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며, 품질 높은 아기옷을 생산하고 있다. 다원컴퍼니는 창립 이후 아기의 첫 옷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원자재와 생산 공정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한 아기옷’을 제공하며 더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원컴퍼니 마케팅팀 왕일성 대리 042-285-10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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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6-01-15
  • 보훈공단,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2월 30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훈공단 ‘청렴시민감사관’은 공단이 실행 중인 모든 사업의 전 과정을 감시·평가하는 독립된 3자 지위를 가진 전문감사관으로, △부패행위 사전 예방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및 권고 등 청렴도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분석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활동 및 감사 연간계획에 대한 청렴시민감사관의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청렴시민감사관들은 보훈공단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및 고객 모두의 신뢰와 청렴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취약분야 조기 발굴 및 지속 점검 △청렴문화 정착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당부했다. 보훈공단 이창화 상임감사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 종합청렴도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성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며 “보훈공단이 종합청렴도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만큼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함께 개선과제 이행 여부를 끝까지 확인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훈공단은 2011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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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1-06
  •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마음연구소, 체험형 생명존중교육으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만나다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마음연구소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기 일원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청소년시설, 키움센터, 움틈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교밖청소년 지원기관, 청소년쉼터 등 다양한 현장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명존중교육을 성공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마음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체험형 생명존중 교구재를 활용해 예방 차원의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한 것이 특징이다. 교구재는 ‘존중’, ‘관계’, ‘책임’을 핵심 주제로 총 4차시로 구성돼 있으며,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해당 교육은 총 9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20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특히 일반 청소년뿐만 아니라 중도입국청소년, 학교밖청소년, 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 등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과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게 실시되며 교육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지난 12월 23일에는 서울특별시립구로청소년센터와 연계해 구로구 지역 중도입국청소년 대상 학교인 움틈학교에서 생명존중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움틈학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한국으로 이주한 중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기관이다. 특히 구로청소년센터와는 각 기관의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청소년마음연구소는 생명존중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를 지원하고, 구로청소년센터는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며 다수의 공동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마음연구소는 청소년에게 생명존중은 특정 시기에만 다뤄야 할 주제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체득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생명존중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마음연구소의 체험형 생명존중교육은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학교 및 지역사회 청소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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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1-06
  • 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위기 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 지원
    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소장 오현주)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고위기 청소년 가정 12곳에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고위기 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은 학업 중단, 타인과의 관계 및 정서적 단절, 사회적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이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방문 및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직원들을 포함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대학생 서포터즈 별하단의 단원들이 함께 가정방문을 실시했으며, 지역 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위기청소년 및 가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개인별 맞춤형 지원과 함께 쌀, 휴지 등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가정방문과 생활물품 지원을 통해 발굴된 위기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직접 환경 개선에 필요한 실태조사를 시행해 추후에도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오현주 소장은 “작년에도 심리적으로 어려운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가정방문과 생필품을 지원하면서 지역사회와 주변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즉각적으로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가정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강서구로부터 강서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서울 강서구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으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해 건강한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학습, 진로, 건강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관 이용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문의 후 이용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지원팀 이혜민 팀장 070-4289-1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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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1-06
  • UAE’s Medcare Treats First International SMA Patient With Revolutionary Intrathecal Gene Therapy
    Medcare Women & Children Hospital has successfully administered a pioneering intrathecal gene therapy for Spinal Muscular Atrophy (SMA) to Hulus, a three-year-old patient from Turkey. This milestone positions Medcare among the first private healthcare providers worldwide to offer this innovative treatment to an older international patient, overcoming previous age and weight limitations. SMA is a rare neuromuscular disorder that progressively weakens muscles responsible for movement and breathing. This newly licensed one-time therapy addresses the root genetic cause by delivering a functional SMN1 gene. For Hulus, whose daily routine earlier depended on intensive physiotherapy and hydrotherapy, the procedure from Medcare offered a promising alternative to lifelong injections. His father, Mustafa, shared that despite years of rehabilitation, the therapy has renewed hope for greater independence and quality of life for his son. “This is a defining moment for SMA care in the region,” said Dr. Shanila Laiju, Group CEO of Medcare Hospitals & Medical Centres. “Families whose children were previously ineligible for gene therapy now have access to a revolutionary treatment that can significantly improve outcomes. This reflects Medcare’s long-standing commitment to children with rare diseases, supported by specialised expertise and advanced infrastructure.” Since 2020, Medcare has treated more than 180 children with SMA, welcoming families from Iran, Turkey, Nepal, Romania, Russia, Kazakhstan, Kyrgyzstan, Ukraine, Belarus, Lebanon, India, and Ethiopia, reinforcing Dubai’s role as a strategic global hub for medical tourism and paediatric genetic care. “Older and heavier patients can now benefit from transformative therapy,” said Dr. Vivek Mundada, Consultant Paediatric Neurologist. “This shifts SMA care beyond infant survival toward preserving mobility, independence, and respiratory function in older patients.” Medcare delivers SMA care through a multidisciplinary model encompassing neurology, pulmonology, orthopaedics, rehabilitation, genetic counselling, and long-term follow-up for international patients. Aligned with the UAE’s medical tourism vision, Medcare, part of Aster DM Healthcare, continues to invest in advanced technologies, specialised units, and clinical talent to provide timely, high-quality care for rare and complex conditions, including Spinal Muscular Atrophy.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mc30122025e&esheet=54386030&newsitemid=20251230695275&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b4901d11d26833e9d8fd788f1eab2a2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0695275/en/ 언론연락처: Medcare Medcare Hospital Rania Roxan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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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1-06
  • ‘팔도누림카’ 특장버스·슬로프 차량 운영… 연간 468건·연인원 6000여 명 지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 수단을 제공하는 ‘팔도누림카’ 장애인이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장애인 및 동반 인원과 경기도 소재 장애인 복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이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팔도누림카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도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는 6인승 슬로프 차량 2대, 27인승 특장버스 2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인 이용자와 장애인 복지 관계기관은 국내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을 갈 수 있으며 나들이, 대회 참가, 문화생활, 외부 일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반영해 올해 특장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차량 운영을 확대했으며, 그 결과 특장버스 2대와 슬로프 차량 2대를 통해 총 468건, 연인원 6410명의 이동을 지원했다. 차량별로 보면 특장버스는 총 283건의 운행을 통해 실인원 4899명을 지원했고, 슬로프 차량은 185건의 운행으로 실인원 35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해 팔도누림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며, 연말에 사업 홍보와 이용 안내, 신청 방법 등을 담은 안내 영상을 공개해 2026년에는 도민들이 보다 쉽게 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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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6-01-06
  • 에스엔이바이오, BonTech와 중국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가 2025년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헝러루에 위치한 BonTech 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합작법인(JV) 설립 추진과 함께 에스엔이바이오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의 현지 OEM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에는 BonTech 마상철 CEO와 에스엔이바이오 방오영 대표이사를 대신해 H&B사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서명했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의 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제품의 중국 현지 생산 및 유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BonTech 사는 대만 연항그룹이 투자해 설립한 중국 내 계열사로, 기능성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특화된 전문 화장품 OEM·ODM 기업이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피부 효능 중심의 포뮬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기준을 자랑한다. 스킨케어, 클렌징, 헤어·바디,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에 맞춤형 기획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신뢰 기반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며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독자 기술은 BonTech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으로 이어져 중국 뷰티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엔이바이오는 BonTech 사와의 MOU는 자사의 첨단 바이오 기술과 BonTech의 안정적인 현지 생산 역량을 결합해 중국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화장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현지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엔이바이오 소개 에스엔이바이오는 다양한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줄기세포-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서 스핀오프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뇌졸중 치료제의 KFDA IND 1상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 이세일 본부장(상무) 02-2054-8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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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Datavault AI, CES 2026 참가 및 음향 부문 관련 투자자 업데이트 발표
    데이터 수익화, 자격 인증, 디지털 참여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인 Datavault AI Inc.(이하 Datavault AI 또는 회사)(나스닥: DVLT)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WiSA™, ADIO®, VerifyU™, DVHolo™, Events Citadel™, Data Vault™ 기술과 이벤트 기반 구축 사례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atavault AI 음향(Acoustics) 부문 주요 하이라이트 WiSA 부문에서 지식재산권이 크게 확대돼 2025년에만 9건의 신규 특허가 발급됐으며, 이를 통해 Datavault AI가 보유하거나 출원한 특허는 총 63건에 이르렀다. WiSA 무선 오디오 모듈에 대한 수요 증가도 두드러지는데, 이는 전 세계 셋톱박스 배포와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전반에서 WiSA E 채택이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하며, 더 넓은 시장 침투를 뒷받침하고 있다. 상업 및 OEM 채택 확대 WiSA 지원 제품은 다음과 같은 글로벌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미 출하됐거나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 Klipsch · Sagemcom · Bang & Olufsen · KEF 기타 글로벌 OEM 및 상업용 시스템 통합 업체 상호 운용성과 소비자 경험을 고려해 개발된 고급 공간형 HD 사운드 전송 기술은 Datavault AI의 WiSA 기술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이룬다. 또한 상업적 표준 기반 라이선싱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세계적인 지식재산권 전문 글로벌 로펌의 법률팀이 참여하고 있다. 2세대(Gen 2) 플랫폼 고도화 WiSA의 소프트웨어 중심 2세대(Gen 2)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 · 성능, 지연 시간, 신뢰성 개선 · 다중 스피커 및 상업용 환경을 위한 확장성 강화 · OEM 및 시스템 통합업체를 위한 유연성 확대 2세대 소프트웨어는 현재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실제 운영 중이다. · 셋톱박스 · 일반 소비자용 및 프리미엄 스피커 시스템 · 상업용 오디오 구축 사례 아울러 다음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플랫폼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Espressif Systems · Realtek Semiconductor 인수 기술 2025년 7월 Datavault AI는 특허 4건과 출원 중인 특허 1건을 인수하고, Inaudible Tones® 상표의 소유권을 확보했으며, Turner Global Media로부터 SyncIN 방송 기술을 취득함으로써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러한 자산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이벤트 활용 사례를 겨냥한 회사의 Event Citadel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되고 있다. 해당 기술들은 Datavault AI의 소리 기반 데이터 전송 및 음향 기반 신호 처리 역량을 뒷받침하며, VerifyU를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수익화 플랫폼과 증명 시스템 전반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이는 현재도 지속적인 개발과 상용화의 핵심 영역으로 추진되고 있다. CES 2026 참가 세부 내용 Datavault AI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https://www.ces.tech)에 참가해 데이터 및 음향 기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Datavault AI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 차세대(2세대, Gen 2)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의 출시 예정 버전 시연 · 상업용 및 소비자용 스피커 시스템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라이브 시장 적용 사례 공개 · WiSA가 실리콘에 종속되지 않는 확장형 무선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해 온 과정과 비전 강조 Datavault AI의 최고경영자(CEO)인 Nathaniel Bradley는 “WiSA가 음향 분야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핵심은 엔지니어링의 완성도와 핵심 지식재산권의 소유에 있다. 이는 우리 제품 성능의 진정한 완성도를 의미하며, WiSA가 이뤄낸 가장 중요한 성과다. 이러한 ‘제품 완성도 문화’는 Datavault AI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돌비 테크놀로지스와의 개발 및 라이선스 파트너십 체결, WiSA 제품 라인의 고도화, 이벤트와 광고에 새로운 ADIO 기술을 통합한 혁신, 그리고 지식재산권 자산의 지속적인 확장이 모두 전략의 핵심으로 작용한 해였다”며 “이 모든 노력은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보적 원천으로서 우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수 편입 성과 Datavault AI는 반도체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성과를 추적하도록 설계된 산업 특화 지수인 S&P 반도체 셀렉트 산업 지수(S&P Semiconductors Select Industry Index) (https://www.spglobal.com/spdji/en/indices/equity/sp-semiconductors-select-industry-index)에 편입됐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Datavault AI Inc.(이하 Datavault AI, 회사, 당사) 및 당사가 속한 산업과 관련해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는 개정된 1995년 민사 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및 기타 증권법의 의미에 따른 것이다. 경우에 따라 ‘may’, ‘might’, ‘will’, ‘shall’, ‘should’, ‘expects’, ‘plans’, ‘anticipates’, ‘could’, ‘intends’, ‘target’, ‘projects’, ‘contemplates’, ‘believes’, ‘estimates’, ‘predicts’, ‘potential’, ‘goal’, ‘objective’, ‘seeks’, ‘likely’, ‘continue’ 또는 이들 단어의 부정형이나 당사의 기대·전략·계획·의도를 나타내는 유사한 표현이 포함된 경우 미래예측진술로 식별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해서 해당 진술이 미래예측진술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향후 사건에 관한 진술을 비롯해 당사 특허 기술의 상업적 잠재력과 예상되는 시장 영향, 본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신규 발급 특허를 Datavault AI의 다른 특허 기술 및 에이전트와 성공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능력, 해당 신규 특허를 포함한 당사 특허 기술에 대한 잠재적 침해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집행할 수 있는 능력, Datavault AI의 CES 2026 참가 예상, 그리고 글로벌 데이터 수익화 및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예상 성장 등과 관련된 진술이 포함되나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진술은 회사와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추정과 가정에 근거하고 있으나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이러한 미래예측진술 및 기타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실제 결과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서 제시된 내용과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는 경제적·시장적·규제 환경의 변화, 가치 평가 방법론 및 제3자 보고서와 관련된 불확실성, 토큰화 자산에 적용되는 규제 체계의 변화와 관련된 위험, 기술 개발 및 통합과 관련된 위험이 포함되나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또한 Datavault AI가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능력, Datavault AI가 개발 중인 잠재적 기술이 예상된 일정 내에 또는 전혀 진전되지 않거나 필요한 승인 절차를 받지 못할 위험, 규제 경로의 불확실성과 관련된 위험, 목표 시장 규모나 신기술 채택 의지 및 파트너십 수준을 과대평가했을 위험, 과거 성과가 재현되지 않을 위험, 규제 및 지식재산권 관련 위험 등도 포함된다. 이 밖에도 Datavault AI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 자료에 보다 상세히 기술된 기타 위험과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여기에는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Form 10-K 연차보고서와 Datavault AI가 수시로 SEC에 제출하는 기타 보고서가 포함된다. 이러한 공시 자료는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들 요인으로 인해 실제 결과는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이뤄진 시점을 기준으로 한 사건에만 관련된다. Datavault AI는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 작성일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 새로운 정보의 등장 또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Datavault AI는 미래예측진술에서 공개한 계획, 의도 또는 기대를 실제로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독자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또한 Datavault AI의 미래예측진술에는 향후 이루어질 수 있는 인수, 합병, 자산 처분, 합작 투자 또는 투자 활동의 잠재적 영향은 반영돼 있지 않다. 산업 및 시장 데이터 본 보도자료에는 당사 제품의 시장과 관련된 정보 및 통계가 포함돼 있다. 이러한 정보와 통계의 일부는 독립적인 산업 간행물, 시장조사 기관의 보고서, 기타 독립적인 출처 등 다양한 제3자 자료에서 취득했다. 또한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데이터와 기타 정보는 내부 설문 조사와 독립 출처에 대한 검토 및 해석을 바탕으로 한 경영진의 추정과 계산에 근거하고 있다. 당사가 경쟁하는 산업과 해당 산업 내에서의 당사 시장 지위 및 시장 점유율에 관한 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정확성이 제한적이며, 당사의 통제를 벗어난 중대한 사업적·경제적·경쟁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이러한 데이터가 일반적으로 해당 산업 내 규모, 지위, 시장 점유율을 나타낸다고 판단하고 있다. 당사는 해당 정보가 신뢰할 만하다고 믿지만, 제3자 정보에 대해서는 독립적인 검증을 수행하지 않았다. 또한 당사의 내부 조사와 추정 역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어떠한 독립적인 기관에 의해서도 검증되지 않았다. 아울러 당사 및 관련 산업의 향후 성과에 대한 가정과 추정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과 위험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실제 향후 성과는 당사의 가정 및 추정과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시장 규모, 순위 및 기타 유사한 산업 데이터와, 해당 데이터에 근거한 추정 및 신념은 신뢰성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Datavault AI 소개 Datavault AI™(나스닥: DVLT)는 웹 3.0 환경에서 AI 기반 데이터 경험, 자산 가치 평가, 수익화를 선도하고 있다.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음향 과학(Acoustic Science)과 데이터 과학(Data Science) 두 부문의 협업을 중심으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Datavault AI의 음향 과학 부문은 WiSA®, ADIO®, Sumerian® 특허 기술과 함께 오디오 타이밍, 동기화, 다채널 간섭 제거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포함한 업계 최초의 공간 및 멀티채널 무선 HD 사운드 전송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 부문은 웹 3.0과 고성능 컴퓨팅의 역량을 활용해 체험형 데이터의 인식, 가치 평가, 안전한 수익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Datavault AI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이벤트 및 공연장, 바이오테크, 교육, 핀테크, 부동산, 헬스케어,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해당 분야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HPC) 소프트웨어 라이선싱도 포함한다. Information Data Exchange®(IDE)는 실물 자산을 변경 불가능한 메타데이터 객체에 안전하게 연결함으로써 디지털 트윈 구현과 이름·이미지·초상(NIL) 라이선싱을 가능하게 하며, 무결성과 책임성을 갖춘 AI 활용을 촉진한다. Datavault AI의 기술 제품군은 완전한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며, AI 및 머신러닝(ML) 자동화, 제3자 시스템 연동, 정밀한 분석 및 데이터 제공, 마케팅 자동화, 광고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본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해 있다. Datavault A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Datavault AI Nonjabulo Arahill 투자자 문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IBN 512 354 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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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젝시왁싱 김범수 원장,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왁싱 심사위원장 위촉
    홍대 대표 왁싱 전문숍 젝시왁싱의 김범수 원장이 오는 4월 개최되는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는 전 세계 바디아트·뷰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력과 예술성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매년 왁싱 등 다양한 바디아트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특히 왁싱 종목은 기술 숙련도는 물론 위생 관리, 고객 케어 이해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되는 핵심 분야로 꼽힌다. 김범수 원장은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안전한 왁싱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젝시왁싱을 운영하며 남녀 브라질리언 왁싱,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 왁싱, 사후 케어 시스템까지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왁싱을 단순 미용을 넘어 하나의 ‘바디 관리 문화’로 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장 위촉은 국내 왁싱 전문가로서의 기술력과 현장 이해도를 국제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무 중심의 심사 기준과 교육적 관점이 반영된 평가를 통해 후배 왁서들과 업계 전반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범수 원장은 “국제 대회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기술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안전, 위생까지 아우르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왁싱 산업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젝시왁싱은 홍대·상수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왁싱 전문 브랜드로, 차별화된 시술 노하우와 섬세한 케어를 통해 남녀 고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심사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젝시왁싱과 김범수 원장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젝시왁싱 소개 젝시왁싱(ZEXY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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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투썸플레이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출시… 딸기 케이크 라인업 확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클래식한 딸기 케이크의 매력을 담아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딸기 디저트 열기가 뜨거워진 겨울,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은 크리스마스 시즌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며 딸기 케이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이고, ‘스초생’과 ‘화초생’으로 구축된 딸기 케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구성을 바탕으로 딸기 케이크의 본질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화이트 컬러의 생크림과 이루는 선명한 색 대비와 입체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생딸기의 존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홈파티 테이블을 한층 화사하게 완성한다. 또한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홀케이크와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선보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자타공인 ‘딸기 케이크 맛집’답게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고객분들께 더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스초생과 화초생에 이어 선택의 폭을 넓힌 딸기 케이크로 달콤한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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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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