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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넘어 모두가 하나 돼 함께 만드는 결핵 없는 세상… 대한결핵협회,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
- 대한결핵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4일 협회 신민석 회장이 대법원을 예방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신민석 회장은 2024년도 크리스마스 씰 증정과 함께 우리나라 결핵 신(新)환자 중 65세 이상 연령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결핵퇴치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모금으로 형성된 결핵퇴치 기금은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씰과 함께 다양한 굿즈를 구성하고 있는데, 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에는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돼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크리스마스 씰은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의 자율 모금 원칙에 따라 학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씰(그린씰 포함) 수요량을 파악해 신청하면 해당 수량을 학교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결핵협회 소개 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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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넘어 모두가 하나 돼 함께 만드는 결핵 없는 세상… 대한결핵협회,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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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 업스킬의 끝판왕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2026년 공식 론칭
- ‘해부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움직임으로 이해하는 것’. 이 한 문장이 2026년 필라테스 업계를 흔들 예정이다. 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원장(국민대학교 교수)과 오퓨필라테스 도가영 원장이 공동 기획한 ‘PMR(Perception-based Muscle Rebalancing) 인지근육기능회복’ 심화 과정이 공식 출시된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은 단순 해부학 강의를 넘어서 ‘감각-근육 조절-움직임 회복’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지금까지 없던 형태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부학? 이제 암기가 아니라 바로 ‘수업 적용’이다 필라테스 강사라면 한 번쯤 ‘해부학은 많이 배웠는데 왜 회원의 움직임은 그대로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PMR은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제시한다. 김정석 원장은 “사람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건 근육이 아니라 감각과 신경계 전략이다. 타깃 근육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 근력 부족이 아니라 ‘감각 회로’가 꺼져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다시 말해 △아무리 둔근 운동을 시켜도 햄스트링만 당기는 이유 △코어를 쓰라고 해도 허리만 버티는 이유 △어깨를 내리라고 해도 승모근이 먼저 반응하는 이유 모두 뇌가 선택한 움직임 패턴 때문이라는 것이다. PMR은 이 패턴을 감각 기반으로 재교육하는 시스템이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제 기능 회복 전문가로 진화하는 시대 도가영 원장은 PMR이 만들어낼 변화에 대해 “이제 지도자는 단순히 ‘정렬을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임 문제의 원인을 읽고 해결하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PMR 과정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된다. PART 1 - 견갑대·상지·손: 상지 움직임 오류와 어깨-손-흉곽 라인의 상호작용을 감각 기반으로 분석 PART 2 - 경추·흉곽·코어: FHP, 호흡·코어 패턴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필수 블록 PART 3 - 무릎·고관절·골반: 고관절 기능저하가 왜 다른 부위 통증을 유발하는지 PMR 시각으로 해석 PART 4 - 발·발목·하퇴: 모든 움직임의 시작점인 ‘발 감각’을 리빌딩하는 세션 이 구성은 PMR 공식 자료에서도 제시된 내용으로, 단순 이론이 아니라 ‘바로 수업에 적용하는 동작 분석’이 중심이다. 2026년, 필라테스 지도자 성장 곡선이 달라진다 2026년부터 진행될 PMR 1회차 일정 및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정: - A조: 2026년 1월 10일(토) 14:00~18:00 - B조: 2026년 1월 11일(일) 13:00~17:00 · 장소: 오퓨필라테스(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49) ※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며, 마감 이후에는 대기 접수만 가능 김정석 원장은 “PMR을 배우고 나면 회원의 움직임을 보는 눈 자체가 바뀐다. 그 순간부터 지도자의 수준은 완전히 다른 단계로 진입한다”고 강조했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제작자 상세 정보 · 김정석 원장 - 대통령 체력관리사 - 바른체형연구소 원장 - 2021 도쿄올림픽 국가대표팀 올케어팀 운영 - 국민대/한양대 외래·겸임 교수 -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강사 - 다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피지컬케어 및 근골격계 강의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 도가영 원장 - 오퓨필라테스 원장 - KBS2 ‘생생정보통’ 출연 -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전문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도 기술을 체계화한 것으로 유명 바른체형연구소 소개 바른체형연구소는 근거 기반의 자세·체형 분석과 기능 회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형교정 전문기관이다. 스포츠의학·운동역학·신경근 기능학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프로그램 PMET(Perception Muscle Energy Training)를 통해 감각-근육-인지의 통합적 교정 시스템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의무트레이너, 대통령 체력관리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육 기능 장애, 통증 패턴, 자세 불균형을 정밀 분석하며 일반 성인, 운동선수, 기업체 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형검사, 교정운동, 교육 콘텐츠 제작, 지도자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로 현대인의 만성 통증 문제 해결과 건강한 움직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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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 업스킬의 끝판왕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2026년 공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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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성료
-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이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에 위치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한원복지재단이 인천광역시 동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은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적 제약을 겪는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보건복지부 및 인천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올해 본 사업에서는 ESG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지킴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 교육, 재활용 공예, 친환경 실천 활동 등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기초 교육 중심형에서는 기초 청결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여가 문화 중심형에서는 칼림바 교육, 미술 교실, 찾아가는 공예 교실을 운영했으며, 경제 활동 중심형으로는 종이접기 & 북아트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건강 중심형 쉘위댄스 프로그램과 사회 활동 중심형 환경지킴단 활동 자조 모임으로 여성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2025년에는 912명의 여성장애인들이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 사업 첫해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기초 교육, 여가 문화, 경제 활동, 건강, 사회 활동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에서 실인원 및 연인원 80% 이상을 달성했으며 예산 집행률 99%를 기록하는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 여성장애인의 여가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상담 및 사례 관리를 통해 일상생활 점검과 미래 설계를 돕는 등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인천광역시로부터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돼 내년도부터 향후 3년간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은 인천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소개 한원복지재단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수용, 신뢰, 공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미션과 ‘인천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 특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언론연락처: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지원팀 강새롬 사회복지사 070-4877-95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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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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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대통령실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서 크리스마스 씰 전달
- 지난 12월 16일 대통령실에서 대한결핵협회를 비롯한 15개 주요 기부·나눔 단체의 단체장과 나눔 홍보대사, 기부자 및 후원 아동 등이 참석한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결핵퇴치 모금에 참여하고 협회의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결핵퇴치에 헌신해 온 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결핵 및 호흡기 감염병 퇴치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단순 크리스마스 씰뿐만 아니라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됐으며,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의 사용 내역은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대한결핵협회 소개 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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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대통령실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서 크리스마스 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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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전문가와 머리 맞대 ‘서울시 AI 정책’ 실행력 높인다
-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12월 18일(목)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자문위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사업의 방향성을 검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AI재단 자문위원단은 재단이 추진하는 AI 정책·사업 전반에 대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주 AI안전연구소장(제6대 자문위원단 위원장), 김홍수 서울대학교 AI연구원 건강·돌봄AI연구센터장, 박찬후 긱블(Geekble) 대표를 비롯한 AI 정책, 교육, 산업 등 분야별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총회 종료 후에는 △AI 정책연구 △AI·빅데이터 △AI 교육 △AI 문화 확산 △홍보 전략 5개 분과별 회의가 이어졌다. 회의에서는 재단 주요 사업과 정책연구의 성과 확산, 서울시 AI 정책 지원 방향, AI·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접근성 강화, 시민·공공부문 대상 AI 교육 확대, 시민 참여형 AI 문화 확산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서울AI재단은 이번 자문위원단 정기총회와 각 분과회의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의견을 세밀하게 검토해 내년도 AI 사업 및 중장기 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자문위원단의 제언은 재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그간 축적해 온 사업 성과에 전문가의 통찰을 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AI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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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전문가와 머리 맞대 ‘서울시 AI 정책’ 실행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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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공간에서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2025 연말 기록
-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은 지난 12월 20일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 이어엔드게더링(Year End Gather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이어엔드게더링에는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운영위원회 ‘하이영(HI-YOUNG)’, 외국인 대상 서울 관광 및 민간 외교활동을 펼치는 외국인 가이드 봉사단 ‘유스굿윌가이드(YGG)’, 서울의 다양한 여행지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소개해 온 ‘유스트래블서포터즈(YTS)’가 함께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동아리별 연간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성실히 활동한 단원들에게 수료증 전달, 활동 우수자 표창장 수여,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희망사과나무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며 한 해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동아리별 평가회의와 성과 발표가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활동을 돌아보며 성과와 한계를 함께 분석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활동 종료를 넘어, 다음 해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김하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년은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배운 시간이었다”며 “기획·운영·소통 전 과정에 직접 관여하며 조직의 흐름을 이해하게 됐고, 이를 통해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본부장은 “이어엔드게더링은 한 해 동안 하이서울유스호스텔과 함께해 준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음 해를 향한 동력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청소년과 국내외 여행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유스호스텔로, 숙박은 물론 문화·교류·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개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스탠다드룸(1·2·3·4인실), 유스룸(6·10인실), 온돌룸(4·6·8인실), 콘도룸(4·6인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돼 있으며, 대강당, 대·중·소회의실이 마련돼 있어 기업 연수나 교육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숙박 및 대관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통역가이드 봉사단(유스굿윌가이드)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지원 프로그램과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 ‘Travellers’ Choice’ 대한민국 유스호스텔 최초 수상, 2023~2024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숙박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서울유스호스텔 기획사업팀 이현하 간사 02-2677-18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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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공간에서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2025 연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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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주요 기관으로부터 수상·호평 이어져
-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연말 글로벌 주요 기관으로부터 안전성과 상품성을 잇따라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기아 스포티지가 ‘라틴 NCAP’에서 별 다섯(★★★★★) 등급을 획득하고 △현대차 디 올 뉴 넥쏘가 ‘유로 NCAP’에서 최고 수준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기아 PV5가 지난달 상용차 업계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같은 쾌거는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의 자유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정의선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자동차가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이 차량 안에서 더 편안하게 다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이달 기아 스포티지는 중남미 신차 안전성 평가 ‘라틴 NCAP(The New Car Assessment Programme for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 Latin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스포티지는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첨단 안전 기술 등 핵심 평가 영역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특히 라틴 NCAP의 엄격한 평가 프로토콜에서 강조하는 구조적 강성과 능동형 안전 시스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K3, K4, EV4에 이어 스포티지까지 라틴 NCAP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중남미 지역에서 인정받았다. 현대차도 디 올 뉴 넥쏘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유로 NCAP 테스트는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 검증 테스트를 실시해 매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총 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종합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 넥쏘는 충돌 시에도 승객 공간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탑승자를 잘 보호하고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2021년 아이오닉 5, 2022년 아이오닉 6, 올해 9월 아이오닉 9 등 전용 전기차 모델에 이어 이번 수소전기차 넥쏘까지 유로 NCAP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전동화 라인업의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지난 2018년 1세대 넥쏘가 수소전기차 중 세계 최초로 유로 NCAP 평가에서 별 다섯을 받은 데 이어 2세대 모델도 최고 등급 달성의 쾌거를 거두며 수소 모빌리티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강화했다. 기아는 지난달 상용차 업계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기아는 지난달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 상용차 박람회인 ‘솔루트랜스(Solutrans)’에서 PV5가 ‘2026 세계 올해의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상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은 세계 올해의 밴 34년 역사상 한국 브랜드 최초이자 아시아 전기 경상용차로도 최초 수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을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단 26명 전원 일치로 수상이 결정돼 PV5의 독보적인 완성도와 전동화 기술 혁신성을 완벽히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기아 PV5가 유럽 브랜드 중심의 글로벌 경상용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아는 2023년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 EV6 GT 수상을 시작으로, 2024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 ‘세계 올해의 전기차’에 EV9, 2025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에 EV3가 수상한 데 이어 PV5가 세계 올해의 밴을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세계적인 무대에서 전동화 모빌리티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세계 올해의 밴은 유럽 각국의 글로벌 경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비영리 기관 IVOTY(International Van of the Year)가 주관해 선정하는 경상용차 업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1992년부터 34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해당 연도에 출시된 경상용 차량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인 가치를 지닌 차를 선정해 시상한다. 2026 세계 올해의 밴은 올해 12개국 이상에서 판매를 개시한 경상용 차량 중 최종 후보에 오른 7개 차량을 평가단이 직접 시승을 통해 △기술 혁신성 △효율성 △안전성 △환경성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주요 기관으로부터 자사 그룹 차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안전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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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주요 기관으로부터 수상·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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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5 저탄소 어워즈’ 대상 수상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12월 18일 ‘2025 저탄소 어워즈’에서 지방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공단의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저탄소 어워즈’는 탄소 배출 저감과 친환경 경영을 선도한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성과, 제도 운영의 체계성, 정책의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사업장 전반에 걸친 에너지 사용 관리와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사업장별 탄소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에너지 사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노후 설비 개선과 고효율 장비 도입 등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내부 협의체인 에너지 절약 추진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저탄소 정책을 수립·이행해왔다. 또한 공단은 시설 운영 전반에 걸쳐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강화하고, 친환경 설비 개선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력 사용량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저탄소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환경 책임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혁신과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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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5 저탄소 어워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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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사랑의실천봉사단, 2025년 나눔 활동 성료… 시립성동청소년센터와 8년간 따뜻한 나눔 실천
-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50+사랑의실천봉사단(한양대학교 87학번)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성동구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매월 1회 정기적인 도시락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날 선물지원, 다양한 체험활동(외식·영화관람 등) 지원, 장학금 후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성동구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올해에도 매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으며, 어린이날에는 선물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화관람, 비즈 공예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올해 봉사는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청소년에게 정서적 지지와 상담 등 교육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건강한 가치관 형성과 성장을 돕는 데 의미를 뒀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유재영 관장은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꾸준한 후원과 봉사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체감할 수 있게 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오랜 기간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봉사단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앞으로도 성동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서울시 보조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 및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26년도 신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성동구 지역 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이 있는 가정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소개 서울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청소년이 나와 우리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밝고 건강한 참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시립성동청소년센터 특화사업팀 원희진 담당 02-2296-4062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070-5073-29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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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사랑의실천봉사단, 2025년 나눔 활동 성료… 시립성동청소년센터와 8년간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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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다… 진도삼락으로 펼쳐진 로컬브랜딩 행사 성료
- 진도의 세 가지 즐거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로컬브랜딩 콘텐츠 ‘진도삼락’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문기획사 해브빈(대표 문혜빈)은 지난 12월 12일(금) 진도읍 철마공원 광장에서 열린 ‘진도삼락’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로컬브랜딩 모델을 선보였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본 행사는 지역의 고유한 감각을 일상 속 경험으로 전환하는 시도를 중심에 두고 추진됐다. 해브빈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지역의 자원을 스토리와 체험으로 연결하는 콘텐츠형 로컬브랜딩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노래, 서화, 홍주(북·필·홍)’라는 세 가지 주제를 통해 진도의 예술가·상인·주민 등 지역 주체와 방문객을 연결하고, 진도가 지닌 고유한 미감과 정서를 경험 기반 콘텐츠로 풀어내며 로컬브랜딩이 작동하는 하나의 방식을 보여줬다. 이러한 기획 방향은 지역 관계자와 군민을 비롯해 관계 종사자들이 현장을 함께한 가운데 지역 문화를 바라보고 풀어내는 하나의 방식으로 공유되며 자연스럽게 조명됐다. 진도삼락 행사는 진도의 세 가지 즐거움(삼락)인 북·필·홍을 핵심 테마로 두고, 진도의 흥과 예술, 식문화를 현대적 체험 요소와 결합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구성했다. 홍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 3종을 개발하고, 지역의 언어와 정서를 담은 사투리 동화책 이어쓰기 등의 서화 프로그램, 북 공연의 감각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드럼스틱 체험과 퍼커션 체험 등 진도의 문화 자원을 기획 콘텐츠로 풀어내는 시도도 함께 진행됐다.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은 주민이 체감하는 살고 싶은 동네, 즉 생활권 중심의 지역 매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해브빈은 축제라는 명분 아래 주민이 모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상황을 설계함으로써 진도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해브빈 문혜빈 대표는 “해브빈은 지역의 정체성이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곧 지역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믿고 있다”며 “특히 지역민이 먼저 참여하고 체감하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로컬브랜딩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브빈은 축제·행사·관광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로컬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시민의 경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설계해 온 문화기획사이자 로컬 축제 전문기업이다. 해브빈은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콘텐츠화해 로컬브랜딩 모델을 확장하고, 기획이 지역의 성장 동력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브빈 소개 해브빈은 지역을 기획하는 로컬콘텐츠 기업으로, 기획력과 콘텐츠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연결을 만들어간다. 축제·행사 중심의 ‘로컬프로젝트’, 거주민 기획자 네트워크 ‘로컬인싸’, 축제를 선별·큐레이션하는 ‘해브빈데얼?’, 제안형 리뷰 콘텐츠 ‘대.가.리’, ‘비니’를 활용한 IP 사업까지 5가지 사업모델을 통해 지역의 가치와 연결을 설계한다. 해브빈의 대표는 관광학 박사과정 수료와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기획자로서 현재도 프로젝트 현장을 총괄하며 실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해브빈 사업팀 곽누리 02-2644-62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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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다… 진도삼락으로 펼쳐진 로컬브랜딩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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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한은행과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대자동차와 신한은행이 고객들을 위한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김승찬 국내사업본부장과 신한은행 장호식 CIB그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적금 상품 운영 및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현대차 구매를 원하는 신한은행 고객에게 금리 우대 혜택을 주는 적금 상품을 내년 초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와 신한은행은 제휴 적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양사 고객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자동차 금융 상품을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신한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략적인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종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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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한은행과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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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 선보여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비타민C 브랜드 비타그란이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팩’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버라이어티 팩은 바스켓 형태의 벌크 타입 제품으로 넉넉한 용량과 높은 활용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에서 99%의 선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는 비타민C 구미 젤리 3종(△오렌지 △복숭아 △포도)을 각 15포씩 총 45포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쫀득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으며 1포만 섭취해도 비타민C·비타민E·아연을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 감사 인사·응원·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로, 최근 증가하는 건강 중심의 선물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타그란은 구미 젤리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을 기획했다며,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챙기고 싶은 분들이나, 지인들에게 건강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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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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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F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연말 혜택… PDF 템플릿 무료 제공
- 혁신적인 문서 솔루션의 선두주자 수퍼에이스(Superace)가 UPDF (https://updf.com/kr/?utm_source=media-newswire-pressrelease-updf-new-year-stacy2512&utm_medium=newswire&utm_campaign=stacy202512&packageKey=overseapromotion) 사용자를 위한 특별 연말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Superace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12월 16일부터 30일까지 UPDF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독점 PDF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연말 시즌 동안 문서 작성과 편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진행할 수 있다. UPDF 소개: 최고의 PDF 솔루션 UPDF는 Superace가 제공하는 올인원 PDF 편집기로, 간편함과 다재다능함, 강력한 기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 모두를 위해 설계된 UPDF는 문서 편집, 주석 추가, 변환, 보안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PDF 관리를 효율적으로 도와준다. UPDF와 함께라면 깔끔하고 체계적인 PDF 문서 제작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진다. UPDF 연말 프로모션 상세 · 프로모션 기간: 2025년 12월 16일 ~ 30일 · 혜택: 기간 내 UPDF 제품 구매 시 정성껏 제작된 PDF 템플릿 세트를 무료로 제공 · 템플릿 구성: - 비즈니스 보고서 및 제안서 - 창의적인 프레젠테이션 및 플래너 - 연말/휴일 테마 디자인 및 문구 · 대상: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UPDF 신규 및 기존 사용자 UPDF 연말 이벤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 생산성 향상: 완성된 템플릿을 활용해 시간 절약과 문서 디자인 개선 · 창의적으로 즐기기: 연말 테마 템플릿으로 업무 또는 개인 프로젝트 PDF 개인화 · 독점 연말 선물: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기간에만 제공되는 한정 혜택 Superace는 모든 사용자가 이번 연말 이벤트에 참여해 더욱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PDF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UPDF와 함께 연말을 축하하고 무료 PDF 템플릿 혜택을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한편 Superace가 개발한 UPDF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신뢰받는 PDF 올인원 솔루션이다. PDF 편집, 주석, 변환, 관리 기능뿐 아니라 AI 기반 기능과 크로스플랫폼 접근성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매일 더 높은 생산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UPDF 공식 웹사이트 (https://updf.com/kr/?utm_source=media-newswire-pressrelease-updf-new-year-stacy2512&utm_medium=newswire&utm_campaign=stacy202512&packageKey=overseapromotion)를 방문하거나 유튜브 (http://www.youtube.com/@UPDF_Korea),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peracesoftware), X(트위터) (https://x.com/UPDF_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pdf_korea/)에서 UPDF를 팔로우해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수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 소개 수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은 PDF 변환기 및 편집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회사의 대표 제품은 ‘UPDF’다. 현재 Windows, Mac, iOS 및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다. 수퍼에이스 팀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사용자 경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수퍼에이스 소프트웨어 기술 Marketing Department Taylor Pang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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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tech Issues White Paper to Help Sponsors Strengthen Early-Phase Oncology Strategy and Execution
- Novotech, a leading global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has released a new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offering in-depth analysis of the key drivers shaping early-phase oncology development. With approximately 60% of oncology agents progressing from Phase I to Phase II, but only 3-6% reaching regulatory approval, the paper outlines the factors influencing early-stage success, including trial design, patient selec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pathways. The paper highlights Australia’s continued position as a global first-in-human (FIH) and early-phase research hub. Its ethics-led review frameworks, which can support trial initiation within roughly 4-8 weeks, combined with established FIH centers, oncology networks, and cost efficiencies, position Australia as a practical starting point for programs that later expand into the US, Europe, and broader Asia markets. The analysis provides biotech and pharmaceutical sponsors with analysis of how modern trial methodologies, precision-based approaches, and coordinated global execution are shaping early-phase oncology. It also highlights Novotech’s role in supporting these programs through scientific expertise, regulatory alignment, and access to more than 5,500+ trial sites worldwide. Key areas covered: ·Global Early-Phase Oncology Landscape: Geographic trends, therapeutic innovation, and investment momentum driving new oncology pipelines. ·Emerging Trial Designs: Adaptive, biomarker-driven, and decentralized models improving speed, inclusivity, and data quality. ·Regulatory Shifts: The impact of initiatives such as the U.S. FDA’s Project Optimus in advancing evidence-based, patient-centric dosing strategies. ·Novotech’s Role as a CRO Partner of Choice: The organization’s early-phase oncology expertise and technology-driven model help sponsors manage risk, shorten timelines, and strengthen data quality. Download the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https://novotech-cro.com/whitepapers/starting-point-breakthrough-therapies-deep-dive-early-phase-oncolog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About Novotech Novotech-CRO.com (https://novotech-cro.com/about-us/our-stor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Novotech is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trusted by biotech and small- to mid-sized pharmaceutical companies to guide drug development at every phase. With a global footprint that includes 30+ offic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partnerships with 5,000+ trial sites, Novotech provides clients an accelerated path to bring life-changing therapies to market by providing access to key clinical trial destinations and diverse patient populations. Through its client-centric service model, Novotech seamlessly integrates people, processes, and technologies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that accelerate the path to market for life-changing therapies. By adopting a true partnership approach, Novotech shares a steadfast commitment to client success, empowering innovation, and advancing healthcare worldwide. Recipient of numerous industry accolades, including the Frost & Sullivan CRO Company of the Year award for 19 consecutive years, Novotech is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in clinical trial execution and innovation. Its deep therapeutic and regulatory expertise, combined with local market insights, ensures streamlined clinical trials, optimized data analytics, and accelerated patient recruitment strategies. Together with clients, Novotech transforms scientific advancements into therapies that improve global health outcomes, embodying a mission of driving innovation and delivering impactful results For more information or to speak to an expert team member visit www.Novotech-CRO.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843975/en/ 언론연락처: Novotech Toyna Chin +1 415 364 8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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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한국 하이라이트 - 혁신가들이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 CES 2026 무대에서 빛나는 한국. CES 2026에서 한국은 단순 참가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가장 역동적인 혁신 파트너 중 하나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한국의 키워드는 ‘혁신의 밀도(innovation density)’다. 딥테크, 학습자·소비자 일상에 닿는 기술, 미래 산업을 가늠하게 하는 솔루션이 한데 모이며, CES가 상징하는 ‘혁신의 기준’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의 존재감은 혁신상 수상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페르소나AI(Persona AI)의 ‘MentorLens AI Tutor Smart Glasses’는 학습자 맞춤형 개인화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세라젬(Ceragem)의 ‘MediSpa Pro AI’는 UV 지수·온도·습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지능형 패드(Intelligence Pad)’를 통해 피부 관리와 일상 건강 데이터의 연결, 우선순위 제시 등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안한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EO가 최근 저서 ‘Pivot or Die’에서 강조한 ‘빠른 적응과 실행력’의 메시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하다. 한국 혁신가들은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민첩성과 실행력을 입증하며, 연구 성과를 빠르게 현실의 혁신으로 전환해 내고 있다. 한국, ‘풀스택 Lab-to-Life’ 생태계를 CES 현장에서 구현 CES 2026에서 한국이 주목받는 이유는 참가 규모 자체가 아니라 참여하는 자리마다 연구-실증-상용화로 이어지는 혁신의 전 가치사슬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이다. 기초 연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응용 딥테크를 거쳐 학습자·소비자가 실제로 쓰는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되고, 여기에 문화적 영향력까지 더해지는 흐름이 현장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한국은 대기업뿐 아니라 도시·지역 단위가 조직적으로 참여를 설계해 중소·중견 기업의 글로벌 가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KOTRA, KICTA, KIST, KISED 등 다양한 기관이 한국 혁신을 공동으로 소개하며 생태계의 폭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CTA의 존 T. 켈리(John T. Kelley) 부사장 겸 CES 쇼 디렉터는 “CES는 매년 참가 기업들이 전시장 주목도를 높이거나 미팅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등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도록 파트너로서 함께한다”며 “CES는 진정한 글로벌 행사며, 올해는 한국 정부 관계자들이 대규모로 방문하는 대표단을 맞이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ES 2026, ‘글로벌 미팅 그라운드’에서 한국의 현장 활동 확대 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13개 베뉴에서 AI, 디지털 헬스, 로보틱스, 에너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술과 논의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테크 이벤트다. CES는 혁신 제품과 전환적 파트너십의 ‘런치패드(launchpad)’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기업들은 이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그룹(Hyundai Motor Group): West Hall 5319 포함,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 · 두산밥캣(Doosan Bobcat)·현대·LG: 1월 5일 CES 미디어 데이 기자간담회 진행 · 삼성전자: 1월 4일 오후 7시 윈 호텔(The Wynn) 라투르 볼룸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개최 * 윈 호텔은 CES 공식 베뉴로,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퀄컴 등 주요 글로벌 기업도 전시를 진행하는 핵심 거점이다. 지역 혁신 클러스터, ‘도시 단위 혁신’을 라스베이거스로 옮기다 한국의 또 하나의 변화는 ‘지역’이다. 지자체들이 각 지역의 혁신 클러스터를 CES 현장으로 직접 옮겨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실행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부산시는 ‘Team Busan 2.0’ 파빌리온을 통해 기업·대학·공공기관을 연결하고, 대전시는 유레카 파크에 통합관을 운영하며 AI·반도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관악구는 3년 연속 자체 파빌리온을 운영하며 구(區) 단위 혁신 허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으며, 경기도와 서울시는 각각 판교테크노밸리와 서울 주요 혁신 거점을 중심으로 다수의 CES 혁신상 수상 기업을 배출했다. 섹터별 하이라이트: AI·로보틱스·모빌리티·뷰티 테크에서 ‘한국형 경쟁력’ 부각 CES 2026에서 한국의 AI와 로보틱스 생태계는 또 하나의 축을 이룬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일상형 AI 로봇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확장하고, 4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K-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는 로봇 전용 파빌리온을 통해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여기에 AI 소프트웨어, 에지 AI 반도체, 웨어러블 로봇 등 핵심 기술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한국은 차량을 넘어 센서, 반도체, AI,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SDV)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풀스택’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모비스, 두산로보틱스와 다수의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 모빌리티의 구조를 제시한다. 뷰티 테크는 한국의 정체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분야다. 아모레퍼시픽, APR, 한국콜마 등은 피부 과학, AI 진단, 홈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임상 과학으로서의 뷰티’를 구현하며, 연구실 기술이 일상으로 연결되는 Lab-to-Life 혁신의 대표 사례를 만든다. ‘Innovators Show Up’을 한국이 가장 입체적으로 구현 CES 2026의 주제인 ‘Innovators Show Up’은 한국의 참가 방식에서 가장 선명하게 구현된다. 한국은 대기업, 스타트업, 대학, 도시 단위 혁신 허브가 결합된 국가 단위 ‘풀스택 생태계’를 전시장에 ‘보이는 형태’로 구현하며, 미래 산업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혁신 파트너로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CTA 소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북미 소비자 기술 업계를 대표하는 가장 큰 무역 협회다. CTA의 멤버는 스타트업 기업부터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세계 기술을 선도해 나가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이뤄져 있으며, 1800만 이상의 미국 일자리를 지원한다. CTA는 전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기술 행사 CES®를 소유 및 생산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CTA.tech와 트위터 @CTA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TA 홍보대행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CES 팀 김효은 차장 02-752-29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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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한국 하이라이트 - 혁신가들이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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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카메라 활용반 ‘시간·자연·사랑’ 담은 26점 작품 선보여
-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카메라 활용 초급·중급반이 12월 12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복지관 계단 작은 미술관에서 ‘시간, 자연, 사랑(Time, Nature, Love)’을 주제로 총 14명 작가의 26점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강사 격려사, 대표 작가 소감, 관장 인사, 작품 소개, 테이프 커팅, 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랜만에 열린 행사답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오금남 강사는 격려사를 통해 “복지관에서 전시를 한 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다시 기회를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급하게 준비된 일정에도 하나된 마음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전시가 스마트폰 사진과 디지털 카메라 사진이 처음으로 함께 전시되는 자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진은 표현의 세계이기에 경계가 없다. 앞으로도 사진반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시회에 참여한 장갑수 대표 작가는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교육과 지도를 아끼지 않은 오금남 강사님께 교육생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한 사진 감상을 넘어, 회원들이 각기 다른 시선과 색깔로 바라본 세상과 내면의 철학을 만나는 시간”이라며 “수많은 고민과 셔터 소리 속에서 작품을 완성한 회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성희 관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번 ‘시간, 자연, 사랑(Time, Nature, Love)’ 전시는 내년 3월 말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소개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서초구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행복한 어르신들의 스마트 복지 공동체’라는 미션에 따라 어르신의 욕구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스마트 복지의 허브 역할 수행과 세대 공존 및 시대를 공유하는 세대 통합의 관점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정은영 사회복지사 02-3474-6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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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카메라 활용반 ‘시간·자연·사랑’ 담은 26점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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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광주 남구청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12월 15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광주광역시 남구, 공감만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정기부’ 기능을 강화해 지역 복지 증진과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해당 지자체의 복지·교육·주민지원 등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특히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어 지역사회에 보다 직접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부자는 월드쉐어 공식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와 고향사랑기부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통해 광주 남구의 지정기부 사업을 확인하고 보다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지정기부 사업 발굴과 공동 캠페인, 기부행사 등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향상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김병내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복지사업을 보다 폭넓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남구청의 정책 역량과 월드쉐어의 복지 전문성, 공감만세의 플랫폼 역량이 결합해 새로운 기부문화 모델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월드쉐어는 앞으로도 성실한 파트너로서 지역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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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 설립 18주년 기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
- 온라인 CFD 및 FX 트레이딩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Axi가 올해 10월 설립 18주년을 맞이하며 성장, 혁신, 긍정적 영향력이라는 지난 20년에 가까운 여정을 기념했다. 2007년 호주에서 두 사람이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Axi는 현재는 호주, 싱가포르, 영국, 두바이, 필리핀, 인도, 바누아투 등을 포함한 전 세계 9개 오피스에서 45개국 이상 출신의 400명 이상 직원이 함께 일하는 글로벌 기업 그룹으로 성장했다. Axi는 전 세계 각 오피스에서 대면 및 온라인을 병행한 다양한 행사(함께하는 점심, 문화 행사, 온라인 모임 등)를 통해 회사의 여정과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Axi는 이번에 맞는 유의미한 이정표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호주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식품을 제공하는 단체 Foodbank NSW & ACT에 물품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싱가포르의 NCSF Uplift와 협력해 발달·지적 장애인을 위한 포용적 피트니스 세션을 지원한 것, 그리고 인도에서 Axi 직원들이 비영리 개발단체 Swami Vivekanand Social Service Trust를 방문해 식사 나눔, 게임, 선물 증정 등을 통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활동 등이 포함됐다. Axi의 CEO인 라제시 요한난(Rajesh Yohannan)은 “설립 18주년을 맞이한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하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단순한 성장만이 아니라 ‘의미’를 만들어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번 기념 활동은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Axi는 전 세계 트레이더와 파트너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동시에, 배려·공동체·가치 중심의 기업 문화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Axi 소개 Axi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을 보유한 글로벌 온라인 FX 및 CFD 트레이딩 브랜드이다. Axi는 외환(Forex), 주식(Shares), 금(Gold), 원유(Oil), 커피(Coffee)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CFD를 제공한다. 추가 정보 또는 Axi 관련 문의가 필요할 경우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AxiTrader LLC가 후원한다. OTC 파생상품은 높은 투자 손실 위험을 수반하게 된다. 해당 콘텐츠는 사용자 지역에서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으며, 투자 조언을 위한 것이 아니다. 언론연락처: Axi Kevin Tunn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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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술, 글로벌 무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다
- 베트남의 급속한 기술 도약이 글로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CT Group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무인항공기(UAV)와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라는 두 개의 핵심 분야에서 아세안(ASEAN)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 2025년 12월 29일 하노이의 호구엄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베트남 국방부를 비롯해 공안부, 과학기술부, 외교부 지도부를 비롯해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베트남노인회 관계자, 하노이·호찌민시·닌빈·떠이닌·까마우 등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여기에 베트남국립대학교 하노이(VNU Hanoi), 베트남국립대학교 호찌민(VNU HCM), 껀터대학교 소속 주요 과학자들과 함께 VDB, VNPT, Shrimpl, Aicello(대만) 등 주요 기업 대표들까지 600여 명의 저명인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CT Group은 ‘UAV 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UAV ASEAN Super Headquarter Union)’과 ‘아세안 최대 저고도 경제(LAE) 센터’라는 두 개의 상징적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전 세계의 기존 제품·기술 발표 행사와는 달리, CT Group은 ‘베트남 기업이 어떻게 두 개의 글로벌 핵심 기술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What is the scientific basis for a Vietnamese corporation to invest in two major global technology projects)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새로운 관점을 채택했다. 이는 CT Group 스스로에게도 솔직하면서도 도전적인 질문이었을 뿐 아니라 결의안 제57-NQ/TW를 따르는 다른 기업들을 위한 전략적 해법이기도 했다. 이 특별한 행사의 철학을 모두가 즉각 이해한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CT Group은 어떻게 이에 답했을까. 첫째, UAV 핵심 기술 전반에 대한 완전한 장악이다. CT Group은 자회사인 CT UAV를 통해 전자·반도체 기술, AI 기술, 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 복합 소재 기술, 배터리 기술, 보안·통신 기술 등 UAV의 6대 핵심 기술 분야 전반에서 평균 87.5%의 국산화율을 달성했다. 특히 가장 핵심적인 전자·반도체 기술과 AI·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자율화 수준이 95%에 이르렀다. 둘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베트남 기업들은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에서 CT UAV는 세 가지 획기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프로펠러를 사용해도 안정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매직 브러시(Magic Brush)’, 프로펠러 하나가 고장 나더라도 안전한 착륙을 구현하는 다단계 안전 기술 그리고 자율 군집 소방 기술이다. 이러한 첨단 기술들은 현재 시장 기준을 뛰어넘는 수준이며, CT Group은 승객 탑승이 가능한 UAV 기술까지 확보하고 있다. 셋째,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커진 오늘날의 세계 환경 속에서 CT Group은 글로벌 동종 업계와 비교해 뚜렷한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탁월한 적응력을 입증해야 한다. 넷째, CT Group은 광범위한 제조 역량과 대규모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DT743대로, 베트남국립대학교 호찌민(VNU-HCM) 인근에 위치한 5개의 현대식 UAV 생산 공장이 가동 중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T Group은 향후 10년간 총 20억달러를 투자해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UAV-ASEAN Super Headquarter Union)’을 중심으로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은 제조 공장, 연구 기관, 교육 시설, 혁신 센터는 물론 전문가와 근로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테크놀로지 시티’로 기능하게 된다. 또한 600개 이상의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를 선도적으로 실증·구현할 예정이다. 다섯째, 이 프로젝트는 당과 국가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떠이닌성은 CT Group의 신속한 사업 전개를 위해 모든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떠이닌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인 도안 쭝 끼엔(Doan Trung Kien)은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은 단순한 투자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략적 첨단기술 복합단지”라며 “이는 성(省)의 첨단 산업 발전 로드맵은 물론, 경제 발전을 국방·안보와 결합해 전략 기술 산업을 육성하려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도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CT Group은 탄손녓 공항 T3 터미널과 2호선 메트로역 인근에 위치한 ‘아세안 최대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 센터’에 6조 동(VND 6000억 동) 규모의 투자를 공식 발표했다. 베트남 저고도 경제 분야의 선도 기업인 CT Group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LAE 전반과 UAV 핵심 기술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 꼽힌다. LAE 1은 베트남이 글로벌 최정상급 인재를 유치하고 기술 수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센터의 핵심인 글로벌 커맨드 센터(Global Command Center)는 UAS 교통 관리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을 포함한 디지털 인프라를 총괄하며, 연구소와 파일럿 플랜트를 통해 혁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20개 산업과 93개 세부 분야에 걸쳐 600개 이상의 응용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여섯째, 품질 기준 측면에서 CT Group은 스위스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국제 수준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모든 운영이 AS9100D와 ISO 9001 등 항공우주 산업 표준을 충족하도록 하고 있다. 일곱째, CT Group은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베트남 주요 도시 전반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34개 성(省)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한국으로 UAV 5000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이정표를 세웠고, 인도네시아와 저고도 경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미국, 싱가포르, 중동을 비롯해 100개국 이상으로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출범식 현장에서 CT Group은 VNPT를 비롯한 베트남 주요 대기업, 지방 정부 기관, 양자기술연구소(Quantum Technology Institute), 하이테크·혁신 파크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핵심 기업들을 포함해 20곳이 넘는 주요 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쩐 킴 쭝 (Tran Kim Chung) CT Group 회장은 “이미 가동 중인 5개 공장을 통해 대규모 생산과 사업 확장 역량을 입증했고, CT Group 고유의 기술 생태계와 기업 문화 속에서 핵심 및 첨단 기술 전반을 완전히 확보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로부터 확약을 받아냈다”며 “이러한 기반 위에서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과감히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파트너들 역시 우리가 장기적 약속을 끝까지 추구하고 이행할 인내심과 진정성을 갖춘 기업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CT Group은 UAV와 저고도 경제(LAE)와 같은 선도 기술 분야에서 베트남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탄탄한 과학적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세계에 강력하게 보여주고 있다. 언론연락처: CT Group Thi Tran M Bach Tuyet Nguyen (+84 28) 6297 19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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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술, 글로벌 무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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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2025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공모전서 ‘최우수상’ 영예
-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한뼘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한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개발 공모전’에서 대망의 최우수상(1등)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ICT 기술을 접목해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뼘은 스마트워치 기반의 통합 보조공학 솔루션인 ‘한뼘웨어 AAC’를 선보이며 기술력과 실용성, 사회적 가치를 모두 인정받았다. 소통을 넘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한뼘웨어 AAC’ 이번에 수상한 ‘한뼘웨어 AAC’는 기존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형태의 AAC(보완대체의사소통)를 넘어, 상시 착용이 가능한 스마트워치형으로 개발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 하이브리드 AAC 기능: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이 기기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 · 실시간 안전 관리: 실종 예방 기능을 탑재해 보호자가 사용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생체 데이터 기반 컨디션 케어: 맥박 지수와 스트레스 지수를 정밀하게 관찰해, 사용자의 갑작스러운 컨디션 변화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미리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 · 원거리 소통 시스템: 서버와의 통신 기능을 통해 보호자나 관리자가 원거리에 있어도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 안정의 핵심 도구 심사위원단은 ‘한뼘웨어 AAC’가 장애인의 단순한 의사소통 지원을 넘어, 직장 생활 및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해 준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장애인의 고용 유지율을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뼘은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민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AI와 ICT 기술을 고도화해 누구나 한 뼘 더 가까운 소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뼘 총괄 임근후 대표 055-674-3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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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2025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공모전서 ‘최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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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2026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공개
-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가 지난 3일(토)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2026 HLE FAN FEST(이하 팬페스트)’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2026 시즌 신규 마케팅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와 신규 유니폼 및 재킷을 공개했다. 2026 시즌 신규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 2026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는 매 순간 쌓아온 경험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단순히 승리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무대, 나아가 스스로를 넘어 e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넥스트 레벨(Next Level)’로 도약하겠다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포부와 함께 도전자를 넘어 새로운 정상의 챔피언으로 향하는 게임단의 목표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키비주얼은 슬로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작은 조각들이 모여 무한히 확장되는 픽셀 구조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팀의 결속력을 상징했으며, 한계를 넘어 전진하는 방향성을 화살표 디자인으로 형상화했다. 현장에서는 2026 시즌 HLE 주제 영상도 최초 공개됐다. 영상은 선수 개개인의 목표와 의지를 다큐멘터리 콘셉트로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해당 영상은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돼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윌비 플레이와 협업으로 제작된 ‘럭비티’ 느낌의 2026 신규 유니폼 2026 시즌 선수단이 모든 공식 경기에서 착용하게 될 신규 유니폼 2종(블랙)과 재킷 1종도 베일을 벗었다. 이번 유니폼은 공식 의류 후원사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 플레이(WILLBE PLAY)’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최근 패션 트렌드인 ‘럭비티’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유니폼과는 차별화된 힙(Hip)한 감성을 더했다. 신규 유니폼은 팀의 키 컬러인 주황색을 넥라인에 입체적인 라인으로 삽입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재킷은 선수단과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촘촘한 조직감의 우븐 소재를 사용했으며, 유니폼과 통일감을 주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유니폼 2종과 재킷은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의류 후원사인 ‘윌비 플레이’와 협업해 제작됐다. 윌비 플레이는 약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형지엘리트가 론칭한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즐기고 열광하는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감과 가치를 제공한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부터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의류 후원사를 맡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해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넥스트 레벨로 도약할 것이며, 그 여정을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는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5년 퍼스트 스탠드 국제대회 우승, LCK 컵 우승, LCK 시즌 준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명문 게임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인스타그램(@hle.official)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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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2026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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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를 공개한다.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탑재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I 화면 최적화’ 기술로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청 경험 제공 ‘더 프리스타일+’는 △3D 오토 키스톤 △화면 캘리브레이션 △실시간 초점 △스크린 핏 등 다양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새롭게 탑재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3D 오토 키스톤(3D Auto Keystone)’은 평평한 면이 아닌 삼면 모서리나 굴곡진 커튼 등 다양한 표면에 투사해도 직사각형에 가까운 최적화된 화면으로 실시간 보정하는 기능이다. 또 ‘화면 캘리브레이션(Wall Calibration)’ 기능은 색상 또는 패턴이 있는 벽면에 투사할 때, AI가 벽 패턴을 분석해 시청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최소화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실시간 초점(Real-time Focus)’은 화면 각도를 변경할 때 발생하는 조정 소음이나 흐릿한 화면 초점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기능으로, 끊김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해 준다. ‘스크린 핏(Screen Fit)’은 전용 스크린에 투사할 경우 AI가 전용 스크린 영역에 맞춰 화면 위치와 크기, 각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이다. 또 ‘더 프리스타일+’는 전작 대비 약 2배 향상된 43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해 간접 조명 아래에서도 더 선명한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TV, 모니터에 이어 ‘더 프리스타일+’에도 ‘비전 AI 컴패니언’ 탑재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에도 삼성 TV와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삼성전자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을 탑재했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AI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더 프리스타일+’에서도 향상된 빅스비,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업계 최다 AI 에이전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스포츠 경기 결과, 기업 실적 결과 분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문을 하면 AI를 통해 최적의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는 사용자의 환경과 콘텐츠에 맞춰 초개인화를 완성해 나가는 진정한 AI 포터블 스크린”이라며 “고객 사용 경험에 집중해 다양한 시청 경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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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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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paint와 컬래버한 오크통 숙성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국내 출시
- 중국주류와 일본주류를 수입하는 금용이 일본 덴엔주조주식회사(田苑酒造株式会社)의 ‘덴엔 투레이지(DEN-EN TOO LAZY)’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덴엔주조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오크통 장기저장을 거친 보리 소주를 만들어낸 개척자이며, 숙성 과정에서 베토벤의 ‘전원(田苑)’ 교향곡 등의 클래식 음악을 들려줘 더욱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내는 덴엔주조만의 특별한 ‘음악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덴엔 투레이지’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TM paint’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제품 라벨과 박스에 재미난 뮤지션의 캐릭터를 직접 그렸으며, 소주가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공법’을 통해 TM paint가 선곡한 록 음악을 들려줬다. TM paint는 일본을 비롯한 미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음원 커버 아트, 라이브 포스터, 티셔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잡지 디자이너로서의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록 페스티벌이나 의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7년부터는 ‘THE-B-MART’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 새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를 주원료로 발효해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하고, 독자적인 블랜딩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덴엔 투레이지’는 바닐라와 같은 화려한 향기와 경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부드럽고 섬세한 맛과 균형잡힌 풍미가 일품이다. ‘덴엔 투레이지’를 마실 때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온더록으로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더불어 탄산과 레몬즙을 섞은 탄산와리, 콜라와 섞어 마시는 콜라와리, 오렌지 주스와 섞은 오렌지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주를 마시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덴엔 투레이지’는 2026년 1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GS리테일의 스마트폰 어플 ‘우리동네GS’의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하고 가까운 GS25 편의점이나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수입사 금용에 유선으로 가능하다. 금용 소개 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공식수입사로서 바이주(백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명주 ‘우량예’뿐 아니라 ‘노주노교’와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용 김진아 차장 070-5173-4283 문의 031-907-79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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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paint와 컬래버한 오크통 숙성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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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로컬스마일온마켓 및 현업 MD 품평상담회 성공적 개최… 창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이하 신창사, 주관사 엠디글로벌넷)가 주관한 ‘로컬스마일온마켓’과 ‘현업 MD 품평상담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로컬스마일온마켓은 지난 11월 28일 경기 수원 라이콘타운(옛 꿈이룸샵)에서 열렸다. 이번 마켓은 7월부터 12월 말까지 무인 상설 판매 진행 기간 중 경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 상품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창업기업들이 직접 운영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예비 창업자에서 초보 창업자로 성장한 이들이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로, 애견 간식, 건강한 맛의 저당 디저트, 독특한 누룽지 스낵 등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제품들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영유아 입욕제, 불가사리 추출 식물 영양 보조제, 편백수 추출 방향제, 밤 추출물을 활용한 클렌징폼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로컬스마일온마켓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창업자와 지역 주민이 서로 연결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지역에서 이렇게 다양한 창업 상품을 접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창업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만족감 높은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현업 MD 품평상담회에는 NS홈쇼핑, 이랜드리테일, 교보문고(온라인 핫트랙스), 글로벌 B2B 이커머스 전문 기업 두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 전문 기업 오마이컴퍼니의 현업 MD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창업자들의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사용하며 품평과 입점 상담을 진행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피드백이 제공됐으며, 유통 바이어와의 상담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유통망 확장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의 장이 됐다. 상담회에는 2024년 및 2025년 창업기업 12개 사가 참여해 총 35건의 입점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중 25건은 실제 입점 추진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참여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주관사인 엠디글로벌넷은 이번 로컬스마일온마켓과 MD 품평상담회는 창업자들에게 시장 경험과 전문가의 피드백을 동시에 제공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엠디글로벌넷 소개 엠디글로벌넷은 강소기업을 위한 국내외 시장 조사, 온·오프라인 마케팅 대행, 홍보 인프라 구축 대행 및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한 현장 및 실무 중심의 교육·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 전문 상담회사다. 300여 명의 국내 대형 유통 채널의 On-Off 라인 현업 MD 풀(Pool)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제품의 상품 개발에서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전문 컨설팅을 당사 모바일 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서비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엠디글로벌넷 김수희 대리 02-2062-0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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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로컬스마일온마켓 및 현업 MD 품평상담회 성공적 개최… 창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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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Releases Lens-Reduction Type CCD Linear Image Sensor for High-Speed Data Readouts by Image Inspection Equipment
-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Toshiba”) has launched “TCD2400DG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kr/semiconductor/product/linear-image-sensors/detail.TCD2400DG.html),” a lens-reduction type[1] CCD[2] linear image sensor developed expressly for line scan cameras[3] used in visual inspections. Shipments start today. Image inspection equipment that integrates line scan cameras, including color sorters, is used in diverse applications, among them sorting and grading foodstuffs, recognizing and removing foreign objects, identifying types of recycled plastics, and detecting scratches or stains on industrial products. TCD2400DG is a color CCD linear image sensor with 4096 picture elements in a three-line array, with a 7μm pitch between elements. Each line functions independently to recognize red, green and blue (RGB). The line rate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semiconductor/product/linear-image-sensors/color-sensor.html), the number of lines captured per second, 22.7kHz, is faster than that of the 10.5kHz TCD2564DG, Toshiba’s current product for image inspection equipment. Image inspection equipment rapidly processes massive volumes of image data to precisely and accurately identify objects passing in front of the equipment at high speed. By approximately doubling the readout speed of TCD2564DG, TCD2400DG will contribute to equipment with improved processing speeds. The sensor acquires high-resolution color images, with no need for the color interpolation processing[4] required by Bayer element arrays. This performance makes it highly suited to color line scan camera applications that require immediate judgment. The sensor incorporates other improvements. The timing generator circuit[5] and CCD driver[6], both externally mounted in Toshiba’s current products, are integrated into the sensor, which reduces the number of signal lines required to drive the CCD and renders an external CCD driver unnecessary. It also eliminates the need for strict timing adjustment between signals, simplifying wiring work and streamlining system development process. The reduction of external wiring helps suppress electromagnetic interference that occurs during high-speed operation. Toshiba will continue to expand its product lineup and promote advances in imaging and sensing technology that supports applications such as scanners for multifunction devices and inspection equipment. Notes: [1] The method of reducing an image with optical lenses and projecting onto a CCD or CMOS image sensor. [2] Charge Coupled Device [3] A camera that generates an image by scanning the subject one line at a time. Unlike an existing area camera that captures an entire “surface” at once, a line scan camera continuously captures “lines” and constructs a complete image as the subject moves. [4] A mechanism in which R, G, and B filters are arranged in a checkerboard pattern. Missing color information in each element of the array is supplemented from its surrounding elements to generate a color image. [5] A circuit for generating signals necessary to drive a linear image sensor. [6] A circuit for amplifying the drive signals of a linear image sensor. * See this release plus images on Toshiba's website. Toshiba Releases Lens-Reduction Type CCD Linear Image Sensor for High-Speed Data Readouts by Image Inspection Equipment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company/news/news-topics/2025/12/linear-image-sensors-20251218-1.html) Applications ·Color sorter -Food sorting machines for grains and other agricultural products -Industrial product sorting machines for plastic pellets and similar materials ·Inspection equipment -Web inspection (for sheet materials such as rolls, paper, cloth, and film) -Printed material inspection Features ·High-speed line rate: 22.7kHz (max) ·Number of image sensing elements: 4096 elements (three independent lines for RGB), widely adopted for inspection equipment. ·The element array consists of three independent element lines (4096 elements×3 lines), one each for RGB, enabling acquisition of high-resolution images without the delay caused by color interpolation processing. ·The built-in timing generator circuit and CCD driver help facilitate system development and reduce EMI. Main Specifica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615732/en/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he new product. TCD2400DG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kr/semiconductor/product/linear-image-sensors/detail.TCD2400DG.html)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oshiba's linear image sensors. Linear Image Sensors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semiconductor/product/linear-image-sensors.html)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companies.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urren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About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a leading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and storage solutions, draws on over half a century of experience and innovation to offe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outstanding discrete semiconductors, system LSIs and HDD products. Its 17,0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share a determination to maximize product value, and to promote close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in the co-creation of value and new markets. The company looks forward to building and to contributing to a better future for people everywhere. Find out more at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615732/en/ 언론연락처: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Customer Inquiries Analog Device Sales & Marketing Dept. +81-44-548-2219 Media Inquiries C. Nagasawa Communications & Market Intelligence Dep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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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Releases Lens-Reduction Type CCD Linear Image Sensor for High-Speed Data Readouts by Image Inspection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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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2026년 ‘붉은 말의 해’ 해맞이 특별 조기 운영
-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 첫날 해맞이 관람객을 위해 운영 시간을 앞당긴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26년 1월 1일, 기존 오전 9시였던 개장 시간을 오전 6시 30분으로 조정해 조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은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 안에서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첫 해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운영 마감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8시까지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투명한 크리스털 캐빈 아래로 펼쳐진 바다와 붉게 물드는 하늘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부산 대표 해맞이 명소로, 바다 위 상공에서 마주하는 파노라마 뷰가 새해의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른 새벽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온기 나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전 6시 30분부터 발권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핫팩을 무료로 증정하며, 송도스카이파크(상부) 전망대에서는 따뜻한 차와 음료 약 500인분을 준비해 방문객들의 추위를 녹일 예정이다. 송도해상케이블카 측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로, 역동적인 말의 기운에 붉은 태양의 열정이 더해진 희망찬 해라며, 송도 앞바다의 힘찬 기운을 받으며 방문객 모두가 새로운 출발과 다짐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도 해변과 남항, 영도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부산의 필수 관광코스로, 해맞이 시즌마다 바다 위 상공에서 맞는 이색적인 일출 경험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송도해상케이블카 소개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송도해수욕장과 해안둘레길, 파도치는 기암 절벽의 절경은 물론 자갈치 시장,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등 부산 원도심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부산의 랜드마크다. 언론연락처: 송도해상케이블카 영업기획팀 한경엽 051-220-79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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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2026년 ‘붉은 말의 해’ 해맞이 특별 조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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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X, AI CG 총괄 제작한 다큐멘터리 ‘트랜스휴먼’ 2025 방송 콘텐츠 대상 ‘대상’ 수상
-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RECORD X는 자사가 AI CG(컴퓨터 그래픽)를 총괄 제작한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프로그램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한 ‘2025 방송 콘텐츠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트랜스휴먼’은 인간의 진화와 기술, 인간다움의 경계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기획·디자인·영상·사운드 전 과정에 AI를 실제 제작 시스템으로 적용한 국내 방송 최초 수준의 AI 풀스택 다큐멘터리로 평가받았다. 이 프로젝트에서 RECORD X는 단순한 외주 제작이 아닌 AI 기반 제작 구조와 시각 패키지 전반, AI 사운드를 설계한 핵심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RECORD X는 ChatGPT, Gemini, Claude 등을 활용해 영상 전반의 스토리 구조와 디테일한 컷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Midjourney, Veo3, Runway, Kling AI, Sora를 통해 콘셉트 아트와 AI 합성 영상, 시각 패키지와 Suno AI 등 생성형 오디오 기술을 활용한 사운드 디자인까지 제작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RECORD X는 이 모든 제작 과정을 자체적으로 구축한 TOTAL PRODUCTION API 기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했다. 이를 통해 기획-디자인-영상-사운드가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AI 프로덕션 파이프라인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현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RECORD X와 KBS 후반제작기술국과의 협업을 통해 방송 제작 환경에 맞는 기술 검증과 품질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AI로 생성된 결과물이 실제 공영방송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후반제작기술과 제작시스템이 긴밀하게 조율됐다. 방송 이후 ‘트랜스휴먼’은 KBS 9시 뉴스에서도 소개되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고, 이번 대상 수상으로 공공성·기술 혁신성·창의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RECORD X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방송제작시스템 안에 실질적으로 편입시켰다며, 방송 콘텐츠 대상 수상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이 실험 단계를 넘어 현실적인 방송 제작 모델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RECORD X는 AI 시대 방송·영상 제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작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CORD X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큐멘터리뿐 아니라 광고, 기업 콘텐츠, 뉴미디어 영역까지 AI 기반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레코드 소개 레코드(RECORD X)는 2010년 설립 이후 15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종합 영상 제작사다. 기존 VFX 영상 분야별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AI 기반의 영상 제작 전반을 아우른다. 다양한 경험을 지닌 내부 디렉터와 슈퍼바이저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창의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아웃풋으로 빠르게 구현한다. 기획 단계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원스톱 제작이 가능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기획·시각화·제작 효율화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RECORD는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R&D하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제작사다. 언론연락처: 레코드(RECORD X) 오택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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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X, AI CG 총괄 제작한 다큐멘터리 ‘트랜스휴먼’ 2025 방송 콘텐츠 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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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elspace: Notice of Signing a Service contract for In-Orbit Demonstration with Pale Blue, Inc.
- Axelspace Corporation (“Axelspace”), a leading microsatellite company committed to making “Space within Your Reach,” has entered into a service agreement with Pale Blue Inc. (“Pale Blue”), a company that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thrusters (engines) for small satellites, for an in-orbit demonstration, as detailed below. Axelspace provides AxelLiner Laboratory (AL Lab), a new service originating from the AxelLiner business that is specialized in in-orbit demonstration of space components. Under this contract, an in-orbit demonstration of a fast-start Hall thruster developed by Pale Blue is scheduled to be conducted in 2027. Nonetheless, conducting in-orbit demonstrations in a short period of time is known to be a significant challenge due to the inconsistent opportunities provided for in-orbit demonstration missions and its lengthy process from selection to launch, often taking up to several years. Against this backdrop, space policies promoted by government bodies—including the Space Strategic Fund—position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satellite supply chain as a key priority. As a result, demand is growing for timely in-orbit demonstrations of innovative satellite components originating in Japan. To overcome these existing challenges involved in in-orbit demonstrations, Axelspace has developed a service tailored to such special needs by leveraging the short development time and mass-production capabilities realized by AxelLiner. Jun Asakawa, Co-Founder and CEO of Pale Blue, commented; We are deeply honored to have signed a demonstration contract with Axelspace for the 2027 in-orbit demonstration of our compact Hall thruster, “PBH-100.” We will validate the product’s key features—high thrust, high specific impulse, and rapid startup performance—in space. Through this demonstration, we aim to further deepen the strong partnership we have built with Axelspace through the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f propulsion systems, and contribute to the expansion of the small satellite market. https://pale-blue.co.jp/ Yuya Nakamura, President and CEO, Axelspace Corporation, commented; We are delighted to announce our agreement with Pale Blue to perform the critical in-orbit demonstration of their compact Hall thruster, executing this technology validation utilizing our proprietary AxelLiner Laboratory platform. By facilitating the rapid path to orbit and offering our extensive expertise—derived from our own experience as a satellite component user—we are actively supporting Pale Blue’s efforts to accelerate their global business expansion. The full press release is available here: https://www.axelspace.com/news/paleblu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9321165/en/ 언론연락처: Axelspace Corporation Axelspace Holdings Corporati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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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공사, 클라우드튜링 생성형 AI 챗봇 제작으로 스마트 관광 선도
- 단양관광공사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꿈많은청년들의 생성형 AI 솔루션 ‘클라우드튜링’을 전격 도입해 관광객들에게 24시간 중단 없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 챗봇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챗봇 서비스의 도입은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한 단양군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단순 반복되는 민원 응대 업무를 자동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단양관광공사의 챗봇은 단순히 정해진 답변만을 내놓는 기존의 시나리오형 챗봇의 한계를 넘어 클라우드튜링의 고도화된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챗봇은 공사가 보유한 방대한 양의 관광 데이터와 시설 운영 규정, 조례 등의 문서를 스스로 학습해 관광객의 복합적인 질문에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특히 단양관광공사 웹사이트는 물론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 채널과도 연동돼 있어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접근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관광객들은 이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만천하스카이워크, 소선암 자연휴양림, 온달관광지 등 단양의 주요 명소에 대한 운영 시간, 요금,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캠핑장 예약 취소 시 환불 규정이나 시설 이용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기상 악화에 따른 실시간 운영 현황 등 구체적이고 까다로운 질문에도 AI가 맥락을 파악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용객이 ‘비가 오는데 스카이워크 이용 가능한가요?’, ‘천동캠핑장 예약 취소 수수료는 얼마인가요?’라고 물으면 챗봇은 내부에 저장된 운영 매뉴얼과 실시간 공지사항을 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생성해낸다. 기술적으로 이번 챗봇은 생성형 AI와 룰베이스(Rule-base) 방식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해 답변의 유연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관광 정보와 같이 창의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생성형 AI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가고, 이용 요금이나 법적 조례와 같이 100% 정확성이 요구되는 정보에 대해서는 정해진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오차 없는 정보를 전달한다. 이는 AI가 사실이 아닌 정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환각 현상(Hallucination)’을 최소화해 공공 기관 서비스로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클라우드튜링 솔루션의 특징인 노코드(No-code) 기반의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공사 담당자가 복잡한 코딩 지식 없이도 손쉽게 새로운 공지사항이나 변경된 규정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다. 단양관광공사는 이번 AI 챗봇 도입을 통해 관광객들이 겪을 수 있는 정보 탐색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특히 주말이나 야간 등 업무 시간 외에 발생하는 문의에도 빈틈없이 대응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단양’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챗봇을 통해 수집되는 관광객들의 질문 데이터를 분석해 계절별·유형별 관심사를 파악하고, 이를 향후 관광 상품 개발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할 방침이다. 단양관광공사는 단양을 찾는 모든 분이 여행 준비 단계부터 여행을 마칠 때까지 불편함 없이 오직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여행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단양군이 대한민국 스마트 관광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꿈많은청년들 소개 꿈많은청년들은 2015년 5월 법인 회사를 설립해 인공지능(AI) 챗봇 빌더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업그레이드된 생성형 AI 기반의 챗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꿈많은청년들의 ‘클라우드튜링 GenAI’ 솔루션은 문서 업로드만으로 간단하게 AI가 알아서 챗봇을 만들어준다. API 연동의 경우에도 관련 문서를 업로드하면 연동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꿈많은청년들 영업팀 정임수 대표 02-332-43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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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공사, 클라우드튜링 생성형 AI 챗봇 제작으로 스마트 관광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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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연구소 풋풋양말, 누적 50만 켤레 돌파… 주한미군도 사간다
- 기능성 의류 전문 기업 윤미경연구소의 ‘풋풋양말’이 12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량 50만 켤레를 돌파했다. 풋풋양말은 윤미경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특수 소재 ‘Y원사’를 적용한 전술용 양말로, 일반 면양말 대비 압도적인 흡습속건 기능을 자랑한다. 특히 제품에 적용된 Y원사는 중증 다한증 환자를 위해 특수 개발된 소재로, 세탁기에서 탈수 후 꺼내면 거의 다 말라 있을 정도로 건조 속도가 빠르며 12시간 이상 착용해도 축축함이 느껴지지 않아 최적의 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이번 성과는 별도의 마케팅 없이 오직 제품의 성능만으로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풋풋양말은 이미 실사용자들로부터 발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아 11월 기준 네이버스토어에서 발냄새 양말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땀 배출과 물집 방지 효과를 경험한 현장직 근로자들로부터 월등히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또한 하루 평균 2만 보 이상 걷는 택배기사와 고강도 훈련을 받는 군 장병 사이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며, 육군 훈련소 입소 시 꼭 챙겨야 할 ‘입대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주목할 점은 주한미군의 반응이다. 풋풋양말은 평택 등 미군 기지 주변에서 ‘한국에 가면 꼭 사야 할 전술 양말(Tactical Socks)’로 입소문이 나 본토 배치를 앞둔 미군들이 대량으로 구매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윤미경연구소 윤미경 대표는 “발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냄새의 원인인 ‘수분(땀)’을 완벽하게 통제했다는 증거”라며 제품의 기술적 원리를 강조했다. 윤미경연구소는 극한의 건조력은 겨울철 동상 예방과 행군 시 물집 방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단순한 의류를 넘어 전 세계 군인의 발 건강을 지키는 필수 장비(Gear)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윤미경연구소 기획팀 박순만 기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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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연구소 풋풋양말, 누적 50만 켤레 돌파… 주한미군도 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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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전라남도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전달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12일 전라남도에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통한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남도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용하 이사장과 정광선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 및 도내 사회복지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22년부터 전라남도는 공제회가 운영하는 ‘정부지원 단체상해공제’ 제도를 통해 정부 1만원, 도와 시·군이 50%씩 1만원을 매칭 지원해 현재까지 총 3123개소 시설과 2만2168명의 종사자가 비용 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했다. ‘정부지원 단체상해공제’는 사회복지종사자가 업무 중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해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상해 의료지원비 등을 보장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지금까지 전남도 내 418건, 약 1억9779만원의 공제금이 지급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 김용하 이사장은 “전라남도는 복지·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정책 역량을 보여 온 만큼,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아는 관내 시·군과 함께 종사자 지원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있음에 의미가 크다”며 “공제회는 앞으로도 사고 후 보상뿐 아니라 사전 예방과 공동 대응까지 아우르는 안전망 체계를 마련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이사장은 “복지 현장의 여건상 일반 기업 수준의 복지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공제회가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사회복지인 삶 전반에 폭넓은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소개 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미래전략실 이다혜 사원 02-3775-16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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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전라남도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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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 비대면 프로그램 ‘URL’ 온라인에서 시작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다
- 서초스마트유스센터가 운영한 청소년 비대면 프로그램 ‘URL(Ur Recording Link)’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온라인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URL’은 시간·거리 등의 이유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기획된 온라인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으로, 집으로 배송된 키트를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활동 후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과정을 포함해 정서적 안정, 공동체 의식, 사회적 책임감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회기에서 청소년들은 비대면으로 ‘붕어빵 핫팩’을 제작한 뒤 완성된 핫팩을 지역 복지관 어르신 및 주변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활동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 참여 청소년은 본인이 만든 핫팩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실감이 안 났는데, 직접 전달해 보니 정말 뿌듯했고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활동을 통해 느낀 성장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비대면 활동을 넘어 ‘가정 → 청소년 → 센터 →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참여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소년들은 온라인 환경에서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성취감을 경험했고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 경험을 확장하는 변화를 보였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백기웅 관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활동 참여 문턱을 낮추고,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며 실제 성장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변화와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래형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초유스센터 소개 서초유스센터(서초스마트유스센터 ‘톡톡센터’)는 ‘청소년의 참여를 지역 사회로 이어주는 기쁨의 성장 공동체’라는 미션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서초스마트유스센터’를 비전으로 스마트 전략을 통해 4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 및 청소년들의 참여를 지역 사회로 이어주는 맞춤형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초유스센터 스마트연계팀 남경화 02-3486-07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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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 비대면 프로그램 ‘URL’ 온라인에서 시작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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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창의적 성과와 예술의 결실을 나누는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성황리 마무리
-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결과공유축제 둥둥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문화예술교육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마쳤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둥둥제는 다양한 행성이 모여 은하를 이루는 ‘우주’를 테마로 삼아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창의성과 조화를 아우르는 축제를 만들어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한 여정을 담은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강 등이 다채롭게 마련돼 축제 기간 참여자들은 예술적 영감을 만끽했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행사로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인근 공방과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문화적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1월 27일에는 하야 재즈 트리오와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이 함께한 오프닝 공연과 더불어 적정예술그룹 피스오브피스의 전시 라운딩이 열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해당 전시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8개의 주제에 걸쳐 선보였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에만 특별히 운영된 △타로카드로 배우는 별자리 여행 △레진 아트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26만 구독자를 보유한 천문학자 겸 유튜버 ‘우주먼지’ 지웅배 교수의 ‘우주가 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한 이야기’, 놀이 전문가 양혜정 교수의 ‘내 안의 놀이성과 예술 감각을 깨우는 움직임’ 특강이 마련돼 예술적 감각을 일깨웠다.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하고 2021년 11월 30일 개관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예술교육가, 예술가 등 월평균 2400여 명이 이용하며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적 경험을 하고 스스로 실험·창작할 수 있는 영등포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YDP창의예술교육센터 변채린 대리 02-3667-9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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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창의적 성과와 예술의 결실을 나누는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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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 단독 출시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K-위스키 브랜드 ‘기원’(KI ONE), 에드워드리와 협업한 한정판 위스키’를 16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GS25가 업계 단독으로 출시하는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은 국내산 홍고추 풍미를 입힌 세계 최초의 K위스키다. 홍고추를 오크통에 담아 풍미를 입힌 뒤 기원 위스키를 다시 채우고 숙성해 홍고추 특유의 향과 매콤함이 위스키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최종 설계됐다. 첫 향에서 홍고추와 바닐라, 잘 익은 과실의 향이 차례로 퍼지며 한 모금 후에는 홍고추의 매운맛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25는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이 한식 메뉴와의 절묘한 궁합을 자랑한다며, 특히 기름지고 풍미 있는 한식과 곁들이면 음식의 맛을 또렷하게 살려준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특별한 칵테일 또는 하이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도 홍고추 풍미의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GS25는 기대하고 있다.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은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에서 선착순 주문한 후 가까운 GS25 매장, GS더프레시 매장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도수는 57.5도이며, 가격은 1병(700ml 기준) 19만8000원이다. 오는 1월에는 GS25 오프라인 매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GS25는 최근의 ‘로코노미(Loconomy)’ 확산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하이볼도 ‘와인25플러스’를 통해 단독 출시했다. 로컬 하이볼은 △양평수박 하이볼 △논산딸기 하이볼 △광양매실 하이볼 △완주봉동생강 하이볼 △충주사과 하이볼 △제주한라봉 하이볼 △고흥유자 하이볼 △홍천복숭아 하이볼 △경주체리 하이볼 △진영단감 하이볼 등 총 10종이며, 전국 산지의 대표 특산물을 담았다. 각 상품은 단일 맛 기준 6입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1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전국의 국내 산지와 협력한 ‘지역 농가 상생형 주류’를 지속 확대해 갈 방침이다. 김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팀 매니저는 “K위스키부터 지역 농가 상생형 주류까지 GS25의 와인25플러스가 K주의 저변 확대에 중심 플랫폼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특히 2025년 세계적 위스키 품평회에서 최고의 위스키 중 하나로 선정되며 K위스키의 우수성을 입증한 ‘기원’과의 다양한 협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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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기원x셰프 에드워드 리 에디션’ 단독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