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GS25, 1000만원 붉은 말 골드바부터 1만원대 와인까지 설 선물 프리미엄·가성비 이원화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사전 예약 행사도 마련해, 27일(화)까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상품을 이원화해 구성했다. 실제로 GS25가 최근 3년간 설 선물세트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23년에는 5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 매출 비중이 35%였던 반면 지난해는 40%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 매출 비중도 10%에서 35%로 크게 늘며 가격대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GS25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명절 선물 소비에서도 프리미엄과 가성비 수요가 뚜렷하게 양극화되고 있다며, 실속형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함께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0만원 붉은 말 골드바, 999만원 와인 등으로 프리미엄 수요 공략 병오년 관련 상품의 특수 수요와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꾸준한 인기를 반영해 역대 최다인 18종의 골드·실버 기획전을 진행한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이미지를 활용한 △붉은 말 골드바 4종(3.75g·105만1000원~37.5g·1010만원)과 △실버바 1000g(636만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올해는 시세 반영을 하기 위해 별도 QR코드를 마련했다. 한정판·희소성이 높은 초고가 프리미엄 주류도 대거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5대 샤또 2016 빈티지 세트(999만원) △더 닛카 리미티드 위스키(270만원) 등이다. 와인25플러스에서도 △조니워커블루 말띠 에디션(36만9000원) △루체2021& 루체BDM2019(40만원) 등 프리미엄 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실속형 과일·한우 선물세트부터 1만원대 와인, 업계 최저가 통조림까지 가성비 수요 공략 과일, 한우 등 농축수산 선물세트는 5만원 이하 상품 비중을 전년 대비 40% 확대해 실속형 수요 공략에 나섰다. 대표 상품으로는 △쌀명당 8개입 세트 △건강잡곡 3kg 등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4만9900원이다. 한우 선물세트는 기존 20만원대 중심 구성에서 10만원대 상품 비중을 늘려 △소 LA갈비 세트 2kg △한우·한돈 실속세트 등을 12만8000원에 선보인다. △영광굴비 세트는 사전 2+1 행사 적용 시 세트당 6만원대로 업계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1만원대 초가성비 와인과 5만원대 이하 중저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은 △디아블로 원통형 말띠 에디션(1만4900원) △스윙 와인 2본입 세트(1만4900원) △조니워커 블랙 500ml 잔 기획세트(4만1500원) 등이다. 1월 한 달 750ML 와인 전 상품, 이달의 위스키 20종은 네이버페이·토스페이 결제 시 20%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지난 설 명절 최단 기간 완판 기록을 세운 △동원 튜나리챔 통조림 세트는 사전 행사 기간 2+1 혜택 적용 시 개당 3만원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된다. △한만두 2026 설 1호(3만원) △쟌슨빌 프리미엄 혼합 선물세트(4만9900원) 등도 5만원 이하로 구성했다. 금숟가락 식혜부터 미쉐린 HMR까지 개인 취향 저격할 다양한 이색 상품도 선봬 이 밖에도 하루엔진마그부스터샷 등 이중제형 건강식품 15종, 익스트림 단백질 셰이크 3종, 미쉐린 가이드 맛집 삼원가든과 협업한 떡갈비·돼지갈비 HMR 선물세트, SNS 인기 주방용품 스크럽대디 세트, GS샵 1위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레고 등 이색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천햅쌀 비락식혜캔’과 미니 금숟가락을 동봉한 선물세트도 1만5200원에 출시됐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GS25, 1000만원 붉은 말 골드바부터 1만원대 와인까지 설 선물 프리미엄·가성비 이원화
-
-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 Verofax와 협력해 팬들을 위한 AI 경험 제공
- 현 FIFA 월드컵 챔피언의 소속 기관인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은 독점 AI 파트너 Verofax와 협력해 AI 기반 팬 경험 플랫폼 Vamos Argentin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Vamos Argentina는 9억 명 이상의 아르헨티나 팬을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 전환하는 동시에, 기존 인플루언서 및 소셜 마케팅 대비 훨씬 낮은 비용으로 브랜드 홍보를 가능하게 한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공개된 Vamos Argentina는 팬들이 아르헨티나 선수와 경기일 장면을 담은 보안이 적용된 템플릿 기반 GenAI 이미지와 영상(UGC)을 활용해 브랜드화된 경험을 제작하고, 이를 선호하는 소셜 플랫폼에 즉시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카테고리를 도입한다. 또한 Vamos Argentina는 새로운 브랜드 스폰서십 채널을 열어, 브랜드가 광고가 아닌 브랜드와 제품을 담은 GenAI 기반 팬 경험을 통해 40억 명의 스포츠 팔로워에게 도달하도록 한다. 이는 AFA 팬의 열정과 Verofax만의 agentic AI 기술로 구현된다. Vamos Argentina를 통해 팬들은 셀피, 영상, 스포츠 지식 게임 등 아르헨티나 선수를 중심으로 한 경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며, 모든 게시물에는 브랜드 자산이 통합된다. 동시에 플랫폼은 규정 준수, 브랜드 안전성, 그리고 수백만 건의 게시물 전반에 걸친 스폰서 노출의 일관성을 보장한다. 팬의 열정을 브랜드 영향력으로 전환 AFA 최고마케팅책임자(CMO) Leandro Petersen는 “Verofax와의 파트너십은 AFA에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 Vamos Argentina는 전 세계 팬들이 독창적인 AI 경험을 통해 연결되는 새로운 방식으로, 해외 성장을 견인한다. 또한 강력한 스폰서십 채널을 구축해 브랜드에 측정 가능한 광고 지출 대비 수익(Return on Ad Spend, ROAS)과 함께 전 세계 팬과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Verofax의 최고경영자(CEO) Wassim Merheby는 “AFA는 브랜드 스폰서를 위한 새로운 채널로서 공식 GenAI 경험을 선도한다.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엔진을 학습시켜, 기존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스폰서 브랜드가 반영된 진정성 있는 AI 기반 경험을 제공한다. Vamos Argentina는 AFA의 1억 명 이상의 팔로워, 경기당 2억5000만~5억 명의 시청자, 그리고 선수 합산 9억 명의 팔로워를 바탕으로 전례 없는 도달 범위와 참여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타깃형, 확장 가능, 측정 가능 출시 행사에서 진행된 라이브 데모를 통해 팬들이 단 몇 초 만에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방식이 공개됐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AI는 실제 선수, 공식 유니폼, AFA 배경과 브랜드 제품 배치가 포함된 몰입형 순간을 생성하며,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각 게시물에는 스폰서 브랜딩이 포함돼, 소셜 네트워크 전반에서 팬 주도형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 확산을 극대화한다. 스폰서는 브랜드 캠페인별로 보장된 팬 게시물 산출물을 통해,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비 탁월한 CPM으로 수백만 명의 타깃 스포츠 팔로워에게 도달할 수 있다. 모든 캠페인은 Verofax가 운영하며, 게임화된 팬 경험과 VIP 티켓, 사인 상품, 단독 미팅 등의 인센티브를 통해 참여와 몰입도를 강화한다. 2026년 월드컵을 앞둔 한정된 협업 기회 AFA는 한정된 스폰서십 슬롯으로 인해 2026년 1월부터 전 세계 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과 함께 관련 패키지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AFA 브랜드와 제품이 포함된 AI 기반 팬 경험 스폰서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웹사이트 (https://afa.verofax.com/)를 방문하면 된다.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 소개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AFA)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공식 관리 기구로, 아르헨티나 대회를 총괄하고 국가를 대표해 전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 FIFA 월드컵 챔피언의 소속 기관인 AFA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 베이스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Verofax 소개 Verofax는 2019년 설립된 선도적인 AI 기술 기업으로, 차세대 고객·스폰서·팬 참여 솔루션을 제공한다. AB InBev, FC Barcelona, Emirates Airline, Microsoft 등 여러 포춘 100대 기업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50개 이상 시장에서 Agentic AI 경험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솔루션(Holobox)을 제공해 몰입형 인터랙션을 구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info@verofax.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Verofax Ltd Neha Sharma Sandra Azz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 Verofax와 협력해 팬들을 위한 AI 경험 제공
-
-
바디프랜드, CES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수출 기업 위상 떨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제조사를 넘어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분명히 각인시키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시 기간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 사 십여 곳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혁신성과 확장성에 주목하며, 각 시장 특성에 맞는 기술 적용과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미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받아들여 생산하고 있는 업체들도 733과 다빈치 AI, 퀀텀 뷰티 캡슐, 에덴로보 등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증산에 대한 협의를 이어 나가기도 했다. 일반 기업들의 문의도 잇따랐다. B2B 및 공공·상업 공간으로의 활용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유럽의 한 국적 항공사는 공항 라운지 내 설치를 전제로 한 헬스케어로봇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국내외 미디어의 관심 역시 집중됐다. 미국 지상파 방송에 해당하는 NBC를 비롯한 유수의 언론사와 인플루언서들이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프랑스 전자제품 전문 온라인 매거진 ‘레뉴메리끄(Les Numériques)’는 바디프랜드를 로봇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기업으로 소개했다. 인스타그램 113만 명, 유튜브 1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로드 폴스키(Lord Polski)가 현장을 찾아 733을 직접 체험한 후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영상이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미국의 유명 래퍼이자 프로듀서 마스터 피(Master P) 역시 체험 직후 “지금까지 경험한 어떠한 헬스케어 기기와 완전히 다르다”며 강한 인상을 얘기했고 733 구매 사전 예약을 했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에서 바디프랜드는 마사지체어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을 AI와 로봇 중심으로 진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줬다며,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 제조뿐만 아니라 원천 기술을 글로벌 제조사들에게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수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바디프랜드, CES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수출 기업 위상 떨쳐
-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수주… 반포 재건축 벨트 완성, 하이엔드 공식 입증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대표이사 김성빈, 이하 미쓰비시)는 국내 초고속 승강기 최대 물량이 설치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클래스트(The H Claest)’의 승강기를 수주하며 국내 최고급 아파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수주로 미쓰비시는 반포 지역 재건축 현장의 승강기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사실상 ‘반포의 스카이라인=미쓰비시’라는 공식을 완성했다. 미쓰비시는 디에이치 클래스트에 분속 210m급 고속 기종 169대를 포함해 공동주택용 209대, 상가 및 커뮤니티 시설용 57대, 에스컬레이터 24대 등 총 290대의 승강기를 공급한다. 이는 단일 재건축 현장 기준으로 고속 승강기 최대 물량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사는 2026년 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하이엔드 아파트엔 미쓰비시… 조합원이 직접 선택한 명품 브랜드 이번 수주전에서 앞서 지난해 7월 실시된 조합총회의 승강기 업체 선호도 투표에서 미쓰비시는 하이엔드 브랜드 이미지, 고품질, 낮은 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우선교섭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아파트 브랜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가 자산 가치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나인원 한남, 한남 더힐, 아크로 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청담 르엘 등 국내 공시가격 최상위권 아파트 대다수가 미쓰비시 엘리베이터를 채택하고 있다. 미쓰비시 이종훈 상무는 “최근 재정비 시장에서는 시공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와 걸맞은 최고급 승강기를 설치해 단지의 랜드마크 가치를 높이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조합원들께서 가격 이상의 가치를 보시고 미쓰비시를 선택해 주신 것은 우리 제품이 가진 완성도와 희소성, 그리고 차별화된 경험적 가치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하이엔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수주는 현대건설의 ‘디에이치(THE H)’ 현장 중 방배5구역에 이은 두 번째 협력으로, 조합원과 시공사 모두가 가장 원하는 파트너임이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 반포대교에서 동작대교까지… ‘미쓰비시 벨트’ 구축 이번 수주를 통해 미쓰비시는 래미안 퍼스티지, 아크로 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래미안 트리니원에 이어 디에이치 클래스트까지 수주하며 반포대교에서 동작대교로 이어지는 한강변 핵심 단지들에 거대한 ‘미쓰비시 벨트’를 형성하게 됐다. 반포 지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이자 교육 중심지인 만큼 이 지역 재건축 시장에서 8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은 단순한 실적을 넘어 최고의 품질을 증명하는 보증수표와 같다. ◇ 일본 수입품 적용·AI 운행까지… 미쓰비시 기술력의 집약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미쓰비시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다. 세계 최고 수준 제어반 안정성(일본 수입품)을 기반으로 한 최신 NexPia 시리즈 설치 및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운전 관리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돼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운행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365일 24시간 정보센터(MIC)를 운영해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쓰비시 이종훈 상무는 “엘리베이터는 한번 설치되면 25년 이상 입주민의 발이 돼야 하는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포의 랜드마크가 될 디에이치 클래스트에 걸맞은 최고의 제품과 승객 경험을 제공해 아파트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개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은 1930년대부터 한국에서 승강기 설치를 해왔으며, 경제발전을 시작하던 1960년대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해 승강기산업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또한 1980년대 들어 LG그룹과의 합작법인 설립과 기술 제휴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승강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1년 12월 설립된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제품 개발에서부터 생산/설치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일관 System을 조기 구축하고, 2004년 한국형 중저속 승강기 개발과 함께 미쓰비시전기그룹의 생산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급성장을 이룩했으며, 2008년부터는 고속 승강기를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거듭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기획팀 전준우 매니저 02-6670-20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수주… 반포 재건축 벨트 완성, 하이엔드 공식 입증
-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와 기업 보도자료 파트너십 체결
-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Asia News Network, 약칭 ANN)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가 기업 보도자료 배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뉴스와이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ANN 뉴스 웹사이트에 기업 뉴스의 온라인 게시를 보장받게 됐다. ANN은 아시아 기자들의 아시아 뉴스 보도를 촉진하고 아시아를 더 가깝게 연결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됐다. 이는 아시아 기업의 이야기를 아시아 태평양 및 전 세계 언론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목표와도 정확히 부합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뉴스 매체 연합인 ANN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언론사 20곳으로 구성돼 있다. ANN 회원 매체 전체 목록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NN 회원 매체 (가나다 순) · 고고 몽골리아(gogo Mongolia) - 몽골 · 더 네이션(The Nation) - 태국 · 더 데일리 스타(The Daily Star) - 방글라데시 · 더 스타(The Star) - 말레이시아 · 더 스테이츠맨(The Statesman) - 인도 ·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The Straits Times) - 싱가포르 ·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 일본 · 더 카트만두 포스트(The Kathmandu Post) - 네팔 · 더 프놈펜 포스트(The Phnom Penh Post) - 캄보디아 · 돈(DAWN) - 파키스탄 · 마이신츄(MYSinchew) - 말레이시아 · 베트남 뉴스(Việt Nam News) - 베트남 · 보르네오 블러틴(Borneo Bulletin) - 브루나이 · 비엔티안 타임즈(Vientiane Times) - 라오스 · 인콰이어러닷넷(INQUIRER.net) - 필리핀 · 일레븐 미디어 그룹(ELEVEN Media Group) - 미얀마 · 자카르타 포스트(The Jakarta Post) - 인도네시아 ·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 중국 · 코리아헤럴드(The Korea Herald) - 한국 · 쿠엔셀(Kuensel) - 부탄 이번 기념비적인 기업 보도자료 파트너십을 통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전역에서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크게 확대해 해당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보다 폭넓은 독자층에 보도자료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와 언론사 간에 구축된 독보적 신뢰 수준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ANN의 20개 회원 언론사 모두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에 대해 신뢰를 공식 표명했다. 이들 언론사는 각국을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매체들이다. 제니퍼 콕(Jennifer Kok)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AN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대단히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ANN은 아시아 최고의 뉴스 미디어 연합이며 그 회원사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명망 높은 주요 신문사”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아시아와 전 세계로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선도적 뉴스와이어라는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콕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뉴스와이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ANN에 온라인 뉴스 게시를 보장함으로써 고객사의 온라인 가시성을 강화하게 됐음을 의미한다”며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AI 검색을 위한 생성형 검색 최적화(GEO) 측면 모두에서 고객사의 온라인 노출을 높여 AI 생성 답변에서 더 높은 순위와 인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NN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현안 보도를 확대해 아시아 기업의 이야기를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독자에게 전달한다는 동일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은 완벽한 조합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신뢰할 수 있는 실제 언론 매체에 온라인 뉴스 게시를 100% 독점적으로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ANN과 같이 공신력과 권위, 수십만 명의 월간 방문자를 보유한 온라인 뉴스 미디어 사이트에 보도자료 게시가 보장되는 것은 AI 검색을 위한 GEO와 검색 엔진을 위한 SEO 모두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 이는 선도적인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생성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으로 이어진다. ANN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선도하는 글로벌 뉴스와이어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태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한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아시아 태평양, 아시아 전역 및 전 세계의 실제 뉴스 매체에서 노출을 보장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타깃 배포, 기자 대상 직접 접근, 실제 뉴스 매체 노출 보장, 즉시 활용 가능한 보고서 제공과 함께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보여주는 최고 경영진용 PR 캠페인 정보를 제공해 PR 전문가들의 성공을 지원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소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아시아 태평양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의 미디어, 기업 PR 전문가, 대행사, 정부기관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보도자료 배포 및 보고 방식을 재정의하고,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정보를 기반으로 PR 전문가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미디어 타이틀, 1500개의 미디어 파트너, 40여 개 언어 기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실제 뉴스 사이트에 독점적으로 원문 게시를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매체에 게시된 보도자료는 검색 엔진과 AI 모델의 신뢰를 기반으로 SEO와 AI 검색 GEO를 모두 강화하며, 이는 LLM 인용으로 이어져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는 아시아 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 걸쳐 있다. 웹사이트에서 회사의 서비스와 솔루션, 네트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Johan Olaus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와 기업 보도자료 파트너십 체결
-
-
야자, 2025년 연간 조회수 공개… 13억 회 돌파
- 주식회사 야자(YAJA)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사 숏폼 드라마 전문 레이블 ‘STUDIO YAJA’의 콘텐츠가 기록한 총 조회수가 1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중 인지도 확산을 넘어 숏폼 드라마가 광고·브랜딩·채용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유효한 미디어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YAJA CAMP (@yajacamp) 소개 2024년 7월 론칭한 야자캠프(YAJA CAMP)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핀다’는 슬로건 아래 TikTok, Instagram Reels, YouTube Shorts와 같은 신규 숏폼 미디어를 중심으로 팔로워 50만 명, 평균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해 숏폼 드라마 분야에서 급부상한 계정으로 주목받았다. ◇ 영찍남(@ycn_videographer) 소개 2023년 9월 개설된 영찍남(ycn_videographer)은 불과 1년 만에 조회수 10억 회, 팔로워 110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뚜렷한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및 계정이다. 2025년에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누적 조회수 성장세를 한층 끌어올렸고, 브랜드 협업 및 마케팅 관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대표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 YAJA의 콘텐츠 특징 STUDIO YAJA 의 시청자 구성은 기존 매스미디어나 전통 광고 채널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18~34세 연령층이 전체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콘텐츠 중 94%가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수는 594만 회에 달한다. 이는 숏폼 드라마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인지 확산과 반복 노출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포맷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YAJA는 기업 브랜딩과 마케팅 영역으로까지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 숏폼 드라마의 기업 활용 사례 YAJA는 중소·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브랜딩을 목적으로 한 숏폼 드라마 형식의 계정 운영과 PPL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 기반의 계정 운영은 공감형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젊은 세대와의 지속적인 접점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YAJA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숏폼 드라마 포맷에 최적화한 계정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YAJA 제작팀 YAJA의 콘텐츠는 현장 중심의 제작 방식과 빠른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기획부터 공개까지 전 과정을 짧은 주기로 반복하며, 아이디어를 즉시 실행하고 결과를 빠르게 검증하는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 감독 이대건 ‘YAJA’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이대건입니다. 우리 YAJA 사람들과 함께, YAJA다운 방식으로 우리만의 콘텐츠들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 감독 임효준 ‘YAJA’에서 감독을 맡고 있는 임효준입니다. 2026년에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새로 나올 저희 YAJA의 콘텐츠들을 쭉 관심 가져주시고 한편 한편에 진심을 담아 보고 나면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들을 만들겠습니다. - 배우 임도후 ‘YAJA’에서 배우로 출연하고 있는 임도후입니다. 작년부터는 더 나아가 제작, 연출까지 도전하게 됐는데 2025년 총 조회수 13억 회를 돌파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 크리에이터 및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 YAJA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참여할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 파트너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 크리에이터 모집 콘텐츠 연출·기획·촬영·편집 등 숏폼 드라마 제작 전반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고 있다. - 기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 숏폼 드라마를 활용한 브랜드 협업, 광고, 마케팅 기획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딩과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YAJA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피는’ 숏폼 드라마 스튜디오다. 브랜드용 숏폼 광고와 유료 YAJA 소개 시리즈를 연간 200편 이상 기획·제작하며, 총구독자 160만 명 이상과 영상당 평균 600만 회 조회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선도 숏폼 드라마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YAJA CAMP 틱톡: www.tiktok.com/@yajacamp · YAJA CAMP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yajacamp · YAJA CAMP 유튜브: www.youtube.com/@yajacamp.official YAJA 소개 YAJA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피는’ 숏폼 드라마 스튜디오다. 브랜드용 숏폼 광고와 유료 시리즈를 연간 200편 이상 기획·제작하며, 총구독자 160만 명 이상과 영상당 평균 500만 회 조회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선도 숏폼 드라마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YAJA 강유준 CE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야자, 2025년 연간 조회수 공개… 13억 회 돌파
-
-
‘변화를 막지 말고, 앞서 가라’ 녹십자수의약품, 2026 Kick-off Meeting 개최
-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9일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동물의약품 산업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Kick-off Meeting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기조 발언을 통해 “동물의약품 산업 역시 향후 5~10년 내 급격한 구조 재편과 양극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화를 막는 조직이 아닌 변화를 동력으로 삼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 솔루션 강화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글로벌 스탠다드 대응 역량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경영계획 발표에서는 부문별로 2026년 실행 전략이 공유됐다. 마케팅·영업 부문은 반려동물, 축산,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신제품 중심 성장 △핵심 고객 관리 고도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생산·품질 부문은 공정 자동화와 비용 효율화, 글로벌 기준(GMP·향후 EU-GMP)을 고려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연구개발 부문은 신제품·신기술 파이프라인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경영지원 부문은 2026년을 IPO(기업공개) 성공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수익성 개선과 내부 통제 고도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이사는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2026년은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통해 글로벌 애니멀헬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행사 이후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빌딩 활동과 ‘2026 GCVP Kick-off Meeting 뮤직토크 콘서트’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사적 공감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는 설명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Kick-off Meeting은 전략과 실행, 그리고 조직 문화까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변화의 바람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변화를 막지 말고, 앞서 가라’ 녹십자수의약품, 2026 Kick-off Meeting 개최
-
-
투썸플레이스, 불닭·불고기 K-플레이버 더한 파니니 출시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바삭하게 구운 곡물 식빵 사이로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을 선사하는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치즈의 풍미와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결합한 ‘K-파니니’ 콘셉트로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를 선보인다. 특히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는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삼양식품 불닭소스와 협업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입힌 매콤한 닭다리살에 콜비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화끈한 매운맛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매 시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함께 증정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하며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는 불고기 소스로 버무린 안창살에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메뉴로, 단짠의 조화와 고기의 깊은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클래식한 선택지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익숙한 맛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샌드위치·샐러드·베이글&스프레드 등 지정 메뉴와 함께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올데이 투썸 세트’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은 불닭과 불고기 등 한국적인 맛을 파니니로 재해석한 K-파니니라며, 메뉴별 특성에 맞춰 치즈 조합을 달리해 매운맛과 단짠의 맛을 살렸고,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까지 더했다고 밝혔다. 한편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투썸플레이스, 불닭·불고기 K-플레이버 더한 파니니 출시
-
-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머천다이징,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데블스캔디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싱 사업부 이동석 Contact Manager 02-512-11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
-
가민, 칼로리·영양성분 추적 가능한 ‘영양 관리’ 기능 공개…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가민 커넥트의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에 ‘영양 관리’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새롭게 도입된 영양 관리 기능은 사용자가 섭취한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정밀하게 추적해 사용자가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인사이트를 받아 영양 관리 상태가 건강과 트레이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늦은 시간 식사가 숙면을 방해할 경우 그에 따라 몸이 받는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민 커넥트 앱에서 사용자는 전 세계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 항목을 검색하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 및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즐겨 먹는 음식이나 레시피를 등록해 맞춤 식단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맞춤형 목표 설정도 가능해 영양 섭취 목표를 더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종합 분석해 맞춤형 칼로리 및 영양소 권장량을 제시하며, 단백질 섭취량 늘리기와 같은 특정 건강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일간·주간·월간·연간 단위로 섭취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받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간에 따른 개인 건강 목표 달성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호환 가능한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음식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에서는 음성 명령만으로 워치에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손쉽게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플러스를 통해 영양 관리 기능 외에도 퍼포먼스 대시보드, 가민 트레일, 3D 지도, 가민 커넥트 런다운(Garmin Connect Rundown) 등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민은 영양 관리 기능 도입으로 건강 및 웰니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대표하는 고급 웰니스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GPS 스마트워치 ‘베뉴 X1(Venu X1)’ 신규 색상을 선보였다. 베뉴 X1은 가민 제품 중 가장 큰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슬림한 케이스를 갖춘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기존 블랙과 모스 색상에 이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프트 골드’ 색상 티타늄 케이스에 ‘프렌치 그레이’ 색상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이 추가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컴포트핏(ComfortFit) 나일론 밴드와의 조합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수잔 라이먼(Susan Lyman) 가민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영양 관리 기능은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유저까지 모든 사용자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가민 커넥트 플러스 앱 하나만으로 건강 및 피트니스 데이터뿐 아니라 영양 관리 상태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어 건강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이 더욱 단순하고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뉴 X1은 이번 신규 컬러 출시를 계기로 권장 소비자 가격을 기존 115만9000원에서 109만원으로 인하했다. 베뉴 X1 신규 컬러 제품은 오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는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 판매된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 영양 관리 기능 (https://discover.garmin.com/ko-KR/minisite/garmin-technology/health-science/nutrition-tracking/) 및 베뉴 X1 신규 컬러 (https://www.garmin.com/ko-KR/p/1510465/pn/010-02980-3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가민, 칼로리·영양성분 추적 가능한 ‘영양 관리’ 기능 공개…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
-
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건축학과 신형엽 박사가 대만의 국립대인 국립양명교통대학교(National Yang Ming Chiao Tung University, 이하 NYCU) 토목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2026년부터 강단에 선다고 밝혔다. NYCU는 대만 공대 랭킹 3위의 명문대로, 서울공대 박사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로 임용된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 신형엽 박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강현구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순수 국내파다. 이후 서울공대 강사로서 ‘머신러닝을 위한 기초수학 및 프로그래밍 실습’ 과목을 한국어 및 영어 강좌로 모두 개발해 지난 2년간 강의했으며, 최근까지 서울대 공학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신형엽 박사의 주 연구 분야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 및 합성구조의 설계, 해석 및 시공 기술이다. 그간 원전 격납건물에 적용되는 포스트텐션 공법의 내구성을 높이고, 가동중검사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HDPE 피복텐던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또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전단 설계와 앵글 전단연결재를 활용한 신형상 합성보 기술개발 연구에서도 ICC-ES 인증 획득에 기여하고, 미국토목학회(ASCE) 저널 에디터 선정 ‘이달의 페이퍼’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 성과를 거뒀다. 신형엽 박사의 연구 성과는 ACI Structural Journal, ASCE Journal of Structural Engineering, PCI Journal 및 PTI Journal 등 다수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도 게재되며 그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신형엽 박사는 “그간 서울공대의 지원과 교수님들의 지도 덕분에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건축물과 원자력 구조물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 경쟁력 있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민규 박사 02-880-8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
-
자동차 업계를 위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 제공 개시
- 마크라인즈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사카이 마코토, https://www.marklines.com)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B2B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규 기능인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의 제공을 13일 개시했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자동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고신뢰도의 ‘데이터’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당사 사이트 내에 축적된 풍부한 정보를 활용해 ‘분석’을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문장 형태로 생성해 제공하는 AI 기능이다. B2B 분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결합한 답변을 생성형 AI를 통해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일본 최초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례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 기능은 마크라인즈 정보 플랫폼 회원이라면 원칙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특징 1. 검색 결과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동시에 제공 공개 정보를 웹 검색하는 일반적인 생성형 AI의 경우,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를 제시하기 어렵고, 자동차 업계 실무자가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에서는 ‘데이터 편’을 통해 당사 콘텐츠 내 최적의 독자 데이터를 제시하고, ‘분석 편’에서는 횡단적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내용을 문장으로 생성해 제공한다. 2. 광범위한 자동차 정보를 횡단적으로 검색 당사 콘텐츠는 판매 대수 및 모델 체인지 등 시장 동향, ADAS·EV 파워트레인 등 기술 동향, 완성차 제조사와 서플라이어 간의 공급 관계, 뉴스 및 기술 리포트로 대표되는 산업 트렌드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다. 이 기능을 통해 복수의 메뉴를 횡단적으로 검색해, 원스톱으로 포괄적이며 목적에 부합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다. 3. 질문과 답변을 60개국 이상 언어로 지원 일본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 외에도 한국어를 포함한 60개국 이상 언어로 질문이 가능하며, 답변은 질문한 언어에 맞춰 제공된다.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구성 분석 결과는 ‘데이터 편’과 ‘분석 편’으로 구성된다. 데이터 편에서는 마크라인즈 콘텐츠 내에서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안내하며, 분석 편에서는 뉴스 및 리포트 등 마크라인즈의 최신 전문 정보를 검색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답변을 문장으로 생성한다. 예를 들어 ‘EV 시장은 향후 어느 지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가?’라는 질문을 입력하면,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데이터 중 질문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추출해 데이터 편으로 제공한다. 더 나아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를 활용해, 일반적인 생성형 AI로는 다룰 수 없는 마크라인즈 고유의 정보와 최신 뉴스 및 리포트를 결합, 최신 동향을 반영한 분석 결과를 문장으로 생성해 분석 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복잡한 검색 조작 없이도, 자연어만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전개 이 기능은 베타판으로 제공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정식 버전 출시로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의 기능 확장을 통해 정확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보다 전문성이 높은 답변 제공을 지향할 예정이다. 마크라인즈 소개 마크라인즈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동차 산업 포털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판매, 기술, 부품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완성차 제조사 및 부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PR할 수 있는 온라인 정보 서비스다. 현재 국내외 완성차 제조사, 부품 및 소재 제조사 등 자동차 산업 공급망을 구성하는 약 5600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컨설팅·수탁 조사, 인재 소개 사업, 프로모션 광고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 관련 서비스 등도 전개하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라인즈 Kondo, Uki +81-3-4241-39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자동차 업계를 위한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 제공 개시
-
-
게임문화재단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성료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자의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학부모와 고령층 등 약 1만2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25년에는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게임이용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자녀의 게임 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자녀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 과정과 연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호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자녀 지도상의 어려움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게임 이용을 둘러싼 부부 간 시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서로의 양육 방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외계층 대상 교육 확대… 게임 향유 기회 넓혀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확대 운영했다. 고령층 대상 교육에서는 게임을 통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소통의 가능성이 강조됐으며, 참여자들은 게임이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콘텐츠 제작 보호자의 실질적인 자녀 게임이용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를 제작·배포했으며, 자녀 게임이용지도 방법, 게임과 진로의 연계 등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보호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됐다. 교육 참여자들 ‘게임을 통한 소통의 가능성 확인’ 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 교육 지원 기관 종사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게임을 긍정적인 가족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고 밝혔으며,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의 게임 이용 심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게임문화와 용어를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와 고령층이 게임을 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게임문화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게임문화재단 소개 게임문화재단은 국민의 건강한 게임문화를 확립하고 게임 이용 문화기반을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게임 관련 문화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2월 20일 설립됐다. 게임문화재단의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한 게임문화의 홍보 및 기반 조성 △건강한 게임 이용을 위한 교육 및 지원 △게임 관련 조사, 학술, 연구 △게임 과몰입 예방 및 상담 지원 △대외 협력 및 게임문화 바로 알리기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게임문화재단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홍보대행 붐커뮤니케이션 김민정 과장 02-512-67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게임문화재단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성료
-
-
아코디아골프 & PGM,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별로 상담 시간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상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기업 간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하며,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또는 카카오톡(accordia)을 통해 신청 및 상담할 수 있다. 상담회 시간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상담회를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신동천 매니저는 “2026년 하절기 일본 골프 수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자리”라며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상담 체계를 통해 한국 골프업계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디아골프는 증가하는 한국 시장의 일본 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전용 상담 및 예약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국 골프장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담회 개요 - 일시: 2026년 2월 5일(목) - 시간: 10:00~17:00 - 장소: 롯데시티호텔 명동 2층 비즈니스룸(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2) 상담회 신청 채널 - 이메일: inbound@accordiagolf.com - 카카오톡: accordia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소개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은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 기업인 아코디아골프그룹의 한국 내 여행업계 대상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의 미디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인터내셔날커뮤니케이션 이상직 부장 02-737-05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아코디아골프 & PGM,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3개 우수기업, TIPS 일반트랙 선정
-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3개 우수기업 에이뉴프로덕션·컴퍼니에이·해시퍼플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TIPS는 민간 투자사와 정부가 함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고급 기술 인력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TIPS 일반트랙은 투자 재원을 보유한 운영사가 투자 및 추천을 진행하고 정부는 최대 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24개월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에이뉴프로덕션은 지난 2025년 11월, 컴퍼니에이와 해시퍼플은 12월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25년 11월 21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받은 해시퍼플과 최우수상을 받은 컴퍼니에이는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였던 씨엔티테크에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으며 직접 투자와 더불어 TIPS에 최종 선정되는 우수한 결과를 낳았다. 지난 2025년 12월 TIPS 심사에서도 △기술 경쟁력 △시장성 △사업 실현 가능성 △팀 역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나란히 일반트랙에 선정됐으며, 앞서 11월에 선정된 에이뉴프로덕션 역시 기술성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들은 XR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실감형 무대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물리적 세트 제작 부담을 최소화했고,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이자 TIPS에 선정된 컴퍼니에이의 이헌승 대표는 “2024년 진흥원에 입주한 후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창업 2년 만에 TIPS 선정까지 된 만큼 지역 스타트업으로서 더욱 성장하고 ‘K-POP 팬덤 커머스’로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우리 충남의 우수기업 세 곳이 TIPS 일반트랙에 연달아 선정된 것은 충남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진흥원과 함께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인 TIPS 최종 선정 3건은 충남 콘텐츠 기업의 기술 잠재력과 시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타 지역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라며 “해당 기업의 R&D 고도화와 국내외 확장을 위한 후속 투자 및 네트워크 연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씨엔티테크 소개 씨엔티테크는 지난 2003년 전화성 대표가 외식주문중개 대표 번호 및 홈페이지 주문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시작해 주문중개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고도화, 매장 POS 전송기술, CRM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성장해 나갔으며 2010년 오프라인 2만여 개 매장을 중심으로 해당 분야 서비스 점유율 9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씨엔티테크는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작해 초기기업에 투자, 보육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AC 부문 투자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엔티테크 액셀러레이팅 14팀 양옥현 매니저 02-3152-5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5년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3개 우수기업, TIPS 일반트랙 선정
-
-
글로벌 캐릭터 IP 힙핍 Heeppeep,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
- 글로벌 IP 기업 데블스캔디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힙핍(Heeppeep)’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라이선싱 및 사업 협업 문의가 증가하면서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힙핍은 대사 없이도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애니메이션 포맷을 기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소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지향 캐릭터 IP다. 짧고 반복 소비가 가능한 숏폼 구조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성장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글로벌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까지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힙핍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전제로 기획된 캐릭터 IP”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는 시장 검증의 시작 단계로, 현재 다수의 해외 기업들로부터 라이선싱, 배급, 브랜드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IP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성과를 실질적인 IP 비즈니스 가치와 기업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데블스캔디 총괄디렉터 이동석 02-512-11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글로벌 캐릭터 IP 힙핍 Heeppeep,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
-
-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 50억원 돌파… 기부 전 과정 공개로 신뢰 확대
-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지난 10일 현재 누적 기부금 5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 ‘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6년 1월 12일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 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기부자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 곧장기부를 담당하는 SK행복나눔재단 고하은 매니저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궁금증을 100% 해소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기부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을 통해 기부금 전달 현황뿐만 아니라 재단이 부담하는 운영비 내역까지 상세히 공개하는 등 기부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제소윤 매니저 070-7601-4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 50억원 돌파… 기부 전 과정 공개로 신뢰 확대
-
-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 신화인터텍(코스닥 056700)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공간 경험’이 그 중심에 섰다. 전 세계 혁신가들이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차세대 미러리스 3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2025년 9월 콘티넨탈 그룹 오토모티브 사업부에서 분사해 출범한 아우모비오와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AR 전문 기업 에피톤 간의 긴밀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기술의 핵심은 ‘미러리스(Mirrorless)’다. 기존 HUD 시스템이 물리적 거울을 통해 영상을 반사시켜 투영하던 방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아우모비오는 에피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거울 대신 지능형 알고리즘을 활용한 직접 투사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단순한 부품 제거를 넘어 자동차 실내 설계의 혁명을 의미한다. 기존 시스템 대비 설치 공간을 대폭 줄여 약 7리터 수준의 초소형 패키징을 완성한 덕분이다. 공간 제약이 심했던 소형차나 고성능 스포츠카에도 자유롭게 통합이 가능해진 것이다. 성능 면에서도 압도적이다. 시선 추적(Eye-tracking)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양안에 최적화된 개별 이미지를 투사함으로써 별도의 안경 없이도 완벽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운전자는 전방 60cm의 근거리 정보부터 최대 80m 거리에 이르는 실제 도로 위에 내비게이션 경로와 위험 경고가 마치 실제 사물처럼 겹쳐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실제 도로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시켜 주행 안전성과 직관성을 극대화했다. 글로벌 완성차(OEM) 관계자들이 이번 기술에 열광하는 또 다른 이유는 ‘비용 효율성’이다. 과거에는 차종마다 앞유리의 곡률과 기울기가 달라 맞춤형 미러 부품을 설계해야 했지만, 아우모비오의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이미지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차량 모델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하드웨어의 물리적 변경 없이 소프트웨어 보정만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혁신의 뒤에는 신화인터텍의 전략적 혜안이 자리하고 있다. 신화인터텍은 3D 디스플레이의 핵심 광학 모듈을 공급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기존 TV용 광학 필름 및 Mobile 테이프 사업을 넘어 미래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 도약하겠다는 안철흥 대표의 의지가 CES 2026 무대에서 결실을 본 것이다. 신화인터텍은 에피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기점으로 ‘미러리스 3D AR HUD’용 핵심 광학 모듈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나아가 솔루엠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품 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우모비오의 ‘AR Creator’ 소프트웨어는 내비게이션, 교통 상황, ADAS 정보를 차량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완벽한 시각적 배치를 구현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로 진입하는 자동차 산업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ES 2026은 기술이 인간의 감각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신화인터텍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적용한 에피톤의 ‘미러리스 3D AR HUD’가 거둔 가시적인 성과는 글로벌 기술 기업과 한국 부품 소재 기업이 만나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이들의 ‘미러리스 혁명’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이정표가 될 것이다. 신화인터텍 소개 신화인터텍은 1977년 설립된 효성화학의 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056700)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LCD 광학필름 부문: LCD 백라이트 유닛(BLU)용 반사·확산·프리즘 필름을 생산하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 확장: OLED용 기능성 및 블랙 차광 테이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이차전지용 절연 테이프 등 에너지 소재와 전장 소재, 3D AR HUD 모듈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화인터텍 전략기획팀 김교동 부장 041-590-32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문화
-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
-
콩가텍, 18개 신규 제품군 공개…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 대폭 확장
-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www.congatec.com)이 점프텍(JUMPtec)의 18개 신규 제품군을 추가하며 컴퓨터 온 모듈(COM)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한다고 밝혔다. 콩가텍은 지난해 7월 콘트론(Kontron)의 모듈 사업을 인수했고, 이에 따라 점프텍 제품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COM-HPC, COM Express, SMARC, Qseven을 포함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애플리케이션-레디 COM 라인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제품은 독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해 설계됐다. 이번 통합으로 콩가텍은 신규 제품군을 에이레디.COM(aReady.COM)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모듈을 애플리케이션에 더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신뢰성 향상 및 설계 안정성을 확보한다. 점프텍 고객은 모든 제품, 서비스 및 기존 주문 프로세스에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수준의 설계 보안과 연속성이 보장된다. 도미닉 레싱(Dominik Ressing) 콩가텍 CEO는 “이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전 세계 임베디드 모듈 4개 중 1개가 콩가텍 제품이 됐으며, 이는 시장 내 자사의 강력한 입지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콩가텍은 소형 폼팩터부터 고성능 에지 컴퓨팅까지 다양한 설계 환경에서 신호 무결성을 갖춘 최고 수준의 CPU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제공하는 ‘에이레디.’ 전략을 통해 개발 과정을 단순화하고 시장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콘라드 가르하머(Konrad Garhammer) 콩가텍 COO 겸 CTO는 “확대된 전문 인력과 글로벌 조직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폼팩터에서 혁신을 가속화하고 한층 강화된 글로벌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COM-HPC Mini 기반 퀄컴 드래곤윙(Qualcomm Dragonwing) IQ-X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Arm 모듈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Intel Core Ultra Series 3)를 적용한 5종의 신규 모듈 출시는 이러한 기술 혁신 역량을 잘 보여준다. 이는 고객에게 장기적인 로드맵 안정성과 함께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콩가텍의 제품 라인업에 통합된 점프텍 모듈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jumpt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사회
-
콩가텍, 18개 신규 제품군 공개…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 대폭 확장
지역뉴스 검색결과
-
-
Autel Unveils Strategic Shift at CES 2026: Building the AI-Powered Infrastructure of Future Cities
-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Autel Energy is presenting its latest AI-driven smart hardware and software systems for the future of intelligent urban operations. This year’s showcase highlights Autel’s shift from AI concept validation to scenario-based engineering deployment, emphasizing closed-loop execution across real-world infrastructure. Focusing on two key domains — Smart Energy and Smart Inspection — the company is unveiling a range of new products. In Smart Energy, Autel is introducing V2G (Vehicle-to-Grid) AC charger for homes and DC charging solution for fleets, strengthening its multi-tier energy touchpoint strategy from households to commercial operations. Live demonstrations at the booth will feature a smart charging robot showcasing automated plug-in capabilities. In Smart Inspection, Autel will debut its “Embodied Collective Intelligence Solution,” featuring wheeled inspection robots. Together, these innovations present a complete intelligent ecosystem spanning from homes to stations, hardware to cloud, and extending from energy replenishment to infrastructure operation and maintenance, addressing both the growing power demand of AI workloads and the operational efficiency challenges of large-scale infrastructure. Strategic Energy Ecosystem Solution: Building a More Dispatchable and Stable Energy Network The Smart Energy product family addresses diverse charging needs across home, fleet, destination, and high-power station scenarios. For homes, the V2G-capable MaxiCharger AC Compact Gen 2 enables energy assetization, allowing users to interact with the grid and optimize electricity costs. For fleets and businesses, the compact MaxiCharger DC50 DC fast charger, equipped with Autel's self-developed SiC high-efficiency power module, offers flexible deployment in under 0.2 cubic meters to maximize customer benefits. For large stations, the MaxiCharger DH480 delivers up to 480kW single output with over 98% uptime, successfully deployed at scale across various large sites in North America. Together, the AC and DC chargers demonstrate mature engineering and delivery capabilities, forming a comprehensive charging solution from residential to commercial uses. Embodied Intelligence Moves Toward Infrastructure On-site, Autel is showcasing for the first time the high-level synergy between its smart charging robot, Avant, and its charging stations, extending that foundation into a wider, end-to-end energy-infrastructure offering. The Avant Robot autonomously identifies vehicle positions, precisely aligns with charging ports, and completes plug insertion, enabling 24/7 unattended charging. Combined with devices like the DC50, it provides a practical, automated energy replenishment path for fleets, commercial stations, and future autonomous vehicles. In smart infrastructure inspection, Autel is revealing its new Embodied Collective Intelligence Solution. Designed for critical scenarios like campuses, energy facilities, industrial plants, and data centers, the inspection robots perform high-frequency monitoring tasks across parks, energy stations, bridges, and transport infrastructure. Utilizing semantic navigation (success rate ≥99%), dynamic obstacle avoidance (success rate >95%), and close-range data collection (autonomous approach positioning error ≤8cm), they conduct continuous monitoring of key equipment. Integrated with cloud-based AI analysis and task management systems, they form a closed-loop “inspect-detect-warn-handle” capability, empowering future infrastructure with self-understanding, self-scheduling, and self-healing properties. Also making its debut at CES is Autel’s “Future City Panoramic Display Model”, which systematically integrates these capabilities. Covering typical urban infrastructure such as highways, PV-storage-charging stations, industrial parks, bridges, ports, and campuses, the model uses embodied collective intelligence and AI scheduling logic to demonstrate how energy replenishment, facility inspection, and urban operations can synergize, presenting a prototype of future cities evolving toward “automation, autonomy, and self-operation.” Paving the Way Forward: Scaling AI from Strategy to Real-World Impact Through its CES 2026 showcase, Autel has demonstrated the progressive outcomes of its “scenario-based” AI strategy across vertical industries. By advancing scalable, impactful solutions, Autel is shaping the future of smart infrastructure and urban developmen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1511436/en/ 언론연락처: Autel Energ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제주
-
Autel Unveils Strategic Shift at CES 2026: Building the AI-Powered Infrastructure of Future Cities
-
-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다크 호스 컨설팅의 재생의학 부문으로 편입
- 전략·운영 바이오치료제 컨설팅 분야의 선도 기업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이하 ‘DHCG’ 또는 ‘그룹’)은 바이오테크 및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글로벌 입지를 보유한 전략 자문·컨설팅 회사 브루더 컨설팅 & 벤처 그룹(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이하 ‘Bruder’ 또는 ‘BCVG’)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및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과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BCVG는 다크 호스 컨설팅(Dark Horse Consulting, DHC) 내 ‘DHC 재생의학(DHC Regenerative Medicine)’ 부서로 편입된다. 이번 인수는 통합 컨설팅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바이오치료제의 개발과 상용화를 가속하려는 DHCG의 환자 중심적 비전을 한층 강화한다. BCVG의 합류로, 최근 BioTechLogic과 Converge Consulting과의 전략적 확장을 통해 넓혀온 그룹의 역량은 재생의학, 조직 재생, 바이오소재 분야까지 확대됐다. Bruder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완전 통합형 글로벌 컨설팅 조직으로서의 DHCG의 위상과도 이상적으로 부합한다.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데이비스(Anthony Davies) 박사는 “재생의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Bruder를 다크 호스 패밀리에 맞이하게 된 것은 우리의 전략적 성장 과정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BCVG가 보유한 재생의학 분야의 깊은 경험은 우리의 집단적 전문성을 한층 풍부하게 하고, 개발사와 투자자에게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가속함으로써 치료제가 전 세계 환자들에게 더 빠르고 더 멀리 도달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BCVG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콧 P. 브루더(Scott P. Bruder) 박사 역시 “DHCG와의 협력은 핵심 팀과 자문진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개발 전 과정에 걸쳐 고객 파트너를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준다”며 “재생의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우리의 전문성은 그룹의 기존 고객들에게도 포괄적인 부가가치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서 BCVG는 굿윈 프로터(Goodwin Procter LLP)와 에지몬트 파트너스(Edgemont Partners)의 자문을 받았으며, DHCG는 펜윅 & 웨스트(Fenwick & West LLP)의 자문을 받았다.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소개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종합 전략 자문 컨설팅 회사다. 제품 개발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BCVG의 전문가들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9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과 해외에서 20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라이선싱, 인수·합병(M&A) 거래를 주도하거나 지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다크호스컨설팅 그룹 소개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APAC)에 사무소를 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DHCG)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전달을 가속한다는 목표로 2014년에 설립됐다. 이후 그룹의 활동 범위는 크게 확장돼, 현재 컨설팅 팀의 주제별 전문성은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전략, 운영, 품질(Quality), 규제 업무, 제조, 모델링, 공급망, 상업화 출시, 비즈니스 최적화 등을 포괄한다. DHCG의 ‘화이트 글러브’ 고객 서비스는 엄격한 과학적·기술적 전문성에 기반해 초기 발견 단계부터 상업화 출시까지 고객을 지원한다. 그룹은 DHC, BioTechLogic, Converge Consulting의 세 개 사업부로 구성돼 있으며, BCVG는 현재 DHC 내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 전문 부서를 구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크호스컨설팅 그룹 Benjamin Nelson +1 408-326-0303 ext. 2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제주
-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다크 호스 컨설팅의 재생의학 부문으로 편입
-
-
Open Campus, 마디아프라데시주 정부 및 Geeks of Gurukul과 협력해 5000만 건의 학업 기록 디지털화 추진
- 교육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레이어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주도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인 Open Campus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Madhya Pradesh)주 정부 및 Geeks of Gurukul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마디아프라데시주 내 학생 및 졸업생 5000만 명의 학업 기록을 디지털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디지털화 사업은 Open Campus, 마디아프라데시주 정부, Geeks of Gurukul을 대표하는 공동 운영위원회가 향후 18개월 동안 총괄하게 된다. Open Campus는 마디아프라데시주 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검증 가능한 디지털 자격증명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핵심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Open Campus의 생태계를 활용해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 디지털 ID, 지갑, 스마트카드를 발급함으로써 학업 기록 조회를 간소화하고 신원 인증 절차를 고도화한다. 기업들은 빠르게 검증 가능한 안전한 블록체인 기반 기록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고용주의 신뢰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도 졸업생들의 취업 과정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Open Campus는 또한 마디아프라데시주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장학금, 재교육(업스킬링) 보조금 등 교육 금융 옵션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 금융 레이어는 학생과 동문을 위한 Open Campus ID 온보딩 프로그램과 통합되며, 안전한 데이터 저장, 자격증명 발급, 교육 금융 파트너를 위한 API 연동은 모두 Open Campus가 출범한 교육 특화 블록체인인 EDU Chain에서 관리된다. 마디아프라데시주 주지사인 망구바이 C. 파텔(Mangubhai C. Patel)은 “이번 디지털화 사업의 규모는 자격 검증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 신뢰할 수 있는 고용 시장을 조성하고, 수백만 명의 젊은 전문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Open Campus의 사장인 모하메드 에젤딘(Mohamed Ezeldin)은 “Open Campus의 블록체인 자격증명과 EDU Chain의 금융 솔루션을 결합함으로써 교육과 고용으로 가는 장벽을 허물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공공 인프라의 새로운 선례를 제시하며, 인도 전역의 다른 주와 전 세계 여러 국가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과 교육 금융 옵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학생용 앱인 OC Hub의 대기자 명단에 등록하려면 educhain.xyz/waitlist를 방문하면 된다. Open Campus 소개 Open Campus는 교육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레이어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주도 DAO다. Open Campus DAO의 핵심 기여자로는 Animoca Brands, TinyTap, NewCampus, RiseIn, HackQuest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혁신적인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자금 조달 이니셔티브를 활용해 교사·학습자·교육기관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협력하고 있다. Open Campus는 소비자 대상 교육 앱과 온체인 교육 금융(EduFi)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교육 전용 블록체인인 EDU Chain을 출시했다. EDU Chain은 Arbitrum Orbit위에 구축됐으며 EDU 토큰으로 구동된다. 언론연락처: Open Campus Cris 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제주
-
Open Campus, 마디아프라데시주 정부 및 Geeks of Gurukul과 협력해 5000만 건의 학업 기록 디지털화 추진
-
-
Attindas Hygiene Partners, 핵심 인수 통해 유럽 내 입지 확대
- Attindas Hygiene Partners가 이탈리아의 Società Italiana Lavorazione Cellulosa(SILC S.p.A.)를 인수하며 성장 전략의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Attindas는 SILC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설립 53년의 가족 소유 기업인 SILC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SILC S.p.A.는 밀라노에서 남동쪽으로 약 22마일 떨어진 트레스코레 크레마스코(Trescore Cremasco)에 위치한 생산 시설에서 고품질의 흡수성 위생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며, 유럽 전역의 고객에게 이를 공급하고 있다. SILC의 고객 기반은 북유럽과 남유럽 전반에 걸쳐 강력한 입지를 보유한 Attindas와 이상적으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유럽 시장은 물론 수출 시장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Attindas 최고경영자(CEO)인 에스테르 베로스페(Esther Berrozpe)는 “Attindas의 전략적 과제는 북미와 유럽에서 필수 위생 제품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는 SILC를 Attindas Hygiene Partners의 일원으로 맞이함으로써 성장을 한층 가속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 지역, 서비스 시장, 평판, 핵심 가치 측면에서 SILC는 우리의 성장 목표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SILC의 고객, 공급업체 및 기타 사업 파트너들은 향후 몇 달간 회사가 Attindas Hygiene Partners에 통합되는 과정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S.I.L.C. - Società Italiana Lavorazione Cellulosa 소개 이탈리아 크레모나주 트레스코레 크레마스코(Trescore Cremasco)에 본사를 둔 SILC는 성인 요실금 제품, 여성 위생 패드, 유아용 기저귀, 퍼스널 케어 화장품, 반려동물용 위생 제품을 설계·제조·마케팅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주로 소매 유통망과 약국, 요양원·병원과 같은 기관을 통해 공급되며, 소비자 직접 판매(DTC)와 20여 개국 이상으로의 수출도 병행하고 있다. 다수의 프라이빗 라벨 라인 외에도 Soffisof, Laurella, Assorbello, BeautyCase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Trudi Baby Care와 같은 라이선스 브랜드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tindas Hygiene Partners 소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Raleigh)에 본사를 둔 Attindas Hygiene Partners는 북미의 Attends Healthcare Products, Associated Hygienic Products, HDIS와 유럽의 Laboratorios Indas, Attends Healthcare AB 등으로 구성된 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Attindas는 미국, 캐나다, 유럽 및 전 세계 수출 시장을 대상으로 흡수성 위생 제품을 설계·제조·마케팅한다. 주요 사업 분야는 성인 요실금 제품과 유아용 기저귀로, 소매 및 소비자 직접 판매(DTC) 채널, 프라이빗 라벨, 그리고 Attends, Incopack, Indasec, Chelino, Comfees, Reassure 등 자사의 대표 브랜드를 통해 공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Attindas Hygiene Partners Michael DiMaur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제주
-
Attindas Hygiene Partners, 핵심 인수 통해 유럽 내 입지 확대
-
-
대한상의 광주인력개발원 ‘2025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 성료
-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하 광주인력개발원)이 6개월간 진행한 ‘2025년 대학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을 12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활동 계획서 공모를 통해 지원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 100만원의 취·창업 활동 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역 청년이 겪는 취업 애로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광주인력개발원은 동아리들이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예산 부담을 줄이고 학술활동과 경진대회 출품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원과 함께 전문가 연계가 더해지며 연구·제작·출품 과정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결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전남대 ‘넥서스’는 ‘2025 BIXPO 대학생 발명혁신 경진대회’에서 ESS 활용 생산량 제어시스템 개발로 대상을 받았다. 호남대 ‘AQUA.NEXT’는 ‘ISAAC 2025 인천국제학술회’에서 하이브리드 육상양식 시스템 시제품으로 BEST PAPER 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인액터스 조선’은 ‘2025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광주대학 창업 챌린지’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해 2관왕을 기록했다. 전남대 ‘I.O.K’는 ‘2025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성과는 수상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 동아리는 지원사업을 통해 실무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결과물을 구체화했다. 전남대 ‘인액터스 전남’은 나전칠기 교육 키트와 앱 서비스 안정화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즈니스화를 추진했다. 조선대 ‘WBS’는 마케팅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자체 ‘2025 웰에이징 창업 경진대회’를 기획·운영했다. 전남대 ‘GDG on Campus & BE’는 AI·퀀트 알고리즘 등 최신 IT 기술을 습득하고 단편 영화 후반 편집 실무를 수행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 같은 활동이 지원금과 프로그램 지원을 기반으로 ‘준비-출품-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번 사업이 대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이 지역 산업과 연결되는 실효적 모델을 확인한 기회였다며, 단기적 성과에 머물지 않고 대학·기업·학생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해 청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1994년 4월에 인수받아 정규 양성교육뿐만 아니라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과 재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전직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언론연락처: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기획사업파트 조원우 파트장 062-940-35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제주
-
대한상의 광주인력개발원 ‘2025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 성료
-
-
RX Japan,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 ‘FaW TOKYO 2026 4월’ 참관 등록 개시
- RX Japan은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 2026 4월’의 참관 등록이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RX Japan이 주최하는 ‘FaW TOKYO’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다. 매년 4월과 10월에 개최되며, 올해 4월 전시회인 ‘FaW TOKYO 2026 4월’은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이번 ‘FaW TOKYO 2026 4월’은 패션 생태계를 총망라하는 9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됐다. 20개 국가/지역에서 700개 기업, 50개 이상의 국가/지역에서 2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며, 전 세계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적인 최신 제품을 접하는 한편 패션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소싱 및 혁신을 강화하는 9개의 전문 전시회 ‘FaW TOKYO 2026 4월’은 글로벌 패션 공급망을 한자리에 집결시킨 9개의 전문 전시회를 통해 해외 패션 업계 바이어의 빠르게 변화하는 니즈를 충족한다. 전시회 목록은 다음과 같다. · 브랜드 & 디자이너 전시회 - 일본과 해외의 신진 및 유명 브랜드의 엄선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 메이드 인 재팬 무역 전시회 - 일본 고유의 프리미엄 장인 정신이 깃든 고품질 의류, 텍스타일, 액세서리를 전시한다. · 텍스타일 전시회 - 최첨단 패브릭, 기능성 섬유, 차세대 소재를 소개한다. · 패션 소싱 전시회 - 신뢰성, 정밀성, 탁월한 제조 역량을 가진 최고 수준의 OEM/ODM 조달 업체를 위한 허브 전시회다. · 서스테이너블 패션 전시회 - 재활용 소재, 윤리적 소싱 및 친환경적 생산 방식의 혁신을 선보인다. · 웰니스/뷰티/기능성 의류 전시회 - 액티브 웨어, 웰니스 중심 의류, 기능성 텍스타일을 전시한다. · 패션 테크 전시회 - 디지털 전환 도구, 웨어러블 기술 및 최신 패션 기술을 소개한다. · 스포츠 패션 전시회 - 고성능 스포츠·아웃도어·애슬레저 컬렉션을 선보인다. · 리유즈 비즈니스 전시회 - 신규 전시회로, 최근 급성장하는 분야인 순환 비즈니스 솔루션, 재판매 플랫폼, 수선 기술 및 가치 평가 서비스를 다룬다. RX Japan은 해외 바이어들이 9개의 전문 전시회 중 ‘메이드 인 재팬 무역 전시회’, ‘패션 소싱 전시회’, ‘서스테이너블 패션 전시회’에 특히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본 전시회는 글로벌 소싱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패션의 미래를 이끄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장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유즈 비즈니스 전시회’ 신규 개최… 순환 패션 비즈니스의 가속화 2025년 10월 전시회에서 성공적으로 신규 개최된 ‘리유즈 비즈니스 전시회’가 이번 2026년 4월 전시회에서도 열린다. 해당 전시회는 패션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순환 비즈니스를 촉진하는 실용적이고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다루며, 상세 목록은 다음과 같다. ·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및 재판매 플랫폼 · 고급 의류 가치 평가 및 정품 인증 서비스 · 수선, 복원 및 업사이클링 기술 ‘서스테이너블 패션 전시회’가 소재 혁신에 중점을 두는 한편 ‘리유즈 비즈니스 전시회’는 브랜드와 소매업체가 오늘날 지속 가능한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한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경험을 위한 참관객 전용 서비스 사전 참관 등록을 통해 비즈니스 미팅과 전시장 참관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세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제품 및 참가사 리스트 · 주요 컬렉션 하이라이트 · 컨퍼런스 프로그램 상세 정보 · 전시장 안내도 및 참관 계획 가이드 · 해외 참관객을 위한 무료 통역 서비스 바이어, 디자이너, 제조업체, 패션 혁신가 등 모든 참가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전시장에서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을 원하는 업계 전문가 및 관계자는 사전 참관 등록을 이용하면 된다. ※ 전시회 관련 상세 정보 및 참관 등록: https://www.fashion-tokyo.jp/spring/ko-kr.html?utm_campaign=koreanewswire&utm_medium=paid&utm_source=article-tieup FaW TOKYO 소개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로, 매년 4월과 10월 2회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브랜드 △텍스타일 △웰니스 & 스포츠 △서스테이너블 패션 △고품질의 메이드 인 재팬 제품 △소싱 솔루션 △안경 및 최신 패션 기술 등 패션 전반을 총망라한다. 2026년 4월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 국가/지역에서 700개의 참가사와 50개 국가/지역에서 2만 명의 참관객이 집결할 예정이다. RX 소개 RX(Reed Exhibitions)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X Japan Ltd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RX Japan Ltd. 하마노 와카나 +81-3-6739-41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영남
-
RX Japan,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 ‘FaW TOKYO 2026 4월’ 참관 등록 개시
-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AI 로봇 ‘버프’, 부산교육청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약
- AI 솔루션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의 다목적 AI 로봇 ‘버프(Buff)’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디지털 교육 페스타’에서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약했다. ‘버프’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에서 AI 기반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의 가능성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부산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에 AI 로봇 ‘버프’를 배치해 ‘기술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꽃피우다’는 디지털 특수교육 비전을 대중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버프’는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부산교육청이 도입한 AI 교육의 핵심 성과를 안내했다. 특수교육 현장에서 AI는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가능케 하고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교육 기회가 제한되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또한 △AI가 진단과 평가 등 보조 직무를 분담하면서 교사가 학생과의 상담 및 지도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돼 교육 현장의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부스에서는 언어 소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기술도 소개됐으며, 로봇 ‘버프’는 AI가 학생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유도하고 학습 흥미를 높이는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 이번에 투입된 AI 로봇 ‘버프’는 두 가지 방식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자동화 버전은 정형화된 안내 멘트로 반복 업무를 수행하며 인건비 절감 등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고, 하이브리드 버전은 AI와 로봇 파일럿(사람)의 협업 모드로 원격 조종을 통해 즉각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제공했다. AI 기반의 스마트 상호작용은 물론 로봇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관람객이 원하는 스타일로 이미지를 편집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특수교육 디지털관의 핵심 명소로 자리 잡았다.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는 “특수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전시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이 직무를 학습해 맞춤형 응대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했다”며 “단순 배치를 넘어 실제 인력을 보조하고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실용적인 AI 로봇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투자 솔루션 ‘하이버프’를 비롯해 AI 재테크, AI 면접, AI 로봇 파일럿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패밀리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업계 최초 GS인증 1등급을 취득해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마케팅팀 이보윤 차장 1855-45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영남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AI 로봇 ‘버프’, 부산교육청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약
-
-
AACSB, 2026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시작
- AACSB International은 비즈니스 교육 분야의 첫 번째 글로벌 기준인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Global Standards for Business Education)과 2026 회계학 인증 기준(Accounting Accreditation Standards)의 공개 초안(exposure draft)을 발표하고, 전 세계 경영대학, 교수진, 학생, 고용주, 고등교육 협회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요청했다.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Global Standards for Business Education) (https://shorturl.at/PpPIe)은 AACSB의 높은 평가를 받아온 인증 기준을 개정한 것으로, AACSB 인증을 보유한 학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경영대학을 대상으로 설계됐다. 이 기준은 어떤 학교든 전략적 발전을 이끌고 성과를 강화하며, 학습자·고용주·고등교육 이해관계자들에게 교육의 성과와 영향을 입증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번 발표는 AACSB가 창립 11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뤄졌으며, 전 세계 비즈니스 교육의 품질과 영향력을 제고하는 방식에서 조직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AACSB International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릴리 비(Lily Bi)는 “비즈니스 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역동적인 경제 환경에 대비해 학습자를 준비시키고, 실무에 기여하는 지식을 창출하며, 사회적 과제 해결에도 도움을 줘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공개 초안은 현대적이고 실용적이며 가치 중심적인 표준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에 대한 초대”라며 “다양한 사명과 환경 속에서 우수성을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초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공유해 주길 바란다. 최종 표준은 현재 비즈니스·회계 교육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야 하는지를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ACSB가 제안한 이번 표준은 학습 성과에 대한 보다 명확한 증거 요구, 교육과정·연구·사회적 영향 간의 연계 강화 등 비즈니스 교육을 둘러싼 감시와 기대가 높아진 시점에 공개됐다. AACSB International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증책임자(CAO)인 스테파니 브라이언트(Stephanie Bryant)는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의 도입은 글로벌 표준 제정자로서 AACSB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비즈니스 교육 전반의 생태계를 강화한다”며 “이번 초안이 학교 교육의 품질을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하고 유연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제시된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과 2026 회계학 인증 기준은 학습자 요구의 변화, 노동 시장의 구조적 변화, 급속한 기술 발전 속에서 학교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품질과 지속적 개선을 위한 일관된 글로벌 기준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공개 초안의 주요 내용 이번 표준 초안은 세 가지 핵심 영역 전반에서 사명 중심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품질을 강조한다: · 전략적 관리(Strategic Management): 전략, 거버넌스, 자원을 연계해 장기적인 품질과 지속적인 개선을 뒷받침한다. · 학습자 성공(Learner Success): 교육과정, 학습 성과 보장, 디지털 역량에 대한 기대 수준을 강화한다. · 영향력으로의 경로(Pathways to Impact): 학문적 영향력과 학계·전문 분야 참여를 확대한다. 이 표준은 다양한 기관 모델과 지역적 맥락을 포용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교육의 품질에 대한 공통된 글로벌 언어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히 알아보기 AACSB는 2026년 1월 12일, 공개 초안(Exposure Drafts)에 제시된 AACSB 비즈니스 및 회계 인증 기준의 주요 변경 사항을 개요로 설명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등록은 여기 링크 (https://shorturl.at/Ijviu)를 통해 할 수 있다. 참여 방법 AACSB는 이해관계자들이 최초의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Global Standards for Business Education)과 2026 회계학 인증 기준(Accounting Accreditation Standards)의 공개 초안을 검토하고, 2026년 2월 7일까지 설문 (https://aacsb.az1.qualtrics.com/jfe/form/SV_4N1xaa8Ub0msH2K)을 통해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제출된 의견은 기준 개정과 2026년 최종 표준 확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국제경영대학 발전협의회 소개 1916년에 설립된 AACSB International(AACSB)은 교육자, 학습자, 기업을 연결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회원 기관과 1000곳이 넘는 인증 경영대학을 보유한 AACSB는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교육 네트워크다. AACSB는 글로벌 표준, 인증,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을 통해 참여를 촉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비즈니스 교육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국제경영대학 발전협의회 Leah McBride 1+813 367 52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영남
-
AACSB, 2026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 표준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시작
-
-
‘더 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
- 기아의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외장 디자인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완성 EV2는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매끄럽게 처리한 후드와 볼륨감을 강조한 범퍼가 도심 속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좌우 끝에 배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당당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또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내연기관차의 그릴을 대체한 차체 색상의 패널과 조화를 이뤄 한층 진화된 형상의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한다. 측면부는 입체적인 숄더라인으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기하학적 형상의 휠아치, 견고한 펜더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후면부는 입체적이고 정교한 표면 처리가 적용된 테일램프가 차체 가장자리에 배치돼 신선한 감각을 더하고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 실내는 ‘피크닉 박스’ 콘셉트에 기반해 간결하면서도 감성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기아는 랩어라운드 형태의 크래시패드를 중심으로 12.3인치 클러스터·5인치 공조·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일체감 있게 연결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수평적 레이아웃의 송풍구 및 물리 버튼을 배치해 시각적으로 더욱 넓고 여유로운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크래시패드를 가로지르는 무드 조명을 1열 도어 트림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안락함을 더하고, 방향지시등과 연동해 운전자에게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대적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실현했다. EV2 GT 라인은 차체 색상의 가니쉬가 적용된 전용 범퍼, 19인치 전용 휠, 블랙 하이그로시 도어 프레임 몰딩 및 벨트라인 등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대담하고 모던한 인상을 한층 강화했으며, 실내는 다크 그레이와 오프 화이트의 색상 대비를 활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편리한 전동화 경험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 확보 EV2는 롱레인지 모델 기준 61.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약 448km 주행 가능하며(※ 16인치 휠, WLTP 기준 연구소 측정치), ‘EV 루트 플래너’ 기능이 최적의 충전소 경유 경로를 안내해 장거리 운행도 안심할 수 있다. 급속 충전은 10%에서 80%까지 롱레인지 모델 30분, 스탠다드 모델 29분이 소요되며(※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11kW 및 22kW 완속 충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PnC)’ 기능으로 충전 케이블 연결 시 자동 인증과 결제가 진행돼 쉽고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는 EV2에 고출력 C-MDPS(컬럼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를 탑재하고 스티어링 기어비를 최적화해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교차로에서도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했으며, 후륜 커플드 토션 빔 액슬(Coupled Tortion Beam Axle)에 하이드로 부싱을 적용해 방지턱과 노면 요철에서 오는 충격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및 정면 대향차 포함)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실내 승객 모니터링 시스템(ICMU, In-Cabin Monitoring Unit)[1] 등 상위 차급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지원한다. [1: 룸미러에 내장된 카메라로 탑승객 상태를 실시간 감지해 부주의 운전을 경고하고, 충돌 상황에서 시트벨트, 에어백 등 승객 보호 장치와 연동해 탑승객 안전을 강화하는 시스템] 이 밖에도 A필라 폭 최소화, 테일게이트 글라스 하향 설계 등으로 개방감을 높이고 전·후방 시야를 확보해 초보 운전자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차급 이상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에 사용자 중심 다채로운 편의사양 제공 EV2는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와 러기지 공간을 유연하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차별화된 거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아는 EV2에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SBW, Shift By Wire)를 적용해 플로어 콘솔에 충분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시트에 슬라이딩 기능을 더해 후석 레그룸을 기본 885mm에서 최대 958mm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EV2 후석 공간은 973mm의 넉넉한 헤드룸과 리클라이닝 기능까지 갖춰 장신의 성인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다. 러기지 공간은 기본 362ℓ(VDA 기준)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201ℓ까지 확장되며, 1094mm의 넓은 트렁크 개구부와 동급 최초로 적용된 15ℓ 프렁크까지 더해져 부피가 큰 짐부터 작은 소지품까지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EV2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했다. EV2는 탑승 전 운전석 창문 너머로 보이는 ‘HELLO=)’ 웰컴 메시지로 운전자를 맞이하고, 하차 시에는 도어 핸들 안쪽에 표시된 ‘HAVE A NICE DAY’ 메시지를 통해 고객과 상호 교감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음질 청각 경험을 전달하며, △디즈니·마블·픽사·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테마(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구매·구독 가능) △뮤직 스트리밍 △반려동물을 위한 ‘펫 모드’ 등 다채로운 기능을 통해 차량 내 휴식과 업무, 취미 활동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기아는 EV2에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100W USB-C 타입 충전 단자 △기아 AI 어시스턴트 △디지털 키 2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등 최신 커넥티비티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EV2는 기아 전용 전기차 중 가장 컴팩트하면서도 가장 생동감 넘치는 실내 경험과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라며 “차급을 초월한 넓은 공간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으로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EV3 GT, EV4 5도어 GT, EV5 GT를 새롭게 공개했으며, 상반기 중 EV3 GT, EV4 4도어 GT, EV5 GT의 상세 상품성을 공개하고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2026 브뤼셀 모터쇼 일반 공개일 기간인 1월 10일(토)부터 18일(일)까지 약 1401m²(423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 EV2, EV2 GT 라인을 비롯해 EV3, EV4, EV5, EV9, PV5 등 다양한 전동화 모델 등 총 19대를 전시한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영남
-
‘더 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
-
-
Kinaxis Appoints Razat Gaurav as New CEO
- Kinaxi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naxis.com%2Fen&esheet=54391430&newsitemid=20260108330975&lan=en-US&anchor=Kinaxis%26%23174%3B+Inc.&index=1&md5=52775e14b98e30455e4523effa77952d) (TSX:KXS), a global leader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Razat Gaurav as Chief Executive Officer (CEO) effective January 12, 2026, his official start date, at which time he will also join the Kinaxis Board of Directors. This press release features multimedia. View the full release here: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8330975/en/ Razat Gaurav, Kinaxis CEO Razat Gaurav, Kinaxis CEO “After a rigorous search, the Board selected Razat to lead the company as CEO,” said Bob Courteau, Interim CEO and Board Chair at Kinaxis. “Razat’s twenty-five years of experience in supply chain solutions, his proven track record in advancing innovation-driven growth, and his passion for developing high-performing cultures make him uniquely qualified for this role. The Board looks forward to supporting Razat as he leads Kinaxis to the next phase of growth and success.” Gaurav has an established track record of building and scaling global organizations in high-growth markets. He was the former CEO of both Planview and LLamasoft and previously held senior roles at Blue Yonder and i2 Technologies. He is also a board member at SPS Commerce, a publicly traded SaaS company helping businesses exchange data, automate processes, and run more efficient supply chains. Since becoming CEO of Planview in 2021, Gaurav transformed the company’s AI journey, anchoring its mission to build the digital future of connected work. Under his leadership, Planview launched an enterprise-grade next-generation AI platform designed to harness the power of the latest emerging data architectures and multi-agent AI capabilities. This led to Planview more than doubling its revenue while maintaining high operating margins during his tenure. “I’m excited to join the Kinaxis team and return to my roots in supply chain,” said Razat Gaurav, Chief Executive Officer. “Kinaxis is uniquely positioned to redefine the future of intelligent supply chains. Building on its rich legacy of concurrent planning, I will champion the next generation of AI-driven decision making and supply chain orchestration, using the Maestro platform. I appreciate the Board’s confidence and pledge to lead the company in setting new standards for innovation, building lasting partnerships and creating value for employees, customers and shareholders.” This planned leadership transition reinforces Kinaxis’s commitment to creating sustainable long-term value for employees, customers, and shareholders. With this appointment, and other key leadership additions including Mark Morgan, President of Global Commercial, the executive team at Kinaxis is built to deliver sustained growth and lead the transformation of global supply chains. Bob Courteau, Interim CEO, will now return to his role as non-executive Board Chair of Kinaxis. Given Courteau’s recent tenure in an executive role, Angel Mendez will continue as Independent Lead Director. About Kinaxis Kinaxis is a leader in modern supply chain orchestration, powering complex global supply chains, and supporting the people who manage them. Our powerful, AI-infused supply chain orchestration platform, Maestro, combin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techniques that provide full transparency and agility across the entire supply chain — from multi-year strategic planning to last-mile delivery. We are trusted by renowned global brands to provide the agility and predictability needed to navigate today’s volatility and disruption. For more news and information, please visit kinaxis.com or follow us on LinkedIn. Cautionary Note and Forward-Looking Information This new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information within the meaning of Canadian securities legislation. Forward-looking information relates to future events or anticipated performance.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to help readers understand management’s beliefs, expectations, and opinions as at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may not be suitable for other purposes. Forward-looking information in this news release includes statements regarding Kinaxis’ plans and prospects for growth, expansion, and innovation. Kinaxis’ actual performance may be materially different. Forward-looking information is subject to a variety of risks and uncertainties which could cause actual events or results to differ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the risks describ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the Company’s annual information form dated February 26, 2025 for its fiscal year ended December 31, 2024 and other risks identified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Canadian securities regulators available on SEDAR+ at https://www.sedarplus.ca. These risk factors are not exhaustive. The Company does not assume any obligation to update forward-looking information, other than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For the reasons set forth above, one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information. Source: Kinaxis In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8330975/en/ 언론연락처: Kinaxis Media Relations Matt Tatham +1 917-446-7227 Investor Relations Rick Wadsworth +1 613-907-7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영남
-
Kinaxis Appoints Razat Gaurav as New CEO
-
-
KB손해보험, 2026년 시무식 개최
-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2일 오전 사내 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 영업 가족과 임직원들에게 새해 첫인사를 전한 뒤,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구본욱 사장은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새로운 회계·자본 체계 정착 등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장기·자동차보험 시장지위 개선과 전 채널 신규 매출 확대, CSM 순증을 통한 안정적 미래 이익 기반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된 대응을 실행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구본욱 사장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2026년 3대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본욱 사장은 첫째,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본욱 사장은 “치열한 경쟁 환경일수록 고객 경험의 차별화가 곧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는 고객 신뢰와 직결된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로, KB손해보험의 방식이 업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KB손해보험은 ‘국민 모두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미션 아래, 고객과 사회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며 “금융 소외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개발, 본업과 연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둘째,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을 통해 외부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본욱 사장은 “안정적 자본 관리 기반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전통적 보험 사업의 성장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과감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안정적 이익 기반 확보를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빠른 판단과 과감한 실행이 가능한 역동적 조직문화를 확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본욱 사장은 “훌륭한 전략과 프로세스가 있어도 조직문화라는 엔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성과로 이어질 수 없다”며 “관행을 깨는 도전과 실행이 일상화된 조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구본욱 사장은 끝으로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준비한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함으로써 국내 대표 손해보험사라는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자”며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도전 위에 성장이 쌓이고, 성장이 다시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충청
-
KB손해보험, 2026년 시무식 개최
-
-
샘표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 샘표는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이 우리 장(醬)과 발효를 기반으로 우리맛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홍란 팀장은 전 세계 누구나 우리맛을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도록 장을 비롯한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재료와 음식, 자주 사용하는 조리법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샘표 연구소 ‘우리맛연구중심’ 소속이다. 다년간 레시피 개발 및 해외 식문화 조사,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의 협업 등에 참여하며 우리 장과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썼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우리맛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 담그기를 포함한 수많은 요리 시연과 함께 인문학적, 영양학적 해석과 설명을 결합한 밀도 있는 강연을 다채롭게 진행해왔다. 참가자의 기대 수준과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 강연으로 아이부터 어른,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맛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일상에서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한식의 근간인 장과 콩 발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에서도 우리 장을 보다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제시해 온 샘표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샘표는 ‘된장학교’를 운영해 2만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우리맛 발효학교’를 통해 우리 발효의 가치와 우수성을 인문·과학·조리·영양 등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기도 했다. 2010년부터는 ‘장 프로젝트(Jang Project)’를 추진해 단순히 해외에 한국의 맛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장을 해외 식문화에 스며들게 할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했다. 스페인 요리과학연구소 ‘알리시아(Alicia Foundation)’와 함께 세계 각국 요리에 어울리는 150여 개 장 레시피를 개발해 공유했으며, 해외 대학 정기 강연 등을 통해 2년간 1600여 명의 외국 학생과 소통했다. 2018년 미국 뉴욕에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연 뒤로는 현지 식문화에 장을 접목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해왔다. 미주 지역 유명 셰프들과 장 워크숍을 진행하고, 장과 어울리는 레시피 50여 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10년 이상 축적한 700여 가지 요리 솔루션을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며 누구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요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2023년부터는 전국 초등학교와 연계한 온라인(Zoom) 쿠킹 클래스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을 통해 아이들이 요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홍란 팀장이 ‘즐요일’ 선생님으로 활약 중인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전국 51개 초등학교, 3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은 “이번 수상은 샘표가 오랜 시간 한국 식문화 발전을 위해 이어온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우리 장과 발효, 우리맛의 가치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연구와 현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충청
-
샘표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
-
K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강진 신임 사장 선임
-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이 김강진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AI와 데이터 기술 중심의 디지털 전환 속에서 고도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다양한 매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사고, 기술과 콘텐츠를 융합하는 통합적 기획 역량 그리고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강화를 바탕으로 국내 PR 산업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강진 신임 사장은 법학을 전공했지만, 웹서비스기획자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조금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웹서비스기획자로서 다양한 온라인, 소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PR과 마케팅 성과 측정 관리, 데이터 기반 마케팅 컨설팅 및 IMC 플래닝 등에도 전문 영역을 넓혀 지난 25년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탄탄한 역량을 쌓아 왔다.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서 김강진 사장은 2017년 4월부터 KPR에 온라인팀 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거치면서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KPR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관련 비즈니스를 주도해 왔다. 특히 기아 EV6 글로벌 론칭 프로젝트로 PR에 VR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고객 경험 플랫폼 서비스 ‘기아 VR 드라이빙 센터’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2021 아태 세이버 어워즈(SABRE Awards Asia-Pacific 2021)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디지털 기반 통합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았다. 김강진 사장은 “AI와 데이터 기술 발전으로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진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고객의 비즈니스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고도화된 분석력으로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R은 지난 1989년 PR이 ‘사회의 선(善)을 추구하고 공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창업 이념을 토대로 설립된 국내의 대표적인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PR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언론 PR뿐만 아니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IMC, 영상 제작, ESG 컨설팅 및 전문 AI TF 운영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흐름에 최적화된 전략 컨설팅과 탁월한 실행력으로 고객 맞춤형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약 7년간 KPR을 이끌어 온 김주호 사장은 자문역으로 회사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충청
-
K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강진 신임 사장 선임
-
-
순수 천연물 화장품 캐릭터메구스, 글로벌 시장 겨눈다
- 순수 천연물 화장품 캐릭터메구스 코스메틱이 2026년 새해에는 첨단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 개척에 나선다. 캐릭터메구스(대표이사 이토 메구미)는 지난 12월 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전자금융 플랫폼 개발사 코코멕스(대표이사 진하용)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협약은 핀테크 기반 글로벌 상거래 플랫폼과 글로벌 캐릭터·뷰티 콘텐츠(IP)를 결합해 실물 경제와 디지털 경제를 연결하는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인 ‘마인엑스(MineX)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이 플랫폼은 코코멕스가 수년에 걸쳐 개발해 특허를 낸 기술로, 전 세계 상거래 매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통합 상거래 플랫폼이다. 가맹점에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POS 시스템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가맹점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클라우드 오더 기반 주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코멕스는 직접 개발한 간편결제 시스템 ‘POS PAY’를 자체 디지털 자산인 ‘POS COIN’과 연동해 이중화(하이브리드) 결제 구조로 운영함으로써 실물 경제와 가상 경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결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실물 가맹점 생태계와 스왑풀(Swap Pool)을 연결한 ‘자동 가격 상승 메커니즘’은 세계 최초로 구현한 기술이다. 코코멕스는 가맹점 생태계를 디지털 자산의 스왑풀 생태계와 연동해 POS COIN의 가치가 실물 거래 증가에 따라 자동적으로 반영·상승하는 메커니즘을 최초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실제 상거래 활동이 디지털 자산의 가치로 직결되는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기존 핀테크 및 결제 시스템과 뚜렷이 차별화된다. ◇ 메구스 캐릭터·순수 천연 화장품, 글로벌 유통 본격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릭터메구스 이토 메구미 회장은 오랜 기간 직접 연구·개발해 온 고품질 순수 천연 화장품을 마인엑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본격 유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캐릭터메구스의 화장품과 캐릭터 IP(지적재산권)는 글로벌 플랫폼과 결합해 다양한 캐릭터·콘텐츠·상품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추진한다. 캐릭터메구스는 일본과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수십 년간 기업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과정에서 실질적인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및 국내 자생의 우수한 식물자원에서 추출한 천연물을 원재료로 만든 캐릭터메구스의 화장품은 피부 미용과 진정, 보습, 미백 효과가 뛰어나다. 지난 2023년 국내 순수 천연물 화장품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가 수여하는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캐릭터메구스 화장품에 쓰이는 순수 천연물 불가리안로즈 에센셜 오일은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사용했다는 다마스크 장미꽃 추출물로, 귀하고 값도 매우 비싸 웬만한 고급 화장품조차 사용을 엄두도 못 낸다. 시중의 일부 화장품은 값싼 인공 방부제, 인공 색조, 인공 향의 합성 화학물질을 사용하면서 문제가 되기도 했지만 캐릭터메구스는 제조 과정에서 별도의 화학 방부제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 2026년 글로벌 확장 원년… 아시아 넘어 세계로 캐릭터메구스는 코코멕스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양사는 2026년을 ‘글로벌 확장 원년’으로 공식 선포하고, 프리미엄 화장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결제·캐릭터 IP·소비재를 결합한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세계 시장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캐릭터메구스 이토 메구미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유통 제휴를 넘어 그동안 저희가 추구해 온 기업의 이윤보다 여성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비전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캐릭터메구스 소개 캐릭터메구스는 세계 5개국에 제조·판매망을 가진 다국적 글로벌 기업 인터내셔널 노보로 그룹 산하 회사로, 친환경적인 무공해 순수 천연 화장품, 샴푸, 향수 등 코스메틱을 중심으로 음반, 판촉물, 엔터테인먼트 등을 제조·서비스하고 있다. 여성 CEO 기업답게 여성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함으로써 가정과 사회,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캐릭터메구스 연예기획본부 최진호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충청
-
순수 천연물 화장품 캐릭터메구스, 글로벌 시장 겨눈다
-
-
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 발표
- 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 ◇ 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 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이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 ◇ 노태문 DX부문장 신년사 요지 DX,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 통해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 우리의 기술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역량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압도적인 제품력과 위기 대응력으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자. 시장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센싱하고 경영 활동 전반에서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빠른 실행력과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자. 준법은 회사와 임직원 모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는 준법 문화를 만들어 가자. AX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선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2026년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연지언 02-2255-82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충청
-
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 발표
-
-
GC녹십자, 2026년 신년사와 함께 새해 업무 시작… 조연에서 주연으로
- GC녹십자 허은철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 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 먼저 허 대표는 “2025년은 알리글로(Alyglo)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 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R&D 부문의 노력의 공”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과이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도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괄목할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은철 대표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불철주야로 수고해 주시는 임직원께 감사드리며, 하나 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강원
-
GC녹십자, 2026년 신년사와 함께 새해 업무 시작… 조연에서 주연으로
-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미래 선도 기술 확보가 100년 한화 경쟁력”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미래 선도 기술 확보 △한미 조선 산업 분야 협력(MASGA)을 책임지는 실행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2일 오전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양국의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방산 등의 원천 기술이 미래 경쟁력 좌우” 김승연 회장은 글로벌 사업의 경쟁 심화를 언급하며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 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산, 우주항공, 해양, 에너지, 소재, 금융, 기계, 서비스 등 한화의 전 사업 영역에서 미래 선도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 에너지·소재: 글로벌 정책 변화, 석유화학 구조 개편에 적극 대응해야 · 금융: 디지털 자산과 AI 접목 통해 글로벌 시장 사업 확대할 것 · 서비스: AI 등 기계 부문과의 시너지 극대화로 성장 모델 만들 것 “MASGA 온전히 한화가 책임져야… 한미 관계의 린치핀” 김 회장은 “모든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의 신뢰받는 전략적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기업이 단순한 이해관계를 넘어 상대 국가, 기업과 미래를 함께 할 동반자가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잠수함 수주 경쟁 등의 경험에 비추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면 사업 상대편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며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당부한 것이다. 김 회장은 특히 “MASGA는 미국 필리조선소를 중심으로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 관계의 린치핀, 즉 핵심 동반자로서 군함,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을 통해 양국 조선업 협력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함께 멀리’ 상생 경영, ‘안전 최우선’ 원칙 강조 김승연 회장은 상생 경영의 원칙을 강조했다. 지난 15년 동안 이어온 상생 경영의 원칙 ‘함께 멀리’를 다시 천명한 것이다. 한화오션 협력사 근로자들의 성과급을 직영 근로자들과 같은 비율로 맞추기로 한 사례를 언급하며 “협력사의 근로자도 한화의 식구이고, 지역사회도 한화의 사업 터전”이라고 밝혔다. 또 김 회장은 안전 최우선의 원칙을 강조하며 “안전은 지속 가능한 한화를 위한 핵심 가치”라고 밝혔다. 이어 “성과가 생명을 대신할 수 없다”며, 모든 현장 리더들에게 생명을 지킨다는 각오로 실효성 있는 안전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민간 우주 시대 및 글로벌 방산 키 플레이어’ 평가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를 마치며 “한화는 꿈꾸던 미래를 현재로 만들어 우주에 진출했고, 글로벌 방산 키 플레이어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헌신한 임직원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우리 함께 더욱 영광스러운 한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언론연락처: 한화그룹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02-729-55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강원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미래 선도 기술 확보가 100년 한화 경쟁력”
-
-
좋은땅출판사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서의 ‘땅과 삶’을 구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저자 문홍열은 40년 넘게 토지행정과 토지연구에 몸담아 온 토지 전문가이자 작가다. 산업화 과정에서 산과 논밭이 공장과 주거지로 전환되고, 바다가 매립돼 수변도시가 형성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토지의 본질적 가치와 인간의 행태를 탐구해 왔다. 행정학 박사학위 취득 후 25년 넘게 강연과 칼럼,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문학 분야에서는 한국 예술인으로 활동하며 토지 이야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재건축 고층아파트 과연 될까? 믿어도 될까? 등 토지를 둘러싼 권리에서 책임까지, 사유재산에서 공적 사이의 긴장을 균형 있게 다뤘다. ‘내 땅이니 내 마음대로’라는 인식이 왜 갈등을 낳는지, 역순으로 개인의 권리가 왜 존중돼야 하는지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저자만의 언어로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Wi-Fi, 캠핑, 코리빙 등 MZ세대의 주거·레저 트렌드를 반영했고, 도시와 농촌, 주거와 여가의 경계가 재편되는 지방시대의 흐름을 짚었고, 앞으로의 토지 이용과 주거 패러다임을 전망한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집 이야기를 넘어 삶의 구조를 다시 묻는 것은 물론 지금의 주거 방식에 답답함을 느끼는 독자라면, 이 책은 도피가 아닌 판단을 돕는 현실적인 사유의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11 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강원
-
좋은땅출판사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 출간
-
-
한국호야렌즈, 겨울방학 맞아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 및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 진행
- 한국호야렌즈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근시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근시 억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렌즈 ‘마이오스마트’를 대상으로 ‘1+1 프로모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민생안정소비쿠폰 발행 이후 나타난 일시적인 소비 감소 흐름 속에서, 안경원 매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겨울방학은 실내 활동과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어린이 근시 진행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더한다. 먼저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은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변색렌즈 구매 시,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무상으로 한 조 더 증정하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변색렌즈와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외·실내 환경에 따른 효율적인 시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는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로,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제품 또는 이번 1+1 프로모션에 대한 홍보 게시글을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등 개인 SNS 채널들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마이오스마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 렌즈로, 약 8년에 걸친 임상 연구를 통해 근시 진행 억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다. 겨울방학은 학습량 증가와 야외 활동 감소로 근시 진행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체계적인 근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다. 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아이들의 근시는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겨울방학은 근시 관리의 적기”라며 “이번 프로모션과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근시 억제 시장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안경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마이오스마트 취급 안경원과 마이오스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호야렌즈 소개 한국호야렌즈는 1941년 창립 이래 광학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온 글로벌 렌즈 제조 기업 호야 비전케어의 한국법인이다. 고품질, 고성능 안경 렌즈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전문 안경사 및 검안사들과 환자들에게 최적의 비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호야 비전케어는 110개국 이상에 렌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된 43개의 연구소에서 1만70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을 창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호야렌즈(HOYA LENS KOREA) 마케팅팀 함채림 인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지역뉴스
- 강원
-
한국호야렌즈, 겨울방학 맞아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 및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