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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교육청,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월 30일 도교육청 8층 회의실에서 도교육청,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의 민원 행정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민원 행정 업무담당자들의 업무이해도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각 분야별 청원업무, 국민신문고(특이 민원 응대), 정보공개 운영, 행정정보공동이용 및 제증명 발급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원법 전부 개정에 따른 온라인청원시스템(청원24) 업무 신설로 시스템 운영 방법 및 청원심의회 구성에 대한 안내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시 민원인 개인정보 보호 및 특이 민원 발생 시 응대 매뉴얼에 대한 교육과 정보공개제도 처리절차 및 2023년 정보공개 운영 계획, 공공마이데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민원기록담당 사무관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한 차례 더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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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북교육청, 2022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동료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 및 공유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교육공무직원 3명을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등급에는 도교육청 행정과 김은희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 주무관은 군산지역 여학교 과대·과밀 해소를 위해 상업계고 학교 유형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 일반계고 전환을 이끌어냈다. 우수등급에는 남원교육문회화관 정의정 주무관의 ‘책 버리는 '행정편의주의적 도서관'에서 도서관 없는 산촌지역 독서 소외인들을 위한 '공감 도서관'으로 변신’과 도교육청 인성건강과 김효선 주무관의 ‘중대재해 예방! 그 낯섦을 넘어 완전정복에 도전하다’가 뽑혔다. 장려등급으로는 군산교육지원청 박대건 주무관의 ‘교육용 재산 토지 소유권 확보 등 교육재정 확충’, 전주교육지원청 조광필 주무관의 ‘통폐합(폐교)이 아닌 통합으로 전주시 중학교 적정규모화 추진’, 정읍학생복지회관 이종철 주무관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으로 만족도는 UP, 예산은 DOWN’등 3건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교육공무직원에서는 △최우수 ‘LTE급 디지털전산화로 탈바꿈한 문서고’(전주중앙중 배지선) △우수 ‘학교 교육활동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마령중 김종숙) △장려‘교육행정업무전담팀으로 각종 행정 업무지원 실행’(보절초 신소영)이 각각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교육훈련 및 자율연수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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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호주 뉴잉글랜드대학 연계 화상프로젝트 수업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도내 고등학교 8개교(서귀포고, 서귀포여고, 세화고, 오현고, 사대부고, 제주여고, 제주외고, 표선고) 1학년 48명 학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교육원 화상 강의실과 호주 뉴잉글랜드대학(University of New England, Australia)을 연계하여 실시간 쌍방향 원격 화상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인문사회과정 및 자연과학과정으로 편성됐으며, 각 과정별로 5일간 운영된다. 수업 주제는 '대산호초와 해양생물', '원자력 과학', '호주 역사의 주요 인물', '심장과 폐' 등으로 호주의 문화, 정치, 인물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의학, 과학, 해양 분야 등을 포함한다. 이번 수업의 주제별 강의는 뉴사우스웨일즈 국회 ․ 도서관, 호주 국립 초상화미술관, 국립해양박물관, 과학교육연구회 등 9개의 전문기관 교육전문가들이 담당한다. 학생들은 주제별로 사전 탐구활동을 통해 배경지식을 활성화하고,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소통을 하게 된다. 제주국제교육원 정성중 원장은“글로벌 인재로 성장해나갈 학생들이 화상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호주의 교육전문가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을 하며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국제적인 소양과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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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세종시교육청, 적극적인 예산집행으로 성과급 60억 원 확보
    [소비자불만119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2년도 집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와 1년간 재정집행 분야의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해 교육부로부터 보통교부금을 더 받게 됐다. 지역 내 상권의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분야는 인건비, 운영비, 건설비, 자산취득비 등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 목표액 2,790억 원 대비 572억 원을 초과한 3,362억 원(120.5%, 전국 1위)을 집행해 보통교부금 10억 원을 확보(’22년 7월)한 바 있다. 재정집행 분야는 1년간 모든 지출항목의 집행 결과를 측정하는 것으로, 예산현액 1조2,842억 원 중 교육부가 목표로 설정한 1조2,329억 원(예산현액 96%) 대비 130억 원(1.0%p↑) 초과한 1조2,459억 원(97.0%)을 집행해 보통교부금 50억 원을 추가로 받게 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교육재정 집행점검단을 운영하여 주간 및 월간 집행실적 등 사업 집행 추진 실적을 지속 점검했다. 또한,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 목표 달성으로 10억 원, 2021년 1년간 재정집행 목표 달성으로 50억 원, 2021년 1년간 학교회계 집행목표 달성으로 30억 원 등 총 9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2023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2022년 학교회계 집행도 적극 추진하여 3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원자잿값 상승과 물가 상승 등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모든 구성원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개청 이래 최고의 재정집행률을 달성했다”라며, “우리 교육청이 집행하고 있는 예산 대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의 신속한 집행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에도 지역 밀착형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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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대전 산성어린이도서관, 리딩 레벨 진단받고 영어 독서 능력 쑥쑥!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올해 1월 어린이특화도서관으로 새단장함에 따라'영어리딩레벨서비스'를 더욱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용자 집중 관리를 위해 기수별 50명씩 연 2회 운영 예정으로 상반기 모집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진단 서비스를 통한 현재 영어 독서 수준의 추천 도서와 무제한 독서퀴즈 및 재진단 테스트 제공으로 영어 독서 능력 향상도를 확실히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영어 자료실 ‘영어누리’신설은 다양한 영어 도서 소장과 쾌적한 독서 환경 구축으로 다가가기 어려웠던 영어 독서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영어 자율 학습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개인별 수준 편차가 큰 영어 독서의 현 상황을 고려하여 도입한 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어린이 영어 독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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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대전교육청, 학생 성장과 교수·학습 질 개선을 지원하는 학생평가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장과 교수·학습 질 개선을 지원하는 학생평가를 위하여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 지원,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 지원,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 지원에 중점을 두고 각 영역별로 현장 중심의 세부 실천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한다. 첫째,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하여 '2023학년도 대전광역시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 및 안내, 단위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강화, 수업·평가 연계 강화 교과별 학생평가 직무연수, 초등 학생평가 지원단을 통한 학생평가 시책 사업 선도적 연구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둘째,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하여 ‘교과학습발달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실습형 연수 도움자료’, ‘2022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학생평가 가이드북’을 개발·보급한다. 또한 성취기준별 수행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도구, 평가 결과에 따른 맞춤형 피드백 예시자료를 개발·보급하여 시기적절한 평가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개발된 각종 평가 자료는 대전 초등 과정중심 평가 플랫폼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셋째,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를 위하여 학생평가 Q&A 밴드 운영, ‘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학부모 특강은 학생평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과정 중심 평가의 이해, 학교와 가정의 연계 교육 도모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4년째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평가가 단순히 학생의 성취 결과 측정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수업과 연계한 평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시기적절한 피드백을 통한 학생 성장 지원, 교사의 교수·학습의 질 개선을 강조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라며 “이제 대전교육은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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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북교육청, 지방교육재정투자심사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1일 지방교육재정투자심사위원회 민간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교육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교육재정의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에 대한 과잉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40억 원 이상의 신규투자사업 등에 대해 예산 편성 전에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심사한다. 이번 회의는 (가칭)경상북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설립 등 총 5개 사업에 대해 심사했으며, 이날 심사한 사업 중 총사업비 200억 원 이상 사업은 오는 4월에 있을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위원들에게 “경북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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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부산시-부산시의회-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증진 업무협약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협의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는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와 지역 간 가교역할, 지역 통합 및 갈등 해결 의제 발굴 등 국민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협의체이다. 지역협의회 출범은 경상북도, 충청북도, 전라남도에 이어 네 번째로, 2023년 첫 지역협의회 출범식을 오늘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오늘 출범식에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위 위원과 부산지역협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 김한길 위원장이 부산지역협의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1년의 임기 동안 부산지역의 주요 갈등 현안 등에 대한 해결 의제를 개발하고, 국민통합위원회를 통해 공론화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오늘 행사에서는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의회-국민통합위원회 간 사회갈등 치유와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조례·규칙 제정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문화 확산,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방 간 지역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간 소통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부산지역협의회 1차 회의에서는 부산광역시의 핵심 현안인 지역균형발전 및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통한 국민통합에 대한 논의를 첫 안건으로 다룬다. 주제 발표자인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국민통합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및 2030세계박람회 유치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 국민통합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수도권 집중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내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이고, 2030세계박람회를 부산에서 개최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협의회가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 및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우리 사회 여러 다양한 갈등 가운데 수도권과 지역 간 격차에서 비롯되는 갈등이야말로 가장 시급히 해소해야 할 갈등인 만큼 부산 지역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이 중심이 되는 국민통합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한길 위원장은 “부산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는 우리 국민 모두를 하나가 되게 만드는 국민통합의 길이 될 것이며, 엑스포를 유치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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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부산교육청, 교육기부금 2억 1백만 원 전달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광역시교육청는 30일 오후 4시 30분 교육감실에서 굿네이버스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권민정)로부터 교육기부금 2억 1백 3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부금은 결식아동 지원,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빈곤가정 아동 지원 등 사업의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제15회 희망편지쓰기대회’ 행사도 함께 열렸다. 하윤수 교육감은 탄자니아의 유니스(8세) 학생에게 부산지역의 1호 편지를 썼다. 이 대회는 교육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17개 시·도교육청 등이 후원하고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행사다. 굿네이버스는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정부, 지자체와 협력해 이 행사를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5월 31일까지 전국 4천 400개 기관, 230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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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교육부, 유보통합으로 ‘출생부터 국민안심 책임교육.돌봄’ 실현
    [소비자불만119신문] 교육부는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함께 1월 30일, 서울청사에서 ‘출생부터 국민안심 책임교육·돌봄’ 실현을 위한'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발표한다. 유보통합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교육부·복지부)로서, 이번 '유보통합 추진방안'은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이하, 유보통합추진위원회) 및 유보통합추진단 출범에 따라, 앞으로의 정책 추진방향 및 단계별 논의 일정 등을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 등 수요자가 겪고 있는 격차를 해결하는 과제는 관리체계 일원화 전이라도,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통합기관 모델 등 합의와 조정이 필요한 과제는 영유아 교육과 돌봄의 질 제고라는 방향성과 일정을 제시하여 유보통합추진위원회 중심의 논의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추진배경 및 경과 ] 저출생 위기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 초기부터 질 높은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나, 현재의 이원화 체제에서는 교육·돌봄 여건이 달라 기관별 서비스 격차가 아동 간 격차로까지 이어진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0~5세의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유보통합을 통해 새로운 교육‧돌봄 시스템을 구축한다. 나아가 초등 늘봄학교와 연계하여, 0세부터 11세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이 안심하는’ 책임 교육·돌봄 체계를 완성하고자 한다. 그간 교육부·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현장 기반, 수요자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2022년 9월부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전문가 의견 청취, 교사·학부모·기관단체 대표자 간담회, 시도교육청 협의 등을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유보통합 추진 시 고려되어야 할 공통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유보통합 추진방안'수립 시 반영했다. 유보통합은 1, 2단계로 나뉘어 추진된다. 1단계(2023~2024)에서는 유보통합추진위원회와 유보통합추진단을 중심으로 기관 간 격차 해소 및 통합 기반 마련에 주력한다. 관리체계가 일원화되는 2단계(2025~)부터는 교육부와 교육청이 중심이 되어 유보통합을 본격 실시한다. [유보통합추진위원회 및 유보통합추진단 운영 ] 유보통합추진위원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차관급을 정부위원으로,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기관단체 대표, 교원․교사 단체 대표, 학부모, 학계 전문가 등을 위촉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위촉위원은 유아교육계와 보육계의 의견을 균형 있게 수렴하기 위해 기관단체 대표, 교원․교사 단체 대표는 유아교육계와 보육계를 동일한 인원 수로 구성할 예정이다. 유보통합추진위원회는 유보통합 관련 주요 정책의 수립․조정,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현황 조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유보통합추진위원회의 정례회의는 반기별로 개최하되, 2023년도에는 유보통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원년으로 핵심과제 논의를 위해 격월로 수시 운영하며, 관리체계 일원화, 서비스 격차 완화, 통합 모델 방향, 교사 자격․양성체제 개편 등 유보통합의 핵심적인 사항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유보통합추진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사무 처리를 위한 실무기구로, 교육부에 유보통합추진단을 설치한다. 유보통합추진단은 교육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협업조직으로서, 교육청, 지자체, 연구기관 등의 파견 인력과 함께 총 30여 명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유아교육과 보육을 균형 있게 고려하고 교육부, 복지부 양 부처 간 협업체제로 실무를 추진하기 위해 유보통합추진단의 단장은 보건복지부, 기획지원관은 교육부 소속 공무원이 맡게 된다. 유보통합추진단은 유보통합을 위한 주요정책 수립, 법․제도 개선사항 발굴, 이해관계자 및 현장의견 수렴, 토론회․설문조사, 관계부처, 시도교육청, 지자체, 기관단체, 교직원 단체 등과의 협력 등 업무를 추진한다. 또한, 유아교육과 보육 분야의 전문가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4개 내외의 분과위원회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유보통합추진단의 업무 추진 과정에서, 교원 자격․양성체제 개편, 표준보육과정-누리과정 연계, 유보통합 재원 확보 방안, 통합 모델 방향, 공통 시설기준 등 핵심적인 과제들에 대한 자문을 지원한다. [유보통합 추진방안] [1단계(‘23~’24)] 격차 해소 과제는 우선 추진하고 통합 기반을 마련한다. 관리체계 일원화 이전이라도, 지역의 여건에 따라 시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격차 완화 과제를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2023년 하반기부터 ‘유보통합 선도교육청’(3~4개)을 운영한다. 선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비 균형 지원, 누리과정비 추가 지원, 돌봄 시간 등 확대, 시설 개선 지원 등 자체적으로 과제를 발굴하여 예산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유보통합추진단은 선도교육청의 운영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선도교육청 운영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2단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통합기관 모델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학부모가 현실적으로 겪고 있는 교육비 부담과 돌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부터 교육비‧보육료 지원을 확대하고, 돌봄지원비(유치원방과후과정비, 어린이집누리운영비) 지원 규모를 현실화한다. 만 3~5세의 경우, 누리과정 지원금을 1인당 28만 원씩 지원하고 있음에도, 이용하는 기관에 따라 많게는 20만 원 이상, 전국 평균 13.5만 원 정도의 학부모 추가부담 비용(사립유치원 기준, 2022.4월)이 발생해 왔다. 이러한 학부모 추가 부담을 대폭 경감할 수 있도록 2024년 만 5세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연차별로 교육비·보육료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누리과정 지원금 외에 추가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3년부터 동결됐던 돌봄지원비(유치원방과후과정비, 어린이집누리운영비)를 2024년부터 현실화하여 유치원의 돌봄 기능 확대를 유도하고 어린이집의 취약 돌봄 기능(야간연장, 휴일보육 등)도 지속 강화한다. 유보통합추진단은 2023년 하반기 중'서비스 격차 완화방안'을 수립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시행령'을 개정하여, 시도교육청의 예산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입법 지원한다. 관리체계 일원화 및 재정 통합의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 상반기에는'관리체계 통합방안(조직·재정)'을 수립하고, 2023년 하반기에 관련 법령 제·개정을 추진한다. 현재 이원화 되어 운영 중인 관리체계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으로 일원화하고, 기존 보육 예산 등의 이관 등을 전제로 별도의 특별회계 신설을 검토하여 교육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의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보통합에 따른 ‘새로운 통합기관’의 모델은 유보통합추진위원회 논의 등을 중심으로 자문, 정책연구,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해 나간다. 새로운 통합기관은 기관 간 단순한 물리적 통합이 아닌, 영유아의 발달과 특성을 고려한 ‘질 높은’ 기관으로의 재설계를 원칙으로 삼고, 기관 운영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때,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근로 여건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교사 자격 및 양성체제 개편 방안을 논의하고, 유보통합 본격 시행에 대비하여 표준보육과정(0~2세)‧누리과정(3~5세)과 초등 저학년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의 교육과정 개정 연구를 진행한다. 영유아의 교육‧돌봄 환경과 직결된 시설‧설립기준은 안전 기준을 상향하되, 표준화된 공통기준을 마련하여 다양한 운영 모델 구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새로운 통합기관의 모습은 2023년 말에 시안을 발표, 현장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2024년 말에 제시할 계획이다. [2단계(’25~)] 유보통합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2단계에서는 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역의 영유아 인구 추계 등 여건에 따라 통합 작업이 본격 추진된다. 기존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1단계 논의 결과에 따라 출범하는 ‘새로운 통합기관’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되, 유보통합추진위원회의 논의 결과 등을 반영하여 연령별 학급 수 조정 운영, 새로운 명칭 및 법적 지위, 경과규정 등을 적용한다. ‘새로운 통합기관’의 핵심인 교사, 교육과정, 시설‧설립 기준은 1단계에 마련된 방안을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말 좋은 교육‧돌봄 서비스를 우리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목표에 두고, 유보통합을 그 수단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라며, “어느 기관이든 학부모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우리 모두가 함께 마련하고, 유보통합과 늘봄학교로 우리 아이들의 첫 12년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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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교육부, 2023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교육부는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3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①디지털 문해교육 신규 지원 추진, ②온라인·자발적 학습 촉진, ③지자체·범부처 연계 협력 강화를 중점으로 추진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 대응,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올해부터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신규로 추진한다. 학습자 환경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광역 지자체 단위 디지털 문해교육 거점기관’을 선정·지원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교수·학습자료도 신규로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디지털 문해교육 강의 제공 및 관련 안내서 제작·보급을 통해 상시 개별학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기기 적응이 어려운 어르신과 디지털 소외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비문해·저학력 성인 대상 기초 문해교육 계속 지원 확대] 기존에 실시하고 있던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읽기·쓰기·셈하기) 문자해득교육도 계속해서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평생교육시설·야학 등 문해교육기관에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교육기관에 접근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강사가 직접 경로당·마을회관·가정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문해교실’도 운영 지원한다. 학습자의 자발적 학습 촉진을 위해 기초 문해교육 교과서 무상 보급(2022년 기준 11만부)도 확대할 계획이다. [17개 시도문해교육센터 연계, 체계적인 문해교육 관리] 한편, 전국 17개 시도문해교육센터 설치가 완비됨(2022년)에 따라, 광역 지자체와 연계․협력하여 문해교육기관 운영 관련 맞춤형 상담(컨설팅) 및 교원 연수 등 프로그램 질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문해교육 관리체제를 구축한다. 특히, 전국 단위 시화전 연계 개최를 통해 늦은 나이에 한글을 공부하고 깨우친 학습자의 노력과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배움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고 성인 문해교육에 꾸준히 참여해 온 학습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교육부도 디지털·건강·금융 문해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문해교육 지원의 폭을 넓혀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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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대전시교육청,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각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1월 30일(월) 15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제공을 위한 2023학년도 학교급식 및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 심의를 위하여 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는 급식분야의 전문가인 대학 교수, 대전시 공무원, 학부모, 학교장, 영양교사 및 시민단체 대표 등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 성장기 학생과 유아의 심신발달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의 기본이 되는'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안'과'2023학년도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을 심의하고, 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2023년도 기본계획에는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해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 단가를 평균 9.2% 이상 인상된 금액으로 반영했으며, 특히'학교급식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급식대상이 모든 공립유치원과 원아 수 5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으로 확대되어 유아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 위원장(부교육감 김진수)은 “위원회에서 심의된 학교급식 및 유치원 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고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교육수요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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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울산전문건설협회, 울산교육청에 장학금 500만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30일 울산광역시교육청에 학생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울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 최성부 부교육감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조현철 회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울산 중구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가정 학생 10명에게 50만 원씩 지원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울산시교육청에 2020년부터 기부사업의 하나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 고등학생들이 학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마다 장학금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조현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회장은“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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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남 다문화교육지원단이 도와드립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다문화교육지원단을 구성하고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 연수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한다. 2023년 경남 다문화교육지원단은 다문화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전문성을 갖춘 초․중․등 관리자와 교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 상담 등 각종 행사의 강사와 상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직무 연수는 학교 다문화 교육 과정의 구성 사례, 일상에서의 문화 다양성, 외국의 다문화 교육 사례 등 학교 다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다문화 교육 전문가로서 필요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뤄 실제적인 상담과 강의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학교급별 다문화 교육의 방향을 선정한 뒤 향후 발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다문화 교육은 학교 교육 과정 안에서 모든 교육공동체가 문화 다양성을 인식하고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다문화교육지원단이 이번 연수로 쌓은 전문성과 역량으로 학교 다문화 교육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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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대구시교육청,‘일상감사ㆍ계약심사’로 65억 원 예산 절감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교육청은 각급 학교(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ㆍ용역ㆍ물품구매 등 각종 계약에 대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로 지난해 예산 65억 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ㆍ계약심사는 발주 전 기관의 주요사업에 대한 적법성 및 타당성을 검토하고, 계약을 위해 산출한 원가 및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심사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교육재정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구시교육청은 계약심사 의무 기관은 아니지만 2014년 ‘대구광역시교육청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을 제정하여 계약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2021년보다 151건, 1,493억 원이 증가한 총 656건, 3,715억 원의 사업을 심사하여 6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절감액은 2021년 37억 원 대비 약 76%가 증가됐다. 이는 신·증축 공사 및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듈러 교실 설치 등의 사업에 대해 시공 및 구매 방법 변경, 산출내역 조정 등 재정 건전화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의 결과이다. 특히, 공사 분야에서는 원가의 적정성 검토뿐 만 아니라 교육현장의 안전성 강화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현장여건과 설계도서 불일치 사항을 보완하고, 무분별한 감액 위주의 심사에서 벗어나 공사의 품질 향상과 도급사의 적정 이윤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구시교육청은 올해에도 반기별로 일상감사ㆍ계약심사 대상사업 및 절차 등을 관내 학교(기관)에 안내하고, 주요 사례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사전 심사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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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충남교육청,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눔운동’ 본격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소원해진 가족 간의 마음을 잇고, 따뜻한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둔 ‘2023 충남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지난해 도내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진된 '2022 충남 인성교육 실태분석 및 활성화 방안 정책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충남인성교육 가치․덕목 및 핵심역량을 선정하고, ▲따뜻한 공감과 관계 회복을 위한 바른 언어생활 추진 ▲공감과 소통의 가족 대화 활성화 ▲다양한 주제의 체험중심 인성교육 강화 등을 세부 추진사항으로 정했다. 구체적으로 따뜻한 관계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을 위해『따뜻한 말 한마디 나눔 운동』을 전개한다. 언어문화개선 주간과 연계한 학교별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눔 운동을 추진하고, ‘따말콘’(따뜻한 말한마디 그림말)을 개발․보급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친근하게 인성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공감과 소통의 가족대화 활성화를 위해 가정에서의 예절, 인성, 사회성교육을 장려하는 ‘마주대화의 날’과 가족 간 눈높이 대화를 실천하는 ‘10분 수다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효행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다양한 주제의 체험중심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특색이 반영된 ‘어깨동무 프로그램’과 학생 참여 중심의 ‘3.6.9 어울림 나눔주간’, 교사동아리, 지역 내 우수 민간단체와 연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위해 교육청 부서 및 산하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도내 각급 학교가 이번에 발표한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학교별 ‘빛깔있는 인성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과정과 밀착된 인성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건강한 삶의 기초를 세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역량 함양을 위해 충남 인성교육이 큰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의 성장에 기여하는 민주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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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주도교육청, 2023년 3월 1일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공무원(교사) 정기인사 예고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년 3월 1일자 교육공무원(교사)에 대한 정기인사를 1월 30일 예고했다. 이번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규모는 모두 878명이다. 구체적으로 유·초등 409명(수석교사 2명, 초빙교사 33명, 유치원교사 18명, 초등교사 171명, 특수교사 28명, 보건교사 11명, 영양교사 5명, 전문상담교사 2명, 국립학교 전출·입 11명, 타시도 교류 등 128명), 중등 469명(중등교사 300명, 초빙교사 45명, 특수교사 42명, 보건교사 11명, 영양교사 3명, 사서교사 9명, 전문상담교사 9명, 타시도 교류 등 50명)이다. 이번 인사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통한 제주형 미래교육 강화 및 소통과 참여의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하여 결원에 따른 충원, 학교 및 구역 만기에 따른 전보, 전문성 및 직무수행을 고려한 배치, 단위학교 책임경영 지원을 위한 인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예고한 교사 인사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조정 기간을 거쳐 2월 3일 최종 확정하게 되며,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및 신규교사 임용에 대한 인사 발표는 2월 10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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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주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 일본 오사카 4.3희생자 위령비 참배
    [소비자불만119신문] 2023년 재일본 제주도민회 신년인사회에 참석차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방문단은 29일 오후 1시 일본 오사카 통국사에 소재한‘제주4·3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참배했다. 이 자리에는 오광현 재일본4·3희생자유족회장 등 일본 4·3유족들도 함께했다. 오광현 회장은‘일본 제주4·3희생자위령비 건립 실행위원회’상임 공동 대표로 활동한 바 있다. 재일본 제주4·3희생자 위령비는 2018년에 4·3사건 70주년을 맞아 제주 출신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오사카에 제주의 비극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기념물을 세우자는 뜻에서 통국사 경내에 세워졌다. 김광수 교육감은 이날 재일본 제주 4·3유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제주4·3이 역사 교과서에 실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어려운 시절 애향정신과 제주의 성장은 교육에 있다는 생각으로 교육에 아낌없이 성원을 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이어“이러한 동포들의 뜻을 이어 우리 아이들과 제주의 미래를 위하여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방문단은 지난 28일 도쿄 정양헌에서 열린 관동도민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오사카 제주4·3 위령비를 참배한 이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은 오사카 제국호텔에서 개최된 관서제주도민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편 방문단은 다음 날 제주 조천읍 신촌리 출신 재일 한국인 조규훈씨가 설립한 민족학교인 건국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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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주도교육청 대정여고 제57회 졸업식 장학금 및 표창 수여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도교육청 대정여자고등학교는 1월 27일 별관에서‘대정여고 제57회 졸업식 장학금 및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는 대정여자고등학교총동창회 동문을 비롯하여 지역 기업인, 자생단체 임원 등이 참석하여 총 16건의 교내·외 표창과 총동창회 장학회 장학금 등 18건 총 1천6백6십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대정여자고등학교총동창회장학회는 모교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며 학교발전기금 금1천3백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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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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