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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확보 위한 막바지 협조 요청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2월 13일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만나 인천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과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이어,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별도로 만나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ㆍ여당의 협조와 함께 관련 법률안이 입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인 이철규 의원을 만나 지역 핵심사업과 관련한 국비 확보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고, 이철규 의원도 이에 공감했다. 유정복 시장은 “국회에서도 감염병 관련 사항 등 인천의 지역 현안에 적극 공감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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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실시간 충청 기사

  •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 디지털 마이스 공간과 함께 새롭게 도약!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 마이스산업의 중심인 창원컨벤션센터에 디지털 마이스(MICE) 공간이 탄생했다. 지난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경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가 공동응모하여 사업비 5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한 이 사업은 작년 말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 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원격영상회의 확산 등에 따라 국제회의를 포함한 컨벤션 행사들이 소규모․혼합(하이브리드) 형태로 변화됨에 따라 마이스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회의기반 구축사업이다. 창원컨벤션센터의 대형 회의실 2곳(301호, 600A호)에 400인치 ▲고해상도 LED스크린(9.6m x 3.36m), ▲화면분할․전환장비, ▲원격제어시스템을 갖추었다. 화상회의 및 화면분할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연출할 수 있고, 400인치 고화질 스크린으로 센터 내 다른 회의실에 중계 지원도 가능하다. 그간 필요에 따라 행사주최자가 별도로 LED스크린을 임차해왔으나, 이번 디지털 마이스 공간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행사주최자들은 LED스크린 설치․철거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아끼고 이를 통해 보다 고품질의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LED스크린 사용을 통한 에너지 절약, LED 배너 사용을 통한 폐기물 감축, 설치․철거 공사 시 유발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 사회 가치 경영(ESG) 실천에 한 발 다가서게 됐다. 개관 첫 행사로 지난 27일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이 주최하는 ⌜동남권 e-모빌리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향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무기체계 기술 협약식 등 다수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창원컨벤션센터는 디지털 마이스 공간 활성화를 위해 올해 4월까지 개최되는 행사에 한해 행사 전날 리허설 등을 위해 사용하는 LED사용료를 면제해 주고, LED스크린 사용 후기를 작성할 경우 애플워치 등 경품제공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을 통해 각종 행사나 회의를 원활하게 유치하고, 도내 마이스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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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창원강소특구, 특화기업 애로해결 및 성장지원 만족도 높아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 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육성사업이 수혜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전기연구원 회의실에서 창원 소재 특화분야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성화 육성사업(Value-up)’ 성과보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창원 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육성사업(Value-up)은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이 창원 소재 특화분야 기업들의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7월부터 사업비 2억 8,000여만 원을 들여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 진단 및 평가를 거쳐 창원 특구의 연구소기업, 이노폴리스캠퍼스 기업, 특구기업 등 모두 21개 수혜기업을 선정 및 지원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에이지로보틱스㈜, ㈜더클랩, ㈜디엑스솔루션즈 등 기업이 Value-up 사업의 수혜 및 성과를 발표했다. R&D 기획 및 컨설팅, 시제품 제작, 디자인 홍보 마케팅, 판로개척, 국내외 전시회 참여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전반적으로 지원하여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김종인 ㈜디엑스솔루션즈 대표는 “전기연구원과 전문수행기관이 기업진단 보고서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 전문 멘토와의 매칭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해줬다”며 “기업의 혁신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욱 한국전기연구원 전략정책본부장은 “Value-up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들의 주요 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지속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연속성 있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효종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시 차원에서도 관내 기업들의 경제적 가치 창출을 적극 지원하여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역 특화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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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창원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2022년 이자‧배당소득을 법인에 지급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는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세 원천징수시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납부한 자를 말한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는 이자 및 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특별징수하여 납부한 상세 내용을 기재한 내역으로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시 해당 법인의 기납부세액 검증과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저장매체(CD, USB, DVD) 또는 지방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2조의4 서식을 작성하여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본청 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정확하고 원활한 법인지방소득세 정산업무 처리를 위해 기한 내에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하여 본점 소재지 구청에 꼭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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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살리는 힘"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고향인 전남 함평군에 사비(私費)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도록 하는 것으로, 기부를 받은 지방자치단체는 기탁금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 문화예술 증진 등 주민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다.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 기부금에 대해선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을 공제해주며,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를 받은 자치단체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게 되나, 기부자가 답례품을 사양할 수도 있다. 이상일 시장은 고향의 마음만 받겠다는 뜻에서 답례품을 사양한다는 뜻을 밝히고 기탁했다. 용인특례시의 경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백옥쌀, 용인의 소반 선물세트, 조아용 텀블러ㆍ에코백ㆍ파우치 등이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답례품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조금이라도 돕기 위한 것으로, 우리 국민이 많이 동참하면 할수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가 널리 알려줘서 많은 국민들이 동참하면 좋겠다는 뜻에서 고향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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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고양특례시, 민선8기 70개 확정 공약 신속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공약을 8대 분야 70개 사업으로 확정하고 신속한 이행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3년 올해는 민선8기가 준비해 온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인 만큼, 공약사항이 속도감 있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공약을 추진하다 보면, 자체 예산만으로는 추진할 수 없는 사업과 중앙부처 및 경기도의 협조가 필요한 문제 등 이행이 어려운 사업도 있지만, 계획을 수정해 공약달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그동안 각 부서 실무 협의와 시민배심원단을 통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한 8대 분야 70개의 공약실천계획서를 완성했다. 5대 시정목표로 보면, 첫째 ‘첨단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글로벌 명품도시’가 경제 7개, 교육문화 10개이며, 둘째 ‘사통팔달 교통 허브망 구축’이 교통 15개이고, 셋째 ‘시민 최우선 소통 시정’은 도시정비 7개, 시정혁신 5개이다. 넷째 ‘맞춤형 합리적 복지’는 복지 13개이며, 다섯째 ‘경제안정, 노후안심, 생활안전의 3안(安)행정’이 일자리 4개, 안전환경 9개이다. 이 시장은 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 2023년도 새해 업무보고를 준비하고, 구체적 실행 계획을 제시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 준 각 부서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하면서 “보완ㆍ개선사항을 잘 반영해 연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선제적인 경기 대응을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률을 60.5%로 목표하고 있다”면서 “고양시도 정부 정책기조에 따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방 재정 신속집행에 전 부서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규모 투자사업의 경우에는 사업별 공정 및 집행상황을 별도로 관리하고, 부서협의와 법적검토, 보상절차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선금 지급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이에 앞서 “약 한 달간의 준예산 체제를 벗어나 2023년도 본예산이 편성됐다”면서 “이번 예산 심의 결과에는 동의하기 어려우나,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직자들의 본분이기에 침체된 민생경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제271회 임시회가 오는 7일부터 4일간 예정되어 있어, 지난 회기 때 부결됐던 민선8기 조직개편안을 비롯해 다수의 안건들을 재상정할 계획”이라며 “의회와의 관계가 평행 상태라 조례안 심사가 쉽지 않겠지만, 집행부의 열정과 의지, 필요성을 충분하게 보여주고 설명해서 모두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겨울은 기록적인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시민들에게 매운 추운 겨울이 아닐 수 없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돌봄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한편, 이날 간부회의는 정부가 지난달 30일부터 의료시설과 대중교통을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를 27개월만에 권고로 전환해, 이동환 시장 취임 후 마스크를 벗고 진행한 첫 대면 회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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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용덕 수원영통구청장 '현장행정 잰걸음' 구민과의 대화 이어가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구정운영을 위한 현장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망포1동과 망포2동을 방문해 각 동의 현안사항을 확인하고, 행정복지센터의 주요시설을 순회한 뒤 동 단위 단체장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지역현안 관련 여론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각종 사업진행에 앞서 구민과의 소통과 합의를 최우선할 것을 약속하며 구정운영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직접 주요현안 지역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방안을 강구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두 번째 영통구청장 부임인 만큼 그간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항상 구민과 사전에 소통하고 구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지난 30일 영통1동·영통2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전체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구민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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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북도, 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지원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관광산업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전북도는 올해 열리는 아태마스터스 대회(2023년5월12일부터 5월20일까지)와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2023년8월1일부터 8월12일까지) 기간에 전북을 찾은 국내외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관광 일정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방안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아태마스터스 대회 기간 여행사를 통해 전라북도 2박 이상 숙박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신청하면 1인당 10만 원 특별 할인을 지원한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기간의 사전,사후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가자의 도내 관광과 운영요원의 당일여행** 차량임차비도 지원해 대회의 성공개최와 도내 관광 활성화를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간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여행사 지원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국인까지 확대 지원했던 부분을 올해도 유지하고, 도내 관광일정 및 식사 등 지원조건은 보완했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모객기준은 외국인 6명 이상, 내국인 8명 이상이며 숙박비 1인당 1박 15,000원부터 최대 3박 35,000원까지 지원한다. 문화체험비는 1인당 5,000원, 차량임차비의 경우 1박당 19인 이하 15만 원부터 30인 이상은 30만 원을 최대 3박까지, 도내 여행사는 성장회복을 위해 1박당 5만 원을 추가지급 한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전북도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전라북도 문화관광 누리집 게시판에 사전신청서를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다음달 10일 이내에 도 관광산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올해는 아태마스터스대회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열려 도내 관광객 유치와 여행업계의 경기 회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여행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행사로 도내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 전북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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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시, 지역언론 대상으로 2023년 지원사업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언론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인천광역시는 2월 1일 ‘2023년 지역언론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공모 절차를 거쳐 총 3억 원 범위에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언론 지원사업은 '인천시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를 근거로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뉴스 유통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공모와 심의를 통해 신청사업 중 6개 언론사, 9개 사업을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돼 있거나 지역본사ㆍ주사무소를 둔 지역신문, 인천시에 등록된 인터넷신문, 인천시를 방송구역으로 하는 지역방송 및 종합유선방송이다. 일정 지원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관련 기관이나 단체와의 협업 사업도 가능하다. 지원사업은 콘텐츠 개발 지원(기획취재 보도, 프로그램 제작), 경쟁력 강화ㆍ공익성구현 지원(취재편집, NIE교육, 미디어 역량 강화, 공공저널리즘 사업 등)으로 구분된다.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언론에서는 사업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작성해 증빙자료와 함께 2월 1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관리기준에 따라 모든 보조금 사업의 신청과 집행ㆍ관리가 ‘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언론 발전위원회와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사업비는 사업규모와 내용 등을 고려해 결정되며, 사업비 중 일정 비율을 언론사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정산 및 평가를 진행하게 되며, 보조금을 부당하게 집행했거나 낮은 평가를 받은 경우 보조금 환수 또는 향후 사업 제외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청 공보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유준호 시 공보관은 “인천시의 지역언론이 시민들에게 특색있고 차별화된 좋은 콘텐츠를 많이 제공하고,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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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원자력안전위원회, 연구용원자로(하나로) 자동정지 사건조사 착수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연구용원자로인 하나로가 2월 1일 03:53분경 자동정지 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원자로제어계통 동작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됐다. 원안위는 사건 발생 직후 대전지역사무소(원안위)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상세 사건 조사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파견했다. 현재 하나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안전 관련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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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남도, 귀농어귀촌 유치에 735억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청년층 농업 창업 촉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어귀촌 분야 11개 핵심사업에 735억 원을 들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남형 귀농어귀촌 유치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점 추진할 귀농어귀촌 분야 핵심 사업은 귀농귀촌 유치 지원, 농촌(전남)에서 살아보기 지원,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귀어인의 집 조성 지원 등 11개 사업이다. 이 가운데‘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은 농촌 이주 희망 도시민의 임시 주거공간 마련과 농촌 정보 제공 등 프로그램 운영에 49억 원을 들여 현장에서 귀농귀촌 유치활동과 함께 정착 기틀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예비(초보) 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돕고, 마을 주민 스스로 유치 활동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2억 원을 지원한다.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융자지원 사업’은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지구입 등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자금은 7천500만 원까지 연 1.5%의 대출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매년 귀농인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사업이다. 또 신규사업으로 최근 5년 이내 전남도 귀농어귀촌인에게 우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자금으로 팀당 3천만 원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18억 원이다. 이밖에 도시민 귀농어귀촌인 유입 캠페인․어울림 마을 조성․어울림 대회 등 귀농어귀촌 유치활동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귀농어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매년 4만여 명의 귀농어귀촌인이 전남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보다 체계적인 귀농어귀촌 유치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전남에 정착하도록 실효성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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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고양시, 수산물 판매업소 위생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수산물 및 포장 회, 초밥 등 수산물 가공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소 45곳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 입점한 수산물 판매업소이며, 9월 말까지 수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수산물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취급 공간 청결관리 여부 ▲보관온도 준수여부 ▲소비기한 경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섭취하는 포장 회, 초밥 등 수산물 가공 식품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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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고양시, 2023년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개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2023년도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모집 한다. 총 지원 금액은 8천만 원이며, 사업규모와 성격에 따라 기관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 나뉘는데, 자유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폭력근절과 인권보호 사업 ▲ 가족관계증진 사업 ▲여성 경제 활동 촉진 사업 ▲일·생활균형 지원 사업 ▲여성참여 활성화 사업 등 총 6개 분야이며, 지정공모의 주제는 ▲고양여성역사 재조명 '고양시 허스토리'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신청기간은 2023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이며, 고양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여 접수해야 한다. 응모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합성, 금액산정의 적정성, 단체 수행능력 등을 고려해 ‘고양 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 지원단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매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경력단절 여성의 역량 강화,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의 분야로 확대하여 공모하는 만큼, 많은 단체와 기관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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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공익활동을 통한 건전한 민간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대전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에 1개 사업당 3백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민간단체가 신청한 사업은 단체의 역량, 사업의 공익성·독창성 등을 기준으로‘대전광역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단체에게는 사업 착수 전 회계처리 기준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등을 교육하고, 사업실행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방문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말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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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대전시, 민방위 경보시설 활용 산불방지 홍보방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오는 2월 4일부터 5월 14일까지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활용한 산불방지 주민홍보 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산림 인근지역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된 11대의 경보 사이렌 시설을 활용해 주말마다(토·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하루 두번씩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한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홍보방송에 기상여건과 현장 상황변화등을 고려 일정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며“시민들께서는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대전시 64곳에 설치하여 24시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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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자율적 내부규제 강화로 안전한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가 '중대재해처벌법'시행(2022.1.27.) 1년간의 관내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과거 3년간 산재 사망사고(2019년 53명, 2020년 55명, 2021년 54명)는 큰 변동이 없었으나, 지난 1년간 산재 사망사고는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전년 대비 45% 감소(2021년 45명→2022년 25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결과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기업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중대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산업안전에 관한 사항을 기업경영의 핵심과제로 격상시킨 것에 따른 긍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년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하여, 법상 안전보건의무 이행사항 준수를 위해 전담조직 구성, 안전‧보건 인력 확보 및 배치, 사업장별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개선, 비상조치계획 수립 등 부산형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구축 완료했으며, 시 발주공사에 대한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의 안전보건 의무사항 준수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올해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는 2024년을 대비하여 영세사업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율적 내부 규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산업재해예방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2027년까지 산업재해 사망사고 만인율(근로자 만명 당 사망사고자 비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0.29‱로 감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3년~2027년(5개년)까지 자율적 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로드맵을 추진할 예정이며, 주요내용으로 ▲(전략1) 시 사업장 예방체계 강화를 위해 ①위험성평가 현장 정착 지원, ②작업환경측정 실시, ③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추진, ▲(전략2) 영세사업장 집중지원‧관리를 위해 ①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 ②스마트 기술 및 안전장비 지원, ③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 실시, ▲(전략3) 안전의식 및 문화 확산을 위해 ①범시민 안전문화 캠페인 확산, ②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운영 확대, ③지역안전보건협의체 기능 강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은 잘못한 것에 대한 처벌보다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준비하라는 의미”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일부 감소한 측면은 있으나, 중대재해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것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시에서는 자율적 내부규제 확립을 통해 사업장과 직원들을 비롯한 시의 모든 행정에 산업안전 보건 체계를 완전히 정착시키고,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교육, 영세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함께 잘 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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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용인특례시, 도로 재포장·빗물 배수관 등 인프라 공사할 중소기업 모집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가 중소기업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도로 재포장, 소교량 개선, 보안등 설치, 공동 안내 표지판 설치, 우수관(雨水管) 보수 및 설치 등 기업밀집지역 공동 기반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시청 기업지원과나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사업의 시급성, 수혜기업의 수 등을 고려해 오는 3월 지원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처인구 남사읍 시도 7호선, 이동읍 서리로, 포곡읍 금어로, 서농동 삼성2로 등 5개 구간 노후 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해당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시 관계자는 “기반시설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중소기업들이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더 많은 기업이 용인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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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한해 용인시민 3만3천명이 서점에서 책 빌려갔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가 이달부터 2023년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시작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읽고 싶은 새 책을 빌려보는 이 제도는 지난 2015년 용인시가 전국에서 처음 시작했다. 시민들은 깨끗한 새 책을 부담 없이 빌려볼 수 있고 지역 서점은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정된 24곳 서점에서 1인당 월 2권씩의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선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을 원하는 서점과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해야 한다. 대출 수락 문자를 받은 뒤 서점에서 책을 빌릴 수 있다. 대출기간은 14일이며 7일 더 연장할 수 있다.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면 시가 수거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한다.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참여하는 서점은 처인구의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달서림(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보정동), KS북(언남동), 한울문고(보정동) 등이 참여한다. 수지구의 광교서점(상현동), 대광문고(상현동), 비전문고(상현동), 수지문고(풍덕천동), 수지문고학원납품점(풍덕천동), 한솔서적(풍덕천동), 수지상현문고(상현동), 신봉문고(신봉동), 우주소년(동천동), 하나문고(동천동)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작년보다 1억원이 늘어난 8억원을 투입한다. 이 제도를 시행하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선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용인시에선 3만3322명의 시민이 이 제도를 통해 4만8458권의 책을 빌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편리하게 빌리도록 돕기 위해 시작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9년째를 맞았다”며 “올해도 시민들이 가까운 서점에서 다양한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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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용인특례시, 폭등 난방비에 떠는 취약계층 지원 확대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등한 난방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기초생활수급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는 1~2월 난방비 지원을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한다. 한파 쉼터로 이용되는 경로당 66곳은 난방비 인상에 따른 부족분을 40만원 한도 내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 별도 난방비를 지원하지 않았던 지역아동센터 34곳에는 2월까지 100만원을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그룹홈은 총 6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단, 다함께돌봄센터는 1~2월 2회에 걸쳐 지원하고 아동그룹홈은 1~3월 3회에 걸쳐 지원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한다. 그 밖의 사회복지시설은 운영비에서 난방비를 우선 활용하도록 적극 안내하고, 추가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도 한시적으로 2배가 인상됐다. 1인 가구 12만4000원→24만8000원, 2인 가구 16만7000원→33만4000원, 3인 가구 22만2000원→44만5000원, 4인가구 이상 29만1000원→58만300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이용권)을 지급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이면서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어느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주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에너지바우처 미신청 가구에 전화나 문자, 우편 등을 통해 신청과 사용 방법 등을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2월 말까지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해 ‘용인이웃지킴이’와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한 위기가구에서 난방비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엔 읍·면·동 사례관리사업비 등을 활용해 난방비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와 갑작스러운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에 나섰다”며 “보다 두텁고 폭넓은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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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북도, 방치된 미호강 둔치에 유채꽃밭 시범조성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북도는 김영환 지사의 1호 공약사업인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정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미호강 생태보전과 경관 개선을 위해 유채꽃밭을 조성한다. 유채꽃밭 조성 위치는 침수 위험이 낮고 파크골프장 인근으로 경관제고 효과가 높은 청주시 흥덕구 상신동 146-1 일원으로 약 9,856㎡의 면적을 시범 조성하여 도민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하는 유채꽃밭은 미호강의 수질복원, 친수여가공간 조성의 목적에 따라 하천 유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작한다. 우선, 꽃밭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하천 점용허가 신청서를 청주시 하천과에 제출했고, 하천 점용허가가 완료되면 중부지방 유채 파종적기인 3월 초순에 유채종자를 파종*하여 5월이면 개화되어 7월까지 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미호강 생태를 보전하면서 방치된 둔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해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민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탄소도 저감하는 1석 2조 효과를 거두겠다는 구상이며 향후 사업면적 확대를 위해 관련기관, 환경단체 등 의견을 주기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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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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