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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TN, 춘절 특별 수송이 보여주는 변화하는 중국 조명하는 기사 보도
    2026년 춘절 특별 수송(춘운)이 2월 2일 시작해 3월 13일까지 40일간 이어진다. 이 연례 대이동을 앞두고 CGTN은 춘운이 단순한 교통 현상을 넘어, 중국 사회의 변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창으로 자리 잡았음을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게재했다. 중국 동부 장시성 난창에 위치한 한 정비 기지에서는 투광등 불빛 아래 은빛의 고속열차들이 완벽한 대형을 이루며 늘어서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 모습은 출격을 앞둔 육상 항공모함 함대처럼 보인다. 이곳은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 이동으로 불리는 ‘춘운(春運·chunyun)’이 시작되는 중국 전역의 출발 거점 가운데 하나다. 40일간 이어지는 연례 춘절 특별 수송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 자정이 되는 순간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 춘운은 기존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공식 추산에 따르면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이어지는 40일 동안 지역 간 이동 여객 수는 무려 95억 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어 가장 긴 9일간의 연휴에 힘입어, 2026년 춘운은 단순한 물류 작전을 넘어 중국 사회 변화를 보여주는 생생한 창이 되고 있다. 중국 물류 시스템의 회복력 매년 그렇듯 2026년 춘운 역시 거대한 물류 역량을 과시하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당국은 자가용 운전이 전체 이동의 약 80%를 차지하며 여전히 가장 주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철도와 민간 항공 이용객 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객 수는 각각 5억4000만 명과 9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수치 뒤에는 정교하고 다층적인 인프라 체계가 자리하고 있다. 전기차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운수부는 고속도로 충전 네트워크를 7만1500개의 충전 포인트로 확대했다. 이용객들은 전용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충전기 가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성수기에는 이동식 긴급 충전 장비도 배치된다. 고속도로 인프라와 함께, 총연장 5만 킬로미터를 넘는 고속철도망으로 강화된 중국의 철도 시스템은 첨단 발권 시스템과 광범위한 인프라를 활용해 대규모 수송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안전은 여전히 최우선 과제다. 한랭 전선이 중국 북부와 중부 지역에 눈과 결빙을 예고한 가운데, 중국 기상국과 관련 긴급 대응 부서는 제설 장비와 전문 구조 인력을 사전 배치했다. 드론과 헬리콥터 등 첨단 장비도 신속 대응을 위해 대기 중이다. 당국은 춘운 조정 작업이 20개가 넘는 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대규모 운영 체계라고 설명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서비스 올해 춘운은 수백만 명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대규모 이동을 보다 개인화된 경험으로 전환하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는 ‘조용한 객차’ 확대다. 현재 8000편이 넘는 고속열차에서 운영 중인 조용한 객차는 보다 평온한 여행을 원하는 승객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한다. 안내 방송 음량은 일반 대비 40% 수준으로 제한되며, 승무원들은 큰 소리 안내 대신 조용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린 승객을 위해 일회용 귀마개와 그림책 등으로 구성된 놀이 패키지도 무료로 제공해, 아이들이 차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요 공항과 철도역에서는 디지털 격차 해소 노력도 진행 중이다. 그 중심에는 고령층을 위한 ‘실버 헤어’ 서비스가 있다. 이를 통해 노년층 승객들이 보다 존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중국 북부 스자좡 공항에서는 80세 이상 승객에게 우선 체크인과 탑승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행은 가족 단위 이용객, 특히 반려동물을 포함한 이동객에게도 더욱 포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국 중부 허난성에서는 ‘펫 레일(Pet Rail)’ 서비스가 기존 1개 역에서 4개 역으로 확대됐다. 이용객들은 12306 앱을 통해 반려동물 전용 운송 케이지를 예약할 수 있다. 중국 설에 해당하는 춘절 춘운 기간 이루어지는 방대한 인구 이동은 집으로 향하는 집단적 여정이며, 그 정점은 올해 2월 17일에 맞이하는 춘절, 즉 중국 설이다. 다양한 방식의 기념 행사로 중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이 명절은 음력의 첫날을 의미하며, 새 출발과 가족의 화합을 상징한다.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담고 있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한다. 가족 상봉,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장식, 행운을 기원하는 덕담, 명절 음식이 가득한 가족 만찬, 등(燈) 만들기와 같은 전통 공예 활동 등 핵심 풍습들은 새해를 맞이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 세계 문화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년 중국 미디어 그룹(CMG)이 생중계하며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시청하는 연례 TV 프로그램 ‘춘절 갈라’는 중국 문화의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세 차례의 리허설을 마친 2026년 갈라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준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 속 중국의 역동성을 생생하게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CGTN은 대표 생방송 특집 프로그램인 ‘슈퍼 나이트(Super Night)’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러시아어 등 5개 언어로 CMG 춘절 갈라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며,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도 함께 방송했다. 춘절 풍습과 무형문화유산, 전통 경극 등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중국 문화 요소들을 생동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전 세계 시청자들이 중국 문화의 정수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왔다. 추가 정보가 필요할 경우 링크 (https://news.cgtn.com/news/2026-02-01/More-than-a-journey-How-chunyun-travel-rush-reflects-a-changing-China-1KptvLAeFPi/p.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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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다빈치 고메와 함께하는 세계 100대 커피숍 2026 : 글로벌 커피 랭킹, 마드리드에서 공개
    ‘다빈치 고메(DaVinci Gourmet)와 함께하는 세계 100대 커피숍(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https://theworlds100bestcoffeeshops.com)’의 새로운 에디션이 전 세계 커피 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행사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CoffeeFest Madrid)에서 2월 16일 오후 1시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 세계 1만5000곳 이상의 커피숍을 평가하고, 800명 이상의 전문 심사위원의 인사이트와 35만 건의 대중 투표를 종합해 선정된 이 랭킹은 스페셜티 커피와 고품질 커피 경험을 위한 글로벌 가이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스트는 미국, 호주, 콜롬비아, 페루, 필리핀, 스페인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커피 신(Scene)과 이미 확고히 자리 잡은 커피 문화를 함께 조명하며, 지역을 넘어 계속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커피 문화의 저력을 보여준다. ‘다빈치 고메와 함께하는 세계 100대 커피숍’ 최고경영자(CEO)인 세사르 라미레스(César Ramírez)는 “이 랭킹은 단순히 뛰어난 커피숍을 나열한 목록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커피가 맞이하고 있는 문화적·창의적·전문적 순간을 포착한 하나의 스냅샷”이라고 말했다. 또한 케리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지역 푸드서비스 브랜드 총괄 매니저인 엘로이즈 뒤뷔아송(Eloise Dubuisson)은 “다빈치 고메는 카페 문화와 커피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글로벌 음료 솔루션 브랜드로서, 전문가 평가와 커피 애호가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전 세계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커피숍을 조명하는 이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커피 세계의 창의성, 장인정신, 그리고 열정을 기념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글로벌 평가 절차 공정하고 엄격하며 대표성 있는 평가를 보장하기 위해, 이번 랭킹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평가를 주도하는 커피 및 미식 분야 전문가 800명 이상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단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선정 과정은 전문가 평가(70%)와 대중 투표(30%)를 결합해,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이고 다양하며 대표성 있는 관점을 반영한다. 전 세계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커피 품질: 풍미 프로파일, 향, 일관성, 고품질 원두 사용 여부를 평가한다. · 바리스타 전문성: 바리스타의 기술과 지식이 핵심 요소다. 뛰어난 음료를 만들어내는 능력, 커피 산지에 대한 이해, 다양한 추출 기법에 대한 숙련도가 중요하게 고려된다. · 지속가능성 실천: 윤리적으로 조달된 원두 사용, 친환경적 운영 방식,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노력 여부를 평가한다. · 고객 서비스: 탁월한 서비스는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직원들의 세심함, 친절함, 그리고 전문성이 평가 대상이다. · 분위기와 공간: 매장의 환경은 전반적인 경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인테리어, 좌석 배치, 조명, 음악, 그리고 공간이 주는 전체적인 분위기 등이 모두 평가된다. · 음식 및 페이스트리 품질: 커피가 핵심이지만, 함께 제공되는 음식과 페이스트리의 품질과 다양성 역시 중요한 평가 기준이다. · 혁신성: 창의성, 혁신적인 추출 기법, 독창적인 메뉴로 두각을 나타내는 커피숍이 주목받는다. · 일관성: 시간이나 상황에 관계없이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선정된 커피숍들은 커피 자체의 우수성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완성도 높고 차별화된 경험을 일관되게 제공하는 역량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 심사단은 커피, 미식,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지역별 평가를 이끄는 전문가로는 북미의 캣 멜하임(Kat Melheim)과 팩 카티솜사쿨(Pack Katisomsakul), 유럽의 미할리스 디미트라코풀로스(Michalis Dimitrakopoulos)와 다라 산타나(Dara Santana), 남미의 다르베리스 리바스(Darveris Rivas), 아시아 및 중동의 탄티 하르토노(Tanty Hartono), 성희 타크(Sunghee Tark), 마리암 에린(Mariam Erin), 오세아니아의 잭 심프슨(Jack Simpson), 아프리카의 졸리 말린(Jolie Marlene)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글로벌 위원회는 포용적이면서도 전문성에 기반한 관점을 통해, 전 세계 커피 생태계의 풍부함과 진화, 다양성을 폭넓게 반영한다. 글로벌 무대: 커피페스트 마드리드(CoffeeFest Madrid) 시상식은 유럽을 대표하는 고품질 커피 및 트렌드 선도 호스피탈리티 축제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 2026(CoffeeFest Madrid 2026) 기간 중 열린다. 행사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마드리드 IFEMA에서 열린다. 네오드링크스(Neodrinks)가 주최하는 커피페스트는 글로벌 커피 문화의 최전선에 서고자 하는 브랜드, 로스터, 업계 전문가, 커피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행사다. Neodrinks 소개 네오드링크스(Neodrinks)는 호스피탈리티, 식음료, 커머스 분야의 트렌드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하는 플랫폼이다. The Drinks Show, Madrid Cocktail Week, Top Cocktail Bars, CoffeeFest 등 주요 업계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의 공식 챔피언십을 주관하고 있다. DaVinci Gourmet 소개 다빈치 고메(DaVinci Gourmet)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푸드서비스 채널을 위한 음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다. 다빈치 고메에게 커피에 대한 열정은 모든 활동의 중심에 있다. 최고 품질의 원료로 만든 진정성 있는 풍부한 풍미의 팔레트를 제공해, 음료 아티스트들이 다음 걸작을 창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후원사 2026년 ‘다빈치 고메와 함께하는 세계 100대 커피숍(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with DaVinci Gourmet)’은 다빈치 고메가 글로벌 및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슬레이어(Slayer), 마르키바(Markibar), 크롭스터(Cropster), 커피페스트 마드리드(CoffeeFest Madrid)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한다. 또한 피다텍(Fidatec)과 콜롬비아 커피 재배자 연맹(크래프트 스페셜티 커피, National Federation of Coffee Growers of Colombia)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들의 후원은 본 이니셔티브의 국제적 영향력을 강화하고, 커피가 지닌 문화적·미식적 가치의 중요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소개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카페를 선정하는 전문가 중심의 글로벌 랭킹 프로젝트로, 전체 평가의 70%는 전문가 패널 심사, 30%는 일반 대중 투표로 구성된다. 커피 품질, 바리스타 전문성, 지속가능성, 매장 분위기 등에서의 우수성을 조명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매년 명단이 발표된다. 2026년 에디션은 CoffeeFest Madrid에서 공개된다. 언론연락처: 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홍보대행 Be Cooltural Carolina Bi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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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전통 한약재 ‘법제 운모’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확인
    전통 한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법제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를 죽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천인지한의원 박우희 원장이 참여해 SCI급 국제 학술지인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가 스스로 죽는 현상인 세포자멸사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암세포 증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CNOT2와 c-Myc의 발현이 줄어들었고, 세포 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OS)가 증가함에 따라 암세포 사멸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운모는 기존 항암제인 독소루비신과 병용했을 때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더 커졌다. 연구팀은 두 물질의 병용이 항암 효과를 시너지 있게 높일 수 있으며, 치료 효율을 개선하는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박우희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활용해 온 전통 한약재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루며 암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전통 한약재의 치료 잠재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입증한 결과로, 한의학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한편 천인지한의원(www.koreanhani.com)은 현재 암뿐 아니라 당뇨병과 면역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모당뇨환’ 등 실제 임상에 활용되는 운모 기반 처방을 통해 당뇨 관리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천인지한의원 소개 천인지한의원은 암, 자가면역질환, 파킨슨병, 당뇨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 성과와 더불어 한의학의 현대 임상 적용을 통해 통합 치료 모델을 구축해 왔다. 박우희 대표 원장은 전통 약재인 ‘운모’를 기반으로 한 복합치료 체계를 개발해 암과 난치질환에 대한 현대 혈액검사 진단과 전통 한의학 치료의 결합으로 통합 현대 한의학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인지한의원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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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미)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의 평가로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위해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운영 △시설 및 안전 △대외 협력 및 홍보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전국 584개 청소년시설 중 상위 10%인 총 60개 기관만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그중 서울 시내 청소년문화의집은 60개 최우수시설 중 5개 시설만 선정됐으며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1년 개관 이후 두 번째로 받았던 평가에서 최우수시설이라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마을 중심의 네트워크 체계 구축과 더불어 문화·예술 분야의 특성화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시켰을 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차별 없는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활발한 청소년 동아리 운영뿐 아니라 지역 내 청소년들의 높은 이용률 또한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져, 마을과 함께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뿐 만 아니라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종합안전위생점검에서도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위생 등 모든 항목에서 ‘적합’ 등급을 받음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활동 환경이 조성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이은미 관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청소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구로구와 마을의 높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얻은 결과”라며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최진주 02-2066-10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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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알에이에이피, AI 기반 도시계획 산학협력 MOU 체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와 도시계획 인공지능(AI ) 기술 기업 알에이에이피가 1월 27일 AI 기반 도시계획 분야의 상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으로 도시계획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자동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공동 인식에 따라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도시계획 분야에 특화된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에 제공한다. 대학은 이를 활용해 현장 요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AI 기반 도시 분야 연구 활동과 실증 과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측은 AI·빅데이터 기반 도시계획 기술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를 추진하고, 공동과제 발굴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협력을 꾸준히 증진하기로 했다. 알에이에이피는 단지개발사업, 도시계획시설사업, 개발행위허가 등 도시계획 실무에서 요구되는 공간분석 및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플랫폼 두랍(do raap)을 개발·운영하는 기술 기업이다. 알에이에이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적용성이 결합됨으로써, AI 기반 미래 도시계획 기술의 고도화와 인재 생태계 확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알에이에이피 소개 알에이에이피(RAAP)는 도시계획 분야에 있어 인간의 보다 창의적인 업무를 위한 공간빅데이터 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2021년 창립한 기업이다. 도시계획 전문 기술력에 AI,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웹 기반의 도시계획 관련 입지분석 및 사업성 분석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알에이에이피 마케팅총괄본부 김필중 이사 02-403-0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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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코벤트리, LILY 생명보험 기반 자금조달 프로그램 확대에 나서며 7억5000만달러 규모 신규 자산유동화채권 발행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인 코벤트리(Coventry)는 자사의 LILY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4월 이후 세 번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 통해 조달된 생명보험 기반 금융 규모는 총 7억5000만달러에 달하며, 이는 장수 리스크(longevity) 연계 자산에 대한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찾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서 코벤트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LILY 프로그램은 장수 연계 자산을 투자 등급 자산유동화증권(ABS) 구조로 편입해 안정적인 담보 자산,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그리고 전통 금융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낮은 특성을 강조한다. 엄격한 언더라이팅, 정교한 계리 분석, 견고한 구조적 보호 장치를 결합함으로써 LILY는 투자자들이 익숙한 ABS 형식을 통해 특수 자산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벤트리(Coventry)의 최고경영자(CEO)인 리드 버거(Reid Buerger)는 “LILY 프로그램의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개별 거래 하나하나가 아니라, 생명보험 연계 자산을 위한 반복 가능하고 기관 투자자 수준의 발행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진화는 장기간에 걸쳐 축적해 온 자산 발굴 규모, 분석 역량, 사후 관리 능력 그리고 지속적인 유동화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구조적 완성도가 결합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LILY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성장은 생명보험, 자산유동화 금융, 프라이빗 크레딧의 교차점에 위치한 코벤트리의 입지를 더욱 부각시키며, 장수 연계 투자 시장에서 제도권 생태계를 형성하는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을 보여준다. 전통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낮은 고품질 자산에 대한 수요가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코벤트리는 LILY가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책임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ventry 소개 코벤트리(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로서, 네 개의 상호 보완적인 사업 부문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 부문은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연계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상품 유통 그리고 보험 기술(insurtech)이다. 코벤트리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보험계약자에게 보다 다양한 금융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 증권 및 기타 장수 연계 자산을 담보로 한 자본 솔루션을 공급하며, 보장 및 은퇴 관련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술을 활용해 생명보험 생태계 전반에서 가격 산정, 리스크 관리, 운영 효율성을 고도화하고 있다. 소비자 권익 보호와 시장 건전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바탕으로, 코벤트리는 업계 리더십을 활용해 산업 기준을 끌어올리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며, 기관 투자자 수준의 생명보험 기반 투자 솔루션을 책임 있게 개발해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코벤트리는 2만1000건 이상의 생명보험 증권을 매입했으며, 누적 500억달러 이상의 장수 연계 거래를 완료했다. 또한 보험계약자에게 60억달러 이상을 지급했고, 10억달러가 넘는 생명보험 연계 대출을 취급했다. 코벤트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코벤트리(Coventry) Jonny Shiver Vice President, Marketing (215) 836-8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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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Microsoft,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AI 파트너 시대’ 교육 솔루션 제시
    Microsoft는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6)’에서 ‘AI 파트너 시대(AI Partner Era)’를 주제로 한 교육 솔루션 전시 부스(주최: Microsoft, 주관: 고우넷)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AI가 교사와 학생, 관리자의 역할을 보완하며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파트너로 기능하는 교육 환경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이미 활용 중인 Microsoft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Agent부터 피지컬 AI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Microsoft는 2025년 출범한 Microsoft Elevate를 통해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역량을 확장하는 도구’라는 철학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번 전시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의 질을 높이며 책임 있는 AI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Copilot Agent였다. Copilot Agent는 단순한 생성형 AI를 넘어 교사의 업무 맥락과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Microsoft 365, 디바이스, 교육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신뢰할 수 있는 AI 파트너로 소개됐다. 이를 통해 수업 준비, 행정 업무, 자료 정리 등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교사가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했다. 또한 Copilot PC와 Microsoft 365를 기반으로 한 안전한 로컬 환경, Minecraft Education과 MakeCode를 활용한 탐구·협력 중심 학습, 로봇과 연계된 피지컬 AI 체험까지 AI 시대 교육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선보였다. 특히 Minecraft Education과 MakeCode 영역에서는 학생들이 코딩과 문제 해결, 협업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디지털 기초 역량부터 창의적 사고력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는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AI 시대에 요구되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에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한 오픈 마이크 세션도 함께 진행됐다. 실제 수업 적용 사례와 AI 활용 경험, 학교 현장에서의 변화가 공유되며 AI 기반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번 전시 운영을 총괄한 Microsoft GTP 고우넷 교육솔루션사업부는 2026년은 AI가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된 해라며, 앞으로도 Microsoft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교사·학생·관리자가 AI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우넷 소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으로,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 언론연락처: 고우넷 교육사업팀 신승배 팀장 02-460-08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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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레이저, 새로운 플래그십 게이밍 체어 ‘이스커 V2 뉴젠·이스커 V2 X 뉴젠’ 출시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Razer™(레이저)가 새로운 플래그십 게이밍 체어 ‘이스커 V2 뉴젠(Iskur V2 NewGen)’과 ‘이스커 V2 X 뉴젠(Iskur V2 X NewGen)’을 출시했다. 레이저의 새로운 플래그십 게이밍 체어 레이저 이스커 V2 뉴젠은 열 축적과 장시간 플레이로 인한 자세 불안정이라는 게이머들의 핵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세계 최초의 Razer HyperFlex™ 동적 요추 지지 시스템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360°로 유연하게 반응해 탁월한 지지력을 제공하며, CoolTouch™ 기술이 적용된 Gen-2 EPU 가죽은 뛰어난 열 배출 성능과 높은 내구성으로 장시간 플레이에도 시원함과 프리미엄 촉감을 유지한다. 여기에 이중 밀도 냉경화 폼 시트 쿠션을 적용해 편안함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동시에 완성했다. 또한 전후좌우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4D 팔걸이는 장시간의 게임 플레이에도 무너지지 않는 편안함과 집중력을 보장한다. 합리적인 게이머를 위한 레이저 이스커 V2 X 뉴젠은 시리즈 고유의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그대로 계승했다. 피부에 닿는 소재는 플래그십과 동일한 CoolTouch™ Gen-2 EPU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확보했으며, 인체공학적 빌트인 요추 지지 곡선과 고밀도 냉경화 폼 쿠션이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도 변함없는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활동성을 극대화한 와이드 시트 베이스와 152도 풀 리클라인 기능은 정자세뿐만 아니라 가장 편안한 휴식 자세까지 지원하며, 마모에 강한 2D 암레스트를 적용해 실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이스커 V2 뉴젠 (https://www.razer.com/kr-kr/gaming-chairs/razer-iskur-v2-newgen), 이스커 V2 X 뉴젠 (https://www.razer.com/kr-kr/gaming-chairs/razer-iskur-v2-x-newgen))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식 브랜드스토어 레이저플레이스 (https://brand.naver.com/razerplace/shoppingstory/detail?id=5002503448)에서는 희망일 배송 서비스와 국내 공식 A/S 보증을 통해 더욱 안심하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 소개 웨이코스는 레이저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정품에 대한 애프터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박준혁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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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2026년 차세대 청년 무역챔프’ 입학식 개최
    산학협동재단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은 AI·무역 빅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트레이드스쿨과 함께 ‘2026 차세대 청년 무역챔프(2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1차 서류,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무역 실무의 기본부터 AI, 디지털 무역 실무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해외 무역 현장도 급변하고 있다. 무역 거래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마케팅, 해외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등 무역 업무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졌다. 이번 교육은 한국 무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전통 무역 역량과 AX/DX 역량을 함께 갖춘 현장 실무형 무역 교육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무역 실무 △생성형 AI·데이터를 활용한 바이어 발굴 및 시장 분석 △글로벌 플랫폼 수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기업 연계 수출 프로젝트 및 취업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 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학협동재단은 이번 과정이 무역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필요 역량을 한 흐름으로 연결해 교육 후 바로 무역 실전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교육생들이 교육 이후에도 기업 연계 수출 프로젝트와 글로벌 플랫폼 직접 수출 멘토링을 통해 무역 역량 확대를 이어가며 취업과 실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레이드스쿨 소개 트레이드스쿨은 AI와 무역 빅데이터 교육 및 컨설팅을 하는 기업으로, 아마존코리아 SPN(공식 외부서비스 사업자), 알리바바코리아·쇼피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다.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무역과 무역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트레이드스쿨 한은식 PM 02-6080-7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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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강남구 꿈드림, 2026년 디딤돌배움터 멘토단 발대식 개최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미화)은 1월 28일 디딤돌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2026 강남구 꿈드림 스마트교실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습·정서 통합 멘토링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의 전액 구비 예산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대학생 멘토 19명과 학교 밖 청소년 멘티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링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멘토단에는 과거 강남구 꿈드림을 이용했던 학교 밖 청소년 출신 3명이 성장해 멘토로 참여하며, 지원을 받던 청소년이 다시 지역사회의 멘토로 돌아오는 선순환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스마트교실 멘토링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루틴 회복을 함께 돕는 통합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멘토 1명당 멘티 1~3명 소그룹으로 매칭해 주 1회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검정고시, 수능, 자격증 등 개인별 학습 목표 달성과 더불어 정서적 지지와 생활 관리를 함께 지원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기관 소개와 함께 멘토단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심리·생활 환경에 대한 이해, 멘토의 역할과 관계 형성 방법, 멘토링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멘토들이 보다 전문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멘티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일정과 운영 안내를 제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스마트교실 멘토링은 ‘의지만으로 버티는 학습’이 아닌, 청소년이 꾸준히 센터에 나와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기적인 만남과 멘토단 간담회, 문화체험활동 등을 통해 멘토·멘티 간 안정적인 관계 형성과 지속 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멘토는 단순히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의 하루를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멘티가 스스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옆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한 한 멘티는 혼자 공부할 때보다 누군가와 약속하고 함께하니 더 힘이 난다며 멘토링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강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스마트교실 멘토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은 물론, 학습과 정서를 통합한 맞춤형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디딤돌배움터 및 학교밖청소년홍보 예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정서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 속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화 센터장은 “이번 스마트교실 멘토단 발대식은 학교 밖 청소년과 지역사회 멘토가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강남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학습과 일상을 다시 세워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멘토링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청소년세상이 강남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상담자와 함께 청소년들이 호소하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함은성 상담원 02-2226-85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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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성남 수정구 ‘뷰라인치과의원’ 개원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 뷰라인치과의원이 개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치아를 뽑거나 임플란트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기보다는 가능한 자연치아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진행한다. 대표원장 김석곤 원장은 23년의 치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치아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치아를 뽑기 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치료 과정에서 불필요한 삭제를 줄이고, 장기적인 구강 건강을 고려한 진료 설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에게는 성장 단계에 맞는 교정 치료를 통해 기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하고, 성인 및 중·장년층 환자에게는 치아 수명과 잇몸 상태를 함께 반영한 심미·치주 치료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예방 중심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치아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자 한다. 현재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들의 교정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김석곤 원장은 “방학 기간은 학업 부담이 적어 교정 치료를 시작하거나 장치에 적응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설명하면서 “모든 경우에서 교정 치료가 즉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치아 상태와 성장 단계에 대한 충분한 진단 후 치료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치아 교정 치료 △심미 치료 △자연치아 보존 치료 △치주 및 예방 관리 △소아 진료 △수면 진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향을 상담을 통해 안내한다. 김석곤 원장은 “치아 치료는 단기적인 결과보다 치료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진료 설계를 통해 자연치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용인 더라인교정과치과의원의 경험과 검증된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태평역 인근 성남대로 1228 해광빌딩 5층(수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과 주말에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진료 일정과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원으로 수진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은 자연치아 보존을 중심으로 한 교정 및 심미 진료 선택지를 더욱 폭넓게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뷰라인치과의원 소개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남 태평에 새롭게 오픈한 뷰라인치과의원은 23년간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집중하며 확신하게 된 원칙이 있는데 치아는 뽑기 전에 살려야 하고, 미소는 나이에 맞게 설계돼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지키면서 오래도록 아름답고 건강한 미소를 만드는 것, 그것이 뷰라인치과의원의 진료 철학이다. 언론연락처: 뷰라인치과의원 홍보대행 덴탈위키컴퍼니 마케팅 담당 이서진 이사 진료 예약/문의 031-721-2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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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 정부혁신박람회에서 AI 민원콜 서비스 선보여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는 지난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청주 오스코 전시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 강원특별자치도청 부스 참여 기업으로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AI 당직원 민원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공행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전국 188개 기관이 참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와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혁신 행사다.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는 강원특별자치도청과 함께 AI 민원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이 직접 전화를 걸어 민원을 접수하면 AI 당직원이 실시간으로 응대하고 민원 유형을 자동으로 분류·안내하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시연했다. 또한 AI 민원콜 운영·관리 플랫폼 ‘인소미(insomi)’를 함께 소개해, 실제 행정 현장에서 AI 민원콜이 어떻게 운영·관리되며 당직 인력의 부담을 어떻게 줄이는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SA로부터 CSAP SaaS 간편등급 인증(CSAP-2025-023호)을 획득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도 공공기관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도입·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AI 민원콜 뿐만 아니라 현재는 약 1000명을 대상으로 AI 케어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 김태응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야간·주말 민원 대응에 있어 AI 민원콜의 실질적인 효율화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줄 수 있었다”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전국 확산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와 공공 AI 혁신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 AX사업팀 전순영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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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Syngenta to Address Global Agricultural Challenges at WEF, Championing AI to Empower Farmers and Create Open Technology Access
    As farmers globally grapple with unprecedented economic, geopolitical, and environmental pressures; the agricultural sector faces a continued contraction. An alarming decrease in active farms worldwide and rising financial distress underscore the urgent need for innovation and technology to ensure a resilient food system. “Farmers today are navigating one of the most complex periods in modern agriculture, facing pressures that demand urgent action and real solutions,” said Jeff Rowe, CEO of Syngenta Group. “We have a critical window of opportunity to reverse troubling trends by ensuring every farmer, regardless of farm size or technical background, can acces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I and digital tools.” “When we combine AI and digital tools with deep agricultural expertise, we unlock genuine potential to revolutionize farming. But technology alone isn’t enough. Policymakers and businesses must work together to demonstrate how AI can deliver tangible results, simplify farming operations and dispel misconceptions that farmers must be tech experts to use and benefit from these tools. We must also work together to build strong foundations of trust - through peer validation, transparency about data usage and outcomes farmers can see and measure in their own fields.” A recent research study conducted by IPSOS in partnership with Syngenta (https://www.syngenta.com/agriculture/agricultural-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can-ai-be-agricultures-great-equalizer) highlights a growing digital divide within the agricultural sector. While larger farms rapidly adopt advanced AI and digital tools, smaller and older farmers risk being left behind. The study underscores the urgent need for concerted action to ensure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is represents not a challenge, but an invitation to make agricultural technology more widely available and unlock value to benefit all segments of the farming community. Syngenta's Cropwise platform is already deploying powerful AI-driven solutions that empower farmers at every scale: ·Cropwise Grower GenAI Chatbot: Already empowering over 2 million farmers across India, this innovative chatbot delivers 24/7 multilingual agronomy support. Smallholders and large operators alike can simply speak or text, or take a picture of an ailing plant, to receive instant analysis, disease diagnosis, and product recommendations with 95% accuracy. This system leverages advanced 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and voice recognition to handle local dialects, offering localized advice that previously required costly field visits or call centers. ·Predictive Intelligence for Pest & Disease Outbreaks (Launching soon in selected markets): This next-generation regional predictive alert system combines real-time pest and disease scouting data with advanced risk modelling and geospatial AI to forecast outbreak likelihood and geographic spread. This enables farmers to take proactive, preventative action before issues reach their fields rather than reacting after problems emerge. These innovations are designed with the aim of simplifying farming operations and making advanced agricultural insights accessible to all. Syngenta is pioneering digital and AI equity in agriculture, serving as an ecosystem enabler committed to making digital solutions and AI affordable, aspirational, and accessible across all farmer segments. Syngenta is opening its Cropwise digital platform to third-party developers to co-innovate and tackle agriculture’s technology divide,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responsible data management governed by comprehensive data governance policies. Syngenta does not give access to any individual grower data without explicit owner consent and maintains a robust compliance program aligned with applicable data protection laws and other relevant regulation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January 2026, Syngenta is championing collaborative approaches and policy frameworks that support a wider access to agricultural technology and accelerate sustainable farming practices globally. On 21 January 2026, The Financial Times, in collaboration with Syngenta, is convening a roundtable on the sidelines of the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in Davos. A select group of global business leaders, senior policymakers and leading academics will explore how AI can be applied responsibly across the food value chain and identify the pathways to transform technological potential into lasting, scalable impact. Link to research study by IPSOS in partnership with Syngenta: https://www.syngenta.com/agriculture/agricultural-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can-ai-be-agricultures-great-equalizer About Syngenta Group Syngenta Group is one of the world’s biggest agricultural innovation companies, employing over 56,000 people in more than 90 countries. Syngenta Group is focused on developing technologies and farming practices that empower farmers, so they can make the transformation required to feed the world’s population while preserving our planet. Syngenta Group’s bold scientific discoveries deliver better benefits for farmers and society on a bigger scale than ever before. Guided by its Sustainability Priorities, Syngenta Group supports farmers to grow healthier plants in healthier soil with a higher yield. Syngenta Group, which is registered in Shanghai, China, and has its management headquarters in Switzerland, draws strength from its four business units: Syngenta Crop Protection, headquartered in Switzerland; Syngenta Seeds, headquartered in the United States; ADAMA®, headquartered in Israel; and Syngenta Group China. To find out more about how our innovation is empowering farmers around the world, read our articles on the Stories section of our Syngenta Group website. For Syngenta Group photos and videos, please visit the Syngenta Group Media Library. Data protection is important to us. You are receiving this publication on the legal basis of Article 6 para 1 lit. f GDPR (“legitimate interest”). However,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further information about Syngenta Group, just send us a brief informal message and we will no longer process your details for this purpose. You can also find further details in our privacy statement.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document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expect,” “would,” “will,” “potential,” “plans,” “prospects,” “estimated,” “aiming,” “on track” and similar expressions. Such statements may b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se statements. For Syngenta Group, such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risks relating to legal proceedings, regulatory approvals, new product development, increasing competition, customer credit risk, general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compliance and remediation,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mplementation of organizational changes, impairment of intangible assets, consumer perceptions of genetically modified crops and organisms or crop protection chemicals, climatic variations,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or grain prices, single source supply arrangements, political uncertainty, natural disasters, and breaches of data security or other disruptions of information technology. Syngenta Group assumes no obligation to update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actual results, changed assumptions or other factors. © 2026 Syngenta. All rights reserved. ®/™ are Trademarks of companies belonging to the Syngenta Group.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8646017/en/ 언론연락처: Syngenta Group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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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3년째 이어온 소아암 어린이 위한 헌혈증 기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세 번째 나눔으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매년 50장의 헌혈증 기부를 목표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가축 방역과 수입 축산물 검역, 위생 관리 등을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높이고 국민 보건 향상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수혈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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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룡지구 성인 창작 프로그램 ‘DRAW YOUR MIND’ 본격 가동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특화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성인 창작 프로그램 ‘DRAW YOUR MIND’ 1회차를 2026년 1월 19일(월) 오룡지구 내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동남구 신부7길 14)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12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모집 조기 마감이라는 기대 속에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총 12회(공휴일 휴강) 동안 운영되며, 성인 주민들이 페인팅·드로잉·입체 조형을 배우며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참여 중심 실행 단계(2025 성과 모니터링 기준)’ 기조에 따른 성인 주민 대상 창작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263% 증가 성과를 오룡지구에서도 이어간다. 특히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를 활용해 운영되며 지역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문화 콘텐츠를 창작하며 지역 문화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신부문화기지가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 아래 천안역세권, 남산, 봉명, 오룡지구 등 주요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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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한양대학교, CES 2026 미디어데이 개최
    한양대학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시간으로 1월 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CES 2026 전시관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교원 연구 성과와 학생 창업 성과를 아우르는 주요 기술과 혁신 사례를 언론 및 산업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연구실에서 출발한 기술을 시장과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연구자와 학생 창업자들이 한 자리에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등록과 환영 음료 제공을 시작으로, MC의 개회 안내와 일정 소개가 이어졌고, 이후 이기정 총장이 연단에 올라 대학의 비전과 경쟁력을 소개했다. 그는 2025년 QS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 한양대 18개 학과가 세계 100위권, 30개 학과가 200위권에 진입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nkings)에서 종합 44위 및 ‘산업·혁신·인프라(SDG 9)’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해 산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양대 연구자 6명이 세계 상위 0.1% 연구자(HCR)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가 전략 분야 연구센터를 통해 연 50억원(약 340만달러) 규모의 장기 연구 자금을 확보해 연구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장은 연구 성과를 산업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전주기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소개했다. 산학협력단과 기술사업화센터가 R&D 기획부터 지식재산 관리, 기술이전, 창업 지원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2024년 기술이전 수입 250억원(약 1700만달러)을 기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누적 투자 500억원 이상),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기업 ‘진메디신’(시리즈 A 165억원·시리즈 B 341억원 투자 유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업 ‘솔리비스’(누적 투자 422억원, 기업가치 1125억원) 등 성공적인 창업 사례가 나왔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지난해 CES 2025에서 ERICA 캠퍼스 Play Lab이 개발한 이명 디지털 치료기 ‘TD²’가 디지털 헬스 부문 최고 혁신상을, 서울 캠퍼스 EIDL 연구실의 초소형 메타렌즈 이미징 시스템이 혁신상을 받았음을 상기시키며, 올해도 혁신상을 받은 기술을 소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기정 총장 및 안진호 연구부총장, 이기형 산학협력부총장, 강영종 한양대 산학협력단 단장, 이방욱 ERICA 산학협력단 단장이 진행한 질의응답 후에는 연구실과 학생 창업기업이 준비한 주요 신기술 발표가 이어졌다. 첫 번째 발표에서 노영태 교수 연구실은 테라코타 외벽과 LED를 결합한 미디어월 시스템 ‘테라픽셀(TERA FIXELL)’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자연스러운 건축 외관처럼 보이면서도 LED를 비추면 은은한 빛으로 정보를 표시하는 시스템으로, 빛 공해를 줄이면서 미디어 기능을 제공해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학생 창업기업 리피즈(대표 송정수)가 ‘하이볼&음료 제조 자동화 솔루션’인 리피즈 로보틱스 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봇 기반 자동화 장치로, 다양한 칵테일과 음료를 일관된 맛과 품질로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다. 발표자는 대학의 창업 지원을 통해 개발한 기술의 시장성, 유통 전략, 향후 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세 번째 발표는 스타트업 SILLO(대표 최창순 교수)에서 개발한 ‘섬유형 센서를 활용한 초정밀 손동작 데이터 수집용 스마트 장갑’이었다. 이 장갑은 유연한 섬유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해 VR/AR·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발표자는 작업 안전과 교육훈련에서의 활용 방안과 실증 계획을 설명했다. 각 발표 뒤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다과를 즐기며 연구자와 창업가, 산업계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동 연구, 기술 이전, 투자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양대는 이번 미디어데이는 연구실에서 출발한 기술과 학생들의 도전이 함께 시장으로 이어지는 한양대의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보여주려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원과 학생 창업기업을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과 기업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소개 한양대학교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연구·교육·산학협력을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연구중심대학이다.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교원 연구 성과와 학생 창업 기술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 있다. 연구실에서 출발한 혁신 기술을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하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산업을 이끄는 기술과 인재를 세계 시장에 배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양대학교 CES 2026 전시 운영사무국 한미희 실장 02-2088-63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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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IntelliVIX Showcases ‘K-AI’ Prowess at CES 2026, Accelerating Global Market Expansion
    IntelliVIX (CEOs Eunsoo Choi and Junghoon Jang), a leading AI video analytics company, is accelerating its expansion into the North American market at CES 2026, showcasing its CES Innovation Award-winning next-generation AI camera and advanced video management solution, Gen AMS. On the third day of the exhibition, the IntelliVIX booth drew continued visits from government officials and industry experts from North America and Europe. Discussions focused in particular on building local partnerships to jointly pursue market entry and deployment opportunities in the United States. CES Innovation Award-Winning VIXallcam Highlights Long-Range Recognition in Harsh Conditions At CES 2026, IntelliVIX unveiled VIXallcam, a CES Innovation Award-winning next-generation AI camera equipped with an AI-based Vision-Language Model (VLM). VIXallcam is designed to accurately recognize objects at distances of up to 200 meters, even under adverse weather conditions such as rain, snow, and fog. Visitors noted that VIXallcam supports a broad range of security applications, including safety management for passenger vehicles and trucks, as well as ships and yachts, in addition to detecting illegal cross-border movement. Beyond simple object detection, the system analyzes situations comprehensively and automatically generates structured, data-driven reports—capabilities that were evaluated as significantly enhancing control room efficiency. The AI camera’s ability to provide real-time summaries of on-site situations also received positive feedback for its practical value in enabling faster and more informed decision-making by security operators. Gen AMS Enhances Operational Efficiency Across Public Safety Infrastructure IntelliVIX also demonstrated the core features of Gen AMS, its next-generation AI video management system. Gen AMS automatically detects incidents or anomalies and summarizes complex event sequences in text, enabling the automatic generation of control room logs. Officials from local governments and public institution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expressed interest in how Gen AMS could be applied across various public safety domains, including traffic management, port and coastal security, and border surveillance. Discussions also covered system integration with existing infrastructure and potential collaboration on joint projects in the U.S. market. Expanding Through Strategic Partnerships in the U.S. Market Building on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validated by its CES Innovation Award, IntelliVIX plans to actively identify U.S.-based partners to support its North American expansion and translate discussions into tangible commercial outcomes. “Feedback from global partners at CES confirmed that IntelliVIX’s AI technology has strong real-world applicability in the North American market,” said Eunsoo Choi, CEO of IntelliVIX. “By working closely with strategic partners to jointly develop the U.S. market, we aim to expand the deployment of solutions that can be readily applied in the field.” Meanwhile, IntelliVIX will continue discussions on strategic partnerships with global companies at the Korea Pavilion in Eureka Park throughout the exhibition. About IntelliVIX IntelliVIX is an AI video analytics company specializing in computer vision and generative AI. It develops AI-powered cameras and video management solutions that analyze real-world situations beyond basic detection. Its flagship products, VIXallcam and Gen AMS, use Vision-Language Models (VLMs) to deliver real-time insights and automated reporting for smart cities, transportation, maritime safety, and public security. 언론연락처: IntelliVIX Miyeon kim +82-2-581-3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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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바람의 힘으로 달리는 친환경 선박 띄웠다… HD현대 ‘윙세일’ 해상 실증 착수
    HD현대가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풍력 보조 추진 장치’의 해상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풍력 보조 추진 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인 ‘윙세일(Wing Sail)’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하고 해상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이 진행되는 선박은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육상 실증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과 기본 성능 검증을 마친 윙세일을 해당 선박에 탑재했으며 최근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하고 한국선급(KR)의 검사도 모두 완료했다.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은 높이 약 30m, 폭 약 10m 규모의 대형 구조물로 핵심 기술은 추진력의 극대화와 운항의 편의성이다. 주 날개 양측에 보조 날개를 부착해 풍력 활용 효율을 높였으며 기상 악화나 교량 통과 시 날개를 접을 수 있는 ‘틸팅(Tilting)’ 기능을 적용해 다양한 해상 환경에서 운항 안정성을 확보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해상 실증을 통해 실제 해상 환경에서 윙세일의 작동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연비 개선 효과 및 탄소 배출 저감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는 향후 풍력 보조 추진 시스템의 성능 고도화와 상용화 모델 개발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수산부 주관의 ‘선박 배출 온실가스(GHG) 통합 관리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KIMST)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HMM, 한국선급(KR),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기술 개발에 공동 참여했다. 또,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 특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오리엔탈정공, 휴먼컴퍼지트 등 지역 기자재 기업들도 힘을 보태 국내 친환경 선박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였다. HD한국조선해양은 글로벌 탈탄소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풍력 보조 추진 기술이 미래 조선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해상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친환경 선박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52-202-22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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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바이탈뷰티, 온 가족용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 출시
    과학적 설계로 완성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바이탈뷰티가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를 새롭게 출시한다. 명작수는 온 가족의 활력을 위한 입문용 홍삼 앰플로 맑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온라인으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명작수는 이미 중장년층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탈뷰티의 대표 제품 명작수 골드의 설계를 적용했다.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2억 병, 누적 판매 금액 1조원을 돌파한 명작수 골드는 홍삼의 진가를 잘 아는 소수의 소비자들이 입소문을 통해 방문 판매로 구매하는 깊고 진한 맛의 제품이다. 인삼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인삼에서 매년 7월 중 단 한 주에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로, 인삼 뿌리보다 진세노사이드Re 함량이 약 10배 높다. 특히 인삼 열매의 진세노사이드는 구성과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인삼 뿌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각각의 특성을 보유한 진세노사이드의 성분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제품에는 인삼 열매 200mg과 홍삼 지표 성분(Rg1, Rb1, Rg3, Re) 총 10mg이 함유돼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 B2·B6·나이아신을 담아 일상 속 활력과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첨가물 없이 부드럽게 맛을 낸 액상 앰플로 홍삼의 쓴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1일 1회, 1 앰플 그대로 마시거나 냉온수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바이탈뷰티는 홍삼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홍삼의 명작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더불어 홍삼만으로는 놓쳤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인삼 뿌리부터 열매까지 한 번에 섭취 가능한 이번 명작수는 젊은 소비자들도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명작수는 이달 12일부터 아모레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후 일주일간 아모레몰 오픈런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19일부터는 네이버 바이탈뷰티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류상우 부장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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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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