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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스프리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출시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모공결부터 속광까지 케어하는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을 출시한다. 이니스프리는 30년의 레티놀 연구와 40년의 녹차 연구를 거쳐 마침내 역사와 기술력을 담은 고효능 앰플을 새롭게 선보인다.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은 3중 레티놀 콤플렉스™[1]로 피부 겉을 매끈하게 케어하고, 저분자[2] 그린티 PDRN™[3]으로 피부 속을 탄탄하게 채우는 겉&속 듀얼 케어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정제수 대신 사용한 56만ppm 저분자 그린티 PDRN™은 연어 PDRN 시약 대비 1/10 사이즈[2]로, 피부 깊숙이 흡수돼 모공, 피부결, 속광 케어까지 가능하게 했다. 쫀쫀하게 늘어나는 고영양 제형에는 3.4배[4] 더 많이 흡수되는 부스팅 기술이 적용돼,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준다. 차세대 스킨부스터 성분과 레티놀을 함유해 집에서도 편리하게 피부 전문 케어를 가능토록 한 #바르는스킨부스터 앰플이다. 또한, 이니스프리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쇼케이스에서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기획세트(△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25mL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5mL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 20mL)를 2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은 7월 25일부터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 오프라인 매장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1] 3중 레티놀 Complex™: 순수레티놀 1000IU/g + 2중 레티노이드 1150ppm 함유 [2] 연어 PDRN 시약 대비 [3] 그린티 PDRN™: 제주 녹차에서 얻은 특허 유산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발효 용해물(특허 등록번호: 10-1719197) [4] 자사 연구소에서 액티브 성분 흡수력 비교, 기술에 한함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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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건국대 학생 창업팀 ‘토버스’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에서 한국팀 유일 Top 8 진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 KU창업클럽 소속 ‘토버스’가 지난 6월 23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헐트프라이즈 써밋’에 참가해 대한민국 창업팀으로는 유일하게 Top 8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헐트프라이즈는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사회적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 싶은 대학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돕는 국제 대회다. 매년 열리는 헐트프라이즈에서는 120개 이상의 국가, 2000개가 넘는 대학의 학생들이 도전하고 있다. 최종 우승팀은 비즈니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한화 14억원 이상의 시드머니를 수상한다. 토버스팀은 올해 초, 건국대 창업지원단 주관으로 개최된 헐트프라이즈 ‘온캠퍼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국대 대표팀으로 지난 6월 방콕에서 개최된 글로벌 경진대회 ‘헐트프라이즈 써밋’에 진출했다. 대회 참가 전 모의 발표 시간을 마련해 경영학과 김준익 교수, 창업지원단 조재성 교수, 안혜진 교수, 김지연 교수, 학사팀 박지영 직원의 조언을 반영하는 등 프로젝트를 더욱 개선시켰다. 토버스팀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건국대 창업동아리 ‘인액터스’ 소속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채 어민과 환경에 일으키는 갈조류 ‘괭생이모자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제주 바다 해안가에서 ‘쓰레기’라 불리는 괭생이모자반에는 고기능 화장품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후코이단, 알긴산, 로리오라이드,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있다. 토버스팀은 이 중, 높은 보습력을 자랑하는 후코이단에 집중했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고체 화장품으로 제작했다. 또한 토버스는 고체화장품을 판매한 수익을 해안가에 떠다니는 괭생이모자반을 수거해 준 해녀분들께 임금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괭생이모자반 수거와 동시에 해녀분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하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토버스팀은 22일 진행된 써밋 1차 예선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문제정의와 솔루션의 우수성이 뛰어나다’, ‘K-뷰티와 토버스가 가진 사회적 영향력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호평을 얻었다. 그 결과 23일 최종 결선에서는 TOP 8에 호명되며 최종 발표할 기회를 얻었고, 토버스가 판매 중인 바디바와 샴푸바 제품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 토버스는 글로벌 심사위원들과 참여팀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토버스 대표 박지현 학생(화장품공학과)은 “대회 참가를 지원해 주시고 사전에 연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건국대 창업지원단과 혁신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비즈니스모델을 ‘B2C’에서 ‘B2B’로 확장시키고 제품군도 다각화해 건국대 대표 창업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서은솔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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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전자음악 라인업 채운 블랙박스 360도 중앙무대 축제, 내달 22~25일 열리는 ‘쿼드여름페스타’ 티켓 16일 오픈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대학로극장 쿼드가 내달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열리는 ‘쿼드여름페스타’ 패키지 티켓인 ‘올패스 360도 패키지’를 오늘 16일 오후 2시부터 이틀 동안 50% 할인해 판매한다. 각 공연별 20% 사전 할인 예매는 18일(목)부터 오는 28일(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관객이 아티스트를 둘러싸는 형태의 360도 특별무대 스탠딩 공연을 처음 선보여 호응을 얻었던 ‘쿼드여름페스타’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키라라, 글렌체크, 노이스(윤상x이준오), 해파리 등 한국 전자음악 1세대를 포함해 음악적 개성이 뚜렷하고 독보적인 행보를 걷는 일렉트로닉 아티스트(팀) 4팀이 일자별로 무대를 선보인다. 전자음악 분야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올해의 라인업은 다양성과 실험성을 추구하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아티스트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극장의 대용량 입출력을 통한 날카로운 비트와 광활한 사운드가 한 여름밤, 관객들의 심장과 온몸을 자극할 예정이다. 대학로극장 쿼드 홈페이지에서 16일(화) 오후 2시부터 단 이틀간 판매되는 ‘올패스 360도 패키지’는 모든 공연을 볼 수 있는 티켓으로, 60세트에 한해 50% 할인뿐 아니라 선예매 혜택을 제공하는 선착순 상품이다. 개별 공연은 1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시 정각 공연별(일자별) 페이지를 오픈하며, 오는 28일까지 20% 할인 예매가 가능하다. ◇ 키라라(8. 22.(목) 오후 8시) ‘쿼드여름페스타’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할 키라라(KIRARA)는 ‘이쁘고 강한 음악’을 모토로 강한 빅비트와 섬세한 멜로디를 조합한 일렉트로닉 뮤지션이다. 키라라 특유의 무대 매너와 음악은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아 초대형 해외 페스티벌 프리마베라 프로(Primavera Pro),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등에 초청됐다. 2017년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정규 2집 앨범 ‘moves’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한 키라라는 현재 한국 전자음악계의 독보적인 위치를 자랑하며, 특히 MZ세대들에게 힙스터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키라라만의 방식으로 선보이는 비주얼셋의 청량한 라이브를 대학로극장 쿼드 특유의 분위기로 만나볼 수 있다. ◇ 글렌체크(8. 23.(금) 오후 8시) 무한한 가능성으로 드넓은 음악을 담아내는 신스팝, 일렉트로닉 록밴드 글렌체크(Glen Check)는 12년 전 히트곡 ‘60’s Cardin(까르뎅)’과 함께 음악씬에 등장했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를 보여준 글렌체크는 2년 연속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한국뿐 아니라 일본 섬머 소닉(Summer Sonic), 프랑스 뉘 소노르(Nuits sonores), 미국 SXSW 등 해외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번 ‘쿼드여름페스타’에서 새로운 무대 형태로 글렌체크의 음악을 더 가깝게 온전히 느낄 수 있다. ◇ 노이스(8. 24.(토) 오후 8시) 노이스(Nohys)는 한국 대중음악의 큰 존재 중 하나인 윤상, 일렉트로닉씬과 영화 음악으로 활동해 온 ‘캐스커’ 이준오가 모인 프로젝트팀이다. 두 사람은 노이스를 통해 소리의 공간감뿐 아니라 질감과 색깔, 온도, 정서까지 표현하려 한다. 몽환적이고 실험적인 시도들이 담겨 있는 2022년 첫 번째 싱글 앨범 ‘#3’ 이후, 3년 만에 ‘노이스’라는 이름으로 갖는 첫 라이브 공연 무대를 이번 ‘쿼드여름페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전자음악의 계보를 잇는 1세대 사운드 아티스트들의 몽환적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 해파리(8. 25.(일) 오후 5시) 2021년 앨범 ‘Born by Gogeousness’로 데뷔한 전자음악 듀오 해파리는 전통음악의 앰비언트 테크노 문법으로 재해석하며 전자음악 씬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해파리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 부문 2관왕을 수상 이후, 해외 페스티벌 SXSW, Primavera Pro, 월드뮤직엑스포(WOMEX) 등의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해파리는 전통 음악의 엄격한 형식과 규율을 파괴하며, 동시대적 혹은 미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고유한 방식으로 음악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창작 시도를 통해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내며 전자음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보인다. ◇ 부대 프로그램 확대 2024년 ‘쿼드여름페스타’의 부대 프로그램이 지난해보다 확대돼 축제의 재미와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전 전자음악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렉처, 요가와 움직임, 전자악기 체험부스까지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관객을 기다린다. 먼저 전자음악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티스트 이디오테잎 디구루, 대중음악평론가 이대화가 전자음악에 관한 강연에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전자음악과 함께 온몸으로 느끼는 요가와 움직임, 전자악기를 다뤄보는 체험부스 등을 통해 관객의 경험 확장과 참여를 유도한다.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새로운 극장을 만들어가는 가능성을 여는 중”이라며 “대학로극장 쿼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형태의 무대, 새로운 음악적 경험, 깊이 있는 부대프로그램 등이 관객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극장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쿼드여름페스타’ 티켓은 대학로극장 쿼드 누리집(www.quad.or.kr)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4개 공연 전체 패키지 10만원, 각 공연 전석 5만원, 얼리버드 할인 4만원(~28일), 예술인·청소년·만 65세 이상 4만원, 장애인·국가유공자 2만5000원이다(※ 세부 내용 유선 문의).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이준걸 과장 02-3290-7063 문의 1577-0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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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대구광역자활센터-대구오페라하우스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와 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 정갑균)는 7월 15일(월)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내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그들의 문화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구광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활참여자 및 청년 등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고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자활센터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축제 및 기획공연 홍보에 협조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포괄적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활성화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구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공연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체험과 훈련 계발에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광역자활센터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자활센터 소개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구광역자활센터 명해나 053-359-37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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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평생교육·직업훈련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6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고승한)과 평생교육·직업훈련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평생교육·직업훈련 및 미래인재 양성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은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친 직업능력 개발과 일터학습 정책을 지원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제주도민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교육 전문기관인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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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서대문구 청소년 시설 연합, 서대문구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스포츠 대회 주최
    서대문구 청소년 시설 연합은 서대문구 청소년의 융복합능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디지털 스포츠 대회를 운영한다. 디지털 도구(닌텐도 스위치, 핸드폰)를 활용해 운영되는 이번 디지털 스포츠 대회는 서대문구에 있는 청소년 시설을 거점으로 예선전을 운영한 뒤 거점별로 인원을 선발해 7월 20일 가재울청소년센터에서 100명의 청소년이 최종전을 치른다. 가재울청소년센터(6. 29.)를 시작으로, 서대문청소년센터(7. 6.), 홍은청소년문화의집(7. 13.)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스포츠는 닌텐도 스위치와 핸드폰을 활용해 진행된다. 9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은 닌텐도 스위치에 핸드폰으로 접속해 운영하며, 핸드폰의 자이로센서를 통해 청소년의 동작을 인식해 지속적인 신체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 대회가 시작되면 랜덤으로 L팀과 R팀으로 나뉘어 가상 줄넘기, 디지털 의자 뺏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진행한다. 디지털 스포츠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팀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며, 고득점을 따낸 청소년을 직접 투표해 MVP로 선발한다. 이렇게 뽑힌 MVP에게 각 거점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포함해 시상을 진행한다. 디지털 스포츠는 디지털 도구 활용과 신체 활동뿐 아니라 팀 스포츠로 진행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또래 관계를 증진해 청소년시기 발달단계 과업을 건강하게 성취해 나갈 수 있다. 디지털 스포츠 예선전(6. 29.)에 참여한 청소년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스트레스가 풀렸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스포츠를 즐기니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것이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다른 청소년은 40명이 함께 디지털 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100명이 함께하면 얼마나 재미있을지 벌써 기대되며, 빨리 7월 20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서대문구 청소년 시설 연합은 서대문구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활동·보호·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거리 제공, 진로 탐색, 위기청소년 발굴 등 서대문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손윤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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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2024 피부과전문의 미래전략 포럼 개최
    토토다우드와 닥터스허브가 주관·주최한 2024 피부과전문의 불확실시대 미래전략 포럼이 지난 7월 13일 대전 둔산동 엠제이피부과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피부과 전문의들이 서울, 대전, 울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개원 25주년을 맞은 MJ피부과 김경훈 대표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토토다우드의 이순용 경영자문이 피부과 전문의들이 미래에 대비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유연한 연결을 한다는 ‘MSO 3.0’을 제시해 주목을 끌었다. 서울벧엘피부과 임숙희 대표원장은 ‘병원 압축하기, 불황과 위기를 견디는 단단한 병원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경기 침체기의 효율적인 병원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우리들의 피부과 박경태 대표원장은 ‘코스메슈티컬 -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를 주제로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토다우드 김기출 대표는 ‘비전문의에게서 생존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피부과 전문의들이 비전문의들의 생존 전략에서 배울 점을 강조했다. 이어 토토다우드 부산본부 김은지 본부장은 ‘공동미디어 팀을 활용해 홍보 효과와 비용 절감 두 마리 토끼잡기’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영상 홍보 방법을 제안했다. 포럼 말미에는 Q&A와 브레인스토밍 세션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병원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토토다우드 김기출 대표는 이번 포럼을 불확실한 시대에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하는 자리의 첫 시작점이라고 평가했다. 닥터스허브 박경태 대표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피부과의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의사는 동기부여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허심탄회한 의견과 토론 속에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최근 의대정원 확대, 의료 미용시장의 경쟁심화 등 피부과를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포럼은 피부과 전문의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이러한 의료 비즈니스 모임이 정기적으로 이어져 피부과 전문의들의 네트워크 강화와 정보 교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토토다우드 소개 좋은의사 좋은병원 토토다우드는 병의원 경영전문지원 기업이다. 경영 마케팅 인사 행정 등 분야에서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 컨설팅업체이다. ‘좋은의사를 찾습니다’, ‘좋은병원을 바르게 전합니다’,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라는 비전으로 좋은 병원과 의사를 찾아 필요한 환자와 연결해 주는 소명을 갖고 있다. 언론연락처: 토토다우드 홍보대행 KIWIPR 황윤영 팀장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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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서울연구원, ESG 경영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한 제2회 ‘서울 ESG 경영포럼’ 개최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7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지속가능경영학회(학회장 김영배)와 공동주관하는 제2회 ‘서울 ESG 경영포럼’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 후원과 서울ESG의원콜로키움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기관, 기업 ESG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특별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논의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ESG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 ESG 경영포럼’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6월, ‘ESG 경영의 글로벌 트렌드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 방향’을 주제로 ESG 경영 전문가들이 기후위기 시대 ESG 트렌드와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제2회 ‘서울 ESG 경영포럼’은 △오균 서울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이종환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의 축사 △김경원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경과보고 △ESG 전문가들의 발제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제2회 ‘서울 ESG 경영포럼’은 ‘서울시 ESG 경영평가 현황 및 개선 방안’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제1부 첫 번째 발제자 손종원 한국ESG평가원 대표는 ‘서울시 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지자체 ESG 경영평가 체계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어 두 번째로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장이 ‘지방정부 ESG 평가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종합토론에는 △김경원 서울연구원 미래융합전략실 연구위원 △송재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박성훈 사회적가치연구원 기획실장 등 학계·전문가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의 ‘지방정부의 바람직한 ESG 평가 기준 설계’ 주제 발표에 이어 윤덕찬 후즈굿 대표가 ‘저탄소전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ESG 평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제언한다. 종합토론에는 △김부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김종웅 I-ESG 대표 △이태호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객원교수 등의 ESG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올해 3월 ‘서울특별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며 “서울연구원도 이에 발맞춰 서울시 및 출자·출연 기관 관내 중소기업 등의 ESG 경영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 소개 서울연구원은 복잡하고 다양한 서울의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주요 시책과제를 체계적·전문적으로 조사분석하며, 시정 주요 당면과제에 대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수행해 서울시정발전에 기여하는 데 있다. 로고 디자인은 ‘서울’과 ‘연구원’의 머리글자인 ‘ㅅ’과 ‘ㅇ’의 형상으로 구성했다. 북한산과 한강의 모양을 닮은 도시의 단면을 일곱층으로 나누고 여러 개의 연구부서를 통해 각 분야에서 서울을 속속들이 살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연구원 연구성과확산팀 윤정희 담당 02-2149-13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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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대원씨티에스, 만리 RTX 40 시리즈 구매 시 ‘검은 신화: 오공’ 게임 증정 프로모션
    IT 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액션 어드벤처 신작 ‘검은 신화: 오공’ 게임을 번들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 그래픽카드는 대원씨티에스가 한국 시장에 유통한 만리(Manli) 지포스 RTX 40 시리즈 제품이다. 번들 게임은 중국을 대표하는 고전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액션 RPG ‘검은 신화: 오공(Black Myth: Wukong)’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게임 최초로 엔비디아 DLSS와 풀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했다고 알려지면서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가 최적의 그래픽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PS5와 PC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20일 정식 발매된다. 신작 게임을 제공하는 만리(Manli) RTX 4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4090, RTX 4080 SUPER, RTX 4080, RTX 4070 Ti SUPER, RTX 4070 Ti, RTX 4070 SUPER, RTX 4070 모델로 나뉜다. 해당 그래픽카드 단품 구매 혹은 제품이 포함된 PC 구매 시 게임 증정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 시간 기준 7월 9일 밤 10시부터 8월 19일까지 기간 내에 행사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가 대상이며, 게임 청구 기간은 9월 19일까지다. 기한 내에 행사 포스터에 등록된 QR 코드를 통해 응모해야 하며, 반드시 구매 영수증을 첨부해야 최종 접수된다. 게임 코드는 접수일 기준 10일 이내에 이메일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만리(Manli) 지포스 RTX 40 시리즈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고성능 그래픽카드로 DLSS와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에 필요한 하드웨어 성능을 우수한 수준으로 뒷받침한다.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NVIDIA Ada Lovelac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게이머는 최신 게임을 최고 수준의 그래픽 설정으로 플레이하고 RTX 가속 및 AI 도구로 콘텐츠 제작과 스트리밍을 보다 빠르게 할 수 있다. 특히 DLSS 3의 AI 기반 프레임 생성 기능은 한 장면의 8픽셀 중 7픽셀을 렌더링해 고품질 프레임을 생성해 더욱 매끄러운 게임 플레이를 보장하며, 더불어 디바이스와 모니터 간의 입력 지연을 줄여주는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를 통해 게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마케팅팀 이연우 대리 02-2004-76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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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LS전선, 약 1조원 투자해 미국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LS전선이 약 1조원을 투자해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건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장은 동부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 위치하며, 엘리자베스강 유역 39만6,700㎡(약 12만 평) 부지에 연면적 7만㎡(약 2만 평) 규모로 지어진다.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200m 규모의 전력 케이블 생산타워도 갖추게 된다. LS전선은 미국 해저케이블 시장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를 선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미국 해상풍력발전의 대부분이 동부 해안을 따라 추진되고 있어 체사피크시는 입찰, 선적, 운반 등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은 주정부로부터 약 4800만달러 규모의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로써 에너지부(DOE)의 9900만달러의 IRA 지원을 포함해 총 1억4700만달러(약 2027억원) 규모의 지원을 확보했다. 이는 미국에 진출한 글로벌 전선업체 중 최대 규모다. 구본규 LS전선 대표는 “이번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LS전선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렌 영킨(Glenn Youngkin) 버지니아 주지사는 “버지니아주의 숙련된 인력, 세계적인 수준의 입지 조건과 비즈니스 환경이 LS그린링크의 투자 유치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카렌 메릭(Caren Merrick) 버지니아주 상무부 장관은 “LS그린링크가 글로벌 해상풍력 산업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버지니아주의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LS전선의 미국 공장 건설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LS마린솔루션의 대형 케이블 시공 선박의 건조와 LS에코에너지의 유럽 해저 사업 추진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김광국 과장 02-2189-95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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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마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7월 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 경기지역본부에서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인공지능·로봇 분야에 관심이 있는 본교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의 산학연계 사업이다. 현장실습은 한자연 경기지역본부 김청준 박사가 주도했으며 △스마트제조기술 연구센터 소개 △로봇 활용 공정 자동화 기술 개발 및 기업 적용 사례 특강 △로봇 활용 자동화 테스트베드 시연 △한자연 경기지역본부 시설 견학으로 진행됐다. 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김연진(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개념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 봄에 따라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파악은 물론 진로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한국공대 정명진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현장감 있는 우수 연구기관에서 현장경험을 체득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지능형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지역·대학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수준의 첨단분야 핵심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주관대학인 한양대 ERICA, 참여대학인 한국공대·광운대·부경대·상명대·영진전문대·조선대와 함께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진행한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제용 팀장 031-8041-02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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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노코드 XR 콘텐츠 제작엔진 개발사 인터랙트, 시리즈 A 투자유치 시작
    노코드 X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엔진을 개발한 인터랙트(이하 인터랙트, 대표 권남혁)가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열었다. 인터랙트는 올 7월부터 시리즈A 라운드를 시작해 하반기 중 투자금 유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인터랙트는 지난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으로부터 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인터랙트가 개발한 노코드 XR 콘텐츠 제작엔진 ‘ETXR’은 해외에서 다수 도입했다. 특히 키르기스스탄 중앙정부인 비상상황부(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에서 ETXR을 도입·활용 중이다. XR 콘텐츠 제작에는 미국의 엔진이 주로 사용되나, 노코드-로우코드 개발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X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ETXR의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랙트는 해외 시장 진출의 잠재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유망 기업으로 지정됐으며 동시에 지식재산센터로부터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와 같은 실적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투자자를 만나기도 전 이미 기술보증기금 및 해외 투자자로부터 약 20억원에 달하는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인터랙트의 시리즈A 투자유치 총목표액은 50억원으로 나머지 스페이스를 채울 수 있는 투자사를 찾을 계획이다. 권남혁 인터랙트 대표는 “콘텐츠 제작엔진은 단 시간에 출시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라며 “핵심적 요소 기술 확보를 위해 지난 5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교육훈련 분야의 강점을 살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랙트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엔진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XR 체험센터 구축을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 역시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랙트는 이미 진출한 국가 외에도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으로 올 하반기에는 UAE에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A 투자와 관련해서는 이메일(finance@interactcorp.co.kr)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랙트 소개 인터랙트는 2019년도에 창립돼 노코드 XR 콘텐츠 제작엔진 ETXR을 개발해 공급 중인 기업이다. ETXR 교육, 소방, 국방, 경찰 등 전문 교육훈련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시스템으로 중국,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에 수출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UAE에 조인트 벤처를 설립할 계획이다. 2024년 현재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 중이다. 언론연락처: 인터랙트 사업부 권남혁 032-710-03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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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북랩, 현직 의사가 의학도의 도전 정신과 스승에 대한 애증의 접전 그린 소설책 ‘의과대학의 고래와 나비’ 출간
    포기를 모르는 의과대학 학생이 불굴의 의지를 통해 결국 성공을 달성하는 소설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도전 정신의 교과서가 될 의학 소설 ‘의과대학의 고래와 나비’를 펴냈다. 이 책은 주인공 박동하가 2년간 문리대학교에서 의예과를 수료하고 C대학교 의과대학 본과에 입학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의예과와 달리 철칙이 엄격하고 까다로운 의과대학에 미처 적응하지 못한 박동하는 황유진 교수, 통칭 황 교수의 눈 밖으로 나게 되고, 재학 도중 유급과 퇴학이라는 반복적인 고난을 겪게 된다. 그러나 황 교수는 문리대학교를 포함해 의학계의 기라성 같은 존재였기에 박동하는 자신의 스승에 대한 증오와 학구열에 대한 열의를 불태워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도 의도와는 다르게 졸업이라는 목표와 멀어져 가기만 했고, 오로지 자신에게 온 생을 헌신하시던 어머니를 여읜 박동하는 절망감에 휩싸여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그를 살린 건 다름 아닌 사랑, 박동하가 짝사랑하는 여자 오수아다. 박동하에게는 굴복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의지를 앞세워 주는 원동력이 있었기에 의학도가 가야 할 길을 잃지 않는 기개를 보여 주고 있으며, 황 교수와의 치열한 접전을 통해 이 기나긴 싸움에서 승전보를 울리는 최후의 승자가 누구인지 가려내고자 한다. 그 속에는 반전도 숨어 있기에 후반부로 갈수록 다소 스펙타클한 전개로 이어진다. 저자 김명주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 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서울신문’ 신춘문예, ‘충청일보’ 신춘문예, ‘청년의사’ 신문사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쳐 왔다. 저서로는 장편 소설 ‘메디칼 스토리’, ‘청년의사의 눈물’ 등이 있다. 북랩 소개 2004년에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3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 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김은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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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모바일쿠폰 발송 플랫폼 쿠팝, 배송형 쿠폰 서비스 오픈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모바일쿠폰 전문 사이트 ‘쿠팝 (https://www.coupop.co.kr)’은 받는 사람이 원하는 주소로 선물을 배송하는 ‘배송형 쿠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송형 쿠폰’은 주문자가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핸드폰 번호만으로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주문자가 선물을 결제하면 수령인에게 배송지 입력 메시지가 전송되고, 수령인은 상품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배송지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배송형 쿠폰’ 서비스를 통해 쿠팝 이용고객은 기념일, 명절 선물, 답례품으로 인기가 많은 한우선물세트, 골프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1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선물을 전국 각지 택배 배송을 통해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쿠팝은 이번 ‘배송형 쿠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상품 1개만 구입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정관장 등 인기 브랜드에 대해 최대 10% 할인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첫 구매 시 네이버페이포인트 3만원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팝은 개인 및 기업고객 대상 모바일 쿠폰 판매·발송 서비스로, 적립포인트와 100여 개 브랜드, 5000개가 넘는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받는 사람이 선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수신자 선택형 선물 ‘쿠팝콕’ 서비스를 올해 초 출시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쿠팝은 뿌리오와 같은 문자, 이메일, 우편 등의 발송 솔루션을 운영하는 다우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쿠폰 대량 발송을 지원한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비대면 선물하기 시장 선도를 위해 B2C, B2B 모든 면에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쿠팝은 다양한 상품, 합리적인 혜택과 더불어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쿠팝사업팀 이경희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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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누림센터 ‘누림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 발행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누림하우스 3년 차를 맞아 7월 ‘누림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를 발행했다.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사례집 ‘누림하우스 이야기’(2022년 12월 발행) 이후 1년 반 만이다. ‘누림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는 누림센터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지사 5명의 경험을 모아 20년 차 사회복지사(40대, 기혼 여성)의 이야기로 풀어낸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누림하우스에서 자립을 준비 중이거나 누림하우스 퇴거 후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고 있는 발달장애인 11명과 그들을 지원하는 활동지원사 및 사회복지사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책 속 이야기는 모두 실재했던 일들이며,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가명을 사용했다. 발달장애인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몇 년 전부터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법정 의무교육으로 실시되고 있고, 여러 매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아름답고 유쾌하게 그려 낸다. 그러나 비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을 접할 기회는 여전히 드물다. 가장 큰 이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분리돼 살아가는 구조를 들 수 있다.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거의 대부분의 체제에서 발달장애인의 참여는 어려움을 겪는다. 시설이 아닌 가정 내 돌봄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으로 들어오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지역사회가 비장애인 중심으로 구성돼 있는 데다 지역사회 내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가 부족하고, 가족의 돌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연고자거나 가족이 있어도 돌봄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지역사회로의 안착은 현실적으로 더욱 힘들다. 이 같은 상황에서 ‘누림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는 안타까운 현실에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 마련을 위한 적극적 논의를 요청하기보다는 담담히 ‘누림하우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직장을 다니고, 내 집 마련을 위해 꾸준히 청약을 붓고, 연애와 결혼을 꿈꾸며,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하는 발달장애인의 모습에서 그들이 비장애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게 한다. 또한 법률, 의료,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입주인 개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찾고 적절하게 연결하는 사회복지사의 모습에서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돌봄의 내용을 짐작하게 한다. 이를 통해 전하려는 것은 사회 인식의 변화와 돌봄의 중요성이다. 먼저 발달장애인이 한 사람으로서 갖는 권리를 인정하고 그들을 독립적인 존재로서 존중해야 한다. 더불어 공공과 민간 자원이 모두 확보되고, 개인의 필요에 따른 서비스를 찾아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발달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평범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누림하우스가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로 참여한 한 사회복지사는 프롤로그에서 누군가의 삶을 지원하는 일은 여러모로 쉽지 않지만 가치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말은 곧 그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자는 권유이자 초대인 동시에 사회적 편견과 한계 가운데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이들을 향한 응원이고 위로다. ‘장애’가 아닌 ‘사람’에게 집중한다는 점에서 누림하우스는 ‘효율’과 거리가 멀다. 이러한 누림하우스의 이야기가 좁게는 발달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이들에게, 넓게는 지역사회를 이루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돌봄’의 책임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새롭게 생각해 보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누림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는 누림센터 홈페이지(www.ggnurim.or.kr)에서 E-book으로 읽어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에 유선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팀 최나리 담당 031-299-5012 문의 031-299-5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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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여름 캠핑축제, 2024년 제3회 캠핑페스타 킨텍스에서 개최
    2024년 제3회 캠핑페스타(주최 전람윤)가 여름 캠핑축제를 테마로 오는 7월 19일 금요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캠핑페스타는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캠핑산업의 추세에 발맞춰 △가족형 레저문화 구축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캠핑문화 조성 △국내 캠핑산업의 최신 트렌드 제시 △지역경제 발전을 비롯한 캠핑시간 확대에 따른 파생효과 달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캠핑페스타는 145개 사 720여 개 부스규모로 진행되며, 업체구성은 캠핑차량(40%), 캠핑용품(40%), 캠핑서비스(10%), 캠핑푸드(10%) 등 분야별 다채로운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캠핑용품 중 주목을 받는 업체는 폴라리스다. 폴라리스는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돼준 별자리와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을 대표해 휴식 공간에 감성이라는 요소를 부여하고 캠핑만의 향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차별화된 캠핑 브랜드다. 특히 이번 캠핑페스타에서는 다양한 텐트·캠핑용품을 선보이며, 여름 시즌을 겨냥해 브리즐이라는 실외기가 없는 이동식 휴대용 에어컨도 출품된다. 브리즐 이동식 에어컨은 독자적인 개발 제품이며, 강력한 냉동 순환 시스템과 자체 설계한 더블 쿨링 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흡입구를 통해 들어온 공기가 냉각돼 차가운 바람을 만들어내며 물통의 수분과 결합해 평상시 보다 2℃정도 차가운 바람을 전달, 보다 빠르게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또한 부앤오프 폴딩 IGF 테이블도 선보인다. 부앤오프 폴딩 IGT 테이블은 특허받은 폴딩 구조이며, 기존의 IGF 테이블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면서 공간은 더 넓게, 수납은 더 작게, 내구성은 더 견고하게 제작된 프리미엄 IGF 테이블이다. 이번에 캠핑페스타에는 아베나키(ABENAKI)도 참가한다. 아베나키는 프리미엄 캠핑용품 브랜드로 ‘SUNRISING INDIANS VILLAGE’라는 해가 뜨는쪽에 사는 인디언부족의 이름을 형상화한 쓰리본의 등록 브랜드다. 아베나키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감성이 묻어있는 제품 △하나의 상품을 다용도로 쓸 수 있는 제품 등 캠핑 및 아웃도어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한다. 이번 캠핑페스타에는 캠핑퍼니처, 화로대, 텐트, 타프, 스크린, 티타늄, 쿨러, 버너/주방용품, 침낭/매트, 루프탑텐드/루프박스 등 다양한 캠핑장비 및 소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마센인앤아웃은 생각하는 텐트를 만드는 기업이다. 알마센은 20여 년간 텐트제작의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며, 세계에서도 손꼽히게 치열한 한국의 내수시장에 진출한 브랜드이다. 이번행사에는 다양한 폴텐트와 오토폴텐트, FRP텐트, 에어텐트를 출품한다. 스노우라인은 이번 캠핑페스타에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한다. 스노우라인은 단순 유통 회사가 아닌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A/S까지 갖춘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즉 고객의 힐링을 위한 장비를 만들어냄으로써 고객들에게 최고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끊임없는 변화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이번 캠핑페스타에서는 텐트/타프를 비롯해 테이블/체어, 침낭/매트, 식기, 캠핑소품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출품한다. 캠핑타운(위오아웃도어)도 이번행사에 참가한다. 2009년에 설립된 캠핑타운은 온라인 네이버 카페와 자사 브랜드인 위오아웃도어, 그리고 대형 오프라인 창고형 매장 및 전시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웃도어 생활에 필요한 캠핑용텐트, 테이블, 의자, 침낭, 난로, 키친웨어등 다양한 캠핑장비를 제조·유통·판매하고 있다. 현재 특허 디자인실용신안 등 다수의 지적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2013년에 위오(WIWO)브랜드를 론칭 후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캠핑문화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캠핑타운 브랜드인 WIWO는 ‘We Improve Whole Outdoor Life’ 라는 캐치프레이즈의 이니셜로 만들어진 네임이다. 이번 캠핑페스타 행사에서는 텐트, 텐트옵션, 타프/타프스크린, 캠핑테이블 등 다채로운 상품이 전시돼 캠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캠스존 & 모비가든도 캠핑페스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넓은 개방감으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핵사 캠핑 타프스킨, 모비가든 오두막 에어텐트, 생활형 원터치텐트, 모비가든 듀얼침낭, 셀프파이어 더블화롯대, 모비가든 에어매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캠퍼들에게 인기있는 다양한 용품업체도 참가한다. 펠리체코리아, 코드26, 해튼, 곰지락, 디씨피, 다룸, 뮐러, 세이즈, 브라이튼위크, 더아이언, 라이트형제, 파워쿨, 자방베개, 동남종합상사, 에코플로우, 울프라운치, 킵캠핑, 페넥폭스, 로하월드, 졸음의숲 에어텐트, 도쿄크래프트, 싯팃, 우드랑모닉, 온리탑, 레이드백기어, 캠프네버랜드, 웰큐, 장우산업, 토토비즈, 에어플러스 등 100여 개 사가 이번 행사에서 캠퍼들을 기다리고 있다. 캠핑카는 오브로모터스, 캠프마스터, 바카르, 캠핑매니아, 다이브텍, 퍼스트알브이, 캠핑카마스터, 모두의캠핑카, 콤마, 타이탄캠프, 카사운드인캠핑, 카인드캠핑카, 예스알브이, 밴텍디앤씨, 반캠, 카이트, 가이아캠퍼, 다크배럭스, 몬스터프로, 스마트레저 등 25개 사가 전시에 참가한다. 또한 캠핑페스타에는 캠핑에 필수품인 푸드특별관이 구성된다. 각종 밀키트를 비롯해 육류, 건어물, 전통주, 유제품 등 캠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캠핑페스타 사무국은 참가사들의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 선착순 이벤트 1 : 캠핑밀키트(600개) · 선착순 이벤트 2 : 백설 찍어먹는 와사비솔트 50g(4900개) · 연극티켓 증정 이벤트 : 1인2매 250명(총 500매) · 뽑기이벤트(총 780개) - 쁘띠래빗 스탠딩 밥주걱, 쁘띠래빗 다용도채반, 바나나걸이, 텀블러, 스텐머그컵 - 타포린백, 네임택&러기지택, 휴지케이스, 원목도마, 음료쿠폰, 더치커피 - 푸드트럭 이용권, 캐릭터솜사탕, 부채, 에어베개, 군산짬뽕라면, 라테스민턴 캠핑페스타 사무국은 사전등록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캠핑페스타의 SNS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사 정보를 비롯한 이벤트, 관람안내, 캠핑소식 등 행사준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제3회 킨텍스 캠핑페스타 입장료는 사전등록·티켓링크 예매·네이버 예매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3일 내에 재입장 가능하다. 영유아 초등학생은 무료 입장이다. 세부적인 사항은 캠핑페스타 홈페이지(www.campingfest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전람윤 조성철 031-866-67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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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Xsolla Leads the Charge at FORWARD NIGHT JAPAN 2024, Gathering Global Gaming and Marketing Leaders
    Xsolla,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proudly announces the inaugural FORWARD NIGHT JAPAN 2024 seminar and networking event. This event will unite global gaming and marketing leaders to explore the latest updates and business opportunities in the gaming industry. FORWARD NIGHT JAPAN 2024 will be held on July 16th (Tuesday) in Tokyo and July 18th (Thursday) in Kyoto. The event promises insightful sessions led by industry experts. These experts will share fresh perspectives and innovative ideas to challenge and stimulate attendees' thinking. The key sessions will cover a range of topics essential for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gaming industry. Event Overview: Tokyo Venue: ·Date: July 16, 2024 (Tuesday) ·Time: 16:00 - 19:40 (Reception starts at 15:00) ·Location: WITH HARAJUKU HALL, 1-14-30 Jingumae, Shibuya-ku, Tokyo Kyoto Venue: ·Date: July 18, 2024 (Thursday) ·Time: 18:00 - 21:00 (Reception starts at 17:00) ·Location: HOTEL ANTEROOM KYOTO, 7 Higashi-Kujo Akita-cho, Minami-ku, Kyoto Featured Speakers and Topics: ·Xsolla: ‘Merchant of Record(MOR)について Xsollaによるグローバル進出支援’ (“Merchant of Record (MOR) and Global Expansion Support”) ·Appier: ‘収益へ貢献するスマホゲームのAIマーケティングとは’ (“AI Marketing for Mobile Games Contributing to Revenue”) ·Nazara: ‘India: The next emerging market’ ·Alibaba Cloud: ‘ゲーム業界向け最新技術とパートナーエコシステム’ (“Latest Technologies and Partner Ecosystem for the Gaming Industry”) ·Cloud Navi: ‘アリババクラウドのことなら全てお任せ’ (“All About Alibaba Cloud”) ·Mr.GAMEHIT: ‘ゲームプロモーションで勝ちクリエイティブを量産する成功法則’ (“Success Principles for Creating Winning Game Promotions”) These sessions will highlight the strengths of the participating companies and their contributions to the gaming industry. The event aims to foster further development of Japan's domestic gaming market by addressing critical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The gaming industry is experiencing significant growth, with predictions suggesting it could reach approximately 100 trillion JPY globally. However, developers face substantial marketing challenges, particularly in monetizing through local sales tax in various countries. FORWARD NIGHT JAPAN 2024 aims to address these challenges by bringing together global experts to share their insights and solutions. About Xsolla Xsolla is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with a robust and powerful set of tools and services designed specifically for the industry. Since its founding in 2005, Xsolla has helped thousands of game developers and publishers of all sizes fund, market, launch, and monetize their games globally and across multiple platforms. As an innovative leader in game commerce, Xsolla’s mission is to solve the inherent complexities of global distribution, marketing, and monetization to help our partners reach more geographies, generate more revenue, and create relationships with gamers worldwide.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with offices in Montreal, London, Berlin, Beijing, Guangzhou, Seoul, Tokyo, Kuala Lumpur, Raleigh, and cities around the world, Xsolla supports major gaming titles like Valve, Take-Two, KRAFTON, Nexters, NetEase, Playstudios, Playrix, miHoYo, and more. For additional information and to learn more, please visit: xsoll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708977447/en/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Global Director of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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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좋은땅출판사 ‘古國1’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古國1’를 펴냈다. 우리에겐 왜 기원 이전의 상고사가 없을까? 한(韓)민족의 고대사는 11세기에 편찬된 ‘삼국사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아쉽게도 고조선과 같은 기원 이전의 상고사가 누락됐다. 이는 조상들이 동쪽으로 내몰리면서 빚어진 일이지만 고려와 조선, 현재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소위 반도사관을 유지하려는 주류세력이 상고사의 복원을 집요하게 방해했기 때문이다. 밖으로는 대륙에 강력한 통일왕조가 출현하면서 우리 상고사에 대한 날조가 시작됐고, 안으로는 그런 외압에 굴복하거나 동조한 사람들이 저지른 일탈이었다. 문제는 광복 이후 8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우리 상고사가 복원되지 못했으니 일제의 식민사관을 탓할 수도 없게 됐다는 점이다. 그 사이 중국 정부는 대륙에 기반한 우리 상고사의 대부분을 자기들의 역사라고 우기는 ‘동북공정’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비하면 한때 가야의 일부를 왜가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이나 독도 도발은 귀여운 수준이다. 일제가 탈취해간 수많은 고서 반환을 요구하지 않는 등 우리가 역사복원에 소홀함을 간파한 이웃 나라들이 역사 날조와 함께 소리 없는 역사전쟁을 지속해온 것이다. 다행히 1980년대에 내몽골 적봉 인근에서 발견되기 시작한 ‘요하문명’은 황하문명에 1000년 이상 앞서는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으로, 우리 조상인 동이 계열의 것임이 밝혀졌다. 석기시대의 우리 조상들이야말로 아시아 문명의 시원(始原)을 이룬 대륙의 주인공이라는 놀라운 반전이 일어난 것이었다. 중국 정부가 끝없이 나오는 동이의 유물을 덮기 바쁘지만 애타게 찾는 화하의 유물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도 ‘서경’을 비롯한 중국의 고서에는 고조선을 포함한 동이의 기록이 감출 수 없을 만큼 수두룩하다. 다만 그것이 조상들의 역사임을 우리만 모를 뿐이다. 마침 이번에 좋은땅출판사가 대하소설 ‘古國(고국)’ 시리즈 중 1권 ‘夷夏東西(이하동서)’편을 펴냈다. 역사소설 ‘고국’은 저자가 6년에 걸쳐 잃어버린 상고사를 끝까지 추적해낸 끝에 기승전결을 갖춘 재미있는 소설의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다. 고조선 이전 배달의 역사부터 7세기 신라의 삼한통일까지 무려 3500년에 이르는 역사를 300만자가 넘는 9권의 시리즈물로 총망라함으로써 가히 우리 상고사 전체의 원형을 제대로 그려낸 책이라 할 만하다. 그중 제1권 ‘이하동서’는 대륙의 동쪽을 동이가, 서쪽을 화하족이 다스렸다는 뜻으로, 우리 조상들의 명백한 대륙지배 사실을 상징한다. 특히 요순우, 하상주 및 춘추전국으로 이어지는 중원의 상고사 자체가 북방민족의 종주국 고조선에 대한 도전과 투쟁사였다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한마디로 기원 이전까지가 우리 민족의 전성기였고, 그 증거가 바로 제1권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고국’은 역사적 팩트에 기반한 정통 역사이야기로, 퓨전 류가 아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대책 없는 반도사관에서 탈피해 고조선에서 분파한 북방민족 전체, 즉 흉노와 선비 등을 아우르는 역사 강역의 확장을 과감히 시도했고, 수많은 사료를 찾아 대사하는 수고를 거쳤다. 덤으로 복잡하다는 중국의 역사를 단번에 간파할 수도 있다. ‘고국’의 놀라운 스토리야말로 패자의 역사로 알던 저간의 인식을 송두리째 뒤엎는 판도라의 상자며, ‘삼국지’나 ‘대망’을 능가하는 거대 스케일의 대서사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마침 한류에 열광하는 세계인들이 그 힘의 원천인 K-history를 묻고 있다. 이제껏 중국 일변도로 해석된 아시아의 상고사를, 우리 민족의 웅장한 역사로 풀어가는 역사소설 ‘고국 1권’. 치우와 부루, 여파달과 서언왕 등 숱한 고대 영웅들의 신나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것이다. ‘古國1’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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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도서출판 문학공원, 강서우 시인 첫 시집 ‘사랑을 앓고 있나 보다’ 펴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올해 초 한국 작가로 등단한 강서우 시인의 첫 시집 ‘사랑을 앓고 있나 보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인간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다,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힘이요, 의미며 가치다. 사랑은 사회를 구성하고 존재하게 하는 기본 이념이다. 강서우 시인은 사랑에 대한 개념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있다. 사랑이란 사람이나 어떤 존재를 위해 마음과 물질 등을 다해 아끼고 봉사하는 마음이다. 따라서 사랑이란 사람과의 사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랑에는 수많은 종류와 방법이 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꽃이나 숲을 사랑하는 마음, 만화나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사랑의 범주에 속한다. 이 시집에서 강서우 시인이 다룬 사랑은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한 감정이다. 사랑이라는 말을 빼놓고 여성을 생각하긴 어렵듯, 이 시집에서 사랑이란 말을 빼놓고 읽어가기는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강서우 시인은 사랑은 어떤 의미를 지니며, 어떤 문학적 의의가 있는지 고찰해 낸다. 이 시집은 크게 사랑, 운명, 환상 등의 테마로 편집됐는데, ‘1부. 사랑 - 사랑은 소리 없이 오고’에 31편, ‘2부. 운명 - 그리움 가득 채우고’에 26편, ‘3부. 환상 - 그 상처 안에서’에 46편 등 총 103편의 시가 수록됐다. 충남 천안에서 출생해 경기도 의정부에서 거주하고 있는 강서우 시인은 자서를 통해 “지나간 추억을 말하리라 / 아름다웠다고 / 폭풍처럼 흩어진 시간들이 / 아름다웠다고 // 그 시간들 위에 추억을 덮었노라고 / 추억은 시간을 덮고 / 그리고 비로소 세상으로 나왔노라고 // 구름 같은 삶도 / 한세상 살고 나면 부질없어 / 추억이 된다고 //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 시간을 덮은 기억은 눈부시게 / 아름다웠노라고 / 지나간 추억을 말하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작품 해설에서 “한 가지 측면으로만 시를 쓴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아무리 어머니가 자신에게는 숭고하고 아름다울지라도 그런 감정으로만 시를 지어낸다면 독자들은 자칫 지루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강서우 시인은 한 가지 주제, 즉 사랑만을 가지고 이렇듯 많은 에피소드와 등장인물, 용어 등을 사용해 비유함으로써 지루함을 차단하고 궁금증을 유발시켜 손이 뒷장을 넘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시집에 나타난 주제는 모두 사랑이지만 소재는 모두 다르며, 그에 대한 표현도 모두 다르게 진술되고 있다. 따라서 나는 강서우 시인의 시집 ‘사랑을 앓고 있나 보다’를 필연적으로 사랑을 갈망하며 살아가야 하는 모든 여인들의 내면에 잠재된 사랑의 필연성 발견의 시학이라 말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강서우 시인은 충남 천안에서 출생해 현재 경기도 의정부에 거주하고 있으며, 경기도 양주에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배제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고, 한국방송통신대학에게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포천문인협회, 양주문인협회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문학공원 동인이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0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은평예총 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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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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