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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연안선박용 추진시스템 설계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본승인(AIP)은 선급기관이 새로운 기술이나 설계의 개념 단계에서 관련 규정과 안전 기준을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을 검토·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기본승인(AIP)으로 산업계는 KRISO의 친환경 추진시스템 설계를 참고해 세부 설계와 개발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KRISO의 이번 성과는 신조 선박 및 노후 연안선박 개조를 추진하는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의 초기 검토 부담과 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효율화함으로써 연안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실질적으로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개발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지원한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수행됐으며, 지역 대학·중소 조선소 등과 협력해 실제 선박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기본승인(AIP)을 획득한 대상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통근선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전기추진시스템 설계와 △KRISO가 유일중공업 등 지역 중소 조선소와 함께 개발한 전기추진차도선을 수소연료전지 기반으로 개조(Retrofit)하는 설계다. 내수 중심으로 운용되는 국내 연안선박은 공공서비스 성격이 강하고 투자 여건이 제한적이어서 노후 선박 비중이 높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친환경 전환이 필수적이지만, 새로운 기술 수용의 어려움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전환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KRISO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노후 연안선박의 고부가가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고, 연안 해사산업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KRISO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은 “연안선박의 친환경화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기본승인(AIP) 획득은 친환경 추진시스템 적용을 검토하는 산업계에 설계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기술 구상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는 전남 목포에 30MW급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시설(LBTS, Land Based Test-bed)과 친환경 대체연료 해상실증 선박(K-GTB) 등을 갖춘 연구거점을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구축 중”이라며 “KRISO는 목포 연구거점을 통해 친환경 선박 기술의 현장 적용과 운용 실적(Track Record) 확보를 지원하고, 국제 표준화 선도를 통해 우리나라 탄소중립 기술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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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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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개 카테고리에서 63개가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 중에서 ‘최고의 제품’ 1개를 꼽는다. 씨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슬림한 폼팩터에 풀사이즈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진정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또, 더 세련되고 다재다능한 폴더블폰을 만들기 위한 삼성전자 노력의 결실로 모바일 기술을 진일보시켰다고 호평했다. ‘최고의 TV 또는 홈 시네마(Best TV or Home Theater)’ 부문에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OLED TV 라인업 ‘S95H’가 수상했다. 씨넷은 삼성전자 OLED ‘S95H’ 라인업이 CES에서 두각을 나타낸 제품이라며, 밝기가 전작 대비 35% 밝아졌다고 극찬했다. 삼성 OLED TV 최초로 번인을 방지하는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들이 정적인 이미지를 장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5000여 점의 예술 작품을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제로 갭 월 마운트’를 지원해 벽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설치할 수 있다. ‘최고의 홈 오디오(Best Home Audio)’ 부문에서는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한 삼성 ‘뮤직 스튜디오 5’가 수상했다. 뮤직 스튜디오 5는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를 디자인한 프랑스 출신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홀렉이 디자인했다. 이번엔 선보인 스피커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보이며, 블루투스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연결까지 모두 지원해 사용자들은 삼성 스피커와 함께 집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CES 혁신상’에서도 영상디스플레이 12개, 생활가전 4개, 모바일 3개, 반도체 7개, 하만 1개 등 총 27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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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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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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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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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약재 ‘법제 운모’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확인
- 전통 한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법제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를 죽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천인지한의원 박우희 원장이 참여해 SCI급 국제 학술지인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가 스스로 죽는 현상인 세포자멸사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암세포 증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CNOT2와 c-Myc의 발현이 줄어들었고, 세포 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OS)가 증가함에 따라 암세포 사멸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운모는 기존 항암제인 독소루비신과 병용했을 때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더 커졌다. 연구팀은 두 물질의 병용이 항암 효과를 시너지 있게 높일 수 있으며, 치료 효율을 개선하는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박우희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활용해 온 전통 한약재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루며 암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전통 한약재의 치료 잠재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입증한 결과로, 한의학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한편 천인지한의원(www.koreanhani.com)은 현재 암뿐 아니라 당뇨병과 면역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모당뇨환’ 등 실제 임상에 활용되는 운모 기반 처방을 통해 당뇨 관리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천인지한의원 소개 천인지한의원은 암, 자가면역질환, 파킨슨병, 당뇨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 성과와 더불어 한의학의 현대 임상 적용을 통해 통합 치료 모델을 구축해 왔다. 박우희 대표 원장은 전통 약재인 ‘운모’를 기반으로 한 복합치료 체계를 개발해 암과 난치질환에 대한 현대 혈액검사 진단과 전통 한의학 치료의 결합으로 통합 현대 한의학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인지한의원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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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약재 ‘법제 운모’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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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및 AMD 라이젠 AI 400 기반 ‘프레데터·니트로’ 라인업 공개
-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레이크) 및 AMD 라이젠 AI 400 시리즈(고르곤 포인트)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코파일럿+ PC(Copilot+ PC) 및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선보이며 AI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군은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V 16 AI·니트로 V 16S AI’를 비롯해, 슬림·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고 16 AI’, 메인스트림 노트북 ‘아스파이어 14 AI’·‘아스파이어 16 AI’ 등으로 구성된다. 에이서는 인텔과 AMD 양대 AI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게이머, 크리에이터,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용자층의 니즈에 대응한다. 모든 제품은 Windows 11 기반 코파일럿+ PC 환경을 지원하며,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가속한다. 에이서 인텔리전스 스페이스(Acer Intelligence Space)는 게임, 크리에이티브, 생산성 작업을 아우르는 AI 허브로 작동해 주요 기능과 도구 접근을 간소화한다. 또한 실시간 번역을 지원하는 라이브 캡션(Live Captions), 이미지 생성 및 AI 기반 작업 보조 기능을 통해 게임 플레이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확장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I51)는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70 GPU를 탑재한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이다. 두께 18.9mm의 슬림한 메탈 섀시에 고성능 하드웨어를 집약했으며, RTX 50 시리즈 GPU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으로 향상된 AI 연산 성능과 DLSS 4를 통한 성능 및 이미지 품질 개선을 제공한다. 16인치 WQXGA OLED 디스플레이는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으로 게임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모두에 적합하다. 5세대 에어로블레이드 3D 팬과 액체 금속 써멀 그리스를 적용한 냉각 설계로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최대 64GB DDR5 메모리와 최대 2TB PCIe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니트로 V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7 355 프로세서를 탑재한 ANV16-I51 모델과 AMD 라이젠 AI 9 465 프로세서를 탑재한 ANV16-A71 모델로 제공되며, 두 플랫폼 모두 NVIDIA 지포스 RTX 5070 노트북 GPU를 적용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32GB DDR5 메모리와 최대 2TB SSD를 지원하며, DTS:X Ultra 오디오 및 프라이버시 셔터가 적용된 FHD IR 웹캠을 통해 게임, 스트리밍, 화상 회의 등 다양한 환경에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니트로 V 16S AI(ANV16S-I51)는 인텔 코어 울트라 7 355 프로세서 기반으로 제공되는 슬림형 모델로, 두께 17.9mm 미만의 경량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이 모델은 지포스 RTX 5070 GPU, 16인치 WUXGA 디스플레이, 4존 RGB 백라이트 키보드, FHD IR 웹캠 등을 탑재해 이동이 잦은 게이머에게 적합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고 16 AI(SFG16-A71/T)는 최대 AMD 라이젠 AI 9 465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880M 그래픽을 탑재한 슬림·경량 AI 노트북이다. WUXGA+ OLED 디스플레이 옵션과 180도 풀 플랫 힌지를 적용해 생산성과 활용도를 높였으며, 최대 32GB LPDDR5x 메모리와 최대 1TB PCIe Gen4 SSD를 지원한다. 아스파이어 14 AI(A14-A71M/T)와 아스파이어 16 AI(A16-A71M/T)는 AMD 라이젠 AI 400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학습과 업무에 최적화된 메인스트림 노트북이다. 16:10 화면비의 WUXGA 디스플레이와 최대 120Hz 주사율, OLED 옵션을 제공하며, 대형 터치패드와 180도 풀 플랫 힌지를 적용해 협업과 콘텐츠 공유 환경에 적합하다. 에이서 소개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 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서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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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및 AMD 라이젠 AI 400 기반 ‘프레데터·니트로’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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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술, 글로벌 무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다
- 베트남의 급속한 기술 도약이 글로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CT Group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무인항공기(UAV)와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라는 두 개의 핵심 분야에서 아세안(ASEAN)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 2025년 12월 29일 하노이의 호구엄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베트남 국방부를 비롯해 공안부, 과학기술부, 외교부 지도부를 비롯해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베트남노인회 관계자, 하노이·호찌민시·닌빈·떠이닌·까마우 등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여기에 베트남국립대학교 하노이(VNU Hanoi), 베트남국립대학교 호찌민(VNU HCM), 껀터대학교 소속 주요 과학자들과 함께 VDB, VNPT, Shrimpl, Aicello(대만) 등 주요 기업 대표들까지 600여 명의 저명인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CT Group은 ‘UAV 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UAV ASEAN Super Headquarter Union)’과 ‘아세안 최대 저고도 경제(LAE) 센터’라는 두 개의 상징적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전 세계의 기존 제품·기술 발표 행사와는 달리, CT Group은 ‘베트남 기업이 어떻게 두 개의 글로벌 핵심 기술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What is the scientific basis for a Vietnamese corporation to invest in two major global technology projects)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새로운 관점을 채택했다. 이는 CT Group 스스로에게도 솔직하면서도 도전적인 질문이었을 뿐 아니라 결의안 제57-NQ/TW를 따르는 다른 기업들을 위한 전략적 해법이기도 했다. 이 특별한 행사의 철학을 모두가 즉각 이해한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CT Group은 어떻게 이에 답했을까. 첫째, UAV 핵심 기술 전반에 대한 완전한 장악이다. CT Group은 자회사인 CT UAV를 통해 전자·반도체 기술, AI 기술, 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 복합 소재 기술, 배터리 기술, 보안·통신 기술 등 UAV의 6대 핵심 기술 분야 전반에서 평균 87.5%의 국산화율을 달성했다. 특히 가장 핵심적인 전자·반도체 기술과 AI·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자율화 수준이 95%에 이르렀다. 둘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베트남 기업들은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에서 CT UAV는 세 가지 획기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프로펠러를 사용해도 안정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매직 브러시(Magic Brush)’, 프로펠러 하나가 고장 나더라도 안전한 착륙을 구현하는 다단계 안전 기술 그리고 자율 군집 소방 기술이다. 이러한 첨단 기술들은 현재 시장 기준을 뛰어넘는 수준이며, CT Group은 승객 탑승이 가능한 UAV 기술까지 확보하고 있다. 셋째,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커진 오늘날의 세계 환경 속에서 CT Group은 글로벌 동종 업계와 비교해 뚜렷한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탁월한 적응력을 입증해야 한다. 넷째, CT Group은 광범위한 제조 역량과 대규모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DT743대로, 베트남국립대학교 호찌민(VNU-HCM) 인근에 위치한 5개의 현대식 UAV 생산 공장이 가동 중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T Group은 향후 10년간 총 20억달러를 투자해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UAV-ASEAN Super Headquarter Union)’을 중심으로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은 제조 공장, 연구 기관, 교육 시설, 혁신 센터는 물론 전문가와 근로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테크놀로지 시티’로 기능하게 된다. 또한 600개 이상의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를 선도적으로 실증·구현할 예정이다. 다섯째, 이 프로젝트는 당과 국가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떠이닌성은 CT Group의 신속한 사업 전개를 위해 모든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떠이닌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인 도안 쭝 끼엔(Doan Trung Kien)은 “UAV-아세안 슈퍼 본부 연합은 단순한 투자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략적 첨단기술 복합단지”라며 “이는 성(省)의 첨단 산업 발전 로드맵은 물론, 경제 발전을 국방·안보와 결합해 전략 기술 산업을 육성하려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도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CT Group은 탄손녓 공항 T3 터미널과 2호선 메트로역 인근에 위치한 ‘아세안 최대 저고도 경제(Low Altitude Economy·LAE) 센터’에 6조 동(VND 6000억 동) 규모의 투자를 공식 발표했다. 베트남 저고도 경제 분야의 선도 기업인 CT Group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LAE 전반과 UAV 핵심 기술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 꼽힌다. LAE 1은 베트남이 글로벌 최정상급 인재를 유치하고 기술 수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센터의 핵심인 글로벌 커맨드 센터(Global Command Center)는 UAS 교통 관리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을 포함한 디지털 인프라를 총괄하며, 연구소와 파일럿 플랜트를 통해 혁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20개 산업과 93개 세부 분야에 걸쳐 600개 이상의 응용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여섯째, 품질 기준 측면에서 CT Group은 스위스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국제 수준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모든 운영이 AS9100D와 ISO 9001 등 항공우주 산업 표준을 충족하도록 하고 있다. 일곱째, CT Group은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베트남 주요 도시 전반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34개 성(省)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한국으로 UAV 5000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이정표를 세웠고, 인도네시아와 저고도 경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미국, 싱가포르, 중동을 비롯해 100개국 이상으로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출범식 현장에서 CT Group은 VNPT를 비롯한 베트남 주요 대기업, 지방 정부 기관, 양자기술연구소(Quantum Technology Institute), 하이테크·혁신 파크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핵심 기업들을 포함해 20곳이 넘는 주요 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쩐 킴 쭝 (Tran Kim Chung) CT Group 회장은 “이미 가동 중인 5개 공장을 통해 대규모 생산과 사업 확장 역량을 입증했고, CT Group 고유의 기술 생태계와 기업 문화 속에서 핵심 및 첨단 기술 전반을 완전히 확보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로부터 확약을 받아냈다”며 “이러한 기반 위에서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과감히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파트너들 역시 우리가 장기적 약속을 끝까지 추구하고 이행할 인내심과 진정성을 갖춘 기업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CT Group은 UAV와 저고도 경제(LAE)와 같은 선도 기술 분야에서 베트남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탄탄한 과학적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세계에 강력하게 보여주고 있다. 언론연락처: CT Group Thi Tran M Bach Tuyet Nguyen (+84 28) 6297 19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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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술, 글로벌 무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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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2025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공모전서 ‘최우수상’ 영예
-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한뼘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한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개발 공모전’에서 대망의 최우수상(1등)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ICT 기술을 접목해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뼘은 스마트워치 기반의 통합 보조공학 솔루션인 ‘한뼘웨어 AAC’를 선보이며 기술력과 실용성, 사회적 가치를 모두 인정받았다. 소통을 넘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한뼘웨어 AAC’ 이번에 수상한 ‘한뼘웨어 AAC’는 기존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형태의 AAC(보완대체의사소통)를 넘어, 상시 착용이 가능한 스마트워치형으로 개발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 하이브리드 AAC 기능: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이 기기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 · 실시간 안전 관리: 실종 예방 기능을 탑재해 보호자가 사용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생체 데이터 기반 컨디션 케어: 맥박 지수와 스트레스 지수를 정밀하게 관찰해, 사용자의 갑작스러운 컨디션 변화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미리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 · 원거리 소통 시스템: 서버와의 통신 기능을 통해 보호자나 관리자가 원거리에 있어도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 안정의 핵심 도구 심사위원단은 ‘한뼘웨어 AAC’가 장애인의 단순한 의사소통 지원을 넘어, 직장 생활 및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해 준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는 장애인의 고용 유지율을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뼘은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민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AI와 ICT 기술을 고도화해 누구나 한 뼘 더 가까운 소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뼘 총괄 임근후 대표 055-674-3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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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2025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공모전서 ‘최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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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2026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공개
-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가 지난 3일(토)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2026 HLE FAN FEST(이하 팬페스트)’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2026 시즌 신규 마케팅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와 신규 유니폼 및 재킷을 공개했다. 2026 시즌 신규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 2026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는 매 순간 쌓아온 경험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단순히 승리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무대, 나아가 스스로를 넘어 e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넥스트 레벨(Next Level)’로 도약하겠다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포부와 함께 도전자를 넘어 새로운 정상의 챔피언으로 향하는 게임단의 목표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키비주얼은 슬로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작은 조각들이 모여 무한히 확장되는 픽셀 구조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팀의 결속력을 상징했으며, 한계를 넘어 전진하는 방향성을 화살표 디자인으로 형상화했다. 현장에서는 2026 시즌 HLE 주제 영상도 최초 공개됐다. 영상은 선수 개개인의 목표와 의지를 다큐멘터리 콘셉트로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해당 영상은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돼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윌비 플레이와 협업으로 제작된 ‘럭비티’ 느낌의 2026 신규 유니폼 2026 시즌 선수단이 모든 공식 경기에서 착용하게 될 신규 유니폼 2종(블랙)과 재킷 1종도 베일을 벗었다. 이번 유니폼은 공식 의류 후원사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 플레이(WILLBE PLAY)’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최근 패션 트렌드인 ‘럭비티’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유니폼과는 차별화된 힙(Hip)한 감성을 더했다. 신규 유니폼은 팀의 키 컬러인 주황색을 넥라인에 입체적인 라인으로 삽입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재킷은 선수단과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촘촘한 조직감의 우븐 소재를 사용했으며, 유니폼과 통일감을 주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유니폼 2종과 재킷은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의류 후원사인 ‘윌비 플레이’와 협업해 제작됐다. 윌비 플레이는 약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형지엘리트가 론칭한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즐기고 열광하는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감과 가치를 제공한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부터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의류 후원사를 맡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해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넥스트 레벨로 도약할 것이며, 그 여정을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는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5년 퍼스트 스탠드 국제대회 우승, LCK 컵 우승, LCK 시즌 준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명문 게임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인스타그램(@hle.official)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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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2026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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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를 공개한다.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탑재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I 화면 최적화’ 기술로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청 경험 제공 ‘더 프리스타일+’는 △3D 오토 키스톤 △화면 캘리브레이션 △실시간 초점 △스크린 핏 등 다양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새롭게 탑재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3D 오토 키스톤(3D Auto Keystone)’은 평평한 면이 아닌 삼면 모서리나 굴곡진 커튼 등 다양한 표면에 투사해도 직사각형에 가까운 최적화된 화면으로 실시간 보정하는 기능이다. 또 ‘화면 캘리브레이션(Wall Calibration)’ 기능은 색상 또는 패턴이 있는 벽면에 투사할 때, AI가 벽 패턴을 분석해 시청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최소화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실시간 초점(Real-time Focus)’은 화면 각도를 변경할 때 발생하는 조정 소음이나 흐릿한 화면 초점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기능으로, 끊김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해 준다. ‘스크린 핏(Screen Fit)’은 전용 스크린에 투사할 경우 AI가 전용 스크린 영역에 맞춰 화면 위치와 크기, 각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이다. 또 ‘더 프리스타일+’는 전작 대비 약 2배 향상된 43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해 간접 조명 아래에서도 더 선명한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TV, 모니터에 이어 ‘더 프리스타일+’에도 ‘비전 AI 컴패니언’ 탑재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에도 삼성 TV와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삼성전자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을 탑재했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AI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더 프리스타일+’에서도 향상된 빅스비,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업계 최다 AI 에이전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스포츠 경기 결과, 기업 실적 결과 분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문을 하면 AI를 통해 최적의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는 사용자의 환경과 콘텐츠에 맞춰 초개인화를 완성해 나가는 진정한 AI 포터블 스크린”이라며 “고객 사용 경험에 집중해 다양한 시청 경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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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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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paint와 컬래버한 오크통 숙성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국내 출시
- 중국주류와 일본주류를 수입하는 금용이 일본 덴엔주조주식회사(田苑酒造株式会社)의 ‘덴엔 투레이지(DEN-EN TOO LAZY)’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덴엔주조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오크통 장기저장을 거친 보리 소주를 만들어낸 개척자이며, 숙성 과정에서 베토벤의 ‘전원(田苑)’ 교향곡 등의 클래식 음악을 들려줘 더욱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내는 덴엔주조만의 특별한 ‘음악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덴엔 투레이지’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TM paint’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제품 라벨과 박스에 재미난 뮤지션의 캐릭터를 직접 그렸으며, 소주가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공법’을 통해 TM paint가 선곡한 록 음악을 들려줬다. TM paint는 일본을 비롯한 미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음원 커버 아트, 라이브 포스터, 티셔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잡지 디자이너로서의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록 페스티벌이나 의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7년부터는 ‘THE-B-MART’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 새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를 주원료로 발효해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하고, 독자적인 블랜딩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덴엔 투레이지’는 바닐라와 같은 화려한 향기와 경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부드럽고 섬세한 맛과 균형잡힌 풍미가 일품이다. ‘덴엔 투레이지’를 마실 때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온더록으로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더불어 탄산과 레몬즙을 섞은 탄산와리, 콜라와 섞어 마시는 콜라와리, 오렌지 주스와 섞은 오렌지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주를 마시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덴엔 투레이지’는 2026년 1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GS리테일의 스마트폰 어플 ‘우리동네GS’의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하고 가까운 GS25 편의점이나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수입사 금용에 유선으로 가능하다. 금용 소개 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공식수입사로서 바이주(백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명주 ‘우량예’뿐 아니라 ‘노주노교’와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용 김진아 차장 070-5173-4283 문의 031-907-79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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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paint와 컬래버한 오크통 숙성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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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S/W·IT 부문 임원 인사 실시
- 현대자동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그룹의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IT 역량 강화를 위해 S/W·IT 부문의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24일 실시했다. 현대차그룹의 S/W 및 IT 혁신을 주도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ICT담당 진은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현대차그룹의 ICT담당 진은숙 사장은 2022년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해 왔다. 진은숙 사장은 NHN CTO 등 ICT 산업에서의 다양한 경력을 통해 클라우드·데이터·플랫폼 등 핵심 분야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갖췄으며, 현대차그룹의 IT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개발자 중심의 조직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왔다. 진은숙 사장은 향후 그룹 IT 시스템과 인프라 전반의 개발·운영 역량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미래 그룹 IT 전략 수립 및 실행에서도 중추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은숙 사장은 올해 3월 현대차 최초로 여성 사내이사이자 IT 전문가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인사로 현대차 첫 여성 사장에 오르게 됐다. 현대차그룹의 S/W 전문기업 현대오토에버는 기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자 출신인 류석문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 내정했다. 현대오토에버 류석문 신임 대표는 2024년 현대오토에버에 합류한 이후 SW플랫폼사업부를 이끌며 IT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 프로젝트를 주도해 왔다. 류석문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 문화 혁신 및 우수 개발자 양성에도 힘써 왔으며, 앞으로 기술·품질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혁신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류석문 대표는 쏘카 CTO, 라이엇게임즈 기술이사 등 주요 경력을 거치며 IT·모빌리티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는 S/W 및 IT 부문에서 기술과 개발 역량을 갖춘 리더를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며,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술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의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현대차그룹 임원인사 주요 프로필 진은숙(陳銀淑, Jin Eun Sook) 사장 : 현대차·기아 ICT담당 1968년생(57세) 서울대 전산과학 석사 서울대 계산통계학 학사 · 주요 경력 - 현대자동차 ICT담당, ICT본부장(부사장) - NHN CTO(총괄이사) - 네이버 기술센터장(이사) 류석문(柳石文, Ryoo Seok Moon) 전무 :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내정 1972년생(53세) 광주과학기술원 기계공학 석사 한림대 물리학 학사 · 주요 경력 - 현대오토에버 SW플랫폼사업부장(전무) - 쏘카 CTO - 라이엇게임즈 Director of Technology - NHN 지도서비스개발랩장/선행기술랩장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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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S/W·IT 부문 임원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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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베, F/W 9부 신생아 내복 출시… 매일 입히게 되는 편안한 아기 실내복의 정석
- 다원컴퍼니의 유아복 전문 브랜드 메르베(Merebe)가 F/W 시즌을 맞아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다람이 9부 내의’와 ‘꽃다워 9부 내의’를 동시에 선보였다. 메르베의 감성을 담은 아기 내복은 대한민국 최초로 영유아 의류 더마테스트를 통과해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기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 제품 모두 사계절 동안 착용 가능하게 기획돼 실내복은 물론 가벼운 외출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근한 40수 양면 소재를 사용해 아기 피부에 닿아도 자극 없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최적의 신축성으로 움직임이 많은 아기가 입어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메르베 신생아 내복은 순면 100% 소재를 사용했으며, 무형광 원단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다. ‘꽃다워 9부 내의’는 잔잔한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따뜻함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점이 특징이다. 기본적인 내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외출복으로도 손색없는 실용성을 갖췄다. ‘다람이 9부 내의’는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를 사용해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한 브라운 컬러와 귀여운 패턴을 담은 디자인은 부드러운 소재와 조화를 이루며, 매일 입기 좋은 편안함과 귀여운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것이 장점이다. 두 제품 모두 사계절 착용을 염두에 두고 제작돼 계절에 구애를 받지 않고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 70~100 사이즈로 구성돼 있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동일한 디자인의 모자와 함께 선물 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출산 및 백일 선물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메르베는 꽃다워와 다람이 9부 내의는 아기의 편안함과 함께 스타일링에 신경을 쓰는 부모님들이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신생아 내복이라고 밝혔다. 다원컴퍼니 소개 메르베 순면 아기 옷, 아기의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최고의 선택. 메르베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원컴퍼니는 0~36개월 아기옷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아기와 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을 제공한다. 순면을 사용해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하고, 건강한 목화를 원료로 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친환경적인 접근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며, 품질 높은 아기옷을 생산하고 있다. 다원컴퍼니는 창립 이후 아기의 첫 옷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원자재와 생산 공정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한 아기옷’을 제공하며 더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원컴퍼니 마케팅팀 왕일성 대리 042-285-10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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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베, F/W 9부 신생아 내복 출시… 매일 입히게 되는 편안한 아기 실내복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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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학교 밖 청소년,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함께라는 이름으로’ 발매… 불완전한 청춘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 서울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가 함께한 ‘뻔한멜로디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함께라는 이름으로’가 발매됐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뻔한멜로디 프로젝트 시즌 6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과 음악 활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목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됐으며, 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해 ‘함께라서, 함께여서’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함께라는 이름으로’라는 곡을 완성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발매곡 ‘함께라는 이름으로’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앨범 아트,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며 창작 전반을 경험했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수료식을 진행하며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음악을 만드는 과정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뻔한멜로디를 함께한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었다며,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낸 ‘함께라는 이름으로’는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오현주 소장은 “2021년부터 강서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 주신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라는 이름으로’는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곁에서 빛을 잃지 않으며, 불완전한 청춘의 순간들조차 응원으로 채워가는 과정을 담아낸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6명의 청소년이 함께 써 내려간 이 노래가 누군가의 하루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강서구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지원, 교육 지원, 취업 및 직업체험 지원, 건강검진, 자기 계발, 급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지원팀 이혜민 팀장 070-4289-1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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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학교 밖 청소년,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함께라는 이름으로’ 발매… 불완전한 청춘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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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문화예술재단, 이승만·맥아더·워커 헌정 음악 프로젝트 완성… 워커 장군 기념곡 ‘우리는 선다’ 발표
- 애국문화예술재단(PCAF)은 12월 23일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이자 월튼 해리스 워커 장군 순직 75주기를 맞아 워커 장군 기념곡 ‘우리는 선다(영문 제목 We Stand!)’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애국문화예술재단(PCAF)이 추진해 온 헌정 음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My Country, KOREA!)’, ‘자유를 향한 헌신(Dedication to Freedom!)’에 이어 세 번째로 완성된 작품이다. 재단은 이승만, 더글러스 맥아더, 월튼 해리스 워커를 대한민국 자유의 형성과 수호 과정에서 상징적 결단을 담당했던 인물들로 조명하며, 이들의 선택과 책임이 역사적 전환점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3부작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승만은 국가의 방향을 결정한 건국의 결단을 내린 인물이었고, 맥아더는 전쟁의 흐름을 바꾼 전략적 판단을 수행한 지휘관이었으며, 워커 장군은 미 제8군 사령관으로서 낙동강 방어선을 책임지는 동시에 마지막 전선을 지켜낸 현장 지휘관이었다. 애국문화예술재단(PCAF)은 이 세 결단이 맞물려 자유 대한민국이 유지될 수 있었다는 역사 인식에서 이번 헌정 음악 3부작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워커 장군을 기리는 ‘우리는 선다’는 전통적인 군가 형식을 따르지 않는다. 이 곡은 성악 기반 남성 보컬 그룹 루체 콰트로(의미: ‘네 명의 빛’)의 참여를 중심으로, 여성 보컬이 협연하는 서사적 듀엣 구조의 음악으로 완성됐다. 강한 행진이나 구호 대신 절제된 선율과 부드러운 호흡을 통해 역사의 순간을 풀어내며, 전쟁과 안보를 멀게 느끼는 젊은 세대도 부담 없이 한 번은 듣고 접할 수 있도록 음악적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남성 성악 보컬의 중후한 울림과 여성 보컬의 서정적 음색이 대비를 이루며, 전선의 결단과 남겨진 이들의 기억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는 승리를 강조하기보다 물러서지 않기로 한 선택과, 그 선택 이후 감당해야 했던 책임의 무게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곡 전반에 반복되는 구절 ‘여기서 우리는 선다’는 결의를 외치는 구호라기보다, 공동체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에 가깝다. 가사에 등장하는 ‘자유는 지켜낸 자의 몫이다’라는 문장 역시 선언이 아닌 기록의 언어로 제시된다. 서요한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이사장은 “이 곡은 전쟁의 승리를 노래하기보다, 물러서지 않기로 선택한 한순간의 책임을 기록한 음악”이라며 “역사를 교과서가 아닌 문화로 처음 만나는 세대에게 하나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콘텐츠기획자인 김인성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상임이사(우남네트워크 사무총장)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결단, 맥아더 장군의 전략적 판단, 워커 장군의 현장 책임이 겹쳐 자유 대한민국이 유지될 수 있었다”며 “이번 헌정 음악 프로젝트는 그 구조를 문화 언어로 정리한 기록”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선다’는 향후 군·보훈 기념식과 추모 행사뿐 아니라, 청년 세대가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역사 콘텐츠, 음악극 무대 등 다양한 공적·문화적 영역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작품 정보 · 작품명 우리는 선다 · 영문 제목 We Stand! · 헌정 월튼 해리스 워커 장군 기념곡 · 발표일 2025년 12월 23일 · 형식 성악 남성 보컬 그룹 루체 콰트로 + 여성 보컬 협연 서사 음악 · 작사 서요한(대표곡 ‘나의 조국 대한민국’) · 편곡 김인성(대표곡 ‘널 향한 계획’) 애국문화예술재단 소개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Patriotic Culture and Arts Foundation) △총재 최영섭(대표곡: 그리운 금강산(1961) 작곡) △이사장 서요한(대표곡: 나의 조국 대한민국(2023) 작사) △고문 임긍수(대표곡: 강 건너 봄이 오듯(1972) 작곡) △고문 김선영(첼리스트) △상임이사 김인성(대표곡: Planning for you(1999) 작사·곡) △간사 이도경 언론연락처: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김인성 사무총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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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문화예술재단, 이승만·맥아더·워커 헌정 음악 프로젝트 완성… 워커 장군 기념곡 ‘우리는 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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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창업 경진대회서 수상, 건국대 ‘그루누이’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학생창업기업인 그루누이(서비스명 캐치프로그) 대표 안영빈(전기전자공학 19) 학생이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총 10개 정부 부처가 협업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창업 경진대회로, 올해는 역대 최다인 7377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루누이는 교육부 주관 ‘학생창업유망팀 300+’ 도약트랙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통해 학생 리그에 진출했으며, 치열한 통합 본선을 거쳐 최종 20개 팀만이 진출하는 왕중왕전 무대에 올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루누이는 건국대 안영빈 학생(전기전자공학 19)이 창업한 기업으로, 여행 상품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과잉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캐치프로그’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복잡한 여행 상품 정보를 AI가 분석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기술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술 완성도 및 혁신성, 시장 적용 가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 성과에는 건국대학교의 체계적인 학생창업 육성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했다. 안영빈 대표는 건국대 창업지원본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1기’에 선발돼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 참관하며 글로벌 시장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학생이 직접 설계한 창업 프로젝트로 학점을 이수하는 ‘드림학기제(창업 연계형)’를 활용해 학업과 창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했다. 이러한 지원 아래, 그루누이는 올해 3월 법인을 설립하고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 예비창업패키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사업화 자금 9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데모데이에서도 최우수상(상금 1200만원)을 수상하는 등 대학생 창업기업으로서는 이례적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안영빈 대표는 “건국대의 창업 친화적인 학사 제도와 체계적인 창업 지원 덕분에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고, CES 탐방 등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도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안영빈 학생의 도전 정신과 대학의 창업 인프라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망한 학생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시상식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2026년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의 후속 혜택이 제공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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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창업 경진대회서 수상, 건국대 ‘그루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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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스, CLIP STUDIO PAINT 로그인 보너스 캠페인 진행
- 셀시스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CLIP STUDIO PAINT’의 로그인 보너스 캠페인을 16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중 CLIP STUDIO 계정에 로그인하면 창작 활동에 유용한 브러시나 3D 등의 소재를 취득할 수 있는 ‘CLIPPY’ 포인트를 최대 740CLIPPY 증정한다. 이렇게 받은 CLIPPY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소재 제공 서비스 ‘CLIP STUDIO ASSETS’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로그인 보너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clipstudio.net/kr/news/202512/16_01)를 참고하면 된다. CLIP STUDIO ASSETS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CLIP STUDIO PAINT를 비롯한 CLIP STUDIO 시리즈 등에서 작품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브러시, 톤, 스탬프, 3D 등의 소재를 다운로드하거나 직접 만든 소재를 출품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CLIP STUDIO ASSETS에는 현재 30만 개 이상의 소재가 있으며 매일 약 250개의 소재가 추가된다. 로그인 보너스 캠페인 개요 ◇ 개최 기간 2025년 12월 16일(화) 오전 10시~2026년 1월 26일(월) 오후 2시 59분(KST) ◇ 캠페인 대상 · CLIP STUDIO 계정 보유자 · CLIP STUDIO 계정이 없으면 링크(https://accounts.clip-studio.com/register?ui_locales=ko-kr)에서 무료로 계정 등록 가능 ◇ 캠페인 내용 · 하루 한 번 15CLIPPY를 증정하며 20번까지 로그인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 로그인 보너스를 받은 횟수가 5번째, 10번째, 15번째, 20번째일 때 증정되는 CLIPPY가 증가한다. · 모든 보너스를 받으면 총 740CLIPPY가 증정된다. · 여러 기기에서 이용 중이라도 CLIP STUDIO 계정당 하루 한 번 증정된다. ◇ 캠페인 자세히 보기 · 웹사이트: https://www.clipstudio.net/kr/news/202512/16_01/ ◇ CLIP STUDIO PAINT 개요 CLIP STUDIO PAINT는 전 세계 55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으로 iPad, Android, Windows, macOS, iPhone 과 같은 모든 기기를 지원한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필기감과 풍부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세계 각국의 처음 사용자뿐만 아니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가 애용하고 있다. - CLIP STUDIO PAINT: https://www.clipstudio.net/kr - X: https://x.com/clipstudiopaint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LIPSTUDIOPAINTchannel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lipstudioofficial - 틱톡: https://www.tiktok.com/@clipstudioofficial * 체험판 사용자 및 iPad 버전, iPhone 버전, Galaxy 버전, Android 버전, Chromebook 버전의 설치 수 포함 Celsys 소개 셀시스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해 확대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에서 ‘CLIP STUDIO PAINT’를 비롯한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도구 및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활동 공간이 될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CREATOR JOURNEY’를 통한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해 개개인의 창작 활동을 잇는 더욱 다채로운 세상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셀시스 최경선 +81-3-3372-31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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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스, CLIP STUDIO PAINT 로그인 보너스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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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망우청소년센터 ‘제2회 회원의 밤’ 성황리 개최
- 시립망우청소년센터(센터장 최윤식)는 지난 12월 13일(토) ‘제2회 회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원의 밤’은 망우청소년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과 회원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연과 발표 형식으로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보호자, 지역 주민 등 총 48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센터의 2025년 주요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무대로는 청소년자치조직동아리 초등밴드 ‘네메시스’의 밴드 공연, 2025년 2:2 댄스배틀 춤판의 수상자 2인이 펼치는 축하 무대, YMCA아기스포츠단 6세 팬더반의 율동, 청소년자치조직동아리 초등놀이기획단 ‘놀다’의 핸드벨 무대, 대안학교 틔움터의 난타 공연, 생활체육팀(파워로빅, 줌바, 에어로빅)의 무대, 마지막으로 방과후아카데미 꿈밭의 캐롤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망우청소년센터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과 이용 회원들이 펼친 무대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유튜브 라이브 송출을 통해 보다 많은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행사장 내에 먹거리 Zone을 운영해 참여자와 관람객들에게 어묵, 우동, 떡볶이 세트, 소시지, 회오리감자 등 간단한 간식을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망우청소년센터는 회원의 밤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우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교육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서울시립망우청소년센터 소개 2006년 개관한 시립망우청소년센터는 2016년부터 서울YMCA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활동·상담·복지·생활체육·교육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더욱 탄탄히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립망우청소년센터 특화사업팀 송원 02-6919-33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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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망우청소년센터 ‘제2회 회원의 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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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공연 및 창작활동을 통해 실현한 ‘2027 서울 WYD’ 청년대회의 시작과 의미
-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주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주관으로 11월 18일(화)과 19일(수), 22일(토) 총 3일간 지의용절을 기념한 ‘찾아가는 콘서트’와 청소년 체험·창작 프로그램이 서울시 내 학교 및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성황리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진리·평화·사랑’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와 전문 공연, 미디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지의용절의 의미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체험·창작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1월 18일, 19일, 22일 총 3일간 서울시 내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과 청소년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의용절 - 찾아가는 콘서트’와 ‘지의용절 -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가 운영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서울시 내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센터가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2027 서울 WYD(World Youth Day)’의 의미와 활동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총 6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교와 청소년센터 공간에서 직접 진행돼 참여 몰입도가 높았으며, 체험·공연·창작 활동이 결합된 종합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주체적 표현 기회 제공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본 사업은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청소년 육성 및 청소년지도자 육성을 목적으로 청소년육성기금운용위원회를 통해 운영하는 공모사업으로, 법인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미래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공동체적 연대와 사회적 책임 의식을 증진하고자 한다. 아울러 다가오는 ‘2027 서울 WYD’가 추구하는 ‘진리·평화·사랑’의 가치를 청소년 활동 속에서 실천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지의용절 - 찾아가는 콘서트’에서는 3회에 걸쳐 체험 부스가 진행됐다. 부스는 ‘2027 서울 WYD’의 상징적 키워드인 평화(With), 사랑(Your), 진리(Dream)로 구성해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은 자신의 흥미에 따라 자유롭게 체험에 참여했다. - 평화(With) 부스: 평화를 상징하는 키링 만들기 - 사랑(Your) 부스: 사랑의 포토존에서 인생네컷 찍기 - 진리(Dream) 부스: 진로·직업·가치 단어를 찾는 퍼즐 활동 With. Your. Dream 부스 운영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W·Y·D에 대한 홍보와 함께 친구들과 즐기며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지의용절 - 찾아가는 콘서트’는 체험 부스와 전문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각 학교에서는 총 3팀의 전문 공연이 진행됐으며, 하우스·락킹·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학교 강당에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일상적인 학교 공간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직접 체험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공연과 체험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하나가 되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 ‘체험 부스와 공연이 함께 진행돼 축제처럼 즐길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2027 서울 WYD’가 지향하는 진리·평화·사랑의 가치를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시에 진행된 ‘지의용절 -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 또한 마무리되며 우수작을 최종 선정했다. ‘With·Your·Dream’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자유롭게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 내 청소년 5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요즘 청소년에게 익숙한 방식인 숏폼(1분 이내 짧은 영상으로 이뤄진 콘텐츠)을 활용해 진행됐다. 청소년에게 익숙한 매체와 함께 의미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센터 SNS를 통해 영상이 공개됐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권준근 관장은 “이번 지의용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학교와 지역을 잇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2027 서울 WYD’가 지향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청소년의 일상에서 먼저 실천해 본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며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WYD의 의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7 서울 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최은빈 02-834-7233, 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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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공연 및 창작활동을 통해 실현한 ‘2027 서울 WYD’ 청년대회의 시작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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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콘텐츠연구소, 온라인 자격증 과정 첫 시행… 지역문화발굴전문가 1급 및 제1기 K-지역문화발굴단 발족
- 지난 13일 건국대학교 지식콘텐츠연구소 지역문화연구원(원장 노영희 교수)이 주관한 ‘제1회 지역문화발굴전문가 1급(단일등급) 교육과정’이 긍정적인 평가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 과정은 ‘사라져가는 지역문화 예술자원의 공유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 처음 시행된 지역문화발굴전문가 1급 과정은 지역 고유의 문화 가치를 발굴하고 문화 다양성을 증진함으로써 건강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문화연구원에서 자격증 교육을 온라인 과정으로 첫 도입한 사례로, 수강생들은 11월 말부터 시험 직전일인 12월 12일까지 총 6개 강의를 자율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 과정의 강의는 지역문화전문가로 잘 알려진 조훈성 박사가 맡았으며, 강의 내용은 지역문화발굴의 의미와 문화 가치, 지역민 문화권 보장 및 문화 가치 확산, 지역문화 생태계 구축, 지역문화공동체 활성화 및 문화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수강하게 됐는데, 온라인 교육이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용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을 계기로 제1기 ‘K-지역문화발굴단’도 공식 발족됐다. 이는 제1회 지역문화발굴전문가 1급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민간 자격시험에 합격한 이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지역문화활동가 등을 초대 회원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제1기 ‘K-지역문화발굴단’은 앞으로 지역문화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지역문화 공유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각종 정보 공유와 온라인 세미나 등 지역 공동체 연계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재 지역문화연구원에서는 구술채록사 1급(단일등급) 과정을 비롯해 마을기록사(1급·2급), 로컬크리에이터 창업지도사(1급·2급), 지역문화발굴전문가 1급(단일등급) 등 총 4종의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전 과정이 온라인 녹화 강좌 방식으로 전환되며, 각 과정은 상시 개설될 예정이다. 교육 일정 및 세부 안내는 현재 개편 중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된다. 지식콘텐츠연구소 소개 지식콘텐츠연구소는 녹색도서관 및 도서관공간기획사 인증기관이며 International Journal of Knowledge Content Development & Technology(영문저널) 발간 사업, 콘텐츠 및 문헌정보학 관련 각종 보고서 발간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식콘텐츠연구소 황시아 연구원 043-840-34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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