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지구촌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구촌 기사
-
-
트레져러 ‘AI x 소프트웨이브 2025’ 참가… AI 기반 투자 분석 혁신 공개
- AI 기반 금융 분석 플랫폼 기업 트레져러(Treasurer)는 자사의 대화형 투자 분석 솔루션 ‘알파렌즈(AlphaLenz)’가 12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x 소프트웨이브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트레져러는 ‘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의 지원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 공식 참여하게 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A Hall 내 B01-5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에서 알파렌즈는 △AI 종목 스크리닝 △차트 기반 매매 전략 분석 △리포트·뉴스 자동 요약 △3개 AI 에이전트 기반 시나리오 분석 등 최신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화형 AI 기반의 차세대 투자 분석 경험 제공 알파렌즈는 종목명 입력만으로도 △최신 실적 및 리포트 요약 △기업·산업 핵심 포인트 도출 △재무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분석 △차트 패턴 및 매매 전략 추천 등을 AI가 자동으로 제공하는 통합 투자 분석 솔루션이다. 특히 3개의 AI 에이전트가 각각 다른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한 후 결론을 합성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시나리오 분석’ 기능은 복잡한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줘 기관과 전문가층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알파렌즈는 전문 투자 분석에 준하는 정보를 원하는 개인 투자자들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누구나 AI 기반의 고도화된 금융 분석 툴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기관 투자자·리서치센터를 위한 B2B 솔루션 제공 알파렌즈는 개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리서치센터·자산운용사를 위한 B2B 전용 패키지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기관용 솔루션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온프레미스(폐쇄망) 구축 지원을 통한 완전한 내부 보안 환경 보장 - 리서치 문서·초벌 보고서 자동 생성·요약 기능 - 기관별 니즈에 맞춘 API 및 기능 커스터마이징 - 자산군·운용 방식에 따른 모델 조정 및 워크플로 최적화 이를 통해 기관은 기존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분석 체계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트레져러는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AI 기반 분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AI x 소프트웨이브 2025 참가는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금융 산업 전반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전시회 참가 정보 · 전시명: AI x 소프트웨이브 2025 · 기간: 2025년 12월 3일(수) ~ 5일(금) · 시간: 10:00 ~ 17:00 · 장소: 코엑스 A Hall · 부스 번호: B01-5(AlphaLenz) 트레져러 소개 트레져러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투자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70억 파라미터 금융 특화 sLLM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금융 교육, 실시간 시장 분석, AI 소셜 트레이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자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 현재 국내 8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진출을 통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트레져러는 KB국민카드, KB증권, SK플래닛, 롯데멤버스, 월셀프월드, 스마트스코어 등 다양한 국내 유수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약 80만 유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싱가포르 지사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및 해외 금융사, 포인트사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트레져러 김윤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트레져러 ‘AI x 소프트웨이브 2025’ 참가… AI 기반 투자 분석 혁신 공개
-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 재난 대응 기술 상용화 성과 확대
- 대전광역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도시 침수, 하수 범람 등 반복되는 재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도시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외산 솔루션 의존도가 높았던 재난 예측·현장 대응 분야에서 지역 기업이 개발한 국산 기술이 실제 행정 시스템에 적용되며 도시 대응 역량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은 지역SW서비스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재난 대응 기술을 고도화하며 지역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지역 기업 라미랩은 AI와 3D GIS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트윈 통합 재난 대응 플랫폼’을 개발해 대전 중구청과 전북도청 등 행정 실증을 완료했다. 이 플랫폼은 지진·침수·미세먼지·지역 축제 혼잡도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3D로 시각화하고, AI 기반 침수 예측 모델을 통해 위험 구역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현장 대응요원용 상황보고 앱, 행정망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시민 대상 대피 안내 웹 앱이 연동돼 재난 발생 시 부서 간 협업 구조를 빠르게 구성할 수 있다. 실제 호우기 대응 과정에서 현장요원 보고 속도가 향상됐다는 평가도 받았다. 라미랩은 산업현장으로도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대상으로 침수 조기 예·경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2년간 정식 구축을 통해 산업시설 안전관리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전광역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주요 공공기관 및 지방정부와의 실증 협의가 이어지며 적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고성능 컴퓨팅(HPC) 기반 침수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테스트베드를 운영하며 기술력을 검증했다. 필리핀·인도네시아 기업과 MOU를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다. 기술 성과는 △하수관망 모델링 도구 개발 △대기오염 확산 엔진 개발 △특허 2건 및 정부조달 등록 △스마트시티 엑스포 2년 연속 수상 △G-PASS 인증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슈퍼컴퓨터 기반 이중배수체계 모형은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 국내외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기후 리스크가 커지는 시대에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 대응 기술은 도시 안전의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 기업이 개발한 기술이 국내외 실증과 특허, 조달 등록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대전이 대한민국 스마트 재난 대응 기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SW산업), 문화 콘텐츠(게임, VR/AR, 만화·웹툰 등), 영상산업 등을 지원·육성하는 대전광역시 출자·출연기관으로, 1997년부터 지역SW산업을 담당하던 대전SW지원센터와 2007년 설립된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2015년에 하나로 합쳐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재출범했다. ‘4차 산업 혁명시대 대전의 미래를 여는 정보문화산업 선도기관’으로서 5G,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로 촉발되는 초 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을 견인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 재난 대응 기술 상용화 성과 확대
-
-
포항테크노파크 경북디지털혁신본부, AI 중심 디지털 혁신으로 ‘경북 제조 르네상스’ 가속
- 경상북도 포항시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철강 제조 경쟁력 회복과 신성장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테크노파크(원장 배영호)는 철강 공정 자동화, 시니어 케어, 창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기업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다. 임팩티브에이아이는 딥러닝·머신러닝 기반 AI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를 개발했다. 제품 수요와 원자재 가격을 정밀 예측하며 수요예측 자동화 및 재고 관리 최적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철강 기업의 생산 계획 정확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 있으며, 4건의 특허 등록과 18건의 출원을 완료하고, 유럽 최대 응용기술 연구소 프라운호퍼(Fraunhofer)와 기술 협력도 진행 중이다. 에이치메딕기어와 포인드는 포항 철강기업 한성중공업과 협력해 철강 소비재 제조 및 용접 공정 자동화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로봇 기반 공정 자동화, AI 품질관리,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숙련 인력에 의존하던 용접 작업을 자동화하고, 작업 시간 단축과 데이터 기반의 공정 최적화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 케어 분야에도 디지털 전환이 이뤄졌다. 인핸드플러스는 행동 분석과 질환 위험도 예측 기능을 갖춘 AI 스마트워치를 개발했다.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으로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복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율적 건강관리와 복지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지역 돌봄 인력 부족과 독거노인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공공조달 혁신상품으로도 지정됐다. 경북은 지역 디지털 품질 관리 및 AI 검증 생태계 확산을 위해 타 지역 테스트베드 운영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검증 인프라 연계는 물론 전문 인력 교류와 공동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ISO 기반 공동 시험·검증 체계 도입으로 지역 기업의 인증 비용과 절차 부담도 줄였다. ‘경북 AI데이터센터 국산제품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을 통해 GPU 서버, DCIM, 액침냉각 시스템 등 국산 핵심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을 실증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됐다. 외부 기업도 참여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돼 지역 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 연계를 지원한다. 디지털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체인지업그라운드 지역확산 모델 구축사업’도 본격화됐다. 포항 펜타시티에 조성될 인큐베이팅 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지원부터 R&D,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을 아우르는 원스톱 체계가 마련된다. 포항테크노파크 배영호 원장은 “AI 솔루션, 자동화 기술, 돌봄 서비스, 창업 생태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 성과가 확산되고 있다”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지역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포항테크노파크 소개 포항테크노파크는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와 포항공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지역의 우수한 산·학·연 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보육, 공동 연구, 교육 훈련, 정보 유통 등을 통한 기술 혁신과 신기술 창업을 촉진함으로써 철강 위주의 단일 산업 구조를 지식 기반 시대에 걸맞은 첨단 산업 구조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 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언론연락처: 포항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포항테크노파크 경북디지털혁신본부, AI 중심 디지털 혁신으로 ‘경북 제조 르네상스’ 가속
-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메타버스팩토리·블록체인 기반 제조·바이오 분야 디지털 전환 선도
- 충청북도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산업 구조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메타버스팩토리 제조 시뮬레이션, 블록체인 기반 AI 바이오 물류 플랫폼 등 디지털 혁신 사업을 지원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제조 디지털 전환 사례로는 탑코어시스템의 ‘메타버스팩토리 기반 라인편성 효율 최적화 기술’ 상용화가 꼽힌다. 실제 생산 공정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설비 배치와 작업 동선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공정 설계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특히 AMR(자율주행 물류로봇) 도입 전 생산성과 이동 동선을 검증해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최적 물류 동선 및 배분이 가능해지며 제조 현장의 신속한 의사결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탑코어시스템이 개발한 메타버스 팩토리 플랫폼의 ‘오토레이3D v1.0’은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과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을 마쳤으며, 가상로봇 자동 접근 시스템, 공장 설비 자동 배치 시스템 등 관련 특허도 다수 출원·등록했다. 최근에는 한화시스템과 18억 원 규모의 VR·AR 기반 3D CBT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한편 코어테크놀로지는 인천의 바이오 물류 기업 옵티로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AIoT 바이오 물류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와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 지역의 기술을 연계해 온도 변화에 민감한 의약품 물류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플랫폼에는 충북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블록체인의 속도 저하 문제를 개선해 참여자 수와 무관하게 빠른 처리 속도를 유지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보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위·변조를 차단하면서도 물류 데이터는 외부 저장소에 보관하고 요약 정보만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구조를 적용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제조사, 운송사, 병원 등 다양한 참여 주체는 DID(분산신원인증) 기반으로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정보 보안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기술 연계를 통해 백신·바이오 의약품 등 콜드체인 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됐으며, 충북형 블록체인이 차세대 공공 디지털 인프라로 확장될 가능성도 확인됐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충북형 제조 시뮬레이션 기술과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바이오·제조·물류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확산하겠다며, 충북이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03년 설립 이래 첨단 지식산업과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 ICT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마케팅, 인력 양성 등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충북 과학기술포럼을 운영하며, 지방과학연구단지를 육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메타버스팩토리·블록체인 기반 제조·바이오 분야 디지털 전환 선도
-
-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성과공유회’ 성료
-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희경)는 지난달 27일 ‘2025년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폭력예방센터의 한 해 동안 주요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구 청소년안전망을 구성하는 1388청소년지원단(전문상담지원단, 멘토지원단 ‘영청지기’, 고위기청소년지원단)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센터는 이날 상담·복지지원 사업, 고위기 청소년 개입 사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의 운영 결과를 발표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청소년 지원 활동에 기여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최우수·우수 활동상’,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 발표를 통해 협력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연계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우수청소년상을 수상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학교밖청소년이 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센터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센터는 계속 제 울타리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보호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성과공유회는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힘이 영등포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기관이다. 영등포구 청소년들의 정신적·심리적 건강을 위해 상담, 매체치료, 학교폭력예방,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및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이용방법은 전화 또는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윤자영 팀원 02-2676-6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성과공유회’ 성료
-
-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2025년 성장멘토링 종결식 성료
-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오영석)는 11월 28일 ‘2025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을 부산장애인총연합회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13쌍의 멘티·멘토가 학습지원, 건강관리, 매칭금지원, 문화체험, 여름캠프 등에 참여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87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이 사업의 주관 기관인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을 통해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은 부모님의 장애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멘토링 및 지역사회지원 연계를 진행해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멘토, 멘티, 멘티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표창장 전달, 활동 인증서 전달, 우수 멘토-멘티 시상, 멘티 매칭금 전달, 활동 영상 감상, 멘토·멘티 편지 나눔 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오영석 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 가정 아동들에게 1대1 멘토링 및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해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청소년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년 멘토링 사업 신청 접수는 내년 2월부터 계획돼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멘티(장애가정아동), 멘토(대학(원)생)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소개 부산장애인재활협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 통합을 위해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 지원 및 인권·교육, 생활 문화 지원을 한다. 주요 부서는 협회, 지원센터, 직업재활, 주간활동, 이동목욕팀으로 구성되며 주요 사업으로 정보화교육, 멘토링 및 청(소)년 사례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지원센터 백은주 팀장 051-465-7067 문의 051-465-70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2025년 성장멘토링 종결식 성료
-
-
Siren Secures Investment to Advance AI-Driven Investigations for National Security
- Siren (https://siren.io/), the all-in-one investigation company, today announced a strategic investment from Elastic (NYSE: ESTC) (https://www.elastic.co/), the company behind Elasticsearch. The investment deepens a decade-long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and accelerates development of Siren’s AI-driven platform, including Siren’s newly launched K9 AI Companion (https://siren.io/siren-introduces-k9-the-loyal-ai-companion-for-investigators/), used by national security, law enforcement, and financial crime agencies worldwide. The partnership combines the Elasticsearch Platform, which delivers real-time search, retrieval and anomaly detection across structured, unstructured, and streaming data, with Siren’s patented investigative intelligence technology, which fuses data from multiple sources into explainable, auditable insights. Through the partnership, the companies provide governments and organisations with an open, sovereign, and transparent alternative to closed proprietary systems. Additionally, the collaboration enables analysts to move seamlessly from signal detection to actionable insights, accelerating case resolution from days to hours and improving cross-agency collaboration. A Unified Solution for New Threats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agencies face increasingly sophisticated and blended threats such as cybercrime and terrorism, as well as human trafficking and on-the-ground warfare. The Siren-Elastic combination enables organizations to detect, connect, and act on intelligence faster and with greater clarity. “This strategic investment reflects more than a decade of proven collaboration with Elastic,” said John Randles, CEO at Siren. “Together, we’re delivering unified intelligence, real-time search and deep investigation at a time when it’s never been more needed globally.” “Our long-standing partnership with Siren demonstrates how blending search and AI technologies can provide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with trusted, explainable solutions that help protect citizens and assets,” said Chris Townsend, Global Vice President, Public Sector at Elastic. “This investment underscores our commitment to building a trusted ecosystem of Search and AI partners addressing mission-critical use cases.” Patented Investigation Technology At the core of Siren’s innovation is a unique and patented search and retrieval system built specifically for knowledge graphs. Siren enables real-time, explainable searches across massive, complex datasets, extracting only the most relevant entities and relationships for investigation. This feeds AI-driven analysis with precise, actionable subgraphs rather than overwhelming datasets. Siren provides traceability, explainability, and auditability, ensuring analysts can uncover hidden connections, validate intelligence, and make decisions with confidence, and at scale. This capability is critical for government investigations, compliance and AI-driven intelligence workflows. Renaud Delbru, Founder of Siren, added “Elastic's investment validates our architectural vision, that effective AI-driven investigation requires the federation of search, graph operations, and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Together, we provide the structured foundation that allows AI to augment rather than replace human investigative judgment.” Explosive Growth in AI-Powered National Security The investment comes amid a surge in demand for AI-enhanced security solutions. The Agentic AI in Law Enforcement and Surveillance market is projected to reach USD 73.8 billion by 2034, according to Market.us (https://market.us/report/agentic-ai-in-law-enforcement-and-surveillance-market/). The broader Public Safety and Security sector is valued at USD 581.9 billion in 2025 and is forecast to reach USD 1.63 trillion by 2034, as reported by ResearchAndMarkets (https://www.researchandmarkets.com/reports/6092709/public-safety-security-market-outlook-market). Within national security, AI applications are forecast to reach USD 39.1 billion by 2033, according to Market.us (https://market.us/report/ai-in-defense-and-security-market/), highlighting the growing need for platforms that combine real-time detection with deep investigative analytics, exactly the space where Siren and Elastic lead. Transforming Compliance and Financial Crime Investigations While designed for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the combined platform also benefits financial institutions combating fraud and money laundering. By pairing Elastic’s real-time monitoring with Siren’s deep analysis, compliance teams can identify suspicious activity faster, strengthen regulatory defenses, and create audit-ready workflows that scale. About Siren Siren is an all-in-one, AI-driven, investigation platform used by organizations to safeguard people, assets, and networks. Siren fuses data from open source, vendors and classified sources allowing investigators to analyze risks, threats and crimes for the national security, public safety, fraud and compliance, and cyber threat communities. Siren’s patented technology is uniquely search based providing analysts with easy-to-use search, analytics, visualization and reporting capabilities at Enterprise scale and volume. Learn more at www.siren.i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02354147/en/ 언론연락처: Siren Rachel Kavanagh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Siren Secures Investment to Advance AI-Driven Investigations for National Security
-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지난달 27일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이번 시상은 일·육아 병행, 노동시간 단축, 유연근무, 휴가 제도 등 기업의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선진적인 근무 제도 운영과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주 2회 재택근무를 포함한 탄력근로제 △시차 출퇴근제를 도입해 직원의 근무 자율성을 대폭 확대해왔다. 이와 함께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20주의 출산휴가 및 배우자 출산휴가를 비롯해 △가족 돌봄을 위한 연 10일 추가 유급휴가 △자녀 교육비 지원 제도 △월 1회 금요일 조기퇴근제 △유급 병가 제도 등 실질적인 일·가정 양립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급여 평등 프로그램을 통해 성별 임금 격차를 1%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유엔(UN)에서 선정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따라 2021년 수립한 6대 장기 목표 중 ‘모든 세대의 역량 활용’과 ‘평등한 기회 창출’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청년 인재 육성을 목표로 인턴 및 신입 채용 규모를 2배 확대했다. 아울러 ‘30/40/50 채용 약속’을 통해 신규 채용 시 여성 비율 50%, 여성 관리직 40%, 여성 임원 30%를 목표로 인재 다양성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세계경제포럼(WEF)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분야 등대 기업 선정과 더불어 포브스(Forbes), 블룸버그(Bloomberg) 등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성평등 부문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남녀 고용 평등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Great Place to Work에서 주관한 Best Workplace In Asia에 선정되는 등 조직문화 개선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박세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사부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선도적으로 주 2회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 혁신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구성원이 공정한 기회를 얻고, 각자의 가치를 존중받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제도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수상 기업에는 공공조달 가점, 정기 근로감독 및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기술보증·신용보증 우대 등 다양한 행정·금융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
-
스노우플레이크, 앤트로픽과 2억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제공 가속화
-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자사 고객들이 스노우플레이크에서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앤트로픽과 약 2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전반에 통합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3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전 세계 1만2600여 스노우플레이크 고객들이 클로드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는 공동 시장 진출(Go-To-Market, GTM) 전략을 본격화한다. 앤트로픽 클로드는 스노우플레이크의 엔터프라이즈용 인텔리전스 에이전트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 (https://www.youtube.com/watch?v=Gr_faiVMipU)(Snowflake Intelligence)’를 구동하는 핵심 모델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조직 내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중심으로 연결해 업무 방식을 바꾸고, 구성원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탐색하며 더욱 빠르게 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양사가 그동안 구축해 온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토대로 한다. 수천 개의 스노우플레이크 고객들은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Cortex AI)를 통해 매월 수조 건의 클로드 토큰을 처리한다. 양사의 새로운 전략은 클로드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과 민감 데이터 처리 역량을 활용해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에서 더욱 빠르게 최첨단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도록 하는 것으로, AI 도입 과정의 불필요한 과정을 간소화해 기업들이 파일럿에서 운영 단계까지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재무·운영·고객 데이터를 포함한 방대한 정보를 다중 분석하고, 단순한 답변 제공을 넘어 분석 과정과 근거까지 명확히 제시할 수 있다. 클로드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과 스노우플레이크의 거버넌스 기반 데이터·AI 환경이 결합되면서 금융, 헬스케어, 바이오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도 운영 단계까지 안전하게 확장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와 앤트로픽은 기업이 보유한 핵심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강력한 에이전틱 AI를 구축·활용할 수 있도록 자연어 분석, 멀티모달 처리, 맞춤형 에이전트 생성, 거버넌스까지 엔터프라이즈 AI 구현에 필요한 전 기능을 하나의 통합 환경으로 제공한다.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는 클로드 소넷(Sonnet) 4.5를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가 자연어만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 및 추론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기능 (https://docs.snowflake.com/en/user-guide/snowflake-cortex/aisql)(Cortex AI Function)은 출시와 동시에 스노우플레이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호스팅된 클로드 오푸스(Opus) 4.5를 포함한 최신 앤트로픽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텍스트·이미지·오디오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SQL만으로 조회하고 멀티모달 기반의 심층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에이전트 (https://docs.snowflake.com/en/user-guide/snowflake-cortex/cortex-agents)(Cortex Agents)는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프로덕션급 데이터 에이전트를 구축하도록 하며,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 카탈로그 (https://www.snowflake.com/en/product/features/horizon/)(Snowflake Horizon Catalog)는 앤트로픽 모델 활용 전 과정에서 엔드투엔드 거버넌스와 AI 통제를 제공해 기업은 안심하고 에이전틱 AI를 운영 환경에 도입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내부적으로도 클로드 기반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엔지니어링 조직은 ‘클로드 코드 (https://www.claude.com/product/claude-code)(Claude Code)’를 사용해 개발 생산성과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세일즈 조직은 코텍스 AI 기반으로 구축된 내부 GTM AI 어시스턴트로 조직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자연어로 질의해 영업 인사이트를 빠르게 확보함으로써 거래 성사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슈리다 라마스워미(Sridhar Ramaswamy) 스노우플레이크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규모뿐만 아니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고객 가치로 측정할 수 있다”며 “수억 단위의 협업, 제품의 공동 개발, 글로벌 고객 경험까지 모두 입증된 파트너로, 기업이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하고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AI를 구현하는 새로운 기준을 세우게 됐다”고 강조했다.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CEO 겸 공동 창업자는 “기업들은 그동안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환경에 클로드가 결합됨으로써 기업이 최첨단 AI를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 것”이라고 말했다. 더 알아보기: · 퀵스타트 (https://www.snowflake.com/en/developers/solutions-center/data-connectivity-with-snowflake-openflow/)에서 앤트로픽과 스노우플레이크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뉴스룸 (https://www.snowflake.com/en/news/)에서 최신 혁신 기술과 발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snowflake-computing/posts) 및 X (https://x.com/Snowflake?_fsi=GoSftacn)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김수빈 02-3406-22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스노우플레이크, 앤트로픽과 2억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제공 가속화
-
-
한국프리페이드, 온캐시 체크카드 출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결제 영역 전면 확장
- 한국프리페이드는 2025년 11월 온캐시(OnCash) 앱에 충전된 금액을 전국 모든 오프라인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캐시 체크카드’ 발행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기존 온라인 위주의 선불결제가 실생활 전반의 결제 환경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한국프리페이드는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체크카드 발행 비용을 무료화해 실질적인 혜택이 사용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선불 기반 결제 수단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가 온캐시 서비스를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온캐시 체크카드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결제 수단으로, 사용자는 편의점·식음료·뷰티·헬스케어 등 일상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충전형 선불 서비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선불결제가 가진 예산 관리·지출 통제·소비 패턴 분석 기능이 오프라인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합리적 지출을 선호하는 MZ세대와 반복적 소비가 많은 업종 중심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번 온캐시 체크카드 출시로 한국프리페이드는 선불결제 서비스의 활용도를 크게 넓히는 한편,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온라인 기반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의 실생활 결제 인프라 구축이라는 핵심 과제를 실현했다. 아울러 법적 규제 준수와 보안 체계를 강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디지털 결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리미엄 선불형 키오스크 공급 개시… 업종별 맞춤형 결제 혁신 가속 한국프리페이드는 온캐시 체크카드와 함께 선불결제의 장점을 극대화한 ‘차세대 프리미엄 키오스크 시스템’을 2025년 4분기부터 본격 공급한다. 이번 키오스크는 기존의 단순 주문·결제 중심 모델에서 발전해 고객이 매장별로 금액을 고액 선충전해 사용하는 맞춤형 선불결제 플랫폼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래 업종에서 높은 도입 효과가 기대된다. - 미용실·뷰티숍: 회차권·패키지형 선결제 활성화 - 헬스장·PT 센터: 월 구독형·횟수제 결제 자동화 - 피부과·의료·웰니스 업종: 고액 시술 선결제 편의성 향상 - 개인 맞춤형 서비스 업종 전반: 충전형 멤버십 및 재방문 고객 관리 최적화 이들 업종은 고액 또는 반복 결제가 많은 특성상 선불 기반 키오스크 도입 시 회계 관리 효율성, 고객 유지율, 운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현재 한국프리페이드는 1차 공급 물량 200대 중 약 70%의 가맹 계약을 이미 완료했으며, 향후 도입 업종과 공급 규모는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회사는 업종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UI·UX 개선, 충전 방식 다양화, 정산 구조 고도화 등 전반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AI 기반 고객 관리 기능도 연동해 가맹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의 비전 - 새로운 선불결제 App 서비스 준비 중 한국프리페이드 안성식 대표이사는 “2026년에는 온캐시 브랜드 외에도 선불결제 서비스 기반의 신규 앱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온캐시에서 제공하지 않던 새롭고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축적된 기술력과 결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프리페이드가 단순 결제 기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프리페이드 소개 한국프리페이드는 디지털 기반의 충전형 결제 서비스와 금융 기술을 제공하는 전자금융 전문기업이다. 자체 플랫폼 ‘온캐시(OnCash)’를 통해 충전한 금액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효율적인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과 체크카드 등 결제 인프라를 확장하며, 안정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디지털 결제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생활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프리페이드 기획팀 이동호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한국프리페이드, 온캐시 체크카드 출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결제 영역 전면 확장
-
-
보이지 않는 것을 응시하는 침묵의 미학, 김승학 시집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 페스트북 추천 시집 선정
- 페스트북은 김승학 시인의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을 추천 시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거나 과장하는 대신 그것이 머물렀던 풍경과 사물을 집요하게 응시하며 보이지 않는 것들을 기록한 시집이다. 시인은 ‘여름의 정서’에서 채 마시지 못한 물 한 잔이 서서히 자기 덩치를 줄여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구르는 돌’에서는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일상의 고독을 감각하며, ‘오렌지 펜스를 위하여’를 통해 칠이 벗겨지고 녹슬어가는 시간을 묵묵히 기록한다. 어린 시절 성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자랐다는 작가는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세계, 손에 잡히지 않는 감각들을 붙들고 싶어서 이번 시집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김승학 시인의 시는 감정을 직접 말하지 않고, 풍경과 사물을 통해 정서의 흔적을 더듬어가는 미학을 보여준다면서 설명보다 여운을, 직접적인 위로보다 깊은 사유의 시간을 원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조용한 침잠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요즘 젊은 시인들 시집 느낌이에요. 여백과 침묵과 응시에 대한 시선이 좋았어요’라고 평했다. 김승학 시인의 시집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은 전국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보이지 않는 것을 응시하는 침묵의 미학, 김승학 시집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 페스트북 추천 시집 선정
-
-
GS리테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내수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비상
-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제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GS25는 지난 2017년 2억원 규모의 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 ‘300만불 수출의 탑’, 2022년 ‘7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는 11월 말까지 150억원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첫해와 비교하면 수출 규모는 무려 75배가량 커진 셈이다. 수출 품목은 2017년 40여 종에서 올해 600여 종으로 약 15배 확대됐다. 대상국도 미국, 일본, 영국을 포함해 북미, 유럽,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3여 개국으로 대폭 다양화됐다. 유어스, 리얼프라이스,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등 GS25의 PB, 차별화 상품이 주요 수출 품목에 올랐다. GS25는 국내에서 히트를 기록한 상품이 SNS 등을 통해 해외에 소개되며 해외 파트너사의 수입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25는 해외 로컬 마트 중심이었던 수출, 판매처도 해외 각국의 대표 쇼핑 플랫폼으로 크게 확장하며 비약적인 수출 성장의 발판도 마련했다. 지난 5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 매장에 유어스 및 컬래버 상품 수출을 성사시킨 것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GS25의 수출 상품은 일본 돈키호테 전국 매장에 정식 입점해 판매되고 있으며, PB라면 등 수출 품목 확대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올해 GS25가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도 일본, 미국, 영국 순으로 집계됐다. GS25의 수출 역량 강화는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확대 징검다리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1년 GS리테일은 전문 무역상사로 지정됐으며, GS25를 중심으로 수출 경험이 부족한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S25가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올리며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이뤄졌는데, 실제로 올해 GS25가 수출 사업을 위해 협력한 93개사 기업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80%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브랜드 수출 △상품 수출 역량 강화를 지속하며 K 대표 편의점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속도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지환 GS리테일 수출입MD팀장은 “ K-편의점을 대표하는 GS25가 수출 상품을 확대해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며 “브랜드, 상품 수출 역량 강화가 내수 산업만으로 인식되던 편의점 산업 글로벌 사업으로 본격 확장시키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GS리테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내수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비상
-
-
한화시스템, 국내 최대 규모 위성 제조 허브 구축… 내년부터 제주에서 연간 위성 100기 생산
- 한화시스템이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민간 주도 우주시대인 ‘뉴스페이스’ 생태계 확장과 대한민국 위성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및 제주도민, 정부 연구기관, 군, 협력업체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축구장 4개(축구장 1개 7140㎡)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규모로 들어선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최첨단 위성 제조 기술이 집약된 ‘민간 주도형 위성 생산기지’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위성 개발·조립장 △위성 기능 및 성능 시험장 △위성통합시험장 클린룸 △우주센터 통제실 및 우주환경시험장 제어실 △임직원 사무공간과 부대시설 등을 통합한 최첨단 위성 제조 허브로 조성됐다. 이곳에서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이 생산된다. 이를 위해 우주환경에서의 위성 성능을 검증하는 열진공(Thermal Vacuum) 시험, 근거리 안테나 성능을 측정하는 근접전계(Near-Field Range) 시험 등 필수 절차를 위한 시설을 정교하게 구축했다. 한화시스템은 향후 자동화 조립·제작 설비를 확충해 생산성을 단계적으로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는 지구관측 위성으로 활용되는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AR 위성은 기후 및 환경 변화 예측, 재난 감시, 자원탐사 및 안보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SAR(합성개구레이다, Synthetic Aperture Radar): 공중에서 지상·해양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쏜 후 레이다파가 굴곡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선착순으로 합성해 지상 지형도를 만들어 내는 레이다 시스템이다. 주·야간 및 악천후와 관계없이 지상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3년 1m급 해상도 SAR 위성의 성공적 발사 이후 0.5m와 0.25m급을 개발 중이며, 지구 상공 400㎞ 이하 초저궤도에서 15cm(0.15m급)급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고해상도 ‘VLEO(Very Low Earth Orbit) UHR(Ultra High Resolution)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하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는 최적의 발사각도와 안정된 낙하구역 확보가 가능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 제조와 발사가 모두 가능한 지역이라는 지리적·환경적 장점을 갖고 있다. 위성의 제조와 발사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해, 위성 개발·제조·발사·관제·AI 위성 영상 분석 서비스까지 위성산업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한 곳에서 수행하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가 옛 탐라대학교 유휴 부지에서 첨단 우주산업의 허브로 재탄생한 만큼, 한화시스템은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와 고용기회 창출 등 제주 지역 상생발전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기업이 순수 100% 민간 자본을 투자해 대한민국의 민간 우주산업 기여와 우주 안보 실현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초정밀·고난도 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최첨단 위성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인 제주우주센터에서 K-우주산업의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전 대비 2배 이상 커진 생산 기반으로 확장한 구미 신사업장 준공을 마친 바 있다. 구미에 이어 제주도에 민간 최대 규모의 제주우주센터까지 확보하며 성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1000억 규모의 전략적 설비 투자를 진행해 ‘방산 수출 전진기지’와 ‘미래 먹거리 제조 허브’ 투트랙으로 방산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게 됐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연 02-729-21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한화시스템, 국내 최대 규모 위성 제조 허브 구축… 내년부터 제주에서 연간 위성 100기 생산
-
-
경기공동모금회-누림센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포근포근 맞춤열매, 따뜻한 변화’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추진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지원 사업으로, 총 18가구(개인 3가구, 자립생활체험홈 11가구, 장애인거주시설 4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누림센터는 장애유형·생활방식별 맞춤형 설계와 시공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장애유형에 맞춘 B·F(Barrier-Free) 하우징 개념을 도입해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보수를 지원받은 가구들은 생활의 불편이 줄고, 일상 속 안전이 확보되고, 자립의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누림센터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한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경기공동모금회-누림센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포근포근 맞춤열매, 따뜻한 변화’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미술관 요가 :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 성황리 종료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한 엄태정 조각전 ‘낯선자의 포에지’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미술관 요가 :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이 지난 11월 21일(금), 29일(토) 총 2회에 걸쳐 전 회차 마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태정 조각전 ‘낯선자의 포에지’가 진행 중인 전시실에서 요가와 명상을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각 작품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예술 감상과 웰니스 활동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많은 참여자가 높은 만족도를 표현하며 ‘작품을 더욱 깊이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상 속에서 예술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향후 유사한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운영 요청도 다수 제기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확인됐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함께 참여해 보니 작품 속에서 시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며 “전시 공간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몸과 마음이 예술과 만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도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 마무리를 바탕으로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넓히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미술관 요가 :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 성황리 종료
-
-
강원 태백 ‘비와야폭포’ 로컬프로젝트, 1년간 100여 명 참여… 하장성마을 ‘기후 기반 로컬투어’로 주목
- 강원도 태백 하장성마을이 ‘비가 와야 열리는 폭포’라는 독특한 자연조건을 지닌 비와야폭포 (https://www.instagram.com/bwaya_tb)를 중심으로 1년여 간 진행한 로컬브랜딩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이지영디자인이 기획하고 주최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기반의 자연자원과 마을의 기억을 결합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구현한 것으로, 약 100명의 외부 방문객이 참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을 이야기 수집 △캐릭터·굿즈 개발 △가이드형 마을 투어 운영 △나홀로여행 키트 출시 △주민 대상 결과 보고회 등 다섯 단계로 구성됐다. 첫 단계인 ‘비가 오는 날, 마을이 말을 걸다’는 지난 6월 총 5회 운영됐으며, 비와야폭포의 첫 기억, 골목과 생활사, 마을의 시간 등을 기록하는 지역 서사 수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어 ‘비와랑’ 캐릭터를 개발하고 지역 상가(차호, 니어브릿지 등)와 협업해 웰컴키트를 제작함으로써 마을의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틴케이스, 비와야 굿즈, AR카드, 365세이프타운 입장권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투어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7~9월 진행된 ‘가이드형 비와야폭포·하장성마을 투어’는 총 5회차로 운영됐으며, 전 회차에서 가이드 설명과 응대에 대한 참가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2회차에는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미디어 종사자들이 참여해 비와야폭포 현장 탐방과 트레킹 일정에 큰 호응을 보였다. 4회차에서는 가이드 응대, 체험 프로그램, 마을 인상, 이동수단 등 모든 항목에서 ‘매우 만족’ 평가를 받으며 투어 운영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입증했다. 5회차에는 가족단위 참가자가 다수 참여해 식단 구성 등 세부 개선 의견이 제시되면서 향후 프로그램 다변화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투어에서 특히 주목받은 점은 광산촌의 생활사와 기후 감성 여행의 결합이다. 참여자들은 탄광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골목과 낮은 층의 사택 건물들이 지역민에게는 일상이지만 여행자에게는 특별한 풍경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실제로 하장성마을은 오래된 광산촌의 풍경 속에서도 비교적 아기자기하고 정돈된 거리와 따뜻한 일조량 덕분에 ‘생활감과 온기 있는 시골마을’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했으며, 이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 요소로 반복해서 나타났다. 비와야폭포 자체의 특성도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냈다. 높이 약 40m 석회암 절벽에 자리한 이 폭포는 평소에는 마른 절벽이지만 비가 오면 강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기후 기반 자연자원’이다. 참가자들은 비가 와야 폭포가 열린다는 이름 자체가 여행의 기대감을 높인다고 입을 모았다. 폭포 방문과 함께 하장성마을 내 카페 ‘차호’에서 지역 채취 산죽·해당화로 만든 로컬차를 맛보는 경험, 그리고 토박이 청년이 운영하는 ‘니어브릿지’의 커피와 디저트도 여행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가이드 없이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나홀로여행 키트’는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후 ‘문곡역1962’ 여행자라운지에서 수령해 자유롭게 여행하는 방식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 관광 모델로 평가받았다. ‘문곡역1962’는 과거 석탄을 실어 나르던 기차역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한 곳으로, 여행자들의 첫 관문이자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하장성 마을투어 결과 보고회는 11월 21일 구문소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됐다. 주민들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의 기억이 기록되고 외부 방문객이 늘어난 과정을 공유했으며, 지역 변화의 의미를 확인하고 향후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비와야폭포는 내년 상반기까지 환경공사가 진행돼 일부 접근이 제한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하장성마을은 ‘자연·치유·기후 감성·광산유산이 공존하는 로컬마을’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토리가 있으면 사람이 온다’, ‘주민이 참여해야 상권이 산다’, ‘관광객은 지역을 키우는 투자자’라는 교훈을 남기며 태백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지영디자인 소개 이지영디자인은 강원도 태백을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디자인 콘텐츠와 공간을 기획·시각화하는 로컬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도시재생, 관광, 브랜딩 등 다양한 공공·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 자원의 가치를 디자인으로 풀어내고 지속가능한 로컬 콘텐츠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지영디자인 PR 김현희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강원 태백 ‘비와야폭포’ 로컬프로젝트, 1년간 100여 명 참여… 하장성마을 ‘기후 기반 로컬투어’로 주목
-
-
건국대, 제22대 원종필 총장 취임 1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 건국대학교는 11월 28일 오후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제22대 원종필 총장 취임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과 법인 임원, 박상희 총동문회장, 서울캠퍼스·글로컬캠퍼스 교무위원 및 주임교수, 부속기관장, 부서장 등과 참석을 희망한 교직원들이 자리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원종필 총장의 취임 이후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원 총장이 전하는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준 전 구성원께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취임 당시 공약과 이에 따른 올해 성과에 대한 설명, 서울·글로컬캠퍼스 주요 실적 공유 등으로 이어졌다. 원 총장은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를 언급하며 “외부 경력 교원비율 5위, 중도포기율 4위, 외국인 학생 중도포기율 7위, 고교생 선호도 5위를 기록해 종합평가 8위,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결과”라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올해 건국대는 혁신거점대학 RISE사업에서 서울캠퍼스가 5년간 209억원, 글로컬캠퍼스가 322억원의 과제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서울캠퍼스는 서울 35개 대학 중 과제비 규모 4위, 과제 수 기준 2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확인했다. 더불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도 S등급을 획득해 교육의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원 총장은 기부 성과도 공개했다. 그는 “취임 후 학교발전기금과 장학금 등으로 기탁된 기부금 약정액이 246억원, 납입액은 14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총동문회의 후원으로 학부·대학원생의 졸업가운을 새롭게 마련하게 된 것 역시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행사 후반에는 학생, 교직원, 총동문회장, 외부 인사 등이 참여한 ‘총장님께 바란다’ 영상이 상영됐으며, 구성원들은 건국인이 더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학교의 지속적 성장을 이끌어달라고 요청했다. 원종필 총장은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 졸업생의 사연을 소개하며 “건국대가 계속 성장·발전하면서 건국 출신임을 더욱 자랑스럽게 밝힐 수 있게 됐다”는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국대가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 실력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갖춘 학생을 길러내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건국대, 제22대 원종필 총장 취임 1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
-
활활살롱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Love, Nevertheless’ 출간 기념 행사 성황…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만든 예술 선보여
- 제주 지역 양육자 문화예술 공동체 활활살롱이 지난 11월 29일 스테이 위드 커피 갤러리에서 에세이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출간 기념 제1회 출판기념회와 제3회 기획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나운서 이현애가 진행을 맡았으며, 참여 예술가 23명을 포함해 어린이, 독자, 지역 주민 등 약 80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전시는 에세이 작업에서 시작된 질문 ‘가장 자연스러운 예술교육은 무엇인가?’를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자연에서 채집한 솔방울, 나뭇잎, 돌 등을 활용해 공동 창작한 그림책과 회화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일곱 가족이 함께 그린 대형 캔버스 협업 작품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서문 ‘Love, Nevertheless’는 ‘삶이 흔들리고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아이들은 작은 것들로 사랑할 이유를 다시 보여준다’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이건 나뭇잎이 아니라 강아지의 하트 엉덩이야’, ‘이건 솔방울이 아니라 자다 일어난 우리 가족이야’와 같은 독특한 해석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각을 열었다. 개회사를 맡은 활활살롱 박초연 대표는 “양육은 종종 자신을 잃어버리는 시간으로 이야기되지만, 이 공동체를 통해 ‘양육의 삶’ 또한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아이와 함께한 일상이 기록되고, 그림이 되고, 결국 책과 전시로 남는 순간이야말로 우리의 ‘그럼에도’”라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앞으로도 양육자들이 서로의 창작을 장려하고, 삶을 지지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여성학자 오한숙희의 축사 영상, 북토크, 낭독회, 전시 오프닝, 참여 예술가 소개, 관람객 참여 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성우이기도 한 박 대표가 새롭게 연출한 그림책 ‘프레드릭’ 낭독극은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평범한 육아 일상이 이렇게 가치 있는 것인지 새롭게 깨달았다’, ‘창작 결과물을 내는 것이 두려웠는데 자신감을 얻었다’, ‘아이가 어렸을 적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반성과 용기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이 예술가들도 ‘엄마, 아빠와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매주 기다려졌다’, ‘학교에서는 못하는 걸 마음껏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공동 창작 경험을 즐겁게 기억했다. 활활살롱의 창작 과정, 전시 및 출판 스토리는 12월 5일 오후 5시 30분 KBS 제주 ‘탐나는 제주’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만드는 예술 활동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에세이 ‘그럼에도, 사랑이었다’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밀리의 서재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으로 구매 가능하며, 전시는 2026년 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후원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각각 맡았다. 문의는 활활살롱(Viva Book Salon)으로 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vivabooksalon.com)와 SNS(@book_je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활살롱 소개 활활살롱은 활자로 활기를 찾는 양육자 문화예술 공동체로, 일상의 양육과 돌봄을 예술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그림책,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창작하며, 개인의 기록과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한다. ‘양육의 삶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철학 아래 회원 간 창작 지원, 전시, 출판,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간다. 활활살롱은 평범한 일상의 순간을 특별한 예술로 바꾸는 양육자들의 창작 실험실이자 소통의 장이다. 돌봄과 예술을 이어 양육자를 예술가로 만드는 세계 최고 커뮤니티다. 언론연락처: 활활살롱 박초연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활활살롱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Love, Nevertheless’ 출간 기념 행사 성황…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만든 예술 선보여
-
-
대원씨티에스,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5종 라인업 ‘메인보드·VGA·쿨러·파워·케이스’ 출시
- 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버추얼 팝스타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컬렉션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ASUS ROG의 미래지향적 SF 디자인 언어와 하츠네 미쿠 특유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한정판 시리즈로, 메인보드·그래픽카드·AIO 수랭 쿨러·파워서플라이·PC 케이스·모니터·SSD 인클로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출시된 전 라인업을 활용해 미쿠의 시그니처인 청록·핑크 컬러 테마로 통일된 데스크 셋업을 구성할 수 있으며, 성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대원씨티에스가 한국 시장에 유통하는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라인업은 총 5종이다. △ ROG STRIX X870-E-H GAMING WIFI7 HATSUNE MIKU EDITION △ ROG ASTRAL 5080 HATSUNE MIKU EDITION △ ROG RYUO IV 360 ARGB HATSUNE MIKU EDITION △ ROG THOR 1200W Platinum III HATSUNE MIKU EDITION △ ROG STRIX HELIOS II HATSUNE MIKU EDITION ‘ROG Strix X870E-H Gaming WiFi7 하츠네 미쿠 에디션’ 메인보드는 AMD Ryzen 9000·8000·7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ATX 게이밍 보드로, 동급 대비 강력한 전원부와 폭넓은 USB 확장성을 갖췄다. 16(80A)+2(80A)+1(80A)로 구성된 고용량 파워 스테이지와 합금 초크·프리미엄 커패시터를 채택해 고클럭 CPU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대형 VRM 히트싱크와 고품질 서멀 패드가 결합해 장시간 부하에서도 온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VRM과 히트싱크 전반에는 미쿠 테마의 전용 그래픽을 적용해 라인업 특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또한 AI Overclocking, AI Cooling II, AI Cache Boost, ASUS AI Advisor, AI Networking II 등 포괄적인 지능형 최적화 기능을 제공해 시스템 운영 효율을 한층 강화한다. ROG Polymo 라이팅 RGB, 공구 없이 SSD·그래픽카드를 분리할 수 있는 M.2 Q-릴리즈와 PCIe Q-릴리즈 등 다양한 DIY 편의 기능 역시 탑재해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켰다. 그래픽카드는 ‘ROG Astral GeForce RTX 5080 O16G 하츠네 미쿠 에디션’을 선보인다. 미쿠 특유의 컬러 감성과 테마 아트를 반영한 슈라우드와 애니메이션 아트 백플레이트를 적용해 한정판 라인업만의 시각적 정체성을 완성했다. 공기 흐름을 20% 향상시킨 쿼드 팬(Quad-fan) 설계와 밀링 처리된 히트 스프레더가 포함된 특허 증기 체임버가 결합돼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50암페어 MOSFET 기반 전원부를 구성해 장시간 부하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우수한 오버클러킹 잠재력을 확보했다. 하츠네 미쿠의 상징적 요소를 모티프로 한 대파 형태의 전용 GPU 지지대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돼 한정판 제품으로서의 소장 가치와 차별화를 꾀했다. 쿨링 솔루션으로는 ‘ROG Ryuo IV 360 ARGB 하츠네 미쿠 에디션’ 수냉 쿨러가 포함됐다. 6.67인치 2K 해상도 곡면 디자인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스템 상태 정보는 물론 사용자 커스텀 영상까지 미쿠 테마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정밀 펌프와 데이지 체인 방식의 ROG ARGB 팬을 조합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열 제어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2650RPM의 팬 속도와 71.44CFM 공기 흐름, 5.45mmH₂O 공기압 기반의 냉각 효율을 구현한다. 미쿠 특유의 컬러 팔레트와 라디에이터·펌프 유닛에 반영된 전용 그래픽 요소는 시각적 완성도를 더하며, 시스템 전체를 하츠네 미쿠 에디션 라인업과 통일된 테마로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워 서플라이도 선택할 수 있다. ‘ROG Thor 1200W Platinum III 하츠네 미쿠 에디션’은 미쿠의 음악적 이미지를 상징하는 EQ 파형 그래픽을 제품 외관에 적용해 에디션 특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했다. GaN MOSFET 기반의 고효율 전력 설계와 GPU-First 전압 안정기(IVS)를 탑재해 고사양 그래픽카드 구동 시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며, 최대 45% 향상된 전압 안정 성능으로 보다 매끄러운 전력 공급을 제공한다. 80 PLUS Platinum 인증을 갖춘 고효율 파워 서플라이로, 최신 ATX 3.1 규격과 PCIe Gen 5 기반의 16핀 케이블을 지원해 차세대 GPU와의 호환성까지 완비했다. 라인업에는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과 PD 충전을 지원하며, 전작 대비 I/O 구성과 내부 연결부가 강화된 ‘ROG Strix Helios II 하츠네 미쿠 에디션’ 빅타워 케이스도 있다. 미쿠의 블루·그린 컬러 팔레트와 일러스트가 적용된 프리미엄 섀시 디자인을 기반으로 전면·측면 듀얼 강화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조합해 높은 내구성과 개방감을 갖췄다. 기본 제공되는 140mm 고성능 팬 4개는 최대 103CFM 풍량과 약 29dB(A)의 저소음 특성을 제공하며, 전·후·상단 420mm급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해 고사양 빌드를 안정적으로 수용한다. 내부에는 그래픽카드 지지대 역할을 겸하는 다기능 커버, 툴프리(무나사) 사이드 패널, 분리형 PSU 브래킷, 케이블 커버 및 후면 케이블 클립 등 편의 장치가 대거 적용돼 조립·관리 효율을 높였고, 최대 EATX(280mm 폭) 메인보드까지 대응하는 넉넉한 확장성으로 다양한 하이엔드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은 그래픽카드·수랭 쿨러·메인보드·파워서플라이·케이스로 이어지는 완전한 풀 세트 라인업이자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특별한 에디션”이라며 “각 제품이 독립된 매력을 갖추는 동시에 조합했을 때 완성되는 시각적 통일감과 고성능 설계가 큰 강점이다. 게이밍에서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하나의 테마로 꾸밀 수 있는 경험은 기존 제품군과 차별화된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원씨티에스는 한국 공식 유통사로서 한정판 라인업의 가치에 걸맞은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소비자 경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공급하는 ASUS 전 제품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등 차별화된 사후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식 보증기한은 3년이며, 제품에 부착된 정품 스티커를 통해 유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마케팅팀 김태훈 대리 02-2004-76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 뉴스
- 지구촌
-
대원씨티에스,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5종 라인업 ‘메인보드·VGA·쿨러·파워·케이스’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