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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진행… 최대 50% 할인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12월 20일(토)까지 SK텔레콤과 함께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와 디저트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제휴 혜택을 강화했다. 특히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비롯한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와 커피·음료 등 전 품목에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50%(5000원 한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할인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SKT T 멤버십 앱에서 고객 감사제 ‘매직바코드’를 활성화해 매장 결제 시 제시하면 혜택가로 즐길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이벤트 기간 내 1회만 적용되며, 타 제휴·할인 이벤트 및 쿠폰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행사 제외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투썸하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 시즌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올겨울 다양한 자리에서 투썸의 케이크와 음료가 특별한 즐거움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를 맞아 ‘겨울은 스초생, 스초생은 지금’ 캠페인을 전개하며 ‘스초생’, ‘화초생’, ‘말차 아박 홀케이크’ 등 대표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Dearest Winter(디어리스트 윈터)’ 테마 아래 시즌 케이크(8종)와 시즌 음료(4종)를 공개해 겨울 메뉴 선택지를 확장했다. 특히 3D 몰드와 피스톨레 공법으로 섬세한 디테일을 구현한 △윈터 스노우맨과 △윈터 베어 등 프리미엄 케이크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계절감을 담은 △윈터 뱅쇼 △구운 밤 라떼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 역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010-8386-95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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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다우기술,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지원하는 ‘통합 RCS’ 출시
    국내 대표 IT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자사의 기업 메시징 플랫폼 ‘비즈뿌리오’에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메시지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RCS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게 됐다. 기존 RCS는 안드로이드 중심으로만 지원돼 전체 고객의 약 70%에만 도달할 수 있었지만, iOS가 RCS를 도입하면서 사실상 전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메시지 발송 환경이 마련된 셈이다. RCS는 이미지, 버튼, 카드형 UI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차세대 메시지 규격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기본 메시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비용을 유지하면서도 메시지 전달력과 브랜딩 표현을 강화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메시지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비즈뿌리오는 통합 RCS 도입을 통해 기존에 제공해오던 문자,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이메일, 앱푸시 등 주요 메시징 채널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했다. 기업은 고객 특성에 맞춰 가장 적합한 메시지 채널을 선택하거나 여러 채널을 조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iOS 기반 RCS 지원은 기업 메시징 시장에서 큰 전환점”이라며 “비즈뿌리오는 다양한 메시지 채널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기업 고객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고도화된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비즈뿌리오는 문자/RCS 중계사이자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공식 딜러사로, 금융·유통·커머스 등 주요 산업의 메시지 발송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사업기획팀 윤수지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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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더크림유니언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크림유니언(대표이사 이정훈)이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 산업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유연근무 운영, 근로시간 관리, 연차 사용 활성화, 일·육아 병행 지원, 조직 문화 개선 등 근로 환경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실천에 모범을 보인 기업을 선정한다. 더크림유니언은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구성원이 개인 일정과 업무에 맞춰 근무 리듬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왔다. 또한 초과근무 사전 승인제와 정시퇴근 문화 정착 활동을 병행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휴가 제도 측면에서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차 사용 시 사유 작성란을 없애 눈치 보지 않는 휴가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반반차 제도를 운영해 세분화된 개인 일정에 맞춘 휴식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기근속 구성원을 대상으로 포상휴가를 제공하는 등 일정 주기마다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균형 잡힌 휴식 환경을 마련했다. 육아 친화 제도 또한 적극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정기 건강검진,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제도 등을 전사적으로 지원해 경력 단절 없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사내 캠페인인 ‘ALL바른 크림 생활’을 통해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지속 운영하며 조직 전반에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더크림유니언 조태원 부사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와 문화를 꾸준히 다듬어 왔고, 그 노력이 이번 선정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 문화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크림유니언 소개 더크림유니언은 UX/UI 구축, 유지·운영 및 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 최근 ‘ICT AWARD KOREA 2025’에서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웹사이트 리뉴얼로 PLATINUM PRIZE(대상), 한글과컴퓨터 오피셜 웹사이트 리뉴얼로 GOLD PRIZE(금상)를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에서는 온프레미스 기반 UI Canvas AI Builder 프로젝트로 금상(전자신문사장상)을 수상하며 기술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AX Lab(AI Transformation)을 통한 ‘AI Director 연구모임’을 공식 출범하며 AI를 활용한 디자인·콘텐츠 제작 방식의 혁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크림유니언 조태원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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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드림에이스, 소프트웨이브 2025서 차량-디지털 사이니지 연동 ‘모빌리티 ADex 플랫폼’ 공개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드림에이스가 지난 3~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이브(SoftWave 2025)’에서 차량, 도심 인프라,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합한 AI 기반 옥외 광고 플랫폼 ‘D’ooH(디우) ADex(Advertising Exchange)’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이브는 국내 최대 규모 SW 전시회로, AI,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산업 행사다. 올해는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AI 반도체, 자율주행,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용 SaaS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드림에이스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동관에서 CMS, RMS, ADex로 구성된 ‘D’ooH 풀스택 미디어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차량 주행 데이터와 이용자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도심 디지털 사이니지(DOOH)와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IVI) 화면을 실시간 연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D’ooH 플랫폼은 △광고, 콘텐츠 등록, 검수, 승인, 배포, 성과 분석을 제공하는 CMS △AIoT 기반 미디어 기기 원격 모니터링 및 무중단 장애 대응 시스템 RMS △광고주, 대행사, 미디어를 연결하는 AI 기반 거래·추천 플랫폼 ADex로 구성된다. 세 시스템은 단일 데이터 레이크(Data Lake)에서 동작하며, 주행 이벤트, 위치, 정차 여부, 시간대 등의 데이터가 광고 운영에 즉시 반영된다. 전시 부스에서는 주행 속도 변화, 정차 여부, 도로 상황 등에 따라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가 자동으로 전환되고 IVI 화면과 동시에 반응하는 ‘차량-DOOH 연동 데모’가 시연됐다. 안드로이드, AGL 기반 웹 호환 IVI 플랫폼과 온디바이스 AI 엔진을 활용한 개인화 콘텐츠 추천도 함께 소개됐다. 드림에이스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과 함께 차량은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로 확장되고 있다며, 드림에이스 플랫폼은 차량, 도시 인프라, 광고 생태계를 하나로 묶어 맞춤형 광고와 고도화된 콘텐츠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자와 도시 교통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에이스 소개 드림에이스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 기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웹 기반 차량용 플랫폼을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HPC 기반 인포테인먼트(IVI), 차량 제어 및 개인화, FMS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며, Car-to-Cloud 구조를 통해 OTA 업데이트와 서비스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SDV 시대에 요구되는 가상 ECU(SiLS/HiLS), 개발·테스트 환경, 로보틱스 적용 기술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외 완성차 및 주요 파트너들과의 양산·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드림에이스 홍보팀 오서윤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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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Korean Consumers Show Strong Latent Demand for Scuba Diving, Demonstrating Greater Openness Than Japan
    A recent comparative survey on scuba diving perception conducted by Manta Dive (https://manta-dive.com) reveals that although Korean consumers have relatively low experience rates, they display higher curiosity and openness toward scuba diving than their Japanese counterparts. In particular, the proportion of respondents who stated they were “interested but have never tried” stood out, indicating strong potential for future market growth in Korea. ◇ Insights from Korean Consumers: Strong Latent Demand Despite Low Experience Rates Only 14.8% of Korean respondents reported having taken a scuba diving course, reflecting low participation overall. However, a substantial 26.6% expressed that they were “interested but have never tried,” suggesting a wide pool of first-time potential participants. While 49.2% responded with “not interested,” the size of the interest group remains significant. This aligns with a broader trend amo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who continue to show rising interest in nature-based and marine activities. Among Koreans who showed interest in scuba diving, the most common motivation was “to experience marine life and underwater environments” at 33.6%. This was followed by “seeking adventure or thrills” (23.6%), “learning new skills or hobbies” (21.8%), and “sharing the experience with friends or family” (21.0%). At the same time, 34.2% indicated they had “no intention to take lessons,” suggesting the importance of lowering entry barriers through introductory programs and beginner-friendly content to broaden participation. ◇ Korea: A Highly Open Market, While Japan Remains a Motivation-Driven Niche Segment Several indicators highlight clear differences between Korea and Japan. In Korea, 26.6% of respondents selected “interested but never tried,” about 9 percentage points higher than Japan’s 18.0%, positioning Korea as a market with strong conversion potential for new divers. In contrast, the share of respondents “not interested” was lower in Korea (49.2%) than in Japan (57.5%), reflecting greater openness among Korean consumers. Willingness to take scuba diving courses overseas was also markedly higher in Korea at 17.0%, more than four times Japan’s 4.0%. Korean respondents showed greater flexibility regarding training location as well, with 23.4% answering “either is fine,” compared to Japan’s 11.1%. Moreover, Korea recorded a much smaller proportion of respondents with “no intention to take lessons,” more than 15 percentage points lower than Japan, indicating a significantly higher likelihood of future participation if suitable opportunities or content are provided. Korean consumers also showed strong enthusiasm for overseas marine experiences. Indonesia’s Gili Trawangan diving school (https://manta-dive.com/), known as a popular starting point for beginners joining local diving schools, remains a well-recognized destination among Korean travelers. Additionally, high-traffic travel routes such as Bali to Lombok (https://www.gilibookings.com/bali-to-lombok) continue to attract visitors, and resources such as ferry ticket (https://viaferry.com/) information play a practical role in shaping travel plans. Increased accessibility to international diving infrastructure is expected to further accelerate scuba diving participation among Koreans. ◇ Korea Shows Strong Conversion Potential and Clear Growth Capacity Overall, Korea demonstrates a unique combination of low experience rates, large curiosity-driven latent demand, higher willingness for overseas training, and a smaller uninterested segment compared to Japan. These characteristics position Korea as the market with the strongest potential for conversion into active scuba diving participation. Conversely, while Japanese respondents show strong motivation among those already interested, the large size of the disinterested segment suggests limitations in broadening the market. This study highlights a strategic opportunity for the domestic scuba diving industry to effectively target Korea’s sizable beginner-level demand and expand overall participation. About PT Manta Resort Development PT Manta Resort Development is a resort and dive facility operator based in Gili Trawangan, Indonesia, managing the well-known Manta Dive along with a beachfront accommodation portfolio.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99, Manta Dive has grown into a Diamond-certified dive center recognized for reliable safety standards and comprehensive training programs ranging from beginner to professional levels. PT Manta Resort Development also provides various lodging options, offering guests both quality dive services and a comfortable resort experience. 언론연락처: Webguru for PT Manta Resort Development Grace Eunhae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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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소리꾼 채수현, 경기십이잡가 시리즈 2025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 再’ 공연… 다시 펼쳐지는 춘향·다시 깨어나는 잡가의 새로운 숨결
    소리꾼 채수현이 경기십이잡가 시리즈 2025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 再’를 12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개최한다. ◇ 다시 돌아온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 더 깊어진 정서로 다시 태어나다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채수현의 공연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이 2025년 겨울 한 단계 진화한 버전으로 돌아온다.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 再’는 전통 경기십이잡가와 ‘춘향전’ 서사를 결합해 독창적인 감정선을 만들어내는 작품으로, ‘재(再)’라는 이름처럼 지난해 공연 이후 축적된 해석과 감정이 더 깊이 스며든 무대다. 채수현은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작년의 이야기에서 더 넓은 결을 품고 싶었다”고 말한다. 소리는 물론 음악감독·미디어아트·디자인 팀이 1년간 다시 다듬은 구조와 감정선은 춘향과 몽룡의 서사, 그리고 십이잡가의 미학을 하나의 호흡으로 엮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재하 음악감독은 “올해의 시도는 잡가의 본질을 흐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숨결을 건네는 조용한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 소리·영상·공간이 함께 만들어내는 ‘몰입감’ 이 공연이 특별한 이유는 소리만으로 끝나지 않는 무대 구성 때문이다. 음악적 중심에 있는 소리에 더해 무대 위 사운드의 질감을 확장하는 음악적 연출, 감정의 변화에 반응하는 영상, 서사를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까지 모든 요소가 한 장면을 구성하며 관객의 몰입을 도와준다. 전통 공연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도 ‘장면이 눈앞에서 전환되는 것 같다’, ‘소리 안에 있던 감정이 훨씬 또렷하게 느껴졌다’고 말할 만큼 공연은 전통 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구조를 가진다. 무엇보다 채수현을 비롯해 여러 소리꾼들이 함께 짜 올린 성부는 ‘잡가를 이렇게도 들을 수 있구나’라는 새로운 청각적 경험을 만든다. ◇ 소리를 시대를 건너는 소리꾼, 채수현 채수현은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전통 소리의 깊이를 지켜오면서도 동시대 감각으로 그 확장을 끊임없이 시도해 온 소리꾼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음악박사(D.M.A.)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과 실연을 두루 아우르는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이수자이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부수석으로 활동하며 현재 수원대학교 국악과 특임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8년 온나라국악경연대회 민요 금상, 2016년 KBS 국악대상 민요상, 2019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민요부 장원, 2025년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 대통령상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수상 경력은 그의 탄탄한 기량과 예술적 성취를 입증한다. 채수현은 전통의 계보를 충실히 잇는 동시에 오늘의 관객과 호흡하는 새로운 무대를 통해 ‘살아 있는 잡가’를 만들어가고 있다. ◇ 공연 정보 공연명: 채수현의 경기십이잡가 시리즈 2025 ‘십이잡가를 품은 춘향: 再’ 일시: 2025년 12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한국문화의집 KOUS 출연: 채수현, 이재하, 이민형, 변상엽, 이찬우, 김민지, 김사랑, 이채은, 김하미 티켓: 전석 3만원 주최/주관: 채수현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문의: 아트플랫폼 유연 예매: 인터파크 놀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6917) 언론연락처: 소리꾼 채수현 홍보대행 아트플랫폼 유연 박진형 대표 문의 0507-1351-42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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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노피 후원 어르신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숨튼약속’ 운영 지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후원을 통해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사회공헌 프로그램 ‘숨튼약속’을 서초구 내 복지관과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에 호흡기 질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어르신들의 호흡기 관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노피와 서초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초구 내 복지관들과 연계해 의미 있게 진행됐다. ‘숨튼약속’은 어르신 호흡기 건강의 중요성과 관련 질환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사노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숨튼약속’ 시범 운영은 전문의 강의와 AI 기반 인터랙티브 숨 건강 체험을 결합해 어르신들이 숨 건강의 중요성과 호흡기 질환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개발된 AI 인터랙티브 숨 건강 체험 장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초기 화면에는 건조한 풍경이 나타나지만, 참여 어르신이 바람개비에 숨을 내쉬면 호흡의 세기와 지속 시간에 따라 화면이 점차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한다. 건강한 숲, 생명의 정원, 생명의 호수로 전환되며 ‘건강한 숨이 가족의 일상을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올해 시범 운영은 지난 11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2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AI 숨 건강 체험과 함께 방배지에프내과 이영목 원장 및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민진수 부교수의 호흡기 건강 강연을 통해 고령층에서 흔한 호흡기 질환과 COPD, 폐 기능 저하 요인,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숨 건강 OX 퀴즈를 통해 내용을 쉽게 확인했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조사 결과, 99%가 강의와 AI 체험이 ‘유익했다’고 답했으며, 97%는 프로그램을 통해 ‘COPD와 같은 질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85%는 ‘정기검진·운동 등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87%는 ‘호흡기 질환의 위험성을 가족과 지인에게도 알리고 싶다’고 답해, 지역사회 건강 메시지 확산이라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언론연락처: 사노피 사회책임활동 홍보대행 KPR 윤재우 02-3406-22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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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트앤에디션과 협업 전시 ‘이음’ 개최
    퍼시스그룹의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가 프리미엄 아트 플랫폼 ‘아트앤에디션’과 협업해 전시 ‘이음’을 개최한다. 전시는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연결’을 주제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리빙 공간에 배치해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전시 형식을 선보인다. 그동안 ‘영감의 소파’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 공간에 소파를 배치해 왔던 알로소가 이번에는 자사 플래그십 매장으로 예술을 초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트앤에디션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의 원화와 에디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온라인 갤러리다. 이번 협업은 예술을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아트앤에디션의 기획 방향과 일상 속 공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만드는 리빙 경험을 제안해 온 알로소의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탄생했다. 전시가 열리는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감각적인 가구와 조명, 텍스타일이 조화롭게 구성된 공간으로, 예술 작품을 더욱 깊이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1층에서 3층까지 이어지는 300평가량의 공간 곳곳에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세중 작가는 빛과 색의 관계를 입체적 표면에 표현하고, 김인식 작가는 백색 흙을 층층이 쌓는 ‘백연리’ 기법으로 도자 작업을 선보인다. 김중백 작가는 덧칠과 지움의 반복으로 고요한 깊이감을 담아내며, 신철호 작가는 겹쳐진 면과 대비되는 색을 중심으로 곡선·직선·면·여백이 어우러지는 작품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박서보, 이타미준 등 19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49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알로소와 아트앤에디션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공간과 작품, 서로 다른 작가들의 세계 그리고 한 해의 끝과 시작이 맞닿는 시간까지 다층적인 ‘이음’의 의미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이음’은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알로소는 이번 전시는 자사 브랜드가 추구해 온 감각적인 리빙 경험을 예술과 접목해 한층 확장한 시도로, 예술을 우리의 공간으로 초대해 더 가까운 일상에서 예술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소파가 놓인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연결과 영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전시 정보 - 전시 기간: 2025년 12월 12일(금)~2026년 1월 10일(토) - 장소: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약도 (https://map.naver.com/p/entry/place/1251375570?placePath=%2Fhome)) - 운영 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언론연락처: 알로소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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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좋은땅출판사 ‘버팀에서 원칙으로’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새로운 투자·자기성찰 에세이 ‘버팀에서 원칙으로’를 선보였다. 이 책은 예측 불가능한 시장과 불안정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왜 ‘버티는 힘’과 ‘원칙’이 흔들림의 시대를 통과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단단한 기준이 될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가 겪은 극심한 암호화폐 폭락장은 단순한 실패 경험이 아니다. 무너짐, 회피, 후회, 공포가 뒤섞인 그 바닥에서 그는 기록과 성찰을 통해 다시 자신을 세워 올린다. 담담한 문장 속에 담긴 이 과정은 투자 성공담과는 전혀 다른 결의 긴장과 진솔함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저자 김환일은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그가 거쳐 온 흔들림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폭락장의 공포 속에서 실패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한 경험은 그의 삶 전체를 다시 정렬시키는 계기가 됐다. 그는 시장의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사실을 몸으로 깨달았다. 이 책은 그 고민과 발견의 기록이다. ‘버팀에서 원칙으로’는 상승장의 환호보다 하락장에서만 드러나는 성장의 본질에 집중한다.비교, 두려움, 결핍, 부끄러움 같은 누구나 마음속 깊이 숨겨두는 감정들을 솔직히 드러내며, 버팀이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삶의 중심을 세우는 태도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아내와의 대화를 통해 정립된 ‘삶의 균형’과 ‘가치의 기준’은 투자 경험이 없는 독자에게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실패와 회복을 넘어서,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기준을 제시한다. ‘버팀에서 원칙으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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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매일유업, 달콤한 풍미와 락토프리 적용 ‘우유속에’ 3종 리뉴얼 출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맛과 기능을 강화해 ‘우유속에’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우유속에’ 브랜드 본연의 진한 달콤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원재료의 달콤한 풍미와 우유 본연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우유속에 3종은 제품별 맛의 특성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먼저 △‘우유속에 딸기과즙’은 국산 설향 딸기를 사용해 과즙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딸기 본연의 풍부한 맛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우유속에 코코아’는 벨기에산 생초콜릿으로 깊고 진한 달콤함을 강조했다. 단순히 단맛을 내는 것을 넘어 초콜릿 특유의 꾸덕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커피속에 모카치노’는 브라질산 아라비카 원두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을 사용해 커피의 진한 향과 맛을 담았다. 원두의 깊은 풍미가 우유의 부드러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더불어 리뉴얼 출시한 3종 모두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평소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해서 거리낌이 있던 사람들도 부담 없이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제품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원재료의 풍미와 달콤한 맛, 그리고 누구나 먹기 편한 락토프리를 적용한 리뉴얼 출시를 통해 우유속에 딸기·코코아·커피 본연의 맛과 달콤한 즐거움을 전하는 것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우유속에 3종은 300mL 용량의 냉장 보관 제품이며, 제품 구입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매일홀딩스 커뮤니케이션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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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포스페이스랩, 중기부 TIPS 선정… 데이터퓨레 신규 서비스 ‘퓨레워치’로 80만 자영업자 혁신 선도
    외식 데이터 솔루션 기업 포스페이스랩(대표 승영욱)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TIPS 선정으로 포스페이스랩은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며, 자사의 대표 솔루션 데이터퓨레(Datapuree)의 신규 서비스인 ‘퓨레워치(Puree Watch)’의 고도화와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식 시장의 데이터 격차를 해소하고, 사장님들이 매일 마주하는 복잡한 판단과 운영 부담을 기술로 덜어내는 회사의 미션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포스페이스랩이 데이터퓨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인 퓨레워치는 POS, 배달앱, 테이블오더, 리뷰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어제의 매장을 진단하고 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는 ‘매장 코치 AI’다. 매일 아침 자동으로 발송되는 리포트를 통해 실적 변화와 주요 이슈를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한 점검 항목과 TO-DO 리스트를 받아 매장의 하루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외식 자영업자는 복잡한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필요한 조치를 파악할 수 있어 음식 품질과 고객 경험과 같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는다. 포스페이스랩은 퓨레워치(Puree Watch)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차세대 스크래핑 엔진(코드명: Lunar X)을 탑재한 머신러닝 기반 ‘적응형 스크래핑 모듈’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 이 기술은 상황에 따라 스크래핑 전략을 자동 조정하는 방식으로 작동되며 데이터 수집 성공률 99%, 데이터 정합성 95%, 자동화율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응답 속도와 안정성 역시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 확장도 본격화된다. 현재 포스페이스랩은 한솥도시락, 몽탄, 금돼지식당, 한촌설렁탕 등 다양한 고객사를 포함해 25개 브랜드, 3500개 이상의 매장 데이터를 관리하며 업계 내 높은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인 ‘금돼지식당’의 대만 매장을 데이터퓨레 솔루션으로 원격 관리하는 성공 사례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 축적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VAN·결제·배달·POS 영역으로 파트너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매장 원격관리 수요에 대응해 해외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포스페이스랩은 2026년부터 외식 프랜차이즈를 넘어 약 80만 외식 자영업자와 외식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외식업 전반의 운영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승영욱 대표는 “이번 TIPS 선정은 6년간 외식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포스페이스랩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장님은 맛과 서비스에만 집중하세요’라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스토어워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외식업 종사자들이 본질적인 가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스페이스랩 소개 2019년 설립된 포스페이스랩은 식품·외식업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22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외식·배달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매출과 고객 반응 등을 통합 분석해서 제공한다. 대표 서비스로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데이터 퓨레가 있다. 언론연락처: 포스페이스랩 최성찬 이사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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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애즈원 ‘노바몰 세일 페스타’ 성황리 종료… 이벤트 역대 최고 매출 달성
    애즈원이 운영하는 노바스타 온라인 스토어 노바몰이 지난달 진행한 ‘노바몰 세일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바스타 전 제품군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정품 인증과 A/S, 전문 엔지니어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에 지금까지 진행된 이벤트 중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평균 2배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 노바몰 세일 페스타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노바스타 전용 할인 행사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 기간 동안 대규모 할인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율이 모두 상승했다. 그 결과 노바몰 홈페이지 접속량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벤트 역대 최고 매출 달성에는 지난 9월 열린 ‘2025 NovaStar World Tour KOREA’ 세미나가 큰 영향을 미쳤다. 참가자들은 전시 체험 부스에서 LED 컨트롤러를 직접 사용하고 전문 엔지니어와 상담하며 노바스타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다수의 참가자가 행사 기간 중 실제 구매로 이어지면서 이벤트 평균 매출 2배 상승을 이끌었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군은 △VX Series, △VX Pro Series, △H Series, △TU Series다. 그중 △VX Pro Series는 VX 시리즈 후속 모델로 USB 기반 미디어 재생과 리모컨 조작, 전 라인업 4K 지원 등 핵심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복잡한 시스템을 단순화한 올인원 컨트롤러로 이번 행사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 해당 시리즈들은 노바스타 제품 전문 교육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우수한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노바몰은 노바몰 세일 페스타가 신규 고객 유입과 세미나 참가자들의 구매로 이벤트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해 성황리에 종료됐다며, 앞으로도 9년 연속 노바스타 한국 공식 디스트리뷰터로서 국내 유일의 노바스타 온라인 스토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국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애즈원 소개 ‘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률 100%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애즈원 커뮤니케이션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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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2026년 사회적기업 정책 간담회… 유디임팩트,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참여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이 최근 유디임팩트 사옥을 방문해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디임팩트가 대표 사회적기업 자격으로 참여해 주요 논의를 주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권진호 통합고용정책국장, 김부경 사회적기업과장,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업성장본부장 등 정부·공공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함께 자리한 엔비전스 송영희 대표,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 임신화 이사장, 스포잇 권정혁 대표, 희망둥지협동조합 문상철 이사장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현장 인사들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유디임팩트는 대표 사회적기업으로서 약 10분간 기업 소개를 통해 지난 성과와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기여해온 주요 사례를 발표했다. 유디임팩트는 AI 기반 실전 창업 교육, 지역 활성화, SME 성장 지원, 글로벌 사회혁신 교육 등 사업 영역에서 성장을 이어왔으며, 특히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로컬라이즈 군산, 일본·인도·인도네시아 등 해외 진출 사례 등 다양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최초 IPO 도전 기업임을 강조했다. 2025년 1월에는 IMM, SV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톱티어 VC의 90억원 Pre-IPO 투자 유치를 완료하기도 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유디임팩트는 ‘복원을 넘어 혁신으로’라는 큰 방향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제언을 전달했다. 유디임팩트가 제안한 내용에는 △‘고성장 사회적기업 집중 육성 트랙’ 신설(최대 15년 R&D·투융자 지원) △사회연대경제 ‘임팩트 시너지 M&A 펀드’ 조성(성장 정체 기업의 재도약 및 고용 안정) △AI·로봇 기반 ‘디지털 직무 전환’ 교육 강화 △‘글로벌 청년 프론티어’ 파견을 통한 K-사회적기업 모델 수출 △민관 상생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는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스케일업, 고용 창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 정책 방향으로 평가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 초안 공유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제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확장 필요성 △민관 협력 구조 고도화 등 다양한 주제가 집중 논의됐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사회적기업 대표님들과 소통하는 이런 간담회 방식이 매우 의미 있다”며 “오늘처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6월까지 사회적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보낸 만큼, 정책을 새롭게 세팅하는 과정에 있다”며 “오늘 말씀해 주신 사회적기업 홍보, 지원 방식의 다각화, 금융 등 여러 제안 중 고용노동부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들은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 애로사항, 성장 단계별 지원 격차, 기술 도입의 어려움, 민간 파트너십 유인 부족 등을 공유하며 정책 개선을 요청했다. 김정헌 유디임팩트 대표는 “기초 복원에 머무르지 않고, 고성장 기업이 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설계가 필요하다”며 “한국 사회적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과감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디임팩트 역시 K-사회적기업 모델로서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을 증명해 온 만큼,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공공기관·사회적경제 조직이 한 자리에 모여 정책 방향과 현장 수요를 심층적으로 논의한 자리로, 유디임팩트가 대표 사회적기업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의 정책 설계 과정에서 이러한 의견이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디임팩트 소개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의 새로운 사명으로, 10년간 1만 80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육성해 온 실전형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ESG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창업가의 실행력을 키우는 ‘액트프러너십’ 교육을 넘어, ESG 전략 컨설팅, 디지털 전환, 임팩트 성과 측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디임팩트 김광훈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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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잇다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4일(목) 14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 종사자,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취약노인 후원에 참여한 민간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돌봄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 등 민·관 협력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전국 3만9000명의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이 약 55만 명의 어르신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약 26만 가구(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에는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등을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는 현재 114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각 기업과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말벗·안부확인, 봉사활동, 후원물품 전달 등 어르신 돌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독거노인사랑잇기 : 2025년 10월 기준 사랑잇는전화(취약노인 8만6571명), 마음잇는봉사(취약노인 72만1318명)를 통해 총 149억 원 상당의 후원금품 전달 이날 행사는 이러한 취약노인보호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한편,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사업 종사자 및 수행기관, 자원봉사자 및 기업·단체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총 120점을 수여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평가를 통한 우수 지자체(대구 수성구 등 8개소)와 수행기관(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등 30개소)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어르신과의 경험과 소감을 담은 영상·수기·사진 공모전 수상자 60명에게도 장관상을 시상했다. 또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신규 협약(5개소) 및 재협약(114개소)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 신규 협약 : SK온, SK텔레콤, 동국제약, 서울대 AI연구원 건강·돌봄 AI센터, 아시아투데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간 돌봄 현장에서 열의를 가지고 수고해주신 취약노인보호 유공자들과 기업, 자원봉사자, 돌봄종사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경영기획팀 유병덕 팀장 070-7549-5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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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지역 청소년안전망 협력 위해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참석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양미라)는 12월 4일(목) 서초구와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지원하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에 참석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 활성화를 위해 필수협력 기관의 실무 위원 29명으로 구성되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회의 참여를 통해 지역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논의와 협력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서초구 아동보호대응센터 △방배경찰서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서초아이존 △서초교육복지센터 △방배아트유스센터 △양재내곡교육지원센터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총 12기관에서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운영 결과보고 및 평가, 학교 밖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 사례 발굴 및 연계 협력,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기현장에서 청소년을 지원하는 실무자들의 소진 예방과 회복을 돕기 위한 힐링 체험 활동을 통해 실무자 간 교류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양미라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절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지역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기계발 및 자립 지원(건강검진, 급식지원, 문화지원), 학교 밖 청소년 자립성장지원 프로젝트 서초 ‘몽(夢)우리’, 직업체험 및 자기계발, 자립성장지원(부모간담회, 성장캠프, 졸업식 및 꿈성장 발표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초구 내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9~24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i_love_seocho 언론연락처: 서초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최시온 02-525-9128(내선 701~7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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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 참가
    현대차그룹이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이하 WHE 2025)’에 참가해 수소 기술을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수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WHE 2025는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대표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와 지난해 수소의 날(11월 2일) 기간 중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국제 콘퍼런스를 통합해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수소 산업 박람회다. ‘Hydrogen Pioneers: Innovate, Unite, and Accelerate’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WHE 2025는 12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국내 주요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약 250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 사는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생산 △수소 충전 및 저장 △수소 모빌리티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국내 수소 상용차 확산에 기여한 운수 업계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HTWO 어워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제공하는 ‘수소 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는 필수적이며, 수소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를 저장 및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해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잉여 전력을 수소로 전환하면 전력망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시스템을 더욱 유연하게 할 수 있다”며 “수소는 미래 에너지 전환의 게임 체인저”라고 강조했다. 그룹사의 다양한 수소 생산 기술 소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WHE 2025에서 PEM 수전해, W2H, 암모니아 크래킹 등 에너지 생산 효율을 높이고 분산 전력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그룹사의 다양한 수소 생산 기술을 선보인다. ‘PEM(Polymer Electrolyte Membrane, 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는 수소 연료전지의 역반응을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해 고순도의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기술로, 현대차그룹은 2027년 준공 예정인 울산 수소 연료전지 신공장에서 국내 최초로 PEM 수전해 시스템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관객이 기술의 원리와 가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PEM 수전해기 목업을 선보이고, 투명 LED를 활용한 생산 원리 영상 콘텐츠를 상영해 몰입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전북 부안과 충남 보령에서 진행 중인 1MW급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기지 구축 사업과 오는 2029년까지 제주도에 5MW급 PEM 수전해 설비를 개발할 계획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 중인 PEM 수전해 기술 기반 수소 생산 사례도 소개한다. 현대차그룹은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서남해안권에도 1GW 규모의 대형 수전해 플랜트를 건설하고, 인근에 수소 출하 센터 및 충전소 등 인프라를 구축해 향후 수소 AI 신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충북 청주, 경기도 파주 및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모델 ‘W2H(Waste-to-Hydrogen)’와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진행 중인 ‘암모니아 크래킹(Ammonia Cracking) 실증’ 관련 내용도 전시해 기술별 생산 과정과 특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W2H: 음식물 쓰레기, 하수슬러지(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 가축 분뇨와 같은 유기성 폐기물에서 발생 메탄을 정제해 바이오가스를 만든 후 수소로 변환시키는 방식 ※ 암모니아 크래킹: 암모니아를 고온에서 질소와 수소로 분리해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 수소 인프라 확장을 위한 혁신적인 수소 충전 및 저장 기술 전시 현대차그룹은 수소 인프라를 확장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혁신적인 충전 기술과 대규모 에너지 공급에 적합한 수소 저장 기술도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2세대 700바(bar) 규모의 ‘이동형 수소충전소’를 선보인다. 이동형 수소충전소는 트럭 또는 대형 트레일러에 수소 압축기·저장 용기·냉각기·충전기 등 핵심 설비를 모두 탑재한 일체형 설비로,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우선 배치해 초기 수요를 발굴하고 공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제주도에서 국내 최초의 그린수소 연계 이동형 수소충전소 ‘H2 제주 무빙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utomatic Charging Robot-Hydrogen, ACR-H)’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도 선보인다.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H)은 비전 AI와 고정밀 제어 기술에 기반해 차량과 충전구의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고, 안정적으로 충전구와 커넥터를 결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수소 충전기와 함께 사용될 경우 수소충전소의 운영 효율 및 고객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아울러 WHE 2025에서는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목업도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형 수소충전소는 핵심 설비를 컨테이너에 모듈화해 조립한 충전 솔루션으로, 가로·세로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고 복층화와 지중화 기술을 접목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특히 도심 속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교환식 수소 저장 시스템’도 목업으로 선보인다. 교환식 수소 저장 시스템은 수소 저장탱크 모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연료가 부족할 경우 사전에 충전된 탱크를 내부 크레인을 활용해 짧은 시간 내 장착·탈착할 수 있다. 한 모듈에는 약 32kg의 수소가 저장된다. 이는 도심이나 오지에서도 고압 수소 저장탱크, 압축기, 감압 장치 등 별도의 충전 설비가 필요하지 않아 기존 인프라 확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하 253도의 극저온에서 액체 수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액체 수소 저장 시스템’ 목업도 전시된다. 액체 수소 저장 시스템은 동일한 공간에 더 많은 수소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해 대용량 에너지 공급의 기반을 마련해준다. 승·상용 차량 외 농기계, 선박, 방산 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현대차그룹은 WHE 2025에서 승·상용 차량을 넘어 농기계, 선박, 방산 등 다양한 산업까지 확장된 최신 수소 모빌리티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2018년 첫 출시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넥쏘’와 1회 충전 시 최대 960.4km 주행이 가능한 고속형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 전시된다. 디 올 뉴 넥쏘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하며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도 올해 10월 말 기준 1000대 가까이 보급되며 청정 운송 서비스 확대에 지속 기여하고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세계 최초의 양산형 수소 연료전지 대형 트럭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위스, 독일 등 세계 주요 시장에 판매되며 누적 주행거리 1900만km를 달성하는 등 친환경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WHE 2025에서는 새로운 V자형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공개하고, 운전석 공간인 캡(Cab)을 분리 전시해 수소탱크와 연료전지 시스템을 관람객들이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소 경전술차량(ATV, All-Terrain Vehicle)’도 만나볼 수 있다. 수소 경전술차량은 수소 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하는 친환경 경전술차량으로, 기존 내연기관 차량보다 발열과 소음이 적으며 항공 수송이 가능할 정도로 차체를 경량화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현대차그룹은 그룹사가 보유한 방산 기술과 연료전지 기술 그리고 수소 밸류체인 역량을 결합해 군용 수소 모빌리티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안보와 국방을 위해 기존의 전력망(grid)에 연결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전력을 생산·소비할 수 있는 수소 오프그리드(off-grid) 솔루션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이 탑재된 ‘수소전기 보트’와 ‘농업용 수소전기 트랙터’도 전시해 수소 연료전지 솔루션이 고출력·고부하 작업뿐 아니라 장거리 운항과 장시간 작업에도 적합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기로 제철소, 버너, 항만 등 수소 활용 산업의 다양한 탈탄소화 계획 전시 마지막으로 현대차그룹은 WHE 2025에서 다양한 산업의 에너지원으로 확장되고 있는 수소의 활용에 대해 소개한다. 부스에서는 탄소저감 철강 제품 생산 공정과 공정별 감축 로드맵을 구현한 디오라마를 통해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미국 전기로 제철소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단기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및 탄소포집·저장(CCS) 기술을 적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철광석 환원 공정에 수소를 도입해 탄소중립 철강 생산 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소와 공기를 혼합해 연소시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하는 친환경 설비인 ‘수소 버너’도 전시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도장 오븐을 시작으로, 고온의 열이 필요한 제조 공정에 수소 버너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향후 국내 생산공정의 약 5000개 LNG 버너를 수소 버너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유럽 생산 거점으로 도입을 확대해 수소 기반의 친환경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평택항 기아·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수출입 터미널에 도입 예정인 ‘100kW급 수소 연료전지 발전기’와 컨테이너 화물 자동 이송에 연료전지가 적용돼 항만 탈탄소화에 기여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무인운반차)’, ‘수소 연료전지 파워팩’을 건설 기계와 산업 설비의 전력 공급원으로 탑재한 ‘수소 연료전기 지게차’ 등도 전시해 다양한 산업에서 수소 활용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의 노력을 소개한다. 감사패 수여, 강연 프로그램, 시승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 마련 현대차그룹은 WHE 2025 기간 다양한 부대 행사를 개최해 수소 대중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해서도 힘쓴다. 현대차그룹은 전시 둘째 날인 5일(금), 국내 수소 상용차 확산에 기여한 운수 업계 관계자 6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HTWO 어워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수소버스, 수소트럭, 수소충전소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업계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민간 수소 생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수소 생태계 활성화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일(금)부터 7일(일)까지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의 디자인과 실내 공간,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시승을 신청한 관람객은 약 30분간, 15km 구간의 시승 코스를 주행하며 차량의 친환경 성능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현대차그룹의 수소 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강연 프로그램인 ‘수소 아카데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왜 수소인가’, ‘수소 업스트림 기술과 사업’ 그리고 ‘수소 모빌리티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 세 가지 주제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각 그룹사의 임직원들이 직접 소개하는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의 현황과 비전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수소위원회 CEO Summit’ 공동 의장사로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산 논의 주도 한편, 현대차그룹은 앞서 2일(화)부터 4일(목)까지 개최된 ‘수소위원회 CEO Summit’에서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전략적 논의를 주도하며 세계 주요 수소 기업 리더들과 긴밀한 결속을 다졌다. ‘수소위원회’는 에너지·화학·완성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는 세계 유일의 수소 관련 글로벌 CEO 주도 협의체다. ‘수소위원회 CEO Summit’은 이러한 수소위원회의 주최 아래, 수소에 대한 비전과 장기적인 포부를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새로운 협력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올해 ‘수소위원회 CEO Summit’에는 글로벌 100개 기업의 CEO 및 수소 산업 리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차그룹은 공동 의장사로서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다양한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산지브 람바(Sanjiv Lamba) 린데(Linde) CEO 후임으로 공동 의장에 선임된 프랑수아 자코브(François Jackow) 에어리퀴드(Air Liquide) 회장과 함께 글로벌 수소 산업 리더십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CEO Summit은 수요 창출,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가속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모색하며 수소 산업의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했다”며 “확고한 정책 지원과 강력한 민관 협력이 뒷받침된다면, 수소 산업은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올해 CEO Summit에서는 ‘CEO Summit 공동성명(Communiqué)’이 발표되고, 수요 창출·인프라 확충·글로벌 표준 수립 등 수소 사업 글로벌 확산을 위한 핵심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1100억달러 규모의 수소 산업 투자가 확정되고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최종투자결정(FID)을 완료한 사실을 공유하며, 수소 산업이 비로소 목표 설정에서 실행으로 전환된 ‘From Ambition to Delivery’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동력 확보에 공감했다. 또한 한국·프랑스·독일·호주 정부 고위 관계자와 국제표준화기구(ISO) 회장 등 국제기구도 참여해 글로벌 정책과 표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SK그룹(SK이노베이션), 롯데그룹(롯데케미칼), 두산그룹(두산퓨얼셀), 코오롱그룹(코오롱인더스트리), 일진그룹(일진하이솔루스) 등 국내 주요 회원사들과 함께 ‘한국 시장 세션’을 특별 개최했으며, 해당 세션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도 함께했다. 한국 시장 세션에서는 국내 민관 협력 기반의 우수한 수소 산업 성과와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다양한 노력이 소개됐으며, 이를 글로벌 수소 기업 리더들과 공유함으로써 국내 정부와 글로벌 리더 간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공식 의전 차량으로 디 올 뉴 넥쏘 50대,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6대 등 총 56대의 차량을 지원하고, CEO Summit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수소충전소 코스를 포함한 디 올 뉴 넥쏘 차량 시승 기회도 제공해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알렸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소위원회 CEO Summit’을 계기로 글로벌 수소 생태계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국제 협력을 선도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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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금정구장애인복지관, 2025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 성료
    부산 금정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영)은 지난 11월 8일(토) ‘성장멘토링’ 참여 멘토와 멘티,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결식은 한 해 동안 진행된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하고, 멘토와 멘티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멘티·멘토 7커플과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멘티 통장 전달식, 멘토 활동인증서 전달을 비롯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표창장 △베스트 커플 △우수 멘토 △우수 멘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멘토와 멘티의 성실한 참여와 의미 있는 성장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장멘토링’은 장애가정 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와 학습·진로 지원을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들에게는 나눔과 성장의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여한 멘토·멘티들은 약 8개월 동안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왔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 김은영 관장은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진심 어린 관계를 맺은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장애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장멘토링’은 우체국공익재단이 지원하며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공동수행기관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87억원 규모의 공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 소개 금정구장애인복지관은 2011년 2월 개관해 지금까지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당사자와 함께 디자인하고 있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일상의 삶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관계를 맺고, 장애 당사자가 친숙한 환경에서 보통의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함께 디자인한다’는 비전을 향해 이용자,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야기 나눌 것이다. 언론연락처: 금정구장애인복지관 윤진화 051-523-01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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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서울특별시 ‘2025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박람회’ 개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정책박람회’가 오는 12월 5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3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Learning Experience Designer: 우리는 배움의 경험을 디자인한다 ‘Dear L.E.D.’’를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하며,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와의 만남을 통해 정책을 이해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권리와 역할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호돈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지금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서울시는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책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인 ‘정책제안 토크콘서트’에서는 ‘배움의 경로를 다시 그리다: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 정책(안)’을 주제로, 전문가, 학교 밖 청소년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공공정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정책 대화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시와 센터는 이번 정책박람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정책 참여권이 실질적으로 실현되고, 전문가와 청소년이 함께 정책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사업팀 강다솜 02-2677-29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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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무장애도시 광양만들기’ 경사로 설치 사업 현판식 개최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12월 4일(목) 광양시 중마동 소재 힐링미용실에서 ‘무장애도시 광양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모두가게 현판식을 개최하며 2025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5년 무장애도시광양만들기 사업은 지역사회 상생을 강조하는 포스코그룹의 ESG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사업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의 무장애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사업의 의미와 효과를 더욱 높였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광양시의회 박문섭 총무위원장, 후원사 포스코광양제철소 박종일 부소장과 포스코인터내셔널 강필승 그룹장, 지역 내 이동취약계층 당사자, 모두가게 경사로 설치 상가 힐링미용실 대표,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장애 환경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2025년 ‘무장애도시 광양만들기’ 사업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한 포스코그룹(포스코광양제철소, 포스코인터내셔널) 1억원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3월부터 광양 전 지역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설치가 필요한 곳에 맞춤형 이동경사로를 지원했다. 엄정한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57개의 상가와 기관에 맞춤형 이동경사로를 설치하며 휠체어 사용자, 노약자, 유모차 이용자 등 누구나 제약 없이 드나들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경사로가 설치된 상가는 ‘모두가게’로 지정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과 배려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단순히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지역 상점주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무장애 도시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스코광양제철소 박종일 부소장은 “광양시가 시민 모두를 위해 추진하는 무장애도시 조성 과정에 저희 포스코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 이동 약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겪던 작은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상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변화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광양시가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관심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무장애 환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의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상가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의회 박문섭 총무위원장은 “광양시의회는 무장애 도시 조성이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와 예산을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과의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백성자 대표(힐링미용실)는 “그동안 작은 턱 때문에 휠체어 이용 손님들이 불편을 겪는 모습을 늘 마음에 두고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가게가 돼 정말 기쁘며, 지역을 위해 후원해 주신 포스코그룹과 사업을 추진한 관계기관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헌주 관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상가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사의 지속적인 관심이 뒷받침되면서, 이동약자들이 지역 상점을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한층 강화됐다”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의 민·관 협력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장애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조사·교육·연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무장애 도시를 실현할 수 있는 전문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무장애도시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설치된 경사로와 ‘모두가게’ 상가를 꾸준히 관리하고 지원함으로써 이동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소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기획홍보팀 한은지 사회복지사 061-913-88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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