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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에이스-호패, 차량용 신원 인증 솔루션 공동 개발 위해 협력한다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드림에이스(대표이사 임진우)와 디지털 신원인증 솔루션 기업 호패(대표이사 심재훈)가 블록체인 분산 신원인증(Decentralized Identity, 이하 DID) 기반의 차량용 신원인증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드림에이스와 호패는 DID 기반의 신원인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차량용 신원인증 솔루션을 공동 기획 및 개발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 사의 기술적 역량을 결합해 시장 개척 및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안전한 신원인증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호패는 차량용 신원인증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한 전반적인 기술 지원 및 DID 기반의 신원인증 인프라를 제공한다. 드림에이스는 호패의 신원인증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량용 신원인증 서비스의 개발 및 구현을 맡는다. 분산 신원 증명(DID) 기술은 기존의 중앙 집중형 신원인증 방식과는 달리, 사용자의 신원 정보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분산 네트워크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이는 보안성과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어 SDV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 내 다양한 솔루션에 적용될 수 있다. 이 기술은 특히 다각화되는 차량 내 서비스 및 콘텐츠 이용 경험 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운전자가 차량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중 로그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차량용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 번의 로그인 또는 하나의 계정만으로 다양한 차량용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드림에이스 이세연 CCO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호패와의 협력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용 신원인증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차량용 신원인증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통해 다양한 차량용 서비스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패 심재훈 창업자 겸 CEO는 “모빌리티의 전동화와 자율주행이 이끄는 환경 변화로 심리스하면서도 보안성 있는 차량 내 디지털 경험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며 “모빌리티 솔루션의 선두 주자인 드림에이스와 협력을 통해 호패의 분산 신원 기술이 높은 차원의 차량 디지털 경험 사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패는 4300만 국민이 사용한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시스템인 COOV의 기술 총괄 및 핵심 개발 인력들이 설립한 회사로, DID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신분증, 사원증, 각종 티켓과 쿠폰 등을 위변조 문제없이 발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지원하는 디지털 신원인증 전문 솔루션 회사다. 호패 소개 호패는 지난 2022년 국민 4300만 명이 사용한 코로나19 백신증명서 앱인 COOV의 핵심 개발자들이 설립한 ‘누구나 쉽게 신원과 정보를 인증하는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을 가진 디지털 신원인증 전문 기업이다. 신분증 및 각종 증명서와 문서를 디지털 환경에서 발급하고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지갑 SDK를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비자 등과 함께 디지털 신원인증 시장의 표준을 주도하는 오픈월렛재단(OWF) 창립 멤버 및 기술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2024년 현재 가트너 분산신원인증 시장 보고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탈레스 등과 함께 글로벌 대표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드림에이스 소개 드림에이스는 최첨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이 적용된 SDV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부터 차량 관리 시스템(FMS) 등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포괄하며 Car-to-Cloud를 기반으로 OTA 업데이트 등 유관 인프라 전반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양산 프로젝트 수주 및 다양한 서드파티 서비스 제휴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드림에이스 홍보팀 오서윤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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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삶의 고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문예출판사, 쇼펜하우어 인생론 담은 ‘삶과 죽음의 번뇌’ 출간
    문예출판사가 예리한 독설과 유머, 삶을 꿰뚫는 통찰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책 ‘삶과 죽음의 번뇌’를 출간했다. ‘삶과 죽음의 번뇌’ 속 13편의 에세이는 독일 문학 전문 번역가인 송영택 시인이 쇼펜하우어의 대표작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보유집’에서 삶과 죽음이라는 키워드로 직접 선별하고 번역한 것이다. 삶의 괴로움, 허무, 생존 의지, 사랑, 죽음, 고독 등 삶과 죽음 사이에서 번뇌한 쇼펜하우어의 열정적인 성찰, 철학의 고갱이를 만나볼 수 있다. 죽음이란, 갈아입는 옷에 지나지 않으리 쇼펜하우어는 고통으로 가득 찬 이 삶에서 어째서 사람들이 죽음을 택하지 않는지 질문하며, 죽음에 대한 공포를 그 이유로 든다. 삶의 고통이 죽음의 공포를 능가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끝낼 테지만, 강력한 죽음의 공포가 파수꾼처럼 삶의 문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죽음은 삶을 살아내는 동력이며, 진정한 삶의 목적이다. 죽음이 삶의 고통을 견디게도, 고통에서 벗어나게도 한다는 쇼펜하우어의 죽음관은 후대 철학자,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고 쇼펜하우어는 근대 서양 철학사에서 죽음을 체계적으로 추적한 위대한 철학자가 됐다. 인생은 하나의 긴 꿈으로 가득 찬 하룻밤이며 그 꿈속에서 우리는 곧잘 악몽을 꾼다. 삶과 죽음의 문제는 우리 존재의 핵심을 다루는 근원적 질문으로 많은 철학자가 그 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쇼펜하우어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본질을 탐구했고, 그중에서도 죽음에 대해 열정적으로 성찰해 해답을 찾으려 했다. 죽음에 대한 고찰과 삶은 고통이라는 선언은 쇼펜하우어를 염세주의자, 회의주의자, 비관론자로 보는 근거가 됐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번뇌’ 속 13편의 에세이를 세심하게 읽어나가면,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부정의 뿌리에 삶의 긍정이 맞닿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삶의 고통이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사실은 나만 괴로운 것이 아니라는 위안과 고통을 이겨내야만 한다는 부담으로부터의 해방감을 선물한다. 나아가 삶의 문제와 고통, 죽음을 직면해 진정한 삶을 완성하도록 이끈다. 문예출판사 소개 문예출판사는 1966년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교양을 심어줄 수 있는 출판물의 발행을 통해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참된 인격 형성의 길을 마련하겠다는 출판 모토를 가지고 출발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단행본 출판을 중심으로 문학 및 기본 교양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국내 중견 출판사이다. 반세기 이상 사력을 쌓아오면서 지금까지 2000여 종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현재 문예출판사에서는 수많은 국내외 문학작품 출판을 비롯해 학술도서 기획으로 철학사상총서, 인문사회과학총서, 문학예술총서, 문학평론 및 문학연구서, 한국미술총서 등 양서들을 출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문예출판사 영업마케팅부 하지승 02-393-56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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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 한국 시장 상륙 본격화
    최첨단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 전문 연구 개발 기업 POLEEKO TRADE AND INDUSTRY HK LIMITED (KIMDAI POLEEKO, 이하 킴다이 폴리에코)가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전시회(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하는 등 한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킴다이 폴리에코의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은 전시회 기간 인공 지능 관계자 및 관람객, 언론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제품이었다.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은 첨단 디지털 가상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음성 제품으로 고도의 지능 상호 작용 능력과 진짜와 유사한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형상 모습과 액세서리를 바꿀 수 있다. 또한,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응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그라운드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행동 패턴을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최적화해 보다 양질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첨단 로봇 연구 개발 및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인 킴다이 폴리에코는 교육, 가상 서비스, 요양, 반려동물, 산업 서비스 등 5대 로봇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스마트 기업인 킴다이 폴리에코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두고 홍콩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 2개의 R&D 센터와 해외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생산 제품은 세계 20여 개 국가 400개 이상 도시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마트 제품이 대중화됨에 따라 AI와 인간의 삶은 더욱 밀접한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은 스마트 라이프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로봇의 이미지, 목소리 및 동작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생활에서 당신을 이해하고 돕고 배려하는 중요한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사용자는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사용자는 AI BOX를 조작해 엔터테인먼트, 학습, 생활 서비스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날씨 조회, 음악 재생은 물론 일정 설정, 스마트홈 기기 제어 등도 거뜬히 할 수 있다. 동시에 가족 구성원의 선호도와 습관을 학습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편안하게 만들고, AI가 행복하고 안락한 가정을 꾸밀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AI BOX는 확장성과 사용자 지정성이 높아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AI BOX 인공지능 가상 로봇의 등장은 AI 분야에서 킴다이 폴리에코의 선도적 위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향후 인공 지능 로봇이 사회 발전에 따라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중화로 AI가 더 많은 가정에서 활용될 것이며, AI BOX 인공지능 로봇도 가정 생활의 일부가 돼 인간의 삶에 많은 편의와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POLEEKO TRADE AND INDUSTRY HK LIMITED 소개 POLEEKO TRADE AND INDUSTRY (HK) LIMITED는 홍콩에 설립된 반려동물 용품 전문 기업으로, AI 반려동물 동반자 로봇, 반려동물 미용 진공키드, 반려동물 액세서리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AI 반려동물 동반자 로봇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제품으로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하며 유선형의 디자인, 네추럴한 미학적 요소를 가미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는 대표 상품이다. 언론연락처: POLEEKO TRADE AND INDUSTRY HK LIMITED Charlie 86-137 1462 84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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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현대엘리베이터, 폭우 대비 전국 승강기 안전 점검
    현대엘리베이터가 집중호우 등 장마철을 대비해 전국 승강기 유지·관리 현장에 대한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유지·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16개 지사 50여 개 센터 등을 동원해 전국 현장(19만 3219대)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예방 활동에 나섰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번 점검은 폭우에 따른 침수·누수 예방점검 활동과 함께 대처 방법 등 안전 지침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등 여름철 우천으로 인한 고장사례가 늘어나면서 승강기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아파트, 상가 등 건물 침수 피해가 엘리베이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장마 기간 침수·누수로 인한 피해 신고가 늘면서 승강기 운행에 차질을 빚는 등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장마를 앞둔 지난 6월부터 고객들에게 침수와 고온 관련 예방 활동 및 대응 방안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했다. 안내문에는 △우천 시 기계실과 승강장 주변 창문 닫기 △누수 지점 사전 방수 작업 진행 △옥상 배수구 청결 유지 및 물청소 시 보호대 설치 △건물 침수 시 전원 차단 △엘리베이터 출입문 이물질 수시 제거 △기계실 환기 상태 확인 및 온도 관리 등 지침이 포함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점차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 차원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만약 누전·누수 등 폭우에 따른 고장이 발생할 경우 임의 조작을 자제하고 즉시 승강기의 전원을 차단한 뒤 고객센터나 해당 유지보수업체에 신고·조치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별개로 폭염 등 고온으로 인한 고장과 부품 수명 단축 등의 문제도 종종 발생한다. 이 때문에 기계실 온도가 40도가 넘지 않도록 통풍·환기 대책을 강구하는 등 과열 예방 활동 역시 필요하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 같은 여름철 승강기 관리법 등도 안내문에 담으며 안전한 승강기 운행을 도모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이상학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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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헬리녹스 X 메구루 야마구치 협업 컬렉션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는 7월 19일(금) 일본 아티스트 메구루 야마구치(Meguru Yamaguchi)와 협업한 ‘Meguru Yamaguchi X Helinox’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메구루 야마구치는 새로운 형태의 현대 예술 작품을 지향하며 ‘컷 앤 페이스트(Cut & Paste)’ 기법을 사용해 아크릴 페인트가 지나간 붓 터치의 형태를 자유롭게 레이어링해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협업 제품은 메구루 야마구치의 대표적인 ‘브러시 스트로크(Brush Stroke)’ 기법을 활용해 회화의 가장 기본 요소 중 하나인 붓 터치를 캔버스 외 퍼니처에서도 생동감 있게 담아낸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 사용자들은 퍼니처의 편안함과 함께 메구루 야마구치의 아티스틱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체어, 테이블, 에코백, 사코슈, 티셔츠, 캡으로 구성한 ‘Meguru Yamaguchi X Helinox’ 컬렉션은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HCC) 서울과 부산, 그리고 파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9월에는 HCC 도쿄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발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헬리녹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helinox_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리녹스 소개 헬리녹스는 앞선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뛰어난 브랜딩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휴식(At Home, Anywhere)’을 모토로 경량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아웃도어 퍼니처를 만들고 있다. 현재 아티스트, 패션, IT 기업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스메틱과 캐릭터로도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에는 체어원, 테이블원, 체어제로 그리고 코트텐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헬리녹스 리테일팀 김아름 사원 070-7165-3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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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에이수스 ‘쿠팡 무상 A/S’ 통해 원스톱 수리 서비스 제공… 사후 서비스 강화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ASUS)가 쿠팡에서 제공하는 가전제품 무상 수리 서비스인 ‘쿠팡 무상 A/S’를 시작, 사후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한다. ‘쿠팡 무상 A/S’는 쿠팡 로켓배송으로 노트북 등 전자제품을 구매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A/S 접수, 상담, 수리, 배송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유저들은 쿠팡 애플리케이션 내 ‘쿠팡 무상 A/S’ 서비스를 통해 에이수스 노트북에 대한 A/S 접수 및 상담, 수리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A/S 관련 상담은 연중무휴 실시간(유선 및 원격 상담) 가능하며, 희망날짜를 선택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울과 부산 지역은 당일 수리(14시 이전 제품 회수 시), 이 외 지역은 평균 3일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 ‘쿠팡 무상 A/S’ 적용 대상은 △젠북 시리즈 △비보북 시리즈 △엑스퍼트북 시리즈 △ROG 제피러스 시리즈 △TUF 게이밍 시리즈 등 쿠팡 무상 A/S 배지가 붙어 있는 제품으로,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상 보증 기간은 1년으로, 에이수스가 제공하는 기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에이수스는 최근 몇 년간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통해 사후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 ‘에이수스 개런티(ASUS Guarantee)’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롯데 하이마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 340여 개 하이마트 매장 내 수리 및 365일 A/S 방문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촌에 위치한 직영 서비스센터 ‘로얄 클럽’을 포함해 서울, 광주, 대구, 부산, 인천, 충남,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내방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1년 동안 1회에 한 해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제품 파손 시에도 수리비 전액을 보장하는 ‘에이수스 퍼펙트 워런티(ASUS Perfect Warranty)’,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표준 보증 서비스 기간을 연장 및 업그레이드하는 ‘ASUS 프리미엄 케어’, 아시아 22개국과 미주 2개국 등 총 80여 개국 에이수스 서비스 센터에서 동일한 품질의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ASUS 국제 보증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쿠팡 무상 A/S’ 상품 관련 상세 내용은 쿠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 (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에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 (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임혜원 AE 02-3477-64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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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안랩, 외장 매체제어 솔루션 ‘안랩 EDC’로 엔드포인트 통합 보호 플랫폼 강화
    안랩(대표 강석균)이 USB, CD 드라이브 등 외장 매체에 대한 제어와 관리를 제공하는 ‘안랩 EDC(AhnLab EPP Device Control, 이하 안랩 EDC)’를 출시하며 자사의 차세대 엔드포인트 통합 보호 플랫폼 ‘안랩 EPP’의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안랩 EDC는 △업무용 PC 등 기업 인프라·자산에 대한 주요 업무용 외장 매체(USB, CD/DVD 드라이브, WPD 장치 등) 접근 및 연결 이후 동작(읽기/쓰기 등) 제어 △기업 환경에 맞춘 예외/시간대 정책 등 외장 매체별 제어 정책 설정 △장치 제어 현황 모니터링 및 통계, 보고서 제공 등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 WPD(Windows Portable Devices): 스마트폰, MP3, 디지털카메라 등 휴대용 장치를 PC와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프로토콜) 이로써 보안관리자는 조직 내 외장 매체 사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외장 매체로 인한 악성코드 감염이나 정보 유출 등 보안 위협으로부터 생산설비 서버와 서비스 시스템 등 조직의 주요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안랩 EDC는 안랩 EPP의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돼 고객 보안 담당자가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랩 EPP를 사용 중인 고객은 라이선스만 추가하면 안랩 EPP의 단일 관리 화면으로 안랩 EDC의 매체 제어 특화 기능을 즉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안랩 EPP에 연동된 엔드포인트 솔루션 간 연계 정책을 설정하면 위협에 대한 가시성 확대 및 통합 위협 대응도 가능하다. ※ 플러그인(Plug in):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는 것처럼 본체 프로그램에 새로운 작업을 실행하거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하는 별도 프로그램 안랩 김창희 제품서비스기획실장은 “최근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으로 매체 제어 솔루션에 대한 고객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라며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안랩 EDC로 보안 담당자들이 고도화되는 엔드포인트 위협에 한층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랩 EPP(AhnLab EPP) ‘안랩 EPP’는 다양한 안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엔드포인트 보안에 대한 통합 운영을 제공하는 안랩의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단일 에이전트 및 관리 콘솔로 손쉬운 보안 관리 및 운영 지원 △능동적인 위협 대응을 위한 안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간 연계 정책 설정 △Syslog와 API 기반 외부 솔루션 연동으로 위협 인텔리전스 확보 등의 특장점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진희원 사원 031-722-75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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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다우기술 뿌리오, 자동 발송 가능한 카카오톡 연동서비스 오픈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메시징 브랜드 뿌리오는 API 연동을 통해 웹사이트 접속 없이 카카오톡 자동 발송이 가능한 ‘카카오톡 연동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웹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메시지를 입력할 필요 없이, API 연동으로 사전에 설정된 시점에 개별 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PI 연동서비스는 기업의 시스템과 통합돼 예약 발송, 대량 발송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캠페인이나 고객 관리, 공지사항 전달 등 비즈니스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로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고객과의 소통은 기업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뿌리오 카카오톡 연동서비스는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뿌리오는 다우기술에서 운영하는 메시징 서비스로 기업과 공공기관, 개인 사용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에게 문자(SMS, LMS, MMS), 카카오톡, RCS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뿌리오 ‘카카오톡 연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 (https://www.ppur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메세징플랫폼사업팀 황상우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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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Andan Foundation, 매사추세츠 공대의 사회문제 해결기구인 MIT Solve와 협력해 난민 포용 혁신상 수상 발표
    스위스에 본부가 있는 비영리 인도주의 기관인 Andan Foundation (Andan 재단)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사회문제 해결 스타트업 지원 이니셔티브인 MIT Solve와 협력해 올해의 Andan 난민 포용 혁신상(Andan Prize for Innovation in Refugee Inclusion)을 발표한다. 본 상은 난민을 수용한 지역사회 내에서 난민들의 경제적, 재정적, 정치적 포용을 증진하는 해법들을 증진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미화 5만달러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는 Andan 난민 포용 혁신상은 난민들이 당면한 문제들과 필요사항을 해결하는 가장 유망한 솔루션을 대상으로 매년 수여된다.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들의 자율성 회복을 위해 난민 집단의 통합과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개발을 장려하는 혁신적 접근책을 지원하자는 게 그 목표이다. MIT Solve는 당면한 글로벌 과제에 대한 탁월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전 세계 어디든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채택된 혁신가들은 MIT와 후원자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변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다. 혁신 솔루션 진흥을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 Andan 재단은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둔 솔루션을 찾고 있다: - 경제적 포용과 생계 지원: 난민과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적 기회 창출이 가능한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 재정적 포용: 지원 수준이 열악한 소외된 지역 사회를 위해 저렴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경제 성장 도모 차원의 솔루션 모색 - 정치적 포용: 참정권 행사가 자유롭지 못한 특정 유권자 집단의 문제와 대표성 부족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소외된 지역 사회에 정치적 권한을 부여하는 솔루션 탐색 수상자 발표는 2024년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주간에 맞춰 Solve Challenge Finals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IT Solve 소개 MIT Solve는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통해 글로벌 난제를 해결한다는 모토 하에 설립돼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이 운영하는 이니셔티브이다. 2015년 출범한 MIT Solve는 매년 전 세계의 다양한 기술 기반 솔루션을 공모하는 챌린지를 개최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속가능성과 교육, 건강, 경제적 번영 등 시급한 당면과제 해결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MIT Solve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사회적 기업가들이 자금 지원이나 멘토링, 영향력 있는 파트너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독특한 모델은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육성함으로써 혁신적인 문제 해결의 아이디어가 전 세계 소외된 지역사회에 걸쳐 실질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ndan Foundation 소개 Andan Foundation은 스위스에 본부가 있는 비영리 인도주의 단체로서 Christian Kaelin 박사가 설립을 주도했다. 스위스 연방 재단 감독 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글로벌 회계법인 네트워크로 알려진 BDO로부터 매년 감사를 받는다. Andan은 전쟁이나 내전, 기후 변화 사태 등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 피난길에 나선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부문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 난민들의 자립 지원과 회복력 개선, 새로운 국가에서 이들의 포용을 촉진하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하고 개발하고 있다. Andan은 난민은 물론 이들을 받아들이는 지역 사회 모두에게 경제적, 재정적, 정치적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젝트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Andan은 난민 및 이주민 문제 해결과 관련해 민간 부문과 유엔 기구, 정부, NGO, 학술 기관 등과의 파트너십 체결 및 추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Andan Foundation Bushra Zaid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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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구글 클라우드,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 정식 출시
    구글 클라우드가 전술 에지(tactical edge) 환경에서 구글의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제공하는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 (https://cloud.google.com/distributed-cloud-hosted?hl=en)(Google Distributed Cloud, GDC)의 새로운 제품군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Google Distributed Cloud air-gapped appliance)’를 정식 출시했다. 원격지에 위치한 연구실, 장거리 트럭 운송 작업 및 재난 지역과 같이 열악하고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이동이 잦은 환경에 놓인 기업은 컴퓨팅 기능을 제공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특히 고유한 과제나 요구사항이 존재하는 까다로운 에지 환경에서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조직은 중요한 클라우드 및 AI 기능을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었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으로 객체 탐지, 의료 영상 분석, 중요 인프라의 예측 유지 보수와 같은 AI 활용 사례에 대한 실시간 로컬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이 장비는 견고한 케이스에 넣어 편리하게 운반하거나 고객별 로컬 운영 환경 내 랙에 장착할 수 있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완전한 격리: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구글 클라우드나 퍼블릭 인터넷망에 연결되지 않아도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하며 기기가 관리하는 인프라, 서비스 및 API의 보안과 격리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엄격한 규제, 컴플라이언스 및 데이터 주권 요건을 충족하며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 발전된 AI 기능: 고객은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가 빌트인으로 제공하는 AI 솔루션인 번역, 음성 인식 및 광학 문자 인식(OCR) 등을 활용해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OCR 및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문서를 스캔하고 번역해, 최종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할 수 있다. ·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와 같은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기능과 데이터 전송 및 데이터 분석 기술과 같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 데이터 보안: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암호화, 데이터 격리, 방화벽 및 안전 모드 부팅과 같은 강력한 보안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 내구성과 이동성을 갖춘 디자인: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극한의 온도, 충격, 진동과 같은 가혹한 환경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100파운드가량(약 45kg)의 무게로 휴대가 가능해 다양한 장소로 쉽게 운반하고 배포할 수 있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엄격한 보안 요건을 지닌 조직을 위해 다양한 활용 사례를 지원한다. · 산업 자동화: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에지의 까다로운 환경에서 원격 장비 모니터링, 예측 유지 보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제조업에서는 해당 기기를 활용해 원격으로 공장의 장비 성능을 추적하고 최적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운송 및 물류: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차량 관리, 자율주행 차량, 실시간 물류 최적화와 같은 고유한 요구 사항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실시간 데이터 수집·처리·의사결정을 제공해 자율주행 차량의 배포와 운영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자율주행 차량이 복잡한 환경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게 지원한다. · 보안에 민감한 산업을 위한 제한된 워크로드: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민감한 데이터 분석, AI 추론 및 시뮬레이션, 정보 번역 등 제약이 있는 워크로드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지원한다. · 재난 대응: 재난 피해 지역은 구호 활동에 필요한 기본 통신 및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인터넷 연결이 없는 경우에도 재난 지역에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으며,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필수 소프트웨어와 도구가 사전 탑재돼 있어 긴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에어갭이 적용된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cloud.google.com/distributed-cloud/hosted/docs/latest/appliance/overview)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소개 구글 클라우드는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며 현재와 미래를 위한 AI, 인프라, 개발자, 데이터, 보안 및 협업 도구 등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는 전 세계적 규모의 자체 인프라, 맞춤형 반도체 칩, 생성형 AI 모델 및 개발 플랫폼과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강력하고 최적화된 완전 통합형 AI 스택을 제공하며 모든 기업의 혁신을 지원한다. 2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로 구글 클라우드를 선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AE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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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4 파리 올림픽 공식 후원… 지속 가능 영향력 높여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자회사인 에코액트와 함께 2024 파리 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IOC (국제 올림픽 위원회)는 지난 ‘올림픽 어젠다 2020’에서 ‘지속 가능성’을 4번째 권고 사항으로 설정하고, 최소 2030년까지 기후 친화적인 올림픽 대회를 개최할 것을 선언했다. 이달 말 개최를 앞둔 제33회 파리 올림픽 역시 ‘지속 가능성’이라는 대주제 아래, 역대 최초로 탄소 배출량을 이전 대비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는 행사 전후 모든 측면에서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프랑스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탄소 배출량을 포집하거나 상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후 컨설팅 및 넷제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회사 ‘에코액트’와 함께 이번 올림픽의 기후 위기 극복 프로젝트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더욱 지속 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올림픽 개최에 앞장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국제 탄소 감축 및 상쇄 인증(International Carbon Reduction and Offset Accreditation, ICROA)의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지식을 갖춘 파트너사인 에코액트와 함께 베트남, 르완다, 세네갈에서 지속 가능 목표 달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베트남에서는 캄 안 남 솔라(Cam An Nam Solar) 프로젝트를 통해 50MW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해 연료 및 전기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낮췄으며, 르완다에서는 농촌 인구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한 니아가(Nyaga) 프로젝트를 진행해 108개의 우물을 복구했다. 이에 식수 공급은 물론 물을 끓이는 데 사용되는 나무를 줄여 삼림 벌채와 탄소 배출을 감소시켰다. 또한 세네갈에서는 가뭄, 삼림 벌채, 도시화로 인해 사라진 4500헥타르의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는 Livelihoods 프로젝트를 통해 1만 헥타르 이상의 맹그로브를 복원시켰다. 각 프로젝트는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파리 2024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인증 기준과 추가 요건을 충족했으며, 현재에도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위험을 분석해 신뢰성을 높이고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CEO인 피터 허윅(Peter Herweck)은 “탄소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2024 파리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후 위기 극복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 이상으로, 지속 가능성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코액트와 함께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임팩트(IMPACT)를 회사 가치로 삼고, ‘임팩트는 우리와 함께 시작한다(IMPACT starts with us)’라는 슬로건 아래, 전기화, 디지털화 및 자동화 부문에서 전 세계적으로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2013년부터는 파리 마라톤(Marathon de Paris)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더 깨끗하고 공정한 세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스포츠가 사람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모든 목표에 대한 진척 상황을 매 분기마다 전용 보고서로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영향(SSI)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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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일룸, 청결 특화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여름철 집안 위생 책임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청결에 특화된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급격한 기후 변화 속 덥고 습한 여름철 집안 ‘위생’을 책임진다.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로 폭염과 폭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국의 연평균 기온이 1.6℃씩 상승함에 따라 각종 감염병 발생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고온 다습한 날씨는 병원체를 옮기는 모기, 진드기, 빈대 등의 번식을 촉진시켜 각종 질병 위험이 커진다. 이에 보다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며, 많은 기업이 청결에 중점을 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침대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수면을 책임지는 동시에 가장 많은 면적이 몸에 닿는 가구인 만큼, 오랜 기간 사용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해 주는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한다. 일룸은 깨끗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위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신제품 ‘헤이븐’을 선보였다. 헤이븐 매트리스는 기획부터 생산까지 디자이니어링(Design+Engineering)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청결함에 특화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매트리스 표면의 위생 상태는 잘 따져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내장재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매트리스는 내장재가 청결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헤이븐 매트리스에 적용된 큐알루마 스프링(Cu-Alumar)은 일룸이 직접 연구한 구리(Cu)와 알루미늄(AI) 도금 스프링으로, 대장균 및 포도상구균 등 우리나라에서 빈도수 높은 세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가 있다. 또한 스프링의 부식 및 변형을 최소화해 세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의 청결함도 놓치지 않았다. 매트리스 상단 패드와 패딩 솜은 진드기, 세균, 악취 등으로부터 안전한 스위스 항균 브랜드 새니타이즈(Sanitized®)사의 인증 원단을 사용했다. 패드에는 유럽 섬유 품질 인증 기관 오코텍스에서 1등급을 받은 벨기에 라바(Lava®)사 원단을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섬유제품에 사용되는 원단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패드 탈부착형으로 세탁도 용이해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일룸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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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삼성전자, 영국 지식 그래프 기술 스타트업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 인수
    삼성전자가 이달 16일(영국 현지 기준)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보유한 영국 스타트업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Oxford Semantic Technologies)’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는 2017년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 3인이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데이터를 사람의 지식 기억 및 회상 방식과 유사하게 저장·처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 그래프’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창립 멤버 겸 공동창업자(Co-founder) 3명: Ian Horrocks, Boris Motik, Bernardo Cuenca Grau ‘지식 그래프’는 관련 있는 정보들을 서로 연결된 그래프 형태로 표현해 주는 기술이다. 데이터를 통합하고 연결해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빠른 정보 검색과 추론을 지원해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AI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실생활에 사용되는 기기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지식 그래프로 변환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연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기술이기도 하다. 하지만,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 처리 최적화 및 고도의 추론이 가능한 지식 그래프 기술을 개발해 이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했다. 현재 유럽 및 북미 지역의 금융, 제조,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 회사들과 협력 중이다.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 CEO 피터 크로커(Peter Crocker)는 “삼성전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삼성전자의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 당사의 지식 그래프 기술과 역량을 결합해 앞으로 더욱 진보된 개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옥스퍼드 시멘틱 테크놀로지스와 여러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다각도로 기술력을 검증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더욱 진화된 ‘개인화 지식 그래프(Personal Knowledge Graph)’ 핵심 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화 지식 그래프’ 기술은 서비스와 앱별로 분산되어 있던 정보와 맥락을 연결해 마치 나만을 위한 기기를 사용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나를 더욱 잘 이해하는 기기로 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술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S24부터 강조한 온디바이스(On-Device) AI와 결합해 민감한 개인 정보가 기기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면서도 초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향후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가전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DX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은 “이번 인수는 삼성전자가 데이터 지식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한층 더 높이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전 제품에 걸쳐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개인화 AI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AI 기술 혁신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김주연 02-2255-1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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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젊은 국악을 만나다 - 2024 신진국악실험무대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는 ‘2024 신진국악실험무대’가 오는 7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린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국악인의 창의적인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를 지원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대표 지원사업이다. 창작 비중이 높은 청년 지원사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전통 분야를 신설해 순수 전통예술의 기량을 오롯이 나타낼 수 있는 공연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분야 예술가들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해 지역 신진예술인들의 기량과 매력을 보여줄 국악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4주간은 전통 레퍼토리 공연이 진행된다. 전통춤의 깊이와 멋을 전할 문다솜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십대들의 신명 나고 멋들어진 전통 춤판을 보여줄 서울경기춤연구회, 독특한 남성춤인 사안 송화영류의 전통춤을 보여줄 다옴아트컴퍼니, 23년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전통춤 명작 레퍼토리를 보여줄 황윤지, 전통무용의 맛과 멋을 가무악과 융합한 선궁전통예술원, 조선시대 기방에서 연행되던 공연을 남성 무용수가 재해석해 정재부터 민속무, 농악무까지 구성한 무대를 노하늘이 선보인다. 성악 분야에서는 경기민요의 다채로운 멋을 보여줄 남성 경기소리 단체 고만고만, AI드로잉과 함께 서도소리 공연을 보여줄 전통음악집단 샛, 심청의 이야기를 토대로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는 오지락, 시간을 초월한 정가의 매력을 보여줄 조의선까지 다양한 전통성악 공연들이 구성돼 있다. 더불어 젊은 예술인들의 다양한 산조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자출성 기법을 이용한 음색의 변화가 특징인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를 들려줄 윤희연, 박범훈류 피리산조와 경기 무속풍류를 연주할 김현승, 숏폼이 트렌드인 시대에 자아성찰의 마음으로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를 60분 긴 호흡으로 연주할 강태훈, 다양한 박자 변화로 연주자로 하여금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를 연주할 김지효, 남도소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서용석류 대금 산조를 연주할 한창희의 무대가 펼쳐진다. 풍류객이 즐기던 음악 가운데 느림의 미학과 절제된 양반들의 삶의 가치가 오롯이 담겨 있는 정악곡인 가즌회상의 무대를 얼씨구가 선보이며, 더 흥 컴퍼니는 각 지방의 풍류 음악과 춤, 노래의 합을, 사물놀이 이서는 문굿과 비나리로 시작해 전통연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판굿까지 사물놀이 레퍼토리를 보여주며 전통 주간을 채운다. 8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는 창작 레퍼토리가 펼쳐진다. 해금 연주자 정겨운의 무대를 시작으로, 거문고와 타악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실험적인 연주를 선보일 공상명월, 명주실과 철줄의 이색적인 조화를 보여줄 송소롱, 전자음악과 전통악기를 통해 물의 다양한 텍스처와 심해를 표현할 김상봉과 유민영, 전통악기의 깊은 울림과 AI가 창조한 현대적 사운드의 조화로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할 앙상블 소리로, 전통예술의 무질서와 질서 간의 상호조화를 표현할 트리거, 포스트 모더니즘 사유를 전통음악에 기반해 가야금 공연을 선보일 최경철, 무형문화재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낼 창티크, 국악 관악기와 국악 타악의 앙상블을 선보이는 23년 우수작품 뮤르의 공연이 관객들과 만난다. 성악 부분은 국악밴드 우리음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전래동화와 융합된 공연을, 김단희 민요 컴퍼니는 서도소리의 현대적 재해석 공연을, 구이임은 물리적 공간이 아닌 정서적 의미의 집을 주제로 한 공연을 보여준다. 창작 무용 분야에서는 독립운동을 펼친 순국열사 백초월 스님의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할 무용단S&G, 재수굿을 재해석해 표현할 롭아트컴퍼니, 우리에게 친숙한 발레 백조의 호수를 한국인의 정서에 맞춰 구성할 창작집단 호음의 무대가 펼쳐진다. 농악, 사물놀이와 같은 일반적인 타악 작품을 벗어나 전통타악을 기반으로 창작곡 형식의 연희작품을 보여줄 전통예술 아리향, 사회문제를 비유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나눌 션븨SunB, 23년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최아리의 연희극 초목이도 관객들과 만난다. 공연을 주최하는 김삼진 이사장은 “국악계 젊은 예술인들이 자유로운 예술세계를 펼칠 지원사업과 무대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무대가 예술인들이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통의 계승과 새로운 창작까지 신진들이 보여줄 기량과 참신한 레퍼토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은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상세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문의 070-8893-47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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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GMAC 이사회 연속성 있는 선출 결과로 선한 경영을 향한 추진력 확보
    전 세계 200여 개의 경영대학원들을 대표하는 비영리 조직인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GMAC)가 IESE 경영대학원 발전 및 참여 부학장인 Itziar de Ros가 선출돼 첫 임기를 시작했으며, 런던 비즈니스 스쿨 학장인 François Ortalo-Magné를 4년 임기 이사로 재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EY에서 마켓 부문 글로벌 부회장을 지낸 Jay Nibbe가 재선임돼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3인의 신규 임기는 2024년 7월 1일 시작됐다. 회원 학교들에 의해 연속성을 보장받은 GMAC 이사회는 경영 커리어에 재능과 열망을 가진 예비 지원자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용적인 수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입학 관행 전반에 열정을 다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조직의 사명에 다시금 헌신하고자 한다. GMAC의 CEO Joy Jones는 “지난 70년 동안 경영대학원 프로그램의 학업적 기준에 예비 학생이 어느 정도로 준비됐는가를 파악하게 해주는 평가 도구를 경영대학원에 제공해 왔다. 글로벌한 지원자 파이프라인을 심화하기 위해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마케팅 및 모집 접근법을 교육하고, 컨퍼런스 및 행사 커리큘럼을 탄탄하게 유지해 업계의 시급한 요구에 부응하고, 특수 분야와 글로벌 지역에 대한 심층 연구를 통해 우리가 파악한 파이프라인에 관한 정보를 학교들에 계속 알리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이라며 “전 대륙에 분포된 우리의 직원들과 이번에 새로이 확정된 이사회는 경영대학원과 입학 희망 지원자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 우리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떠맡는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을 알고 있기에, 모든 인재가 최상의 경영 교육의 이점을 누리는 세상을 꿈꾸며 그 비전을 실현하고자 꾸준히 노력한다”고 말했다. GMAC 프로그램 및 제품과 서비스는 널리 이용 가능하며, 경영대학원에 뜻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조직 차원에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포용적인 인재 파이프라인을 육성하기 위한 GMAC의 노력은 수십년간 계속됐다. 30년 전 GMAC은 교수진의 대표성을 변화시켜 인력의 다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삼은 The PhD Project를 공동 설립했고, 여성들이 경영 교육과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받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도록 돕는 Forté Foundation을 20년 동안 지원해왔다. 이러한 기관들을 비롯해 여러 파이프라인 단체에 기부한 금액은 600만달러 이상이다. 3년째를 맞이한 GMAT Talent and Opportunity Scholarship은 경영대학원의 포용성을 증진하고자 유럽에서 소외된 지역사회 출신의 경영대학원 지원자 수십 명에게 혜택을 나누었다. GMAC Tours는 퇴역 군인과 군장병에게 대학원 지원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Service to School과 협업해 퇴역 군인 커뮤니티 내 MBA 지원자를 위한 가상 및 대면 스포트라이트 행사를 주최하고, 다양한 리더와 평등한 업무 공간을 건설하는 데 주력하는 비영리 단체 Management Leadership for Tomorrow와의 협업을 통해서는 흑인, 히스패닉, 아메리카 원주민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같은 행사를 주최한다. GMAC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지난달 열린 GMAC 연례 컨퍼런스 일환으로 참석자 누구나 참여해 뉴올리언스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는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 바 있다. 싱가포르 경영대의 대학원 전문 교육 담당 부학장이자 GMAC 이사회 의장인 Themin Suwardy는 “2023년 GMAC은 지속가능개발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환경을 돌보고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사회의 성장 및 평등에 기여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 중 하나이다. 포용적이고 수준 높은 경영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통해 GMAC이 경영대학원 커뮤니티, 나아가 우리 사회 전반과 함께 성장하고 그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GMAC은 또한 이번에 이사직에서 물러나는 CEIBS (중국 유럽 국제 경영대학원) 회계 전공의 Cathay Capital 석좌교수 Yuan Ding에게 지난 4년간 GMAC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것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 소개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GMAC)는 전 세계의 선도적인 경영대학원들로 구성된 미션 중심으로 운영되는 협회다. GMAC은 경영대학원 교육 산업에 필요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업계 콘퍼런스, 채용 툴과 평가 작업은 물론 지원자들의 고등 교육 여정을 이끌어가며 관련 리소스와 이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MAC이 소유·관리하는 경영대학원 입학시험(GMAT™)은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는 경영대학원 평가이다. 매년 1200만 명이 넘는 예비 학생들이 mba.com, GMAC Tours, BusinessBecause 등 GMAC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MBA 및 경영학 석사 프로그램 관련 정보를 알아보고 있으며 전 세계 도처의 학교들과 연결돼 시험 준비와 등록, 경영 교육 및 커리어 측면의 목표를 성공리에 달성하는 방법과 관련해 조언을 얻고 있다. GMAC는 중국, 인도, 영국 및 미국에 지사를 둔 세계적 기관이다.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 업무와 관련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 Media Relations Teresa Hsu Sr. Manager 202-390-41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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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GS샵, 고물가에 프라이팬 제치고 ‘밀폐용기’ 주방용품 판매 1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올해 상반기 TV홈쇼핑에서 판매된 주방용품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밀폐용기 주문액이 약 135억원으로 131억원을 기록한 전통의 주방 강자 프라이팬을 따돌리고 1위에 등극했다. 전년 대비 주문액 증가율이 무려 193%로 34% 증가한 프라이팬을 뛰어넘은 것이다. GS샵은 밀폐용기가 주방용품 대장으로 급부상한 배경으로 고물가를 꼽는다. 외식 물가 급등으로 집밥족이 늘면서 집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해 먹거나 남은 음식을 알뜰하게 이용하기 위해 밀폐용기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GS샵 인기 상품을 살펴보면 집밥족이 크게 늘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판매 1위 밀폐용기인 ‘데비마이어 그린박스’는 대파·양파·양배추 등 조리에 필요한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주문액이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다진 마늘, 채 썬 대파, 삶은 브로콜리 등 손질한 식재료를 소분해 냉동 보관하는 데 특화된 ‘땡스소윤 밀폐용기’도 주문액이 전년 대비 216%나 급증했다. 밥을 냉동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면 갓 지은 밥처럼 즐길 수 있는 ‘글라스락 햇밥 용기’ 주문액도 전년 대비 165% 늘었다. 국이나 찌개, 나물 반찬, 장조림 등 조리 음식을 냉장 보관했다가 바로 식탁에 내놔도 손색없는 ‘타파웨어’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1년간 단 10회 방송 만에 낱개 기준 80만 개나 판매됐다. 이처럼 밀폐용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GS샵은 차별화된 기능을 가진 신상품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 10일(수) 진공 밀폐를 통해 신선도를 높여주는 ‘아이바큠’을, 7월 15일(월)에는 전자레인지뿐만 아니라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에서도 조리 가능한 ‘푸쉬락’을 론칭했는데 신상품에도 불구하고 목표 대비 각각 127%, 110%를 달성했다. GS샵은 밀폐용기 수요가 더욱 늘어나는 한여름을 앞두고 ‘타파웨어 모듈러 세트’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방송 시간은 7월 21일(일) 낮 12시 30분이며, 방송 중 앱 구매 시 1만원 할인 및 GS PAY 국민카드 결제 시 10% 혜택을 제공해 26개 구성을 방송 사상 최저가인 17만9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혜란 GS샵 라이프밸류팀 MD는 “5년 전인 2019년에만 해도 밀폐용기 상품은 2개에 불과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만 10개로 늘어났고 주방용품 전체 편성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9년 16%에서 올해 상반기 42%로 늘었는데 이는 냄비와 프라이팬을 합친 것보다 더 높다”며 “최근 밀폐용기는 전자레인지에서 간단한 조리까지 가능한 만큼 1~2인 가구 중심으로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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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햇빛연구소 셀퓨전씨, 쿨링 패드와 함께하는 여름철 ‘쿨타임 캠페인’ 전개
    햇빛연구소 셀퓨전씨(www.cellfusionc.co.kr)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 열감, 쿨링으로 제때 케어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온·오프라인 캠페인, ‘쿨타임 캠페인’을 전개한다. 셀퓨전씨는 지난 5일 ‘한강까지 꽁꽁 얼리는 쿨링 패드’라는 콘셉트의 페이크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FOOH) 영상을 공개하며,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페이크 옥외광고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 광고 기법이다. 이 영상은 한여름 한강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UFO가 등장하고, UFO에서 내려온 쿨링 패드가 한강에 착륙해 강물과 함께 한여름 더위까지 꽁꽁 얼려버리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실감 나게 연출된 UFO의 등장과 재미있고 독특한 방식으로 셀퓨전씨 쿨링 패드의 효능을 보여준 영상은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셀퓨전씨는 햇빛 열감에 의해 피부 고민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셀퓨전씨 ‘무빙 쿨링 팝업(이하 무빙 팝업)’을 운영한다. 무빙 팝업은 7월 13일~14일 서울 성수 연방을 시작으로 △7월 20일~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8월 2일~4일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8월 10일~11일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총 4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무빙 팝업에서는 쿨링 온도 맞추기 랜덤 게임, 방문 인증 이벤트가 진행되며, 셀퓨전씨 쿨링 패드 샘플링 키트와 선크림뿐만 아니라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슬러쉬 음료 등을 제공해 오감으로 느끼는 쿨링감을 전달한다. 또한 셀퓨전씨 쿨링 라인의 메인 제품인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패드,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마스크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제품 체험 후에는 팝업 내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 실제 피부 온도 변화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일명 빙하수 쿨링 패드로 불리는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는 빙하수를 함유한 워터리 쿨링 에센스를 함유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3초만에 5.7℃ 낮춰주는 수분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 역시 단 한장으로 온종일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5℃ 낮춰주는 스킨 아이싱 효과를 제공한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패드와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마스크는 풍부한 진정 케어 성분을 담아 울긋불긋한 민감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 주는 제품들이다. 한편 셀퓨전씨 쿨링 라인 4종은 셀퓨전씨 공식몰 및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며, 7월 한 달간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셀퓨전씨는 햇빛 열감이 지속되면 피지·모공 등 각종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제때 열감 케어를 해주는 것은 피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올바른 스킨 케어로 고객들이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햇빛의 뜨거움이 흔적을 남기기 전 쿨링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쿨타임 캠페인’을 전개해 피부 열감 케어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셀퓨전씨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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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유리 산업 혁신의 최전선, 독일 뒤셀도르프 ‘글라스텍’ 오는 10월 22일 개최
    전 세계 유리 산업이 기다려온 최대 이벤트,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2024(글라스텍)’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glasstec 전시회에서 자동차, 포장재, 건자재, 의료, 스마트폰, 가전, 강화유리, 반도체 기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유리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참가 분야로는 △유리 생산 및 생산 기술 △유리 가공 및 마감처리 기술 △유리 산업용 기계 △유리 완제품(판유리, 가공유리, 태양광 패널, 스마트 글라스, 유리 가구 등) △디스플레이 △스마트유리 △탈탄소(Decarbonization) △태양열 및 태양광에너지 이용 기술 △원료 △도구, 부품, 보조 장비 및 부속품 △실험 기관, 연구 및 교육 분야 등이다. 해외 비중 70%에 달하는 진정한 국제 비즈니스의 장 유리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glasstec은 규모뿐 아니라 국제성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2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에 지난 회차의 경우 팬데믹 상황에도 47개국 928개 사가 참가했고 해외 비중은 69%에 달했다. 또한 121개국 3만 명의 무역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73%라는 높은 방문객 해외 비중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글로벌 유리 산업 선도기업 대거 참가 올해 glasstec 역시 전 세계 유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신기술 및 신제품 프리미어가 펼쳐진다. 독일 쇼트(SCHOTT), 생고뱅, AGC, 필킹턴(Pilkington), 가디언(Guardian), 지멘스, 로스(ROSS), 그렌체바흐(GRENZEBACH), 소르그(SORG), 헤글라(HEGLA)를 비롯해 60개국에서 1200개 사가 참가한다. 독일 쇼트 사는 의료, 가전, 반도체, 광학, 천문학, 에너지, 항공우주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플렉시블 유리, 세계 최대 망원경에 사용된 유리 세라믹 거울 기판, 핵융합 분야 레이저 유리 등 최첨단 트렌드를 선보인다. 헤글라는 획기적 건축용 판유리 수집 및 처리 방안, 폐기물의 유용 자원화, 고부가가치 클린 파유리 재활용 솔루션을 제시한다. 지멘스는 안정성과 효율성 극대화해 탈탄소 시대를 이끌 유리 생산 솔루션을 출품한다. 분산 데이터 집중, 공장 프로세스 및 에너지 최적화를 달성할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즈라 비전(ISRA VISION) 사의 경우 AI 기반 유리 공정 시스템인 에프로미(EPROMI) 솔루션을 제시한다. 해당 솔루션은 패턴 식별, 병목 현상과 비효율성 예측을 통해 생산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시간을 단축하고 다운타임을 피하며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한다. 유럽의 대표적 EVA 필름 제조사 사티날(Satinal)의 경우 glasstec 2024에서 STRATO® 컬러 컬렉션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해당 기업은 건축가 및 디자이너가 무한한 설계 가능성을 꿈꿀 수 있는 견고하고 투명한 새로운 색상의 유리 제품을 출품한다. 이탈리아 유명 판유리 제조사 옴니데코(OmniDeco) 사는 한층 향상된 라미네이트 유리, 새로운 패턴 디자인 컬렉션인 ‘데코플루’, 3차원 새틴 유리 등 더욱 확장된 제품군을 통해 건축용 유리의 새로운 해석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 밖에 다양한 제조사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www.glasstec-online.com) 내 ‘참가사 및 전시 품목(Exhibitors & Products 2024)’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대주제: ‘디지털 기술’, ‘순환 경제’, ‘탈탄소’ glasstec 전시장은 전시 품목에 따라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먼저 10-11홀은 ‘유리 제품/응용 분야’, 11-12, 14-17홀은 ‘유리 생산 및 피니싱’, 14홀은 ‘테스팅/제어계측 기술 및 소프트웨어’, 12-16홀은 ‘유리 제조 및 관련 기술’로 나뉜다. 스페셜 쇼 역시 glasstec으로 업계 관계자들을 이끄는 힘이다. 건자재 유리 분야 트렌드와 그린빌딩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유명 국제 건축 사무소가 진행하는 ‘건축 포럼’, 참가사 및 파트너사의 치열한 혁신 기술 각축전이 될 ‘글라스텍 컨퍼런스’, 유리 및 파사드 분야 최신 제품 발전상과 현황을 확인할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 산학연 융합을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글라스 멜팅팟’, 스마트 리페어, 폐유리 재활용 관련 인사이트의 보고 ‘순환경제포럼(CircuClarity One)’이 전시 기간 진행된다. 또한 설립 5년 미만 청년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트업 존도 마련된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 (GTL)’ 행사 집중 조명 예고 한편 업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GTL)는 유리 산업 당면 과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다름슈타트 공과대 파사드 구조학과 및 델프트 공과대 건축설계과 율리히 크낙(Ulrich Knaack) 교수는 glasstec과의 인터뷰를 통해 “GTL 행사는 연구자, 엔지니어들에게 서류로만 보던 것들을 물리적 환경 하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올해 방문객들은 차세대 유리 픽싱 기술, 미래형 에너지하베스팅 기술, 폐유리 완전 재활용, 디지털 기반 퍼포먼스 글래스에 관한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크낙 교수는 또한 “기술 혁신을 발견하려는 건축가, 엔지니어, 건설 분야를 위한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 전하며, 응용산업이 꼭 참석해야 할 전시회라 답변했다. 인터뷰 전문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유리 산업 리딩 기업 약 10개 사 참가 국내에서는 총 약 10개 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스 배정이 확정된 기업 중 10홀에는 △LCD, 자동차, 솔라판넬, 판유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 전문기업 ‘금성다이아몬드’사가 참가한다. 11홀에는 세 개 업체가 참가하며, △혁신적 스마트 필름 및 디스플레이용 신소재 제조사 ‘베스트룸’ △세계 최초 광경화성 PDLCD 상업화 기업인 ‘리비콘’ △광섬유 모재 설비를 비롯해 반도체 세라믹 소성 전기로 등 열처리 전문기업 에스티아이(STI)가 참가한다. 12홀에는 △탄소중립 솔루션 및 투명 하이배리어 디스플레이 필름 선도기업 ‘인네이처’ 사가 출품하며, 올해 스타트업 존에 국내 기업 유블로(UBLO) 사가 참가한다. 유블로 사는 ‘최소한의 창’으로 대표되는 맞춤형 환기창, 우수한 단열 및 조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17홀에는 △복층유리생산설비, 판유리 자동절단 설비, 이도면 면취기 등 유리설비 전문 기업 ‘아이지스(IGIS)’ 및 △윈도우/파사드, 차량, 풍력에너지, 항공 분야 실런트 테이프 전문기업 ‘가온폴리머앤실런트’ 사가 참가한다. 국내 기업은 모두 우수한 제품 및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2024 전시회 참가 희망 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참가 및 참관 관련 정보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문의할 수 있다(info@rmesse.co.kr, 유선 문의). 전시회 정보 독일 뒤셀도르프 유리 산업 전시회 ‘glasstec 2024 (글라스텍)’ - 공식 사이트: www.glasstec-online.com - 입장권 가격: 온라인 기준 1일권 €44, 2일권 €65, 전일권 €99 - 개최 정보: 2024년 10월 22일~25일(개최주기: 2년) - 유리 분야 글로벌 1위 전시회 - 2022년 개최 정보(팬데믹): 47개국 928개사 참가(해외 비중 69%), 121개국 2만9278명 방문(해외 비중 73%), 순전시면적 5만838㎡ 개최 - 2018년 개최 정보: 50개국 1276개사 참가(해외 비중 75%), 126개국 4만2603명 방문(해외 비중 72%), 순전시면적 6만6945 ㎡ 개최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 왔다.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글라스텍(glasstec) 등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언론연락처: 라인메쎄 이수진 02-798-4343 문의 02-798-43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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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에이수스, 유무선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 ROG Azoth Extreme 출시
    에이수스 코리아(강인석 지사장, 이하 에이수스)는 프리미엄 알루미늄 합금 섀시와 메탈 프레임을 갖춘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75% 게이밍 키보드 ‘ROG Azoth Extrem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ROG Azoth 키보드의 후속 버전인 ROG Azoth Extreme은 ROG Polling Rate Booster를 통해 8000Hz의 폴링레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ROG SpeedNova 2.4GHz 무선 보드에서 최대 160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컬러로 업그레이드된 OLED 터치스크린과 3방향 노브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 및 빠른 컨트롤이 가능하다. 탄소 섬유를 통해 선명한 타이핑 사운드를 제공하며, 3개의 완충 레이어를 통해 진동을 흡수한다. 또한 패들 스위치가 있는 가스킷 마운트로 2가지 타이핑 설정을 물리적으로 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풀 알루미늄 합금 섀시와 독특한 블레이드 패턴이 특징인 메탈 프레임으로 게이밍 키보드로써의 확고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하단부는 샌드 블라스팅, 아노다이징, CNC 가공 등 12단계의 공정을 통해 미려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개스킷 마운트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에는 탈착 가능한 레이저 각인된 ROG 플레이트가 있어 고급스러움을 준다. 커스텀 형태로 구성돼 키 교환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윤활을 위한 키트를 기본적으로 제공해 높은 수준의 키감을 보여준다. ROG PBT 더블샷 키캡은 UV 코딩된 ABS 재질로 탁월한 내마모성을 가지고 있다. 높이 조절에 있어서는 키 입력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탈착식 마그네틱 지지대로 게이머가 원하는 형태로 조절이 가능하며, 3중으로 구성된 완충 설계로 울림을 억제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키감으로 키 입력에 즐거움을 준다. ROG Azoth Extreme은 게이밍 키보드인 만큼 게임에 최적화된 빠른 응답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선 및 무선 모드에서 최대 8000Hz까지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이를 위한 전용 수신기를 제공한다. 또한 유선, 2.4GHz, 블루투스(5.1) 모드로 다양한 형태로 연결을 지원한다. 우측 상단에는 컬러로 무장된 OLED 터치스크린이 있어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매크로를 기록하고 매핑할 수 있으며, 최대 5개의 사용자 지정 가능한 프로필을 저장할 수 있어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일관된 조작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ROG Azoth Extreme은 윈도우를 포함해 MacOS를 지원하며, ROG NX Snow / Strom 스위치가 우선적으로 출시되며 점자 제품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게이밍기어 공식 수입사인 제이웍스코리아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소개 ASUS (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에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 (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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